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HBF’ 글로벌 표준화 본격 시동
(Official)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Milpitas)에 위치한 샌디스크 본사에서 ‘HBF 스펙(Spec.)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Kick-Off)’ 행사를 열고, AI 추론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 설루션 HBF(High Bandwidth Flash)의 글로벌 표준화 전략을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함께 HBF를 업계 표준으로 마련해 AI 생태계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OCP 산하에 핵심 과제 전담 워크스트림을 샌디스크와 함께 구성해 본격적인 표준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HBF는 AI 시스템의 확장성을 높이면서도 전체 운영 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는 HBF를 포함한 복합 메모리 설루션에 대한 수요가 2030년 전후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SK하이닉스 안현 개발총괄 사장(CDO, Chief Development Officer)은 “AI 인프라의 핵심은 단일 기술의 성능 경쟁을 넘어, 생태계 전체를 최적화하는 것”이라며 “HBF 표준화를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시대 고객 · 파트너를 위한 최적화된 메모리 아키텍처를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Official)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Milpitas)에 위치한 샌디스크 본사에서 ‘HBF 스펙(Spec.)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Kick-Off)’ 행사를 열고, AI 추론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 설루션 HBF(High Bandwidth Flash)의 글로벌 표준화 전략을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함께 HBF를 업계 표준으로 마련해 AI 생태계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OCP 산하에 핵심 과제 전담 워크스트림을 샌디스크와 함께 구성해 본격적인 표준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HBF는 AI 시스템의 확장성을 높이면서도 전체 운영 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는 HBF를 포함한 복합 메모리 설루션에 대한 수요가 2030년 전후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SK하이닉스 안현 개발총괄 사장(CDO, Chief Development Officer)은 “AI 인프라의 핵심은 단일 기술의 성능 경쟁을 넘어, 생태계 전체를 최적화하는 것”이라며 “HBF 표준화를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시대 고객 · 파트너를 위한 최적화된 메모리 아키텍처를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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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엔비디아, 4Q25 어닝콜 $NVDA
Q. GPM
= 블랙웰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훨씬 앞지르고 있으며, 이는 내년(FY27) 내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블랙웰은 초기 양산 단계에서 생산 수율과 제품 믹스에 따라 일시적으로 이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분기 가이던스에서 언급했듯이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으나, 이는 새로운 아키텍처가 도입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현상이다. 양산이 안정화되고 출하량이 늘어남에 따라 하반기에는 다시 70%대 중반 수준의 목표 이익률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 우리는 제조 파트너들과 함께 생산 공정을 빠르게 최적화하고 있다. 생산 수율은 매주 개선되고 있으며, 공급망 전체의 가시성 또한 확보된 상태다.
Q. 에어 포켓
= 블랙웰을 기다리기 위해 호퍼 주문을 줄이는 '에어 포켓(Air pocket)' 현상이 전혀 나타나고 있지 않다. 공급망의 병목은 특정 칩 하나가 아니라, 수랭식 냉각 장치, 복잡한 전력 관리 시스템, 그리고 NVLink 스위치와 같은 시스템 전체의 통합 과정에서 발생한다. 우리는 이미 대규모 양산 체제에 돌입했으며, 공급량은 매분기 크게 증가할 것이다. 블랙웰은 이전 세대보다 훨씬 복잡한 시스템이지만, 우리는 이를 규모 있게 제조하는 방법을 마스터했다.
Q. 루빈
= 차세대 GPU 루빈(Rubin)은 우리의 1년 주기 로드맵에 따라 순조롭게 개발 중이다. 고객들은 이미 루빈을 포함한 장기적인 인프라 계획을 우리와 논의하고 있다. 이에 맞춰 공급망 파트너들은 우리의 1년 주기 로드맵에 맞춰 선제적으로 캐파를 확장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루빈은 매우 높은 수준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다.
Q. 네트워킹
스타게이트(Stargate)와 같은 초대형 데이터센터는 '슈퍼클러스터' 단위로 엔비디아 제품을 구매한다. 이 과정에서 수만 개의 GPU가 서로 통신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버 간 연결 솔루션인 '스펙트럼-X 이더넷'은 멀티 테넌트 환경에서 가속 컴퓨팅을 구현하려는 클라우드 기업들에게 필수적인 기술이 됐다. 네트워킹 매출은 4분기 연 환산 기준(Run rate)으로 $60B를 넘어섰다.
Q, 소프트웨어
=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매출이 연 환산 기준 $3.0B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2.0B 대비 50% 증가했다.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는 단순히 '추가 기능'이 아니라,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기업용 AI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 운영체제다. 특히 에이전트 구현에 필요한 NIM(NVIDIA Inference Microservices)의 도입은 소프트웨어 부문의 수익 모델을 가속화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소프트웨어는 엔비디아의 가장 높은 마진과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핵심 사업이 될 것이다.
Q. 냉각
= 수랭식 냉각으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니라 필연이다. AI 모델의 연산량이 늘어나면서 공랭식으로는 한계에 도달했다. 다행히도 전 세계 데이터 센터 운영사들은 이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우리는 버티브(Vertiv)와 같은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수랭식 냉각 인프라의 표준을 만들고 공급망을 구축했다. 실제로 수랭식 냉각을 도입하면 에너지 효율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운영 비용(OPEX)을 줄일 수 있다. 블랙웰 시스템은 동일한 전력 범위 내에서 호퍼보다 훨씬 더 많은 연산량을 제공하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 운영사들에게는 전력 밀도를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Q. AI 추론 시장
= 추론은 단순히 속도만의 문제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범용성'과 '생태계'다. 새로운 AI 모델은 매주 등장하며, 엔비디아의 플랫폼은 이 모든 모델을 즉시 가동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 특화된 칩(ASIC, LPU 등)들은 특정 모델에는 빠를지 모르지만, 모델이 변하면 무용지물이 된다. 매출 비중 면에서 AI 추론 매출은 이미 데이터센터 부문의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성장했으며, 에이전틱 AI의 확산으로 이 비중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Q. 배분
= 블랙웰의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는 상황에서 티어 2 클라우드 업체들이나 일반 기업(Enterprise)들이 블랙웰을 배분하는 순서는 매우 신중하게 관리하고 있다. 물론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초기 물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우리는 전 세계의 기업, 국가, 그리고 스타트업들에게도 블랙웰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엔비디아 DGX Cloud'를 통해 일반 기업들이 물리적인 하드웨어 배송을 기다리지 않고도 블랙웰의 성능을 즉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Dell, HPE, Lenovo와 같은 서버 파트너들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시장으로의 공급 물량도 분기마다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다.
Q. AI-RAN
= 5G/6G 통신망에 AI를 결합하는 AI-RAN은 통신 산업의 거대한 변곡점이다. 지금까지 통신 기지국은 통신 신호만을 처리하는 전용 하드웨어였다. 하지만 기지국에 엔비디아의 기술을 적용하면 통신 처리는 물론, 그 남는 연산 자원을 주변의 엣지 AI 서비스에 할당할 수 있는 '소형 AI 데이터 센터'가 된다. 이는 통신사들에게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공한다. 우리는 이미 소프트뱅크, 노키아, 에릭슨 등 글로벌 통신 리더들과 협력하여 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수백만 개의 기지국이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플랫폼으로 전환된다면, 이는 데이터 센터를 넘어서는 또 하나의 거대한 인프라 시장이 될 것이다.
Q. GPM
= 블랙웰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훨씬 앞지르고 있으며, 이는 내년(FY27) 내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블랙웰은 초기 양산 단계에서 생산 수율과 제품 믹스에 따라 일시적으로 이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분기 가이던스에서 언급했듯이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으나, 이는 새로운 아키텍처가 도입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현상이다. 양산이 안정화되고 출하량이 늘어남에 따라 하반기에는 다시 70%대 중반 수준의 목표 이익률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 우리는 제조 파트너들과 함께 생산 공정을 빠르게 최적화하고 있다. 생산 수율은 매주 개선되고 있으며, 공급망 전체의 가시성 또한 확보된 상태다.
Q. 에어 포켓
= 블랙웰을 기다리기 위해 호퍼 주문을 줄이는 '에어 포켓(Air pocket)' 현상이 전혀 나타나고 있지 않다. 공급망의 병목은 특정 칩 하나가 아니라, 수랭식 냉각 장치, 복잡한 전력 관리 시스템, 그리고 NVLink 스위치와 같은 시스템 전체의 통합 과정에서 발생한다. 우리는 이미 대규모 양산 체제에 돌입했으며, 공급량은 매분기 크게 증가할 것이다. 블랙웰은 이전 세대보다 훨씬 복잡한 시스템이지만, 우리는 이를 규모 있게 제조하는 방법을 마스터했다.
Q. 루빈
= 차세대 GPU 루빈(Rubin)은 우리의 1년 주기 로드맵에 따라 순조롭게 개발 중이다. 고객들은 이미 루빈을 포함한 장기적인 인프라 계획을 우리와 논의하고 있다. 이에 맞춰 공급망 파트너들은 우리의 1년 주기 로드맵에 맞춰 선제적으로 캐파를 확장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루빈은 매우 높은 수준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다.
Q. 네트워킹
스타게이트(Stargate)와 같은 초대형 데이터센터는 '슈퍼클러스터' 단위로 엔비디아 제품을 구매한다. 이 과정에서 수만 개의 GPU가 서로 통신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버 간 연결 솔루션인 '스펙트럼-X 이더넷'은 멀티 테넌트 환경에서 가속 컴퓨팅을 구현하려는 클라우드 기업들에게 필수적인 기술이 됐다. 네트워킹 매출은 4분기 연 환산 기준(Run rate)으로 $60B를 넘어섰다.
Q, 소프트웨어
=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매출이 연 환산 기준 $3.0B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2.0B 대비 50% 증가했다.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는 단순히 '추가 기능'이 아니라,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기업용 AI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 운영체제다. 특히 에이전트 구현에 필요한 NIM(NVIDIA Inference Microservices)의 도입은 소프트웨어 부문의 수익 모델을 가속화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소프트웨어는 엔비디아의 가장 높은 마진과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핵심 사업이 될 것이다.
Q. 냉각
= 수랭식 냉각으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니라 필연이다. AI 모델의 연산량이 늘어나면서 공랭식으로는 한계에 도달했다. 다행히도 전 세계 데이터 센터 운영사들은 이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우리는 버티브(Vertiv)와 같은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수랭식 냉각 인프라의 표준을 만들고 공급망을 구축했다. 실제로 수랭식 냉각을 도입하면 에너지 효율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운영 비용(OPEX)을 줄일 수 있다. 블랙웰 시스템은 동일한 전력 범위 내에서 호퍼보다 훨씬 더 많은 연산량을 제공하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 운영사들에게는 전력 밀도를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Q. AI 추론 시장
= 추론은 단순히 속도만의 문제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범용성'과 '생태계'다. 새로운 AI 모델은 매주 등장하며, 엔비디아의 플랫폼은 이 모든 모델을 즉시 가동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 특화된 칩(ASIC, LPU 등)들은 특정 모델에는 빠를지 모르지만, 모델이 변하면 무용지물이 된다. 매출 비중 면에서 AI 추론 매출은 이미 데이터센터 부문의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성장했으며, 에이전틱 AI의 확산으로 이 비중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Q. 배분
= 블랙웰의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는 상황에서 티어 2 클라우드 업체들이나 일반 기업(Enterprise)들이 블랙웰을 배분하는 순서는 매우 신중하게 관리하고 있다. 물론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초기 물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우리는 전 세계의 기업, 국가, 그리고 스타트업들에게도 블랙웰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엔비디아 DGX Cloud'를 통해 일반 기업들이 물리적인 하드웨어 배송을 기다리지 않고도 블랙웰의 성능을 즉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Dell, HPE, Lenovo와 같은 서버 파트너들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시장으로의 공급 물량도 분기마다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다.
Q. AI-RAN
= 5G/6G 통신망에 AI를 결합하는 AI-RAN은 통신 산업의 거대한 변곡점이다. 지금까지 통신 기지국은 통신 신호만을 처리하는 전용 하드웨어였다. 하지만 기지국에 엔비디아의 기술을 적용하면 통신 처리는 물론, 그 남는 연산 자원을 주변의 엣지 AI 서비스에 할당할 수 있는 '소형 AI 데이터 센터'가 된다. 이는 통신사들에게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공한다. 우리는 이미 소프트뱅크, 노키아, 에릭슨 등 글로벌 통신 리더들과 협력하여 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수백만 개의 기지국이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플랫폼으로 전환된다면, 이는 데이터 센터를 넘어서는 또 하나의 거대한 인프라 시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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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엔비디아, 4Q25 어닝콜 $NVDA Q. GPM = 블랙웰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훨씬 앞지르고 있으며, 이는 내년(FY27) 내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블랙웰은 초기 양산 단계에서 생산 수율과 제품 믹스에 따라 일시적으로 이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분기 가이던스에서 언급했듯이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으나, 이는 새로운 아키텍처가 도입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현상이다. 양산이 안정화되고 출하량이 늘어남에 따라 하반기에는 다시 70%대…
엔비디아 어닝콜은 특별한 내용이 없었습니다.
우려요인이었던 GPM에 대해서는 과거 신제품 사이클과 비슷하다며 하반기에 정상 수준(70% 중반)으로 복귀한다고 말했고, 블랙웰 공급에 대해서는 풀가동 생산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AI PC, AI-RAN 관련 전망도 새로운 내용이 없습니다.
그나마 주목할 만한 점을 보자면, 네트워킹 매출은 Run-Rate가 $60B라며 강력한 성장세를 전망했습니다. 이는 스타게이트처럼 '슈퍼클러스터' 단위로 제품 구매하는 케이스가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소프트웨어 매출도 YoY 50% 성장했다며 에이전틱 AI 시장에서의 풀스택 전략의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너무 심심한 나머지 시장 반응도 장전 약 4% 상승하다가 -0.2%로 하락 전환했습니다.
우려요인이었던 GPM에 대해서는 과거 신제품 사이클과 비슷하다며 하반기에 정상 수준(70% 중반)으로 복귀한다고 말했고, 블랙웰 공급에 대해서는 풀가동 생산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AI PC, AI-RAN 관련 전망도 새로운 내용이 없습니다.
그나마 주목할 만한 점을 보자면, 네트워킹 매출은 Run-Rate가 $60B라며 강력한 성장세를 전망했습니다. 이는 스타게이트처럼 '슈퍼클러스터' 단위로 제품 구매하는 케이스가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소프트웨어 매출도 YoY 50% 성장했다며 에이전틱 AI 시장에서의 풀스택 전략의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너무 심심한 나머지 시장 반응도 장전 약 4% 상승하다가 -0.2%로 하락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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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9년 아틀라스 15만대 생산
(전자신문) 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생산량 확대를 위한 공급망 구축에 돌입했다. 초기 연간 3만5000대 수준으로 생산, 시장에 안착한 후 2029년에는 15만대까지 늘려 휴머노이드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이같은 규모로 아틀라스 생산 로드맵을 수립하고 핵심 부품을 공급할 협력사에 관련 사안을 공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복수의 부품 업체에 확인된 아틀라스 생산계획은 2027년 생산을 개시해 2028년 3만5000대~4만대 규모로 양산에 진입한다. 이듬해인 2029년에는 이보다 생산량을 4배가량 확대해 15만대까지 늘릴 방침인 것으로 전해진다.
(전자신문) 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생산량 확대를 위한 공급망 구축에 돌입했다. 초기 연간 3만5000대 수준으로 생산, 시장에 안착한 후 2029년에는 15만대까지 늘려 휴머노이드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이같은 규모로 아틀라스 생산 로드맵을 수립하고 핵심 부품을 공급할 협력사에 관련 사안을 공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복수의 부품 업체에 확인된 아틀라스 생산계획은 2027년 생산을 개시해 2028년 3만5000대~4만대 규모로 양산에 진입한다. 이듬해인 2029년에는 이보다 생산량을 4배가량 확대해 15만대까지 늘릴 방침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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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소식
넷플릭스, 워너브라더스 인수 공식 철회 발표
NFLX 장후 9퍼 급등
https://about.netflix.com/news/netflix-declines-to-raise-offer-for-warner-bros
넷플릭스, 워너브라더스 인수 공식 철회 발표
NFLX 장후 9퍼 급등
https://about.netflix.com/news/netflix-declines-to-raise-offer-for-warner-b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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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과잉투자' 교통정리 나선 中
(한국경제) 26일 로봇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휴머노이드 기업의 보조금 가이드라인과 평가 지표를 마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정부가 살포하는 보조금을 엄격히 제한하는 동시에 신생 기업을 구조조정해 기업이 난립하는 것을 막기로 했다. 최근 2~3년간 중국에 휴머노이드 기업이 우후죽순처럼 생기며 150여 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기차·배터리·태양광 산업에서 겪은 과잉투자 및 공급과잉 사태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반강제적인 구조조정을 실시하기로 했다
(한국경제) 26일 로봇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휴머노이드 기업의 보조금 가이드라인과 평가 지표를 마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정부가 살포하는 보조금을 엄격히 제한하는 동시에 신생 기업을 구조조정해 기업이 난립하는 것을 막기로 했다. 최근 2~3년간 중국에 휴머노이드 기업이 우후죽순처럼 생기며 150여 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기차·배터리·태양광 산업에서 겪은 과잉투자 및 공급과잉 사태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반강제적인 구조조정을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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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SK그룹, 고강도 리밸런싱…송유관公 지분 매각 추진
(동아일보) SK그룹이 재무구조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지원을 위해 ‘알짜 자산’ 매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신재생에너지 사업부를 매각한 데 이어, 매년 500억 원 이상의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내는 대한송유관공사의 경영권 지분까지 국내 사모펀드(PEF)에 넘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보유 중인 대한송유관공사 지분 41% 전량을 국내 PEF 운용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매각 가격은 약 4000억 원 수준에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일보) SK그룹이 재무구조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지원을 위해 ‘알짜 자산’ 매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신재생에너지 사업부를 매각한 데 이어, 매년 500억 원 이상의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내는 대한송유관공사의 경영권 지분까지 국내 사모펀드(PEF)에 넘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보유 중인 대한송유관공사 지분 41% 전량을 국내 PEF 운용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매각 가격은 약 4000억 원 수준에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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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구글 TPU 활용 계획 구체화 $META
(The Informaion) 메타는 구글의 전용 AI 가속기인 TPU를 사용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1단계 도입은 2026년에 진행되며, 메타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을 통해 TPU를 임대해 자사의 새로운 AI 모델을 훈련하는데 활용한다. 2단계 도입은 직접 구매이며, 메타는 자사 소유 데이터센터에 대규모로 TPU룰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The Informaion) 메타는 구글의 전용 AI 가속기인 TPU를 사용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1단계 도입은 2026년에 진행되며, 메타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을 통해 TPU를 임대해 자사의 새로운 AI 모델을 훈련하는데 활용한다. 2단계 도입은 직접 구매이며, 메타는 자사 소유 데이터센터에 대규모로 TPU룰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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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ASML, High-NA EUV 양산 준비 완료 $ASML
(Reuters) ASML은 차세대 노광 장비인 '하이-NA EUV'가 반도체 대량 양산에 투입될 기술적 준비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해당 장비는 이미 500,000장의 웨이퍼를 처리하며 정밀도와 신뢰성을 입증했고, 생산 가동률은 현재 80% 수준에서 연말 90% 달성을 목표로 한다. 하이-NA EUV는 대당 약 4억 달러(기존 대비 2배)에 달하는 고가 장비이며, 인텔과 TSMC 등 반도체 제조사들이 실제 양산 라인에 완전히 통합하기까지는 향후 2~3년의 테스트 기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Reuters) ASML은 차세대 노광 장비인 '하이-NA EUV'가 반도체 대량 양산에 투입될 기술적 준비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해당 장비는 이미 500,000장의 웨이퍼를 처리하며 정밀도와 신뢰성을 입증했고, 생산 가동률은 현재 80% 수준에서 연말 90% 달성을 목표로 한다. 하이-NA EUV는 대당 약 4억 달러(기존 대비 2배)에 달하는 고가 장비이며, 인텔과 TSMC 등 반도체 제조사들이 실제 양산 라인에 완전히 통합하기까지는 향후 2~3년의 테스트 기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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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나노 바나나2 출시
(Blog) 구글 딥마인드는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인 '나노 바나나 2(Gemini 3.1 Flash Image)'를 공식 발표했다. 구글 검색을 통한 실시간 정보와 이미지를 활용해 피사체를 정확하게 렌더링하며, 인포그래픽이나 도표 생성 능력도 갖췄다. 한 작업 흐름 내에서 최대 5명의 캐릭터와 14개의 사물에 대한 시각적 일관성을 유지해 스토리보드 제작에 유리하다. 512px부터 4K 해상도까지 지원하며, 기술 오용 방지를 위해 SynthID 워터마킹과 C2PA 콘텐츠 자격 증명을 결합하여 AI 생성 콘텐츠의 투명성을 강화했다.
(Blog) 구글 딥마인드는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인 '나노 바나나 2(Gemini 3.1 Flash Image)'를 공식 발표했다. 구글 검색을 통한 실시간 정보와 이미지를 활용해 피사체를 정확하게 렌더링하며, 인포그래픽이나 도표 생성 능력도 갖췄다. 한 작업 흐름 내에서 최대 5명의 캐릭터와 14개의 사물에 대한 시각적 일관성을 유지해 스토리보드 제작에 유리하다. 512px부터 4K 해상도까지 지원하며, 기술 오용 방지를 위해 SynthID 워터마킹과 C2PA 콘텐츠 자격 증명을 결합하여 AI 생성 콘텐츠의 투명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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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3.5D F2F 패키징 제품 출하 시작 $AVGO
(Official) 브로드컴이 업계 최초로 2nm 공정을 적용한 3.5D Face-to-Face(F2F) 컴퓨팅 SoC 출하를 시작했다. 이 칩은 브로드컴의 독자적인 3.5D XDSiP 패키징을 기반으로 제작된 맞춤형 솔루션이다. 3.5D 기술은 기존의 2.5D 패키징 기법에 다이를 서로 마주 보게 쌓는 3D-IC 통합 기술인 F2F를 결합한 형태다. 이러한 적층 구조는 신호 밀도를 극대화하고 전력 효율성을 높이며 데이터 전송 지연 시간을 획기적으로 낮춘다. 이번 첫 제품은 일본 후지쯔(Fujitsu)에 공급되었으며 차세대 고성능 프로세서인 '후지쯔 모나카' 프로젝트의 핵심 동력으로 활용된다.
(Official) 브로드컴이 업계 최초로 2nm 공정을 적용한 3.5D Face-to-Face(F2F) 컴퓨팅 SoC 출하를 시작했다. 이 칩은 브로드컴의 독자적인 3.5D XDSiP 패키징을 기반으로 제작된 맞춤형 솔루션이다. 3.5D 기술은 기존의 2.5D 패키징 기법에 다이를 서로 마주 보게 쌓는 3D-IC 통합 기술인 F2F를 결합한 형태다. 이러한 적층 구조는 신호 밀도를 극대화하고 전력 효율성을 높이며 데이터 전송 지연 시간을 획기적으로 낮춘다. 이번 첫 제품은 일본 후지쯔(Fujitsu)에 공급되었으며 차세대 고성능 프로세서인 '후지쯔 모나카' 프로젝트의 핵심 동력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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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메타, AI 훈련용 칩 개발 프로젝트 폐기 $META
(The Information) 메타가 고성능 AI 훈련용 칩인 '올림푸스(Olympus)' 개발 프로젝트를 전격 폐기했다. 프로젝트 중단의 주요 원인은 칩 설계 과정에서의 심각한 기술적 문제와 성능 목표 달성 실패로 알려졌다. 칩 설계 부서의 핵심 인력 이탈과 잦은 전략 변경이 프로젝트 실패의 배경 중 하나로 지적됐다. 훈련용 칩은 포기했지만, 광고 추천 등에 쓰이는 추론용 칩인 MTIA 개발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2026년 3세대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The Information) 메타가 고성능 AI 훈련용 칩인 '올림푸스(Olympus)' 개발 프로젝트를 전격 폐기했다. 프로젝트 중단의 주요 원인은 칩 설계 과정에서의 심각한 기술적 문제와 성능 목표 달성 실패로 알려졌다. 칩 설계 부서의 핵심 인력 이탈과 잦은 전략 변경이 프로젝트 실패의 배경 중 하나로 지적됐다. 훈련용 칩은 포기했지만, 광고 추천 등에 쓰이는 추론용 칩인 MTIA 개발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2026년 3세대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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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전자, 평택 P6 공사기간 단축한다
(데일리한국) 27일 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6공장(P6)은 2029년 5월 1차 임시 사용 승인 일정이 잡힌 것으로 파악됐다. 임시 사용 승인은 장비 반입과 시험 가동이 가능해지는 단계로, 사실상 팹 가동을 위한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것으로 해석된다. 통상 클린룸 내부 마감과 장비 셋업에는 라인당 1년 안팎이 소요됐지만, 최근에는 공기를 대폭 단축하는 분위기다. P6 부지에서는 기존 물류창고(CDC) 철거 일정도 기존 계획보다 빨라졌으며, 인력 투입 시점 역시 앞당겨진 상태다. 이 관계자는 "P6 CDC는 당초 5월 철거 후 부지를 넘겨주기로 했는데, 일정을 앞당겨서 3월부터 해당 부지에 인력을 배치하는 것으로 조정됐다"고 말했다.
(데일리한국) 27일 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6공장(P6)은 2029년 5월 1차 임시 사용 승인 일정이 잡힌 것으로 파악됐다. 임시 사용 승인은 장비 반입과 시험 가동이 가능해지는 단계로, 사실상 팹 가동을 위한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것으로 해석된다. 통상 클린룸 내부 마감과 장비 셋업에는 라인당 1년 안팎이 소요됐지만, 최근에는 공기를 대폭 단축하는 분위기다. P6 부지에서는 기존 물류창고(CDC) 철거 일정도 기존 계획보다 빨라졌으며, 인력 투입 시점 역시 앞당겨진 상태다. 이 관계자는 "P6 CDC는 당초 5월 철거 후 부지를 넘겨주기로 했는데, 일정을 앞당겨서 3월부터 해당 부지에 인력을 배치하는 것으로 조정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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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9조원으로 AI데이터센터 · 로봇 제조 공장 만든다
(공식 뉴스룸)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 원을 투자해 로봇, AI, 수소 에너지를 아우르는 혁신성장거점을 구축한다. 정부 및 지자체와 협약을 맺고 2026년부터 AI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클러스터, 수전해 플랜트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한다. 5조 8천억 원이 투입되는 AI 데이터센터는 GPU 5만 장급 연산 능력을 갖춰 피지컬 AI 구현을 위한 핵심 기지로 활용된다. 연 3만 대 규모의 로봇 제조 공장과 부품 클러스터를 조성해 국내 로봇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공급망을 강화한다. 지역 내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200MW 규모의 수전해 플랜트를 건설해 청정 수소 생산 및 공급 기반을 마련한다. 2035년까지 GW급 태양광 발전 포트폴리오를 확보하여 데이터센터와 수전해 시설에 필요한 핵심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공식 뉴스룸)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 원을 투자해 로봇, AI, 수소 에너지를 아우르는 혁신성장거점을 구축한다. 정부 및 지자체와 협약을 맺고 2026년부터 AI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클러스터, 수전해 플랜트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한다. 5조 8천억 원이 투입되는 AI 데이터센터는 GPU 5만 장급 연산 능력을 갖춰 피지컬 AI 구현을 위한 핵심 기지로 활용된다. 연 3만 대 규모의 로봇 제조 공장과 부품 클러스터를 조성해 국내 로봇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공급망을 강화한다. 지역 내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200MW 규모의 수전해 플랜트를 건설해 청정 수소 생산 및 공급 기반을 마련한다. 2035년까지 GW급 태양광 발전 포트폴리오를 확보하여 데이터센터와 수전해 시설에 필요한 핵심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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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US
+32%|써클|스테이블코인
+26%|키사이트|통신계측 장비
+26%|파라마운트|스트리밍
+25%|엑손 엔터프라이즈|테이저건·바디캠
+22%|넷플릭스|스트리밍(WBD 인수 철회)
+21%|델 테크놀로지스|서버·PC
+20%|아이온큐|양자컴퓨터
+20%|블록|캐시앱
+14%|일루미나|유전자분석 장비
+14%|가이드와이어|보험 SW
+14%|베리스크|보험 SW
+14%|콤파스|부동산 중개 플랫폼
+13%|허브스팟|마케팅 SW
+13%|피그마|디자인 협업 SW
+12%|이뮤니티 바이오|바이오
+12%|타일러 테크놀로지스|공공 SW
+12%|컨스텔레이션 에너지|발전
+12%|앵글로골드 아샨티|금
+12%|큐니티 일렉트릭|전기차 충전
+12%|웨스트레이크|건축자재
Europe
+27%|노르덱스|풍력터빈
+25%|악시오나|EPC·유틸리티
+21%|에라메트|망간·니켈·리튬
+20%|아익스트론|반도체 증착 장비
+19%|메트로바세사|부동산 개발
+18%|시니어|항공우주·자동차 부품
+18%|나노바이오틱스|바이오
+17%|SWI캐피털|대체자산운용사
+17%|솔라리아 에네르히아|신재생 발전
+16%|인드라 시스테마스|국방 컨설팅
Japan
+47%|도호 티타늄|스펀지 티타늄(항공기용)
+32%|무사시|기어(감속기·샤프트)
+26%|스미토모 금속광산|구리·니켈
+23%|JX금속|반도체 소재(스퍼터링·InP)
+22%|재팬 디스플레이|OLED
+20%|후루카와 전기|광케이블·광레이저
+19%|마츠다 상교|반도체 폐기물 처리
+19%|니토 보세키|반도체 기판용 유리섬유
+19%|도요 엔지니어링|EPC(희토류)
+18%|미쓰이금속|전고체 배터리 소재
+17%|후지쿠라|광케이블
+16%|토판 홀딩스|반도체 기판·포토마스크
+16%|안리쓰|통신계측 장비
Korea
+61%|한미반도체|반도체
+42%|보로노이|바이오
+40%|한화비전|반도체
+38%|올릭스|바이오
+32%|현대차|로봇
+31%|가온그룹|전선
+30%|대우건설|EPC
+28%|현대엘리베이터|승강기(배당)
+28%|삼천당제약|바이오
+26%|이수페타시스|반도체 기판
+26%|현대미포조선|선박
+25%|서진시스템|ESS
+24%|LG이노텍|카메라 모듈
+24%|일진전기|변압기
+23%|LG화학|석유화학
+23%|더존비즈온|ERP(매각)
+22%|대한광통신|광케이블
+22%|삼현|로봇
+22%|고려아연|비철금속
※ 시가총액 $1B 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US
+32%|써클|스테이블코인
+26%|키사이트|통신계측 장비
+26%|파라마운트|스트리밍
+25%|엑손 엔터프라이즈|테이저건·바디캠
+22%|넷플릭스|스트리밍(WBD 인수 철회)
+21%|델 테크놀로지스|서버·PC
+20%|아이온큐|양자컴퓨터
+20%|블록|캐시앱
+14%|일루미나|유전자분석 장비
+14%|가이드와이어|보험 SW
+14%|베리스크|보험 SW
+14%|콤파스|부동산 중개 플랫폼
+13%|허브스팟|마케팅 SW
+13%|피그마|디자인 협업 SW
+12%|이뮤니티 바이오|바이오
+12%|타일러 테크놀로지스|공공 SW
+12%|컨스텔레이션 에너지|발전
+12%|앵글로골드 아샨티|금
+12%|큐니티 일렉트릭|전기차 충전
+12%|웨스트레이크|건축자재
Europe
+27%|노르덱스|풍력터빈
+25%|악시오나|EPC·유틸리티
+21%|에라메트|망간·니켈·리튬
+20%|아익스트론|반도체 증착 장비
+19%|메트로바세사|부동산 개발
+18%|시니어|항공우주·자동차 부품
+18%|나노바이오틱스|바이오
+17%|SWI캐피털|대체자산운용사
+17%|솔라리아 에네르히아|신재생 발전
+16%|인드라 시스테마스|국방 컨설팅
Japan
+47%|도호 티타늄|스펀지 티타늄(항공기용)
+32%|무사시|기어(감속기·샤프트)
+26%|스미토모 금속광산|구리·니켈
+23%|JX금속|반도체 소재(스퍼터링·InP)
+22%|재팬 디스플레이|OLED
+20%|후루카와 전기|광케이블·광레이저
+19%|마츠다 상교|반도체 폐기물 처리
+19%|니토 보세키|반도체 기판용 유리섬유
+19%|도요 엔지니어링|EPC(희토류)
+18%|미쓰이금속|전고체 배터리 소재
+17%|후지쿠라|광케이블
+16%|토판 홀딩스|반도체 기판·포토마스크
+16%|안리쓰|통신계측 장비
Korea
+61%|한미반도체|반도체
+42%|보로노이|바이오
+40%|한화비전|반도체
+38%|올릭스|바이오
+32%|현대차|로봇
+31%|가온그룹|전선
+30%|대우건설|EPC
+28%|현대엘리베이터|승강기(배당)
+28%|삼천당제약|바이오
+26%|이수페타시스|반도체 기판
+26%|현대미포조선|선박
+25%|서진시스템|ESS
+24%|LG이노텍|카메라 모듈
+24%|일진전기|변압기
+23%|LG화학|석유화학
+23%|더존비즈온|ERP(매각)
+22%|대한광통신|광케이블
+22%|삼현|로봇
+22%|고려아연|비철금속
※ 시가총액 $1B 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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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공급망 지분 투자 전략이 루멘텀과 코히어런트로 확장됐습니다.
엔비디아는 랙 간 연결 장치인 스위치 제품군 <스펙트럼-X>의 광패키지(CPO) 버전을 출시하고 있고, 이에 요구되는 광학 소자(CW 레이저)를 공급하는 기업이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입니다. 두 업체는 기존 레이저와 변조기를 결합한 EML레이저 모듈로 광트랜시버 시장을 공략했으며, 최근에는 끊임 없이 빛을 방출하는 CW레이저를 통해 CPO 및 OCS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CPO의 주요 고객이 엔비디아, OCS는 구글 TPU향 입니다.
루멘텀은 엔비디아와 $ millon 규모의 CPO 장기 계약을 맺고 2027년 상반기에 CW 레이저를 인도할 예정입니다. 코히어런트도 엔비디아와 최초의 초대형 CPO 수주를 체결하고, 2026년 4분기부터 CW 레이저를 공급해 초기 매출을 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W레이저 생산을 위해 6인치 인화인듐(InP) 웨이퍼 생산 라인이 필요합니다. 루멘텀은 일본 사가미히라 3~4인치 InP 웨이퍼 공장에 6인치 라인을 증설하고 있으며, 총 40% 증설 용량 중에 절반을 이룬 상태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엔비디아 지분 투자로 확보한 $2.0B 자금을 통해 미국 신규 팹을 짓습니다. 코히어런트는 2025년 하반기에 텍사스 셔먼 InP 팹을 3인치에서 6인치 웨이퍼로 공정 전환을 완료하고 초기 양산에 돌입했습니다. 이 공장은 2026년 말까지 케파를 2배 늘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투자한 자금이 투입됩니다.
리마인드 차원에서 한번 싹 정리했습니다. 광통신 섹터는 제가 광범위하고 타이트하게 팔로업하다 보니 과거 피드도 많이 올렸는데요.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 데이터센터 광학소자 밸류체인
▶️ 광통신 시장은 InP가 결정한다
▶️ 코히어런트가 루멘텀의 기세를 넘을 수 있을까
▶️ 후루카와 전기의 레이저와 루멘텀의 차이
▶️ 루멘텀, 4Q25 어닝콜 요약
▶️ InP 소재 공급사 AXT, 4Q25 실적 정리
엔비디아는 랙 간 연결 장치인 스위치 제품군 <스펙트럼-X>의 광패키지(CPO) 버전을 출시하고 있고, 이에 요구되는 광학 소자(CW 레이저)를 공급하는 기업이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입니다. 두 업체는 기존 레이저와 변조기를 결합한 EML레이저 모듈로 광트랜시버 시장을 공략했으며, 최근에는 끊임 없이 빛을 방출하는 CW레이저를 통해 CPO 및 OCS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CPO의 주요 고객이 엔비디아, OCS는 구글 TPU향 입니다.
루멘텀은 엔비디아와 $ millon 규모의 CPO 장기 계약을 맺고 2027년 상반기에 CW 레이저를 인도할 예정입니다. 코히어런트도 엔비디아와 최초의 초대형 CPO 수주를 체결하고, 2026년 4분기부터 CW 레이저를 공급해 초기 매출을 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W레이저 생산을 위해 6인치 인화인듐(InP) 웨이퍼 생산 라인이 필요합니다. 루멘텀은 일본 사가미히라 3~4인치 InP 웨이퍼 공장에 6인치 라인을 증설하고 있으며, 총 40% 증설 용량 중에 절반을 이룬 상태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엔비디아 지분 투자로 확보한 $2.0B 자금을 통해 미국 신규 팹을 짓습니다. 코히어런트는 2025년 하반기에 텍사스 셔먼 InP 팹을 3인치에서 6인치 웨이퍼로 공정 전환을 완료하고 초기 양산에 돌입했습니다. 이 공장은 2026년 말까지 케파를 2배 늘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투자한 자금이 투입됩니다.
리마인드 차원에서 한번 싹 정리했습니다. 광통신 섹터는 제가 광범위하고 타이트하게 팔로업하다 보니 과거 피드도 많이 올렸는데요.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 데이터센터 광학소자 밸류체인
▶️ 광통신 시장은 InP가 결정한다
▶️ 코히어런트가 루멘텀의 기세를 넘을 수 있을까
▶️ 후루카와 전기의 레이저와 루멘텀의 차이
▶️ 루멘텀, 4Q25 어닝콜 요약
▶️ InP 소재 공급사 AXT, 4Q25 실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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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전략적 파트너십 이력을 돌이켜 보니 투자에 대한 힌트를 많이 제공했던 것 같습니다.
노키아(NOK), 시놉시스(SNPS), 코어위브(CRWV)와 오늘 발표한 루멘텀(LITE), 코히어런트(COHR)가 대표적입니다. 각각 AI 팩토리, 피지컬 AI, 네오 클라우드, 광통신 등 차세대 기술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파트너십도 예상 가능한 영역이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제시한 차세대 스토리지 ICMS와 베라 루빈부터 적용할 계획인 800V 직류(DC) 아키텍처 등이 생각나네요.
그 기업이 어디가 될진 모르겠지만 투자자들에게 또 다른 아이디어를 제공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노키아(NOK), 시놉시스(SNPS), 코어위브(CRWV)와 오늘 발표한 루멘텀(LITE), 코히어런트(COHR)가 대표적입니다. 각각 AI 팩토리, 피지컬 AI, 네오 클라우드, 광통신 등 차세대 기술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파트너십도 예상 가능한 영역이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제시한 차세대 스토리지 ICMS와 베라 루빈부터 적용할 계획인 800V 직류(DC) 아키텍처 등이 생각나네요.
그 기업이 어디가 될진 모르겠지만 투자자들에게 또 다른 아이디어를 제공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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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이후 첫 거래일
나스닥 종합 지수(IXIC)가 +0.4% 마감했고, 섹터별 상승률 상위 순은 에너지 섹터 지수(XLE) +2.0%, 산업(XLI) +1.0%, 테크(XLK) +0.6% 입니다. 하위 순으로 보면 필수소비재(XLP) -1.4%, 임의소비재(XLY) -1.2%, 헬스케어(XLV) -1.0% 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우려가 반영되면서도 테크 섹터의 멀티플을 디스카운트하는 요인은 아닌 모습입니다.
개별 종목의 경우 LNG 터미널 운영사인 벤처글로벌(LNG)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LNG 수출 수혜로 +17.4% 급등하며 가장 높은 일일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방위 섹터에서는 △대륙간탄도미사일에 강점이 있는 노스롭그루먼(NOC)이 +6.0% △발사체 부품 전문 카르만(KRMN)이 +5.6% △군용드론 전문 크라토스(KTOS)가 5.3% 상승했습니다.
유럽 증시에서는 △해군드론 전문 엑자일(EXA) +6.4% △운임료 상승 수혜가 기대되는 글로벌 해운 기업 하파그-로이드(HLAG) +6.4% 및 노르덴(DNORD) +6.3% △독일 최대 유틸리티 업체인 마이노바(MNV6) +8.3% △전투기 전문 영국 방위기업 BAE시스템즈(BA)가 +6.1%를 기록했습니다.
나스닥 종합 지수(IXIC)가 +0.4% 마감했고, 섹터별 상승률 상위 순은 에너지 섹터 지수(XLE) +2.0%, 산업(XLI) +1.0%, 테크(XLK) +0.6% 입니다. 하위 순으로 보면 필수소비재(XLP) -1.4%, 임의소비재(XLY) -1.2%, 헬스케어(XLV) -1.0% 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우려가 반영되면서도 테크 섹터의 멀티플을 디스카운트하는 요인은 아닌 모습입니다.
개별 종목의 경우 LNG 터미널 운영사인 벤처글로벌(LNG)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LNG 수출 수혜로 +17.4% 급등하며 가장 높은 일일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방위 섹터에서는 △대륙간탄도미사일에 강점이 있는 노스롭그루먼(NOC)이 +6.0% △발사체 부품 전문 카르만(KRMN)이 +5.6% △군용드론 전문 크라토스(KTOS)가 5.3% 상승했습니다.
유럽 증시에서는 △해군드론 전문 엑자일(EXA) +6.4% △운임료 상승 수혜가 기대되는 글로벌 해운 기업 하파그-로이드(HLAG) +6.4% 및 노르덴(DNORD) +6.3% △독일 최대 유틸리티 업체인 마이노바(MNV6) +8.3% △전투기 전문 영국 방위기업 BAE시스템즈(BA)가 +6.1%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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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코카콜라 인수 20년만에 첫 적자…LG생건 희망퇴직 칼바람
(중앙일보)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 자회사 코카콜라음료는 지난해 11월 20일부터 12월 1일까지 희망퇴직을 신청받고, 다음날인 12월 2일에 결과를 통보했다. 대상은 1980년 이전 출생한 영업·물류·스태프 부서(인사, 전략기획 등) 근무 직원이며 생산 직군은 제외됐다. 스태프 부서까지 희망퇴직에 포함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2024년엔 영업·물류 등 현장 부서의 일부 고연령 직원만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LG생활건강 측은 희망퇴직과 관련해 “오프라인 채널 축소 등 근본적인 유통 환경의 변화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리프레시 부문 인력 구조를 효율화하기 위한 작업”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선 젊은 세대의 건강 음료 트렌드, 탄산음료 소비 감소세 영향도 있다고 보고 있다. 한 유통업계 관계자는 “저당 트렌드 속에서 코카콜라음료는 여전히 설탕이 든 오리지널 콜라가 주력”이라고 말했다.
(중앙일보)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 자회사 코카콜라음료는 지난해 11월 20일부터 12월 1일까지 희망퇴직을 신청받고, 다음날인 12월 2일에 결과를 통보했다. 대상은 1980년 이전 출생한 영업·물류·스태프 부서(인사, 전략기획 등) 근무 직원이며 생산 직군은 제외됐다. 스태프 부서까지 희망퇴직에 포함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2024년엔 영업·물류 등 현장 부서의 일부 고연령 직원만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LG생활건강 측은 희망퇴직과 관련해 “오프라인 채널 축소 등 근본적인 유통 환경의 변화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리프레시 부문 인력 구조를 효율화하기 위한 작업”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선 젊은 세대의 건강 음료 트렌드, 탄산음료 소비 감소세 영향도 있다고 보고 있다. 한 유통업계 관계자는 “저당 트렌드 속에서 코카콜라음료는 여전히 설탕이 든 오리지널 콜라가 주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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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 반도체 대량 양산, 내년으로 연기
(코리아중앙데일리) 당초 올해로 예상돼온 삼성전자 미국 텍사스 테일러 공장의 반도체 양산 일정이 내년 초로 미뤄질 전망이라고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다. 한 소식통은 “삼성 내부에서도 양산 개시 시점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일정이 계속 늦춰지고 있으며, 의미 있는 물량을 생산하는 본격적인 램프업은 내년 초로 넘어갈 수 있다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반도체 소재 업계 한 관계자 역시 비슷한 진단을 내놨다. 그는 “공장이 시험 가동은 시작했지만, 본격적인 양산은 이미 상당히 지연된 상태”라며 “일정이 수시로 바뀌고 있고, 명확한 양산 개시 시점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장 가동률과 관련한 문제도 일부 있는 것으로 들었다”고 덧붙였다. 지난 1월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삼성전자는 2세대 2나노 공정 (SF2P)이 올해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계는 이를 테일러 공장의 본격 가동을 의미한다고 해석해왔다. 2나노 공정은 미국 테일러 공장과 경기 평택 캠퍼스에서 병행 개발될 예정이지만, 평택은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이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SF2P 대규모 양산이 주요 고객사 접근성이 뛰어난 테일러 공장에서 이뤄질 것으로 점치고 있다. 평택은 초기 단계 샘플 생산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중앙데일리) 당초 올해로 예상돼온 삼성전자 미국 텍사스 테일러 공장의 반도체 양산 일정이 내년 초로 미뤄질 전망이라고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다. 한 소식통은 “삼성 내부에서도 양산 개시 시점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일정이 계속 늦춰지고 있으며, 의미 있는 물량을 생산하는 본격적인 램프업은 내년 초로 넘어갈 수 있다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반도체 소재 업계 한 관계자 역시 비슷한 진단을 내놨다. 그는 “공장이 시험 가동은 시작했지만, 본격적인 양산은 이미 상당히 지연된 상태”라며 “일정이 수시로 바뀌고 있고, 명확한 양산 개시 시점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장 가동률과 관련한 문제도 일부 있는 것으로 들었다”고 덧붙였다. 지난 1월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삼성전자는 2세대 2나노 공정 (SF2P)이 올해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계는 이를 테일러 공장의 본격 가동을 의미한다고 해석해왔다. 2나노 공정은 미국 테일러 공장과 경기 평택 캠퍼스에서 병행 개발될 예정이지만, 평택은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이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SF2P 대규모 양산이 주요 고객사 접근성이 뛰어난 테일러 공장에서 이뤄질 것으로 점치고 있다. 평택은 초기 단계 샘플 생산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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