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코닝, 4Q25 어닝콜 $GLW
Q. 수주
= 실적 전날 메타와 체결한 $6.0B 규모의 데이터센터 광통신 커넥터 관련 5년 계약은 당사가 과거 애플과 맺었던 '전용 설비(Dedicated Capacity)' 모델을 광통신 커넥터 생산 라인에도 이식한 것이다. 이 모델은 고객사가 수조 원대 선급금을 내고 장기 구매를 확약하면 코닝이 그 자금으로 특정 고객만을 위한 '전용 생산 라인'을 지어주는 방식이다. 메타 외에도 비슷한 규모와 성격의 계약을 다른 대형 고객들과 마무리 짓는 과정에 있다. 향후 예정된 추가 계약들은 아직 중기(~FY28) 계획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으며, 2027~2028년에 재무적인 기여가 예상된다.
Q. 공급
= 범용 광섬유는 전 세계적으로 충분하지만, 코닝의 독보적인 고밀도 광섬유 제품군은 수요가 매우 강력해 생산 즉시 판매되는 상황이다. 이미 2026년까지의 광섬유 재고를 모두 예약 완료한 상태다. 당사는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공장에 대대적인 증설을 진행 중이다. 노스캐롤라이나주 공장 증설 등 2026년 총 CAPEX는 $1.7B (est. $1.52B) 를 전망한다. 이번 증설을 통해 인력을 15~20% 추가로 늘릴 예정이다.
Q. 납기
= 고밀도 광섬유 제품의 설치 시간은 기존보다 절반 가량 감소한다. 현장에서 광섬유를 일일이 연결할 필요 없이, 공장에서 이미 커넥터가 장착된 상태로 납품된다. 이를 통해 숙련된 인력이 현장에서 보내는 시간을 최대 50% 이상 줄여준다. 또한 고밀도 광섬유는 단면적에 더 많은 선을 집어넣는 '로켓리본' 구조로 데이터센터의 내부의 좁은 공간에서 기존보다 길게 설치할 필요가 없어 난도가 낮아진다. 단순히 광케이블을 미터(m) 단위로 파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당신의 공사 기간을 줄여준 대가로 그 이익의 일부를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Q. 마진
= AI 데이터센터용 고밀도 광섬유 제품들의 수요는 폭발적이지만, 이를 찍어내는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했다. 초기 생산 수율 최적화 단계에서 발생하는 비용이 마진에 일시적으로 반영됐다. 4Q 마진 하회의 주범은 태양광 사업이다. 미국 미시간주 태양광 폴리실리콘 생산 시설이 가동을 시작하면서 초기 비용이 마진을 압박했다. 이 비용이 회사 전체 EPS에 $0.03~0.05의 감소 영향을 미쳤다. 자동차 부문도 북미와 유럽의 대형 디젤 시장이 여전히 약세를 보이며 4Q 매출이 YoY 3% 하락하는 와중에 고정비 부담이 커졌다.
Q. 디스플레이
=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두 자릿수 가격 인상을 이뤄냈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폴더블 기기에 코닝의 초박형 벤더블 유리(UTG)와 고릴라 글래스 아머 등이 채택되면서 성장을 이끌고 있다. 당사는 아시아향 디스플레이 소재 사업의 변동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USD/JPY 120 수준에서 환 헷지를 유지하고 있다. 엔 약세가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가격 인상이나 전략적 조치를 통해 연간 $900~950M의 순이익을 방어할 것이다.
Q. 실리콘 포토닉스
= 스위치나 서버 내부의 아주 짧은 거리에서도 광자(Photons)를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이 전자(Electrons)를 사용하는 것보다 전력 사용량을 최소 3배 이상 줄일 수 있다. 따라서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 내부 연결이 광학 기술로 가는 것은 필연적이다. 다만 실리콘 포토닉스 사업에 대한 전망은 보수적이다. 중기(~FY28) 전망에는 관련 매출을 상당 부분 포함시키지 않았다.
Q. 수주
= 실적 전날 메타와 체결한 $6.0B 규모의 데이터센터 광통신 커넥터 관련 5년 계약은 당사가 과거 애플과 맺었던 '전용 설비(Dedicated Capacity)' 모델을 광통신 커넥터 생산 라인에도 이식한 것이다. 이 모델은 고객사가 수조 원대 선급금을 내고 장기 구매를 확약하면 코닝이 그 자금으로 특정 고객만을 위한 '전용 생산 라인'을 지어주는 방식이다. 메타 외에도 비슷한 규모와 성격의 계약을 다른 대형 고객들과 마무리 짓는 과정에 있다. 향후 예정된 추가 계약들은 아직 중기(~FY28) 계획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으며, 2027~2028년에 재무적인 기여가 예상된다.
Q. 공급
= 범용 광섬유는 전 세계적으로 충분하지만, 코닝의 독보적인 고밀도 광섬유 제품군은 수요가 매우 강력해 생산 즉시 판매되는 상황이다. 이미 2026년까지의 광섬유 재고를 모두 예약 완료한 상태다. 당사는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공장에 대대적인 증설을 진행 중이다. 노스캐롤라이나주 공장 증설 등 2026년 총 CAPEX는 $1.7B (est. $1.52B) 를 전망한다. 이번 증설을 통해 인력을 15~20% 추가로 늘릴 예정이다.
Q. 납기
= 고밀도 광섬유 제품의 설치 시간은 기존보다 절반 가량 감소한다. 현장에서 광섬유를 일일이 연결할 필요 없이, 공장에서 이미 커넥터가 장착된 상태로 납품된다. 이를 통해 숙련된 인력이 현장에서 보내는 시간을 최대 50% 이상 줄여준다. 또한 고밀도 광섬유는 단면적에 더 많은 선을 집어넣는 '로켓리본' 구조로 데이터센터의 내부의 좁은 공간에서 기존보다 길게 설치할 필요가 없어 난도가 낮아진다. 단순히 광케이블을 미터(m) 단위로 파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당신의 공사 기간을 줄여준 대가로 그 이익의 일부를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Q. 마진
= AI 데이터센터용 고밀도 광섬유 제품들의 수요는 폭발적이지만, 이를 찍어내는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했다. 초기 생산 수율 최적화 단계에서 발생하는 비용이 마진에 일시적으로 반영됐다. 4Q 마진 하회의 주범은 태양광 사업이다. 미국 미시간주 태양광 폴리실리콘 생산 시설이 가동을 시작하면서 초기 비용이 마진을 압박했다. 이 비용이 회사 전체 EPS에 $0.03~0.05의 감소 영향을 미쳤다. 자동차 부문도 북미와 유럽의 대형 디젤 시장이 여전히 약세를 보이며 4Q 매출이 YoY 3% 하락하는 와중에 고정비 부담이 커졌다.
Q. 디스플레이
=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두 자릿수 가격 인상을 이뤄냈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폴더블 기기에 코닝의 초박형 벤더블 유리(UTG)와 고릴라 글래스 아머 등이 채택되면서 성장을 이끌고 있다. 당사는 아시아향 디스플레이 소재 사업의 변동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USD/JPY 120 수준에서 환 헷지를 유지하고 있다. 엔 약세가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가격 인상이나 전략적 조치를 통해 연간 $900~950M의 순이익을 방어할 것이다.
Q. 실리콘 포토닉스
= 스위치나 서버 내부의 아주 짧은 거리에서도 광자(Photons)를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이 전자(Electrons)를 사용하는 것보다 전력 사용량을 최소 3배 이상 줄일 수 있다. 따라서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 내부 연결이 광학 기술로 가는 것은 필연적이다. 다만 실리콘 포토닉스 사업에 대한 전망은 보수적이다. 중기(~FY28) 전망에는 관련 매출을 상당 부분 포함시키지 않았다.
CEO "만약 우리가 이 신제품들을 더 많이 만들 수만 있다면, 우리는 더 많이 팔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코멘트가 코닝의 모든 상황을 설명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태양광, 자동차 커넥터 등 다른 사업 부문이 데이터센터 광통신의 고성장을 갉아먹는 불리한 믹스 구조가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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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하이퍼스케일러, SPC 통한 자금조달 문제 있다 - FT 메타(META)는 지난 10월 미 루이지애나주 데이터센터 '하이페리온' 구축 위해 Owl Capital $3B 현금 출자와 PIMCO · BlackRock · Apollo의 $27B 대출로 '특수목적법인(SPC 또는 SPV)' 설립. 이를 통해 메타는 $30B를 차입하는 것이나 실제 대차대조표에는 전혀 반영 안됨. 오라클(ORCL), 코어위브(CRWV)도 SPV 중심 조달 Matthew Mish…
블랙스톤, 오라클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검토 $ORCL
(Bloomberg) 블랙스톤은 오라클의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기존 논의 중이던 지분(Equity) 투자 외에 대출(Debt) 투자까지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주도하여 프로젝트를 위한 초기 $14B 규모의 채권 발행 및 대출 모집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블루아울 캐피털의 이탈과 오라클의 주가 하락, 부도 위험 지표(CDS 프리미엄) 급등으로 인해 초기 투자 조건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커진 상태다. 오라클은 직접 돈을 빌리는 대신, 완공 후 시설을 장기 임차하여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오프 밸런스(Off-balance sheet) 방식을 채택했다.
(Bloomberg) 블랙스톤은 오라클의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기존 논의 중이던 지분(Equity) 투자 외에 대출(Debt) 투자까지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주도하여 프로젝트를 위한 초기 $14B 규모의 채권 발행 및 대출 모집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블루아울 캐피털의 이탈과 오라클의 주가 하락, 부도 위험 지표(CDS 프리미엄) 급등으로 인해 초기 투자 조건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커진 상태다. 오라클은 직접 돈을 빌리는 대신, 완공 후 시설을 장기 임차하여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오프 밸런스(Off-balance sheet) 방식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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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블루 오리진, B2B 위성통신 진출...5408개 위성 쏜다 (Reuters)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의 블루 오리진이 5408기 규모의 차세대 통신 위성 네트워크 '테라웨이브'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2027년 4분기부터 배포될 이 네트워크는 광학 통신 기술을 활용해 지구 어디서나 최대 6Tbps의 초고속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일반 소비자용인 스타링크나 아마존의 레오(구 프로젝트 카이퍼)와 달리, 테라웨이브는 막대한 에너지와 자원을…
블루 오리진, '테라웨이브' 무엇이 다른가
(Bloomberg) 제프 베조스가 이끄는 블루 오리진이 기업, 정부,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대규모 데이터를 전송하는 '테라웨이브(TeraWave)' 위성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아마존의 일반 소비자용 인터넷 서비스인 '아마존 레오(Amazon Leo)'와 달리 테라웨이브는 저궤도와 중궤도에 5,000개 이상의 위성을 배치해 대용량 데이터 이동에 집중한다. 테라웨이브가 정부 및 국방 주요 인프라의 광케이블을 대체하거나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분석된다. 수익성이 높은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테라웨이브의 핵심 고객이 될 가능성이 크다. 데이터 트래픽 급증이 위성 연결 서비스의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이는 오지의 데이터센터 구축까지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테라웨이브는 SES, 비아샛 등 기존 위성 기업은 물론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와도 특정 영역에서 경쟁하거나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루 오리진의 뉴 글렌 로켓이 위성 발사를 전담할 예정이나, 외부 고객의 발사 일정과 자사 위성 구축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 위성 망 구축을 위한 주파수 확보와 규제 승인 절차가 남아 있으나, 트럼프 행정부 및 FCC와의 우호적인 관계가 사업 추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Bloomberg) 제프 베조스가 이끄는 블루 오리진이 기업, 정부,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대규모 데이터를 전송하는 '테라웨이브(TeraWave)' 위성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아마존의 일반 소비자용 인터넷 서비스인 '아마존 레오(Amazon Leo)'와 달리 테라웨이브는 저궤도와 중궤도에 5,000개 이상의 위성을 배치해 대용량 데이터 이동에 집중한다. 테라웨이브가 정부 및 국방 주요 인프라의 광케이블을 대체하거나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분석된다. 수익성이 높은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테라웨이브의 핵심 고객이 될 가능성이 크다. 데이터 트래픽 급증이 위성 연결 서비스의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이는 오지의 데이터센터 구축까지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테라웨이브는 SES, 비아샛 등 기존 위성 기업은 물론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와도 특정 영역에서 경쟁하거나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루 오리진의 뉴 글렌 로켓이 위성 발사를 전담할 예정이나, 외부 고객의 발사 일정과 자사 위성 구축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 위성 망 구축을 위한 주파수 확보와 규제 승인 절차가 남아 있으나, 트럼프 행정부 및 FCC와의 우호적인 관계가 사업 추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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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운영비용 과지출 우려 $META
4Q FY25 Results
= 매출 $59.89B (est. $58.47B)
= GPM 81.8% (est. 81.1%)
= OPM 41.3% (est. 40.9%)
= EPS $8.88 (est. $8.18)
= OCF $36.21B (est. $34.39B)
= CAPEX $22.14B (est. 21.86B)
= 법인세율 10% (Prior. 12%)
1Q FY26 Guidance
= 매출 $53.5~56.5B (est. $51.4B)
FY26 Guidance
= 총비용 $162~169B (est. $103B)
= 영업이익 전년 상회 (est. YoY 3%)
= CAPEX $115~135B (est. $109B)
= 법인세율 13~16% (Prior. 30%)
After +9% (-%에서 양전)
4Q FY25 Results
= 매출 $59.89B (est. $58.47B)
= GPM 81.8% (est. 81.1%)
= OPM 41.3% (est. 40.9%)
= EPS $8.88 (est. $8.18)
= OCF $36.21B (est. $34.39B)
= CAPEX $22.14B (est. 21.86B)
= 법인세율 10% (Prior. 12%)
1Q FY26 Guidance
= 매출 $53.5~56.5B (est. $51.4B)
FY26 Guidance
= 총비용 $162~169B (est. $103B)
= 영업이익 전년 상회 (est. YoY 3%)
= CAPEX $115~135B (est. $109B)
= 법인세율 13~16% (Prior. 30%)
내 감가상각비가 멈추지 않는 탓일까? ㅜ.ㅜ
After +9% (-%에서 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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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로소프트, CAPEX 하회...AI인프라 투자 속도 줄여 $MSFT 1Q FY26 Results = 매출 $77.68b (est. $75.39b), 18% YoY = 애져 클라우드 매출 YoY 39% (est. 37.1%) = OPM 48.9% (est. 46.4%), 2.3%p YoY = EPS $4.13 (est. $3.66), 25% YoY *오픈AI 투자의 EPS 영향 +$0.07 = CAPEX $19.39b (est. $24.64b),…
마이크로소프트, CAPEX 고삐 풀었다 $MSFT
2Q FY26 Results
= 잔여계약의무[RPO] $625B, QoQ 102%
= 매출 $81.27B (est. $80.28B)
= 클라우드 매출 $32.91B (est. $32.39B)
= 애저 매출 성장률 YoY 38% (est. 38%)
= GPM 68.0% (est. 67.1%)
= OPM 47.1% (est. 45.5%)
= EPS $4.14 (est. $3.92) *OpenAI 투자 영향 ($1.02)
= OCF $35.76B (est. $30.98B)
= CAPEX $29.88B (est. $24.30B)
After -4.9%
2Q FY26 Results
= 잔여계약의무[RPO] $625B, QoQ 102%
= 매출 $81.27B (est. $80.28B)
= 클라우드 매출 $32.91B (est. $32.39B)
= 애저 매출 성장률 YoY 38% (est. 38%)
= GPM 68.0% (est. 67.1%)
= OPM 47.1% (est. 45.5%)
= EPS $4.14 (est. $3.92) *OpenAI 투자 영향 ($1.02)
= OCF $35.76B (est. $30.98B)
= CAPEX $29.88B (est. $24.30B)
가이던스 어닝콜에서 발표
After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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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4Q 어닝 서프라이즈...CAPEX는 속도 조절 $TSLA
4Q FY25 Results
= 매출 $24.90B (est. $24.76B)
= GPM 20.1% (est. 17.4%)
= EBITDA Margin 16.7% (est. 15.1%)
= OPM 5.7% (est. 5.0%)
= OCF $3.81B (est. $3.96B)
= CAPEX $2.39B (est. $3.12B)
4Q Key Metrics
= ESS 설치량 14.2GWh, YoY 29%
= FSD 활성 구독자 1.1M, YoY 38%
= 누적 인도량 8.9M, YoY 22%
Guidance
= 공장 가동률을 극대화하는데 주력
= 점진적으로 AI, 소프트웨어, 플릿(차체)으로 성장을 견인할 것
= 사이버캡, 테슬라 세미, 메가팩 3의 대량 생산 2026년에 시작
= 옵티머스는 양산 대비해 1세대 생산 라인을 현재 설치 중
After +4.4%
4Q FY25 Results
= 매출 $24.90B (est. $24.76B)
= GPM 20.1% (est. 17.4%)
= EBITDA Margin 16.7% (est. 15.1%)
= OPM 5.7% (est. 5.0%)
= OCF $3.81B (est. $3.96B)
= CAPEX $2.39B (est. $3.12B)
4Q Key Metrics
= ESS 설치량 14.2GWh, YoY 29%
= FSD 활성 구독자 1.1M, YoY 38%
= 누적 인도량 8.9M, YoY 22%
Guidance
= 공장 가동률을 극대화하는데 주력
= 점진적으로 AI, 소프트웨어, 플릿(차체)으로 성장을 견인할 것
= 사이버캡, 테슬라 세미, 메가팩 3의 대량 생산 2026년에 시작
= 옵티머스는 양산 대비해 1세대 생산 라인을 현재 설치 중
After +4.4%
👍8
IBM, 4Q 어닝 서프라이즈 $IBM
4Q FY25 Results
= 매출 $19.69B (est. $19.21B)
= GPM 61.8% (est. 60.9%)
= OPM 24.1% (est. 25.1%)
= OCF $4.04B (est. $5.88B)
= CAPEX $550M (est. $367M)
= 법인세율 9.2% (Prior. 13.6%)
Sales by Segmnet
= 소프트웨어 $9.0B, YoY 14%
= 컨설팅 $5.3B YoY 3%
= 인프라스트럭쳐 $5.1B YoY 21%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4.5~5.5% (est. 3.9%)
= FCF YoY $1.0B (est. $0.4B)
After +8%
4Q FY25 Results
= 매출 $19.69B (est. $19.21B)
= GPM 61.8% (est. 60.9%)
= OPM 24.1% (est. 25.1%)
= OCF $4.04B (est. $5.88B)
= CAPEX $550M (est. $367M)
= 법인세율 9.2% (Prior. 13.6%)
Sales by Segmnet
= 소프트웨어 $9.0B, YoY 14%
= 컨설팅 $5.3B YoY 3%
= 인프라스트럭쳐 $5.1B YoY 21%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4.5~5.5% (est. 3.9%)
= FCF YoY $1.0B (est. $0.4B)
Aft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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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인텔 +11% 마감 이유는 "엔비디아,2028년부터 GPU 생산 일부를 인텔 파운드리로 전환" 보도 때문입니다.
(디지타임즈) 엔비디아와 애플은 미국 정부의 제조 현지화 압박과 관세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2028년경 인텔 파운드리와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2028년 출시 예정인 '루빈' 다음 '파인만(Feynman)' 아키텍처 GPU 생산의 일부를 인텔에 맡길 것으로 보인다. 핵심 GPU 다이는 여전히 TSMC가 생산하되, I/O 다이 및 패키징 공정의 약 25%를 인텔의 14A 공정과 EMIB 기술로 처리하는 방식이다. 다만 인텔의 18A 및 14A 공정 수율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양사 모두 초기에는 비핵심 제품 위주로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
(디지타임즈) 엔비디아와 애플은 미국 정부의 제조 현지화 압박과 관세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2028년경 인텔 파운드리와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2028년 출시 예정인 '루빈' 다음 '파인만(Feynman)' 아키텍처 GPU 생산의 일부를 인텔에 맡길 것으로 보인다. 핵심 GPU 다이는 여전히 TSMC가 생산하되, I/O 다이 및 패키징 공정의 약 25%를 인텔의 14A 공정과 EMIB 기술로 처리하는 방식이다. 다만 인텔의 18A 및 14A 공정 수율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양사 모두 초기에는 비핵심 제품 위주로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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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마이크로소프트, 4Q25 어닝콜 $MSFT
3Q FY26 Guidance
= 매출 $80.65~81.75B (est. $81.25B)
= 애저 성장률 YoY 37~38% (Prev. 38%)
= 클라우드 GPM 65% (Prev. 67%)
= CAPEX QoQ 하락 (est. -13%)
= FY26 OPM YoY 소폭 상승 (est. 0.4%p)
Q. 데이터센터
= 4Q에만 DC 용량을 1GW 추가했다. 3Q에는 위스콘신 데이터센터(페어워터) 단일 사이트의 규모만 확장했다면, 4Q에는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 'AI 팩토리'에 중점을 뒀다. 애틀랜타와 위스콘신을 전용 AI WAN(광대역 네트워크)으로 연결해 하나의 거대한 AI 팩토리를 구상했다.
Q. CAPEX
= 4Q 유형자산 구매(CAPEX)에만 쓴 금액은 약 $30B이며, 금융 리스를 통한 인프라 확충에는 $6.7B를 지불했다. CAPEX는 단기 자산(GPU·CPU)과 장기 자산(토지·시설)로 나뉜다. 3Q에는 CAPEX의 약 50%가 단기 자산에 집중된 반면, 4Q에는 이 비중이 약 66%로 늘어났다. 나머지 33%는 향후 15년 이상 장기 데이터센터 계획에 포함되는 토지와 시설에 투입됐다.
Q. ROI
= (CAPEX 대비 애저 증가율은 완만하다는 질문에 대한 대답) CAPEX로 확보한 GPU 자산은 애저 매출뿐 아니라 M365 코파일럿, 깃허브 코파일럿, 내부 R&D 비용으로 배분된다. 만일 이번 분기에 확보한 모든 GPU를 애저에만 할당했다면 매출 성장률 YoY는 40% 이상(실제 38%)을 기록했을 것이다.
Q. RPO
= 총 잔여계약의무(RPO)는 YoY 110% 증가한 $625B를 기록했다. 전체 RPO의 약 45%(=$350B)가 오픈AI와 계약에서 발생했다. 오픈AI 제외 RPO는 YoY 28% 성장률에 그친다. RPO의 가중계약기간은 약 2.5년으로 전분기 2년 대비 늘어났다. 이는 애저에 대한 고객 계약 기간이 연장된 덕이다. RPO의 약 25%가 향후 12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며, 인식 물량은 YoY 156% 급증했다.
Q. 수명주기
= AI인프라의 하드웨어 수명은 6년인 반면, RPO 가중계약기간은 2.5년이다. RPO 수치는 단기 계약인 M365와 장기 계약인 애저가 섞여 있어 계약 기간이 짧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AI인프라 관련 계약의 상당수는 이미 하드웨어의 전체 유효수명기간에 걸쳐 판매가 완료된 상태다. 하드웨어 수명이 경과함에 따라 운영 비용이 절감되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마진이 개선되는 구조다.
Q. ASIC
= 3Q에는 엔비디아 GB300 클러스터 배치에 집중했다면, 4Q에는 자체 AI 가속기 '마이아 200'과 커스텀 CPU '코발트 200'을 설치에 중점을 뒀다. 마이아 200은 4Q에 가동을 시작했으며 전작 대비 총소유비용(TCO)를 30% 개선했다. 코발트 200은 전작 대비 성능이 50% 향상됐다.
Q. 범용 클라우드
= AI 워크로드는 GPU만으로 구동되지 않으며 상당한 양의 일반 컴퓨팅(CPU)과 스토리지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AI 에이전트가 확산될수록 일반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도 함께 증가한다. 온프레미스로 운영되던 SQL Server(MS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의 대규모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사례에서 보듯, 기존 워크로드의 클라우드 전환도 여전히 강력한 성장 동력이다.
Q. 소프트웨어
=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브릭스와 유사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 'MS 패브릭'은 출시 2년 만에 런 레이트(연 매출 환산값) $2.0B를 돌파했다. 4Q 매출은 YoY 60% 성장했다. 현재 전 산업에 걸쳐 31,000개 이상 고객사가 사용 중이다.
3Q FY26 Guidance
= 매출 $80.65~81.75B (est. $81.25B)
= 애저 성장률 YoY 37~38% (Prev. 38%)
= 클라우드 GPM 65% (Prev. 67%)
= CAPEX QoQ 하락 (est. -13%)
= FY26 OPM YoY 소폭 상승 (est. 0.4%p)
Q. 데이터센터
= 4Q에만 DC 용량을 1GW 추가했다. 3Q에는 위스콘신 데이터센터(페어워터) 단일 사이트의 규모만 확장했다면, 4Q에는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 'AI 팩토리'에 중점을 뒀다. 애틀랜타와 위스콘신을 전용 AI WAN(광대역 네트워크)으로 연결해 하나의 거대한 AI 팩토리를 구상했다.
Q. CAPEX
= 4Q 유형자산 구매(CAPEX)에만 쓴 금액은 약 $30B이며, 금융 리스를 통한 인프라 확충에는 $6.7B를 지불했다. CAPEX는 단기 자산(GPU·CPU)과 장기 자산(토지·시설)로 나뉜다. 3Q에는 CAPEX의 약 50%가 단기 자산에 집중된 반면, 4Q에는 이 비중이 약 66%로 늘어났다. 나머지 33%는 향후 15년 이상 장기 데이터센터 계획에 포함되는 토지와 시설에 투입됐다.
Q. ROI
= (CAPEX 대비 애저 증가율은 완만하다는 질문에 대한 대답) CAPEX로 확보한 GPU 자산은 애저 매출뿐 아니라 M365 코파일럿, 깃허브 코파일럿, 내부 R&D 비용으로 배분된다. 만일 이번 분기에 확보한 모든 GPU를 애저에만 할당했다면 매출 성장률 YoY는 40% 이상(실제 38%)을 기록했을 것이다.
Q. RPO
= 총 잔여계약의무(RPO)는 YoY 110% 증가한 $625B를 기록했다. 전체 RPO의 약 45%(=$350B)가 오픈AI와 계약에서 발생했다. 오픈AI 제외 RPO는 YoY 28% 성장률에 그친다. RPO의 가중계약기간은 약 2.5년으로 전분기 2년 대비 늘어났다. 이는 애저에 대한 고객 계약 기간이 연장된 덕이다. RPO의 약 25%가 향후 12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며, 인식 물량은 YoY 156% 급증했다.
Q. 수명주기
= AI인프라의 하드웨어 수명은 6년인 반면, RPO 가중계약기간은 2.5년이다. RPO 수치는 단기 계약인 M365와 장기 계약인 애저가 섞여 있어 계약 기간이 짧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AI인프라 관련 계약의 상당수는 이미 하드웨어의 전체 유효수명기간에 걸쳐 판매가 완료된 상태다. 하드웨어 수명이 경과함에 따라 운영 비용이 절감되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마진이 개선되는 구조다.
Q. ASIC
= 3Q에는 엔비디아 GB300 클러스터 배치에 집중했다면, 4Q에는 자체 AI 가속기 '마이아 200'과 커스텀 CPU '코발트 200'을 설치에 중점을 뒀다. 마이아 200은 4Q에 가동을 시작했으며 전작 대비 총소유비용(TCO)를 30% 개선했다. 코발트 200은 전작 대비 성능이 50% 향상됐다.
Q. 범용 클라우드
= AI 워크로드는 GPU만으로 구동되지 않으며 상당한 양의 일반 컴퓨팅(CPU)과 스토리지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AI 에이전트가 확산될수록 일반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도 함께 증가한다. 온프레미스로 운영되던 SQL Server(MS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의 대규모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사례에서 보듯, 기존 워크로드의 클라우드 전환도 여전히 강력한 성장 동력이다.
Q. 소프트웨어
=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브릭스와 유사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 'MS 패브릭'은 출시 2년 만에 런 레이트(연 매출 환산값) $2.0B를 돌파했다. 4Q 매출은 YoY 60% 성장했다. 현재 전 산업에 걸쳐 31,000개 이상 고객사가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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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마이크로소프트, 4Q25 어닝콜 $MSFT 3Q FY26 Guidance = 매출 $80.65~81.75B (est. $81.25B) = 애저 성장률 YoY 37~38% (Prev. 38%) = 클라우드 GPM 65% (Prev. 67%) = CAPEX QoQ 하락 (est. -13%) = FY26 OPM YoY 소폭 상승 (est. 0.4%p) Q. 데이터센터 = 4Q에만 DC 용량을 1GW 추가했다. 3Q에는 위스콘신 데이터센터(페어워터)…
$MSFT 한줄평
지난 분기만 해도 CAPEX를 한숨 돌리나 했는데, 이번 4Q에는 시장 추정치 이상으로 집행됐습니다. 특히 단기 자산(GPU) 위주로 투자됐는데, 그 비중이 50%에서 66%로 늘어났습니다. 이번 어닝콜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AI 팩토리' 입니다. 원래 단일 사이트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했다면, 이제는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 AI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CAPEX를 썼다고 최초로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섬유, 스위치, NIC, DPU 등 네트워크 관련 장치에 대한 투자도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분기만 해도 CAPEX를 한숨 돌리나 했는데, 이번 4Q에는 시장 추정치 이상으로 집행됐습니다. 특히 단기 자산(GPU) 위주로 투자됐는데, 그 비중이 50%에서 66%로 늘어났습니다. 이번 어닝콜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AI 팩토리' 입니다. 원래 단일 사이트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했다면, 이제는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 AI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CAPEX를 썼다고 최초로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섬유, 스위치, NIC, DPU 등 네트워크 관련 장치에 대한 투자도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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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메타, 4Q25 어닝콜 $META
FY26 Guidance
= CAPEX $115~135B (est. $109B)
= 영업이익 전년 상회 (est. YoY 1.5%)
Q. CAPEX
= 올해 CAPEX는 YoY 77% 늘어난다. CAPEX 대상은 예상 투자회수율(ROI)에 따라 우선순위가 정해진다. 2025년 실제 광고 성과로 ROI에 확신을 얻었다. 강력한 현금흐름을 토대로 CAPEX를 집행한다. 다만 외부 자금조달(회사채 발행)을 활용해 순부채 상태를 유지할 수도 있다. 4Q에는 자사주매입을 진행하지 않았던 것은 CAPEX가 더 시급했기 때문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컴퓨팅 자원 부족 현상은 지속된다. 자체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는 2026년 말까지는 공급 제약이 따를 것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엔비디아, AMD뿐 아니라 자체 AI 가속기 'MTIA' 활용 범위를 추론에서 학습으로 확대하고 있다.
Q. 광고
= 광고 노출 수는 YoY 18% 증가했다. AI 기반 광고 재배치로 연간 광고 노출 빈도는 약 4배 커졌다. 광고당 평균 단가는 광고주 수요와 광고 효과 증대로 YoY 6% 상승했다. 광고 랭킹 모델인 'GEM' 학습에 투입되는 GPU 자원을 QoQ 두 배 늘린 결과, 페이스북 광고 클릭률이 3.5%, 인스타그램에서는 1% 이상 개선됐다. 차세대 통합형 광고 예측 도구인 '래티스'는 광고 품질을 12% 향상하고 있다.
Q. 스마트글래스
= 작년 스마트글래스 판매량이 3배 이상 증가했다. 전세계 시장 점유율은 73%로 2025년 출하량은 약 600만대다. 시력 교정을 위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수십억 명의 인구를 고려할 때 몇년 안에 대부분의 안경이 AI 글래스로 대체될 것이다. 스마트글래스 연간 생산용량을 현재의 2배 수준인 2000만대로 늘리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1월 중순 기보도). 시장 수요가 지속될 경우 연 생산량을 3000만대 이상 확대할 수 있다(기보도). 스마트글래스는 유럽 출시를 중단하고 미국 내 출하를 우선시한다(기보도)
Q. AI 모델
= 6개월 전 설립된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MSL)은 향후 몇달 안에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기 시작하고, 연중 지속적으로 새로운 모델을 내놓을 것이다. 2026년에는 모델의 복잡도와 학습 데이터의 양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광고 모델에서는 ROI를 보존하면서 모델 크기(파라미터)를 크게 키울 수 있는 아키텍처를 발견했다. 현 광고 모델인 GEM은 거대 모델이므로 실시간 추론에 사용하는 것은 비용 효율적이지 않아 이를 작은 실행(Runtime) 모델로 전이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Q. AI 에이전트
= 조직 내 AI 에이전트 접목이 실제 운영 측면에서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2025년 초 코딩 AI 에이전트 도입으로 엔지니어 1명당 산출물이 30% 증가했다. 숙련된 직원의 생산성은 YoY 80% 급증했다. 외부적으로는 사용자의 정보(히스토리, 관심사, 관계, 콘텐츠)를 이해하는 '개인형 초지능' 에이전트 구축을 비전으로 제시한다. 2026년에는 에이전트 기반의 AI 신제품들이 본격적으로 출시된다.
FY26 Guidance
= CAPEX $115~135B (est. $109B)
= 영업이익 전년 상회 (est. YoY 1.5%)
Q. CAPEX
= 올해 CAPEX는 YoY 77% 늘어난다. CAPEX 대상은 예상 투자회수율(ROI)에 따라 우선순위가 정해진다. 2025년 실제 광고 성과로 ROI에 확신을 얻었다. 강력한 현금흐름을 토대로 CAPEX를 집행한다. 다만 외부 자금조달(회사채 발행)을 활용해 순부채 상태를 유지할 수도 있다. 4Q에는 자사주매입을 진행하지 않았던 것은 CAPEX가 더 시급했기 때문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컴퓨팅 자원 부족 현상은 지속된다. 자체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는 2026년 말까지는 공급 제약이 따를 것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엔비디아, AMD뿐 아니라 자체 AI 가속기 'MTIA' 활용 범위를 추론에서 학습으로 확대하고 있다.
Q. 광고
= 광고 노출 수는 YoY 18% 증가했다. AI 기반 광고 재배치로 연간 광고 노출 빈도는 약 4배 커졌다. 광고당 평균 단가는 광고주 수요와 광고 효과 증대로 YoY 6% 상승했다. 광고 랭킹 모델인 'GEM' 학습에 투입되는 GPU 자원을 QoQ 두 배 늘린 결과, 페이스북 광고 클릭률이 3.5%, 인스타그램에서는 1% 이상 개선됐다. 차세대 통합형 광고 예측 도구인 '래티스'는 광고 품질을 12% 향상하고 있다.
Q. 스마트글래스
= 작년 스마트글래스 판매량이 3배 이상 증가했다. 전세계 시장 점유율은 73%로 2025년 출하량은 약 600만대다. 시력 교정을 위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수십억 명의 인구를 고려할 때 몇년 안에 대부분의 안경이 AI 글래스로 대체될 것이다. 스마트글래스 연간 생산용량을 현재의 2배 수준인 2000만대로 늘리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1월 중순 기보도). 시장 수요가 지속될 경우 연 생산량을 3000만대 이상 확대할 수 있다(기보도). 스마트글래스는 유럽 출시를 중단하고 미국 내 출하를 우선시한다(기보도)
Q. AI 모델
= 6개월 전 설립된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MSL)은 향후 몇달 안에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기 시작하고, 연중 지속적으로 새로운 모델을 내놓을 것이다. 2026년에는 모델의 복잡도와 학습 데이터의 양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광고 모델에서는 ROI를 보존하면서 모델 크기(파라미터)를 크게 키울 수 있는 아키텍처를 발견했다. 현 광고 모델인 GEM은 거대 모델이므로 실시간 추론에 사용하는 것은 비용 효율적이지 않아 이를 작은 실행(Runtime) 모델로 전이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Q. AI 에이전트
= 조직 내 AI 에이전트 접목이 실제 운영 측면에서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2025년 초 코딩 AI 에이전트 도입으로 엔지니어 1명당 산출물이 30% 증가했다. 숙련된 직원의 생산성은 YoY 80% 급증했다. 외부적으로는 사용자의 정보(히스토리, 관심사, 관계, 콘텐츠)를 이해하는 '개인형 초지능' 에이전트 구축을 비전으로 제시한다. 2026년에는 에이전트 기반의 AI 신제품들이 본격적으로 출시된다.
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메타, 4Q25 어닝콜 $META FY26 Guidance = CAPEX $115~135B (est. $109B) = 영업이익 전년 상회 (est. YoY 1.5%) Q. CAPEX = 올해 CAPEX는 YoY 77% 늘어난다. CAPEX 대상은 예상 투자회수율(ROI)에 따라 우선순위가 정해진다. 2025년 실제 광고 성과로 ROI에 확신을 얻었다. 강력한 현금흐름을 토대로 CAPEX를 집행한다. 다만 외부 자금조달(회사채 발행)을 활용해…
$META 한줄평
연 CAPEX 가이던스는 예상을 상회했고요. AI 광고에서의 ROI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고 말해 과감한 지출을 강행했습니다. 문제는 현금흐름에 기반한 CAPEX 기조를 유지하되 회사채 발행 가능성도 내비쳤습니다. 이게 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잘 봐야 겠습니다. 다행히 조직 내 AI 도입으로 운영비용은 잘 잡는 모습입니다. 주주환원에 쓸 현금을 CAPEX에 배치한다고 말했는데요. 메타가 Cost of Equity(연간 기대 주가 수익률) 요구사항이 높은 종목인 만큼 이는 좋은 신호가 아닙니다. 데이터센터 공급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ASIC의 학습용으로 활용하겠다는 목표도 드러냈는데요. 구글 TPU와 같은 방향입니다. 이를 설계하는 MRVL을 봐야 하겠고요. 스마트글래스는 생산용량 확대한다고 했는데 이미 1월 중순에 블룸버그에서 단독 보도한 내용입니다.
연 CAPEX 가이던스는 예상을 상회했고요. AI 광고에서의 ROI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고 말해 과감한 지출을 강행했습니다. 문제는 현금흐름에 기반한 CAPEX 기조를 유지하되 회사채 발행 가능성도 내비쳤습니다. 이게 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잘 봐야 겠습니다. 다행히 조직 내 AI 도입으로 운영비용은 잘 잡는 모습입니다. 주주환원에 쓸 현금을 CAPEX에 배치한다고 말했는데요. 메타가 Cost of Equity(연간 기대 주가 수익률) 요구사항이 높은 종목인 만큼 이는 좋은 신호가 아닙니다. 데이터센터 공급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ASIC의 학습용으로 활용하겠다는 목표도 드러냈는데요. 구글 TPU와 같은 방향입니다. 이를 설계하는 MRVL을 봐야 하겠고요. 스마트글래스는 생산용량 확대한다고 했는데 이미 1월 중순에 블룸버그에서 단독 보도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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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4Q 컨콜에서 새로 언급된 내용
= HBM4 안정적인 양산 체제 돌입해 2월 첫 출하 시작. HBM3E의 생산 경험으로 HBM4의 빠른 램프업 이끌 것을 약속
= HBM 믹스를 HBM2·3(8단)에서 HBM3E(12단)로 완전히 전환. HBM3E 12단 패키지 공정(Advanced TC NCF)의 수율은 성숙한 수준 도달
= 2026년 HBM3E·4 케파가 구매주문(PO) 통해 모두 예약 완료. 2026년 HBM 판매량 YoY 3배 이상 성장 전망
= 2026년 하반기 2세대 2나노 공정(SFP2) 양산 계획. 1세대 2나노 공정(SFP)은 모바일 중심, SFP2는 HPC와 AI 가속기 정조준
= 2026년 로보틱스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 약속.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명확히 타깃. 로봇 생산 시 디지털 트윈 기술 도입해 비용 절감과 품질 향상 약속
= 로봇용 칩(SoC, 추론용 메모리) 공급은 자체적으로. 외부 로봇 제조사의 반도체를 삼성 파운드리로 수주 계획
= HBM4 안정적인 양산 체제 돌입해 2월 첫 출하 시작. HBM3E의 생산 경험으로 HBM4의 빠른 램프업 이끌 것을 약속
= HBM 믹스를 HBM2·3(8단)에서 HBM3E(12단)로 완전히 전환. HBM3E 12단 패키지 공정(Advanced TC NCF)의 수율은 성숙한 수준 도달
= 2026년 HBM3E·4 케파가 구매주문(PO) 통해 모두 예약 완료. 2026년 HBM 판매량 YoY 3배 이상 성장 전망
= 2026년 하반기 2세대 2나노 공정(SFP2) 양산 계획. 1세대 2나노 공정(SFP)은 모바일 중심, SFP2는 HPC와 AI 가속기 정조준
= 2026년 로보틱스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 약속.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명확히 타깃. 로봇 생산 시 디지털 트윈 기술 도입해 비용 절감과 품질 향상 약속
= 로봇용 칩(SoC, 추론용 메모리) 공급은 자체적으로. 외부 로봇 제조사의 반도체를 삼성 파운드리로 수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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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4Q 컨콜에서 새로 언급된 내용
= HBM4는 3Q에 양산 준비 완료 단계, 4Q에는 샘플 통과를 넘어 상업적 대량 양산 체계를 가동하고 9월부터 매출 반영 시작
= 2026년 HBM4 생산 가능한 물량은 이미 완판(솔드아웃) 상태에 가까움. 고객 요청 물량을 현재 차질 없이 대규모 출하하는 중이라고 강조
= 4Q부터 SoCAMM2과 GDDR7이 AI 포트폴리오로서 최초 언급. SoCAMM2향 LPCAMM2는 4Q 중 주요 고객사와 퀄 테스트를 마쳤고 2026년 상반기 양산 확대. GDDR7은 4분기 양산용 웨이퍼 투입 시작(고객사 미언급)
= 3Q에는 낸드의 회복 속도가 느리다고 했으나, 4Q에는 낸드 재고 주수가 DRAM 수준(약 1주~2주 예상)으로 급격히 하락
= 차세대 245TB eSSD를 2026년 말까지 출시하고 출하하겠다는 목표를 제시. 이 제품에 대해 현재 CSP 및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와 샘플 테스트 및 공급 논의 진행 중인 단계
= 2026년 CAPEX 전년 대비 상당히 증가할 것이라고 표현. CAPEX를 매출 대비 30% 중반 수준의 투자 원칙을 유지하겠다고 구체적인 비율을 제시
= M15X 양산 시점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기겠다고 공식화. 용인 페이즈1 팹의 신속한 생산 기반 확대를 목표로 설정. 미국 인디애나 첨단 패키징 시설의 주비를 지연없이 진행할 것을 약속
= HBM4는 3Q에 양산 준비 완료 단계, 4Q에는 샘플 통과를 넘어 상업적 대량 양산 체계를 가동하고 9월부터 매출 반영 시작
= 2026년 HBM4 생산 가능한 물량은 이미 완판(솔드아웃) 상태에 가까움. 고객 요청 물량을 현재 차질 없이 대규모 출하하는 중이라고 강조
= 4Q부터 SoCAMM2과 GDDR7이 AI 포트폴리오로서 최초 언급. SoCAMM2향 LPCAMM2는 4Q 중 주요 고객사와 퀄 테스트를 마쳤고 2026년 상반기 양산 확대. GDDR7은 4분기 양산용 웨이퍼 투입 시작(고객사 미언급)
= 3Q에는 낸드의 회복 속도가 느리다고 했으나, 4Q에는 낸드 재고 주수가 DRAM 수준(약 1주~2주 예상)으로 급격히 하락
= 차세대 245TB eSSD를 2026년 말까지 출시하고 출하하겠다는 목표를 제시. 이 제품에 대해 현재 CSP 및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와 샘플 테스트 및 공급 논의 진행 중인 단계
= 2026년 CAPEX 전년 대비 상당히 증가할 것이라고 표현. CAPEX를 매출 대비 30% 중반 수준의 투자 원칙을 유지하겠다고 구체적인 비율을 제시
= M15X 양산 시점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기겠다고 공식화. 용인 페이즈1 팹의 신속한 생산 기반 확대를 목표로 설정. 미국 인디애나 첨단 패키징 시설의 주비를 지연없이 진행할 것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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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후 IB 리포트를 보니, 삼성은 톤이 좋고 하닉은 예상한 대로 나온 것 같네요
가장 큰 차이는 증설 부분입니다. 삼성전자는 클린룸 공간에 대한 선제적 투자의 단행으로 설비투자가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했고, SK하이닉스는 매출 대비 30% 비율의 CAPEX 집행을 약속하면서 증설에 대해 상대적으로 덜 공격적인 톤을 드러냈습니다.
JPM은 HBM4의 시장 점유율을 SK하이닉스 65% : 삼성전자 35%로 보고 있다네요
가장 큰 차이는 증설 부분입니다. 삼성전자는 클린룸 공간에 대한 선제적 투자의 단행으로 설비투자가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했고, SK하이닉스는 매출 대비 30% 비율의 CAPEX 집행을 약속하면서 증설에 대해 상대적으로 덜 공격적인 톤을 드러냈습니다.
JPM은 HBM4의 시장 점유율을 SK하이닉스 65% : 삼성전자 35%로 보고 있다네요
👍35
현대차가 금일 컨콜에서 휴머노이드 POC를 올해 말부터 한다 했는데, 현대차 측에서 아니랍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대차 조지아주 메타플랜트 공장의 정확한 POC 시점은 지난해 말부터 진행 중이라네요.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대차 조지아주 메타플랜트 공장의 정확한 POC 시점은 지난해 말부터 진행 중이라네요.
👍19
'소형위성 제조사' 요크 스페이스, 미국 증시 상장 $YSS
요크 스페이스 시스템은 미국 덴버에 본사를 둔 소형 위성 제조 및 위성 기반 미션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위성의 표준화와 공급망 수직 계열화로 대량 생산 체제를 구축해 경쟁사 대비 저렴하고 제작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미 우주개발청(SDA)의 '군집 위성 아키텍처(PWSA)' 사업에서 가장 많은 위성을 궤도에 올렸다. 요크 스페이스는 주당 공모가 $34($30~$34의 최상단)로 1850만 주(기존 1600만주에서 확대)를 29일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하고, 총 $629M을 조달한다 (기업가치는 $4.3B에 달한다). 주관사한테는 공모가와 동일 가격으로 최대 277.5만주를 추가 매수할 수 있는 30일 간의 초과배정옵션을 부여한다. 요크 스페이스는 2025년 3분기 누적 $280.9M 매출(YoY 59% 성장)을 기록했으나 인프라 투자 비용으로 $54.9M의 손실을 기록 중이다.
요크 스페이스 시스템은 미국 덴버에 본사를 둔 소형 위성 제조 및 위성 기반 미션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위성의 표준화와 공급망 수직 계열화로 대량 생산 체제를 구축해 경쟁사 대비 저렴하고 제작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미 우주개발청(SDA)의 '군집 위성 아키텍처(PWSA)' 사업에서 가장 많은 위성을 궤도에 올렸다. 요크 스페이스는 주당 공모가 $34($30~$34의 최상단)로 1850만 주(기존 1600만주에서 확대)를 29일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하고, 총 $629M을 조달한다 (기업가치는 $4.3B에 달한다). 주관사한테는 공모가와 동일 가격으로 최대 277.5만주를 추가 매수할 수 있는 30일 간의 초과배정옵션을 부여한다. 요크 스페이스는 2025년 3분기 누적 $280.9M 매출(YoY 59% 성장)을 기록했으나 인프라 투자 비용으로 $54.9M의 손실을 기록 중이다.
👍4
[단독] 일론 머스크, SpaceX와 xAI 합병 추진
(Reuters) 일론 머스크가 소유한 우주 기업 SpaceX와 AI 스타트업 xAI가 올해 예정된 SpaceX의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합병을 논의 중이다. 합병의 주요 목적 중 하나는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우주 데이터 센터 구축이며, 이를 통해 AI 모델 훈련 및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자 한다. 합병 방식은 xAI 주식을 SpaceX 주식으로 교환하는 방식이며, 이를 위해 지난 1월 21일 네바다주에 두 개의 법인 엔티티가 설립되었다. 현재 SpaceX의 기업 가치는 약 8,000억 달러, xAI는 작년 11월 기준 2,300억 달러로 평가받으며, 합병 후 SpaceX의 IPO 가치는 1조 달러를 상회할 전망이다. xAI는 이미 펜타곤과 최대 2억 달러 규모의 Grok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합병 시 국방 및 정보기관용 위성 네트워크 사업인 스타실드(Starshield)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Reuters) 일론 머스크가 소유한 우주 기업 SpaceX와 AI 스타트업 xAI가 올해 예정된 SpaceX의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합병을 논의 중이다. 합병의 주요 목적 중 하나는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우주 데이터 센터 구축이며, 이를 통해 AI 모델 훈련 및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자 한다. 합병 방식은 xAI 주식을 SpaceX 주식으로 교환하는 방식이며, 이를 위해 지난 1월 21일 네바다주에 두 개의 법인 엔티티가 설립되었다. 현재 SpaceX의 기업 가치는 약 8,000억 달러, xAI는 작년 11월 기준 2,300억 달러로 평가받으며, 합병 후 SpaceX의 IPO 가치는 1조 달러를 상회할 전망이다. xAI는 이미 펜타곤과 최대 2억 달러 규모의 Grok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합병 시 국방 및 정보기관용 위성 네트워크 사업인 스타실드(Starshield)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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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曰 "스페이스X가 x.ai 또는 테슬라와도 합병을 검토하고 있다"
ELON MUSK’S SPACEX IS SAID TO CONSIDER MERGER WITH TESLA OR X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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