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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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웰 인더스트리, 4Q25 실적 요약 $POWL

변압기, 스위치기어, 배전반 합친 전력제어모듈(E-House) 전문

1Q FY26 Results
= 신규수주 $439M, YoY 63%
= 매출 $251M (est. $257M)
= GPM 28.4% (est. 26.4%)
= OPM 17.9% (est. 16.7%)

🎤Earnings Call

Q. 수주
수주잔고는 $1.6B, 이중 60%($960M)은 향후 12개월 내 매출로 전환된다. 고객들의 가짜 주문으로 구성된 수주잔고가 아니며, 수주 대부분은 매우 견고하다(취소 가능성 없다). 현 수주잔고는 FY28까지 이어지는 높은 가시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에서 38kV급 중압 스위치기어 제품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신규 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FY26에 $20~40M의 매출을 내는 케파(Capa)를 확보하게 된다. 전통적인 15kV급 스위치기어는 35~40주 수준의 경쟁력 있는 리드 타임을 유지하며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Q. 마진
최근 12개월 기준 GPM은 약 30% 수준이며, 여기에는 성공적인 프로젝트 종료로 인한 1.5~2.0%p의 추가 이익률이 포함된다. 기초 GPM은 20% 후반대로 보고 있으며, 현재 수주잔고 구성상 이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 구리 가격은 헤징을 통해 관리하고 있으며, 강철 등 변동성이 큰 금속류는 내부 가격 모델에 즉각 반영한다. 특히 HVAC나 화재 시스템 같은 외부 엔지니어링 부품은 계약 시점에 가격을 확정해 리스크를 방지한다.

Q. 성장동력
당사는 데이터센터용 전력설비를 주문제작에서 표준화된 양산 체계로 전환 중이다. 이를 통해 생산 효율성을 높여 추가적인 마진 업사이드를 기대하고 있다. 당사는 2025년 7월 렘스닥(Remsdaq)을 $16M에 인수했다. 렘스닥은 전력망 감시 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당사의 변압기·스위치기어에 소프트웨어를 입혀 지능형 전력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다. 기존에 15~38kv 중압 전력설비에 집중했다면, M&A 통해 송전망과 배전망이 만나는 '고압 변압소'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3줄 요약
① 38kV 스위치기어 수요 급증
② 전력설비 주문제작 → 표준화
③ M&A 통해 고압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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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46%|산텍 홀딩스|광계측장비
이 회사 재밌네요

제가 주간 상승률 매주 체크하는 건 종목 발굴의 목적이 큽니다. 이번 주에 눈에 띄는 종목은 산텍 홀딩스(6777) 입니다. 이 회사는 광트랜시버 내부의 광필터·광모니터 부품과 광계측 장비를 제조하는 업체인데요. 루멘텀과 코히어런트가 제공하는 레이저 모듈이 광 신호를 잘 쏘는지 검사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800G 광트랜시버 시장을 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광부품(광필터·광모니터) 매출이 4.5B로 비중은 26%, YoY 성장률은 67%이고요. 광계측 장비가 매출이 14.8B, 비중 74%, YoY 11%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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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중의원 의석 2/3 이상 확보

자민당이 8일 총선에서 중의원 465석 중 354석(76%)을 확보했다. 여당이 상임위 과반 의석을 넘어 상임위원장을 독점하며 법안을 단독 가결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자민당은 헌법 개정 발의 요건을 충족했으며 자위대 헌법 명시 등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자민당의 예상 밖 대승으로 다카이치 정권의 ‘사나에노믹스’와 정치적 안정성이 확보되면서 해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 시장의 추가 상승을 전망하고 있다. AI, 반도체, 방위 산업 섹터가 수혜주로 꼽히는 가운데 닛케이 지수가 56,000pt을 돌파하며 상승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중기적으로는 엔화의 저평가 매력과 자금의 국내 환류 등에 힘입어 달러당 140엔 부근까지 엔고가 진행될 수 있다는 낙관론과 완화적 재정 기조에 따른 금리 상승 압박이 공존하는 상황이다.
인천공항, 면세점 매출 '적신호'

(인천일보) 이번 재입찰에서 롯데와 현대는 DF1~2 사업권을 반납한 신라·신세계가 2023년 입찰 당시 제시한 여객단가 DF1-8987원, DF2-9020원보다 약 40% 낮은 5132원~5394원을 써냈다. 특히 인천공항공사의 2조원대 연매출 실적에 면세점 임대료가 35~37%를 차지하는 만큼 연매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최근 1년간 월 평균 300만명 출국객 기준으로 신라·신세계 DF1~2 연매출 각각 6000억대, 임대료 49~53%, 각각 영업손실 697~750억원이다. 롯데와 현대가 써 낸 여객단가 5132원~5394원으로 시뮬레이션하면 적자가 나오는 구조다.
닛케이225 지수 캔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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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D 512Gb-1Tb 가격차 23% 불과...용량 업그레이드 강제화

(디지타임즈) NAND 제조사들이 AI 서버용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저장장치로 생산 비중을 대폭 옮기면서 1Tb TLC 웨이퍼 가격이 2026년 2월 기준 전월 대비 약 15% 상승한 약 $23를 기록했다. 반면 512Gb 이하 저용량 제품은 신규 투자 중단과 생산 감축으로 심각한 공급 부족을 겪고 있으며, 512Gb 가격은 한 달 만에 약 46% 폭등한 $19를 기록했다. 1Tb와 512Gb 제품 간의 가격 차이가 21%까지 좁혀짐에 따라 단위 용량당 저장 비용 효율이 높은 고용량 제품으로의 강제적인 세대 교체가 가속화되고 있다. TV나 임베디드 시스템 등 기존 저용량 수요처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더 비싼 512Gb를 최소 용량으로 채택해야 하는 상황이다.
일론 머스크, 대만 태양광 업체 방문

(UDN)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와 SpaceX 팀이 공급망 확보를 위해 대만 태양광 업체들을 비밀리에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우주 AI의 핵심 전력원인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개발 현황과 양산 능력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위성용으로 제품 검증을 진행 중인 TSEC(6443), 유나이티드 리뉴어블(3576), SAS(5483) 등이 협력 후보로 거론된다. 페로브스카이트는 고내열성, 고항방사성, 고효율이라는 3대 강점을 지녀 우주 환경에 가장 적합한 발전 기술로 평가받으며, 대만 업체들은 관련 특허 신청과 함께 상용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XMT, HBM3 대규모 양산 시작

(EBN) 9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중국이 HBM3의 대규모 양산을 올해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D램 최대 업체 창신메모리(CXMT)는 올해 D램 생산능력을 월간 웨이퍼 30만장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20%를 HBM3 생산에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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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다이내믹스 "스팟, 생산 현장서 수백만달러 절감"

(디일렉) 페데리코 비첸티니 보스턴 다이내믹스 프로덕트 세이프티 부문 헤드(총괄)는 지난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스팟은 약 수천개의 서로 다른 산업 현장에 배치돼 있다"며 "이곳에서 스팟은 설비의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해 고객의 재무적 손실을 예방하는 등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했다. 한 고객사의 생산 라인에서 스팟은 설비의 고장 부위를 카메라로 촬영해 현장 관리자에게 즉시 전송했다. 관리자는 스팟이 보낸 이미지를 토대로 곧장 점검을 수행했고, 이를 통해 수백만달러의 손실을 예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첸티니 총괄은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로봇의 감지·검사 분야에서 매우 성숙하고 신뢰할 수 있는 단계에 진입했다"며 "로봇으로 현장에서 인간이 놓치기 쉬운 미세한 기계적 변화를 포착하는 것이 수익 창출의 핵심"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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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렉트론, 4Q25 실적 요약 8035.JP

3Q FY26 Results
= 매출 ¥552B (est. ¥613B)
= GPM 24.9% (est. 30.0%)
= OPM 21.0% (est. 24.9%)

FY26 Guidance
= 매출 ¥2,380B → ¥2,410B (est. ¥2,416B)
= GPM 45.3% (est. 45.6%)
= OPM 24.6% → 24.6% (est. 25.4%)
= EPS ¥1,065 →¥1,200 (est. ¥1,090)
*P/E : 34.2x

🎤Earnings Call

4분기 동안 신규 장비에서 DRAM향이 차지하는 비중은 36%로 직전 분기 27%에서 9%p 늘어났다. 고객의 설비 가동률이 올라가면서 납품이 끝난 장비에 대해서도 유지보수 수요가 큰 상황이다. 2026년 반도체 장비 시장 규모는 최소 $130B로 YoY 15% 성장이 예상된다. 현재 고객의 문의 상황을 고려할 때 20% 이상 성장도 가능하다. HBM뿐만 아니라 범용 DRAM 투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공급 제약으로 인해 납기 단축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NAND의 경우 데이터센터용 eSSD 수요 증가로 팹 가동률이 상승하며 신규 투자가 재개되는 분위기다. 로직/파운드리에서는 2nm와 1.4nm로의 미세화 공정 투자와 첨단 패키징/테스트 수요가 가속화되고 있다.

램 리서치는 2026년 반도체 장비 시장 규모를 $135B로 예상하고 있는데, 도쿄일렉트론은 이보다 $5B 낮은 $130B를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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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美 휴머노이드 업체에 카메라 모듈 공급 추진

(연합뉴스) 9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미국 업체와 휴머노이드 로봇에 탑재되는 카메라 모듈 공급을 위한 물량과 가격을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고객사는 올해 연간 100만대 수준의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체계를 구축하려는 회사로 전해졌다. 협상이 성사될 경우 LG이노텍은 올해 초 공급을 시작한 '피규어AI'에 이어 로봇용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는 두 번째 업체를 확보하게 된다.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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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수요 증가로 OSAT 업체도 호조 2449.TW

(디지타임즈) 외주 반도체 패키지·테스트(OSAT) 서비스 전문 기업인 킹위안전자(KYEC)가 AI 기반 칩 테스트 수요 급증에 힘입어 전 세계 공급망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KYEC는 현재 건설 중인 통뤄 4공장 외에도 터우펀과 양메이 지역의 두 곳의 시설을 임차하며 공격적으로 설비를 확장하고 있다. 신규 설비 투자를 위해 아드반테스트, 테라다인, 도쿄일렉트론 등 국내외 7개 주요 공급사로부터 약 100억 대만달러(약 $316M) 규모의 장비를 임차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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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야마이치 전기|번인 소켓
반도체 테스트 소켓 업체인 야마이치 전기(6941.JP)가 지난주 실적 발표 후 16% 갭상했습니다.

이 회사는 크게 2가지 사업부로 분류되는데 ①테스트 소켓(Mix : 51%) ②커넥터(Mix : 46%) 입니다. 현재 테스트 소켓은 4Q 매출이 YoY 63% 성장했고, 커넥터는 4Q 매출이 YoY 47% 증가하는 등 균형 있는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국장에서 ISC, 리노공업 등 소켓 업체에 대한 관심이 크다 보니 야마이치의 소켓 사업의 현황에 대해 궁금증이 클텐데요. 분기 동안 주력 분야인 모바일, PC, 자동차향 소켓은 견조했습니다. 메모리용 소켓은 2025년 10월부터 투자가 재개되면서 폭넓은 품종에서 회복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고 합니다. NAND는 차세대 제품에 대한 개발 투자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대비하고 있고, AI 서버용 Logic에서는 문의가 증가하고 있어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자동차용 Logic이 고객사의 투자 이월이 발생하고 있어 매출 인식이 지연되고 있다고 하네요.

야마이치의 소켓은 ISC, 리노공업 제품과 쓰이는 공정이 다르고 주요 노출 시장도 다릅니다. 예를 들어 메모리향 기준 야마이치의 소켓은 주로 번인 환경에서 벌크(Bulk)의 신뢰성을 측정하고, 자동차향 제품의 매출 비중이 가장 큽니다. 그래도 소켓 업계의 현황을 파악하는데 있어 야마이치의 동향을 파악하는 건 꽤 중요해 보이네요.

참고로 야마이치는 지난주 실적에서 2026년 5월에 마감되는 FY2025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FY25 Guidance
= USD/JPY : 150.0 (Prior. 152.6)
= 매출 ¥47.7B → ¥52.0B (est. ¥48.8B)
= OPM 19.5% → 21.2% (est. 20.1%)
= 소켓 매출 ¥23.4B → ¥25.7B, YoY 2%
= 소켓 OPM 25.2% → 25.3%, YoY -3.0%p
= EPS ¥347 → ¥437 *P/E = 20.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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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 오르나 테라퓨틱스 $2.4B 인수 $LLY

(Official) LLY가 차세대 원형 RNA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테크 기업 오르나 테라퓨틱스(Orna Therapeutics, 비상장)를 최대 $2.4B 규모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LLY는 이번 인수를 통해 환자의 체내에서 직접 세포 치료제를 생성하는 'in vivo CAR-T' 기술과 혁신적인 지질나노입자(LNP) 전달 플랫폼을 확보하게 된다. 오르나의 원형 RNA(oRNA) 플랫폼은 기존 선형 mRNA보다 단백질 발현 기간이 길고 제조가 간편하며, 유전 의학 분야에서 장기적인 혁신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르나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ORN-252는 CD19를 타깃으로 하는 임상 준비 단계의 치료제로, 기존 ex vivo 방식의 복잡성과 비용 문제를 해결해 B세포 유래 자가면역질환 치료의 대중화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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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스앤헐스, 위고비 복제약 철회 소식에 노보노디스크 주가 반등

(CNBC) 노보 노디스크가 자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Wegovy)의 알약 및 주사제 버전을 무단 복제하여 대량 유통한 비대면 의료 서비스 업체인 힘스앤허스(Hims & Hers)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노보 측은 힘스가 미승인 복제약을 판매하며 환자를 기만하고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관련 제품의 판매 금지와 손해 배상을 법원에 요청했다. 힘스는 당국의 조사와 법적 압박에 밀려 월 $49에 출시하려던 저가형 복제 알약의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으며, 이 여파로 노보 주가는 장전 7% 반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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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뷰티, 4Q25 실적 발표 $SBH

헤어 염색 전문 화장품 기업(Ion®, Bondbar®)

1Q FY26 Results
= 매출 $943M (est. $940M)
= GPM 51.3% (est. 51.2%)
= OPM 8.5% (est. 8.4%)

2Q FY26 Guidance
= 매출 $895~905M (est. $899M)
= OPM 7.7% (est. 8.4%)
= EPS $0.39~0.42 (est. $0.46)

FY26 Guidance
= 매출 $3.71~3.77B (est. $3.74B)
= OPM 9.0% (est. 9.0%)
= EPS $2.00~2.10 → $2.02~2.10 (est. $2.07)

CEO 曰 1Q FY26 실적은 우리의 장기 재무 전략과 일치하는 성과다. 운영 활동으로 발생한 견실한 현금 흐름을 통해 성장 투자, 부채 감축 및 주주 가치 환원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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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트레이스, 4Q25 실적 발표 $DT

데이터 옵저빌리티 소프트웨어 전문

3Q FY26 Results
= ARR $1.97B, YoY 20%
= 매출 $515M (est. $506M)
= OPM 29.7% (est. 28.9%)
= EPS $0.44 (est. $0.41)

FY26 Guidance
= 매출 $1.99B → $2.01B (est. $1.99B)
= OPM 28.6% → 28.4% (est. 29.0%)
= EPS $1.63 → $1.68 (est. $1.64)
= FCF $510M → $523M (est. $511M)

Comment
지난 분기 동안 100만 달러 이상의 거래 12건을 성사시켰다. 이중 11건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고, 5건은 신규 고객사 계약이다. 이벤트 로그 관리 부문 연간 소비 금액이 $100M 돌파하며, 이는 여전히 회사 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주요 제품 카테고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3분기 연속 두 자릿수 순 신규 ARR 성장을 달성했는데, 이는 Dynatrace를 엔드투엔드 가시성 플랫폼으로 채택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조직들이 AI를 광범위하게 도입함에 따라, 가시성은 해당 워크로드의 신뢰성과 성능 관리를 위한 핵심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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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월 성장률 다시 10% 초과

(CNBC) 샘 올트먼 OpenAI CEO는 사내 메시지를 통해 챗GPT의 월간 성장률이 다시 10%를 넘어섰으며, 주간 활성 사용자 수(WAU)가 8억 명에 달한다고 밝히며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최근 출시된 'GPT-5.3-Codex'는 추론 능력이 대폭 강화된 에이전트형 코딩 모델로, 앤스로픽의 '클로드 코드'와 치열한 주도권 다툼을 벌이고 있다. OpenAI의 기업 가치는 $750~$830B를 목표로 최대 $100B 규모의 역사적인 투자 유치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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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회사채 발행 $GOOGL

(Bloomberg)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AI 인프라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총 7개 트랜치(Tranche)로 구성된 대규모 미국 달러화 회사채 발행에 나섰다. 이번 발행에는 2066년 만기인 초장기 채권을 포함해 스위스 프랑 및 영국 파운드화 채권, 그리고 이례적인 100년 만기 채권 발행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파벳은 올해 AI 관련 설비투자(CAPEX) 규모를 예상치를 훨씬 상회하는 최대 $185B로 책정했다. 오라클이 최근 $25B 규모의 채권 발행에서 역대 최대 주문액을 기록한 것처럼 시장의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나, 빅테크 기업들의 과도한 AI 지출이 거품을 형성할 수 있다는 우려도 공존한다.

$15B치 발행한다는 얘기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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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엔비디아 칩 구매 위해 아폴로에 $3.4B 대출

(The Information)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엘론 머스크의 xAI에 엔비디아 칩을 임대하기 위한 약 34억 달러 규모의 대출 거래를 마무리 중이다. xAI는 직접 구매 대신 리스 방식을 선택함으로써 막대한 하드웨어 구입 비용 부담을 줄이고 AI 모델 학습을 위한 연산 자원을 빠르게 확보하게 된다. 아폴로와 같은 대형 사모펀드가 이번 거래에 참여하는 것은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막대한 자본 수요를 민간 투자 시장이 흡수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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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브릭스, 기업가치 $134B 평가받으며 $5B 추가 펀딩

(CNBC) 데이터브릭스(Databricks)가 $134B 기업 가치를 인정받으며 $5B의 투자금과 $2B 신규 부채 한도를 확보했다. 회사의 연간 환산 매출(ARR)이 전년 대비 65% 급성장한 $5.4B를 기록했으며, 특히 AI 관련 제품 매출이 $1.4B에 달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알리 고드시 CEO는 시장 상황이 적절할 때 상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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