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테라다인, 4Q 어닝 서프라이즈... 장후 +20% $TER ✅ 반도체 테스터(후공정) 및 협동로봇 제조사 4Q FY25 Results = 매출 $1.08B (est. $0.98B) = GPM 57.2% (est. 58.0%) = OPM 29.0% (est. 25.6%) = OCF $282M (est. $121M) = CAPEX $63M (est. $46M) = ROIC : 19.1% (Prior. 16.8%) Comment 분기 실적은 당사의 가이던스…
테라다인, 1Q26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TER
1Q FY26 Guidance
= 매출 $1.15~1.25B (est. $0.94B)
= GPM 58.5~59.5% (est. 58.5%)
= OPM 30.5~33.5% (est. 25.0%)
= EPS $1.89~2.25 (est. $1.25)
실적 결과는 어제 나왔고, 어닝콜은 금일 한국시간 22:30부터 진행 중입니다. 어닝콜 중에 나온 가이던스 수치입니다.
Pre +16%
1Q FY26 Guidance
= 매출 $1.15~1.25B (est. $0.94B)
= GPM 58.5~59.5% (est. 58.5%)
= OPM 30.5~33.5% (est. 25.0%)
= EPS $1.89~2.25 (est. $1.25)
실적 결과는 어제 나왔고, 어닝콜은 금일 한국시간 22:30부터 진행 중입니다. 어닝콜 중에 나온 가이던스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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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다인, 1Q26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TER 1Q FY26 Guidance = 매출 $1.15~1.25B (est. $0.94B) = GPM 58.5~59.5% (est. 58.5%) = OPM 30.5~33.5% (est. 25.0%) = EPS $1.89~2.25 (est. $1.25) 실적 결과는 어제 나왔고, 어닝콜은 금일 한국시간 22:30부터 진행 중입니다. 어닝콜 중에 나온 가이던스 수치입니다. Pre +16%
[요약] 테라다인, 4Q25 어닝콜 $TER
✅ 반도체 첨단 패키징 장비(ATE) 및 협동로봇 전문
Q. AI매출
= 전체 매출 중 AI 관련 비중이 3Q에 40~50%에서 4Q에 60% 이상으로 확대됐다. 1Q26에는 70% 이상이 확실하다. AI매출의 핵심은 시스템온칩(SoC) 전용 테스터다. 자사의 SoC 테스터 'VIP Compute'의 매출은 4Q 동안 YoY 90% 성장했다. 2025년 SoC 테스터의 시장 기회(TAM)는 $7.2B로 추정하며, 이 중에서 VIP Compute은 $0.6B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Q. 테스터
= 자사의 SoC 테스터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커스텀 칩(ASIC) 시장에서 약 50%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1Q26 가이던스에는 GPU 테스터 매출이 아예 포함되지 않았으나, 하반기부터 실질적인 기여가 시작될 것이다. GPU 테스터 시장에서는 초기 낮은 점유율로 시작해 장기적으로 30~70% 수준의 진입을 목표로 한다.
Q. HBM
= 2025년 메모리 테스터 시장은 거의 평이한 수준(roughly flat)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테러다인은 HBM 및 DRAM 파이널 테스트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과거 테러다인이 메모리 시장에 진입조차 하지 못했던 것과 달리, 현재는 HBM 테스터를 통해 이 시장에 올라탔으며 앞으로도 점진적인 점유율 확대를 기대한다
Q. 사이클
= 과거 모바일 중심 사이클(2~3분기 집중)과 달리, AI 인프라 구축 수요로 인해 매출 패턴이 매우 불규칙해졌다. 2026년에는 전체 매출의 약 60%가 상반기에 집중되는 역순의 흐름이 예상된다. 1분기는 매우 강력한 수주 잔고 덕분에 가시성이 높으나, 하반기는 일시적인 수요 소화 기간이 올 수 있어 조심스럽게 접근한다. 2026년 전체 TAM 성장률은 YoY 20%에서 40% 사이의 넓은 범위로 전망한다.
Q. 중장기전망
= TAM에 연동된 중장기 전망 모델인 '에버그린 모델'을 제시한다. 이 모델은 특정 시기가 아닌 특정 TAM에 도달했을 때의 재무 상태를 나타낸다. 구체적인 목표치는 △매출 $6.0B(현 $3.2B)△GPM 59~61%(현 58.3%)△OPM 30~34%(현 22.3%) △EPS $9.50~11.00(현 $3.96)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ATE의 TAM이 $12~14B(현 $7.2B)에 도달해야 한다. 만일 $6.0B 매출 목표가 달성된다면, 테라다인의 ATE 시장 점유율은 현 25%에서 40% 초반대로 확장될 것이다.
Q. 합작법인
=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계측 장비사 멀티레인과 Multilane Test Products(MLTP)을 설립한다. AI 데이터센터의 핵심인 초고속 데이터 연결 테스트 솔루션의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목적이다. 멀티레인의 고속 입출력 단자(I/O) 계측 분야의 검증된 혁신 역량과 테라다인의 글로벌 생산 규모를 결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테라다인이 과반수 지분을 보유하며 경영권을 행사하고, 멀티레인은 소수 지분을 유지한다. 2026년 상반기 내 거래 종결을 목표로 한다.
Q. 인수합병
= 광학 집적회로(PIC)부터 광학 디바이스까지 측정하는 실리콘 포토닉스 전용 테스터 자산을 확보하기 위해 퀀티파이 포토닉스(Quantifi Photonics)를 지난해 인수했고 최근 당사의 '제품 테스터 부문'에 합병을 마쳤다. 퀀티파이의 계측 장비는 칩 레벨부터 디바이스, 랙 단위까지 측정 범위가 넓다. 이는 웨이퍼 제조 단계부터 데이터센터 구축 단계까지 전 과정을 커버하려는 테라다인의 "Wafer to Data Center" 전략과 정확히 일치한다.
Q. 로보틱스
= 로보틱스 사업 매출은 2Q25부터 성장 국면에 진입했고, 세 분 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4Q 로보틱스 매출은 $89M(Mix : 8%), QoQ 19% 성장했다. 4Q 로보틱스 전체 매출의 5% 이상이 한 이커머스 고객사로부터 발생했다. 이 고객사 관련 2026년 매출이 YoY 약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2026년 이후 이 고객사의 더 많은 물류 시설로 로봇 도입이 확대됨에 따라 성장이 지속될 것이다. 테라다인은 자율이동로봇(AMR)에 AI 기능을 내장하는 등 피지컬 AI 응용 플랫폼을 구축했다. 경영진은 로보틱스 사업부가 2026년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2026년 이후에는 로보틱스 사업부가 전사 이익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Q. AI매출
= 전체 매출 중 AI 관련 비중이 3Q에 40~50%에서 4Q에 60% 이상으로 확대됐다. 1Q26에는 70% 이상이 확실하다. AI매출의 핵심은 시스템온칩(SoC) 전용 테스터다. 자사의 SoC 테스터 'VIP Compute'의 매출은 4Q 동안 YoY 90% 성장했다. 2025년 SoC 테스터의 시장 기회(TAM)는 $7.2B로 추정하며, 이 중에서 VIP Compute은 $0.6B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Q. 테스터
= 자사의 SoC 테스터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커스텀 칩(ASIC) 시장에서 약 50%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1Q26 가이던스에는 GPU 테스터 매출이 아예 포함되지 않았으나, 하반기부터 실질적인 기여가 시작될 것이다. GPU 테스터 시장에서는 초기 낮은 점유율로 시작해 장기적으로 30~70% 수준의 진입을 목표로 한다.
Q. HBM
= 2025년 메모리 테스터 시장은 거의 평이한 수준(roughly flat)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테러다인은 HBM 및 DRAM 파이널 테스트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과거 테러다인이 메모리 시장에 진입조차 하지 못했던 것과 달리, 현재는 HBM 테스터를 통해 이 시장에 올라탔으며 앞으로도 점진적인 점유율 확대를 기대한다
Q. 사이클
= 과거 모바일 중심 사이클(2~3분기 집중)과 달리, AI 인프라 구축 수요로 인해 매출 패턴이 매우 불규칙해졌다. 2026년에는 전체 매출의 약 60%가 상반기에 집중되는 역순의 흐름이 예상된다. 1분기는 매우 강력한 수주 잔고 덕분에 가시성이 높으나, 하반기는 일시적인 수요 소화 기간이 올 수 있어 조심스럽게 접근한다. 2026년 전체 TAM 성장률은 YoY 20%에서 40% 사이의 넓은 범위로 전망한다.
Q. 중장기전망
= TAM에 연동된 중장기 전망 모델인 '에버그린 모델'을 제시한다. 이 모델은 특정 시기가 아닌 특정 TAM에 도달했을 때의 재무 상태를 나타낸다. 구체적인 목표치는 △매출 $6.0B(현 $3.2B)△GPM 59~61%(현 58.3%)△OPM 30~34%(현 22.3%) △EPS $9.50~11.00(현 $3.96)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ATE의 TAM이 $12~14B(현 $7.2B)에 도달해야 한다. 만일 $6.0B 매출 목표가 달성된다면, 테라다인의 ATE 시장 점유율은 현 25%에서 40% 초반대로 확장될 것이다.
Q. 합작법인
=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계측 장비사 멀티레인과 Multilane Test Products(MLTP)을 설립한다. AI 데이터센터의 핵심인 초고속 데이터 연결 테스트 솔루션의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목적이다. 멀티레인의 고속 입출력 단자(I/O) 계측 분야의 검증된 혁신 역량과 테라다인의 글로벌 생산 규모를 결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테라다인이 과반수 지분을 보유하며 경영권을 행사하고, 멀티레인은 소수 지분을 유지한다. 2026년 상반기 내 거래 종결을 목표로 한다.
Q. 인수합병
= 광학 집적회로(PIC)부터 광학 디바이스까지 측정하는 실리콘 포토닉스 전용 테스터 자산을 확보하기 위해 퀀티파이 포토닉스(Quantifi Photonics)를 지난해 인수했고 최근 당사의 '제품 테스터 부문'에 합병을 마쳤다. 퀀티파이의 계측 장비는 칩 레벨부터 디바이스, 랙 단위까지 측정 범위가 넓다. 이는 웨이퍼 제조 단계부터 데이터센터 구축 단계까지 전 과정을 커버하려는 테라다인의 "Wafer to Data Center" 전략과 정확히 일치한다.
Q. 로보틱스
= 로보틱스 사업 매출은 2Q25부터 성장 국면에 진입했고, 세 분 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4Q 로보틱스 매출은 $89M(Mix : 8%), QoQ 19% 성장했다. 4Q 로보틱스 전체 매출의 5% 이상이 한 이커머스 고객사로부터 발생했다. 이 고객사 관련 2026년 매출이 YoY 약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2026년 이후 이 고객사의 더 많은 물류 시설로 로봇 도입이 확대됨에 따라 성장이 지속될 것이다. 테라다인은 자율이동로봇(AMR)에 AI 기능을 내장하는 등 피지컬 AI 응용 플랫폼을 구축했다. 경영진은 로보틱스 사업부가 2026년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2026년 이후에는 로보틱스 사업부가 전사 이익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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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 4Q25 어닝 서프라이즈...장후 +10% $LITE
✅ 광통신 부품(레이저 광원) 및 광트랜시버·광회로스위치 전문
2Q FY26 Results
= 매출 $666M (est. $652M)
= 컴포넌트(광부품) 매출 $444M, YoY 68%
= 시스템(완제품) 매출 $222M, YoY 60%
= GPM 42.5% (est. 39.7%)
= OPM 25.2% (est. 21.1%)
= EBITDA $198M (est. $183M)
= EPS $1.67 (est. $1.41)
= 순부채 $2.13B, YoY 27%
= ROIC : 8.4% (Prior. -2.4%)
3Q FY26 Guidance
= 매출 $780~830M (est. $706M)
= OPM 30.0~31.0 (est. 22.2%)
= EPS $2.15~2.35 (est. $1.80
Comment
매출은 가이던스 상한선에 도달했으며, 수익성과 주당순이익(EPS)은 기존 가이던스를 훨씬 상회하며 우리 비즈니스 모델의 레버리지 효과를 입증했다. 향후 전망치는 YoY 85% 이상의 매출 성장을 요구하지만, 광회로 스위치(OCS)와 공동 패키징 광학(CPO)이라는 두 가지 중대한 기회의 출발점에 불과하다. OCS 부문에서는 이미 $400M를 훌쩍 넘는 주문 잔고를 기록한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신속히 생산 규모를 확대 중이다. CPO 부문에서는 2027년 상반기 납품 예정인 수억 달러 규모의 추가 주문을 확보했다.
2Q FY26 Results
= 매출 $666M (est. $652M)
= 컴포넌트(광부품) 매출 $444M, YoY 68%
= 시스템(완제품) 매출 $222M, YoY 60%
= GPM 42.5% (est. 39.7%)
= OPM 25.2% (est. 21.1%)
= EBITDA $198M (est. $183M)
= EPS $1.67 (est. $1.41)
= 순부채 $2.13B, YoY 27%
= ROIC : 8.4% (Prior. -2.4%)
3Q FY26 Guidance
= 매출 $780~830M (est. $706M)
= OPM 30.0~31.0 (est. 22.2%)
= EPS $2.15~2.35 (est. $1.80
Comment
매출은 가이던스 상한선에 도달했으며, 수익성과 주당순이익(EPS)은 기존 가이던스를 훨씬 상회하며 우리 비즈니스 모델의 레버리지 효과를 입증했다. 향후 전망치는 YoY 85% 이상의 매출 성장을 요구하지만, 광회로 스위치(OCS)와 공동 패키징 광학(CPO)이라는 두 가지 중대한 기회의 출발점에 불과하다. OCS 부문에서는 이미 $400M를 훌쩍 넘는 주문 잔고를 기록한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신속히 생산 규모를 확대 중이다. CPO 부문에서는 2027년 상반기 납품 예정인 수억 달러 규모의 추가 주문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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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 4Q25 어닝 서프라이즈...장후 +10% $LITE ✅ 광통신 부품(레이저 광원) 및 광트랜시버·광회로스위치 전문 2Q FY26 Results = 매출 $666M (est. $652M) = 컴포넌트(광부품) 매출 $444M, YoY 68% = 시스템(완제품) 매출 $222M, YoY 60% = GPM 42.5% (est. 39.7%) = OPM 25.2% (est. 21.1%) = EBITDA $198M (est. $183M) = EPS $1.67…
루멘텀은 여태 구글 TPU향 OCS의 TAM을 완전히 반영해 주가가 급등했다면, 이제는 엔비디아 CPO 스위치향의 TAM이 반영될 차례입니다. CPO 관련해 2027년 상반기 납품하는 $100 millon 규모의 신규 주문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지금 어닝콜 시작했는데, 끝나면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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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CEO "2028년까지 메모리 부족 현상 해소될 기미 없어"
(Bloomberg) 인텔 CEO 립부 탄(Lip-Bu Tan)은 반도체 산업의 메모리 칩 부족 현상이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의 급격한 확장이 메모리 수요를 폭증시키면서, 기존 PC와 스마트폰용 공급 물량을 흡수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루빈(Rubin)' 플랫폼 등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며 메모리 칩에 대한 '블랙홀' 현상이 심화될 전망이다. 메모리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은 제품 생산 차질은 물론, 최종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까지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
(Bloomberg) 인텔 CEO 립부 탄(Lip-Bu Tan)은 반도체 산업의 메모리 칩 부족 현상이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의 급격한 확장이 메모리 수요를 폭증시키면서, 기존 PC와 스마트폰용 공급 물량을 흡수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루빈(Rubin)' 플랫폼 등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며 메모리 칩에 대한 '블랙홀' 현상이 심화될 전망이다. 메모리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은 제품 생산 차질은 물론, 최종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까지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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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4Q25 예상 상회에도 장후 하락 $AMD
4Q FY25 Results
= 매출 $10.27B (est. $9.67B), YoY 34%
= 데이터센터 매출 $5.4B, YoY 39%
= GPM 57.0% (est. 54.5%)
= OPM 27.8% (est. 25.3%)
= EPS $1.53 (est. $1.32)
= OCF $2.60B (est. $2.17B)
= CAPEX $222M (est. $237M)
1Q FY26 Guidance
= 매출 $9.5~10.1B (est. $9.4B)
*중국향 MI308 $0.1B 반영
= GPM 55% (est. 54.5%)
After -7.4%
4Q FY25 Results
= 매출 $10.27B (est. $9.67B), YoY 34%
= 데이터센터 매출 $5.4B, YoY 39%
= GPM 57.0% (est. 54.5%)
= OPM 27.8% (est. 25.3%)
= EPS $1.53 (est. $1.32)
= OCF $2.60B (est. $2.17B)
= CAPEX $222M (est. $237M)
1Q FY26 Guidance
= 매출 $9.5~10.1B (est. $9.4B)
*중국향 MI308 $0.1B 반영
= GPM 55% (est. 54.5%)
After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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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이크로, 4Q25 어닝 서프라이즈 $SMCI
2Q FY26 Results
= 매출 $12.7B (est. $10.3B)
= GPM 6.4% (est. 6.6%)
= OPM 4.5% (est. 4.0%)
= EPS $0.69 (est. $0.49)
= OCF $24M (est. -$1,245M)
= CAPEX $46M (est. $65M)
3Q FY26 Guidance
= 매출 $12.3B (est. $10.2B)
= EPS $0.60 (est. $0.52)
= 법인세율 20.2% (Prior. 15.7%)
Comment
당사의 DCBBS(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는 고객이 더 빠르고 친환경적이며 낮은 비용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슈퍼마이크로는 차세대 AI 및 IT 인프라 수요를 선점할 최적의 위치에 있다.
After +5.8%
2Q FY26 Results
= 매출 $12.7B (est. $10.3B)
= GPM 6.4% (est. 6.6%)
= OPM 4.5% (est. 4.0%)
= EPS $0.69 (est. $0.49)
= OCF $24M (est. -$1,245M)
= CAPEX $46M (est. $65M)
3Q FY26 Guidance
= 매출 $12.3B (est. $10.2B)
= EPS $0.60 (est. $0.52)
= 법인세율 20.2% (Prior. 15.7%)
Comment
당사의 DCBBS(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는 고객이 더 빠르고 친환경적이며 낮은 비용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슈퍼마이크로는 차세대 AI 및 IT 인프라 수요를 선점할 최적의 위치에 있다.
After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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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러게니, 4Q25 실적 발표 $ATI
✅ 항공우주 특수합금(티타늄, 니켈) 부품 전문
4Q FY25 Results
= 매출 $1.18B (est. $1.21B)
= EBITDA $232M (est. 225M)
= EPS $0.69 (est. $0.87)
= 운전자본 $1.53B, YoY 6%
= OCF -$62M (est. $28M)
= CAPEX $72M (est. $68M)
1Q FY26 Guidance
= EBITDA $216~226M (est. $235M)
= EPS $0.83~0.89 (est. $0.93)
FY26 Guidance
= EBITDA $975~1,025M (est. $1,107M)
= EPS $3.99~4.27 (est. $3.88) *P/E = 31.1x
Comment
예상대로 우리는 2025년을 강력한 모멘텀으로 마감하며 4분기 및 연간 수익 및 현금 흐름 가이던스의 상한선을 초과했다. 고객의 생산 확대 및 핵심 임무를 지원하는 가운데 ATI의 차별화된 제품 및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저는 ATI가 고객사의 공급망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 그 어느 때보다 확신을 가지고 있다.
After -1.8%
4Q FY25 Results
= 매출 $1.18B (est. $1.21B)
= EBITDA $232M (est. 225M)
= EPS $0.69 (est. $0.87)
= 운전자본 $1.53B, YoY 6%
= OCF -$62M (est. $28M)
= CAPEX $72M (est. $68M)
1Q FY26 Guidance
= EBITDA $216~226M (est. $235M)
= EPS $0.83~0.89 (est. $0.93)
FY26 Guidance
= EBITDA $975~1,025M (est. $1,107M)
= EPS $3.99~4.27 (est. $3.88) *P/E = 31.1x
Comment
예상대로 우리는 2025년을 강력한 모멘텀으로 마감하며 4분기 및 연간 수익 및 현금 흐름 가이던스의 상한선을 초과했다. 고객의 생산 확대 및 핵심 임무를 지원하는 가운데 ATI의 차별화된 제품 및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저는 ATI가 고객사의 공급망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 그 어느 때보다 확신을 가지고 있다.
After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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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 테크놀로지, 4Q25 실적 발표 $LUMN
✅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및 엣지 데이터센터(AI 백본) 전문 기업
4Q FY25 Results
= 매출 $3.04B (est. $3.04B)
= EBITDA $767M (est. $785M)
= 순부채 $6.44B, YoY -60%
= OCF $562M (est. $896M)
= CAPEX $1.64B (est. $1.36B)
FY26 Guidance
= EBITDA $3.1~3.3B (est. $3.37B)
= 순이자비용 $0.65~0.75B (est. $1.13B)
= CAPEX $3.2~3.4B (est. $3.62B)
= FCF $1.2~1.4B (est. $0.35B)
Comment
AT&T와의 $5.75B 규모 계약을 체결 완료하여 총 부채를 $4.8B 이상 감축하고 순부채비율을 EBITDA 대비 1배 이상 낮춰 4배 미만으로 조정했습니다. 연간 이자 비용은 연초 대비 약 45% 감소했으며, CAPEX는 $1.0B 이상 축소돼 투자 유연성이 커졌다.
4Q FY25 Results
= 매출 $3.04B (est. $3.04B)
= EBITDA $767M (est. $785M)
= 순부채 $6.44B, YoY -60%
= OCF $562M (est. $896M)
= CAPEX $1.64B (est. $1.36B)
FY26 Guidance
= EBITDA $3.1~3.3B (est. $3.37B)
= 순이자비용 $0.65~0.75B (est. $1.13B)
= CAPEX $3.2~3.4B (est. $3.62B)
= FCF $1.2~1.4B (est. $0.35B)
Comment
AT&T와의 $5.75B 규모 계약을 체결 완료하여 총 부채를 $4.8B 이상 감축하고 순부채비율을 EBITDA 대비 1배 이상 낮춰 4배 미만으로 조정했습니다. 연간 이자 비용은 연초 대비 약 45% 감소했으며, CAPEX는 $1.0B 이상 축소돼 투자 유연성이 커졌다.
루멘텀(LITE)과 다른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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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 정부에 자국 원전 건설 제안
(SBS) 우리 산업부 장관이 미국의 관세 인상을 막기 위해 찾아간 자리에서, 미국이 우리 쪽에 미국 땅에 원전을 짓는 것을 투자 프로젝트로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과 비교하면서 투자를 서두르라고 압박한 것으로도 파악됐습니다. 지난달 말,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됐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러트닉 미 상무장관의 두 차례 긴급 회동에서 미국 측이 우리 측에 자국 내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프로젝트로 제안한 사실이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여권 고위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에너지 분야에 대한 대미투자를 요구해 온 미국이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대미투자 프로젝트의 하나로 자국 내 원전 건설을 제안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우리 산업부 장관이 미국의 관세 인상을 막기 위해 찾아간 자리에서, 미국이 우리 쪽에 미국 땅에 원전을 짓는 것을 투자 프로젝트로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과 비교하면서 투자를 서두르라고 압박한 것으로도 파악됐습니다. 지난달 말,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됐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러트닉 미 상무장관의 두 차례 긴급 회동에서 미국 측이 우리 측에 자국 내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프로젝트로 제안한 사실이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여권 고위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에너지 분야에 대한 대미투자를 요구해 온 미국이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대미투자 프로젝트의 하나로 자국 내 원전 건설을 제안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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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루멘텀, 4Q25 어닝 서프라이즈...장후 +10% $LITE ✅ 광통신 부품(레이저 광원) 및 광트랜시버·광회로스위치 전문 2Q FY26 Results = 매출 $666M (est. $652M) = 컴포넌트(광부품) 매출 $444M, YoY 68% = 시스템(완제품) 매출 $222M, YoY 60% = GPM 42.5% (est. 39.7%) = OPM 25.2% (est. 21.1%) = EBITDA $198M (est. $183M) = EPS $1.67…
[요약] 루멘텀, 4Q25 어닝콜 $LITE
Q. 경쟁력
= EML 레이저는 광트랜시버, CW 레이저는 CPO 스위치에 탑재된다. 당사는 EML/CW 레이저 부품부터 광학 제품까지 모든 광 포트폴리오를 다 갖고 있다. 또 레이저 칩 소재인 인화인듐(InP) 웨이퍼 팹을 직접 운영함으로써 경쟁사 대비 우수한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내부의 짧은 연결뿐만 아니라 최대 100km 거리에 이르는 데이터센터 상호연결(DCI)용 컴포넌트 시장에서도 강력한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Q. 레이저
= 현재 레이저 칩 수요가 공급 능력을 크게 상회하여 전량 판매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1.6T 광트랜시버에 쓰이는 200G EML 레이저 칩에 생산 능력을 최우선으로 배정한다. 200G EML 레이저는 수익률이 가장 높은 제품이다. 100G EML 수요도 여전히 기록적인 수준을 유지 중이다. CW 레이저도 샘플링 초기 출하를 완수했다. 레이저 칩 공급 부족 상황을 반영하여 주요 고객사들과 다년 단위의 장기 공급 계약(LTA)을 체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향후 6~8분기 동안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했다.
Q. 광트랜시버
= 800G 트랜시버는 이번 분기부터 본격적인 성장을 시작했으며, 향후 4~5분기 동안 가파른 매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1.6T 트랜시버는 현재 주요 고객사들에게 샘플을 공급하여 인증 작업을 진행 중이며, FY27 초반부터 실질적인 매출 기여가 시작될 것으로 본다. 태국 공장의 광트랜시버 제조 능력을 확충하여 고객의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할 것이다. 많은 경쟁사가 1.6T 광트랜시버 구현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당사는 이미 EML 레이저의 생산 수율을 확보하여 주요 고객사들과 긴밀히 협력 중이다.
Q. 광회로스위치
= 광회로스위치(OCS) 부문은 현재 $400M를 훨씬 상회하는 강력한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OCS 수주잔고의 상당 부분은 구글과 관련이 있다. OCS 생산 규모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 태국에서의 초기 양산(Ramp-Up) 과정도 순조롭다. 태국에서 생산되는 물량으로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고 리드 타임을 단축하고 있다. 우리는 현재 다른 여러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및 AI 인프라 고객들과도 제품 검증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Q. 광패키지
= 공통광학패키지(CPO) 부문에서 2027년 상반기 인도 예정인 수억 달러($100M 이상) 규모의 대형 추가 주문을 확보했다. 이 계약은 한 고객사(엔비디아 유력)와 체결한 것이다. AI 광학 붐의 초기 단계임을 시사한다. CPO의 차별점은 '원격 광원 모듈'의 높은 신뢰성과 효율성이다. 이 모듈에는 지속적으로 일정한 빛을 쏘는 CW 레이저가 탑재된다. Teramount 인수를 통해 확보한 '플러그 앤 플레이' 기반의 광 커넥터 기술은 CPO 간의 데이터 전송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기존 방식은 광섬유 하나가 고장 나면 모듈 전체를 버려야 했으나, Teramount의 플러그 앤 플레이 기술을 통하면 해당 커넥터만 교체할 수 있어 시스템 운영 효율이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Q. 마진
= 높은 매출 규모와 유리한 제품 믹스, 고성능 레이저 칩 등 부품 단에서의 수율 향상이 이익률 상승의 주요 요인이다. 다만 시스템(완성품)이 컴포넌트(부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익률이 낮다. 대규모 신규 설비 투자보다는 기존 팹의 병목 구간을 해소하고 수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단위당 제조 원가를 낮추는 효과를 가져온다.
▶️ 네이버 블로그 버전 : https://m.blog.naver.com/ddeean/224170984533
Q. 경쟁력
= EML 레이저는 광트랜시버, CW 레이저는 CPO 스위치에 탑재된다. 당사는 EML/CW 레이저 부품부터 광학 제품까지 모든 광 포트폴리오를 다 갖고 있다. 또 레이저 칩 소재인 인화인듐(InP) 웨이퍼 팹을 직접 운영함으로써 경쟁사 대비 우수한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내부의 짧은 연결뿐만 아니라 최대 100km 거리에 이르는 데이터센터 상호연결(DCI)용 컴포넌트 시장에서도 강력한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Q. 레이저
= 현재 레이저 칩 수요가 공급 능력을 크게 상회하여 전량 판매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1.6T 광트랜시버에 쓰이는 200G EML 레이저 칩에 생산 능력을 최우선으로 배정한다. 200G EML 레이저는 수익률이 가장 높은 제품이다. 100G EML 수요도 여전히 기록적인 수준을 유지 중이다. CW 레이저도 샘플링 초기 출하를 완수했다. 레이저 칩 공급 부족 상황을 반영하여 주요 고객사들과 다년 단위의 장기 공급 계약(LTA)을 체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향후 6~8분기 동안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했다.
Q. 광트랜시버
= 800G 트랜시버는 이번 분기부터 본격적인 성장을 시작했으며, 향후 4~5분기 동안 가파른 매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1.6T 트랜시버는 현재 주요 고객사들에게 샘플을 공급하여 인증 작업을 진행 중이며, FY27 초반부터 실질적인 매출 기여가 시작될 것으로 본다. 태국 공장의 광트랜시버 제조 능력을 확충하여 고객의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할 것이다. 많은 경쟁사가 1.6T 광트랜시버 구현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당사는 이미 EML 레이저의 생산 수율을 확보하여 주요 고객사들과 긴밀히 협력 중이다.
Q. 광회로스위치
= 광회로스위치(OCS) 부문은 현재 $400M를 훨씬 상회하는 강력한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OCS 수주잔고의 상당 부분은 구글과 관련이 있다. OCS 생산 규모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 태국에서의 초기 양산(Ramp-Up) 과정도 순조롭다. 태국에서 생산되는 물량으로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고 리드 타임을 단축하고 있다. 우리는 현재 다른 여러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및 AI 인프라 고객들과도 제품 검증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Q. 광패키지
= 공통광학패키지(CPO) 부문에서 2027년 상반기 인도 예정인 수억 달러($100M 이상) 규모의 대형 추가 주문을 확보했다. 이 계약은 한 고객사(엔비디아 유력)와 체결한 것이다. AI 광학 붐의 초기 단계임을 시사한다. CPO의 차별점은 '원격 광원 모듈'의 높은 신뢰성과 효율성이다. 이 모듈에는 지속적으로 일정한 빛을 쏘는 CW 레이저가 탑재된다. Teramount 인수를 통해 확보한 '플러그 앤 플레이' 기반의 광 커넥터 기술은 CPO 간의 데이터 전송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기존 방식은 광섬유 하나가 고장 나면 모듈 전체를 버려야 했으나, Teramount의 플러그 앤 플레이 기술을 통하면 해당 커넥터만 교체할 수 있어 시스템 운영 효율이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Q. 마진
= 높은 매출 규모와 유리한 제품 믹스, 고성능 레이저 칩 등 부품 단에서의 수율 향상이 이익률 상승의 주요 요인이다. 다만 시스템(완성품)이 컴포넌트(부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익률이 낮다. 대규모 신규 설비 투자보다는 기존 팹의 병목 구간을 해소하고 수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단위당 제조 원가를 낮추는 효과를 가져온다.
✍ 3줄 요약
① 구글향 OCS 매출 기여 본격화
② CPO 샘플링 넘어 수주 받는 단계
③ 레이저 칩 수율↑로 1.6T 시장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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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 파운드리, 4·8나노 공정 가격 10% 인상 추진
(지디넷코리아)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일부 공정에 대해 가격 인상을 추진한다. 대상은 4나노미터(nm, 10억분의 1m)와 8나노 공정으로, 인상 폭은 약 10% 안팎으로 관측된다. 칩 디자인하우스 업계에 전해진 가격 인상 대상 공정은 4나노와 8나노다. 두 공정은 수율 안정화 단계를 지나 성숙 공정에 접어들었다. 성능을 우선시 하는 고객은 4나노로, 가격 경쟁력을 우선하는 고객은 8나노를 선택해 칩을 양산한다. 이에 해당 공정들은 사실상 생산 한계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디넷코리아)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일부 공정에 대해 가격 인상을 추진한다. 대상은 4나노미터(nm, 10억분의 1m)와 8나노 공정으로, 인상 폭은 약 10% 안팎으로 관측된다. 칩 디자인하우스 업계에 전해진 가격 인상 대상 공정은 4나노와 8나노다. 두 공정은 수율 안정화 단계를 지나 성숙 공정에 접어들었다. 성능을 우선시 하는 고객은 4나노로, 가격 경쟁력을 우선하는 고객은 8나노를 선택해 칩을 양산한다. 이에 해당 공정들은 사실상 생산 한계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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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LG전자 에어컨에 들어간 희토류, 국내 재활용 가능해진다
(조선비즈) 정부는 지자체 허가 없이도 폐가전 속 영구자석을 재활용할 수 있는 규제 특례 사업자로 LG전자를 선정할 전망이다. 조선비즈 취재를 종합하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6일 '순환경제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폐영구자석 순환경제 규제특례 실증 사업자로 LG전자를 선정하는 안건을 상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LG전자는 에어컨 등 폐가전에서 희토류를 뽑아 재활용하는 사업을 2년간 진행한다.
(조선비즈) 정부는 지자체 허가 없이도 폐가전 속 영구자석을 재활용할 수 있는 규제 특례 사업자로 LG전자를 선정할 전망이다. 조선비즈 취재를 종합하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6일 '순환경제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폐영구자석 순환경제 규제특례 실증 사업자로 LG전자를 선정하는 안건을 상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LG전자는 에어컨 등 폐가전에서 희토류를 뽑아 재활용하는 사업을 2년간 진행한다.
[단독] SK 울산 데이터센터 전력망, ABB가 뚫었다
(디일렉)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ABB코리아가 울산 AIDC의 고압 수배전반 수주에 성공했다. 전기화 설비 업계 관계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울산 AIDC의 전력 인프라 설계를 주도하고 있다"며 "다만 사고 발생 시 파급력이 큰 고압 수배전반의 경우 고도의 신뢰성이 요구되어 ABB 제품이 낙점됐다"고 설명했다. 울산 AIDC는 현재 랙당 48킬로와트(㎾)급 고전력 서버 랙(Rack)을 검증하고 있고, 향후 엔비디아의 차세대 연산장치인 '베라 루빈'이 도입될 경우 랙당 전력은 200㎾ 이상으로 치솟는다. 이를 대비해 고전력 환경의 배전에 강점이 있는 ABB를 선제적으로 포섭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디일렉)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ABB코리아가 울산 AIDC의 고압 수배전반 수주에 성공했다. 전기화 설비 업계 관계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울산 AIDC의 전력 인프라 설계를 주도하고 있다"며 "다만 사고 발생 시 파급력이 큰 고압 수배전반의 경우 고도의 신뢰성이 요구되어 ABB 제품이 낙점됐다"고 설명했다. 울산 AIDC는 현재 랙당 48킬로와트(㎾)급 고전력 서버 랙(Rack)을 검증하고 있고, 향후 엔비디아의 차세대 연산장치인 '베라 루빈'이 도입될 경우 랙당 전력은 200㎾ 이상으로 치솟는다. 이를 대비해 고전력 환경의 배전에 강점이 있는 ABB를 선제적으로 포섭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미 vs 한화' TC본더 특허분쟁, 첫 변론기일 4월 열린다
(더벨) 3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세미텍이 한미반도체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권침해금지 청구 소송의 변론기일이 오는 4월 9일로 잡혔다. 1년 넘게 이어져 온 두 회사의 특허 분쟁에서 처음으로 변론기일이 지정됐다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양사는 서로를 상대로 잇따라 특허 소송을 제기했다. 한화세미텍은 2024년 7월, 한미반도체는 2024년 12월 소송을 냈다. 서로가 자사 특허를 침해했다는 주장을 내세웠다. 반도체 장비 업계에서는 어느 쪽이 패소하더라도 즉시 승복하기보다는 항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소송 결과에 따라 주력 제품의 판매가 제한될 수 있는 만큼 양사가 곧바로 판결을 받아들일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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