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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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시장, 섹터, 종목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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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증시 관련 소식과 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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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야스카와전기, 4Q25 어닝콜 6506.JP

Q. 모션컨트롤 부문
= 매출 YoY 4% 감소. 수주잔고가 평소 수준으로 돌아온 영향. 그 와중에 간접비 통제와 생산비용 감소로 영업이익은 YoY 2% 증가. AC서보모터는 미국·아시아의 반도체 시장에서 판매량 감소했으나 일본 전자부품 시장에서 판매량 증가해 매출 선방. 모터드라이브는 미국 태양광 인버터, 냉방공조(에어컨) 용으로 판매가 견조했으나 수주잔고 정상화에 따라 매출이 감소

Q. 로보틱스 부문

= 미국·유럽·일본 자동차 업계가 부진. 반면 한국·중국 자동차 업계의 대형 수주와 일반 산업용 설비투자 수요를 흡수해 매출 YoY 7% 성장. 수익성이 낮은 제품의 판매가 증가해 영업이익 YoY 4% 감소

Q. 차세대 로봇

= 야스카와는 2년 전 양팔 로봇 '모토맨 넥스트' 개발. 이 차세대 로봇에는 엔비디아 엣지 프로세서 '젯슨'이 탑재되고 엔비디아 시뮬레이션 SW인 '옴니버스' 및 '아이작 심'과 호환. 후지쯔는 일본어 특화 LLM을 제공해 로봇 지능화 지원. 소프트뱅크의 AI-RAN, MEC 등 네트워크 엣지 기술도 접목. 향후 사무용 빌딩, 슈퍼마켓, 공항, 병원 백화점 등 공장을 넘어서 그간 자동화가 어려웠던 부문에 로봇을 도입할 계획. 현재 고객사와 '모토맨 넥스트'로 100건의 검증을 진행 중

Q. PLC

= 야스카와는 2년 전 개방형 PLC(공장제어장치) 표준인 'iCube Control' 공개. 최근 iCube 제품군에 2가지 컨트롤러 추가해 라인업 강화. 이전에는 공장 내 로봇마다 기종이 달라 따로 제어프로그램을 짜야 했지만, iCube는 하나의 컨트롤러로 작동해 고객의 공장자동화 시스템 구성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 특히 iCube는 다품종 소량 생산 라인에 최적화

Q. 설비투자
= 미국 위스콘신주에 $180M(=¥29B) 투자해 로봇용 모터와 산업용 로봇 공장 구축 중. 2028년부터 현지에서 로봇암(매니퓰레이터)과 반도체 웨이퍼 이송로봇을 생산할 예정

Q. 10개년 계획
= 매출액 ¥650B (지난해 ¥538B), 영업이익 ¥100B (지난해 ¥50B) 목표. 인도 시장에서 잠재력을 확보할 것

Q. 바이오 신사업
= 아스텔라스 제약과 재생의학 전문 '셀라파 바이오사이언스' 출범. 이 회사는 로봇 기반 자동화 세포배양 시스템 '마홀로'를 만들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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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오클로 3Q25 어닝콜 $OKLO Q. 전략 = 빌드-소유-운영 모델로 장기 계약을 체결해 전력을 직접 판매하고 반복 수익 창출을 목표로 접근. 플루토늄 계열 액체 나트륨 냉각제(EBR-Ⅱ) 핵원료 기반의 확장성 높은 소형원자로모듈(SMR) 설계로 빠른 배치와 저렴한 비용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음 Q. 수주 = 미 에너지부(DOE)와 원자로 파일럿 프로그램(RPP)의 3개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 75MW 상업용 소형원전 '오로라 프로젝트'의…
오클로, 메타와 1.2GW 원전 계약 체결 $OKLO

오클로는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에 1.2GW 규모의 원자력 발전 단지를 건설해 해당 지역에 설립되는 메타의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한다고 발표. 메타는 전력용량에 대한 계약금을 선불로 오클로에 지급함. 사전 건설은 2026년에 시작되며, 2030년 초에 1단계 가동 예상. 확장 가능한 이 대규모 원자력 발전소는 2034년까지 최대 1.2GW의 발전 용량을 확보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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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로, 메타와 1.2GW 원전 계약 체결 $OKLO 오클로는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에 1.2GW 규모의 원자력 발전 단지를 건설해 해당 지역에 설립되는 메타의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한다고 발표. 메타는 전력용량에 대한 계약금을 선불로 오클로에 지급함. 사전 건설은 2026년에 시작되며, 2030년 초에 1단계 가동 예상. 확장 가능한 이 대규모 원자력 발전소는 2034년까지 최대 1.2GW의 발전 용량을 확보할 예정
메타, 오클로 포함 원전 계약 3건 체결...총 6.6GW

= 테라파워(TerraPower): 최대 8기의 나트륨 원자로 개발 지원(2.8GW 규모). 2032년 첫 가동 목표.

= 오클로(Oklo): 오하이오에 첨단 원자력 캠퍼스 구축. 1.2GW의 기저 부하 전력 공급. 2030년 초 가동 목표.

= 비스트라(Vistra): 페리, 데이비스-베세 원전 등 운영 연장 및 433MW 규모의 출력 증대 사업 진행. 2026년 말 가동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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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 공급사' AXT, 4분기 가이던스 하향 $AXTI

광트랜시버·광스위치에 탑재되는 레이저모듈 생산에 필요한 InP(인듐인) 기판을 공급하는 중국 업체


AXT는 9일 4Q 매출 전망치를 $27.0~30.0M → $22.5~23.5M (est. $27.5M)로 하향조정. 12월 InP 기판에 대한 고객의 주문량만큼 출하하지 못한 탓. 中 상무부가 InP 수출 통제 허가를 예상보다 적게 발급했음. 2026년 1분기 中 상무부로부터 추가 허가 기대. 이에 따라 AXT는 하반기 InP 생산용량 2배 이상 확대할 계획 (기존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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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 공급사' AXT, 4분기 가이던스 하향 $AXTI 광트랜시버·광스위치에 탑재되는 레이저모듈 생산에 필요한 InP(인듐인) 기판을 공급하는 중국 업체 AXT는 9일 4Q 매출 전망치를 $27.0~30.0M → $22.5~23.5M (est. $27.5M)로 하향조정. 12월 InP 기판에 대한 고객의 주문량만큼 출하하지 못한 탓. 中 상무부가 InP 수출 통제 허가를 예상보다 적게 발급했음. 2026년 1분기 中 상무부로부터 추가 허가 기대.…
데이터센터 광학소자 밸류체인을 보면 이렇게 이어집니다.

AXT(소재)

루멘텀·코히어런트(부품)

엔비디아·하이퍼스케일러·텔코(제품)


AXT가 InP 기판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루멘텀이 레이저 모듈을 제조하고 조립까지 합니다. 루멘텀은 이 모듈을 광트랜시버, 광회로스위치(OCS), 광패키지(CPO) 스위치에 최종적으로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레이저 소재는 원래 GaAs를 썼는데 이제는 신호 손실이 적고 지연 속도가 짧은 InP로 바뀌는 추세입니다. 루멘텀과 코히어런트가 차세대 EML 레이저 모듈의 소재로 InP를 채택하는 중이죠.

하나 추가하면 타워세미컨덕터(제조)가 있겠죠? 루멘텀이 빛을 내는 엔진(레이저)을 만든다면, TSEM은 이 엔진을 보조하는 IC 부품을 수탁 제조합니다. 참고로 TSEM의 고객사는 루멘텀은 아니고 코히어런트입니다.

※이미지는 제미나이 생성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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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법원은 금요일 트럼프 관세 소송에 대한 판결을 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The US Supreme Court will not rule in the Trump tariffs case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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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 "전국에 소형 원자로를 설치하라"

(X) 나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1조달러로 전국에 소형 원자로를 설치하라고 요청할 것이다. 모든 사람을 위한 완전히 새롭고 최첨단 전력망을 구축하라고 말이다. 각 시설을 보호하는 연방정부의 특수 핵 방어 부대를 창설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이것이 중국을 따라잡을 만큼 충분한 전력을 확보할 유일한 희망이다. 전력 부족이 혁신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하여 국가가 성장해 궁극적으로 부채를 상환하고 장기적 안보를 보장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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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SB에너지와 1.2GW 데이터센터 건설 계약

(Official) 소프트뱅크 자회사 SB에너지는 텍사스주에 태양광 발전소와 배터리 저장 시스템(ESS)을 운영 중이며 데이터센터 시공(EPC)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오픈AI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환으로 텍사스 밀람 카운티에 1.2GW 데이터센터 부지를 건설할 파트너로 SB에너지를 선정. 이 시설은 2026년부터 가동 예정. 오픈AI와 소프트뱅크는 SB에너지에 각각 $500M씩 총 $1B 투자도 결정. SB Energy는 물 사용을 최소화하는 데이터센터와 전기료 인상을 방지하는 발전 설비를 구축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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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의 혁신...냉장고 정리까지 $WMT 월마트는 11월 유료 구독 서비스 'Walmart+' 요금을 40% 인상했음. 그 배경에는 기존의 빠른 배송 서비스뿐 아니라 'InHome Delivery'가 있음. 식료품 무료 배달 이상으로 고객의 가정에 식료품을 갖고 들어와 냉장고에 직접 정리해주는 서비스. InHome Delivery는 2022년부터 일부 지역 파일럿 운영 이후 2025년 11월부터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확대 중 40% 요금에도 냉장고 정리해주니…
월마트, 나스닥100 지수 합류 $WMT

월마트가 9일 나스닥100, 나스닥100 동일비중, 나스닥100 비기술 섹터 지수의 구성 종목으로 편입된다고 발표. 편입은 2026년 1월 20일(화) 개장 전에 완료 예정. 월마트는 AI, 로보틱스,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가속화하며 테크 기업으로 자리 잡고자 2025년 12월 9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나스닥거래소(NDAQ)로 이전한 바 있음. 월마트 편입으로 아스트라제네카(AZN)가 나스닥100 지수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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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에크먼, 스페이스X 스팩 상장 제안 빌에크먼이 자신의 기업인수목적법인(SPAC)인 '퍼싱스퀘어 SPARC 홀딩스(SPARC)'와 스페이스X의 합병으로 IPO를 시도하자고 X로 제안. 테슬라 주주들은 SPARC의 특별목적 인수권(SPAR)을 배정받아 스페이스X IPO에 직접 투자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 향후 SPARC II로 x.ai 상장까지 추진할 계획. 기존 SPARC 투자자에게 SPARC II 인수권 우선 배정을 약속. 만일 즉시 SPAC 상장을…
스페이스X, 스타링크 2세대 위성 7500기 추가 승인 받아

(Reuters) 미 연방통신위원회(FCC)는 금요일 전세계 인터넷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2세대 위성 7500기 추가 배치 요청을 승인. 기존 2022년 12월에 설치한 7500기에 이어 4년 만.에 7500기를 추가해 총 15000기로 확장. 또한 FCC는 스타링크 위성이 동일한 지역에 동시에 신호를 쏘는 '중복 커버리지' 요건을 면제하고, 추가로 쏘는 위성들이 미국 외 지역에서 이동 통신 연결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방침. 스타링크는 이 조치로 초당 최대 1GB의 인터넷 속도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 한편 스페이스X는 약 3만 개의 위성 배치 승인을 요청했으나, FCC는 당분간 1만 5천 개만 승인한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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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휠로봇 플랫폼 '플러드' 출시한다

(the bell) 현대차 로보틱스 랩이 '모베드(MobED)'에 이어 휠 모빌리티 플랫폼 '플러드(PluD)를' 내년 초 출시한다. 플러드는 모베드와 마찬가지로 라이다 등 센서로 자율주행하는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이다. AI 기반 알고리즘과 라이다·카메라 융합 센서를 적용해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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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각 강경파, 그린란드 침공 계획 수립

(Dailymail) 도널드 트럼프가 그린란드 침공 계획을 수립하라고 특수부대 지휘관들에게 지시했으나, 고위 군 관계자들의 반대에 부딪히고 있다고 <메일 온 선데이>가 보도했다.

미국 대통령 주변의 강경파 정책 입안자들, 특히 스티븐 밀러 정치 보좌관이 주도하는 세력이 베네수엘라 지도자 니콜라스 마두로 체포 작전의 성공에 고무돼 러시아나 중국이 움직이기 전에 신속히 그린란드를 점령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영국 외교관들은 트럼프가 올해 말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유권자들의 시선을 미국 경제의 부진한 성적에서 돌리려는 의도도 있다고 보고 있다. 중간선거 이후 그는 의회의 장악권을 민주당에 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외교관들은 트럼프가 군사력이나 '정치적 강압'을 동원해 그린란드의 덴마크와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이른바 '격화 시나리오'를 가정해 전쟁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한 외교 전문은 '최악의 시나리오'가 '내부로부터의 나토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술했다.

*데일리메일은 영국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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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 US +21%|FTAI에비에이션 $FTAI|항공엔진 유지보수 +20%|바이두 $BIDU|포털·클라우드(중국) +16%|AST스페이스모바일 $ASTS|위성통신 +12%|심보틱 $SYM|물류로봇 +11%|마이크론 $MU|메모리 +10%|비트마인 $BMNR|데이터센터 호스팅 +10%|샌디스크 $SNDK|메모리 +9%|블룸에너지 $BE|연료전지 +9%|인텔 $INTC|종합반도체 FTAI…
2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 US
+123%|리젠셀 $RGC|ADHD치료제
+50%|레볼루션메디슨 $RVMD|RAS항암제
+43%|크라토스 디펜스 $KTOS|무인드론
+42%|에어로바이런먼트 $AVAV|무인드론
+38%|카르만 $KRMN|방위(로켓부품)
+37%|샌디스크 $SNDK|낸드플래시
+36%|블룸에너지 $BE|연료전지
+35%|오클로 $OKLO|소형원자로
+34%|어플라이드디지털 $APLD|DC호스팅
+33%|피규어 $FIGR|모기지플랫폼
+27%|QXO $QXO|건축자재
+22%|앰코 $AMKR|후공정외주(OSAT)
+19%|빌더스퍼스트소스 $BLDR|건축자재
+19%|헤클라마이닝 $HL|은
+18%|램리서치 $LRCX|반도체장비(식각)
+18%|레오나르도DRS $DRS|군용센서
+17%|로켓컴퍼니 $RKT|모기지플랫폼
+17%|AST스페이스모바일 $ASTS|위성통신
+17%|FTAI에비에이션|항공엔진 임대·유지보수
+16%|코어마이닝 $CDE|은
+16%|카바나 $CVNA|중고차
+16%|마이크로칩 $MCHP|아날로그IC
+16%|인텔 $INTC|종합반도체
+15%|인테그리스 $ENTG|반도체공정용필터
+15%|서던코퍼 $SCCO|구리
+14%|레나 $LEN|주택건설
+13%|노바 $NVMI|반도체계측장비
+13%|부즈앨런 $BAH|국방컨설팅
+13%|앱티브 $APTV|전장(ADAS·EDS)
+13%|MP머티리얼즈 $MP|희토류
- 지정학적 이벤트로 드론·발사체·센서 등 방위 종목 급등
- CES 효과는 샌디스크 및 장비 등 반도체 종목에 한정
- 트럼프의 MBS 매입 효과로 주택·모기지 관련주 급등
- 메타의 원전 빅딜로 관련주 급등했으나 모멘텀 지켜봐야
- 실적 전망치 상향 등 펀더멘털 드리븐 종목은 FTAI


> Europe
+38%|인포스트 INPST.NL |물류배송(피인수)
+30%|엑세일 EXA.FR |수상·수중드론
+23%|테온 THEON.NL |야간투시경
+23%|아비오 AVIO.IT |로켓기체·엔진·발사
+22%|사브 SAABB.SE |레이더·전투기·방공
+20%|CMB.테크 $CMBT|해운
+20%|헨솔트 HAG.DE |레이더·전자전
+19%|티센크루프마린 TKMS.DE |잠수함
+19%|라인메탈 RHM.DE |전차·탄약
+18%|인드라 IDR.ES |국방컨설팅
미국-EU 간 그린란드 갈등으로 NATO 국방비 집행 압박 증가


> Japan
+51%|도요엔지니어링 6330.JP |플랜트(희토류테마)
+47%|히사미츠제약 4530.JP |일반의약품(비상장추진)
+33%|메타플래닛 3350.JP |BTC트레저리
+26%|스미토모파마 4506.JP|제약(실적전망상향)
+23%|닛토보세키 3110.JP |동박적층판용 유리섬유
+22%|넥스테이지 3186.JP |중고차
+22%|키옥시아 285A.JP |낸드플래시
+20%|미쓰이해양개발 6269.JP |FPSO·FSO
+20%|에바라 6361.JP |펌프·CMP장비
+19%|가와사키중공업 7012.JP |엔진·항공우주·선박
중국의 희토류 통제가 심해지면서 도요 주가 지속 급등


> Korea
+42%|현대오토에버|로봇
+39%|한화시스템|방산
+38%|한국카본|조선기자재
+29%|알지노믹스|바이오
+28%|한화에어로|방산
+28%|한국항공우주(KAI)|방산
+26%|오름테라퓨틱스|바이오
+25%|현대글로비스|로봇
+23%|LIG넥스원|방산
+23%|HJ중공업|조선
+22%|현대자동차|로봇
+22%|한미반도체|반도체·우주
+21%|MNC솔루션|방산
+20%|HD현대중공업|방산
CES 26로 인해 로봇 테마 급등


※ 시가총액 $1B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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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베라루빈'이 CES2026에서 보여준 5가지

① 베라루빈은 예상대로 100% 수냉 시스템으로 전환됐다. 더 놀라운 것은 냉각 시스템 등 컴퓨팅 주요 요소를 모두 모듈화했다는 점이다. 이제는 어떤 모듈에 문제가 발생하면 수리할 필요 없이 고장난 모듈을 뽑아내고 교체하면 된다. 이를 통해 전작 그레이스블랙웰 대비 교체 속도가 18배 빨라졌다

② TSMC의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이 공식적으로 도입됐다. 엔비디아가 만든 스위치 '스펙트럼-X 이더넷'은 광학공통패키지(CPO)로 설계된 포토닉스 칩이다. 스펙트럼-X 이더넷은 수백킬로 떨어진 AI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데 활용된다. 초고속 광네트워크로 분산된 AI 서버들이 하나의 슈퍼컴퓨터처럼 작동하는 'AI 팩토리'의 시작을 알렸다.

③ 보안이 강화됐다. 베라루빈 서버는 2세대 모니터링 시스템이 탑재됐다. 대규모 언어모델 훈련 시 서버 장애가 발생해도 중단 없이 소프트웨어 명령으로 다른 서버가 기존 작업을 인수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디지털신호처리(DSP) 칩인 블루필드-4가 이 작업을 담당한다. 블루필드-4는 더 이상 고속 성능만을 강조하지 않는다. 이제는 모델 데이터를 암호화할 수 있다. 즉, 훈련된 AI 모델을 타사 서버에 안심하고 배치할 수 있다. 다른 사용자가 일부러 모델을 엿보려해도 난독화된 데이터로 구성돼 복제가 불가능하다

④ 블랙웰은 HBM3E를 채택했으나 베라루빈은 HBM4를 정식 도입했다. HBM4의 메모리 대역폭은 HBM3E 대비 두 배 증가했고 초당 22TB에 달한다. 각 GPU는 288GB 용량의 HBM을 지원한다.

⑤ 베라루빈은 TSMC 3N 공정으로 제조됐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베라루빈 성능은 직전 세대 대비 4배 향상됐다. 동일한 모델 훈련 효과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GPU 수가 4분의 1로 줄었다. AI 컴퓨팅 성능을 생성하는 비용도 10분의 1로 감소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111700019-4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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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엔비디아 '블루필드-4' 출시의 의미 데이터처리장치(DPU)는 CPU·GPU의 부하를 줄이기 위해 네트워킹, 스토리지, 보안 등에서의 연산을 전담하는 프로세서. 엔비디아(NVDA)는 2019년 멜라녹스 인수 후 DPU 제품군 '블루필드'를 출시. 이번 CES 2026에서 4세대를 공개. 블루필드-4는 GPU 내장 메모리에서 처리하던 키밸류(KV) 캐시를 직접 관리하는 용도로 출시됨. 블루필드-3은 KV 캐시를 처리하는 용도는 아니었음.…
베라루빈의 킥은 CPO 스위치 대수가 늘어나는 겁니다

베라루빈 플랫폼부터는 GPU가 처리하던 KV캐시를 '추론 컨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ICMS)'가 맡으면서 스토리지 용량과 처리량이 증가합니다. 이 때문에 엔비디아의 차세대 광패키지(CPO) 스위치인 '스펙트럼-X'가 더 많이 필요해졌습니다. 원래 2대로 예상했는데 2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는 IB 리서치의 추정이 나왔네요. 이 경우 CPO 스위치에 필요한 레이저 모듈은 증가하겠죠. 광학엔진 벤더인 루멘텀(LITE)과 코히어런트(COHR)한테는 상당히 좋은 소식입니다. 또 신호처리장치(DSP)인 블루필드-4의 대수도 늘어나 기판 업체한테도 호재이고, eSSD 용량 자체도 증가하니 NAND도 더 많이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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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호남으로 반도체 기업 이전 없다"

(중앙일보)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둘러싼 ‘호남 이전설’에 대해 청와대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전남 국회의원·광역단체장을 만나 “기존에 이미 진행되고 있는 것을 강제로 옮기지 않는다”고 재차 강조했다. 지난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광주·전남 민주당 의원들과의 오찬에서다.

복수 참석자들은 11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당시 청와대 측에서 ‘용인 반도체 기업을 뽑아서 옮기는 것은 안 된다’고 설명했다”며 “다만 ‘호남이 전력 여건이 좋은 측면이 있으니, 신규 기업·설비의 입지로는 얘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당시 오찬에는 이 대통령 외에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우상호 정무수석 등 청와대 핵심 참모진이 배석했다. 호남 지역 참석자 사이에서 “용인 반도체 기업이 호남으로 이전했으면 좋겠다” 식의 얘기가 나오자, 청와대 측에서 “그건 있을 수 없는 얘기”라고 일축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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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LS일렉도 뚫었다…K변압기 3사, 22조 유럽시장 '정조준'

(한국경제) 11일 업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최근 독일 RWE와 620억원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맺고, 최종 품질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RWE가 독일 서부에 짓는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연계 발전소에 2027년까지 400킬로볼트(㎸)급 제품을 공급하는 내용이다. LS일렉트릭은 최근 증설을 마친 부산 공장에서 이 변압기를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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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주 위의 데이터센터 지난주 스페이스X IPO 소식에 위성통신 종목과 몇몇 항공우주 섹터 종목들에 수급이 몰렸습니다. 스페이스X가 왜 상장을 하는 것일지 생각부터 드는데요. 트럼프 행정부의 IPO 규제 완화 때문인가? 오픈AI, 앤트로픽, 데이터브릭스 등 유수의 테크 기업이 인수하는 흐름에 발맞춰 높은 기업가치를 평가받기 위해서인가? 여러 이유가 나오고 있지만 하나 꼽자면 '오빗 데이터센터' 입니다. 스페이스X는 핵심 사업인 '스타링크'…
궤도 데이터센터, '태양광 패널'이 핵심 부품이다

위성에 탑재된 태양광 패널은 과거에는 기기 작동을 위한 배터리 역할에 붙과했다면 이제는 '궤도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한 발전원으로 진화하고 있다. 위성 전력 시스템은 전체 제조원가의 20~30%를 차지하며, 그중 태양 전지판이 60~80% 비중이다.

태양광 패널은 다른 부품과 다르게 곧 위성의 크기·무게·성능을 결정한다. 스타링크 위성의 태양광 패널 면적은 v1.5 기준 22.68㎡에서 v3 기준 256.94㎡로 약 11배 증가했다. 태양광 패널의 면적 급증은 위성이 단순 탐사·통신용을 넘어 연산처리를 수행하는 컴퓨팅 역할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40㎿급 데이터센터가 10년 동안 운영될 시 지상에서는 약 1.67억달러가 들지만 우주에서는 20분의 1 정도인 820만달러면 충분하다. 600~800㎞ 고도의 태양동기궤도(SSO)는 연간 일조 시간이 8,300시간 이상으로 궤도 데이터센터이 위치할 공간이다. 궤도 자원은 유한하기 때문에 안전거리를 고려해 '모함'이나 '다성군' 등 클러스터 형태의 궤도 데이터센터 구축이 필요하다.

궤도 데이터센터의 태양관 전지는 기존의 비소화갈륨(GaAs)이 아닌 실리콘 기반의 이질접합(HJT) 소재를 쓸 예정이다. HJT는 60~110㎛ 두께의 초박막화가 가능해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인다. 또한 HJT는 유연성이 뛰어나 우주선에 돌돌 말아서 실어놨다가 궤도에 정착하면 펼치는 '롤아웃' 구조에 최적화됐다.

by Soochow Securities (China)

※ 이미지는 제미나이 생성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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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크레도, 3Q25 어닝콜 $CRDO Q. 고객군 = 하이퍼스케일러 4곳이 주요 고객. 1등 고객은 매출 기여 42%, 2등은 24%, 3위는 16%, 4위는 11%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5번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의 양산이 막 시작됐고 FY26 동안 초기 매출이 예상되나 당장은 10% 비중을 넘을 가능성은 낮음 Q. 성장동력 = 기존 주력 제품은 액티브전기케이블(AEC)과 AEC에 탑재되는 칩(IC)인 리타이머, 광학DSP임. 향후 ①제로플랩…
크레도, 광학으로 매출 다각화 노린다 $CRDO

26.01.07, JPM Coverage
: CRDO, TP $165 → $230 (Upside 53%), 비중확대


J.P모건은 CES 2026에서 크레도 CEO·CFO와 인베스터 미팅을 주최함. 미팅 결과 성장동력의 변화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확인함. 크레도는 2027년까지 액티브전기케이블(AEC)로 매출을 내지만 그 이후에는 광학 제품의 실질적인 기여를 예상하고 있음. 크레도는 우선 제로포스(ZF) 광학트랜시버를 출시하고, AEC의 광학 버전인 ALC를 내놓을 계획임. AEC가 당분간 주력 제품으로 남겠지만, 광학 제품의 성장이 점차 가속화되면서 매출 구조가 보다 균형 잡힌 형태가 될 것으로 전망됨

크레도는 ZF 광학트랜시버를 상당한 프리미엄으로 가격을 책정할 수 있는 역량이 있음. 크레도는 이미 AEC로만 약 35%의 마진을 책정하며 고객이 연결 신뢰성을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있다는 것이 입증됨. 크레도는 ZF 광학트랜시버의 초기 적용 사례를 GPU-to-TOR(Top of Rack) 스위치 간 연결 영역으로 예상함.

한편 크레도는 AEC의 판매 방식을 단순히 개별 부품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케이블 시스템을 엔지니어링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음. 크레도는 AEC에 탑재되는 리타이머부터 커넥터, 하우징, 그리고 이들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까지 모든 구성 요소를 공동 설계함. 이는 각각 구성품을 사다가 조립하는 경쟁사와 달리 전체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여 하이퍼스케일러에 턴키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있음

크레도는 광학이 AEC 등 구리 전선의 시장기회(TAM)를 잠식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구리 전선이 랙 내부에서 NVL72 등 칩 간 연결에 사용될 뿐 아니라, 랙 외부의 GPU-to-TOR 스위치 간 연결의 스케일업에도 광학보다 TAM이 확대될 여지가 크다고 생각함. 전선과 광학은 서로 대체재가 아니라 각각의 적용 분야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완재로 쓰일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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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산업, 다음 10년은 과거와 다르다>

지금 핫한 독립 리포트가 있어 공유합니다. 1월 8일 X에서 활동하는 스탠퍼드대 출신 로봇 공학자 Jacob Rintamaki가 쓴 글입니다. https://finaloffshoring.com/#table-of-contents

눈에 띄는 점을 몇 가지 정리하자면

= AI 로봇이 발전하게 된 배경으로 원격조종(텔레오퍼레이션) 기법으로 대량의 데이터 수집이 가능해졌다는 점을 꼽았지만, 보통 이 데이터는 '느린 움직임'으로 수집되기 때문에 실제 현장 투입용으로 훈련하기에 적절치 않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를 해결하는 최신 기법(SpeedTuning, SpeedAug 등)이 나오면서 느린 원격조종 데이터를 빠르게 개선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 공급망 문제는 액추에이터보다는 감속기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나브테스코(6268), 하모닉드라이브(6324) 두 개의 벤더가 전세계 감속기 시장의 60%를 차지하는 중입니다. 나브테스코는 고관절에 쓰이는 RV 감속기, 하모닉은 손목과 손가락 전용 유연한 감속기를 공급합니다. 이들 감속기가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소모품입니다. 수천시간 사용하면 교체해야 합니다. 다만 로봇이 한대당 수익을 크게 창출한다면 연 1회 감속기 교체는 큰 문제가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중국 업체 Green Harmonic, Leaderdrive, Zhongda Leader 등이 일본산 감속기 품질의 80~90% 수준을 30~40% 가격에 내놓고 있어 원가 자체도 줄고 있습니다.

= 로봇이 자동차보다는 스마트폰에 가까운 단말기가 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로봇의 크기를 자동차와 비교하면 훨씬 적은 원자재로 만들고 차량만큼 안정성 인증이 요구되지 않습니다. 향후 로봇은 엔터프라이즈 로봇이 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채택될 것이라고 봅니다. '최소 실행 가능 로봇(MVR)' 제품이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MVR은 핸드가 아닌 그리퍼, 2족이 아닌 바퀴형으로 구성되고, 오픈소스 VLA 모델을 탑재하고 맞춤 데이터로 사후 훈련됩니다. 이 같은 저렴하고 간단한 구성은 고객사 입장에서 빠른 ROI를 실현하게 합니다. MVR은 데이터센터 쉘 건축과 유지보수에서 사용 사례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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