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 시리즈 G 펀딩 완료
앤스로픽(Anthropic)이 $30B 규모의 시리즈 G 투자 유치를 발표하며 기업 가치 $380B를 인정받았다. 이번 투자는 싱가포르 투자청(GIC)과 코투 매니지먼트가 주도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주요 빅테크가 참여해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의 주도권을 공고히 했다. 앤스로픽은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자체 인프라를 대폭 확장하고 있으며, 아마존(Bedrock), 구글(Vertex AI), 마이크로소프트(Foundry) 등 3대 클라우드 플랫폼 모두에 모델을 공급하는 유일한 프론티어 AI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앤스로픽(Anthropic)이 $30B 규모의 시리즈 G 투자 유치를 발표하며 기업 가치 $380B를 인정받았다. 이번 투자는 싱가포르 투자청(GIC)과 코투 매니지먼트가 주도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주요 빅테크가 참여해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의 주도권을 공고히 했다. 앤스로픽은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자체 인프라를 대폭 확장하고 있으며, 아마존(Bedrock), 구글(Vertex AI), 마이크로소프트(Foundry) 등 3대 클라우드 플랫폼 모두에 모델을 공급하는 유일한 프론티어 AI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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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 출시 전 재고 $1.5B 대부분은 경구형 $LLY
일라이 릴리의 연간 사업 보고서(10-K filing)에 따르면 출시 전 재고 자산화(Pre-launch Inventory) 물량이 $1.5B이며, 이중 대부분은 경구형 GLP-1인 오르포글리프론(orforglipron)과 관련 있다. 보통 신약은 정부(FDA 등)의 승인이 나기 전까지는 관련 비용을 재고로 잡지 않지만, 승인이 확실시되고 경제적 이익이 예상될 경우 승인 전부터 미리 재고로 기록한다. 경구형의 폭발적 수요에 대비해 승인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1.5B치 물량을 미리 확보해 자산으로 잡아두었다는 자신감을 내비친 것이다.
일라이 릴리의 연간 사업 보고서(10-K filing)에 따르면 출시 전 재고 자산화(Pre-launch Inventory) 물량이 $1.5B이며, 이중 대부분은 경구형 GLP-1인 오르포글리프론(orforglipron)과 관련 있다. 보통 신약은 정부(FDA 등)의 승인이 나기 전까지는 관련 비용을 재고로 잡지 않지만, 승인이 확실시되고 경제적 이익이 예상될 경우 승인 전부터 미리 재고로 기록한다. 경구형의 폭발적 수요에 대비해 승인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1.5B치 물량을 미리 확보해 자산으로 잡아두었다는 자신감을 내비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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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석탄 발전소 현대화 지원 사업 발표
미국 에너지부(DOE)가 미국 전역의 농촌 및 외지 커뮤니티에 전력을 공급하는 6개 석탄 화력 발전소의 수명 연장과 현대화를 위해 $175M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발표했다. 이번 지원은 기존 석탄 발전 설비의 효율을 높이고 전력망의 신뢰성을 강화하여 미국 가정과 기업의 전기료 부담을 낮추려는 $525M 규모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 에너지부 장관은 이번 조치가 과거 행정부의 석탄 산업 규제를 끝내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원을 유지하여 미국의 에너지 자립과 고임금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웨스트버지니아, 오하이오, 켄터키, 노스캐롤라이나 등 주요 지역의 발전소들이 포함되었으며,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가장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미국 에너지부(DOE)가 미국 전역의 농촌 및 외지 커뮤니티에 전력을 공급하는 6개 석탄 화력 발전소의 수명 연장과 현대화를 위해 $175M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발표했다. 이번 지원은 기존 석탄 발전 설비의 효율을 높이고 전력망의 신뢰성을 강화하여 미국 가정과 기업의 전기료 부담을 낮추려는 $525M 규모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 에너지부 장관은 이번 조치가 과거 행정부의 석탄 산업 규제를 끝내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원을 유지하여 미국의 에너지 자립과 고임금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웨스트버지니아, 오하이오, 켄터키, 노스캐롤라이나 등 주요 지역의 발전소들이 포함되었으며,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가장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대만, 美 반도체 관세 면제 대가로 항공기 152억달러 구매
미국과 대만이 상호 무역 협정을 체결함에 따라, 대만은 미국산 상품에 대한 관세 장벽의 99%를 철폐하거나 감소시키기로 합의했다. 미국은 대만산 상품에 대해 15%의 관세율을 확정하여 적용할 예정이지만, 대만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에 대해서는 관세를 면제한다. 대만은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2029년까지 총 $44.4B 규모의 미국산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항공 분야에서도 대만은 2029년까지 $15.2B 가치에 달하는 미국산 민간 항공기와 엔진을 도입하여 무역 불균형 해소에 나선다.
미국과 대만이 상호 무역 협정을 체결함에 따라, 대만은 미국산 상품에 대한 관세 장벽의 99%를 철폐하거나 감소시키기로 합의했다. 미국은 대만산 상품에 대해 15%의 관세율을 확정하여 적용할 예정이지만, 대만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에 대해서는 관세를 면제한다. 대만은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2029년까지 총 $44.4B 규모의 미국산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항공 분야에서도 대만은 2029년까지 $15.2B 가치에 달하는 미국산 민간 항공기와 엔진을 도입하여 무역 불균형 해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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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미투자 사업 1호로 석유화학 플랜트 고려
(중앙일보) 12일 중앙일보 취재에 따르면 미국은 최근 한국과 합의한 35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프로젝트의 첫 단계로 미국 중부 텍사스∙루이지애나주 등지 석유화학 산업에 대한 투자를 제안했다. 미국에서 생산하는 셰일가스를 활용해 각종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사업이다. 한 정부 관계자는 “현재 미국 측으로부터 정식으로 제안이 들어온 건 걸프만 일대의 석유화학 관련 프로젝트가 유일하다”며 “신규 인프라 건설보다는 기존에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지분을 한국이 인수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일보) 12일 중앙일보 취재에 따르면 미국은 최근 한국과 합의한 35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프로젝트의 첫 단계로 미국 중부 텍사스∙루이지애나주 등지 석유화학 산업에 대한 투자를 제안했다. 미국에서 생산하는 셰일가스를 활용해 각종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사업이다. 한 정부 관계자는 “현재 미국 측으로부터 정식으로 제안이 들어온 건 걸프만 일대의 석유화학 관련 프로젝트가 유일하다”며 “신규 인프라 건설보다는 기존에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지분을 한국이 인수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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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정크본드로 건설되는 데이터센터 임차 예정 $NVDA
엔비디아가 트랙트 캐피털(Tract Capital) 주도로 발행된 $3.8B 정크본드(고수익 채권) 자금으로 건설되는 200메가와트(MW) 규모의 네바다주 데이터센터를 임차할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해당 시설에 대해 약 16년의 초기 임대 계약을 맺었으며, 향후 10년씩 두 차례 임대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해 장기적인 AI 인프라 거점을 확보했다. 이번 채권 발행은 시장의 높은 수요에 힘입어 발행 규모가 $150M 증액되었으며, 수익률은 약 6% 수준에서 논의 중으로 JP모건이 주관사를 맡았다. 그동안 오라클이나 메타 등 우량 기업들이 투자 등급 채권으로 자금을 조달한 것과 달리, 이번 딜은 하이일드(고수익) 시장을 활용한 AI 인프라 금융의 열기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엔비디아가 트랙트 캐피털(Tract Capital) 주도로 발행된 $3.8B 정크본드(고수익 채권) 자금으로 건설되는 200메가와트(MW) 규모의 네바다주 데이터센터를 임차할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해당 시설에 대해 약 16년의 초기 임대 계약을 맺었으며, 향후 10년씩 두 차례 임대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해 장기적인 AI 인프라 거점을 확보했다. 이번 채권 발행은 시장의 높은 수요에 힘입어 발행 규모가 $150M 증액되었으며, 수익률은 약 6% 수준에서 논의 중으로 JP모건이 주관사를 맡았다. 그동안 오라클이나 메타 등 우량 기업들이 투자 등급 채권으로 자금을 조달한 것과 달리, 이번 딜은 하이일드(고수익) 시장을 활용한 AI 인프라 금융의 열기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팔로알토, 사이버아크 인수승인 완료...이스라엘 이중상장 추진 $PANW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의 사이버아크(CyberArk) 인수합병은 모든 규제 승인 절차를 완료하고 2월 11일에 공식적으로 마무리됐다. 미국 FTC와 EU 반독점 당국 등의 심사를 거쳐 행동적 구제 조치를 승인받았으며, 사이버아크 주주들은 2025년 11월 99.8% 지지로 합병을 승인했다. 팔로알토는 동시에 이스라엘 텔아비브 증권거래소(TASE)에 이중 상장을 추진한다. 이는 사이버아크의 이스라엘 뿌리를 기리고 현지 기술 생태계에 대한 헌신을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된다. 팔로알토는 텔아비브에서 'CYBR'이라는 티커로 거래될 예정이며, 이스라엘 증시의 시가총액 기준 최대 기업이 될 전망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의 사이버아크(CyberArk) 인수합병은 모든 규제 승인 절차를 완료하고 2월 11일에 공식적으로 마무리됐다. 미국 FTC와 EU 반독점 당국 등의 심사를 거쳐 행동적 구제 조치를 승인받았으며, 사이버아크 주주들은 2025년 11월 99.8% 지지로 합병을 승인했다. 팔로알토는 동시에 이스라엘 텔아비브 증권거래소(TASE)에 이중 상장을 추진한다. 이는 사이버아크의 이스라엘 뿌리를 기리고 현지 기술 생태계에 대한 헌신을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된다. 팔로알토는 텔아비브에서 'CYBR'이라는 티커로 거래될 예정이며, 이스라엘 증시의 시가총액 기준 최대 기업이 될 전망이다.
PANW이 CYBR를 인수한 것은 신원관리, 아이덴티티 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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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 4Q25 실적 발표 $NBIS
✅ 네오 클라우드 기업
4Q FY25 Results
= 매출 $228M (est. $243M)
= GPM 69.9% (est. 63.7%)
= EBITDA $15M (est. $40M)
= CAPEX $2.06B (est. $3.00B)
FY26 Guidance
= ARR $7.0~9.0B (Prior. $1.2B)
= 매출 $3.0~3.4B (est. $3.5B)
= EBITDA Margin 40% (est. 46.4%)
= CAPEX $16~20B (est. $10.6B)
= 계약 용량 2.5GW → 3.0GW
= 가용 용량 0.8~1.0GW
🎤 Earning Call
필요한 자금의 약 60% 이상은 보유 현금과 장기계약 선수금 등 영업현금흐름으로 충당 가능하다. 현재 부채가 없는 건전한 재무 상태를 활용해 나머지는 기업 대출이나 자산 담보부 파이낸싱으로 조달할 계획이다. 당사가 지분을 보유한 기업가치 약 $15B의 클릭하우스(ClickHouse)의 지분 매각도 향후 자금원이 될 수 있다. 2Q26부터 신규 사이트 가동이 시작돼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램프업될 예정이다. 실행력 확보를 위해 리스나 파트너십을 활용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통제권과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직접 설계 및 개발하는 비중을 높이는 것이 기본 전략이다. 뉴저지 사이트는 2025년 11월 마이크로소프트에 첫 번째 트렌치(Tranche)를 제때 인도했다. 나머지 물량은 2026년 내내 인도될 예정이며, 2027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관련 매출이 ARR에 본격 반영된다. 메타 관련 용량은 올해 2월 초 배포가 완료되어 전체 서비스 단계에 진입해 ARR에 반영 중이다. 올해 $7.0~9.0B의 ARR 목표는 추가적인 '메가 딜' 없이도 현재 확보한 파이프라인과 중소형 AI 네이티브 고객, 엔터프라이즈 수요만으로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 AI 클라우드 고객의 100%가 당사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향후 토큰당 과금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탐색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관련 대형 계약에 필요한 핵심 부품은 이미 작년에 가격 인상 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장기적인 리드타임이 요구되는 항목들은 2026년 이후 물량까지 이미 계약을 마친 상태다.
✍ 3줄 요약
① 현금 60% + 부채 40% 운영
② 하반기 MS 사이트 가동
③ SW 기반 반복매출(ARR) 올해 기대
4Q FY25 Results
= 매출 $228M (est. $243M)
= GPM 69.9% (est. 63.7%)
= EBITDA $15M (est. $40M)
= CAPEX $2.06B (est. $3.00B)
FY26 Guidance
= ARR $7.0~9.0B (Prior. $1.2B)
= 매출 $3.0~3.4B (est. $3.5B)
= EBITDA Margin 40% (est. 46.4%)
= CAPEX $16~20B (est. $10.6B)
= 계약 용량 2.5GW → 3.0GW
= 가용 용량 0.8~1.0GW
필요한 자금의 약 60% 이상은 보유 현금과 장기계약 선수금 등 영업현금흐름으로 충당 가능하다. 현재 부채가 없는 건전한 재무 상태를 활용해 나머지는 기업 대출이나 자산 담보부 파이낸싱으로 조달할 계획이다. 당사가 지분을 보유한 기업가치 약 $15B의 클릭하우스(ClickHouse)의 지분 매각도 향후 자금원이 될 수 있다. 2Q26부터 신규 사이트 가동이 시작돼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램프업될 예정이다. 실행력 확보를 위해 리스나 파트너십을 활용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통제권과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직접 설계 및 개발하는 비중을 높이는 것이 기본 전략이다. 뉴저지 사이트는 2025년 11월 마이크로소프트에 첫 번째 트렌치(Tranche)를 제때 인도했다. 나머지 물량은 2026년 내내 인도될 예정이며, 2027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관련 매출이 ARR에 본격 반영된다. 메타 관련 용량은 올해 2월 초 배포가 완료되어 전체 서비스 단계에 진입해 ARR에 반영 중이다. 올해 $7.0~9.0B의 ARR 목표는 추가적인 '메가 딜' 없이도 현재 확보한 파이프라인과 중소형 AI 네이티브 고객, 엔터프라이즈 수요만으로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 AI 클라우드 고객의 100%가 당사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향후 토큰당 과금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탐색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관련 대형 계약에 필요한 핵심 부품은 이미 작년에 가격 인상 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장기적인 리드타임이 요구되는 항목들은 2026년 이후 물량까지 이미 계약을 마친 상태다.
① 현금 60% + 부채 40% 운영
② 하반기 MS 사이트 가동
③ SW 기반 반복매출(ARR) 올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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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타 네트웍스, 4Q25 실적 발표 $ANET
✅ 데이터센터 랙 간 통신장치인 스위치(Switch) 칩 전문
4Q FY25 Results
= 매출 $2.49B (est. $2.39B)
= GPM 63.4% (est. 63.0%)
= OPM 47.5% (est. 47.5%)
= OCF $1.26B (est. $1.29B)
1Q FY26 Guidance
= 매출 $2.6B (est. $2.46B)
= GPM 62~63% (est. 63.0%)
= OPM 46% (est. 45.2%)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20% → 25% (est. 21.0%)
= AI 데이터센터 매출 $2.75B → $3.25B
= 캠퍼스 매출 $1.25B 유지
= GPM 62~64% (est. 63.1%)
= OPM 46% (est. 45.2%)
🎤 Earning Call
2025년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한 고객은 2곳(각각 16%, 26%)이었으며, 2026년에는 1~2곳의 새로운 10% 고객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방형 AI 네트워크 표준 이더링크(Etherlink) 기반 800G 스위치 도입이 급증했고, 2026년에는 1.6T 스위치가 등장할 예정이다. 이더링크를 통해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 프로세서와 호환되며, 특히 AMD의 AI 가속기 사례에서 당사의 스위치 채택이 20~25% 비중에 달한다. 스위치에 탑재되는 DDR4·5 메모리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했으며, 제조 비용 증가에 기인하고 있다. 그동안 메모리와 위탁제조 등 비용 상승분을 자체 흡수해 왔으나, 2026년에는 메모리 집약적인 일부 제품군(SKU)에 대해 일회성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이다. 메모리 등 원재료의 재고 관리를 위해 구매 약정액을 3Q $4.8B에서 4Q $6.8B로 확대했다. 가이던스는 상향했음에도 보수적인 수치다.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 건설 시 GPU보다 스위치 도입(6~18개월)이 다소 늦다. 실제로 생산 가능한 물량은 훨씬 높기 때문에 연매출 전망치는 훨씬 높을 수 있으나, 스위치 도입 속도에 맞춰 가이던스를 반영했다.
✍ 3줄 요약
① 스위치 호환성 살려 랙 채택 확장
② 특히 AMD에서 채택 비중 높음(20~25%)
③ 메모리 등 원가 상승으로 가격 인상 검토
4Q FY25 Results
= 매출 $2.49B (est. $2.39B)
= GPM 63.4% (est. 63.0%)
= OPM 47.5% (est. 47.5%)
= OCF $1.26B (est. $1.29B)
1Q FY26 Guidance
= 매출 $2.6B (est. $2.46B)
= GPM 62~63% (est. 63.0%)
= OPM 46% (est. 45.2%)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20% → 25% (est. 21.0%)
= AI 데이터센터 매출 $2.75B → $3.25B
= 캠퍼스 매출 $1.25B 유지
= GPM 62~64% (est. 63.1%)
= OPM 46% (est. 45.2%)
2025년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한 고객은 2곳(각각 16%, 26%)이었으며, 2026년에는 1~2곳의 새로운 10% 고객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방형 AI 네트워크 표준 이더링크(Etherlink) 기반 800G 스위치 도입이 급증했고, 2026년에는 1.6T 스위치가 등장할 예정이다. 이더링크를 통해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 프로세서와 호환되며, 특히 AMD의 AI 가속기 사례에서 당사의 스위치 채택이 20~25% 비중에 달한다. 스위치에 탑재되는 DDR4·5 메모리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했으며, 제조 비용 증가에 기인하고 있다. 그동안 메모리와 위탁제조 등 비용 상승분을 자체 흡수해 왔으나, 2026년에는 메모리 집약적인 일부 제품군(SKU)에 대해 일회성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이다. 메모리 등 원재료의 재고 관리를 위해 구매 약정액을 3Q $4.8B에서 4Q $6.8B로 확대했다. 가이던스는 상향했음에도 보수적인 수치다.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 건설 시 GPU보다 스위치 도입(6~18개월)이 다소 늦다. 실제로 생산 가능한 물량은 훨씬 높기 때문에 연매출 전망치는 훨씬 높을 수 있으나, 스위치 도입 속도에 맞춰 가이던스를 반영했다.
① 스위치 호환성 살려 랙 채택 확장
② 특히 AMD에서 채택 비중 높음(20~25%)
③ 메모리 등 원가 상승으로 가격 인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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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비전프로, 출시 2년만에 유튜브 앱 출시 $AAPL
유튜브가 애플 비전 프로 출시 2년 만에 웹 브라우저 방식에서 벗어나 공식 전용 앱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비전프로 전용 유튜브 앱은 오프라인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하며, 유튜브 영상과 쇼츠를 가상 극장 화면에서 3차원으로 몰입감 있게 시청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M5 칩이 탑재된 최신 비전프로 모델에서는 8K 고해상도 재생을 지원하며, 3D·VR180·360도 영상을 탐색할 수 있는 '공간(Spatial)' 탭이 새롭게 추가됐다. 사용자는 시선 추적과 손동작을 활용해 윈도우 크기를 조절하거나 영상을 탐색하는 등 비전 프로 특유의 제스처 컨트롤을 통해 직관적으로 앱을 조작할 수 있다. 유튜브의 이번 앱 출시는 비전 프로의 판매 실적이 급감하고 생산이 중단되는 등 시장의 흥행이 저조한 시점에 이루어져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유튜브가 애플 비전 프로 출시 2년 만에 웹 브라우저 방식에서 벗어나 공식 전용 앱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비전프로 전용 유튜브 앱은 오프라인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하며, 유튜브 영상과 쇼츠를 가상 극장 화면에서 3차원으로 몰입감 있게 시청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M5 칩이 탑재된 최신 비전프로 모델에서는 8K 고해상도 재생을 지원하며, 3D·VR180·360도 영상을 탐색할 수 있는 '공간(Spatial)' 탭이 새롭게 추가됐다. 사용자는 시선 추적과 손동작을 활용해 윈도우 크기를 조절하거나 영상을 탐색하는 등 비전 프로 특유의 제스처 컨트롤을 통해 직관적으로 앱을 조작할 수 있다. 유튜브의 이번 앱 출시는 비전 프로의 판매 실적이 급감하고 생산이 중단되는 등 시장의 흥행이 저조한 시점에 이루어져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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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키옥시아, IR자료 내용 정리 285A.JP 4Q FY25 Guidance = USD/JPY : 155 (Prev. 153) = 매출 ¥845~935B (est. ¥652B) = 영업이익 ¥440~530B (est. ¥243B) = EPS ¥569~680 (est. ¥315) FY25 Guidance = USD/JPY : 150 (Prior. 153) = 매출 ¥2,180~2,270B (est. ¥2,014B) = 영업이익 ¥717~807B (est.…
키옥시아 경영진 실적 발언 285A.JP
통상적인 기간보다 긴 2027~2028년까지의 장기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NAND 가격 상승이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SSD에 탑재되는 DRAM 가격 상승 및 조달 부족으로 인해 비용 측면에서 일부분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하고 있다. DRAM 조달처를 다양화하고, 상승한 비용을 제품 가격에 전가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당사가 개발하는 차세대 DRAM인 OCTRAM은 기존 DRAM 경쟁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저소비 전력 성능이라는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목적이다. 차세대 DRAM을 당사 SSD에 내재화함으로써 조달 비용을 억제하고 SSD 공급의 안정성을 높이겠다.
통상적인 기간보다 긴 2027~2028년까지의 장기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NAND 가격 상승이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SSD에 탑재되는 DRAM 가격 상승 및 조달 부족으로 인해 비용 측면에서 일부분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하고 있다. DRAM 조달처를 다양화하고, 상승한 비용을 제품 가격에 전가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당사가 개발하는 차세대 DRAM인 OCTRAM은 기존 DRAM 경쟁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저소비 전력 성능이라는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목적이다. 차세대 DRAM을 당사 SSD에 내재화함으로써 조달 비용을 억제하고 SSD 공급의 안정성을 높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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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US
+22%|제네락|비상발전기
+21%|솔스티스|핵원료
+20%|보그워너|터빈
+20%|버티브|액체냉각
+20%|리비안|전기차
+18%|TPL|부지 로열티
+18%|QXO|자재유통
+18%|아카아미|엣지 인프라
+17%|스머핏|포장재
+16%|유비쿼티|통신장비
+15%|AEIS|전력변환
+15%|테넷|병원 운영
+15%|아이언마운틴|리츠(DC)
+15%|리젠셀|바이오(ADHD)
+15%|비스트라|발전
+14%|글로벌파운드리|파운드리
+14%|네비우스|네오클라우드
+14%|큐니티|반도체소재
+14%|IES홀딩스|전력기기
+13%|클라우드플레어|엣지 인프라
+13%|래티스세미컨덕터|FPGA
+13%|에퀴닉스|리츠(DC)
+12%|NRG에너지|발전
+12%|라이브네이션|티켓팅
+12%|샤크닌자|소형가전
+12%|아메리칸타워|리츠(통신)
+12%|오라클|CSP
+12%|하우멧|항공우주 부품
+12%|데이터독|데이터 SW
+12%|시에나|광통신장비
Europe
+28%|슈로더|자산운용
+27%|인비지오|전술통신
+24%|엠브레이서|비디오게임
+17%|소이텍|반도체 기판
+16%|나노바이오틱스|바이오
+15%|인포스트|무인택배
+15%|페라리|스포츠카
+14%|ST마이크로|전력·신호 IC
+14%|에이홀드델레이즈|슈퍼마켓
+14%|입센|바이오
Japan
+48%|메이코전자|PCB
+48%|후루카와전기|광섬유·전선
+47%|후루야메탈|반도체소재
+42%|후지|PCB 실장
+40%|세이코|시계
+37%|미쓰비시가스화학|반도체소재
+33%|JX금속|반도체소재
+31%|트라이얼|무인매장
+29%|MTG|미용기기
+28%|미쓰이금속|반도체소재
Korea
+45%|현대지에프|기업가치 제고
+38%|대신증권|기업가치 제고
+35%|한화생명|기업가치 제고
+32%|대우건설|원전
+30%|우리기술|원전
+29%|CJ대한통운|물류
+28%|미래에셋증권|기업가치 제고
+28%|신영증권|기업가치 제고
+25%|한국금융지주|기업가치 제고
+25%|SK텔레콤|기업가치 제고
※ 시가총액 $1B 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US
+22%|제네락|비상발전기
+21%|솔스티스|핵원료
+20%|보그워너|터빈
+20%|버티브|액체냉각
+20%|리비안|전기차
+18%|TPL|부지 로열티
+18%|QXO|자재유통
+18%|아카아미|엣지 인프라
+17%|스머핏|포장재
+16%|유비쿼티|통신장비
+15%|AEIS|전력변환
+15%|테넷|병원 운영
+15%|아이언마운틴|리츠(DC)
+15%|리젠셀|바이오(ADHD)
+15%|비스트라|발전
+14%|글로벌파운드리|파운드리
+14%|네비우스|네오클라우드
+14%|큐니티|반도체소재
+14%|IES홀딩스|전력기기
+13%|클라우드플레어|엣지 인프라
+13%|래티스세미컨덕터|FPGA
+13%|에퀴닉스|리츠(DC)
+12%|NRG에너지|발전
+12%|라이브네이션|티켓팅
+12%|샤크닌자|소형가전
+12%|아메리칸타워|리츠(통신)
+12%|오라클|CSP
+12%|하우멧|항공우주 부품
+12%|데이터독|데이터 SW
+12%|시에나|광통신장비
Europe
+28%|슈로더|자산운용
+27%|인비지오|전술통신
+24%|엠브레이서|비디오게임
+17%|소이텍|반도체 기판
+16%|나노바이오틱스|바이오
+15%|인포스트|무인택배
+15%|페라리|스포츠카
+14%|ST마이크로|전력·신호 IC
+14%|에이홀드델레이즈|슈퍼마켓
+14%|입센|바이오
Japan
+48%|메이코전자|PCB
+48%|후루카와전기|광섬유·전선
+47%|후루야메탈|반도체소재
+42%|후지|PCB 실장
+40%|세이코|시계
+37%|미쓰비시가스화학|반도체소재
+33%|JX금속|반도체소재
+31%|트라이얼|무인매장
+29%|MTG|미용기기
+28%|미쓰이금속|반도체소재
Korea
+45%|현대지에프|기업가치 제고
+38%|대신증권|기업가치 제고
+35%|한화생명|기업가치 제고
+32%|대우건설|원전
+30%|우리기술|원전
+29%|CJ대한통운|물류
+28%|미래에셋증권|기업가치 제고
+28%|신영증권|기업가치 제고
+25%|한국금융지주|기업가치 제고
+25%|SK텔레콤|기업가치 제고
※ 시가총액 $1B 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연휴 인사가 늦었는데 다들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쉬는 와중에도 소식은 계속 전달하고, 좋은 종목은 계속 발굴할 예정입니다
Dean's Ticker
쉬는 와중에도 소식은 계속 전달하고, 좋은 종목은 계속 발굴할 예정입니다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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