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Fwd P/E = 97.2x
BE 주가는 장후 17%까지 치솟다가 1%대로 떨어졌습니다.
미래 멀티플(Fwd P/E)이 97배로 전례 없는 수준에 달하다 보니, 조금 더 밸류가 저렴한 성장주로 순환매(샌디스크 멀티플 생각해보면..)가 일어나는 게 아닐까 우려가 되네요.
그럼에도 어닝콜에서는 TAM 확장 요인이 몇 가지 제시돼 긍정적인 측면도 있었습니다. 톤은 자신감이 넘쳤는데, 아직 실현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요인(UPS 리스 DC 모델, 800V DC 등)이다 보니 시장의 반응은 좀 냉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미래 멀티플(Fwd P/E)이 97배로 전례 없는 수준에 달하다 보니, 조금 더 밸류가 저렴한 성장주로 순환매(샌디스크 멀티플 생각해보면..)가 일어나는 게 아닐까 우려가 되네요.
그럼에도 어닝콜에서는 TAM 확장 요인이 몇 가지 제시돼 긍정적인 측면도 있었습니다. 톤은 자신감이 넘쳤는데, 아직 실현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요인(UPS 리스 DC 모델, 800V DC 등)이다 보니 시장의 반응은 좀 냉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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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안전성 표준 수립 막바지
(디일렉)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 현장 투입을 위한 글로벌 안전·신뢰성 표준을 수립한다. 로봇의 오작동 가능성과 책임 범위를 계약과 표준으로 규정해야 로봇 상용화가 가능하다는 판단에서다. 페데리코 비첸티니 보스턴 다이내믹스 프로덕트 세이프티 부문 헤드(총괄)는 "5일 서울에서 산업용 로봇 글로벌 표준 수립 프로젝트의 세 번째 회의를 마쳤다"며 "지난해 7월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휴머노이드의 안전한 현장 배포를 위한 국제 기준 확립이 목표"라고 밝혔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표준을 준수하면서도 현장 도입 과정에서는 기존 인프라를 바꾸지 않는 전략을 택한다. 인간 중심으로 설계된 공장 환경을 개조하기보다 로봇이 스스로 적응해야 한다는 철학에 기반한다.
(디일렉)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 현장 투입을 위한 글로벌 안전·신뢰성 표준을 수립한다. 로봇의 오작동 가능성과 책임 범위를 계약과 표준으로 규정해야 로봇 상용화가 가능하다는 판단에서다. 페데리코 비첸티니 보스턴 다이내믹스 프로덕트 세이프티 부문 헤드(총괄)는 "5일 서울에서 산업용 로봇 글로벌 표준 수립 프로젝트의 세 번째 회의를 마쳤다"며 "지난해 7월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휴머노이드의 안전한 현장 배포를 위한 국제 기준 확립이 목표"라고 밝혔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표준을 준수하면서도 현장 도입 과정에서는 기존 인프라를 바꾸지 않는 전략을 택한다. 인간 중심으로 설계된 공장 환경을 개조하기보다 로봇이 스스로 적응해야 한다는 철학에 기반한다.
[공시] LG에너지솔루션, 스텔라티스와 합작법인 청산
(DART) LG에너지솔루션이 스텔란티스와의 합작법인인 'NextStar Energy'의 파트너사 지분 49%를 전량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스텔란티스는 LG에너지솔루션의 지분을 주당 $100, 총 $980M에 인수한다. 사실상 상징적인 합작 관계를 종료한다. 취득 예정일은 2026년 6월 30일이다.
(DART) LG에너지솔루션이 스텔란티스와의 합작법인인 'NextStar Energy'의 파트너사 지분 49%를 전량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스텔란티스는 LG에너지솔루션의 지분을 주당 $100, 총 $980M에 인수한다. 사실상 상징적인 합작 관계를 종료한다. 취득 예정일은 2026년 6월 30일이다.
딘스티커 Dean's Ticker
닛토보세키, 4Q25 실적 발표 3110.JP ✅ AI칩 기판용 유리섬유(T-Glass) 전문 3Q FY25 Results = USD/JPY : 149 (Prior. 152) = 매출 ¥30.2B (est. ¥31.0B) = OPM 18.2% (est. 16.2%) FY25 Guidance = 매출 ¥120B (est. ¥120B) = OPM 15.8% → 16.7% (est. 16.6%) = D&A ¥9.3B (est. ¥9.5B) = EPS ¥1.030…
닛토 보세키 "생산 가동률 최대치 유지" 3110.JP
(4Q25 어닝콜 中) 당사는 고성능 GPU용 PCB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만 및 일본 내 생산 라인의 가동률을 최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고마진 제품 위주의 포트폴리오 개편을 가속화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플랫폼 출시에 맞춰 저유전(Low-Dk), 저손실(Low-Df) 특성을 가진 당사의 독자적인 유리 섬유 제품군이 글로벌 PCB 제조사들로부터 필수 부품으로 채택되면서 이익률이 크게 개선됐다. 당사는 현재의 AI 서버 시장 성장이 단기적인 현상이 아닌, 산업 구조의 근본적인 변화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부가가치 제품의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격적인 CAPEX를 집행할 계획이다. 특히 후쿠시마 공장과 대만 기지의 생산 라인을 증설하여, 차세대 초저손실 유리 섬유의 생산 능력을 2026년까지 현재 대비 약 30% 이상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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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어닝콜 中) 당사는 고성능 GPU용 PCB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만 및 일본 내 생산 라인의 가동률을 최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고마진 제품 위주의 포트폴리오 개편을 가속화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플랫폼 출시에 맞춰 저유전(Low-Dk), 저손실(Low-Df) 특성을 가진 당사의 독자적인 유리 섬유 제품군이 글로벌 PCB 제조사들로부터 필수 부품으로 채택되면서 이익률이 크게 개선됐다. 당사는 현재의 AI 서버 시장 성장이 단기적인 현상이 아닌, 산업 구조의 근본적인 변화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부가가치 제품의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격적인 CAPEX를 집행할 계획이다. 특히 후쿠시마 공장과 대만 기지의 생산 라인을 증설하여, 차세대 초저손실 유리 섬유의 생산 능력을 2026년까지 현재 대비 약 30% 이상 확대할 예정이다.
MUFG 증권 曰 전자 재료 업황은 T글라스 공급 여력의 부족함을 재인식하게 하는 실적 결과였다. 다만 회사는 T글라스 가격 인상 폭에 대한 언급을 피했다. 이에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내용이라고 판단하기 어렵다
-1.6%
메모리 계약 '사후정산' 방식까지 논의
(전자신문) 통상 D램과 낸드 등 메모리는 처음 공급 계약 시 가격을 특정한다. 고정 거래 가격으로 시황이 바뀌어 가격이 오르내리더라도 협상을 통해 10% 안팎에서 조정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공급이 끝나더라도 시세를 반영, 가격 인상 폭을 보전해주는 계약이 잇따르고 있다. 즉 100원으로 D램을 1년간 공급하기로 했더라도 계약 기간 종료 시점에 D램 시세가 100% 올랐다면, 100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형태다. 일종의 사후정산이다.
(전자신문) 통상 D램과 낸드 등 메모리는 처음 공급 계약 시 가격을 특정한다. 고정 거래 가격으로 시황이 바뀌어 가격이 오르내리더라도 협상을 통해 10% 안팎에서 조정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공급이 끝나더라도 시세를 반영, 가격 인상 폭을 보전해주는 계약이 잇따르고 있다. 즉 100원으로 D램을 1년간 공급하기로 했더라도 계약 기간 종료 시점에 D램 시세가 100% 올랐다면, 100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형태다. 일종의 사후정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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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태양광 셀 생산량 증대한다 $TSLA
(Bloomberg)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의 100GW 태양광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뉴욕, 애리조나, 아이다호 등을 대상으로 태양광 셀 제조 부지를 검토한다. 뉴욕 버팔로 공장의 생산 능력을 10GW로 확장하거나 뉴욕주 내 제2공장을 건설하는 방안, 아니면 다른 주에 신설하는 등 다각도로 논의한다. 100GW 생산이 현실화될 경우 테슬라는 현재 미국 최대 업체인 퍼스트 솔라를 제치고 압도적인 1위 태양광 기업으로 올라선다. 최근 테슬라와 스페이스X 팀은 제조 설비 확보를 위해 중국 태양광 기업들을 방문하는 등 사업 본격화를 위한 실무 단계에 돌입했다.
(Bloomberg)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의 100GW 태양광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뉴욕, 애리조나, 아이다호 등을 대상으로 태양광 셀 제조 부지를 검토한다. 뉴욕 버팔로 공장의 생산 능력을 10GW로 확장하거나 뉴욕주 내 제2공장을 건설하는 방안, 아니면 다른 주에 신설하는 등 다각도로 논의한다. 100GW 생산이 현실화될 경우 테슬라는 현재 미국 최대 업체인 퍼스트 솔라를 제치고 압도적인 1위 태양광 기업으로 올라선다. 최근 테슬라와 스페이스X 팀은 제조 설비 확보를 위해 중국 태양광 기업들을 방문하는 등 사업 본격화를 위한 실무 단계에 돌입했다.
중국, 일본향 희토류 수출 일부 승인? 규제 전 물량일 뿐
(교도통신) 중국은 최근 일본으로 향하는 희토류 품목 몇 건에 대해 수출 승인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승인 대상에는 통제 강화 품목으로 지정된 7종의 핵심 광물이 포함됐으나, 이는 규제 도입 전 신청된 물량인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는 알루미늄 제조에 필수적인 마그네슘의 일본행 수출이 지난 한 달간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일본은 이에 대응해 최근 심해 희토류 진흙 채취에 성공하는 등 핵심 광물 공급망을 다변화하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교도통신) 중국은 최근 일본으로 향하는 희토류 품목 몇 건에 대해 수출 승인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승인 대상에는 통제 강화 품목으로 지정된 7종의 핵심 광물이 포함됐으나, 이는 규제 도입 전 신청된 물량인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는 알루미늄 제조에 필수적인 마그네슘의 일본행 수출이 지난 한 달간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일본은 이에 대응해 최근 심해 희토류 진흙 채취에 성공하는 등 핵심 광물 공급망을 다변화하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선익, 북미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장비 실증
(디일렉) 7일 디일렉 취재를 종합하면 선익시스템은 최근 북미 태양광 선도 기업과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소자 증착 장비 대상 성능과 수율을 검증하는 실증을 진행 중이다. 이번 실증은 장비 1대만을 시험 가동하는 수준이 아닌 양산 전 단계에서 공정 재현성, 수율 안정성, 생산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절차로 전해졌다. 퀄리티 테스트는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장비 납품 시점은 이르면 올해 하반기로 관측된다.
(디일렉) 7일 디일렉 취재를 종합하면 선익시스템은 최근 북미 태양광 선도 기업과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소자 증착 장비 대상 성능과 수율을 검증하는 실증을 진행 중이다. 이번 실증은 장비 1대만을 시험 가동하는 수준이 아닌 양산 전 단계에서 공정 재현성, 수율 안정성, 생산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절차로 전해졌다. 퀄리티 테스트는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장비 납품 시점은 이르면 올해 하반기로 관측된다.
트럼프, 주택 건설사 반독점 조사 검토
(Bloomberg) 트럼프 행정부는 주택 가격 부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대형 주택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한 반독점 조사 착수를 검토 중이다. Leading Builders of America(LBA) 무역 단체를 통한 정보 공유가 주택 공급 제한이나 가격 담합에 이용되었는지 여부가 핵심 조사 대상이다. Lennar(LEN), DR Horton(DHI), Toll Brothers(TOL) 등 주요 건설사가 거론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대형 건설사들을 석유 수출국 기구(OPEC)에 비유하며, 이들이 자금 조달이 가능해진 만큼 적극적으로 주택 건설에 나서야 한다고 압박했다. 법무부(DOJ)는 몇 주 내로 조사 개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업계는 공급 확대를 위한 '트럼프 홈즈(Trump Homes)' 프로그램 등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Bloomberg) 트럼프 행정부는 주택 가격 부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대형 주택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한 반독점 조사 착수를 검토 중이다. Leading Builders of America(LBA) 무역 단체를 통한 정보 공유가 주택 공급 제한이나 가격 담합에 이용되었는지 여부가 핵심 조사 대상이다. Lennar(LEN), DR Horton(DHI), Toll Brothers(TOL) 등 주요 건설사가 거론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대형 건설사들을 석유 수출국 기구(OPEC)에 비유하며, 이들이 자금 조달이 가능해진 만큼 적극적으로 주택 건설에 나서야 한다고 압박했다. 법무부(DOJ)는 몇 주 내로 조사 개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업계는 공급 확대를 위한 '트럼프 홈즈(Trump Homes)' 프로그램 등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SpaceX, 화성 탐사 계획 연기
(WSJ) SpaceX가 당초 2026년으로 계획했던 화성 무인 탐사 임무를 연기하고, NASA의 달 탐사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에 집중하기로 전략을 수정했다. 2027년 3월을 목표로 사람이 타지 않은 무인 달 착륙선 발사를 우선 순위로 두고 투자를 집중한다. NASA와 교통부는 SpaceX의 달 착륙선 개발 지연을 경고하며 경쟁 체제 도입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강한 압박을 가해 왔다. 2027년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스타십의 빈번한 발사 성공과 궤도 내 연료 보급 기술 입증이 필수적이다.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이 관광 사업을 중단하고 달 착륙선 개발에 총력을 다하며 SpaceX를 맹추격 중이다.
(WSJ) SpaceX가 당초 2026년으로 계획했던 화성 무인 탐사 임무를 연기하고, NASA의 달 탐사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에 집중하기로 전략을 수정했다. 2027년 3월을 목표로 사람이 타지 않은 무인 달 착륙선 발사를 우선 순위로 두고 투자를 집중한다. NASA와 교통부는 SpaceX의 달 착륙선 개발 지연을 경고하며 경쟁 체제 도입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강한 압박을 가해 왔다. 2027년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스타십의 빈번한 발사 성공과 궤도 내 연료 보급 기술 입증이 필수적이다.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이 관광 사업을 중단하고 달 착륙선 개발에 총력을 다하며 SpaceX를 맹추격 중이다.
골드만삭스, 앤스로픽 '클로드'로 백오피스 자동화
(CNBC) 골드만삭스가 앤스로픽의 AI 모델 '클로드'를 활용해 회계 및 컴플라이언스 등 백오피스 업무를 자동화하는 디지털 에이전트를 공동 개발 중이다. 지난 6개월간 앤스로픽 엔지니어들이 상주하며 거래 회계 처리와 고객 온보딩 등 복잡하고 데이터 집약적인 프로세스를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경영진은 당기 인력 감축보다는 업무 효율성 향상과 미래 인력 증가 억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AI의 고도화된 추론 능력이 코딩을 넘어 규칙 기반 전문직 업무에도 유효함을 확인했다. 향후 직원 감시나 투자은행 피치북 작성 등 다른 영역으로 에이전트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며, 이는 기존 외부 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CNBC) 골드만삭스가 앤스로픽의 AI 모델 '클로드'를 활용해 회계 및 컴플라이언스 등 백오피스 업무를 자동화하는 디지털 에이전트를 공동 개발 중이다. 지난 6개월간 앤스로픽 엔지니어들이 상주하며 거래 회계 처리와 고객 온보딩 등 복잡하고 데이터 집약적인 프로세스를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경영진은 당기 인력 감축보다는 업무 효율성 향상과 미래 인력 증가 억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AI의 고도화된 추론 능력이 코딩을 넘어 규칙 기반 전문직 업무에도 유효함을 확인했다. 향후 직원 감시나 투자은행 피치북 작성 등 다른 영역으로 에이전트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며, 이는 기존 외부 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금융권 전용 소프트웨어 툴(Factset, Intuit 등)이 죽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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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 법무부, 넷플릭스 반독점 조사 착수
(WSJ) 미 법무부(DOJ)가 넷플릭스의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 인수 제안과 관련해 반독점 조사를 본격화하며 업체들에 소환장을 발송했다. 조사의 핵심은 넷플릭스가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경쟁사를 배제하는 등 독점적 행위를 했는지 여부이며, 과거 스튜디오 합병이 창작 인재 경쟁에 미친 영향도 살펴보고 있다. 양측의 점유율 합계는 약 30%로 추정되는데, 이는 반독점 가이드라인상 불법으로 간주될 수 있는 수치여서 법무부가 과거 비자(Visa)의 사례처럼 딜을 차단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합병에 관여하지 않고 법무부의 판단에 맡기겠다고 밝힌 가운데, 향후 유럽과 영국 규제 당국의 승인 절차도 남아 있어 험난한 과정이 예상된다.
(WSJ) 미 법무부(DOJ)가 넷플릭스의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 인수 제안과 관련해 반독점 조사를 본격화하며 업체들에 소환장을 발송했다. 조사의 핵심은 넷플릭스가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경쟁사를 배제하는 등 독점적 행위를 했는지 여부이며, 과거 스튜디오 합병이 창작 인재 경쟁에 미친 영향도 살펴보고 있다. 양측의 점유율 합계는 약 30%로 추정되는데, 이는 반독점 가이드라인상 불법으로 간주될 수 있는 수치여서 법무부가 과거 비자(Visa)의 사례처럼 딜을 차단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합병에 관여하지 않고 법무부의 판단에 맡기겠다고 밝힌 가운데, 향후 유럽과 영국 규제 당국의 승인 절차도 남아 있어 험난한 과정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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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 "10년 간 60GW 전력 부족할 것"
(Bloomberg)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 PJM은 6일(금) 회의에서 데이터센터로 인한 수요 폭증으로 향후 10년 내 최대 60GW의 전력 공급 부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대형 원전 60기에 달하는 규모라고 경고했다. 발전소 건설 등 전례 없는 조치가 없다면 2027년 중반부터 피크 수요와 필수 예비력을 충족하지 못해 정전 위험이 커질 것으로 보이며, 해결을 위해 약 $180B의 천문학적 비용이 필요하다. 트럼프 행정부는 전기료 인하와 AI 산업 지원을 위해 올해 9월 중 비상 도매 전력 경매를 실시하도록 압박하고 있으며, PJM은 이에 맞춰 5월 중 연방 규제 당국에 관련 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다.
(Bloomberg)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 PJM은 6일(금) 회의에서 데이터센터로 인한 수요 폭증으로 향후 10년 내 최대 60GW의 전력 공급 부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대형 원전 60기에 달하는 규모라고 경고했다. 발전소 건설 등 전례 없는 조치가 없다면 2027년 중반부터 피크 수요와 필수 예비력을 충족하지 못해 정전 위험이 커질 것으로 보이며, 해결을 위해 약 $180B의 천문학적 비용이 필요하다. 트럼프 행정부는 전기료 인하와 AI 산업 지원을 위해 올해 9월 중 비상 도매 전력 경매를 실시하도록 압박하고 있으며, PJM은 이에 맞춰 5월 중 연방 규제 당국에 관련 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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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 US
+41%|루멘텀|광통신부품(레이저)
+37%|XPO|소형화물운송
+31%|리걸 렉스노드|전력설비
+25%|테라다인|반도체장비(테스터)
+24%|사이아|소형화물운송
+22%|우드워드|항공부품
+21%|웨스트레이크|석유화학
+20%|태피스트리|럭셔리패션
+19%|로이반트|바이오
+19%|오시코시|트럭
+19%|허쉬|제과
+18%|칼라일|건축자재
+18%|코닝|광섬유소재(유리)
+18%|슈퍼마이크로|서버OEM
+17%|암 홀딩스|반도체 IP
+17%|올드 도미니언|소형화물운송
+17%|볼 코퍼레이션|포장재
+17%|모딘|냉방공조(HVAC)
+16%|인터내셔널 페이퍼|포장재
+15%|존슨 컨트롤즈|냉방공조(HVAC)
+15%|다우|석유화학
+15%|어드밴스드 드레인|수질관리
+15%|사이타임|오실레이터(IC 부품)
+15%|인사인|요양시설
+15%|마라톤 페트롤리엄|에너지
+15%|얼라인|치아교정장치
+15%|유나이티드 렌탈|산업장비렌탈
+15%|카펜터|항공우주 특수합금
> Europe
+32%|AT&S|반도체기판(PCB)
+21%|소이텍|반도체소재(FD-SOI)
+21%|부파브|패스너(볼트·너트·와셔) 유통
+20%|노르딕 세미컨덕터|전력·무선 칩
+17%|SOBI|바이오(희귀)
+17%|GSK|바이오(전염)
+16%|일렉트로룩스|가전제품
+16%|클라리언트|특수화학
+15%|Peab|건설사
+14%|아케마|배터리소재
> Japan
+52%|야마이치 전기|번인 소켓
+46%|산텍 홀딩스|광계측장비
+33%|이세화학|요오드
+24%|NDK|철도 전기 시스템
+23%|토야마은행|지방은행
+23%|MCJ|커스텀 PC
+23%|후쿠오카파이낸셜|지방은행
+22%|히로세전기|커넥터
+22%|도요 엔지니어링|플랜트(희토류)
+22%|미츠코시 이세탄|백화점
> Korea
+134%|삼표시멘트|재개발
+52%|한화솔루션|태양광
+37%|스피어|우주
+31%|OCI홀딩스|태양광
+22%|성호전자|광모듈
+19%|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이차전지
+15%|롯데쇼핑|인바운드 관광
+15%|HD현대건설기계|건설장비(러-우 전쟁)
+15%|세아베스틸|특수강
+15%|DB손해보험|보험
※ 시가총액 $1B 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 US
+41%|루멘텀|광통신부품(레이저)
+37%|XPO|소형화물운송
+31%|리걸 렉스노드|전력설비
+25%|테라다인|반도체장비(테스터)
+24%|사이아|소형화물운송
+22%|우드워드|항공부품
+21%|웨스트레이크|석유화학
+20%|태피스트리|럭셔리패션
+19%|로이반트|바이오
+19%|오시코시|트럭
+19%|허쉬|제과
+18%|칼라일|건축자재
+18%|코닝|광섬유소재(유리)
+18%|슈퍼마이크로|서버OEM
+17%|암 홀딩스|반도체 IP
+17%|올드 도미니언|소형화물운송
+17%|볼 코퍼레이션|포장재
+17%|모딘|냉방공조(HVAC)
+16%|인터내셔널 페이퍼|포장재
+15%|존슨 컨트롤즈|냉방공조(HVAC)
+15%|다우|석유화학
+15%|어드밴스드 드레인|수질관리
+15%|사이타임|오실레이터(IC 부품)
+15%|인사인|요양시설
+15%|마라톤 페트롤리엄|에너지
+15%|얼라인|치아교정장치
+15%|유나이티드 렌탈|산업장비렌탈
+15%|카펜터|항공우주 특수합금
> Europe
+32%|AT&S|반도체기판(PCB)
+21%|소이텍|반도체소재(FD-SOI)
+21%|부파브|패스너(볼트·너트·와셔) 유통
+20%|노르딕 세미컨덕터|전력·무선 칩
+17%|SOBI|바이오(희귀)
+17%|GSK|바이오(전염)
+16%|일렉트로룩스|가전제품
+16%|클라리언트|특수화학
+15%|Peab|건설사
+14%|아케마|배터리소재
> Japan
+52%|야마이치 전기|번인 소켓
+46%|산텍 홀딩스|광계측장비
+33%|이세화학|요오드
+24%|NDK|철도 전기 시스템
+23%|토야마은행|지방은행
+23%|MCJ|커스텀 PC
+23%|후쿠오카파이낸셜|지방은행
+22%|히로세전기|커넥터
+22%|도요 엔지니어링|플랜트(희토류)
+22%|미츠코시 이세탄|백화점
> Korea
+134%|삼표시멘트|재개발
+52%|한화솔루션|태양광
+37%|스피어|우주
+31%|OCI홀딩스|태양광
+22%|성호전자|광모듈
+19%|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이차전지
+15%|롯데쇼핑|인바운드 관광
+15%|HD현대건설기계|건설장비(러-우 전쟁)
+15%|세아베스틸|특수강
+15%|DB손해보험|보험
※ 시가총액 $1B 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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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정리
4Q CAPEX
= ORCL $12.03B (est. $8.44B)
= MSFT $29.88B (est. $24.30B)
= META $22.14B (est. $21.86B)
= GOOGL $27.85B (est. $27.67B)
= AMZN $39.52B (est. $34.41B)
FY26 CAPEX
= ORCL $50B (est. $36B)
= MSFT 미제시 (est. $103B)
= META $115~135B (est. $109B)
= GOOGL $175~185B (est. $117B)
= AMZN $200B (est. $142B)
정리하면,
4Q CAPEX 실제값은 $131B로 컨센서스 $117B 초과
FY26 CAPEX 가이던스는 $653B로 컨센서스 $507B 초과
※MSFT는 가이던스 미제시로 컨센서스로 가정
※AMZN의 CAPEX에는 풀필먼트 투자도 포함
4Q CAPEX
= ORCL $12.03B (est. $8.44B)
= MSFT $29.88B (est. $24.30B)
= META $22.14B (est. $21.86B)
= GOOGL $27.85B (est. $27.67B)
= AMZN $39.52B (est. $34.41B)
FY26 CAPEX
= ORCL $50B (est. $36B)
= MSFT 미제시 (est. $103B)
= META $115~135B (est. $109B)
= GOOGL $175~185B (est. $117B)
= AMZN $200B (est. $142B)
정리하면,
4Q CAPEX 실제값은 $131B로 컨센서스 $117B 초과
FY26 CAPEX 가이던스는 $653B로 컨센서스 $507B 초과
※MSFT는 가이던스 미제시로 컨센서스로 가정
※AMZN의 CAPEX에는 풀필먼트 투자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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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마다 밀린 실적을 보는데 시간이 늦어 전력설비 업체만 간략히 보겠습니다
nVent
ABB
Eaton
Powell Industries
nVent
ABB
Eaton
Powell Indu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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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벤트, 4Q25 실적 요약 $NVT
✅ 전력분배장치(PDU) · 냉각분배장치(CDU) 전문
4Q FY25 Results
= 수주잔고 $2.3b, YoY 300%
= 매출 $1.07B (est. $1.00B)
= GPM 36.5% (est. 38.6%)
= OPM 19.7% (est. 14.6%)
1Q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34~36% (est. 31%)
= EPS $0.90~0.93 (est. $0.92)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15~18% (est. 12.3%)
= EPS $4.00~4.15 (est. $4.06) *P/E = 27.6x
= CAPEX $130M (est. $146M)
🎤 Earnings Call
Q. 수주
4분기 유기적 수주가 30% 급증한 것은 주로 데이터센터 구축 관련 대형 프로젝트 덕분이다. 데이터센터 수주는 규모가 크고 변동성이 심한(Lumpy) 특성이 있으나, 전반적인 수주잔고가 YoY 3배로 늘어난 점이 2026년 가이던스의 강력한 근거가 된다. 현재 전체 데이터센터의 액체냉각 침투율은 30% 미만이나, 전력 밀도 상승에 따라 향후 수년간 급격히 확대될 것으로 본다. 엔비디아 등 주요 칩 제조사들의 2030년 로드맵과 발열량을 사전에 파악하여 제품을 설계하고 있다. 새로 출시되는 냉각분배장치(CDU)는 과거 제품 2대의 역할을 1대가 수행할 수 있을 만큼 높은 효율과 확장성을 갖췄다.
Q. 마진
2026년에는 인건비와 금속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약 $80M의 추가 관세 영향이 상반기에 집중될 전망이나, 가격 인상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이를 완전히 상쇄할 계획이다. 또한 제조, 운송, 자동화, 소싱 부문에서 생산성을 높여 인플레이션을 방어한다. 신규 인력 교육에 따른 초기 비효율은 규모의 경제가 달성됨에 따라 점차 개선될 전망이다. FY26에는 2025년보다 개선된 증분 마진을 기대한다. 1Q 영업마진은 주식 보상 비용의 조기 인식으로 인해 전 분기 대비 평이한 수준을 기록할 것이나, 하반기로 갈수록 관세 부담이 줄고 신규 설비 효율이 올라가며 마진이 확대될 것이다.
Q. 인수합병
최근 인수한 Trachte와 EPG는 계획보다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Trachte는 변압기, 스위치기어, 제어 장치 등 민감한 전력 설비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대형 컨테이너 형태의 건물(E-House)을 제조한다. EPG는 중압·저압 배전반, 제어 시스템, 지능형 전력 관리 시스템을 설계하고 생산한다. 이를 통해 변전소 인프라와 신재생 에너지 연계 설비 분야에서 nVent의 기존 포트폴리오와 강력한 시너지를 내고 있다. 현재 부채 비율(Net Debt-to-EBITDA)이 1.6배로 매우 건전하여 추가 인수합병을 위한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 전력 유틸리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전략적 대상을 지속적으로 검토 중이다.
✍ 3줄 요약
① 액체냉각 침투율 30% 미만
② 하반기 제조 효율 및 관세 비용 개선
③ M&A 통해 배전반 역량 강화
4Q FY25 Results
= 수주잔고 $2.3b, YoY 300%
= 매출 $1.07B (est. $1.00B)
= GPM 36.5% (est. 38.6%)
= OPM 19.7% (est. 14.6%)
1Q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34~36% (est. 31%)
= EPS $0.90~0.93 (est. $0.92)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15~18% (est. 12.3%)
= EPS $4.00~4.15 (est. $4.06) *P/E = 27.6x
= CAPEX $130M (est. $146M)
Q. 수주
4분기 유기적 수주가 30% 급증한 것은 주로 데이터센터 구축 관련 대형 프로젝트 덕분이다. 데이터센터 수주는 규모가 크고 변동성이 심한(Lumpy) 특성이 있으나, 전반적인 수주잔고가 YoY 3배로 늘어난 점이 2026년 가이던스의 강력한 근거가 된다. 현재 전체 데이터센터의 액체냉각 침투율은 30% 미만이나, 전력 밀도 상승에 따라 향후 수년간 급격히 확대될 것으로 본다. 엔비디아 등 주요 칩 제조사들의 2030년 로드맵과 발열량을 사전에 파악하여 제품을 설계하고 있다. 새로 출시되는 냉각분배장치(CDU)는 과거 제품 2대의 역할을 1대가 수행할 수 있을 만큼 높은 효율과 확장성을 갖췄다.
Q. 마진
2026년에는 인건비와 금속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약 $80M의 추가 관세 영향이 상반기에 집중될 전망이나, 가격 인상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이를 완전히 상쇄할 계획이다. 또한 제조, 운송, 자동화, 소싱 부문에서 생산성을 높여 인플레이션을 방어한다. 신규 인력 교육에 따른 초기 비효율은 규모의 경제가 달성됨에 따라 점차 개선될 전망이다. FY26에는 2025년보다 개선된 증분 마진을 기대한다. 1Q 영업마진은 주식 보상 비용의 조기 인식으로 인해 전 분기 대비 평이한 수준을 기록할 것이나, 하반기로 갈수록 관세 부담이 줄고 신규 설비 효율이 올라가며 마진이 확대될 것이다.
Q. 인수합병
최근 인수한 Trachte와 EPG는 계획보다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Trachte는 변압기, 스위치기어, 제어 장치 등 민감한 전력 설비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대형 컨테이너 형태의 건물(E-House)을 제조한다. EPG는 중압·저압 배전반, 제어 시스템, 지능형 전력 관리 시스템을 설계하고 생산한다. 이를 통해 변전소 인프라와 신재생 에너지 연계 설비 분야에서 nVent의 기존 포트폴리오와 강력한 시너지를 내고 있다. 현재 부채 비율(Net Debt-to-EBITDA)이 1.6배로 매우 건전하여 추가 인수합병을 위한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 전력 유틸리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전략적 대상을 지속적으로 검토 중이다.
① 액체냉각 침투율 30% 미만
② 하반기 제조 효율 및 관세 비용 개선
③ M&A 통해 배전반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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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4Q25 실적 요약 ABBN.CH
FY26 Guidance
= 유기적 매출 성장률 YoY 6~9% (Prior. 13%)
= EBITDA Margin YoY 소폭 상승 (est. 1.5%p)
Long-term Guidance
= 유기적 매출 성장률 YoY 5~7% + M&A 성장률 기여 1~2%p
= EBITDA Margin 16~19% → 18~22%
🎤 Earnings Call
Q. 수주 및 납기
4Q에 발생한 $100M 이상의 대형 수주들은 주로 장기 계약에 따른 '콜오프(Call-off, 실제 발주)' 형태다. 고객사의 현장 준비 상태에 따라 수주 시점이 결정되므로 분기별 변동성은 있을 수 있으나, 전반적인 파이프라인은 매우 견고하다. 고객이 요구하는 납기가 ABB의 생산 능력을 초과할 경우, 신뢰성을 지키기 위해 과감히 수주를 거절하기도 한다. 이는 지연 배상금 리스크를 방지하고 '약속을 지키는 파트너'라는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기 위함이다. 최근 기상이변(폭설 등)으로 인해 전력망 신뢰성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언더그라운드 스위치기어'와 같은 인프라 설비 수요가 가속화되고 있다. LNG 터미널 및 가스 발전소 건설과 연계된 전력 설비 수요도 강력하다.
Q. 성장동력
현재 데이터센터 수주는 기존 교류(AC) 아키텍처 기반이지만, 엔비디아와 협력 중인 800V 직류(DC) 솔루션은 2027년 칩 출시 이후 2028년부터 본격적인 수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30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센터 설치 용량의 40~50%가 DC 전력 배분 방식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한다. DC 솔루션의 상용화 관건은 칩 보호이다. ABB는 세계 최초의 IEC 인증 반도체 차단기인 'SACE Infinitus'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고 발생 시 기존 기계식 차단기보다 1,000배 빠른 마이크로초(μs) 단위로 전류를 차단하여 AI 칩을 완벽하게 보호한다.
Q. 원자재
최근 급등한 구리와 은 가격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에도 1% 이상의 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 원자재 변동을 시장에 전가하는 것은 업계의 일반적인 관행이며, 당사는 이를 감당할 역량이 충분하다. 원자재 헤징을 통해 단기적인 변동에 대응할 시간을 벌고 있으며, 실제 가격 반영까지 발생하는 시차를 고려해 가이던스를 설정했다. 2026년 연간으로는 원자재 비용 상승분을 가격 인상으로 완전히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2025년 실적에는 약 $140M(EBITDA Margin 약 40bp 영향)의 일회성 부동산 매각 이익이 포함돼 있다. 2026년 가이던스는 본업의 운영 효율 개선만으로 2025년의 높은 마진 수준을 넘어설 것이다.
✍ 3줄 요약
① 데이터센터 수주는 장기계약
② 800V DC 수주는 2028년부터
③ 2026년 가격인상 1% 이상 계획
FY26 Guidance
= 유기적 매출 성장률 YoY 6~9% (Prior. 13%)
= EBITDA Margin YoY 소폭 상승 (est. 1.5%p)
Long-term Guidance
= 유기적 매출 성장률 YoY 5~7% + M&A 성장률 기여 1~2%p
= EBITDA Margin 16~19% → 18~22%
Q. 수주 및 납기
4Q에 발생한 $100M 이상의 대형 수주들은 주로 장기 계약에 따른 '콜오프(Call-off, 실제 발주)' 형태다. 고객사의 현장 준비 상태에 따라 수주 시점이 결정되므로 분기별 변동성은 있을 수 있으나, 전반적인 파이프라인은 매우 견고하다. 고객이 요구하는 납기가 ABB의 생산 능력을 초과할 경우, 신뢰성을 지키기 위해 과감히 수주를 거절하기도 한다. 이는 지연 배상금 리스크를 방지하고 '약속을 지키는 파트너'라는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기 위함이다. 최근 기상이변(폭설 등)으로 인해 전력망 신뢰성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언더그라운드 스위치기어'와 같은 인프라 설비 수요가 가속화되고 있다. LNG 터미널 및 가스 발전소 건설과 연계된 전력 설비 수요도 강력하다.
Q. 성장동력
현재 데이터센터 수주는 기존 교류(AC) 아키텍처 기반이지만, 엔비디아와 협력 중인 800V 직류(DC) 솔루션은 2027년 칩 출시 이후 2028년부터 본격적인 수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30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센터 설치 용량의 40~50%가 DC 전력 배분 방식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한다. DC 솔루션의 상용화 관건은 칩 보호이다. ABB는 세계 최초의 IEC 인증 반도체 차단기인 'SACE Infinitus'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고 발생 시 기존 기계식 차단기보다 1,000배 빠른 마이크로초(μs) 단위로 전류를 차단하여 AI 칩을 완벽하게 보호한다.
Q. 원자재
최근 급등한 구리와 은 가격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에도 1% 이상의 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 원자재 변동을 시장에 전가하는 것은 업계의 일반적인 관행이며, 당사는 이를 감당할 역량이 충분하다. 원자재 헤징을 통해 단기적인 변동에 대응할 시간을 벌고 있으며, 실제 가격 반영까지 발생하는 시차를 고려해 가이던스를 설정했다. 2026년 연간으로는 원자재 비용 상승분을 가격 인상으로 완전히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2025년 실적에는 약 $140M(EBITDA Margin 약 40bp 영향)의 일회성 부동산 매각 이익이 포함돼 있다. 2026년 가이던스는 본업의 운영 효율 개선만으로 2025년의 높은 마진 수준을 넘어설 것이다.
① 데이터센터 수주는 장기계약
② 800V DC 수주는 2028년부터
③ 2026년 가격인상 1% 이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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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이튼, 4Q25 실적 발표 $ETN ✅ 전력기기, 유압·기계 부품 전문 4Q FY25 Results = 매출 $7.06B (est. $7.09B) = Segment OPM 24.9% (Prior. 24.7%) = EPS $3.33 (est. $3.32) = OCF $2.0B (est. $2.03B) 1Q FY26 Guidance = 유기적 매출 성장률 YoY 5~7% (Prior. 9%) = Segment OPM 22.2~22.6% (Prior. 23.9%)…
이튼, 4Q25 어닝콜 요약 $ETN
Q. 수주
북미 시장의 전기화 부문 수주는 YoY 16% 성장, 데이터센터 부문의 수주는 YoY 200% 증가했다. 2025년 수주 믹스에서 AI 인프라와 일반 클라우드 인프라는 50대 50의 비율을 기록했다. AI 워크로드는 전력 밀도가 높아 MW당 매출 기회를 $2.9~3.4M까지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다. 데이터센터 수주잔고는 2025년 구축 속도 기준으로 11년 치에 달한다. 과거에는 공급 부족으로 고객과 5년 단위 장기 계약이 있었으나, 현재는 12~18개월 리드 타임의 정상적인 주문 패턴으로 복귀했다.
Q. 냉각
당사는 2025년 11월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으로부터 액체냉각 전문 보이드(Boyd)를 $9.5B에 인수했다. 거래 완료는 2026년 2분기로 예상된다. 당사는 인수 후 서버 랙 내부의 냉각분배장치(CDU), 콜드 플레이트, 매니폴드 등 '이너 루프' 시장에 집중한다. 이너 루프 시스템은 더 정밀하고 복잡한 설계가 필요하므로 포트폴리오 전체의 단가 상승과 수요 증가의 기회를 제공한다. 보이드의 500명 이상의 엔지니어링 팀은 칩 플랫폼 설계 초기부터 참여하고 있으며, 사업부의 2026년 매출 목표인 $1.7B 달성을 자신한다.
Q. 마진
2026년 전사 마진에 약 1.3%p의 부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이는 24개의 증설 프로젝트에 따른 인건비 선투입, 감가상각비, 초기 비효율성 때문이다. 이 영향은 상반기, 특히 1분기에 집중된다.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 진전, 3분기 모멘텀 확보, 4분기 백로그 본격 해소라는 '상저하고' 흐름을 보일 것이다.
Q. 분사
당사는 전기차(eMobility)와 내연기관(Vehicle) 부문을 묶어 분사한다. 이로써 회사는 더 높은 매출 성장률과 마진을 가진 '전기화 및 항공우주 순수 기업'이 됩니다. 2030년 목표(매출 성장 6~9%, 마진 32% 등)에는 모빌리티 분사와 보이드의 기여가 전혀 포함되지 않았다. 이는 '보수적인 목표'이며 상향 가능성이 있다.
✍ 3줄 요약
① AI 데이터센터 수주 비중은 절반
② 액체냉각 연매출 $1.7B 목표
③ 증설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
Q. 수주
북미 시장의 전기화 부문 수주는 YoY 16% 성장, 데이터센터 부문의 수주는 YoY 200% 증가했다. 2025년 수주 믹스에서 AI 인프라와 일반 클라우드 인프라는 50대 50의 비율을 기록했다. AI 워크로드는 전력 밀도가 높아 MW당 매출 기회를 $2.9~3.4M까지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다. 데이터센터 수주잔고는 2025년 구축 속도 기준으로 11년 치에 달한다. 과거에는 공급 부족으로 고객과 5년 단위 장기 계약이 있었으나, 현재는 12~18개월 리드 타임의 정상적인 주문 패턴으로 복귀했다.
Q. 냉각
당사는 2025년 11월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으로부터 액체냉각 전문 보이드(Boyd)를 $9.5B에 인수했다. 거래 완료는 2026년 2분기로 예상된다. 당사는 인수 후 서버 랙 내부의 냉각분배장치(CDU), 콜드 플레이트, 매니폴드 등 '이너 루프' 시장에 집중한다. 이너 루프 시스템은 더 정밀하고 복잡한 설계가 필요하므로 포트폴리오 전체의 단가 상승과 수요 증가의 기회를 제공한다. 보이드의 500명 이상의 엔지니어링 팀은 칩 플랫폼 설계 초기부터 참여하고 있으며, 사업부의 2026년 매출 목표인 $1.7B 달성을 자신한다.
Q. 마진
2026년 전사 마진에 약 1.3%p의 부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이는 24개의 증설 프로젝트에 따른 인건비 선투입, 감가상각비, 초기 비효율성 때문이다. 이 영향은 상반기, 특히 1분기에 집중된다.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 진전, 3분기 모멘텀 확보, 4분기 백로그 본격 해소라는 '상저하고' 흐름을 보일 것이다.
Q. 분사
당사는 전기차(eMobility)와 내연기관(Vehicle) 부문을 묶어 분사한다. 이로써 회사는 더 높은 매출 성장률과 마진을 가진 '전기화 및 항공우주 순수 기업'이 됩니다. 2030년 목표(매출 성장 6~9%, 마진 32% 등)에는 모빌리티 분사와 보이드의 기여가 전혀 포함되지 않았다. 이는 '보수적인 목표'이며 상향 가능성이 있다.
① AI 데이터센터 수주 비중은 절반
② 액체냉각 연매출 $1.7B 목표
③ 증설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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