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디스코, 4Q 로직향 장비 출하 증가 6146.JP ✅ 반도체 후공정 절삭·연마 장비 3Q FY26 Results = 매출 ¥109B (est. ¥101B), 17% YoY = GPM 71.4% (est. 69.7%), 0.2%p YoY = OPM 43.0% (est. 40.0%), -1.9%p YoY 4Q FY26 Guidance = USD/JPY : 154 (Prior. 150) = 매출 ¥115B (est. ¥119B), -5% YoY = OPM…
후공정 장비사 디스코(6146)는 실적 결과로 금일 17% 급등 중입니다
👍10
TSMC 병목에 삼성파운드리 반사이익 전망
(디지타임즈) AI 칩 수요 폭증으로 TSMC의 3nm 공정 생산 능력이 2027년까지 완전히 예약되는 등 심각한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TSMC의 공급 한계로 인해 대만 파운드리의 점유율이 95%에서 90%로 하락할 수 있으며, 이는 삼성전자에 전략적인 수주 기회가 될 전망이다. 도이치뱅크는 퀄컴, AMD 등 주요 테크 기업들이 생산 안정성을 고려해 인텔보다 삼성의 선단 공정 노드를 우선적으로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의 3nm 및 2nm 공정 수율이 60%를 상회하며 개선됨에 따라, 현재 구글 및 AMD 등과 2nm 기반 AI 칩 양산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6년 삼성의 의미 있는 시장 점유율 회복이 기대되나, 개선된 수율이 지속적인 수익성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관측이 나온다.
(디지타임즈) AI 칩 수요 폭증으로 TSMC의 3nm 공정 생산 능력이 2027년까지 완전히 예약되는 등 심각한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TSMC의 공급 한계로 인해 대만 파운드리의 점유율이 95%에서 90%로 하락할 수 있으며, 이는 삼성전자에 전략적인 수주 기회가 될 전망이다. 도이치뱅크는 퀄컴, AMD 등 주요 테크 기업들이 생산 안정성을 고려해 인텔보다 삼성의 선단 공정 노드를 우선적으로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의 3nm 및 2nm 공정 수율이 60%를 상회하며 개선됨에 따라, 현재 구글 및 AMD 등과 2nm 기반 AI 칩 양산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6년 삼성의 의미 있는 시장 점유율 회복이 기대되나, 개선된 수율이 지속적인 수익성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관측이 나온다.
👍2
대만 반도체 기업들, CPO 패키징 기회 대비
(디지타임즈) 생성형 AI 기술의 확장으로 AI 데이터 센터의 배선 구조가 기존 구리 기반에서 광학 솔루션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점을 맞이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2026년을 실리콘 포토닉스(SiPh) 기술의 상용화 시점으로 정하고 공급망 전반의 전략적 변화를 예고했다. 2026년까지 AI 서버 환경에서는 800G 광모듈이 표준이 될 것이며, 1.6T 및 CPO(공동 패키징 광학) 기술이 수직 통합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대만의 순신 테크놀로지(6451)는 이미 AWS, 메타 등에 800G 및 1.6T 제품을 공급 중이며, 51.2T 및 102.4T CPO 모듈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시구르드(6257)와 자회사 윈스텍은 SiPh 칩의 복잡한 테스트 과제를 해결하고 전/후공정 통합 솔루션을 구축 중이다. SiPh 칩 테스트는 PIC(광학 집적 회로), EIC(전자 집적 회로) 등 4단계의 검증이 필요하며, 현재 EIC는 양산 단계이나 PIC는 검증 단계에 있습니다. 일본의 어드반테스트(6857)는 CPO 패키지의 높은 통합 비용을 고려할 때, 표준화된 테스트 프로토콜 수립이 양산의 필수 전제 조건임을 강조했다. 업계는 CPO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에이직(ASIC) 스위치 시장이 2026년 말에나 본격화되고, 2027년 이후에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있다. CPO 인프라가 성숙되기 전까지는 선형 구동 플러그형 광모듈(LPO)이 과도기적 기술로서 고속 전송 수요를 충족하며 시장을 주도할 것이다.
(디지타임즈) 생성형 AI 기술의 확장으로 AI 데이터 센터의 배선 구조가 기존 구리 기반에서 광학 솔루션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점을 맞이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2026년을 실리콘 포토닉스(SiPh) 기술의 상용화 시점으로 정하고 공급망 전반의 전략적 변화를 예고했다. 2026년까지 AI 서버 환경에서는 800G 광모듈이 표준이 될 것이며, 1.6T 및 CPO(공동 패키징 광학) 기술이 수직 통합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대만의 순신 테크놀로지(6451)는 이미 AWS, 메타 등에 800G 및 1.6T 제품을 공급 중이며, 51.2T 및 102.4T CPO 모듈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시구르드(6257)와 자회사 윈스텍은 SiPh 칩의 복잡한 테스트 과제를 해결하고 전/후공정 통합 솔루션을 구축 중이다. SiPh 칩 테스트는 PIC(광학 집적 회로), EIC(전자 집적 회로) 등 4단계의 검증이 필요하며, 현재 EIC는 양산 단계이나 PIC는 검증 단계에 있습니다. 일본의 어드반테스트(6857)는 CPO 패키지의 높은 통합 비용을 고려할 때, 표준화된 테스트 프로토콜 수립이 양산의 필수 전제 조건임을 강조했다. 업계는 CPO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에이직(ASIC) 스위치 시장이 2026년 말에나 본격화되고, 2027년 이후에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있다. CPO 인프라가 성숙되기 전까지는 선형 구동 플러그형 광모듈(LPO)이 과도기적 기술로서 고속 전송 수요를 충족하며 시장을 주도할 것이다.
👍4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 모건) 어드밴테스트 (6857) 추정치 재차 대폭 상향
JPM의 어드반티스트 커버리지가 나왔습니다.
해당 커버리지에 어드반티스트 주가는 금일 7% 상승 중입니다. 어드반티스트는 테라다인과 더불어 반도체 후공정 테스터(ATE) 벤더인데요. JPM에 따르면 최신 GPU의 테스트 시간이 YoY 80%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는데, 이는 기존의 YoY 20% 대비 4배나 상향된 수치입니다. 엔비디아 4세대 GPU 아키텍처인 루빈은 모든 다이에 대한 '풀테스트'를 요구하기 때문에 테스트 시간의 증가는 당연한 겁니다. 이에 따라 테스트 장비도 더 많이 요구될 예정입니다. 또 다이마다 쓰이는 장비 종류도 달라서 판매량이 구조적으로 늘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한편 JPM이 테스터의 평균 단가 상승을 반영하지는 않았는데요. 테스터 벤더는 사실상 어드반티스트와 테라다인 두 곳에 불과하고 둘다 강력한 가격 결정력을 가지는데 판매가 전가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피드를 참고 바랍니다.
25.10.28 어드반티스트, 가이던스 대폭 상향
25.11.12 테스트 장비 사이클이 왔다
25.11.30 테라다인 모멘텀이 좋습니다
해당 커버리지에 어드반티스트 주가는 금일 7% 상승 중입니다. 어드반티스트는 테라다인과 더불어 반도체 후공정 테스터(ATE) 벤더인데요. JPM에 따르면 최신 GPU의 테스트 시간이 YoY 80%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는데, 이는 기존의 YoY 20% 대비 4배나 상향된 수치입니다. 엔비디아 4세대 GPU 아키텍처인 루빈은 모든 다이에 대한 '풀테스트'를 요구하기 때문에 테스트 시간의 증가는 당연한 겁니다. 이에 따라 테스트 장비도 더 많이 요구될 예정입니다. 또 다이마다 쓰이는 장비 종류도 달라서 판매량이 구조적으로 늘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한편 JPM이 테스터의 평균 단가 상승을 반영하지는 않았는데요. 테스터 벤더는 사실상 어드반티스트와 테라다인 두 곳에 불과하고 둘다 강력한 가격 결정력을 가지는데 판매가 전가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피드를 참고 바랍니다.
25.10.28 어드반티스트, 가이던스 대폭 상향
25.11.12 테스트 장비 사이클이 왔다
25.11.30 테라다인 모멘텀이 좋습니다
👍5
금일 국장은 로봇 테마가 배터리 섹터로 전파되는 상황인데요. 관련해서는 아래 과거 기사 한번 참고 바랍니다.
[단독] 현대차 로봇개 '스팟', LG엔솔 배터리 품었다
(디일렉, 2025.10.02) 2일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보스턴 다이내믹스로부터 스팟2에 들어갈 배터리 납품을 의뢰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170(지름 21㎜, 높이 70㎜) 규격 원통형 배터리가 사용되고, 대당 수십개의 배터리 셀이 탑재된다. 배터리 팩은 파워로직스가 담당하고,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월 100대 규모로 양산할 계획이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스팟2 배터리 셀과 팩 업체로 삼성SDI-카펙발레오를 신규로 참여시켰으나, 스팟1과 마찬가지로 LG에너지솔루션-파워로직스를 선택했다. 업계에서는 가격을 고려한 것으로 추정한다.
[단독] 현대차 로봇개 '스팟', LG엔솔 배터리 품었다
(디일렉, 2025.10.02) 2일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보스턴 다이내믹스로부터 스팟2에 들어갈 배터리 납품을 의뢰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170(지름 21㎜, 높이 70㎜) 규격 원통형 배터리가 사용되고, 대당 수십개의 배터리 셀이 탑재된다. 배터리 팩은 파워로직스가 담당하고,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월 100대 규모로 양산할 계획이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스팟2 배터리 셀과 팩 업체로 삼성SDI-카펙발레오를 신규로 참여시켰으나, 스팟1과 마찬가지로 LG에너지솔루션-파워로직스를 선택했다. 업계에서는 가격을 고려한 것으로 추정한다.
👍6
딘스티커 Dean's Ticker
앤스로픽, 연 환산 매출 $9.0B 돌파 앤스로픽(Anthropic)의 매출 런레이트(Run Rate, 연 환산 매출)가 2025년 말 기준 9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는 지난 여름 40억 달러 대비 두 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앤스로픽의 최신 모델인 '클로드 소넷 4.5'가 기업과 개발자들 사이에서 필수 도구로 자리 잡았으며,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자율 AI 기능을 통해 강력한 수익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앤스로픽은 이번 펀딩 라운드에서 앤스로픽의…
앤스로픽, GPM 전망 20%p 하향...AI 수익화 '빨간불'
(The Information) 앤스로픽의 2025년 말 기준 연간 매출 런레이트(Run Rate)가 90억 달러를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매출이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AI 모델 훈련과 운영에 들어가는 막대한 컴퓨팅 비용으로 인해 이익률 전망치는 하향 조정되었다. 앤스로픽은 투자자들에게 보낸 최신 자료에서 향후 몇 년간 총이익률(Gross Margin)이 당초 예상보다 낮을 것이라고 고지했다. 앤스로픽은 당초 2025년 말까지 50~55% 수준의 매출총이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으나, 최근 투자자들에게 공유된 자료에서는 이 수치가 30~35% 범위로 크게 낮아졌다. 이익률 저하의 주된 원인은 최신 모델인 '클로드(Claude) 4.5' 등 차세대 모델 개발을 위한 엔비디아 GPU 확보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비용이다. 앤스로픽은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단기적인 수익성보다 외형 성장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매출 대비 낮은 마진 구조가 고착화될 경우, 향후 기업 공개(IPO) 시 밸류에이션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앤스로픽은 비용 효율화를 위해 자체적인 소프트웨어 최적화와 더불어 전략적 파트너인 아마존 및 구글과의 인프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The Information) 앤스로픽의 2025년 말 기준 연간 매출 런레이트(Run Rate)가 90억 달러를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매출이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AI 모델 훈련과 운영에 들어가는 막대한 컴퓨팅 비용으로 인해 이익률 전망치는 하향 조정되었다. 앤스로픽은 투자자들에게 보낸 최신 자료에서 향후 몇 년간 총이익률(Gross Margin)이 당초 예상보다 낮을 것이라고 고지했다. 앤스로픽은 당초 2025년 말까지 50~55% 수준의 매출총이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으나, 최근 투자자들에게 공유된 자료에서는 이 수치가 30~35% 범위로 크게 낮아졌다. 이익률 저하의 주된 원인은 최신 모델인 '클로드(Claude) 4.5' 등 차세대 모델 개발을 위한 엔비디아 GPU 확보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비용이다. 앤스로픽은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단기적인 수익성보다 외형 성장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매출 대비 낮은 마진 구조가 고착화될 경우, 향후 기업 공개(IPO) 시 밸류에이션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앤스로픽은 비용 효율화를 위해 자체적인 소프트웨어 최적화와 더불어 전략적 파트너인 아마존 및 구글과의 인프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5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테슬라 옵티머스 최근 모습
[단독] 현대차노조 '아틀라스 공포'…"노사합의 없이 투입 안돼" 반발
(중앙일보) 22일 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노사합의 없는 일방통행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AI 로봇 도입을 비판했다. 노조는 “어떤 상황이 와도 노동자 입장에서는 반갑지 않은 상황”이라며 “평균 연봉 1억을 기준으로 24시간 가동 시 3명(3억)의 인건비가 들지만, 로봇은 초기 구입비 이후 유지비만 발생하므로 장기적으로 이익 극대화를 노리는 자본가에게 좋은 명분이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현대차에 인건비 절감을 위해 인공지능 로봇 투입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노사합의 없는 신기술 도입으로 단 1대의 로봇도 현장으로 들어올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경고했다.
(중앙일보) 22일 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노사합의 없는 일방통행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AI 로봇 도입을 비판했다. 노조는 “어떤 상황이 와도 노동자 입장에서는 반갑지 않은 상황”이라며 “평균 연봉 1억을 기준으로 24시간 가동 시 3명(3억)의 인건비가 들지만, 로봇은 초기 구입비 이후 유지비만 발생하므로 장기적으로 이익 극대화를 노리는 자본가에게 좋은 명분이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현대차에 인건비 절감을 위해 인공지능 로봇 투입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노사합의 없는 신기술 도입으로 단 1대의 로봇도 현장으로 들어올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경고했다.
👍16
블루 오리진, B2B 위성통신 진출...5408개 위성 쏜다
(Reuters)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의 블루 오리진이 5408기 규모의 차세대 통신 위성 네트워크 '테라웨이브'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2027년 4분기부터 배포될 이 네트워크는 광학 통신 기술을 활용해 지구 어디서나 최대 6Tbps의 초고속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일반 소비자용인 스타링크나 아마존의 레오(구 프로젝트 카이퍼)와 달리, 테라웨이브는 막대한 에너지와 자원을 소모하는 AI 데이터 처리 및 엔터프라이즈 전용으로 구축된다. 전 세계 약 10만 명의 한정된 기업 고객에게 기존 고용량 인프라와 연계된 탄력적인 네트워크를 제공함으로써 우주 기반 인터넷 시장의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한다는 전략이다.
(Reuters)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의 블루 오리진이 5408기 규모의 차세대 통신 위성 네트워크 '테라웨이브'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2027년 4분기부터 배포될 이 네트워크는 광학 통신 기술을 활용해 지구 어디서나 최대 6Tbps의 초고속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일반 소비자용인 스타링크나 아마존의 레오(구 프로젝트 카이퍼)와 달리, 테라웨이브는 막대한 에너지와 자원을 소모하는 AI 데이터 처리 및 엔터프라이즈 전용으로 구축된다. 전 세계 약 10만 명의 한정된 기업 고객에게 기존 고용량 인프라와 연계된 탄력적인 네트워크를 제공함으로써 우주 기반 인터넷 시장의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한다는 전략이다.
👍7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산업 구조조정 시사 (동아일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최근 배터리 업계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재 배터리 시장 환경과 생산량을 감안하면 배터리 3사 체제에 의문이 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3사 체제’가 유지 가능한지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석 기업들은 이를 두고 “사실상 한 곳 이상의 배터리 업체가 문을 닫아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했다”고 밝혔다.
공정위, 삼성SDI 현장조사…“SK온 등 업계 전반 들여다볼 듯”
(이데일리) 22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기업거래결합심사국(기술유용조사과)은 지난 19일께 경기도 삼성SDI 기흥사업장을 찾아 약 일주일 간 현장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정위는 이번 조사를 통해 2차전지 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원사업자와 협력업체 간 거래 관계 전반을 살펴보고, 하도급법 위반 여부와 기술자료 유용 가능성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데일리) 22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기업거래결합심사국(기술유용조사과)은 지난 19일께 경기도 삼성SDI 기흥사업장을 찾아 약 일주일 간 현장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정위는 이번 조사를 통해 2차전지 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원사업자와 협력업체 간 거래 관계 전반을 살펴보고, 하도급법 위반 여부와 기술자료 유용 가능성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꼬투리 잡히면 구조조정 대상
👍5
삼성, 커스텀 HBM4E 베이스다이 개발 백엔드 단계 진입
(디일렉) 22일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최근 삼성전자가 내부적으로 새 HBM 로드맵을 수립했다"며 "협력사들에 올해 3월까지 로드맵에 맞춰 필요한 제품 수급 계획 수립을 급히 지시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에 정통한 관계자는 "HBM4까지는 범용 제품 성격이 강하지만, HBM4E나 HBM5부터는 커스텀 HBM을 생산할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파운드리와 협력해서 베이스다이의 로직을 어떻게 설계할지가 중요하다"고 내다봤다. 지난해 12월 신영증권 관계자는 세미나에서 "삼성전자가 HBM4부터 표준 HBM과 커스텀 HBM 2팀을 운영한다"며 "최근 구글·메타·엔비디아용 커스텀 HBM 설계 인력을 각각 배치하며 250명 증원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업계에서 예상하는 출시 시점은 HBM4E는 2027년, HBM5는 2029년이다.
(디일렉) 22일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최근 삼성전자가 내부적으로 새 HBM 로드맵을 수립했다"며 "협력사들에 올해 3월까지 로드맵에 맞춰 필요한 제품 수급 계획 수립을 급히 지시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에 정통한 관계자는 "HBM4까지는 범용 제품 성격이 강하지만, HBM4E나 HBM5부터는 커스텀 HBM을 생산할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파운드리와 협력해서 베이스다이의 로직을 어떻게 설계할지가 중요하다"고 내다봤다. 지난해 12월 신영증권 관계자는 세미나에서 "삼성전자가 HBM4부터 표준 HBM과 커스텀 HBM 2팀을 운영한다"며 "최근 구글·메타·엔비디아용 커스텀 HBM 설계 인력을 각각 배치하며 250명 증원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업계에서 예상하는 출시 시점은 HBM4E는 2027년, HBM5는 2029년이다.
커스텀 HBM에 리소스를 쏟는다는 건 ASIC의 수요가 많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메모리 인터페이스 IP 업체인 램버스(RMBS)한테도 수혜가 갈지 주목할 부분입니다.
👍8
현대차, 구매본부에 '로보틱스실' 신설
(머니투데이) 2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달부터 구매본부 산하에 '로보틱스부품구매실'을 신설하고 하위 조직으로 로보틱스SCM(공급망관리)전략팀과 로보틱스부품구매팀을 꾸렸다. 로보틱스부품구매실은 고부가 가치 부품의 글로벌 공급망을 선점하고 단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머니투데이) 2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달부터 구매본부 산하에 '로보틱스부품구매실'을 신설하고 하위 조직으로 로보틱스SCM(공급망관리)전략팀과 로보틱스부품구매팀을 꾸렸다. 로보틱스부품구매실은 고부가 가치 부품의 글로벌 공급망을 선점하고 단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9
[단독] 현대차 "한국판IRA에 전기차 포함을"
(이투데이)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현대차 측은 하 수석에게 국산 전기차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생산촉진세제 품목에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요청했다. 하 수석은 전기차 시장을 둘러싼 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며 "포함하도록 협의할 것"이라는 취지로 답했다.
(이투데이)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현대차 측은 하 수석에게 국산 전기차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생산촉진세제 품목에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요청했다. 하 수석은 전기차 시장을 둘러싼 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며 "포함하도록 협의할 것"이라는 취지로 답했다.
👍2
삼성SDS, 설비투자 연 5000억 예고
(디일렉) 삼성SDS가 2029년까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두 배로 늘린다. 이를 위해 올해 약 5000억원의 설비투자(CAPEX)를 집행한다. 구미와 해남 등 신규 데이터센터 건립과 엔비디아 B300 등 최신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도입에 거금을 투입한다. 경북 구미 데이터센터가 주요 거점 가운데 하나로 낙점됐다. 이 데이터센터는 2년 전 215억원에 매입한 삼성전자의 옛 구미1공장 부지에 건립되며 오는 2029년 3월 가동이 목표다. 이와 함께 전라남도 해남에 조성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 AI컴퓨팅센터' 사업도 본격화 한다. 이 사업에 선정된 삼성SDS 컨소시엄은 지난 12월 기술 심사를 통과했고 현재 금융 심사 단계이다.
(디일렉) 삼성SDS가 2029년까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두 배로 늘린다. 이를 위해 올해 약 5000억원의 설비투자(CAPEX)를 집행한다. 구미와 해남 등 신규 데이터센터 건립과 엔비디아 B300 등 최신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도입에 거금을 투입한다. 경북 구미 데이터센터가 주요 거점 가운데 하나로 낙점됐다. 이 데이터센터는 2년 전 215억원에 매입한 삼성전자의 옛 구미1공장 부지에 건립되며 오는 2029년 3월 가동이 목표다. 이와 함께 전라남도 해남에 조성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 AI컴퓨팅센터' 사업도 본격화 한다. 이 사업에 선정된 삼성SDS 컨소시엄은 지난 12월 기술 심사를 통과했고 현재 금융 심사 단계이다.
데이터센터 국내 공급망이 활성화되겠네요. 다만 대부분 외사라는 함정이...컨센은 5179억원입니다.
👍6
딘스티커 Dean's Ticker
난야, 4Q 어닝 슈퍼 서프라이즈...마진 30%p ↑ 개선 2408.TW 4Q FY25 Results [TWD] = 매출 30.09B (est. 27.09B), 60% QoQ = GPM 49.0% (est. 42.8%), 30.5%p QoQ = OPM 39.1% (est. 28.7%), 33.1%p QoQ = EPS 3.58 (est. 2.12), 616% YoY = BVPS 54.99, 3% YoY [P/B = 4.5x] = FY25 CAPEX 13.4B…
난야 "2027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부족 예상" 2408.TW
(디지타임즈) 대만 레거시 DRAM 업체 난야 테크놀로지가 2026년 1분기 DARM의 평균 판매 가격(ASP)이 전분기 대비 최소 20%에서 최대 50% 이상 상승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AI 서버 및 HBM 생산 집중에 따른 생산 능력 전이로 인해 DDR4, LPDDR4를 포함한 전 제품군에서 2027년 상반기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26년 설비투자(CapEx)를 전년 대비 2.7배 증가한 500억 대만달러로 책정하고, 신규 팹 건설 및 클린룸 구축에 자원의 70%를 집중한다. 고객사의 중복 주문(Double Booking) 징후에 따라 과거 거래량을 기준으로 신중한 물량 할당 정책을 유지하며, 전략적으로 DDR5 매출 비중을 10% 이상으로 유지한다.
+6.2%
(디지타임즈) 대만 레거시 DRAM 업체 난야 테크놀로지가 2026년 1분기 DARM의 평균 판매 가격(ASP)이 전분기 대비 최소 20%에서 최대 50% 이상 상승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AI 서버 및 HBM 생산 집중에 따른 생산 능력 전이로 인해 DDR4, LPDDR4를 포함한 전 제품군에서 2027년 상반기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26년 설비투자(CapEx)를 전년 대비 2.7배 증가한 500억 대만달러로 책정하고, 신규 팹 건설 및 클린룸 구축에 자원의 70%를 집중한다. 고객사의 중복 주문(Double Booking) 징후에 따라 과거 거래량을 기준으로 신중한 물량 할당 정책을 유지하며, 전략적으로 DDR5 매출 비중을 10% 이상으로 유지한다.
+6.2%
👍5
딘스티커 Dean's Ticker
난야 "2027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부족 예상" 2408.TW (디지타임즈) 대만 레거시 DRAM 업체 난야 테크놀로지가 2026년 1분기 DARM의 평균 판매 가격(ASP)이 전분기 대비 최소 20%에서 최대 50% 이상 상승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AI 서버 및 HBM 생산 집중에 따른 생산 능력 전이로 인해 DDR4, LPDDR4를 포함한 전 제품군에서 2027년 상반기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26년 설비투자(CapEx)를 전년…
난야 어닝콜을 못 봤었네요. 아래 AI 요약본 공유합니다 (Q&A 세션만) 2408.TW
Q&A 세션 상세 답변 (전체 내용)
### [시장 수요 및 가격 관련]
* **고객사 사양 하향(Despecking) 여부:** 일부 TV 섹터에서 DDR4 대신 DDR3를 사용하는 사례가 소수 있으나, 시장의 주류 현상은 아니며 물량도 제한적이다.
* **공급 부족 현상:** HBM 생산 집중으로 인한 캐파 잠식 효과로 DDR5, LPDDR5뿐만 아니라 레거시 제품인 DDR4, DDR3까지 전 영역에서 공급 부족이 지속될 수 있다.
* **가격 협상 방식:** 한국 경쟁사들이 월 단위 계약으로 전환하는 흐름이 있으나, 난야는 장기 고객과의 관계를 고려해 기존의 분기/월 단위 계약 관행을 유지할 것이다.
* **중복 주문(Double Booking) 대응:** 고객사의 과도한 재고 축적을 막기 위해 실제 가동률을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물량을 신중히 할당(Allocation)하고 있다.
### [제품 믹스 및 기술 로드맵]
* **제품별 출하 비중:** 현재 **DDR4+LPDDR4가 약 70%**로 주력이며, DDR3는 20%, DDR5는 10% 수준이다.
* **DDR5 및 차세대 공정:** DDR5 비중을 전략적으로 10% 이상 유지하며 늘려갈 계획이다. 1B 공정은 현재 풀 생산 중이며 2026년 출하량의 40%를 차지할 것이다. 1C 공정은 2026년 말 인증(Qual)을 목표로 한다.
* **EUV 도입 계획:** 현재 개발 중인 1B, 1C, 1D 공정에는 EUV가 필요하지 않다. 기술은 확보하고 있으나 실제 양산 도입은 경제성을 고려하여 결정할 것이다.
### [신규 투자 및 프로젝트]
* **신규 팹(Fab) 일정:** 2026년 클린룸 공사를 완료하고 2027년 초 장비 반입을 시작한다. 2027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양산이 가능할 것이며, 초기 가동 규모는 월 1.5만~2만 장 수준이다.
* **커스텀 AI 프로젝트 (Wafer-on-Wafer):** 클라우드 및 엣지 AI 고객사와 협업 중인 프로젝트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당초 하반기로 예상했던 **매출 발생 시점이 2026년 상반기**로 앞당겨질 전망이다.
### [산업 경쟁 구도 및 기타]
* **마이크론-파워칩 파트너십 영향:** DRAM 산업의 파트너십은 흔한 일이다. 다만 시설 구축과 기술 이전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므로, 2027년 상반기까지 시장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
* **16Gb DDR4 공급:** 고객들의 수요가 매우 강력하며, 2026년 상반기 말에 샘플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 **미국 팹 건설 계획:** 현재로서는 미국 내 팹 건설 계획은 전혀 없다. 관세 등 정책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대응할 것이다.
👍4
딘스티커 Dean's Ticker
난야 어닝콜을 못 봤었네요. 아래 AI 요약본 공유합니다 (Q&A 세션만) 2408.TW Q&A 세션 상세 답변 (전체 내용) ### [시장 수요 및 가격 관련] * **고객사 사양 하향(Despecking) 여부:** 일부 TV 섹터에서 DDR4 대신 DDR3를 사용하는 사례가 소수 있으나, 시장의 주류 현상은 아니며 물량도 제한적이다. * **공급 부족 현상:** HBM 생산 집중으로 인한 캐파 잠식 효과로 DDR5, LPDDR5뿐만 아니라 레거시…
한국 메모리사들이 월 단위 계약으로 전환하는 흐름이 있으나, 난야는 장기 고객과의 관계를 고려해 기존의 분기/월 단위 계약 관행을 유지할 것이다.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알리바바, AI칩 사업부 분사 후 IPO 계획 $BABA
(Bloomberg) 알리바바 그룹이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꼽히는 자체 AI 칩 설계 부문인 '티헤드(T-Head)'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에디 우 CEO는 AI 인프라 확충에 약 530억 달러 이상을 투입하기로 약속했으며, 티헤드 칩은 알리바바 클라우드 서비스의 핵심 기반이 될 전망이다. 최근 중국 2위 이동통신사(차이나유니콤)의 대규모 데이터 센터에 AI 가속기를 공급하기로 계약하는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Bloomberg) 알리바바 그룹이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꼽히는 자체 AI 칩 설계 부문인 '티헤드(T-Head)'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에디 우 CEO는 AI 인프라 확충에 약 530억 달러 이상을 투입하기로 약속했으며, 티헤드 칩은 알리바바 클라우드 서비스의 핵심 기반이 될 전망이다. 최근 중국 2위 이동통신사(차이나유니콤)의 대규모 데이터 센터에 AI 가속기를 공급하기로 계약하는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단독] 현대차, 렌터카 사업 직접 진출…올해 론칭한다
(MTN) 현대차는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업 목적에 자동차대여사업을 추가하고, 단기 렌탈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기존에 운영하던 자동차 구독 서비스인 '현대셀렉션'을 기반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는 것으로, 빠르면 올해 상반기 중 론칭할 것으로 보인다. 1년 미만의 단기 렌터카 업종은 지난 2018년부터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돼 있었다. 그러나 2024년 말 이러한 규정이 해제되며 대형사도 단기 렌탈 시장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대표적으로 장기 렌터카 사업을 위주로 하던 롯데렌탈과 SK렌터카가 있다. 현대차는 앞서 빠른 시장 진입을 위해 렌터카 업체 인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으나, 최종적으로 직접 진출을 택했다.
(MTN) 현대차는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업 목적에 자동차대여사업을 추가하고, 단기 렌탈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기존에 운영하던 자동차 구독 서비스인 '현대셀렉션'을 기반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는 것으로, 빠르면 올해 상반기 중 론칭할 것으로 보인다. 1년 미만의 단기 렌터카 업종은 지난 2018년부터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돼 있었다. 그러나 2024년 말 이러한 규정이 해제되며 대형사도 단기 렌탈 시장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대표적으로 장기 렌터카 사업을 위주로 하던 롯데렌탈과 SK렌터카가 있다. 현대차는 앞서 빠른 시장 진입을 위해 렌터카 업체 인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으나, 최종적으로 직접 진출을 택했다.
👍7
1/23 나스닥 종합 지수 +0.91% 마감
섹터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1.41% > 임의 소비재 +1.00% > 테크 +0.74%
실적 발표 종목 : PG +2.7%, GE -7.4%, INTC -12.7%(After), ISRG +2.4%(After), FCX -2.9%, AA -1.5%(After), MBLY -3.4%, MKC -8.1%, ABT -10.0%
상승률 : AST +12.4%, ANET +8.7%, HL +8.3%, GME +6.7%, KRMN +6.5%, DDOG +6.3%, MDLN +6.1%, MDB +6.1%, MP +5.8%
하락률 : FIGR -5.6%, KTOS -5.6%, GLXY -4.7%, DLTR -4.6%, SCCO -4.2%, FN -3.4%
섹터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1.41% > 임의 소비재 +1.00% > 테크 +0.74%
실적 발표 종목 : PG +2.7%, GE -7.4%, INTC -12.7%(After), ISRG +2.4%(After), FCX -2.9%, AA -1.5%(After), MBLY -3.4%, MKC -8.1%, ABT -10.0%
상승률 : AST +12.4%, ANET +8.7%, HL +8.3%, GME +6.7%, KRMN +6.5%, DDOG +6.3%, MDLN +6.1%, MDB +6.1%, MP +5.8%
하락률 : FIGR -5.6%, KTOS -5.6%, GLXY -4.7%, DLTR -4.6%, SCCO -4.2%, FN -3.4%
👍2
일론 머스크, 다보스 포럼 발언
= 휴머노이드 로봇의 수가 2040년까지 약 100억 대의 로봇이 보급될 수 있다
= 현재 수십만 달러 수준인 로봇 가격이 기술 성숙기에는 대당 2만~3만 달러(자동차보다 저렴한 수준)까지 떨어질 것
= 2026년에는 휴머노이드 대당 운영 비용이 시간당 약 5.71달러까지 낮아져 인간 노동력 대비 압도적인 경제성을 확보할 것
= 테슬라 공장에서 이미 단순 작업을 수행 중인 옵티머스는 2025년 말까지 더 복잡한 공정에 투입된다. 2026년 말에는 외부 업체 및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로봇은 단순 제조뿐만 아니라 간병, 교육, 보안 등 복잡한 서비스업을 수행한다. 특히 2030년경에는 옵티머스 로봇 외과의사가 인간 외과의사 수를 넘어설 만큼 정밀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
= 로봇 생산량이 임계점을 넘어서면 인류의 모든 물리적 필요를 충족시키는 '물질적 풍요의 시대'가 도래할 것. 노동이 선택 사항이 되며, 빈곤 문제 해결의 유일한 현실적 경로가 될 것
= 미래의 경제적 생산량은 '배치된 로봇 수 × 로봇의 평균 생산성'에 의해 결정되는 구조로 재편된다
= 머스크는 AI 컴퓨팅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하락하여 사실상 '0'에 수렴하거나 매우 낮은 수준이 될 것
= 유비쿼터스 AI와 저렴한 로봇 공학이 결합하면 전례 없는 경제 폭발이 일어날 것
= 지구상의 전력 공급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냉각이 용이하고 태양광 에너지가 풍부한 우주(궤도)가 AI 시스템을 운영하기에 가장 저렴한 장소가 될 것
= 올해 스타십의 완전한 재사용 가능성을 입증하고 싶다
= 스페이스 X, IPO 주관사로 뱅크 오브 아메리카(BAC), 골드만삭스(GS), JP모건(JPM), 모건스탠리(MS) 선정
= 올해 말까지 미국 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가 매우, 매우 널리 보급될 것. FSD의 중국 승인 시기는 유럽과 비슷할 것
= 테슬라의 완전 자율 주행 소프트웨어가 매우 안전하여 보험사들이 고객들에게 반값 보험을 제공하고 있다
= 휴머노이드 로봇의 수가 2040년까지 약 100억 대의 로봇이 보급될 수 있다
= 현재 수십만 달러 수준인 로봇 가격이 기술 성숙기에는 대당 2만~3만 달러(자동차보다 저렴한 수준)까지 떨어질 것
= 2026년에는 휴머노이드 대당 운영 비용이 시간당 약 5.71달러까지 낮아져 인간 노동력 대비 압도적인 경제성을 확보할 것
= 테슬라 공장에서 이미 단순 작업을 수행 중인 옵티머스는 2025년 말까지 더 복잡한 공정에 투입된다. 2026년 말에는 외부 업체 및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로봇은 단순 제조뿐만 아니라 간병, 교육, 보안 등 복잡한 서비스업을 수행한다. 특히 2030년경에는 옵티머스 로봇 외과의사가 인간 외과의사 수를 넘어설 만큼 정밀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
= 로봇 생산량이 임계점을 넘어서면 인류의 모든 물리적 필요를 충족시키는 '물질적 풍요의 시대'가 도래할 것. 노동이 선택 사항이 되며, 빈곤 문제 해결의 유일한 현실적 경로가 될 것
= 미래의 경제적 생산량은 '배치된 로봇 수 × 로봇의 평균 생산성'에 의해 결정되는 구조로 재편된다
= 머스크는 AI 컴퓨팅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하락하여 사실상 '0'에 수렴하거나 매우 낮은 수준이 될 것
= 유비쿼터스 AI와 저렴한 로봇 공학이 결합하면 전례 없는 경제 폭발이 일어날 것
= 지구상의 전력 공급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냉각이 용이하고 태양광 에너지가 풍부한 우주(궤도)가 AI 시스템을 운영하기에 가장 저렴한 장소가 될 것
= 올해 스타십의 완전한 재사용 가능성을 입증하고 싶다
= 스페이스 X, IPO 주관사로 뱅크 오브 아메리카(BAC), 골드만삭스(GS), JP모건(JPM), 모건스탠리(MS) 선정
= 올해 말까지 미국 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가 매우, 매우 널리 보급될 것. FSD의 중국 승인 시기는 유럽과 비슷할 것
= 테슬라의 완전 자율 주행 소프트웨어가 매우 안전하여 보험사들이 고객들에게 반값 보험을 제공하고 있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