딘스티커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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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팔란티어는 뛰어난 전투 능력과 기술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적군에게 물어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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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나스닥 100 지수 합류 $SNDK

4월 20일 아틀라시안(TEAM)을 대신해 나스닥 100 지수(NDX)에 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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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FSD, 네덜란드 승인 획득 $TSLA

FSD(Full Self-Driving) Supervised가 네덜란드 도로 당국(RDW)으로부터 유럽 최초로 공식 승인을 받았다. RDW는 18개월간의 정밀 테스트를 통해 해당 시스템이 올바르게 사용될 경우 도로 안전에 긍정적인 기여를 한다고 판단했으며, 고속도로와 시내 도로 모두에서 사용을 허가했다. 이번 승인은 모델 3와 모델 Y 등 네덜란드 내 약 10만 대의 테슬라 차량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다만, 유럽 버전은 미국의 FSD보다 엄격한 안전 요건이 적용되어 기술 사양에서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9
록히드마틴산 우주선 ‘오라이온’, 아르테미스 2호 임무 완수 $LMT

(Press) LMT이 제작한 오라이온(Orion) 우주선이 10일간의 달 궤도 왕복 임무를 마치고 태평양에 무사히 착수하며 NASA의 아르테미스 2호 미션을 성공적으로 끝냈다. LMT는 오리온에 탑재된 생명 유지 장치, 내비게이션, 통신, 추진 운영 및 수동 조종 등 심우주 활동에 핵심 시스템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재진입 시 발생하는 5,000°F(약 2,760°C)의 초고온을 오리온의 열 방호 시스템(Heat shield)이 견뎌냈으며, 낙하산 시스템을 통한 정밀한 하강 시퀀스가 완벽하게 작동했다. 달 뒷면의 과학적 이미지 촬영 및 관측을 수행하고, 통합 환경 제어 시스템을 실전 테스트하기도 했다. 이번 미션에서 수집된 데이터는 차기 임무인 아르테미스 3호(인류 착륙 시스템과의 도킹)와 아르테미스 4호(아폴로 이후 첫 달 표면 착륙)의 시스템 운영을 정교화하는 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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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파운드리’ 라피더스, TSMC에 도전장

(Nikkei) 라피다스가 홋카이도 치토세시에서 반도체 조립을 담당하는 후공정 시제품 라인을 본격 가동하며 전·후공정 일괄 생산 체제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번 가동은 600mm 사각형 유리 패널을 활용한 미세금속배선(RDL) 인터포저 신기술을 통해 기존 실리콘 웨이퍼 방식 대비 생산 효율을 10배 이상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2025년 4월 전공정 시제품 라인 가동에 이어 후공정까지 확보함으로써 2027년도 2나노 반도체 양산을 위한 실질적인 준비가 완료됐다. 후공정 라인은 2028년 양산 가동을 목표로 한다. 라피더스 사장은 압도적인 생산 비용 절감 효과를 앞세워 TSMC가 독점 중인 엔비디아 등 빅테크 고객사 유치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회사는 향후 민간 기업 32곳으로부터 ¥167.6B의 투자를 유치하며 정부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인 현금흐름 창출을 위한 파운드리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한다.

라피더스 타임라인
(22.08) 14명 개인 주주가 라피더스 설립
(23.02) 훗카이도 치토세시에 팹 건설 발표
(25.04) 전공정 시제품 라인 가동
(25.07) 2N 트랜지스터 소자 동작 확인
(26.02) 민관 ¥267.6B 출자 수용
(26.04) 후공정 시제품 라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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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 데이터센터 전력 폭증 대비 15GW 긴급 확보 추진

(Bloomberg) 미국 동부 13개 주 전력망을 운영하는 PJM이 AI 데이터센터 붐으로 인한 전력 부족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15기가와트(GW) 규모의 신규 전력을 확보하는 긴급 제안을 발표했다. 이는 대형 원자력 발전소 약 15기에 해당하는 엄청난 양이다. PJM은 신규 데이터센터 부지와 신규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2027년 3월까지 진행되며, 다음 주말부터 발전사 및 데이터센터 운영사를 대상으로 양자 협상 참여 의사를 타진할 계획이다. 계약 기간은 2년에서 최대 15년까지 다양하게 논의될 예정이며, 시장에서는 약 10~13GW 규모의 15년 장기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JM은 이미 2027년 여름부터 수 기가와트 규모의 공급 부족이 시작될 것으로 경고했다. 향후 10년 내에 부족분은 최대 60GW에 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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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US
+58%|에이비스 버짓|차량 렌탈
+45%|AOI|광트랜시버
+33%|네비우스|네오클라우드
+27%|아스테라 랩스|통신칩
+25%|TTM 테크놀로지스|반도체기판
+24%|앰코|첨단 패키징(OSAT)
+24%|코어위브|네오클라우드
+24%|인텔|종합반도체
+23%|블룸에너지|연료전지
+21%|샌디스크|NAND
+21%|사이타임|MEMS 칩
+21%|모놀리식|전력관리 칩
+21%|램리서치|반도체장비(식각)
+20%|마벨|ASIC·통신칩
+20%|페니메이|모기지
+19%|온투 이노베이션|반도체장비(계측)
+19%|프레디맥|모기지
+19%|코히어런트|광통신부품
+19%|테라다인|반도체장비(테스터)
+19%|램버스|메모리IP
+19%|패브리넷|광통신장치 제조

Europe
+27%|소이텍|반도체기판
+24%|잘츠기터|철강
+23%|플레이드|조명
+22%|암스 오스람|마이크로LED
+21%|오토1 그룹|중고차 거래
+20%|SUSS 마이크로텍|반도체 장비(본더)
+20%|문터스 그룹|데이터센터 냉각
+18%|라이파이젠 은행|동유럽 은핸
+17%|아우루비스|구리 제련
+17%|아페람|철강
+17%|엘모스 세미컨덕터|전장 칩
+17%|ST마이크로|아날로그 칩

Japan
+47%|로체|웨이퍼 반송 로봇
+38%|키옥시아|NAND
+34%|닛토보세키|기판용 유리섬유
+31%|파워엑스|ESS
+31%|코쿠사이 일렉트릭|반도체장비(증착)
+30%|아스트로스케일|위성 서비스
+28%|후루카와 전기|광통신부품·광섬유
+27%|재팬 마이크로닉스|프로브카드
+25%|JX 어드밴스드 메탈|광학칩 소재
+25%|토호 티타늄|티타늄
+23%|츠가미|소형정밀선반
+22%|후지쿠라|광섬유
+21%|세이코 기켄|광커넥터
+20%|이비덴|반도체기판

Korea
+45%|대우건설|원자력
+39%|대한전선|케이블
+38%|GS건설|아파트 분양
+37%|심텍|반도체기판
+27%|에스앤에스텍|블랭크마스크
+26%|삼성E&A|원자력
+26%|DL이앤씨|원자력
+25%|한국타이어|타이어
+24%|삼성전기|반도체기판
+23%|효성티앤씨|스판덱스
+22%|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동박
+21%|달바글로벌|미용기기
+20%|에이피알|미용기기
+20%|두산|원자력

※ 시가총액 $1B 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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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리포트 하나 추천드립니다.

한국은행 ‘글로벌 반도체 경기 확장세 지속 가능성 점검(이택민)‘이며, AI와 메모리 산업의 현 상황을 가장 잘 정리한 리포트라고 생각이 듭니다.

2020년대 AI 사이클을 1990년대 닷컴버블의 인터넷 인프라 투자와 비교한 대목이 흥미로운데 이 부분만 공유하겠습니다.

<참고> 닷컴버블기 통신인프라 투자 사례

1990년대 후반 닷컴버블 당시 인터넷·통신 수요가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기대를 바탕으로 통신사들이 장거리 광케이블에 경쟁적으로 투자하였다. 당시 시장에서는 “인터넷 트래픽이 서너 달마다 두 배로 증가한다.20”는 낙관적 인식이 널리 확산되었으며, 이러한 인식은 회사채, 대출 등 외부 차입21 에 의존한 통신사들의 공격적인 설비 확장과 결합되면서 통신 인프라에 대한 과잉투자로 이어졌다. 또한 시스코, 루슨트, 노텔 등 대형 통신장비업체들이 신규 통신 사들에게 자사 장비 구매와 연계된 판매자 금융을 제공하는 사례도 광범위하게 나타 났다. 그러나 실제 수요 증가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가운데 미사용 설비(Dark Fiber)가 누적되었고, 주가 급락과 함께 투자도 빠르게 위축되었다.

흥미로운 점은 당시 기술 진보가 과잉설비 문제를 더욱 심화시켰다는 사실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광전송 다중화 기술으로, 광케이블에 들어가는 광섬유 1가닥에 여러 파장의 신호를 동시에 실어 보낼 수 있게 해 전송능력을 비약적으로 확대하였다. 이에 따라 신규 광케이블 설치뿐 아니라 기존 광케이블의 유효용량 자체도 빠르게 증가하면서 공급능력이 실제 수요를 크게 웃돌게 되었다. 이러한 사례는 신기술이 창출하는 초기 수요가 매우 강하더라도, 장밋빛 수요 전망에 기초한 경쟁적 증설과 예상보다 빠른 기술 혁신이 결합할 경우 특정 산업에서 공급과잉으로 급격히 전환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당시 과잉투자로 광케이블 가격이 급락하고 관련 산업의 조정이 불가피했으나, 사후적으로 보면 이 과정에서 축적된 통신 인프라 및 기술 진보가 IT산업의 장기적 발전 기반으로 작용했다는 긍정적 측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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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자폭드론 도입 추진

(중앙일보) 이란전에서 실전 데뷔한 미국의 저비용 자폭 드론 ‘루카스(Low-cost Uncrewed Combat Attack System)’가 현대전의 또다른 다크호스로 떠오른 가운데 우리 공군도 루카스급 저비용 무인 체계(드론) 도입을 추진하는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맥락에서 드론작전사령부 폐지를 검토했던 국방부는 본부 차원의 드론 조직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데, 이란전을 기점으로 군 내부에 드론의 중요성을 제기하는 목소리에 힘이 실렸기 때문이라고 한다. 공군은 12일 “중동 전쟁을 계기로 저비용 무인기의 필요성이 인식돼 관련 소요 반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비용 무인기’는 미국의 루카스 드론과 유사한 공격형 자폭 드론을 뜻한다는 게 공군의 설명이다. 지난 2월 말 시작한 이란 전쟁의 전훈을 분석한 결과 공군도 공격형 자폭 드론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을 내린 결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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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카와전기, 1Q26 실적 발표 6506.JP

日 산업용 로봇 및 로봇 부품 전문 벤더


4Q FY25 Results
= 신규수주 ¥152.4B, YoY 20% / QoQ 10%
= 매출 ¥146.9B (est. ¥140.6B)
= GPM 35.6% (est. 38.1%)
= OPM 9.6% (est. 10.9%)

FY26 Guidance
= 매출 ¥580.0B (est. ¥572.1B)
= OPM 10.3% (est. 10.7%)
= EPS ¥181.21 (est. ¥176.78) *Fwd P/E = 27

경영진 曰 “AI 로봇을 통해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분기부터 이익 창출에 기여하기 시작할 것이다”. 야스카와전기는 엔비디아의 GPU를 업계 최초로 표준 탑재한 산업용 로봇 ‘모트만 넥스트’ 시리즈를 주요 AI 로봇 제품군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Pre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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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커스텀 칩 ‘외부 판매’ 추진 $AMZN

(Bloomberg, 04.10) 아마존 최고경영자 앤디 재시는 주주 서한을 통해 자사 반도체 사업부의 올해 매출이 $20B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향후 AI 칩을 제3자에게 직접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AWS 고객에게 서버를 임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엔비디아 GPU의 대안을 찾는 기업들에게 프로세서를 대량 판매함으로써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재시는 반도체 사업이 독립법인으로 운영될 경우 연간 매출 규모가 $50B에 달할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하며 자사 칩에 대한 강력한 시장 수요를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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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원료 '브롬', 이스라엘 의존도 98%

(연합뉴스) 13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자유롭지 않은 가운데 원유, 나프타 외에도 중동 의존도가 높은 헬륨, 브롬 등에 대한 안정적 공급망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삼성전자 등이 일부 생산라인에 '헬륨 재사용 시스템'을 적용해 단기 대응은 가능하지만, 이마저도 사태가 장기화하면 수급 위기를 맞을 수 있다. 반도체 등 광범위한 산업에 활용되는 브롬 역시 일부 산업에서는 염소나 요오드 등으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반도체 식각 공정 등에서는 대체 가능성이 매우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은 브롬의 97.5%를 이스라엘에 의존하고 있어 최근 중동 정세와 외교 관계 변화에 따른 공급망 영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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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F' 시장 열렸다…샌디스크 공급망 구축 개시

(전자신문) 13일 업계에 따르면, 샌디스크는 HBM 시제품 생산 라인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소부장 협력사와 생태계 구축을 시작했다. 회사는 올 하반기 시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인데, 이를 위한 파일롯 라인 신설로 분석된다. 생산 라인 후보지로는 일본이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소부장 업계 고위 관계자는 “샌디스크가 하반기 주요 설비 반입을 목표로 소부장 기업과 협업을 타진하고 있다”며 “일부 기업은 이미 구매주문(PO) 논의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하반기 시생산 라인 구축을 완료하고 연말께 가동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내년 상용화가 목표다.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는 HBF 표준 공동 개발 중이며, 각각 공급망은 다르겠지만 샌디스크가 선정한 국내 소부장 업체들이 SK하이닉스 공급망에도 편입될 확률이 매우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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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벤츠에 첫 배터리 공급 추진

(디일렉) 삼성SDI가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전기차에 배터리 공급을 추진한다. 오는 2028년형 전기차에 탑재할 배터리를 두고 양사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부터 최주선 삼성SDI 사장과 함께 벤츠 수뇌부를 연이어 만나며 협력을 끌어올린 결과다. 계약이 이뤄진다면 삼성SDI 배터리가 벤츠 전기차에 처음 탑재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와 벤츠는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공급을 놓고 막바지 협의 단계에 있다. 프로젝트 추진 방향은 상당 부분 정리된 것으로 파악됐다. 협력 방식으로는 유럽 내 생산 거점이나 라인을 벤츠용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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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데이터센터 신규수주 관련 코멘트 - 유진 허준서]

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입니다.

계약기간 8개월로 연내인식, 총 1,700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주가 나왔습니다.

대부분 미드볼티지 배전반 물량으로 파악중입니다.

마진도 준수할것으로 판단합니다.  로우볼티지는 미국현지에서도 제조 가능한 업체들이 많은 반면 미드볼티지급을 제조할 수 있는 업체는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LSE가 수주할 수 있었던 배경에도 제한된 업체 논리가 작용했을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서 데이터센터향 레퍼런스를 지속 확보하고 있습니다.

세미나를 통해서도 말씀드려왔듯, 배전 솔루션 업체들의 데이터센터향 수주 레퍼런스 확보는 단순히 AI체인에 귀속되는 이슈로 해석하는것을 넘어,

다가올 DC 배전 표준화 시대의 퍼스트티어로 진입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규격이 존재하지 않아 도입이 늦어지는 DC 배전 아키텍처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가장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액면분할에 이어서 좋은 모멘텀이 될 수 있을 소식이 나왔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저녁되십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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