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우주 위의 데이터센터 지난주 스페이스X IPO 소식에 위성통신 종목과 몇몇 항공우주 섹터 종목들에 수급이 몰렸습니다. 스페이스X가 왜 상장을 하는 것일지 생각부터 드는데요. 트럼프 행정부의 IPO 규제 완화 때문인가? 오픈AI, 앤트로픽, 데이터브릭스 등 유수의 테크 기업이 인수하는 흐름에 발맞춰 높은 기업가치를 평가받기 위해서인가? 여러 이유가 나오고 있지만 하나 꼽자면 '오빗 데이터센터' 입니다. 스페이스X는 핵심 사업인 '스타링크'…
[분석] 플래닛랩스, 위성의 고부가가치를 아는 기업 $PL
위성 사업은 로켓발사부터 셀룰러 통신 서비스까지 다양한 부가가치를 만들고 있음. 그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 기업은 플래닛랩스(PL). PL은 초소형 위성을 직접 설계하고 제조해 궤도에 수백기의 위성군을 구축한 뒤에 위성으로 고해상도 데이터를 수집해 구독형태(SaaS)로 판매하고 있음. 위성 데이터의 활용 가치가 큰 국방, 보험, 금융 기업들이 주요 고객. 최근에는 구글의 우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Suncatcher)에 참여하며 관련주로 부상하고 있음
3Q FY26 Results (25.12.10)
= 수주잔고 $735M, 216% YoY
= 순고객유지율 109% (Prior. 104%)
= 매출 $81M (est. $72M), 33% YoY
= GPM 60.5% (est. 54.2%), -3.4%p YoY
= EBITDA $6M (est. -$2M, Prior. $0M)
= ROIC : -12.0% (Prior. -24.6%)
FY26 Guidance
= 매출 $285M → $299M (est. $284M), 23% YoY
= GPM 56.0% → 57.5% (est. 56.7%)
= EBITDA $7M (est. -$3M)
= CAPEX $70M → $83M (est. $77M)
PL은 최근 실적을 통해 EBITDA 손익분기점과 FCF의 세 분기 연속 흑자를 강조. 주요 고객은 미 국가지리공간정보국(NGA), 미 국가정찰국(NRO), 유럽의 NATO 등 국방과 정보기관이며 이들이 대부분 대형 장기계약을 체결해 수주잔고 급등을 이끌었음. PL은 엔비디아의 엣지 프로세서 '젯슨'을 탑재한 차세대 고해상도 관측 위성 '펠리컨-2' 2기와 지구관측용 위성 '슈퍼도브' 36기를 추가 발사해 5개의 위성군을 구축. 향후 슈퍼도브 다음 시리즈인 '아울'을 2026년 말에 시연하고 2027년 초에 프로토타입 2기 배치 계획. 아울은 향후 구글 TPU 기반의 오빗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활용됨. 구글의 우주 AI인프라 프로젝트는 초기 단계의 R&D 계약일 뿐이며 앞으로 TPU의 열 방출과 위성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편대 비행 등을 테스트하기 위해 아울의 데모 위성 2대를 발사함. 참고로 PL은 직접 위성공장을 갖추고 있으며 독일 베를린에 펠리컨 제조시설을 증설. 이를 통해 생산용량을 약 2배로 확장했고 유럽 수요를 적극 대응
다만 여전히 수주라는 비연속적인 수익원에 의존하는 구조로 분기마다 매출 변동폭이 꽤 있는 편. 다음 분기에는 NASA와 NRO의 계약 축소 영향이 반영돼 매출이 QoQ 감소. 매출과 달리 마진은 상방구조를 띄는데 위성 데이터 비즈니스의 마진은 90%대로 매우 높음. 여기서 전제조건은 위성 데이터 매출의 비중이 늘어야 한다는 점. PL은 고객의 계약 취소를 최소화해 연속성을 유지함으로써 '순고객유지율(NDR)'을 높이는 게 중요한 과제임. 다행히 계약이 중간에 끊기더라도 시간이 지난 뒤 기존 고객과 재계약되는 케이스가 많이 발생하고 있음. 고객군도 국방에서 금융으로 확장되는 중인데, 글로벌 보험사 AXA는 자연재해 보험처리를 위해 위성 데이터를 활용하기로 결정한 상태. 국방 시장은 위성 탐지 솔루션 전문기업 'Bedrock' 인수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있음
위성 사업은 로켓발사부터 셀룰러 통신 서비스까지 다양한 부가가치를 만들고 있음. 그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 기업은 플래닛랩스(PL). PL은 초소형 위성을 직접 설계하고 제조해 궤도에 수백기의 위성군을 구축한 뒤에 위성으로 고해상도 데이터를 수집해 구독형태(SaaS)로 판매하고 있음. 위성 데이터의 활용 가치가 큰 국방, 보험, 금융 기업들이 주요 고객. 최근에는 구글의 우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Suncatcher)에 참여하며 관련주로 부상하고 있음
3Q FY26 Results (25.12.10)
= 수주잔고 $735M, 216% YoY
= 순고객유지율 109% (Prior. 104%)
= 매출 $81M (est. $72M), 33% YoY
= GPM 60.5% (est. 54.2%), -3.4%p YoY
= EBITDA $6M (est. -$2M, Prior. $0M)
= ROIC : -12.0% (Prior. -24.6%)
FY26 Guidance
= 매출 $285M → $299M (est. $284M), 23% YoY
= GPM 56.0% → 57.5% (est. 56.7%)
= EBITDA $7M (est. -$3M)
= CAPEX $70M → $83M (est. $77M)
PL은 최근 실적을 통해 EBITDA 손익분기점과 FCF의 세 분기 연속 흑자를 강조. 주요 고객은 미 국가지리공간정보국(NGA), 미 국가정찰국(NRO), 유럽의 NATO 등 국방과 정보기관이며 이들이 대부분 대형 장기계약을 체결해 수주잔고 급등을 이끌었음. PL은 엔비디아의 엣지 프로세서 '젯슨'을 탑재한 차세대 고해상도 관측 위성 '펠리컨-2' 2기와 지구관측용 위성 '슈퍼도브' 36기를 추가 발사해 5개의 위성군을 구축. 향후 슈퍼도브 다음 시리즈인 '아울'을 2026년 말에 시연하고 2027년 초에 프로토타입 2기 배치 계획. 아울은 향후 구글 TPU 기반의 오빗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활용됨. 구글의 우주 AI인프라 프로젝트는 초기 단계의 R&D 계약일 뿐이며 앞으로 TPU의 열 방출과 위성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편대 비행 등을 테스트하기 위해 아울의 데모 위성 2대를 발사함. 참고로 PL은 직접 위성공장을 갖추고 있으며 독일 베를린에 펠리컨 제조시설을 증설. 이를 통해 생산용량을 약 2배로 확장했고 유럽 수요를 적극 대응
다만 여전히 수주라는 비연속적인 수익원에 의존하는 구조로 분기마다 매출 변동폭이 꽤 있는 편. 다음 분기에는 NASA와 NRO의 계약 축소 영향이 반영돼 매출이 QoQ 감소. 매출과 달리 마진은 상방구조를 띄는데 위성 데이터 비즈니스의 마진은 90%대로 매우 높음. 여기서 전제조건은 위성 데이터 매출의 비중이 늘어야 한다는 점. PL은 고객의 계약 취소를 최소화해 연속성을 유지함으로써 '순고객유지율(NDR)'을 높이는 게 중요한 과제임. 다행히 계약이 중간에 끊기더라도 시간이 지난 뒤 기존 고객과 재계약되는 케이스가 많이 발생하고 있음. 고객군도 국방에서 금융으로 확장되는 중인데, 글로벌 보험사 AXA는 자연재해 보험처리를 위해 위성 데이터를 활용하기로 결정한 상태. 국방 시장은 위성 탐지 솔루션 전문기업 'Bedrock' 인수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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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플래닛랩스, 위성의 고부가가치를 아는 기업 $PL 위성 사업은 로켓발사부터 셀룰러 통신 서비스까지 다양한 부가가치를 만들고 있음. 그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 기업은 플래닛랩스(PL). PL은 초소형 위성을 직접 설계하고 제조해 궤도에 수백기의 위성군을 구축한 뒤에 위성으로 고해상도 데이터를 수집해 구독형태(SaaS)로 판매하고 있음. 위성 데이터의 활용 가치가 큰 국방, 보험, 금융 기업들이 주요 고객. 최근에는 구글의 우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Suncatcher)에…
플래닛랩스 3줄 요약
= 관측용 위성 잘 만들고, 위성 데이터로 구독 수익냄
= 일회성 수주에 의존하는 구조. 고객유지율(NDR) 확장이 단기 과제
= 뛰어난 위성 제조와 발사 기술로 구글의 우주 데이터센터 참여
= 관측용 위성 잘 만들고, 위성 데이터로 구독 수익냄
= 일회성 수주에 의존하는 구조. 고객유지율(NDR) 확장이 단기 과제
= 뛰어난 위성 제조와 발사 기술로 구글의 우주 데이터센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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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R, 日 '맨담 화장품' 인수에 경쟁 입찰 4917.JP
갸스비(GATSBY) 브랜드를 보유한 일본 화장품 기업 맨담은 2025년 9월 영국의 사모펀드 CVC로부터 매니지먼트 바이아웃(경영진 주도 비상장화) 제안을 받고 프리미엄 32% 붙은 주당 ¥1,960에 공개매각을 진행. 글로벌 사모펀드 KKR은 CVC가 제안한 금액보다 10% 이상 높은 주당 ¥2,800에 공개매수를 제안해 맞불을 놓음. KKR은 아시아 소비재 투자 레퍼런스를 다수 보유했고 강력한 영업망을 갖추고 있어 맨담의 기업가치 향상에 자신감을 드러냄
Source : Nikkei
갸스비(GATSBY) 브랜드를 보유한 일본 화장품 기업 맨담은 2025년 9월 영국의 사모펀드 CVC로부터 매니지먼트 바이아웃(경영진 주도 비상장화) 제안을 받고 프리미엄 32% 붙은 주당 ¥1,960에 공개매각을 진행. 글로벌 사모펀드 KKR은 CVC가 제안한 금액보다 10% 이상 높은 주당 ¥2,800에 공개매수를 제안해 맞불을 놓음. KKR은 아시아 소비재 투자 레퍼런스를 다수 보유했고 강력한 영업망을 갖추고 있어 맨담의 기업가치 향상에 자신감을 드러냄
Source : Nik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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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버리 "패니메 & 프레디맥, IPO에 베팅한다" 마이클 버리가 자신이 운영하는 '서브스택'에서 미국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증권 유동성을 공급하는 패니메 & 프레디맥의 상장 복귀에 베팅한다고 밝혔음. 이미 버리는 두 회사의 보통주를 상당한 규모로 보유하고 있다며 "IPO 통해 자본 규제를 벗어나면 성장이 자연스럽게 가속화될 것"이라고 매수 근거를 제시. 그는 과거 패니메 & 프레디맥이 주택시장 버블을 키운 핵심 요인이었다며 08GFC 직전 위험 대출을…
패니메 & 프레디맥, 모기지 자산 25% 확장
두 기관은 지난 10월까지 5개월간 모기지 비중을 25% 이상 확대해 $234B 규모로 확장. 이 흐름대로라면 내년에 최대 $100B를 추가할 것으로 추정됨.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들어 두 기관을 활용해 MBS(모기지담보증권) 매입을 추진해 주택 이자 비용을 낮춰왔음. 패니메 & 프레디맥은 보유 포트폴리오 자산의 확대로 향후 IPO 공모 시 기업가치를 높여 투자자 유치를 확장하는 토대로 활용할 수 있음
두 기관은 지난 10월까지 5개월간 모기지 비중을 25% 이상 확대해 $234B 규모로 확장. 이 흐름대로라면 내년에 최대 $100B를 추가할 것으로 추정됨.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들어 두 기관을 활용해 MBS(모기지담보증권) 매입을 추진해 주택 이자 비용을 낮춰왔음. 패니메 & 프레디맥은 보유 포트폴리오 자산의 확대로 향후 IPO 공모 시 기업가치를 높여 투자자 유치를 확장하는 토대로 활용할 수 있음
포드, ESS 사업부 출범 $F
연간 20Gwh 생산용량으로 2027년부터 BESS 시스템 출하 시작 계획
https://www.fromtheroad.ford.com/us/en/articles/2025/ford-reinvests-trucks-hybrids-affordable-electric-vehicles
연간 20Gwh 생산용량으로 2027년부터 BESS 시스템 출하 시작 계획
https://www.fromtheroad.ford.com/us/en/articles/2025/ford-reinvests-trucks-hybrids-affordable-electric-veh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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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JPM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요약 $NDAQ 증권거래소 운영 및 금융기술 소프트웨어 기업 = 2026년에도 IPO 유치환경 매우 좋고 파이프라인도 강력. 조달 규모와 IPO 건수가 양호한 수준이면서 '자본 비용'은 오르지 않고 있음 = 인덱스 비즈니스는 나스닥100 지수뿐 아니라 AI와 데이터센터 테마 지수 등 신규 상품 추가로 승부수. 또 S&P 지수만 사용하는 보수적인 대형 기관에 침투하기 위해 투자를 확대하는 중 = 당사의 AI 경쟁력은…
나스닥 거래소, 24시간 거래 체제 위해 SEC에 서류 제출 준비 중 $NDAQ
탈 코헨 나스닥 사장은 지난 3월 SEC와 주 5일 24시간 거래를 논의해 2026년 하반기부터 도입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뉴욕증권거래소(ICE)와 Cboe 글로벌 마켓(CBOE)도 최근 24시간 거래로 전환을 발표했음. 일요일 오후 9시부터 금요일 오후 8시까지 증권시장이 열리는 시스템이 예상됨
탈 코헨 나스닥 사장은 지난 3월 SEC와 주 5일 24시간 거래를 논의해 2026년 하반기부터 도입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뉴욕증권거래소(ICE)와 Cboe 글로벌 마켓(CBOE)도 최근 24시간 거래로 전환을 발표했음. 일요일 오후 9시부터 금요일 오후 8시까지 증권시장이 열리는 시스템이 예상됨
NDAQ을 사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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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크롬비, 어닝후 38% 상승 마감 $ANF 미국 캐쥬얼 의류업체 (브랜드 : 아베크롬비, 홀리스터 등) 3Q FY26 Results = 매출 $1.29B (est. $1.28B), 7% YoY = 아베크롬비 $0.62B, -2% YoY = 홀리스터 $0.67B, 16% YoY = GPM 62.5% (est. 62.8%), -2.6%p YoY = OPM 12.0% (est. 11.6%), -2.8%p YoY = 관세비용 $25M FY26 Guidance…
쥐도 새도 모르게 소비재 섹터는 오르는 중
+70%|아베크롬비 $ANF|의류
+39%|카바나 $CVNA|중고차
+35%|어반아웃피터스 $URBN|의류
+29%|샤크닌자 $SN|가전
+29%|VF코퍼레이션 $VFC|의류
+29%|아메르스포츠 $AS|의류
+28%|브링커인터내셔널 $EAT|레스토랑
+25%|달러제네럴 $DG|할인소매점
지난 한달간 소비재 섹터 중 주가 상승률 상위 순. 특히 관세비용의 흡수가 빠른 의류 업체가 대부분임. 가전, 레스토랑, 할인소매점 종목 일부도 강력한 모멘텀을 형성. 물론 Non-AI 섹터로 로테이션이 있긴 하다만 소비재 섹터 자체의 상승 사이클로 퉁치기에는 각 기업마다 운영 환경과 비즈니스 사이클, 포트폴리오 믹스 변화, 성장동력이 다르기 때문에 현재 모멘텀 밟은 종목은 펀더멘털 개선에 따라 수급이 몰리는 상황이라고 봐야할 듯
+70%|아베크롬비 $ANF|의류
+39%|카바나 $CVNA|중고차
+35%|어반아웃피터스 $URBN|의류
+29%|샤크닌자 $SN|가전
+29%|VF코퍼레이션 $VFC|의류
+29%|아메르스포츠 $AS|의류
+28%|브링커인터내셔널 $EAT|레스토랑
+25%|달러제네럴 $DG|할인소매점
지난 한달간 소비재 섹터 중 주가 상승률 상위 순. 특히 관세비용의 흡수가 빠른 의류 업체가 대부분임. 가전, 레스토랑, 할인소매점 종목 일부도 강력한 모멘텀을 형성. 물론 Non-AI 섹터로 로테이션이 있긴 하다만 소비재 섹터 자체의 상승 사이클로 퉁치기에는 각 기업마다 운영 환경과 비즈니스 사이클, 포트폴리오 믹스 변화, 성장동력이 다르기 때문에 현재 모멘텀 밟은 종목은 펀더멘털 개선에 따라 수급이 몰리는 상황이라고 봐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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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인, 코웨이에 더 강력한 주주환원 재차 요구
= 2020년 넷마블 인수 이후 주주환원율 90% → 20% 하향 지적
= 차입금보다 조달비용 높은 자기자본의 지나친 활용 지적
= 얼라인, 초기 주주환원률 2배, 영업이익 250% 순차입 요구
= 현재 중장기 밸류에이션, ROE 목표치 계획 발표 촉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018
= 2020년 넷마블 인수 이후 주주환원율 90% → 20% 하향 지적
= 차입금보다 조달비용 높은 자기자본의 지나친 활용 지적
= 얼라인, 초기 주주환원률 2배, 영업이익 250% 순차입 요구
= 현재 중장기 밸류에이션, ROE 목표치 계획 발표 촉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018
[단독] 삼성 파운드리 8나노 '수주 행진'…엔비디아 이어 인텔 접수
16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는 인텔의 ‘플랫폼 컨트롤러 허브’(PCH) 칩을 양산하기 위한 막바지 작업을 벌이고 있다. 본격적인 생산은 내년으로 예상된다. PCH는 PC·서버 등 컴퓨터에서 정보 입출력, 장치 제어 등의 역할을 하면서 중앙처리장치(CPU)를 보조하는 반도체다. 인텔이 미국 텍사스 오스틴의 삼성전자 14㎚ 파운드리 라인에서 생산하던 PCH를 8㎚ 공정 기반으로 미세화했고, 삼성전자에 다시 맡기는 것으로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현재 8㎚ 라인은 경기 화성에 있어 향후 PCH 생산은 한국에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674081
16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는 인텔의 ‘플랫폼 컨트롤러 허브’(PCH) 칩을 양산하기 위한 막바지 작업을 벌이고 있다. 본격적인 생산은 내년으로 예상된다. PCH는 PC·서버 등 컴퓨터에서 정보 입출력, 장치 제어 등의 역할을 하면서 중앙처리장치(CPU)를 보조하는 반도체다. 인텔이 미국 텍사스 오스틴의 삼성전자 14㎚ 파운드리 라인에서 생산하던 PCH를 8㎚ 공정 기반으로 미세화했고, 삼성전자에 다시 맡기는 것으로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현재 8㎚ 라인은 경기 화성에 있어 향후 PCH 생산은 한국에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674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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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코어위브 3Q25 어닝콜 $CRWV Q. 수주잔고 = 3분기에만 $25b 이상 신규수주 확보해 수주잔고는 $55b 기록, QoQ 2배 증가함. 단일 고객 의존도를 크게 낮췄음. 한 대형 고객의 수주 비중이 연초 80% → 50% → 35%로 하락. 수주잔고 60% 이상이 신용등급이 투자등급(IG) 이상인 고객으로부터 발생함 Q. 공급용량 = 활성 전력용량 약 590MW로 확장. 계약된 전력용량은 QoQ 0.6GW 늘어난 2.9GW, 향후 12~24개월…
코어위브, 폭우와 강풍으로 데이터센터 공사 60일 지연 $CRWV
코어위브의 텍사스주 덴턴 데이터센터(260MW) 건설 현장에서 여름 동안 폭우와 강풍이 몰아치며 약 60일간 지연이 발생했다고 WSJ가 보도. 결과적으로 완공 일정이 수개월 연기됨. 데이터센터 협력사에 따르면 일부 설계 계획 수정으로 인한 추가 지연도 발생했다고 함
Source : WSJ
코어위브의 텍사스주 덴턴 데이터센터(260MW) 건설 현장에서 여름 동안 폭우와 강풍이 몰아치며 약 60일간 지연이 발생했다고 WSJ가 보도. 결과적으로 완공 일정이 수개월 연기됨. 데이터센터 협력사에 따르면 일부 설계 계획 수정으로 인한 추가 지연도 발생했다고 함
CRWV는 지난 11월 어닝콜 때 데이터센터 건물과 부대시설 공사 자체가 병목현상이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이에 더해 계절적 요인까지 문제를 일으키고 있음.
Source : WSJ
구글 웨이모가 완전자율주행을 자신하는 이유 $GOOGL
= 웨이모는 '웨이모 파운데이션 모델'에 기반
= 융합센서와 VLM이라는 2개의 인코더(입력기)
= 3가지 모델을 탑재한 하나의 디코더(출력기)로 구성
= 융합센서는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 측정값을 동시에 처리
= 카메라 데이터로 훈련된 VLM(시각언어모델)로 입력 보조
= 디코더는 드라이버 + 시뮬레이션 + 크리틱 모델 탑재
= 드라이버 모델은 생성형 머신러닝(ML) 아키텍처
= 주행경로를 생성하고 동시에 ML로 검증하는 구조
= 시뮬레이션 모델과 크리틱 모델은 드라이버 모델의 튜터
= 시뮬레이션은 폐쇄형 학습체계로 드라이버 모델 자가 개선
= 크리틱은 실제 주행 기록을 분석해 외부 학습 매개로 활용
요약하면
① 라이다만 쓰는 거 아님. 융합센서 형태임.
② 하나의 모델로 처리 안함. 태스크별 세부 모델 활용
③ 안전장치는 3가지나 되며 실시간+지속 개선 구조
Source : Google Waymo
= 웨이모는 '웨이모 파운데이션 모델'에 기반
= 융합센서와 VLM이라는 2개의 인코더(입력기)
= 3가지 모델을 탑재한 하나의 디코더(출력기)로 구성
= 융합센서는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 측정값을 동시에 처리
= 카메라 데이터로 훈련된 VLM(시각언어모델)로 입력 보조
= 디코더는 드라이버 + 시뮬레이션 + 크리틱 모델 탑재
= 드라이버 모델은 생성형 머신러닝(ML) 아키텍처
= 주행경로를 생성하고 동시에 ML로 검증하는 구조
= 시뮬레이션 모델과 크리틱 모델은 드라이버 모델의 튜터
= 시뮬레이션은 폐쇄형 학습체계로 드라이버 모델 자가 개선
= 크리틱은 실제 주행 기록을 분석해 외부 학습 매개로 활용
요약하면
① 라이다만 쓰는 거 아님. 융합센서 형태임.
② 하나의 모델로 처리 안함. 태스크별 세부 모델 활용
③ 안전장치는 3가지나 되며 실시간+지속 개선 구조
Source : Google Way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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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비디오 생성 툴 '소라'에 디즈니 IP 콘텐츠 생성하도록 파트너십 $DIS 오픈AI는 디즈니와 3년간 신규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소라(SORA)는 디즈니, 마블, 픽사, 스타워즈 등 200여개 이상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는 권한을 얻음 Source : OpenAI
오픈AI, 디즈니 IP 계약시 현금 대신 전액 워런트 지급 $DIS
디즈니는 비디오 생성 툴 소라에 자사 캐릭터 IP 제공하는 대가로 현금이 아닌 오픈AI 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를 지급 받았다고 블룸버그가 보도. 이미 디즈니는 오픈AI 지분 $1.0B 투자를 시행했고 여기서 추가로 매입할 수 있는 권한을 얻은 셈
디즈니는 비디오 생성 툴 소라에 자사 캐릭터 IP 제공하는 대가로 현금이 아닌 오픈AI 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를 지급 받았다고 블룸버그가 보도. 이미 디즈니는 오픈AI 지분 $1.0B 투자를 시행했고 여기서 추가로 매입할 수 있는 권한을 얻은 셈
돈이 없는 오픈AI, 얽히고 얽힌 에쿼티 조달 구조를 나중에 어떻게 감당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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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中 야오파마와 GLP-1 비만약 라이선스 계약 $PFE 화이자가 중국 상하이의 복성제약(02196) 자회사 야오파마(YaoPharma)와 만성 체중관리용 GLP-1 수용체 물질인 YP05002를 개발하기 위해 독점적 파트너십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햇다고 발표. 본 계약 조건에 따라 야오파마는 현재 진행 중인 YP05002 1상 임상을 완료한 뒤에 화이자에게 독점 라이선스를 부여. 야오파마는 선금 $150M을 수령하며 향후 최대 $1.935B의…
화이자, 연간 가이던스 하향조정 $PFE
= 매출 $61~64B → $59.5~62.5B (est. $62.5B)
= 판관비(SI&A) $13.1~14.1B → $12.5~13.5B
= EPS $3.00~3.15 → $2.80~3.00 (est. $3.13)
= 매출 $61~64B → $59.5~62.5B (est. $62.5B)
= 판관비(SI&A) $13.1~14.1B → $12.5~13.5B
= EPS $3.00~3.15 → $2.80~3.00 (est. $3.13)
소식 후 주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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