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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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CACI인터내셔널, 4Q25 어닝콜 $CACI 국방 IT컨설팅 전문 업체(전자전·우주 특화) Q. 포트폴리오 = 전체 매출의 약 60%가 테크놀로지 부문(나머지는 일반적인 IT운영보수)에서 발생하고 있다. 테크놀로지에는 전자전, 정부용 애자일 소프트웨어, 우주·광학 솔루션 개발과 AI·데이터 분석 서비스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전자전 분야는 연간 $2.0B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는 중이다. 현대전의 긴박한 군사 작전 템포는 CACI에 매우…
1줄평) 현재 모든 컨설팅 업계 통틀어 가장 운영 정책이 뛰어난 회사 중 하나. CACI는 컨설팅 비용보다는 최대한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자는 기조 하에 조직의 역량을 키우며 동시에 정부 기관에 돈독한 신뢰를 쌓아 왔음. 특히 최근 국방 프로젝트가 빠른 납기를 중요한 역량으로 보는 만큼 CACI는 시제품을 미리 만들어 놓는 전략으로 빠르게 매출을 실현하고 있음. 특히 최근 M&A를 통해 위성 센싱 기술을 확보하면서 위성 프로젝트도 다수 참여할 기회가 열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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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B, 중장기 가이던스 상향 OHB.DE

독일의 저궤도 위성 제조사

= FY26 매출 €1.40B (est. €1.46B)
= FY27 매출 €1.60B → €1.70B (est. €1.70B)
= FY28 매출 €1.80B → €2.00B
= FY26 EBITDA Margin 10% → 11% (est. 10.8%)
= FY27 EBITDA Margin 11~12% → 12% (est. 12.1%)
= FY28 EBITDA Margin 11~12% → 12%

OHB는 20일 2026년 자본시장 설명회에서 2026년과 2027 회계연도에 대한 기존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OHB는 유럽우주기구(ESA), 유럽연합(EU), 그리고 각국 고객의 우주 예산 증가에 힘입어 모든 사업 분야에서 유기적 성장을 이뤄내려고 한다. 이 추세를 바탕으로 OHB는 중장기적으로 연평균 약 €3.0B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FY25에는 약 €2.1B의 수주를 달성하여 YoY 약 24%의 수주 증가를 기록했다. 또한 경영진은 대주주인 KKR과 추진했던 상장 폐지 계획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당분간 상장 상태를 유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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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GE 에어로스페이스, 4Q25 어닝콜 $GE

4Q FY25 Results
= 매출 $11.87B (est. $11.20B)
= GPM 29.5% (est. 34.7%)
= OPM 19.2% (est. 20.3%)
= EPS $1.57 (est. $1.43)

FY26 Guidance
= 매출 YoY LDD % (est. 9.7%)
= 영업이익 $9.85~10.25B (est. $10.14B)
= EPS $7.10~7.40 (est. $7.12)
= FCF $8.0~8.4B (est. $8.1B)

Q. 에프터마켓
= 연초에도 수요와 성장 모멘텀이 꺾이지 않았다. 연간 에프터마켓 서비스 매출은 10% 중반 성장을 목표로 하며, 부품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급망 가시성을 확보 중이다. LEAP 엔진의 외부 채널 정비 비중이 15% 이상으로 늘어나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

Q. 정비 소요 시간
= 4분기 기준 정비 소요 시간(TAT)이 YoY 10% 개선되었다. 이는 FLIGHT DECK이라는 운영 체계 도입과 핵심 공급업체의 부품 공급 안정화(90% 이상 납기 준수) 덕분이다. TAT 단축은 단순한 매출 증대뿐만 아니라 정비 인력의 대기 시간을 줄여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진다.

Q. LEAP 엔진
= 2026년에는 계획대로 중소형 기체용 LEAP 엔진의 신규 제조(OE) 부문이 흑자 전환될 것으로 예상한다. 공급망 투자는 신규 제조와 애프터마켓 모두를 지원하도록 설계되었으며, 2030년까지 생산량 증대를 위해 CAPEX를 지속할 계획이다.

Q. GE9X 엔진
= 2025년 대형 엔진인 GE9X 관련 손실은 약 $200M였으며, 2026년에는 인도 물량이 늘어남에 따라 손실 규모가 2배로 증가할 것이다. 이는 이미 가이던스에 반영됐다 1Q26에는 작년 대비 엔진 및 정비 출하량이 크게 늘어 강력한 매출 성장을 보일 것이다.

Q. 마진
= 서비스 매출이 $3.5B로 증가(Mix : 11%)하며 이익을 견인할 것이나, 신규 엔진 비중 확대와 GE9X 관련 비용으로 인해 2026년 마진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Flattish)일 것이다. 2028년 목표 마진(21%대)은 이미 2025년에 달성했으므로, 향후에는 더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

Q. 파트너십
= CFM56 엔진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운용되는 엔진으로, 정비 수요가 폭발적이다. GE 자체 정비망만으로는 이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 제3자 정비업체(MRO)의 역할이 필수적이다. GE는 엔진 시장을 독점하기보다 FTAI와 같은 독립 정비업체에 기술과 부품을 개방했다. 이를 통해 항공사 고객은 GE 직영 정비소 외에도 FTAI를 통해 고품질의 순정 정비를 받을 수 있다. 정비 옵션이 많아지면 중고 엔진의 거래가 활발해져 엔진의 잔존 가치가 유지된다.

유지보수(MRO) 볼륨 확장에도 GE9X 엔진의 손실이 발목잡고 있음. 실적 발표 후 주가는 7% 하락
[요약] 인튜이티브 서지컬, 4Q25 어닝콜 $ISRG

수술로봇 다빈치(da Vinci) 제조사

4Q FY25 Results
= 인도량 532대, 8% YoY
= 매출 $2.87B (est. $2.76B)
= GPM 67.8% (est. 66.9%)
= OPM 37.4% (est. 35.5%)
= EPS $2.53 (est. $2.27)

FY26 Guidance
= 연간 수술건수 YoY 13~15% (FY25. 18%)
= GPM 67~68% (est. 67.4%)
= OPEX YoY 11~15% (est. 14.4%)
= 법인세율 22~23% (Prior. 21.4%)

Q. 심장 수술
= 다빈치 5세대가 1월 미국에서 심장 수술 용도로 승인받았다. 초기 2024년 3월 출시 당시에는 비뇨기, 외과, 산부인과, 흉부외과 등으로 한정됐다. 향후 '포스 피드백 기구'(실제 손으로 수술하는 것 같은 촉각을 구현하는 장치)를 추가할 계획이다. 현재 로봇의 심장 수술 시장은 연간 약 16만건의 기회(2025년 330만건의 약 5% 수준)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Q. 외래수술센터
= 미국 내 수술이 병원에서 외래수술센터(ASC)로 이동하는 추세다. 당사는 중고 수술로봇 제품인 XiR로 ASC의 경제적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다. 현재 ASC 수술 기회의 70%가 기존 고객사와 연결되어 있어 침투가 용이하다.

Q. 중국 시장
= 중국 현지 업체들의 저가 공세가 치열해지며 4분기 입찰 승률이 다소 하락했다. 하지만 당사는 중국 현지 제조와 강력한 서비스 인프라를 통해 대응하고 있으며, 가격 경쟁력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Q. 단일공(Single Port) 로봇
= 단일공(SP)은 여러 개의 구멍을 뚫는 일반 로봇 수술과 달리, 단 하나의 절개창을 통해 카메라와 세 개의 수술 기구가 동시에 들어가 수술하는 방식이다. SP는 흉부 및 대장 항문 수술용 봉합기구(스테이플러) 용도로서 초기 반응이 좋다. 2026년에는 혈관 실러 등 전용 기구를 추가 승인받을 계획이다.

Q. 이미징 기술
= 다빈치로 세포조직의 산소 포화도를 보여주는 하이퍼스펙트럴 이미징과 암세포 확인을 위한 형광 분자 이미징 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는 하드웨어 튜닝과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형태로, 향후 새로운 매출원이 될 수 있다.

Q. 관세 비용
= 2026년 관세 부담이 2025년보다 약 0.5%p 정도 더 늘어날 것으로 본다. 하지만 신규 시설의 감가상각 부담이 점차 줄어들고, 다빈치 5의 생산 수율이 개선되면서 이익률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이다.

다빈치의 인도량 증가와 라벨(용도) 확장에도 FY26 수술 건수 전망이 다소 낮아 시장의 반응은 미미했습니다. 다만 다빈치의 감가상각과 생산 수율이 잡히고, 로봇 플랫폼당 업셀링 구조가 가능해져 마진은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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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모빌아이, 4Q25 어닝콜 $MBLY

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차량용 칩(EyeQ) 제조사

4Q FY25 Results
= 매출 $446M (est. $432M)
= GPM 67.0% (est. 67.7%)
= OPM 9.2% (est. 9.0%)
= EPS $0.06 (est. $0.06)

FY26 Guidance
= 출하량 3,700만대, YoY 4%
= 매출 $1.90~1.98B (est. $1.99B)
= 영업이익 $170~220M (est. $299M)

Q. 로보택시
= 폭스바겐과 파트너십으로 진행하는 로보택시 예상 물량이 2033년까지 기존 수만대에서 10만대로 상향한다. 2026년에 폭스바겐의 자회사인 MOIA 로보택시에 안전 동승 운전자를 제거하는 것이 목표다. 2027년까지 전 세계 6개 도시에서 상용 로보택시 서비스를 런칭할 계획이며, 초기에는 도시당 수백 대 수준으로 시작하겠다. 수익구조는 로보택시 시스템 공급에 따른 일회성 하드웨어 수수료와 마일당 발생하는 주행 거리당 매출이 결합된 형태다.

Q. 출하량
= 2025년 말 낮은 재고 수준을 보충하려는 Tier 1 고객사들의 수요로 인해 1Q26에만 약 1,000만대(YoY 19%)의 출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분기당 약 900만 유닛 수준으로 안정화될 전망이다. Top 10 고객의 자동차 생산량은 2%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당사의 공급 물량은 신제품 출시로 6% 성장을 기대한다.

Q. 판매가
= EyeQ4 칩을 2배로 탑재한 ADAS 제품 출시와 중저가형 ADAS 시스템 믹스 증가로 평균판매가격(ASP)은 1.6% 감소가 예상된다. 향후 EyeQ6 칩이 출시되면 칩 탑재량을 다시 원복할 수 있어 ASP의 하방 압력은 해소될 것이다.

Q. 매출원가
= 현재 수익성을 압박하는 주범은 EyeQ5다. 2026년까지는 EyeQ5 칩이 전체 출하량의 약 15%까지 늘어나며 정점을 찍을 예정인데, 문제는 EyeQ5가 성능 대비 제조 원가가 높아 마진율이 낮다는 점이다. 2027년부터는 최신 공정 기술이 적용돼 매출 원가를 잡은 EyeQ6 Lite/High가 양산돼 믹스 개선이 예상된다.

Q. 신제품
= EyeQ6 High 기반으로 글로벌 Top 6 OEM 중 2곳과 대형 수주를 확보했다. 포르쉐와 아우디는 EyeQ6 High 칩 기반의 ADAS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나 매출 발생 시점은 2027년 이후로 예상돼 2026년 가이던스에는 포함하지 않았다.

Q. 경쟁
= 엔비디아가 CES 2026에서 공개한 자율주행 모델인 '알파마요'는 당사의 시장 지위를 바꿀 것으로 보지 않는다. 당사는 이미 2026~2027년에 걸친 로보택시 및 고급 제품군 출시 로드맵이 구체화되어 있으며, 기술 성숙도 측면에서 독보적이다. 당사도 알파마요처럼 시각언어모델(VLM)을 활용한 새로운 아키텍처를 적용 중이다. 또한 강화학습 기법을 도입해 하룻밤 사이 10억 시간 분량의 시뮬레이션 학습을 수행하고 있다.

Q. 휴머노이드
= 지난 1월 휴머노이드 기업인 '멘티 로보틱스'를 인수했다. 멘티는 원격 제어 없이 순수 AI로 자율 작동하며, 액추에이터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수직 계열화된 저비용 구조를 가졌다. 특히 사람이 작업하는 것을 수동적으로 관찰하여 학습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현재 글로벌 OEM들로부터 물류 센터 및 제조 라인 도입을 위한 파일럿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2026년 수십대 규모의 POC를 시작으로 2028년 상용화할 계획이다.

당장은 ADAS 매출이 부진하지만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로 내러티브는 좋음. 특히 폭스바겐과 같이 준비하는 로보택시 사업은 차량 대수를 이전 대비 상향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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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에릭슨, 4Q25 어닝콜 $ERIC

5G·6G 무선 접속망(RAN) 장비 벤더

4Q FY25 Results [SEK]
= 매출 69.29B (est. 67.04B)
= GPM 48.0% (est. 47.4%)
= OPM 17.7% (est. 13.7%)
= EPS 2.82 (est. 1.62)

1Q FY26 Guidance
= 네트워크 부문 매출 3년 평균 계절성 충족
=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 평균 하회
= 네트워크 부문 GPM 49~51% (Prev. 49.6%)
= FY26 RAN 시장 정체 예상

Q. 피지컬 AI
= 드론, 휴머노이드, XR 등 피지컬 AI 디바이스는 분산된 환경에서 저지연과 높은 업링크(단말기 → 기지국 트래픽) 용량, 신뢰성 있는 연결을 요구한다. 기존의 4G나 5G 비단독모드(NSA)로는 피지컬 AI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어렵다. 에릭슨은 이를 위해 5G 단독모드(SA)와 6G로 이어지는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통신망의 성능을 제어하는 네트워크 API 플랫폼은 피지컬 AI 기기들이 네트워크 성능을 최적으로 활용하게 만드는 핵심 도구다. 피지컬 AI는 전통적인 RAN 시장의 정체를 극복할 성장 동력으로 국방, 공공 안전, 기업용 사설망 시장과 결합해 새로운 매출원을 형성할 것이다.

Q. 국방 시장
= 과거 국방 사업을 매각했으나, 현재 3GPP 표준 기술 기반의 통신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다시 시장에 진입한다. 미국과 유럽의 국방 예산 증액을 기회로 보고 있다. 5G 기반의 미션 크리티컬 통신망뿐만 아니라, 네트워크의 감지 기능을 활용한 드론 탐지(비연결 물체 탐지) 및 레이더 유사 기술을 대규모 기회로 판단한다. 국방 부문은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와 솔루션 중심의 고마진 사업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대규모 CAPEX 없이 기술력을 기반으로 확장할 수 있다.

Q. 운영 정책
= 2026년 RAN 시장이 정체될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기술 리더십을 위해 R&D 투자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 대신 R&D 효율성을 높이고 인건비 상승분은 생산성 향상을 통해 상쇄한다. 지난 1년간 5,000명을 감축했으며, 스웨덴 내 1,600명 추가 감축을 포함한 구조조정으로 운영 비용을 구조적으로 낮추고 있다.

Q. 공급망
=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망 이슈에 대해 고객사와 비용 부담을 나누거나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관리하고 있어 GPM에 미치는 타격은 제한적이다. 경쟁사인 노키아(NOK)가 특정 칩 제조사에 의존하는 것과 다르게, 에릭슨은 x86 CPU · GPU · ASIC(자체 개발) 등 특정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는 전략을 고수한다.

Q. 경쟁사
= 경쟁사인 화웨이가 유럽에서 규제가 강화될 경우, 에릭슨과 같은 신뢰할 수 있는 벤더가 차지할 수 있는 잠재적 매출 기회는 유럽 시장의 약 33~40% 수준에 달한다. 다만 화웨이가 퇴출되더라도 물리적인 장비 교체 시기가 포함되므로 실제 실적 반영까지는 1년 이상의 시차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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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포트 맥모란, 구리 시장 전망 $FCX

(2026.01.22, 4Q25 어닝콜 中) 2026년 시장은 매우 타이트한 균형 상태를 유지하거나 소폭의 수급 불균형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구리 가격의 하단을 지지하는 강력한 요인이 된다.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신규 광산 가동 계획이 없어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으로 본다. 2040년까지의 장기 연평균 수요 성장률(CAGR)을 시장별로 보면 방위 7.1%, 데이터센터 5.7%, 신재생에너지 & 전기차 4.6% 순으로 높다. 당사는 구리 1파운드를 생산하는 데 드는 단위당 순 현금 비용을 2026년 평균 $1.75로 예상하나, 하반기에는 2025년 9월 발생한 진흙 유출 사고로 중단됐던 그라스버그 블록 케이브 광산의 가동에 의해 $1.25 수준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 내 구리 생산 단가는 파운드당 $2.50까지 낮출 것이다. 당사는 화학적 침출(Leach) 방식으로 채굴 비용 없이 생산량을 늘리고 있기 때문에 단가를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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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기서 마칩니다. 새로운 어닝 시즌인 만큼 제가 관심있는 종목 또는 포지션인 종목은 타이트하게 볼 예정입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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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트럼프의 희토류·금속기업 투자이력 및 계획 =MP Materials $MP 지분 15% 확보 =Lithum Americas $LAC 지분 5%(+GM 5%) 확보 =Critical Metals $CRML, 지분 8% 인수 논의 =US Earth Rare $USAR, 투자 논의 중 =Trilogy Metals $TMQ, 지분 10% 인수 추진 t.me/d_ticker
美, USA 레어 어스에 $1.6B 투자 예정 $USAR

(FT)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희토류 기업인 'USA Rare Earth'에 총 16억 달러를 투자하며, 이는 해당 부문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 개입이다. 정부는 주당 $17.17(현 $24.77)에 1,610만 주와 추가 1,760만 주의 신주인수권(워런트)을 확보해 기업 지분 10%를 갖게 된다. 지분 투자 외에도 칩스법(CHIPS Act) 자금을 활용해 시장 금리로 13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 대출을 제공한다. USAR은 텍사스 시에라 블랑카에서 휴대폰, 미사일, 전투기 등에 필수적인 15종의 희토류를 포함한 대형 광산을 개발 중이며, 오클라호마에 자석 생산 시설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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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베일리기포드 3Q25 신규매수 종목 - SEC 13 filing 성장주 펀드로 유명한 자산운용사 ($135b 규모) = 어도비 $ADBE = 알리바바 $BABA = 암 홀딩스 $ARM = 바이두 $BIDU = 비원 메디슨 $ONC|제약(혈액암) = 벤틀리 시스템즈 $BSY|디지털트윈SW = 코인글로벌 $COIN = EQT $EQT = 피그마 $FIG = 하트플로우 $HRFL|의료SW(심혈관) = 아이렌 $IREN = 나이프리버 $KNF|건설자재 = 크라토스…
베일리기포드 4Q25 신규매수 종목 - SEC 13 filing

성장주 펀드로 유명한 자산운용사 (AUM : $12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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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현대차行 박민우 사장 격려…"한국 산업에 중요 역할"

(연합뉴스) 박 사장은 23일 링크트인을 통해 젠슨 황 CEO가 자신에게 "한국 산업에 매우 중요한 역할입니다. 가서 멋지게 활약하세요"(It is important for Korea industry. Go and make us proud)라고 격려했다고 전했다. 박 사장은 "2월 23일 저는 현대차 사장이자 포티투닷 CEO로 합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여정에 엄청난 에너지를 느끼지만, 엔비디아를 떠나는 것은 설레면서도 씁쓸한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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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죽스, 韓 기업에 로보택시 전장·부품 '러브콜'

(전자신문) 아마존의 자율주행 자회사 죽스(Zoox)는 4월 미국 실리콘밸리에 국내 전장·부품 업체 30곳을 초청해 'K-모빌리티 수퍼커넥트 2026'를 개최한다. 죽스가 한국 기업과 처음으로 협력을 추진하는 것으로, 현재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죽스는 로보택시에 탑재되는 차량·사물통신(V2X) 기반 텔레매틱스 모듈·공조시스템(HVAC) 등 차량간 통신과 냉·난방 공조 관련 전장과 부품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죽스는 올해 미국에서 운전대와 페달을 없앤 완전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하며, 미국 주요 지역으로 유료 서비스 확대를 위해 캘리포니아에 로보택시 전용 공장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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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머크, 레볼루션 메디신 인수 중단 $MRK

(WSJ) 미국 제약사 머크가 바이오 기업 레볼루션 메디신(RVMD)을 인수하기 위해 진행하던 논의를 중단했다. 양사는 약 300억 달러 규모의 가치 평가를 두고 논의했으나, 최종적인 인수 가격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해 협상이 중단되었다. 레볼루션 메디신은 암세포의 성장을 돕는 핵심 분자인 'RAS'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항암제를 개발 중인 바이오 기업이다. 특히 레볼루션 미디신은 췌장암 치료제 후보 물질의 임상을 성공할 경우 2035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연간 10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의 논의가 완전히 종료된 것은 아니며, 가격 조건 변화에 따라 협상이 재개되거나 제3의 인수자가 등장할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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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형 원전 2기 계획대로 건설…2037∼2038년 준공”

(매일경제) 이날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11차 전기본에 반영된 신규 원전을 계획대로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조만간 한국수력원자력이 부지 공모를 시작, 2030년대 초 건설 허가를 받고 2037년과 2038년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기후부는 설명했다. 작년 2월 확정된 11차 전기본에는 총 2.8GW(기가와트) 규모 대형 원전 2기를 2037년과 2038년 도입하고 2035년까지 소형모듈원자로(SMR·0.7GW 규모)를 만든다는 계획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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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엔비디아 자율주행으로 재편 검토

(디일렉) 26일 디일렉 취재를 종합하면 현대차 AVP본부는 아트리아AI의 자율주행 기술력을 100점 만점에 25점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연구진은 엔비디아가 제시한 시각언어행동(VLA) 모델인 '알파마요' 중심의 프로젝트로 선회했다. AVP본부는 평가 방법으로 '웨이모 오픈 데이터셋' 등 글로벌 자율주행 벤치마크 테스트를 실시했으며 이 결과를 기반으로 아트리아AI의 기술 수준을 25점으로 매겼다. 이 평가에서 테슬라의 자율주행 시스템은 90점, 화웨이는 70점, 모빌아이는 50점, 모멘타(중국)는 50점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아트리아AI의 점수가 낮은 원인은 이 모델이 인지 요소에만 합성곱 신경망(CNN) 기반 딥러닝을 부분 적용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아트리아AI의 판단과 제어 요소는 룰 베이스로 설계돼 약점을 드러냈다. 룰 베이스는 사전에 설정된 규칙으로만 주행하는 것으로, 인공지능(AI) 학습을 토대로 한 첨단 자율주행과는 거리가 멀다. 현재 현대차는 알파마요로 자율주행 시스템을 구상하는 선행 연구 단계에 머물고 있으나, 내부 테스트 결과에 따라 향후 박민우 신임 사장의 주도 하에 알파마요를 차량에도 적용하는 상용화 단계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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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네옴시티 축소하고 데이터센터로 바꾼다

(FT)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의 핵심 프로젝트인 '네옴'이 수년간의 지연과 예산 초과 끝에 대폭 축소 및 재설계될 예정이다. 빈 살만 왕세자는 기존의 야심 찬 구상에서 벗어나 훨씬 작은 규모의 개발을 구상하고 있으며, 이는 초기 계획의 실패를 사실상 인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네옴의 중심축인 선형 도시 '더 라인(The Line)'이 급격히 축소될 예정이다. 네옴은 사우디를 글로벌 AI 리더로 만들려는 왕세자의 의지에 따라 대규모 데이터 센터 허브로 변모할 가능성이 높다. 해안가라는 특성을 살린 해수 냉각 시스템과 풍부한 재생 에너지를 바탕으로 데이터 및 AI 분야의 투자자와 파트너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약 1년간 진행된 네옴 프로젝트에 대한 전면적인 검토는 올해 1분기 말이나 직후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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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테크 "휴머노이드 생산 효율성, 아직 인간의 절반 수준"

(FT) 중국의 선도적인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인 유비테크(9880)는 최신 로봇의 효율이 인간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유비테크의 휴머노이드 '워커 S2'는 박스 쌓기나 품질 관리 등 특정 작업에서 인간 생산성의 30~5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제조업체들은 테슬라 등 경쟁사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휴머노이드 로봇 주문을 서두르고 있다. 유비테크는 2027년까지 로봇의 성능을 인간의 80%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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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로템, 폴란드 2차 선수금 21억달러 받았다

(파이낸셜뉴스) 현대로템이 8조9814억원 규모 폴란드 K2 전차 2차 이행계약 관련 선수금으로 약 21억달러(약 3조원)를 받았다. 전체 계약 규모의 약 30%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지난해 말 폴란드 국책개발은행(BGK)이 체결한 약 65억달러(약 9조원) 규모 국제금융 계약 후 3개월 내 선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것을 고려하면 '조기수령'이다. 계약서상 수출금융 계약을 올해 이달까지 끝내면 되지만, 예정을 앞당겨 지난해 말 체결하며 조기수령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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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코인원 인수 타진

(tokenpost) 26일 현지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코인원은 최근 시장에 매물로 나왔으며, 최대주주인 차명훈 회장이 개인 명의(38.17%)와 지주회사 더원그룹(15.27%)을 통해 보유하고 있는 총 53.44%의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국내 3대 거래소 중 하나인 코인원에 대한 지분 투자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베이스는 이번 주 한국을 직접 방문해 현지 업체들과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
국민연금, 오늘 국내 주식비중 '공식 논의' 안 한다...비중 상향 없을 듯

(이데일리) 2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이날 ‘2026년 제1차 기금운용위원회’를 열어 자산배분 현황과 기금 운용 전반을 점검한다. 통상 1월에는 기금운용위원회를 열지 않았던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일정이다. 이데일리 취재 결과, 이날 기금위의 공식 안건에는 국내 주식 비중 조정과 관련한 내용이 상정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통상 기금위에 상정되는 안건은 사전에 기금 관리·운용 전반에 대해 전문적 의견을 제시하는 실무평가위원회(실평위)의 심의를 거친다. 실무평가위원회에서 특정 안건에 대해 유의미한 변경 논의가 이뤄졌다면, 해당 사안은 이날 기금위 공식 안건으로 상정됐을 가능성이 크다. 이번 기금위에서 국내 주식 비중에 대한 유의미한 변경이 이뤄질 가능성은 낮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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