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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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시장, 섹터, 종목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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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증시 관련 소식과 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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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 유럽 내수주 베팅

제리 파울러 UBS 미국·유럽주식 전략가는 EU의 GDP 성장률이 몇 분기 간 거의 0%에 가까우나 대부분 EUR 강세(YTD +12%)에 따른 순수출 타격이라고 분석. EUR 강세로 내수주가 매력적인 상태, 유틸리티 / 통신 / 은행 / 전기계통 섹터에 주목 중. 특히 유럽 통신회사들은 광대역 세팅을 완료했기 때문에 현금흐름과 주주환원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 가장 인기있는 유럽 방위 섹터에 대해 "매우 비싸고 판단하기 어렵다. 현 수준의 모멘텀과 실적 추정치를 초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 전세계 기관투자자들이 유럽시장 비중을 너무 잡고 있는 상황이나 탈달러 현상에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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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미국과 끝까지 싸울 것"

HINA SAYS IT WILL "FIGHT TO THE END" IF US WANTS A TRADE WAR.
"IF YOU WISH TO NEGOTIATE, OUR DOOR REMAINS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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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오픈RAN 공급업체 Vodafone 선정

유럽 오픈RAN 시장 주도권 확보와 대규모 레퍼런스 구축 위해 유럽의 대형 통신사 Vodafone를 파트너로 확보. 삼성전자는 무선장비(Radio Unit, RU)와 운영 자동화 위한 소프트웨어 'Samsung CognitiV Network Operations Suite(NOS)'를 제공하고, Vodafone은 이를 기반으로 상용망을 구축. 오픈RAN은 벤더 종속성을 벗어나기 위해 2016년부터 글로벌 통신사들이 만든 개방형 표준
[속보] 카카오 "카카오톡 업데이트 이전으로 롤백 어려워".. 친구탭은 복원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19137?sid=105

헤이헤이헤이
아스테라랩스, 메타 & 오라클 엔비디아 '스펙트럼-X' 채택 소식에 장전 5% 하락 $ALAB

NVIDIA: META & ORACLE TO USE SPECTRUM-X ETHERNET SWITCHES
NY FED : 스테이블코인 역사적 관점 [Link]

> 1863-1935년 사이 미국에서 유통된 민간 발행화폐였던 '국립은행권(National Bank Notes)'와 비교

> 국립은행권은 스테이블코인처럼 국가부채로 담보. 당시 당국이 지정한 최소 자본금 기준에 충족하는 은행만 발행

> 국립은행권은 채무불이행 대비 미국채 액면가 최대 90% 해당하는 지폐 발행

> 이 구조는 초과담보를 보장해 채무불이행 발생 시에도 소유자를 보호. 실제로 70여년 동안 국립은행권 손실 사례 1건도 없었음

> 발행 사업자는 지폐 보유자에게는 이자 지급 없이 미국채 이자를 얻을 수 있는 '시뇨리지' 효과를 누렸음

> 이 전략은 '예금' 상품이 없었기에 가능했음. 스테이블코인은 예금과 경쟁해야 하나 더 높은 이자율로 승부볼 것

> 다만 전통 은행들이 예금 상한선을 풀거나 '예금 토큰화'로 스테이블코인과 유사한 분산 환경을 제공하면 스테이블코인의 초기 확장이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음

> 요약하면 국립은행권은 경쟁자가 없어 지배력을 행사한 것이며, 스테이블코인은 예금과 경쟁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

$CRCL
액센츄어, 팔란티어 솔루션 구축 컨설팅 역량 강화 위해 '드코' 인수 $ACN

IT컨설팅 서비스 1등 기업 액센츄어가 팔란티어 '파운드리', 'AIP'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수 있는 전문 컨설팅 역량을 보유한 영국의 '드코(Decho)'를 인수. 이로써 액센츄어는 헬스케어, 공공 분야에 팔란티어 도입 수요를 잡을 계획

별개로 액센츄어와 팔란티어 주가가 반비례하는 경향이 있는데, 팔란티어가 솔루션을 컨설팅 없이 제품으로 제공한다는 점. 또 생성형 AI가 컨설팅 전문인력을 대체해 서비스 수요가 줄어든다는 내러티브가 시장에 서서히 반영된 상황
'독일 구리기업' 아우루비스, 미국 내 신설 구리 제련소 설립 NDA.DE

아우루비스는 조지아주 리치몬드에 약 $800 millon를 투자해 최첨단 멀티메탈 재활용 제련소를 건립. 연간 18만 톤의 복합 재활용 자재를 처리해 구리, 니켈, 주석 등 핵심 전략 금속을 생산 계획. 이 공장은 미국의 구리 수입 의존도를 줄이고 국내 공급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도미노피자, 3Q25 어닝 서프 +1.9% $DPZ

> 미국 기존매장매출 성장률 YoY 5.2% (est. 4.3%)
> 매출 $1.15b (est. $1.14b), 6% YoY
> OPM 19.5% (est. 18.8%), 1.1%p YoY
> 부채비율 4.5x (Prior. 4.9x)
> ROIC : 127% (Prior. 105%)
JP모건, 호실적에도 셀온 $JPM

> 비이자수익 $22.15b, 10% YoY
> 주식 트레이딩 매출 $3.33b (est. $3.04b), 33% YoY
> FICC(채권·외환·원자재) 트레이딩 매출 $5.61b (est. $5.33b), 21% YoY

FY25 Guidance [Raised]
> 순이자수익 $95.5b → $95.8b

금리하락 사이클에 직면한 만큼 예금·대출 사업의 매출인 순이자수익(NII)는 하방압력을 받아 비이자수익(NIR)의 기여가 상당히 중요해진 시점에 기대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음. 그럼에도 은행 섹터에 수급이 빠지며 모멘텀 하향세를 이어가는 모습
오라클, AMD MI450 5만장 확보 $ORCL

OCI는 AMD의 인스팅트 GPU 4세대 'MI450'을 2H26부터 배치할 계획


→ AMD가 아직 NVDA 대비 GPU의 풀스택 포트폴리오가 약하나, HBM 메모리 용량을 1.5~2.0배 늘려 성능 우위를 확보했다는 점 + 칩렛 단위 설계에 따른 높은 수율 + CoWoS-L 선제 채택에 따른 수율 안정화 등을 이뤄낸 덕에 충분한 생산용량과 빠른 리드타임이라는 경쟁력을 갖게 됨. 오픈AI와 지분 스왑 방식의 초대형 계약은 구속력 높은 세일즈 채널을 만들어줬을 뿐이며 결국에는 기술 경쟁력에서 우위를 만들어 냈다고 생각함. 다만 이 장점이 유효하게 작용하는 기간은 엔비디아의 추세를 봤을 때 그렇게 길지는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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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History

1. 미국 정부 (Stargate) - 5,000억 달러
2. Nvidia - 1,000억 달러
3. AMD - 최대 1,000억 달러
4. Intel - 250억 달러
5. TSMC - 200억 달러
6. Microsoft - 130억 달러
7. Oracle - 100억 달러
8. Broadcom - 수십억 달러

오픈AI 기업가치는 $500 billon, P/S Ratio는 38.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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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 3Q25 매출 서프라이즈 MC.FR

> 매출 €18.28B (est. 18.17b), -4% YoY
> 아시아(일본 제외) 유기적 매출 성장률 2% YoY (est. -3.6%)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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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 기관 43%가 골드 롱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10월 펀드매니저 설문조사에 따르면 투자자의 43%가 골드 롱 포지션을 잡은 상태. M7 주식 롱 포지션(39%)을 앞섰음. 포트폴리오 내 골드 평균 비중은 2.4%. 대부분의 투자자는 거의 또는 전혀 노출되지 않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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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업계 최초 800Gbs NIC 출시 $AVGO

브로드컴이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NIC) 제품군 '토르'의 3세대 '토르 울트라' 출시. 업계 최초 800Gbs 대역폭 + 고성능 컴퓨팅 전용 개방형 이더넷 표준인 울트라 이더넷 컨소시엄(UEC)을 채택한 것이 특징. 이로써 엔비디아의 폐쇄형 이더넷 표준 '인피니밴드'에 대안을 제시하게 됐고, 조금 더 유연한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를 지향할 수 있게 됨. 참고로 브로드컴은 ASIC + 스위치 + NIC를 동시에 판매하는 전략을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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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4번째 AI GPU 도전 $INTC

가우디 / 맥스 / 팔콘쇼어에 이어 <크레센트 아일랜드>라는 새로운 데이터센터 GPU 라인업 공개. 참고로 가우디와 맥스는 개발 중단, 팔콘 쇼어는 1세대 상용화 실패한 뒤 2세대 계획 중. 사실상 여태 만든 제품은 싹다 폐기 수순이며 이번 크레센트 아일랜드로 4번째 시도를 하는 셈. 크레센트 아일랜드는 내년 하반기에 샘플링 후 2027년에 양산 계획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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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컴, 데이터센터 건축 사업도 진출 $SMCI

SMCI, '데이터센터 빌딩블록 솔루션(DCBBS)' 출시. 단일 벤더로 데이터센터 빌딩부터 설계, 구축을 지원하는 솔루션. 서버,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액체냉각 인프라, 네트워킹, 전력계통 등 모든 인프라를 다 담당하며 SMCI의 제조 시설에서 테스트하고 생산

After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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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장비' 에릭슨, 어닝후 +21% $ERIC

3Q FY25 Results
**통화단위 : SEK
= 주당순이익 3.40 (est. 1.91), 130% YoY
= 매출 56.24B (est. 56.53B), -9% YoY
= EBITDA Margin 31.3% (est. 15.2%), 15.7%p YoY

AI 애플리케이션이 엣지 컴퓨팅 단으로 이동하면서 고신뢰·저지연 5G 완전망 및 6G망에 대한 수요와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반 네트워크 API에 대한 수요가 증가


→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으로 RAN(무선접속망)이 덜 주목받는 경향이 있는데, 에릭슨처럼 신호병목현상을 없애는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갖춘 벤더에게 이 수요가 몰리는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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