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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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투자증권, 코인원 지분 인수 검토

(헤럴드경제) 한국투자증권이 디지털자산거래소 코인원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쟁사 미래에셋그룹의 코빗 인수에 대응하는 격으로 코인원 인수 시장에 뛰어들면서 유력한 인수 후보자로 부상하고 있다. 2일 디지털자산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코인원 지분 인수를 위해 금융당국과 정치권 설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미래에셋그룹이 코빗 인수를 발표하기 전과 같은 인수 전철을 밟고 있는 것이다. 사안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미래에셋그룹이)코빗을 인수할 때처럼 지주사를 중심으로 금융당국과 국회 정무위 쪽을 좀 설득하는 과정이다”며 “아직 양사 의견이 조율되지 않았지만 유력한 후보자인 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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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아르헨티나 HMN 리튬 프로젝트 인수 내주 마무리

(The Tracker) 포스코홀딩스가 다음주 중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내 광권을 보유한 캐나다 자원 개발회사 '리튬사우스(LIS)'의 아르헨티나 현지 법인 인수를 마무리한다. 앞서 포스코홀딩스는 지난해 5월 LIS의 아르헨티나 현지 법인인 NRG 메탈스 아르헨티나 지분 100%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지난해 11월 LIS와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인수금액은 6500만 달러(약 983억원)다. 포스코는 오는 2028년까지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일대에서 연 10만 t 규모의 리튬 생산 체제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독] 오로스, 1나노급 반도체용 계측장비 연내 공급

(디일렉) 2일 업계에 따르면 오로스테크놀로지는 지난해 3분기부터 국내 S사에 '시크니스' 장비를 납품해 퀄 테스트를 받고 있다. 한 대가 아닌 복수의 장비를 동시에 검증하고 있다. 고객사 평가는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로스테크놀로지는 내부적으로 해당 퀄 테스트를 연내 완료하고 정식 주문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크니스는 반도체 웨이퍼 위에 증착되는 박막 두께를 옹스트롬(Å)1나노급 단위로 측정할 수 있는 계측장비다.

뒷북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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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의약품 관세 100% 예고

(FT)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제조 시설을 갖추지 않은 제약사를 대상으로 특정 의약품에 대해 100%의 관세를 부과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제약사들이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도록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이르면 목요일 발표될 예정이다.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노보 노디스크 등은 이미 미국 내 투자 확대 및 약가 인하를 조건으로 관세 면제 합의를 마쳤다.

오늘 주가가 떨어지는 바이오 종목이 이 대상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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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신재생 대신 천연가스 발전에 집중 $GOOGL

(Axios) 구글은 크루소 에너지와 파트너십을 맺고 텍사스 북부에 $30B 규모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건설 중이다. 풍력 발전소(265MW)와 대규모 배터리저장시설(1GW 추정)이 포함되나, 핵심 전력원은 1GW급 대형 천연가스 발전소가 될 것으로 분석됐다. 구글이 지난 6월에 발표한 최신 환경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관련 배출량은 전년 대비 1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력 소비량이 27%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달성된 성과다. 이 배경에는 천연가스 발전이 자리잡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셰브론과 가스 동력 데이터센터 계약을 맺었고, 메타는 7개의 천연가스 발전소를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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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TSMC 일본 제2공장 3나노 승인 $TSM

대만 경제부가 TSMC의 일본 구마모토 제2공장에 최첨단 3nm 제조 공정을 도입하는 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당초 구마모토 제2공장은 6~12나노급 칩을 생산할 계획이었으나, 이번 승인으로 최첨단 3나노 공정이 도입된다. 12인치 웨이퍼 기준 월 15,000장의 생산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장비 설치를 거쳐 2028년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2024년 말 가동을 시작한 제1공장이 12~28나노급 차량용·산업용 칩에 집중한다면, 제2공장은 AI와 고성능 컴퓨팅(HPC)을 위한 최첨단 칩 생산 기지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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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아마존, 저궤도 위성 통신사 글로벌스타 인수 추진 $GSAT (FT) 아마존은 자사의 위성 인터넷 회사인 아마존 LEO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스타(GSAT) 인수를 추진한다. 글로벌스타는 저궤도(LEO) 위성군을 활용해 전 세계에 위성 인터넷망과 지구관측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아마존은 이번 인수로 스타링크와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재 글로벌스타는 현재 애플과 독점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아이폰의 위성 비상 구조 서비스를 제공…
글로벌스타, 장전 16% 급등 $GSAT

FT의 단독 기사를 보면 아마존이 아직 합의안을 두고 글로벌스타랑 협상 중이라면서 인수액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장의 반응으로 보면 $10B 이상이 유력합니다. 현 시가총액은 $8.8B입니다.

양사 협상의 가장 큰 걸림돌은 애플이 글로벌스타 지분을 20% 보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애플은 아이폰에 위성 기반 문자 메시지 서비스를 넣기 위해 글로벌스타의 저궤도 위성망을 사용하며, 그 과정에서 2024년 글로벌스타에 $1.5B를 투자했습니다.

글로벌스타는 지난 10월 매각을 선언했고 스페이스X와도 초기 협상하는 등 매각이라는 방향은 확실해 보입니다. 아마존, 애플, 스페이스X 중 누가 가져갈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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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2027년까지 자체 최첨단 AI 모델 개발 목표 $MSFT

(Bloomberg) 마이크로소프트 AI 부문 CEO인 무스타파 술레이만은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를 생성하거나 이에 반응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모델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비디아의 GB200 칩 클러스터를 활용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12~18개월 내에 프런티어급 컴퓨팅 파워를 확보하기 위해 가속도를 낼 예정이다. 기존에는 오픈AI와의 계약 조건으로 인해 광범위한 기능을 갖춘 자체 모델 개발에 제약이 있었으나 지난해 계약 재협상을 통해 이 조항이 사라지면서 독자적인 개발 노선이 가능해졌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 역시 최근 개발자 회의에서 향후 3~5년 내에 독자적인 최첨단 AI 자급자족 미션을 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소음이 심한 환경에서도 정확한 음성 전사가 가능한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으며 이는 향후 팀즈 등 주요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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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 '젬마 4' 공개

(Official) 구글이 차세대 오픈 모델인 젬마 4를 공개했다. 모델 라인업은 모바일 및 IoT 전용 E2B, E4B와 고성능 모델인 26B MoE, 31B Dense의 4가지 크기로 구성됐다. 이 모델들은 비디오와 이미지를 기본적으로 처리하며, E2B와 E4B 모델의 경우 음성 인식 및 이해를 위한 오디오 입력 기능도 내장했다. 엣지 모델은 128K, 대형 모델은 최대 256K의 컨텍스트 윈도우를 지원해 방대한 문서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이번 모델은 아파치 2.0 라이선스하에 제공되어 상업적 이용과 개발자 자율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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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중국 반도체장비 수출통제 강화 법안 발의

(Bloomberg) 미국 초당파 의원들이 중국의 기술적 야심을 억제하기 위해 네덜란드와 일본 등 동맹국의 반도체 장비 기업까지 겨냥한 강력한 수출 통제 법안인 'MATCH(Multilateral Alignment of Technology Controls on Hardware Act)'를 발의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ASML과 도쿄일렉트론 엔지니어들이 중국 내 특정 시설에서 장비를 유지보수하거나 수리하는 것이 금지된다. 기존에 통제되던 최첨단 EUV 노광장비뿐만 아니라, 이전 버전인 DUV 이머전 노광장비도 수출 통제 대상이 된다. CXMT와 같은 중국 제조사에는 미국과 미 동맹국의 모든 장비 구매를 사실상 차단하는 더 강력한 제약을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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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3.5% 유류 할증료 부과 $AMZN

(Bloomberg) 아마존이 자사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판매자들에게 3.5%의 '연료 및 물류' 할증료를 부과하기 시작한다. 유가 급등으로 인해 비용 압박을 받는 물류 업계의 가격 인상 흐름에 동참한 것이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아마존 풀필먼트 서비스를 이용하는 독립 판매자들에게는 4월 17일부터 적용된다. 아마존 외부 사이트나 타 소매점에서 판매되는 상품을 아마존이 대신 배송해 주는 경우에는 5월 2일부터 할증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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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TBPN 인수

(WSJ) 오픈AI가 기술 뉴스 및 경영진 인터뷰를 전문으로 하는 온라인 토크쇼 TBPN(The Best Podcast Network)을 인수하며 데일리 뉴스 비즈니스에 진출했다. 오픈AI는 AI가 가져올 변화에 대해 건설적인 대화를 장려하기 위해 TBPN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TBPN 팀은 오픈AI의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지원하게 되며, 특히 업계의 흐름을 읽는 이들의 감각을 활용할 계획이다. 기존의 광고 모델은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TBPN은 그동안 광고 수익으로 지난해 약 $5M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30M 이상의 매출을 예상할 정도로 성장세였으나, 인수 후에는 광고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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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국부펀드, 스페이스X IPO 앵커 투자자로 참여

(Reuters) 사우디 국부펀드(PIF)는 스페이스X의 IPO에서 약 $5B 규모의 지분을 확보해 앵커 투자자로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는 PIF가 보유한 기존 스페이스X 지분(약 1% 미만)의 희석을 방지하고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이번 논의는 일론 머스크와 사우디 간의 깊어진 협력 관계를 보여준다. 2025년 11월 사우디의 AI 기업 HUMAIN과 xAI가 데이터 센터 협력을 발표했으며, PIF는 이미 xAI에 $3B를 투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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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유료 판매전략으로 선회 $MSFT

(Bloomberg) MS가 AI 도구 '코파일럿'을 소프트웨어 번들(묶음상품)에 포함해 무료로 제공하던 기존 전략을 버리고, 유료 판매 확대로 영업 방향을 전격 수정했다. 이는 코파일럿의 낮은 수익화 속도를 지적한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결과다. 지난 1월 기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사용자 중 코파일럿 유료 구독자는 약 3%에 불과해 투자자들의 우려를 샀다. 이에 이번 분기에는 유료 구독 수치를 지난 1월보다 실질적으로 앞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강력한 목표를 설정했다. 코파일럿은 사용자당 월 $30의 비용이 들며, 최근에는 다른 AI 도구가 포함된 월 $99 짜리 새로운 소프트웨어 번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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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 2027년 예산안 발표 예정...국방비 중심

(Bloomberg)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1조 달러 미만인 국방 지출을 $1.5T까지 대폭 늘릴 계획이다. 이란과의 전시 상황을 반영해 국방비를 증액하는데 초점을 둔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표심을 고려해 사회보장(과 메디케어 등 인기 있는 복지 프로그램은 손대지 않기로 했다.
아르테미스 2호,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오류 발생

(WIRED) 유인 달 궤도 비행 미션인 '아르테미스 2호'의 사령관 리즈 와이드먼이 비행 시작 약 7시간 만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메일 '아웃룩'이 작동하지 않는 황당한 기술적 문제를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령관은 휴스턴 미션 컨트롤과의 교신에서 자신의 개인용 컴퓨터 장치(PCD)에 설치된 두 개의 아웃룩이 모두 작동하지 않는다고 보고했다. 사령관은 지상의 IT 지원팀에 "원격으로 접속해서 확인해 주면 좋겠다"고 요청했고, 휴스턴 측은 점검 후 완료되면 알려주겠다고 답했다. 다만, 흔히 말하는 "껐다 켜봤냐"는 질문을 받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껐다 켜봤냐는 국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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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중국 내 합작법인 설립 $SBUX

(Official) 스타벅스가 중국 대체자산투자사 보위캐피탈과 중국 합작법인 설립을 완료했다. 스타벅스가 작년 11월에 발표했던 전략이 구체화된 것이다. 보위캐피탈이 스타벅스 중국 소매 운영 지분의 60%를 보유하며, 스타벅스는 40%의 지분을 유지한다. 스타벅스는 브랜드 및 IP를 계속 소유하며 합작법인에 이를 라이선스하는 형태다. 현재 약 8,000개의 직영 매장은 라이선스 운영 모델로 전환된다. 양사는 장기적으로 중국 내 매장 수를 최대 20,000개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단독] 반도체 업계 '텅스텐 대란'

(디일렉) 이란 전쟁 여파로 헬륨 등 반도체 공정 소재 조달 우려가 나온 가운데 반도체 업계는 이보다 더 시급한 품목으로 육불화텅스텐(WF6)을 꼽는다. 3일 복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칸토덴카와 센트럴글라스 같은 일본 WF6 공급업체는 지난 주부터 삼성전자와 DB하이텍 등 국내 반도체 업체에 원료 수급 차질 사실을 알리기 시작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5~6월까지는 기존 텅스텐 재고로 공급을 유지하겠지만 하반기는 장담할 수 없다는 취지"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한국 고객사에는 SK스페셜티나 후성 등 대체처를 찾으라고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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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SK하이닉스 ADR 상장 주관사에 씨티·JP모건·골드만삭스·BofA 선정

(한국경제)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ADR 상장을 위한 주관사 선정을 마무리해 통보했다. 주관사로 씨티글로벌마켓증권과 JP모건,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등이 낙점됐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부터 해외 IB들과 ADR 상장 관련 스터디를 진행하고 지난달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ADR 상장을 위한 공모 등록신청서를 비공개로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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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화, 풍산 탄약사업 인수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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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한화그룹의 주력 방산 계열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일 풍산 탄약사업부(방위산업 부문) 매각 비공개 입찰에 참여해 ‘최종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이 제안서는 통상적인 인수합병(M&A) 절차에 따라 초기에 제출하는 인수의향서(LOI)보다 구속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은행(IB)업계 관계자는 “인수 후보로 거론된 현대자동차그룹의 방산 계열사인 현대로템, 중견기업들이 모두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며 “한화그룹의 강력한 의지 때문에 인수 성사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입찰 참여를 포기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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