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대로템 자율주행 트램 2031년 달린다
(매일경제) 23일 현대로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엔비디아 칩을 활용해 열차 운행과 제어, 제동을 총괄하는 열차제어시스템(TCMS)을 구축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열차가 철도 상태나 주변 환경을 인식해 스스로 가속과 제동에 나서되, 에너지 사용은 절감하는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을 적용한다. 자동차나 보행자를 정교하게 인식하는 게 중요한 트램(노면 전차)부터 5년 내에 도입하고 이후 고속철로 적용 분야를 넓혀 간다는 방침이다.
(매일경제) 23일 현대로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엔비디아 칩을 활용해 열차 운행과 제어, 제동을 총괄하는 열차제어시스템(TCMS)을 구축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열차가 철도 상태나 주변 환경을 인식해 스스로 가속과 제동에 나서되, 에너지 사용은 절감하는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을 적용한다. 자동차나 보행자를 정교하게 인식하는 게 중요한 트램(노면 전차)부터 5년 내에 도입하고 이후 고속철로 적용 분야를 넓혀 간다는 방침이다.
엔비디아 젯슨 들어가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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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기업 역사상 최대 IPO 예고...CSG, 금요일 상장 동유럽 최대 방위기업인 체코슬로바키아그룹(CSG)은 이번주 23(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유로넥스트(Euronext) 시장에 상장을 목표로 가속화된 IPO 절차를 밟고 있다. 회사 가치는 약 €25B에 달할 것으로 평가받으며, 이는 글로벌 방산 기업 상장 중 최대 규모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CSG는 이번 공모로 총 €3B~€4B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블랙록(BlackRock), 아티산…
사상 최대 IPO 방위 종목인 CSG가 금일 암스트레담 거래소에서 첫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공모가는 €25, 장중 최대 32% 상승한 뒤 현재 +27%인 상태입니다.
모건 스탠리 : 테슬라, 2026년 1000대 로보택시 운영 예상 $TSLA
최근 텍사스 오스틴에서 안전 요원 없는 로보택시 테스트가 포착되었으며, 이는 테슬라 로보택시 전략의 타당성을 입증하는 가장 중요한 단기 촉매제다. 현재 소수에 불과한 로보택시 대수를 2026년에는 약 1,000대 수준으로 의미 있게 늘리며 본격적인 확장 단계에 진입할 전망이다. 2026년 4월로 예정된 사이버캡의 양산 시작이 로보택시 플릿(차량단) 확대의 결정적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성공적인 무인 로보택시 운영은 향후 개인용 차량에 탑재될 '완전 무감독 FSD' 보급을 가속화하는 선행 지표가 된다. 모건스탠리는 테슬라가 2026년의 성장을 발판 삼아 203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도시에서 약 100만 대의 로보택시를 운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최근 텍사스 오스틴에서 안전 요원 없는 로보택시 테스트가 포착되었으며, 이는 테슬라 로보택시 전략의 타당성을 입증하는 가장 중요한 단기 촉매제다. 현재 소수에 불과한 로보택시 대수를 2026년에는 약 1,000대 수준으로 의미 있게 늘리며 본격적인 확장 단계에 진입할 전망이다. 2026년 4월로 예정된 사이버캡의 양산 시작이 로보택시 플릿(차량단) 확대의 결정적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성공적인 무인 로보택시 운영은 향후 개인용 차량에 탑재될 '완전 무감독 FSD' 보급을 가속화하는 선행 지표가 된다. 모건스탠리는 테슬라가 2026년의 성장을 발판 삼아 203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도시에서 약 100만 대의 로보택시를 운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 골드만삭스는 2026년 하반기부터 로봇택시 운영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차량 대수 없이 2027년 1억1500만 달러의 매출에 주목한다. 웨드부시는 2026년까지 30개 이상 도시에서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예측하며, 양보다 확장에 중점을 둔다. 도이체방크는 2026년 1분기 말까지 차량 대수가 1000대를 넘을 것으로 전망하지만, 주로 하반기 매출 영향을 모델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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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스마트글래스 생산용량 2배 확장 논의 중 $META (Bloomberg) <레이밴 메타>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메타는 2026년 말까지 연간 생산 능력을 2000만대 이상으로 늘리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파트너사들은 수요가 충분할 경우 3000만대 이상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구축하는 방안도 논의했지만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 제조를 담당하는 에실로룩소티카(EL)는 2026년 말까지 1000만대 생산이라는…
中 솔로스, 메타 상대로 스마트글래스 특허 침해 소송 $META
홍콩 기반의 스마트글래스 업체 솔로스(비상장)가 메타(META)와 에실로룩소티카(EL)가 자사의 오디오, 센싱, 데이터 처리 등 핵심 기술을 무단 복제했다며 매사추세츠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솔로스는 에실로룩소티카의 레이밴(Ray-Ban) 및 오클리(Oakley) 기반의 메타의 스마트글래스 제품군이 자사의 핵심 특허 5건을 침해했다고 주장한다. 솔로스는 메타 측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동시에, 해당 기술이 적용된 제품의 판매 금지 가처분을 법원에 요청했다. 소장에 따르면 메타 직원들이 2021년 제품 출시 전 솔로스의 제품을 연구하고 특허를 인용하며 개발자들과 접촉하는 등 기술적 통찰력을 얻은 정황이 포착됐다. 솔로스는 메타의 레이밴 스마트글래스 매출이 2030년까지 1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이번 소송이 메타의 웨어러블 사업 확장에 중요한 법적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홍콩 기반의 스마트글래스 업체 솔로스(비상장)가 메타(META)와 에실로룩소티카(EL)가 자사의 오디오, 센싱, 데이터 처리 등 핵심 기술을 무단 복제했다며 매사추세츠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솔로스는 에실로룩소티카의 레이밴(Ray-Ban) 및 오클리(Oakley) 기반의 메타의 스마트글래스 제품군이 자사의 핵심 특허 5건을 침해했다고 주장한다. 솔로스는 메타 측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동시에, 해당 기술이 적용된 제품의 판매 금지 가처분을 법원에 요청했다. 소장에 따르면 메타 직원들이 2021년 제품 출시 전 솔로스의 제품을 연구하고 특허를 인용하며 개발자들과 접촉하는 등 기술적 통찰력을 얻은 정황이 포착됐다. 솔로스는 메타의 레이밴 스마트글래스 매출이 2030년까지 1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이번 소송이 메타의 웨어러블 사업 확장에 중요한 법적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실로룩소티카만 주가만 -1.1% 하락으로 반응했습니다. 메타는 +1.7% 마감했습니다.
인텔, 4Q25 실적 결과 $INTC
4Q FY25 Results
= 매출 $13.67B (est. $13.39B), -4% YoY
= GPM 37.9% (est. 36.4%), -4.2%p YoY
= OPM 8.8% (est. 6.3%), -0.8%p YoY
= EPS $0.15 (est. $0.08), 15% YoY
= 순부채 $9.17B, -67% YoY
= OCF $4.29B (est. $3.41B), 35% YoY
= CAPEX $3.49B (est. $5.57B), -40% YoY
= ROIC : -0.4% (Prior. -8.1%)
= 법인세율 12% (Prior. 13%)
Sales by Business
= 소비자 $8.2B, -7% YoY
= 데이터센터 $4.7B, 9% YoY
= 파운드리 $4.5B, -4% YoY
1Q FY26 Guidance
= 매출 $11.7~12.7B (est. $12.5B)
= GPM 34.5% (est. 33.7%)
= EPS $0.00 (est. $0.04)
= 법인세율 11% (Prior. 12%)
FY26 Guidance
= 운영비용 $16B (est. $15.8B), -3% YoY
= CAPEX YoY Flat 또는 소폭 감소 (est. YoY 4.8%)
-17%
4Q FY25 Results
= 매출 $13.67B (est. $13.39B), -4% YoY
= GPM 37.9% (est. 36.4%), -4.2%p YoY
= OPM 8.8% (est. 6.3%), -0.8%p YoY
= EPS $0.15 (est. $0.08), 15% YoY
= 순부채 $9.17B, -67% YoY
= OCF $4.29B (est. $3.41B), 35% YoY
= CAPEX $3.49B (est. $5.57B), -40% YoY
= ROIC : -0.4% (Prior. -8.1%)
= 법인세율 12% (Prior. 13%)
Sales by Business
= 소비자 $8.2B, -7% YoY
= 데이터센터 $4.7B, 9% YoY
= 파운드리 $4.5B, -4% YoY
1Q FY26 Guidance
= 매출 $11.7~12.7B (est. $12.5B)
= GPM 34.5% (est. 33.7%)
= EPS $0.00 (est. $0.04)
= 법인세율 11% (Prior. 12%)
FY26 Guidance
= 운영비용 $16B (est. $15.8B), -3% YoY
= CAPEX YoY Flat 또는 소폭 감소 (est. YoY 4.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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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4Q25 실적 결과 $INTC 4Q FY25 Results = 매출 $13.67B (est. $13.39B), -4% YoY = GPM 37.9% (est. 36.4%), -4.2%p YoY = OPM 8.8% (est. 6.3%), -0.8%p YoY = EPS $0.15 (est. $0.08), 15% YoY = 순부채 $9.17B, -67% YoY = OCF $4.29B (est. $3.41B), 35% YoY = CAPEX $3.49B (est.…
[요약] 인텔, 4Q25 어닝콜 $INTC
Q. 공급 이슈
= 3Q25부터 자사 팹의 생산 물량을 수익성이 높은 데이터센터 쪽에 우선 배정하고, 클라이언트 제품은 외부 파운드리 비중을 높여 대응하고 있으나, 리드타임(생산에서 출하까지 시간) 때문에 전체적인 웨이퍼 절대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웨이퍼 공급 제약으로 1Q26 매출은 QoQ $12.2B 하락을 예상한다. 2Q26부터 공급 상황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웨이퍼 공급 외에도 업계 전반의 DRAM · NAND · 기판 공급 부족이 또다른 변수가 될 수 있음을 경계하고 있다.
Q. 생산 대응
= 추가적인 CAPEX 없이도 기존 설비의 수율 개선과 사이클 타임 단축을 통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 CEO는 "매달 7~8% 수준의 수율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6년에는 클린룸 확장보다는 장비 구매에 더 많은 자금을 투입하여 실질적인 웨이퍼 생산 능력을 즉각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Q. 수요 예측
=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이 6개월 전까지만 해도 유닛(칩 개수) 증가보다는 코어(연산 장치 개수) 증가에 집중할 것으로 신호를 보냈으나, 실제로는 전통적 서버와 AI 인프라 모두에서 강력한 유닛 수요가 발생했다. 3Q25~4Q25에는 기존에 보유했던 완제품 재고로 수요에 대응했으나, 현재 완제품 재고 수준은 정점 대비 40% 수준으로 떨어져 여유가 없는 상태다.
Q. 파운드리
= '첨단 패키징(ex. EMIB)'이 파운드리 사업의 초기 성공 지표다. 현재는 첨단 패키징 건당 $1.0B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들이 다수 포착되고 있다. 일부 고객사는 인텔의 패키징 라인 점유권을 확보하기 위해 선입금을 제안할 정도로 절박한 상황이다. 인텔 18A 공정을 기반으로 제작된 첫 제품인 팬서레이크(코어 울트라 3세대)의 초기 SKU 3종을 2025년 말 약속대로 출하했다. 2026년 1분기에는 18A 투입량 증가가 GPM에 일시적으로 희석 효과를 주지만, 수율이 안정화됨에 따라 점진적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Q. 14A
= 14A 공정 개발이 순조롭고 PDK(Process Design Kit) 0.5 버전을 통해 고객과 활발히 교류 중이다. 하반기 고객의 확약이 있으면 규모의 경제를 갖출 수 있다. 14A 공정은 고객 확약이 있을 때까지 대규모 설비 투자를 자제하는 규율을 유지할 것이다. 14A 공정의 리스크 생산은 2027년 후반, 본격적인 양산은 2028년으로 보고 있다. 이는 업계 선두 파운드리와 유사한 타임라인이다.
Q. ASIC
= 2025년 한 해 동안 커스텀 ASIC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했다. 4분기 기준 연간 환산 매출(Run Rate)이 $1.0B를 돌파하며 유의미한 사업 규모를 갖추게 되었다. 당사는 ASIC의 유효 시장(TAM) 규모를 $100B로 전망하고 현재는 초입 단계로 평가한다. 특히 인텔은 자사 CPU IP(ex. 제온)를 ASIC 설계에 직접 녹여낼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외부 ASIC 제품이 인텔의 제온 CPU와 노드로 통합되는데 호환성이 높다.
Q. 재무 건전성
= 엔비디아의 $5.0B 투자 유치를 완료했으며, FPGA 전문 자회사인 알테라(Altera) 지분 매각으로 현금 흐름을 강화했다. 이외 소프트뱅크 그룹의 투자와 미국 정부의 CHIPS법 관련 보조금이 현금 확보에 기여했다. 회사는 회계연도 중 $3.7B 부채를 상환했으며, 2026년에 만기가 도래하는 $2.5B 부채 역시 전액 상환할 계획이다.
Q. 공급 이슈
= 3Q25부터 자사 팹의 생산 물량을 수익성이 높은 데이터센터 쪽에 우선 배정하고, 클라이언트 제품은 외부 파운드리 비중을 높여 대응하고 있으나, 리드타임(생산에서 출하까지 시간) 때문에 전체적인 웨이퍼 절대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웨이퍼 공급 제약으로 1Q26 매출은 QoQ $12.2B 하락을 예상한다. 2Q26부터 공급 상황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웨이퍼 공급 외에도 업계 전반의 DRAM · NAND · 기판 공급 부족이 또다른 변수가 될 수 있음을 경계하고 있다.
Q. 생산 대응
= 추가적인 CAPEX 없이도 기존 설비의 수율 개선과 사이클 타임 단축을 통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 CEO는 "매달 7~8% 수준의 수율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6년에는 클린룸 확장보다는 장비 구매에 더 많은 자금을 투입하여 실질적인 웨이퍼 생산 능력을 즉각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Q. 수요 예측
=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이 6개월 전까지만 해도 유닛(칩 개수) 증가보다는 코어(연산 장치 개수) 증가에 집중할 것으로 신호를 보냈으나, 실제로는 전통적 서버와 AI 인프라 모두에서 강력한 유닛 수요가 발생했다. 3Q25~4Q25에는 기존에 보유했던 완제품 재고로 수요에 대응했으나, 현재 완제품 재고 수준은 정점 대비 40% 수준으로 떨어져 여유가 없는 상태다.
Q. 파운드리
= '첨단 패키징(ex. EMIB)'이 파운드리 사업의 초기 성공 지표다. 현재는 첨단 패키징 건당 $1.0B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들이 다수 포착되고 있다. 일부 고객사는 인텔의 패키징 라인 점유권을 확보하기 위해 선입금을 제안할 정도로 절박한 상황이다. 인텔 18A 공정을 기반으로 제작된 첫 제품인 팬서레이크(코어 울트라 3세대)의 초기 SKU 3종을 2025년 말 약속대로 출하했다. 2026년 1분기에는 18A 투입량 증가가 GPM에 일시적으로 희석 효과를 주지만, 수율이 안정화됨에 따라 점진적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Q. 14A
= 14A 공정 개발이 순조롭고 PDK(Process Design Kit) 0.5 버전을 통해 고객과 활발히 교류 중이다. 하반기 고객의 확약이 있으면 규모의 경제를 갖출 수 있다. 14A 공정은 고객 확약이 있을 때까지 대규모 설비 투자를 자제하는 규율을 유지할 것이다. 14A 공정의 리스크 생산은 2027년 후반, 본격적인 양산은 2028년으로 보고 있다. 이는 업계 선두 파운드리와 유사한 타임라인이다.
Q. ASIC
= 2025년 한 해 동안 커스텀 ASIC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했다. 4분기 기준 연간 환산 매출(Run Rate)이 $1.0B를 돌파하며 유의미한 사업 규모를 갖추게 되었다. 당사는 ASIC의 유효 시장(TAM) 규모를 $100B로 전망하고 현재는 초입 단계로 평가한다. 특히 인텔은 자사 CPU IP(ex. 제온)를 ASIC 설계에 직접 녹여낼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외부 ASIC 제품이 인텔의 제온 CPU와 노드로 통합되는데 호환성이 높다.
Q. 재무 건전성
= 엔비디아의 $5.0B 투자 유치를 완료했으며, FPGA 전문 자회사인 알테라(Altera) 지분 매각으로 현금 흐름을 강화했다. 이외 소프트뱅크 그룹의 투자와 미국 정부의 CHIPS법 관련 보조금이 현금 확보에 기여했다. 회사는 회계연도 중 $3.7B 부채를 상환했으며, 2026년에 만기가 도래하는 $2.5B 부채 역시 전액 상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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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인텔, 4Q25 어닝콜 $INTC Q. 공급 이슈 = 3Q25부터 자사 팹의 생산 물량을 수익성이 높은 데이터센터 쪽에 우선 배정하고, 클라이언트 제품은 외부 파운드리 비중을 높여 대응하고 있으나, 리드타임(생산에서 출하까지 시간) 때문에 전체적인 웨이퍼 절대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웨이퍼 공급 제약으로 1Q26 매출은 QoQ $12.2B 하락을 예상한다. 2Q26부터 공급 상황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웨이퍼 공급 외에도 업계…
인텔 -17% 폭락 이유를 정리하면 웨이퍼 공급 제약으로 볼 수 있습니다.
웨이퍼 공급 제약을 완화하기 위해 1) 데이터센터향 제품으로 물량 우선 배정 2) 외부 파운드리 활용 3) 재고 투하 4) 수율 개선 등의 조치를 충분히 취하고 있음에도 시장의 기대를 충족하지는 못했습니다. Fwd P/E 멀티플이 상단에 위치한 만큼 기대 미충족은 당연히 급락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긍정적인 신호도 많습니다. 1) 매달 수율 7~8%씩 개선 2) 효율적인 CAPEX 배정(클린룸 확장보다 장비 확보) 3) 인텔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 수주 증가 등이 있습니다. 현재 가장 중요한 재무 지표인 GPM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고, 다음 분기에도 상회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웨이퍼 공급 제약을 완화하기 위해 1) 데이터센터향 제품으로 물량 우선 배정 2) 외부 파운드리 활용 3) 재고 투하 4) 수율 개선 등의 조치를 충분히 취하고 있음에도 시장의 기대를 충족하지는 못했습니다. Fwd P/E 멀티플이 상단에 위치한 만큼 기대 미충족은 당연히 급락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긍정적인 신호도 많습니다. 1) 매달 수율 7~8%씩 개선 2) 효율적인 CAPEX 배정(클린룸 확장보다 장비 확보) 3) 인텔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 수주 증가 등이 있습니다. 현재 가장 중요한 재무 지표인 GPM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고, 다음 분기에도 상회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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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2026년 전략은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탈환
(The Information) OpenAI CEO 샘 알트먼은 최근 디즈니 CEO 밥 아이거 등 주요 기업 경영진을 샌프란시스코로 초청해 대규모 만찬 행사를 열었다. OpenAI가 단순 소비자를 넘어 기업용(B2B) 고객 서비스에 얼마나 진심인지 피력하기 위한 자리였다. 현재 OpenAI는 기업용 시장에서 강력한 라이벌인 Anthropic의 거센 추격을 받고 있다. Anthropic은 전체 매출의 약 80%를 기업 고객으로부터 창출하며 실속 있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반면 OpenAI는 소비자 중심의 챗GPT로 유명세를 얻었으나, 기업향 매출 비중은 약 30~40% 수준에 머물러 왔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Anthropic은 기업용 LLM 시장 점유율 약 40%를 기록하며 OpenAI(27%)를 앞서기 시작했다. OpenAI의 기업 점유율은 2023년 50%에서 2025년 말 27%까지 하락하며 위기론이 대두되었다. 특히 코딩 시장 점유율에서 Anthropic의 Claude는 42%를 기록, OpenAI(21%)를 두 배 차이로 따돌렸다. 기업들은 OpenAI의 모델이 다소 불투명하고 대중적인 데 반해, Anthropic은 보안과 신뢰성에 특화되었다고 평가한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OpenAI는 2026년 경영 전략을 '기업용 AI 시장 탈환'으로 설정했다. CFO 사라 프라이어는 올해 말까지 기업 고객 비중을 전체의 5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선언했다.
(The Information) OpenAI CEO 샘 알트먼은 최근 디즈니 CEO 밥 아이거 등 주요 기업 경영진을 샌프란시스코로 초청해 대규모 만찬 행사를 열었다. OpenAI가 단순 소비자를 넘어 기업용(B2B) 고객 서비스에 얼마나 진심인지 피력하기 위한 자리였다. 현재 OpenAI는 기업용 시장에서 강력한 라이벌인 Anthropic의 거센 추격을 받고 있다. Anthropic은 전체 매출의 약 80%를 기업 고객으로부터 창출하며 실속 있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반면 OpenAI는 소비자 중심의 챗GPT로 유명세를 얻었으나, 기업향 매출 비중은 약 30~40% 수준에 머물러 왔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Anthropic은 기업용 LLM 시장 점유율 약 40%를 기록하며 OpenAI(27%)를 앞서기 시작했다. OpenAI의 기업 점유율은 2023년 50%에서 2025년 말 27%까지 하락하며 위기론이 대두되었다. 특히 코딩 시장 점유율에서 Anthropic의 Claude는 42%를 기록, OpenAI(21%)를 두 배 차이로 따돌렸다. 기업들은 OpenAI의 모델이 다소 불투명하고 대중적인 데 반해, Anthropic은 보안과 신뢰성에 특화되었다고 평가한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OpenAI는 2026년 경영 전략을 '기업용 AI 시장 탈환'으로 설정했다. CFO 사라 프라이어는 올해 말까지 기업 고객 비중을 전체의 5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선언했다.
'지열 발전' 페르보 에너지, 상장 절차 돌입
휴스턴에 본사를 둔 지열 발전 스타트업 Fervo Energy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를 위한 S-1 서류를 기밀리에 제출했다. 이번 상장은 차세대 지열 발전 기술인 '인공 지열 시스템(EGS)' 분야 기업으로서는 공공 시장에 나서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Fervo는 전통적인 지열 발전과 달리, 셰일 가스 추출에 쓰이는 수평 시추 및 수압 파쇄(프래킹) 기술을 지열 에너지 확보에 접목했다. 이 방식은 자연적인 열수 저류층이 없는 곳에서도 인공적으로 물을 주입해 지열을 끌어올릴 수 있어 지리적 제약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Fervo는 2017년 설립 이후 구글, 빌 게이츠의 브레이크스루 에너지 벤처스 등으로부터 약 15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조달했다. 특히 2025년 12월에는 상장 전 마지막 단계로 풀이되는 4억 6,2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E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당시 기업 가치는 약 28억 6,000만 달러 수준으로 평가받으며 유니콘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Fervo의 기술은 기상 조건에 따라 발전량이 변하는 태양광이나 풍력과 달리, 24시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이러한 기저 부하 전력 공급 능력 덕분에 막대한 전력을 소모하는 AI 데이터 센터 운영사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실제로 구글은 2021년부터 네바다주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을 위해 Fervo와 협력하며 세계 최초의 상업용 EGS 파일럿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현재 Fervo는 유타주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차세대 지열 발전소인 케임프 스테이션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총 500MW 규모로 설계되었으며, 첫 100MW 단계는 2026년 10월부터 전력망에 공급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Fervo가 이르면 2026년 여름쯤 나스닥에 공식 데뷔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휴스턴에 본사를 둔 지열 발전 스타트업 Fervo Energy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를 위한 S-1 서류를 기밀리에 제출했다. 이번 상장은 차세대 지열 발전 기술인 '인공 지열 시스템(EGS)' 분야 기업으로서는 공공 시장에 나서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Fervo는 전통적인 지열 발전과 달리, 셰일 가스 추출에 쓰이는 수평 시추 및 수압 파쇄(프래킹) 기술을 지열 에너지 확보에 접목했다. 이 방식은 자연적인 열수 저류층이 없는 곳에서도 인공적으로 물을 주입해 지열을 끌어올릴 수 있어 지리적 제약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Fervo는 2017년 설립 이후 구글, 빌 게이츠의 브레이크스루 에너지 벤처스 등으로부터 약 15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조달했다. 특히 2025년 12월에는 상장 전 마지막 단계로 풀이되는 4억 6,2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E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당시 기업 가치는 약 28억 6,000만 달러 수준으로 평가받으며 유니콘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Fervo의 기술은 기상 조건에 따라 발전량이 변하는 태양광이나 풍력과 달리, 24시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이러한 기저 부하 전력 공급 능력 덕분에 막대한 전력을 소모하는 AI 데이터 센터 운영사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실제로 구글은 2021년부터 네바다주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을 위해 Fervo와 협력하며 세계 최초의 상업용 EGS 파일럿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현재 Fervo는 유타주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차세대 지열 발전소인 케임프 스테이션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총 500MW 규모로 설계되었으며, 첫 100MW 단계는 2026년 10월부터 전력망에 공급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Fervo가 이르면 2026년 여름쯤 나스닥에 공식 데뷔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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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3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 US +38%|갤럭시 디지털|AI인프라 호스팅 +37%|TTM 테크놀로지스|PCB·RF칩 +27%|피겨 테크놀로지스|모기지플랫폼 +26%|코어위브|네오클라우드 +26%|마콤|광통신부품 +26%|아이렌|AI인프라 호스팅 +22%|모더나|mRNA 치료제 +22%|벤처글로벌|LNG 수출 터미널 +19%|로블록스|게임 플랫폼 +19%|AST스페이스모바일|위성통신 +18%|헤클라마이닝|은 +16%|온투…
4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 US
+20%|헤클라마이닝|은(전망치 상향)
+17%|퀴아젠|분자진단(매각 검토)
+16%|모더나|mRNA 치료제
+16%|앨버말|리튬
+16%|XP|브라질 핀테크
+16%|코어마이닝|은·금
+15%|샌디스크|NAND
+15%|리젠셀바이오|신경질환
+14%|아센디스파마|약물전달
+12%|벤처글로벌|LNG터미널
+12%|AMD|컴퓨팅 프로세서
+11%|아틀라시안|협업 SW
+11%|로열 골드|금광 로열티
+10%|SQM|리튬
+10%|마이크론|메모리
+10%|EQT|천연가스 생산
+10%|암 홀딩스|칩 IP
+10%|익스팬드 에너지|천연가스·오일 생산
+9%|데이터독|클라우드 모니터링 SW
> Europe
+40%|비즐리|보험(피인수 제안)
+23%|OHB|위성 개발(실적 발표)
+20%|호크실드 마이닝|금·은
+17%|WISE|국제송금 플랫폼(실적 발표)
+16%|DBV 테크놀로지|알러지 치료제
+16%|시할리온 펀드|비상장 성장주 투자펀드
+15%|SMA 솔라|태양광 인버터
+14%|디테런 그룹|차량 수리·유통
+14%|커리스|전자제품 소매
+13%|네박|철도 제조
> Japan
+19%|니토보세키|기판용 유리섬유
+18%|후루카와전기|광섬유·전선
+18%|키옥시아|NAND
+16%|이세화학 |요오드
+15%|시바우라|반도체 세정·후공정 장비
+14%|페로텍|반도체 진공 씰
+12%|디스코|반도체 절단·연삭 장비
+12%|로체|웨이퍼 이송 로봇
+11%|니덱|정밀 모터, 수냉 장치
> Korea
+60%|이수스폐셜티케미컬|전고체
+40%|카카오페이|스테이블코인
+33%|메지온|바이오
+29%|삼성SDI|배터리
+29%|삼천당제약|바이오
+26%|두산로보틱스|로봇
+26%|효성티앤씨|섬유(스판덱스)
+24%|태성|반도체 기판
+23%|현대차|로봇
+22%|쎄트렉아이|위성
※ 시가총액 $1B 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 US
+20%|헤클라마이닝|은(전망치 상향)
+17%|퀴아젠|분자진단(매각 검토)
+16%|모더나|mRNA 치료제
+16%|앨버말|리튬
+16%|XP|브라질 핀테크
+16%|코어마이닝|은·금
+15%|샌디스크|NAND
+15%|리젠셀바이오|신경질환
+14%|아센디스파마|약물전달
+12%|벤처글로벌|LNG터미널
+12%|AMD|컴퓨팅 프로세서
+11%|아틀라시안|협업 SW
+11%|로열 골드|금광 로열티
+10%|SQM|리튬
+10%|마이크론|메모리
+10%|EQT|천연가스 생산
+10%|암 홀딩스|칩 IP
+10%|익스팬드 에너지|천연가스·오일 생산
+9%|데이터독|클라우드 모니터링 SW
> Europe
+40%|비즐리|보험(피인수 제안)
+23%|OHB|위성 개발(실적 발표)
+20%|호크실드 마이닝|금·은
+17%|WISE|국제송금 플랫폼(실적 발표)
+16%|DBV 테크놀로지|알러지 치료제
+16%|시할리온 펀드|비상장 성장주 투자펀드
+15%|SMA 솔라|태양광 인버터
+14%|디테런 그룹|차량 수리·유통
+14%|커리스|전자제품 소매
+13%|네박|철도 제조
> Japan
+19%|니토보세키|기판용 유리섬유
+18%|후루카와전기|광섬유·전선
+18%|키옥시아|NAND
+16%|이세화학 |요오드
+15%|시바우라|반도체 세정·후공정 장비
+14%|페로텍|반도체 진공 씰
+12%|디스코|반도체 절단·연삭 장비
+12%|로체|웨이퍼 이송 로봇
+11%|니덱|정밀 모터, 수냉 장치
> Korea
+60%|이수스폐셜티케미컬|전고체
+40%|카카오페이|스테이블코인
+33%|메지온|바이오
+29%|삼성SDI|배터리
+29%|삼천당제약|바이오
+26%|두산로보틱스|로봇
+26%|효성티앤씨|섬유(스판덱스)
+24%|태성|반도체 기판
+23%|현대차|로봇
+22%|쎄트렉아이|위성
※ 시가총액 $1B 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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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실적과 어닝콜 좀 보겠습니다
TE Connectivity
Teledyne
CACI International
OHB
GE Aerospace
Intuitive Surgical
Mobileye
SLM
Ericsson
Booz Allen Hamilton
TE Connectivity
Teledyne
CACI International
OHB
GE Aerospace
Intuitive Surgical
Mobileye
SLM
Ericsson
Booz Allen Hamil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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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TE커넥티비티, 데이터센터 노출 증가로 마진 개선 $TEL ✅ 차량용 커넥터, 데이터센터 케이블 공급업체 (Peer : Amphenol) 1Q FY26 Results = 신규주문 $5.1B, 28% YoY = 매출 $4.67B (est. $4.54B) , 22% YoY = OPM 22.2% (est. 21.6%), 1.8%p YoY = EPS $2.72 (est. 2.55), 33% YoY = OCF $865M (est. $989M), -1% YoY =…
[요약] TE커넥티비티, 4Q25 어닝콜 $TEL
✅ 데이터센터 케이블·칩 간 커넥터 공급업체 (Peer : Amphenol)
Q. AI 매출
= AI 매출에는 △GPU·서버·랙 간 케이블 △서버 전력 연결 솔루션(버스바 등) △ASIC 부품(커넥터·소켓) 공동 설계가 포함된다. FY26 AI 매출은 예상보다 빠른 램프업으로 $600M → $800M으로 상향 조정한다. 특정 고객사를 언급할 수는 없지만, 하이퍼스케일러의 차세대 아키텍처에 맞춰 전력 연결과 신호 연결 솔루션 전반에서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Q. 수주잔고
= 4Q25 수주잔고는 YoY $1.0B 증가한 $5.1B로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 이 수주는 2H26과 2027년까지 이어지는 확정된 물량이라서 매출 가시성이 높다. 매출액 대비 수주액(Book-to-bill) 비율은 1.1(Prev. 0.99)이다.
Q. 가이던스
= CAPEX는 AI 수주 대응을 위해 매출의 약 6% 수준(Prev. 5%, est. 5.9%)으로 상향한다. 2026년 유기적 매출 성장률은 중장기 목표치인 6~8%(FY25. 6%)를 상회할 것으로 본다. 구조조정 비용은 연간 약 $100M을 예상한다. 2QFY26 가이던스가 보수적인 이유는 자동차 생산의 계절적 감소(약 300만 유닛 감소) 영향 때문이다.
Q. CAPEX
= 하이퍼스케일러들과 공동 설계(Co-creation)한 부품들은 범용 제품이 아닌 고객사별 특수 규격이다. 따라서 해당 프로그램을 양산하기 위한 전용 금형 및 정밀 공구(Tooling) 투자가 핵심이다. 아시아와 북미의 기존 공장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하거나 라인을 증설해 AI 제품의 생산 능력을 대폭 늘리고 있다. 이번 투자는 막연한 시장 예측이 아니라, 수주가 확정된 고객사 프로그램에 기반해 설비가 완공되면 즉시 매출과 수익으로 연결되는 구조다.
Q. 현금흐름 & 마진
= 투자가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운영 효율화를 통해 FCF 전환율(Conversion) 100% 이상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번 CAPEX로 공급 물량이 늘어나면 고정비 절감 효과(Volume Leverage)가 발생하며, 이는 '산업 솔루션(데이터센터 포함)' 부문의 마진을 추가로 개선하는 동력이 된다.주요 제조사(자동차, 하이퍼스케일러 등)와의 직접 계약 물량은 장기 계약이 많아 즉각 반영은 어렵다. 하지만 최근 원가 상승 시점과 반영 시점 사이의 시차를 최소화하도록 계약 구조를 개선했으며, 현재 활발한 재협상을 통해 상승분을 가격에 녹여내고 있다.
Q. 공급망
= 급등하는 DRAM 가격은 당사 공급망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으며, 고객사의 자동차 생산 차질 징후도 현재로서는 확인되지 않는다. 구리와 금 등 금속 원가 상승 압박이 있지만, 가격 전가와 공급망 효율화를 통해 마진 타격을 방어하고 있다.
Q. AI 매출
= AI 매출에는 △GPU·서버·랙 간 케이블 △서버 전력 연결 솔루션(버스바 등) △ASIC 부품(커넥터·소켓) 공동 설계가 포함된다. FY26 AI 매출은 예상보다 빠른 램프업으로 $600M → $800M으로 상향 조정한다. 특정 고객사를 언급할 수는 없지만, 하이퍼스케일러의 차세대 아키텍처에 맞춰 전력 연결과 신호 연결 솔루션 전반에서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Q. 수주잔고
= 4Q25 수주잔고는 YoY $1.0B 증가한 $5.1B로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 이 수주는 2H26과 2027년까지 이어지는 확정된 물량이라서 매출 가시성이 높다. 매출액 대비 수주액(Book-to-bill) 비율은 1.1(Prev. 0.99)이다.
Q. 가이던스
= CAPEX는 AI 수주 대응을 위해 매출의 약 6% 수준(Prev. 5%, est. 5.9%)으로 상향한다. 2026년 유기적 매출 성장률은 중장기 목표치인 6~8%(FY25. 6%)를 상회할 것으로 본다. 구조조정 비용은 연간 약 $100M을 예상한다. 2QFY26 가이던스가 보수적인 이유는 자동차 생산의 계절적 감소(약 300만 유닛 감소) 영향 때문이다.
Q. CAPEX
= 하이퍼스케일러들과 공동 설계(Co-creation)한 부품들은 범용 제품이 아닌 고객사별 특수 규격이다. 따라서 해당 프로그램을 양산하기 위한 전용 금형 및 정밀 공구(Tooling) 투자가 핵심이다. 아시아와 북미의 기존 공장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하거나 라인을 증설해 AI 제품의 생산 능력을 대폭 늘리고 있다. 이번 투자는 막연한 시장 예측이 아니라, 수주가 확정된 고객사 프로그램에 기반해 설비가 완공되면 즉시 매출과 수익으로 연결되는 구조다.
Q. 현금흐름 & 마진
= 투자가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운영 효율화를 통해 FCF 전환율(Conversion) 100% 이상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번 CAPEX로 공급 물량이 늘어나면 고정비 절감 효과(Volume Leverage)가 발생하며, 이는 '산업 솔루션(데이터센터 포함)' 부문의 마진을 추가로 개선하는 동력이 된다.주요 제조사(자동차, 하이퍼스케일러 등)와의 직접 계약 물량은 장기 계약이 많아 즉각 반영은 어렵다. 하지만 최근 원가 상승 시점과 반영 시점 사이의 시차를 최소화하도록 계약 구조를 개선했으며, 현재 활발한 재협상을 통해 상승분을 가격에 녹여내고 있다.
Q. 공급망
= 급등하는 DRAM 가격은 당사 공급망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으며, 고객사의 자동차 생산 차질 징후도 현재로서는 확인되지 않는다. 구리와 금 등 금속 원가 상승 압박이 있지만, 가격 전가와 공급망 효율화를 통해 마진 타격을 방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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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TE커넥티비티, 4Q25 어닝콜 $TEL ✅ 데이터센터 케이블·칩 간 커넥터 공급업체 (Peer : Amphenol) Q. AI 매출 = AI 매출에는 △GPU·서버·랙 간 케이블 △서버 전력 연결 솔루션(버스바 등) △ASIC 부품(커넥터·소켓) 공동 설계가 포함된다. FY26 AI 매출은 예상보다 빠른 램프업으로 $600M → $800M으로 상향 조정한다. 특정 고객사를 언급할 수는 없지만, 하이퍼스케일러의 차세대 아키텍처에 맞춰 전력 연결과…
1줄평) $TEL 은 칩간 연결에 쓰이는 전기 커넥터와 랙간 전력 연결 장치(버스바) 등 GPU 서버 랙에 비례하는 좋은 성장동력을 갖고 있으나 매출의 56%를 차지하는 자동차 커넥터 부문이 발목을 잡고 있어 포트폴리오 믹스 개선에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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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텔레다인, 우주개발청 수주로 실적 개선 전망 $TDY ✅ 드론 카메라, 야간 투시경, 위성 미사일 감지 등 방위용 계측 장치 제조사 4Q FY25 Results = 매출 $1.61B (est. $1.57B), 7% YoY = OPM 20.4% (est. 19.6%), 4.9%p YoY = EPS $6.30 (est. $5.83), 14% YoY = OCF $379M (est. $406M), 14% YoY = CAPEX $40M (est. $24M), 38%…
[요약] 텔레다인, 4Q25 요약 $TDY
✅ 위성용 적외선 탐지기 등 항공우주·방위용 계측 장치 제조사
Q. 위성 사업(골든 돔)
= 당사는 우주개발국(SDA)의 트래킹 레이어 3단계 사업에서 저궤도 위성망으로 극초음속 미사일을 탐지하는 우주 적외선 센서 공급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그램은 72기의 위성을 제작하며, 향후 몇년간 $100M 이상 매출을 기여할 것이다. 2026년부터 본격 실적에 반영되며 2~3년에 걸쳐 매출로 실현된다. 고정가격 계약 특성상 마진은 초기에 다소 낮을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사 평균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본다.
Q. 무인 시스템(드론)
= 2025년 공중·지상·수중 무인 시스템 모두 합쳐 $500M 매출을 냈다. 2026년에는 약 10% 성장한 $550M를 예상한다. 특히 자율 수중 드론(AUV) 부문에서 기록적인 판매 성과를 내고 있다. 미 해군 네이비 실(Navy Seals)에 유인/무인 수중 차량을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단순 판매에 그치지 않고 부품교체와 유지보수(MRO)로 반복 매출을 내고 있다. 공중용 나노 드론(제품명 : 블랙 호넷)은 2026년 말까지 누적 판매액 $500M이 전망된다. 미 해병대의 프로그램에 하에 수천만 달러의 자폭 드론의 초도 양산 계약도 확보했고 올해부터 본격 매출에 기여한다.
Q. 가이던스
= 2026년 매출 성장률은 4.1%이며 이중 유기적 성장률은 3.6%p, 나머지 0.5%p는 인수합병 효과다. 열화상(FLIR) 부문 매출이 YoY 4.6%, 해양 부문이 5%, 환경·테스트 계측 장비는 2% 초반대 성장이 예상된다. 모든 사업부에서 큰 격차 없이 고른 성장이 기대되며, 어떤 부문도 역성장이 없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Q. 인수합병
= 당사의 M&A 전략은 자사 사업과 시너지가 큰 중소규모 강소기업을 지속 인수하는 것이다. 2025년 한해 동안 M&A에 $850M를 지불했다. Saab의 해양 통신 자회사인 TransponderTech, 우주용 센서 제조사 Micropac, 영국 Excelitas의 광학·첨단전자 시스템 자회사를 인수했다. 올해는 전기·화학 가스센서 업체인 DD-사이언티픽을 인수한다. 계측기라는 소모품 비중을 높여 반복 수익을 확보하려는 목적이다.
Q. 공급망
= 위성용 적외선 센서는 직접 설계하고 제조해 외부 공급망 의존도가 낮다. 센서 제작에 필요한 핵심 광물의 공급 가용성 우려는 일부 존재하나 부지런하게 재고를 확보해 단기적으로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국방 사업은 고정가격 계약으로 진행되며 공급망 비용 상승에 압박을 받을 수 있으나 공정 최적화로 생산 비용을 절감해 마진을 방어하고 있다. 참고로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순리스크는 거의 없다. 오히려 메모리 업체들이 설비투자를 늘리면서 당사의 테스트 및 측정(T&M) 장비를 찾고 있어 이점이 있다.
Q. 위성 사업(골든 돔)
= 당사는 우주개발국(SDA)의 트래킹 레이어 3단계 사업에서 저궤도 위성망으로 극초음속 미사일을 탐지하는 우주 적외선 센서 공급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그램은 72기의 위성을 제작하며, 향후 몇년간 $100M 이상 매출을 기여할 것이다. 2026년부터 본격 실적에 반영되며 2~3년에 걸쳐 매출로 실현된다. 고정가격 계약 특성상 마진은 초기에 다소 낮을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사 평균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본다.
Q. 무인 시스템(드론)
= 2025년 공중·지상·수중 무인 시스템 모두 합쳐 $500M 매출을 냈다. 2026년에는 약 10% 성장한 $550M를 예상한다. 특히 자율 수중 드론(AUV) 부문에서 기록적인 판매 성과를 내고 있다. 미 해군 네이비 실(Navy Seals)에 유인/무인 수중 차량을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단순 판매에 그치지 않고 부품교체와 유지보수(MRO)로 반복 매출을 내고 있다. 공중용 나노 드론(제품명 : 블랙 호넷)은 2026년 말까지 누적 판매액 $500M이 전망된다. 미 해병대의 프로그램에 하에 수천만 달러의 자폭 드론의 초도 양산 계약도 확보했고 올해부터 본격 매출에 기여한다.
Q. 가이던스
= 2026년 매출 성장률은 4.1%이며 이중 유기적 성장률은 3.6%p, 나머지 0.5%p는 인수합병 효과다. 열화상(FLIR) 부문 매출이 YoY 4.6%, 해양 부문이 5%, 환경·테스트 계측 장비는 2% 초반대 성장이 예상된다. 모든 사업부에서 큰 격차 없이 고른 성장이 기대되며, 어떤 부문도 역성장이 없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Q. 인수합병
= 당사의 M&A 전략은 자사 사업과 시너지가 큰 중소규모 강소기업을 지속 인수하는 것이다. 2025년 한해 동안 M&A에 $850M를 지불했다. Saab의 해양 통신 자회사인 TransponderTech, 우주용 센서 제조사 Micropac, 영국 Excelitas의 광학·첨단전자 시스템 자회사를 인수했다. 올해는 전기·화학 가스센서 업체인 DD-사이언티픽을 인수한다. 계측기라는 소모품 비중을 높여 반복 수익을 확보하려는 목적이다.
Q. 공급망
= 위성용 적외선 센서는 직접 설계하고 제조해 외부 공급망 의존도가 낮다. 센서 제작에 필요한 핵심 광물의 공급 가용성 우려는 일부 존재하나 부지런하게 재고를 확보해 단기적으로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국방 사업은 고정가격 계약으로 진행되며 공급망 비용 상승에 압박을 받을 수 있으나 공정 최적화로 생산 비용을 절감해 마진을 방어하고 있다. 참고로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순리스크는 거의 없다. 오히려 메모리 업체들이 설비투자를 늘리면서 당사의 테스트 및 측정(T&M) 장비를 찾고 있어 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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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텔레다인, 4Q25 요약 $TDY ✅ 위성용 적외선 탐지기 등 항공우주·방위용 계측 장치 제조사 Q. 위성 사업(골든 돔) = 당사는 우주개발국(SDA)의 트래킹 레이어 3단계 사업에서 저궤도 위성망으로 극초음속 미사일을 탐지하는 우주 적외선 센서 공급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그램은 72기의 위성을 제작하며, 향후 몇년간 $100M 이상 매출을 기여할 것이다. 2026년부터 본격 실적에 반영되며 2~3년에 걸쳐 매출로 실현된다. 고정가격 계약…
1줄평) $TDY 는 위성과 드론 밸류체인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으며, 자체 설계와 제조라는 공급망 수직 계열화를 통해 납기를 빠르게 요구하는 최신 국방 사업에서 핵심 사업자로 자리잡고 있음. 계측 기술을 바탕으로 전 사업의 밸런스도 상당히 좋아 마진 희석이 덜한 편이며, 공격적이며 효율적인 M&A로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잘 이뤄낸 편. 특히 부품 교체와 유지보수라는 반복매출 위주로 M&A를 늘려 매출 가시성도 상당히 확보(멀티플 정당화 요인)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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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I인터내셔널, 골든돔 수혜로 수주잔고 300억달러 돌파 $CACI ✅ 국방 IT컨설팅 전문 업체(우주 특화) 1Q FY26 Results = 수주잔고 $32.8B, 3% YoY = 즉시 매출 전환 가능한 수주잔고 $4.4B. 7% YoY = 매출 $2.22B (est. $2.28B), 6% YoY = OPM 9.3% (est. 8.8%), 0.7%p YoY = EPS $6.81 (est. $6.49), 14.5% YoY FY26 Guidance…
[요약] CACI인터내셔널, 4Q25 어닝콜 $CACI
✅ 국방 IT컨설팅 전문 업체(전자전·우주 특화)
Q. 포트폴리오
= 전체 매출의 약 60%가 테크놀로지 부문(나머지는 일반적인 IT운영보수)에서 발생하고 있다. 테크놀로지에는 전자전, 정부용 애자일 소프트웨어, 우주·광학 솔루션 개발과 AI·데이터 분석 서비스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전자전 분야는 연간 $2.0B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는 중이다. 현대전의 긴박한 군사 작전 템포는 CACI에 매우 유리하다. 고객들은 속도와 민첩성을 요구하며, CACI의 소프트웨어 정의 전자전(EW) 기술은 신호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무력화하는 데 최적화돼 있다.
Q. 수익 모델
= 정부 고객들은 이제 수년간의 개발 기간이 걸리는 방식이 아닌, 기업이 선투자한 기술을 상업적으로 즉시 구매하거나 신속한 시제품 제작 방식을 선호한다. CACI는 OTA를 통해 약 80% 완성된 솔루션을 고객에게 먼저 보여주고, 신속하게 시제품 제작 계약을 따낸다. 이를 통해 정부는 복잡한 개발 과정을 거치지 않고 기성품처럼 즉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전통적인 정부 계약 방식은 원가 기반의 이익 제한이 있으나, 새로운 기성품 접근 방식은 시장 가치에 기반한 가격 책정이 가능해 마진율이 높다.
Q. 인수합병
= 지난 12월 위성 센서 업체인 ARKA를 $2.6B에 인수했다. ARKA의 레이저 경보 시스템은 거의 모든 국가 안보 플랫폼의 표준 장비로 채택돼 있을 정도로 기술 수준이 높다. ARKA는 하드웨어에 강점이 있을뿐 아니라 정보 데이터 가공에도 상당한 역량이 있다. CACI의 기존 정보 분석 역량과 결합되어 데이터 처리 전 과정에서 시너지를 낼 것이다. 인수 후 순부채 비율이 4.3배까지 상승하지만, CACI는 과거 대형 인수 후 6분기 내에 부채를 3배 초반으로 낮췄던 트랙 레코드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부채를 상환할 계획이다.
Q. 국방비
= 2027 회계연도 국방 예산 증액안과 관련하여, CACI는 전체 국방 예산 규모보다 타깃으로 하는 $300B 규모의 시장 기회(TAM) 내에서의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의회 셧다운으로 인해 계약 체결 및 정부의 물자 구매가 다소 지연되었으나, 연말부터 활동이 재개되며 파이프라인이 다시 채워지고 있다. 향후 2분기 내에 $20B 규모의 입찰을 제출할 예정이다.
Q. 포트폴리오
= 전체 매출의 약 60%가 테크놀로지 부문(나머지는 일반적인 IT운영보수)에서 발생하고 있다. 테크놀로지에는 전자전, 정부용 애자일 소프트웨어, 우주·광학 솔루션 개발과 AI·데이터 분석 서비스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전자전 분야는 연간 $2.0B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는 중이다. 현대전의 긴박한 군사 작전 템포는 CACI에 매우 유리하다. 고객들은 속도와 민첩성을 요구하며, CACI의 소프트웨어 정의 전자전(EW) 기술은 신호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무력화하는 데 최적화돼 있다.
Q. 수익 모델
= 정부 고객들은 이제 수년간의 개발 기간이 걸리는 방식이 아닌, 기업이 선투자한 기술을 상업적으로 즉시 구매하거나 신속한 시제품 제작 방식을 선호한다. CACI는 OTA를 통해 약 80% 완성된 솔루션을 고객에게 먼저 보여주고, 신속하게 시제품 제작 계약을 따낸다. 이를 통해 정부는 복잡한 개발 과정을 거치지 않고 기성품처럼 즉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전통적인 정부 계약 방식은 원가 기반의 이익 제한이 있으나, 새로운 기성품 접근 방식은 시장 가치에 기반한 가격 책정이 가능해 마진율이 높다.
Q. 인수합병
= 지난 12월 위성 센서 업체인 ARKA를 $2.6B에 인수했다. ARKA의 레이저 경보 시스템은 거의 모든 국가 안보 플랫폼의 표준 장비로 채택돼 있을 정도로 기술 수준이 높다. ARKA는 하드웨어에 강점이 있을뿐 아니라 정보 데이터 가공에도 상당한 역량이 있다. CACI의 기존 정보 분석 역량과 결합되어 데이터 처리 전 과정에서 시너지를 낼 것이다. 인수 후 순부채 비율이 4.3배까지 상승하지만, CACI는 과거 대형 인수 후 6분기 내에 부채를 3배 초반으로 낮췄던 트랙 레코드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부채를 상환할 계획이다.
Q. 국방비
= 2027 회계연도 국방 예산 증액안과 관련하여, CACI는 전체 국방 예산 규모보다 타깃으로 하는 $300B 규모의 시장 기회(TAM) 내에서의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의회 셧다운으로 인해 계약 체결 및 정부의 물자 구매가 다소 지연되었으나, 연말부터 활동이 재개되며 파이프라인이 다시 채워지고 있다. 향후 2분기 내에 $20B 규모의 입찰을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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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CACI인터내셔널, 4Q25 어닝콜 $CACI ✅ 국방 IT컨설팅 전문 업체(전자전·우주 특화) Q. 포트폴리오 = 전체 매출의 약 60%가 테크놀로지 부문(나머지는 일반적인 IT운영보수)에서 발생하고 있다. 테크놀로지에는 전자전, 정부용 애자일 소프트웨어, 우주·광학 솔루션 개발과 AI·데이터 분석 서비스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전자전 분야는 연간 $2.0B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는 중이다. 현대전의 긴박한 군사 작전 템포는 CACI에 매우…
1줄평) 현재 모든 컨설팅 업계 통틀어 가장 운영 정책이 뛰어난 회사 중 하나. CACI는 컨설팅 비용보다는 최대한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자는 기조 하에 조직의 역량을 키우며 동시에 정부 기관에 돈독한 신뢰를 쌓아 왔음. 특히 최근 국방 프로젝트가 빠른 납기를 중요한 역량으로 보는 만큼 CACI는 시제품을 미리 만들어 놓는 전략으로 빠르게 매출을 실현하고 있음. 특히 최근 M&A를 통해 위성 센싱 기술을 확보하면서 위성 프로젝트도 다수 참여할 기회가 열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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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B, 중장기 가이던스 상향 OHB.DE
✅ 독일의 저궤도 위성 제조사
= FY26 매출 €1.40B (est. €1.46B)
= FY27 매출 €1.60B → €1.70B (est. €1.70B)
= FY28 매출 €1.80B → €2.00B
= FY26 EBITDA Margin 10% → 11% (est. 10.8%)
= FY27 EBITDA Margin 11~12% → 12% (est. 12.1%)
= FY28 EBITDA Margin 11~12% → 12%
OHB는 20일 2026년 자본시장 설명회에서 2026년과 2027 회계연도에 대한 기존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OHB는 유럽우주기구(ESA), 유럽연합(EU), 그리고 각국 고객의 우주 예산 증가에 힘입어 모든 사업 분야에서 유기적 성장을 이뤄내려고 한다. 이 추세를 바탕으로 OHB는 중장기적으로 연평균 약 €3.0B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FY25에는 약 €2.1B의 수주를 달성하여 YoY 약 24%의 수주 증가를 기록했다. 또한 경영진은 대주주인 KKR과 추진했던 상장 폐지 계획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당분간 상장 상태를 유지할 예정이다.
= FY26 매출 €1.40B (est. €1.46B)
= FY27 매출 €1.60B → €1.70B (est. €1.70B)
= FY28 매출 €1.80B → €2.00B
= FY26 EBITDA Margin 10% → 11% (est. 10.8%)
= FY27 EBITDA Margin 11~12% → 12% (est. 12.1%)
= FY28 EBITDA Margin 11~12% → 12%
OHB는 20일 2026년 자본시장 설명회에서 2026년과 2027 회계연도에 대한 기존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OHB는 유럽우주기구(ESA), 유럽연합(EU), 그리고 각국 고객의 우주 예산 증가에 힘입어 모든 사업 분야에서 유기적 성장을 이뤄내려고 한다. 이 추세를 바탕으로 OHB는 중장기적으로 연평균 약 €3.0B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FY25에는 약 €2.1B의 수주를 달성하여 YoY 약 24%의 수주 증가를 기록했다. 또한 경영진은 대주주인 KKR과 추진했던 상장 폐지 계획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당분간 상장 상태를 유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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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GE 에어로스페이스, 4Q25 어닝콜 $GE
4Q FY25 Results
= 매출 $11.87B (est. $11.20B)
= GPM 29.5% (est. 34.7%)
= OPM 19.2% (est. 20.3%)
= EPS $1.57 (est. $1.43)
FY26 Guidance
= 매출 YoY LDD % (est. 9.7%)
= 영업이익 $9.85~10.25B (est. $10.14B)
= EPS $7.10~7.40 (est. $7.12)
= FCF $8.0~8.4B (est. $8.1B)
Q. 에프터마켓
= 연초에도 수요와 성장 모멘텀이 꺾이지 않았다. 연간 에프터마켓 서비스 매출은 10% 중반 성장을 목표로 하며, 부품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급망 가시성을 확보 중이다. LEAP 엔진의 외부 채널 정비 비중이 15% 이상으로 늘어나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
Q. 정비 소요 시간
= 4분기 기준 정비 소요 시간(TAT)이 YoY 10% 개선되었다. 이는 FLIGHT DECK이라는 운영 체계 도입과 핵심 공급업체의 부품 공급 안정화(90% 이상 납기 준수) 덕분이다. TAT 단축은 단순한 매출 증대뿐만 아니라 정비 인력의 대기 시간을 줄여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진다.
Q. LEAP 엔진
= 2026년에는 계획대로 중소형 기체용 LEAP 엔진의 신규 제조(OE) 부문이 흑자 전환될 것으로 예상한다. 공급망 투자는 신규 제조와 애프터마켓 모두를 지원하도록 설계되었으며, 2030년까지 생산량 증대를 위해 CAPEX를 지속할 계획이다.
Q. GE9X 엔진
= 2025년 대형 엔진인 GE9X 관련 손실은 약 $200M였으며, 2026년에는 인도 물량이 늘어남에 따라 손실 규모가 2배로 증가할 것이다. 이는 이미 가이던스에 반영됐다 1Q26에는 작년 대비 엔진 및 정비 출하량이 크게 늘어 강력한 매출 성장을 보일 것이다.
Q. 마진
= 서비스 매출이 $3.5B로 증가(Mix : 11%)하며 이익을 견인할 것이나, 신규 엔진 비중 확대와 GE9X 관련 비용으로 인해 2026년 마진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Flattish)일 것이다. 2028년 목표 마진(21%대)은 이미 2025년에 달성했으므로, 향후에는 더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
Q. 파트너십
= CFM56 엔진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운용되는 엔진으로, 정비 수요가 폭발적이다. GE 자체 정비망만으로는 이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 제3자 정비업체(MRO)의 역할이 필수적이다. GE는 엔진 시장을 독점하기보다 FTAI와 같은 독립 정비업체에 기술과 부품을 개방했다. 이를 통해 항공사 고객은 GE 직영 정비소 외에도 FTAI를 통해 고품질의 순정 정비를 받을 수 있다. 정비 옵션이 많아지면 중고 엔진의 거래가 활발해져 엔진의 잔존 가치가 유지된다.
4Q FY25 Results
= 매출 $11.87B (est. $11.20B)
= GPM 29.5% (est. 34.7%)
= OPM 19.2% (est. 20.3%)
= EPS $1.57 (est. $1.43)
FY26 Guidance
= 매출 YoY LDD % (est. 9.7%)
= 영업이익 $9.85~10.25B (est. $10.14B)
= EPS $7.10~7.40 (est. $7.12)
= FCF $8.0~8.4B (est. $8.1B)
Q. 에프터마켓
= 연초에도 수요와 성장 모멘텀이 꺾이지 않았다. 연간 에프터마켓 서비스 매출은 10% 중반 성장을 목표로 하며, 부품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급망 가시성을 확보 중이다. LEAP 엔진의 외부 채널 정비 비중이 15% 이상으로 늘어나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
Q. 정비 소요 시간
= 4분기 기준 정비 소요 시간(TAT)이 YoY 10% 개선되었다. 이는 FLIGHT DECK이라는 운영 체계 도입과 핵심 공급업체의 부품 공급 안정화(90% 이상 납기 준수) 덕분이다. TAT 단축은 단순한 매출 증대뿐만 아니라 정비 인력의 대기 시간을 줄여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진다.
Q. LEAP 엔진
= 2026년에는 계획대로 중소형 기체용 LEAP 엔진의 신규 제조(OE) 부문이 흑자 전환될 것으로 예상한다. 공급망 투자는 신규 제조와 애프터마켓 모두를 지원하도록 설계되었으며, 2030년까지 생산량 증대를 위해 CAPEX를 지속할 계획이다.
Q. GE9X 엔진
= 2025년 대형 엔진인 GE9X 관련 손실은 약 $200M였으며, 2026년에는 인도 물량이 늘어남에 따라 손실 규모가 2배로 증가할 것이다. 이는 이미 가이던스에 반영됐다 1Q26에는 작년 대비 엔진 및 정비 출하량이 크게 늘어 강력한 매출 성장을 보일 것이다.
Q. 마진
= 서비스 매출이 $3.5B로 증가(Mix : 11%)하며 이익을 견인할 것이나, 신규 엔진 비중 확대와 GE9X 관련 비용으로 인해 2026년 마진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Flattish)일 것이다. 2028년 목표 마진(21%대)은 이미 2025년에 달성했으므로, 향후에는 더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
Q. 파트너십
= CFM56 엔진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운용되는 엔진으로, 정비 수요가 폭발적이다. GE 자체 정비망만으로는 이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 제3자 정비업체(MRO)의 역할이 필수적이다. GE는 엔진 시장을 독점하기보다 FTAI와 같은 독립 정비업체에 기술과 부품을 개방했다. 이를 통해 항공사 고객은 GE 직영 정비소 외에도 FTAI를 통해 고품질의 순정 정비를 받을 수 있다. 정비 옵션이 많아지면 중고 엔진의 거래가 활발해져 엔진의 잔존 가치가 유지된다.
유지보수(MRO) 볼륨 확장에도 GE9X 엔진의 손실이 발목잡고 있음. 실적 발표 후 주가는 7% 하락
[요약] 인튜이티브 서지컬, 4Q25 어닝콜 $ISRG
✅ 수술로봇 다빈치(da Vinci) 제조사
4Q FY25 Results
= 인도량 532대, 8% YoY
= 매출 $2.87B (est. $2.76B)
= GPM 67.8% (est. 66.9%)
= OPM 37.4% (est. 35.5%)
= EPS $2.53 (est. $2.27)
FY26 Guidance
= 연간 수술건수 YoY 13~15% (FY25. 18%)
= GPM 67~68% (est. 67.4%)
= OPEX YoY 11~15% (est. 14.4%)
= 법인세율 22~23% (Prior. 21.4%)
Q. 심장 수술
= 다빈치 5세대가 1월 미국에서 심장 수술 용도로 승인받았다. 초기 2024년 3월 출시 당시에는 비뇨기, 외과, 산부인과, 흉부외과 등으로 한정됐다. 향후 '포스 피드백 기구'(실제 손으로 수술하는 것 같은 촉각을 구현하는 장치)를 추가할 계획이다. 현재 로봇의 심장 수술 시장은 연간 약 16만건의 기회(2025년 330만건의 약 5% 수준)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Q. 외래수술센터
= 미국 내 수술이 병원에서 외래수술센터(ASC)로 이동하는 추세다. 당사는 중고 수술로봇 제품인 XiR로 ASC의 경제적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다. 현재 ASC 수술 기회의 70%가 기존 고객사와 연결되어 있어 침투가 용이하다.
Q. 중국 시장
= 중국 현지 업체들의 저가 공세가 치열해지며 4분기 입찰 승률이 다소 하락했다. 하지만 당사는 중국 현지 제조와 강력한 서비스 인프라를 통해 대응하고 있으며, 가격 경쟁력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Q. 단일공(Single Port) 로봇
= 단일공(SP)은 여러 개의 구멍을 뚫는 일반 로봇 수술과 달리, 단 하나의 절개창을 통해 카메라와 세 개의 수술 기구가 동시에 들어가 수술하는 방식이다. SP는 흉부 및 대장 항문 수술용 봉합기구(스테이플러) 용도로서 초기 반응이 좋다. 2026년에는 혈관 실러 등 전용 기구를 추가 승인받을 계획이다.
Q. 이미징 기술
= 다빈치로 세포조직의 산소 포화도를 보여주는 하이퍼스펙트럴 이미징과 암세포 확인을 위한 형광 분자 이미징 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는 하드웨어 튜닝과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형태로, 향후 새로운 매출원이 될 수 있다.
Q. 관세 비용
= 2026년 관세 부담이 2025년보다 약 0.5%p 정도 더 늘어날 것으로 본다. 하지만 신규 시설의 감가상각 부담이 점차 줄어들고, 다빈치 5의 생산 수율이 개선되면서 이익률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이다.
4Q FY25 Results
= 인도량 532대, 8% YoY
= 매출 $2.87B (est. $2.76B)
= GPM 67.8% (est. 66.9%)
= OPM 37.4% (est. 35.5%)
= EPS $2.53 (est. $2.27)
FY26 Guidance
= 연간 수술건수 YoY 13~15% (FY25. 18%)
= GPM 67~68% (est. 67.4%)
= OPEX YoY 11~15% (est. 14.4%)
= 법인세율 22~23% (Prior. 21.4%)
Q. 심장 수술
= 다빈치 5세대가 1월 미국에서 심장 수술 용도로 승인받았다. 초기 2024년 3월 출시 당시에는 비뇨기, 외과, 산부인과, 흉부외과 등으로 한정됐다. 향후 '포스 피드백 기구'(실제 손으로 수술하는 것 같은 촉각을 구현하는 장치)를 추가할 계획이다. 현재 로봇의 심장 수술 시장은 연간 약 16만건의 기회(2025년 330만건의 약 5% 수준)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Q. 외래수술센터
= 미국 내 수술이 병원에서 외래수술센터(ASC)로 이동하는 추세다. 당사는 중고 수술로봇 제품인 XiR로 ASC의 경제적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다. 현재 ASC 수술 기회의 70%가 기존 고객사와 연결되어 있어 침투가 용이하다.
Q. 중국 시장
= 중국 현지 업체들의 저가 공세가 치열해지며 4분기 입찰 승률이 다소 하락했다. 하지만 당사는 중국 현지 제조와 강력한 서비스 인프라를 통해 대응하고 있으며, 가격 경쟁력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Q. 단일공(Single Port) 로봇
= 단일공(SP)은 여러 개의 구멍을 뚫는 일반 로봇 수술과 달리, 단 하나의 절개창을 통해 카메라와 세 개의 수술 기구가 동시에 들어가 수술하는 방식이다. SP는 흉부 및 대장 항문 수술용 봉합기구(스테이플러) 용도로서 초기 반응이 좋다. 2026년에는 혈관 실러 등 전용 기구를 추가 승인받을 계획이다.
Q. 이미징 기술
= 다빈치로 세포조직의 산소 포화도를 보여주는 하이퍼스펙트럴 이미징과 암세포 확인을 위한 형광 분자 이미징 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는 하드웨어 튜닝과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형태로, 향후 새로운 매출원이 될 수 있다.
Q. 관세 비용
= 2026년 관세 부담이 2025년보다 약 0.5%p 정도 더 늘어날 것으로 본다. 하지만 신규 시설의 감가상각 부담이 점차 줄어들고, 다빈치 5의 생산 수율이 개선되면서 이익률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이다.
다빈치의 인도량 증가와 라벨(용도) 확장에도 FY26 수술 건수 전망이 다소 낮아 시장의 반응은 미미했습니다. 다만 다빈치의 감가상각과 생산 수율이 잡히고, 로봇 플랫폼당 업셀링 구조가 가능해져 마진은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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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모빌아이, 4Q25 어닝콜 $MBLY
✅ 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차량용 칩(EyeQ) 제조사
4Q FY25 Results
= 매출 $446M (est. $432M)
= GPM 67.0% (est. 67.7%)
= OPM 9.2% (est. 9.0%)
= EPS $0.06 (est. $0.06)
FY26 Guidance
= 출하량 3,700만대, YoY 4%
= 매출 $1.90~1.98B (est. $1.99B)
= 영업이익 $170~220M (est. $299M)
Q. 로보택시
= 폭스바겐과 파트너십으로 진행하는 로보택시 예상 물량이 2033년까지 기존 수만대에서 10만대로 상향한다. 2026년에 폭스바겐의 자회사인 MOIA 로보택시에 안전 동승 운전자를 제거하는 것이 목표다. 2027년까지 전 세계 6개 도시에서 상용 로보택시 서비스를 런칭할 계획이며, 초기에는 도시당 수백 대 수준으로 시작하겠다. 수익구조는 로보택시 시스템 공급에 따른 일회성 하드웨어 수수료와 마일당 발생하는 주행 거리당 매출이 결합된 형태다.
Q. 출하량
= 2025년 말 낮은 재고 수준을 보충하려는 Tier 1 고객사들의 수요로 인해 1Q26에만 약 1,000만대(YoY 19%)의 출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분기당 약 900만 유닛 수준으로 안정화될 전망이다. Top 10 고객의 자동차 생산량은 2%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당사의 공급 물량은 신제품 출시로 6% 성장을 기대한다.
Q. 판매가
= EyeQ4 칩을 2배로 탑재한 ADAS 제품 출시와 중저가형 ADAS 시스템 믹스 증가로 평균판매가격(ASP)은 1.6% 감소가 예상된다. 향후 EyeQ6 칩이 출시되면 칩 탑재량을 다시 원복할 수 있어 ASP의 하방 압력은 해소될 것이다.
Q. 매출원가
= 현재 수익성을 압박하는 주범은 EyeQ5다. 2026년까지는 EyeQ5 칩이 전체 출하량의 약 15%까지 늘어나며 정점을 찍을 예정인데, 문제는 EyeQ5가 성능 대비 제조 원가가 높아 마진율이 낮다는 점이다. 2027년부터는 최신 공정 기술이 적용돼 매출 원가를 잡은 EyeQ6 Lite/High가 양산돼 믹스 개선이 예상된다.
Q. 신제품
= EyeQ6 High 기반으로 글로벌 Top 6 OEM 중 2곳과 대형 수주를 확보했다. 포르쉐와 아우디는 EyeQ6 High 칩 기반의 ADAS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나 매출 발생 시점은 2027년 이후로 예상돼 2026년 가이던스에는 포함하지 않았다.
Q. 경쟁
= 엔비디아가 CES 2026에서 공개한 자율주행 모델인 '알파마요'는 당사의 시장 지위를 바꿀 것으로 보지 않는다. 당사는 이미 2026~2027년에 걸친 로보택시 및 고급 제품군 출시 로드맵이 구체화되어 있으며, 기술 성숙도 측면에서 독보적이다. 당사도 알파마요처럼 시각언어모델(VLM)을 활용한 새로운 아키텍처를 적용 중이다. 또한 강화학습 기법을 도입해 하룻밤 사이 10억 시간 분량의 시뮬레이션 학습을 수행하고 있다.
Q. 휴머노이드
= 지난 1월 휴머노이드 기업인 '멘티 로보틱스'를 인수했다. 멘티는 원격 제어 없이 순수 AI로 자율 작동하며, 액추에이터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수직 계열화된 저비용 구조를 가졌다. 특히 사람이 작업하는 것을 수동적으로 관찰하여 학습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현재 글로벌 OEM들로부터 물류 센터 및 제조 라인 도입을 위한 파일럿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2026년 수십대 규모의 POC를 시작으로 2028년 상용화할 계획이다.
4Q FY25 Results
= 매출 $446M (est. $432M)
= GPM 67.0% (est. 67.7%)
= OPM 9.2% (est. 9.0%)
= EPS $0.06 (est. $0.06)
FY26 Guidance
= 출하량 3,700만대, YoY 4%
= 매출 $1.90~1.98B (est. $1.99B)
= 영업이익 $170~220M (est. $299M)
Q. 로보택시
= 폭스바겐과 파트너십으로 진행하는 로보택시 예상 물량이 2033년까지 기존 수만대에서 10만대로 상향한다. 2026년에 폭스바겐의 자회사인 MOIA 로보택시에 안전 동승 운전자를 제거하는 것이 목표다. 2027년까지 전 세계 6개 도시에서 상용 로보택시 서비스를 런칭할 계획이며, 초기에는 도시당 수백 대 수준으로 시작하겠다. 수익구조는 로보택시 시스템 공급에 따른 일회성 하드웨어 수수료와 마일당 발생하는 주행 거리당 매출이 결합된 형태다.
Q. 출하량
= 2025년 말 낮은 재고 수준을 보충하려는 Tier 1 고객사들의 수요로 인해 1Q26에만 약 1,000만대(YoY 19%)의 출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분기당 약 900만 유닛 수준으로 안정화될 전망이다. Top 10 고객의 자동차 생산량은 2%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당사의 공급 물량은 신제품 출시로 6% 성장을 기대한다.
Q. 판매가
= EyeQ4 칩을 2배로 탑재한 ADAS 제품 출시와 중저가형 ADAS 시스템 믹스 증가로 평균판매가격(ASP)은 1.6% 감소가 예상된다. 향후 EyeQ6 칩이 출시되면 칩 탑재량을 다시 원복할 수 있어 ASP의 하방 압력은 해소될 것이다.
Q. 매출원가
= 현재 수익성을 압박하는 주범은 EyeQ5다. 2026년까지는 EyeQ5 칩이 전체 출하량의 약 15%까지 늘어나며 정점을 찍을 예정인데, 문제는 EyeQ5가 성능 대비 제조 원가가 높아 마진율이 낮다는 점이다. 2027년부터는 최신 공정 기술이 적용돼 매출 원가를 잡은 EyeQ6 Lite/High가 양산돼 믹스 개선이 예상된다.
Q. 신제품
= EyeQ6 High 기반으로 글로벌 Top 6 OEM 중 2곳과 대형 수주를 확보했다. 포르쉐와 아우디는 EyeQ6 High 칩 기반의 ADAS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나 매출 발생 시점은 2027년 이후로 예상돼 2026년 가이던스에는 포함하지 않았다.
Q. 경쟁
= 엔비디아가 CES 2026에서 공개한 자율주행 모델인 '알파마요'는 당사의 시장 지위를 바꿀 것으로 보지 않는다. 당사는 이미 2026~2027년에 걸친 로보택시 및 고급 제품군 출시 로드맵이 구체화되어 있으며, 기술 성숙도 측면에서 독보적이다. 당사도 알파마요처럼 시각언어모델(VLM)을 활용한 새로운 아키텍처를 적용 중이다. 또한 강화학습 기법을 도입해 하룻밤 사이 10억 시간 분량의 시뮬레이션 학습을 수행하고 있다.
Q. 휴머노이드
= 지난 1월 휴머노이드 기업인 '멘티 로보틱스'를 인수했다. 멘티는 원격 제어 없이 순수 AI로 자율 작동하며, 액추에이터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수직 계열화된 저비용 구조를 가졌다. 특히 사람이 작업하는 것을 수동적으로 관찰하여 학습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현재 글로벌 OEM들로부터 물류 센터 및 제조 라인 도입을 위한 파일럿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2026년 수십대 규모의 POC를 시작으로 2028년 상용화할 계획이다.
당장은 ADAS 매출이 부진하지만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로 내러티브는 좋음. 특히 폭스바겐과 같이 준비하는 로보택시 사업은 차량 대수를 이전 대비 상향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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