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주차 상승률 상위종목 - US
+48%|Joby Aviation|드론택시(UAM)
+40%|MP Materials|희토류
+34%|NuScale Power|원자로(SMR)
+32%|Rocket Lab|소형위성
+27%|AST SpaceMobile|저궤도위성통신
+27%|Unity Software|게임엔진(SW)
+23%|Freedom Holdings|온라인 증권중개
+23%|Oklo|원자로(SMR)
+20%|Aurora Innovation|자율주행
+19%|Circle Internet Group|스테이블코인 발행
+18%|Roblox|게임플랫폼
+16%|Symbotic|창고자동화 로봇
+16%|Twilio|컨택센터 솔루션(SW)
+14%|Ubiquiti|무선통신장비
+12%|Block|캐시앱·판매결제망
+12%|Robinhood|증권거래 플랫폼
+11%|IonQ|양자컴퓨터
+11%|Brookfield Renewable|신재생에너지
+10%|Snap|소셜미디어
+9%|Interactive Brokers Group|온라인 증권중개
+48%|Joby Aviation|드론택시(UAM)
+40%|MP Materials|희토류
+34%|NuScale Power|원자로(SMR)
+32%|Rocket Lab|소형위성
+27%|AST SpaceMobile|저궤도위성통신
+27%|Unity Software|게임엔진(SW)
+23%|Freedom Holdings|온라인 증권중개
+23%|Oklo|원자로(SMR)
+20%|Aurora Innovation|자율주행
+19%|Circle Internet Group|스테이블코인 발행
+18%|Roblox|게임플랫폼
+16%|Symbotic|창고자동화 로봇
+16%|Twilio|컨택센터 솔루션(SW)
+14%|Ubiquiti|무선통신장비
+12%|Block|캐시앱·판매결제망
+12%|Robinhood|증권거래 플랫폼
+11%|IonQ|양자컴퓨터
+11%|Brookfield Renewable|신재생에너지
+10%|Snap|소셜미디어
+9%|Interactive Brokers Group|온라인 증권중개
29주차 상승률 상위종목 - Europe
+15%|Vestas Wind|풍력터빈
+14%|Saab|방위
+13%|Wartsila|해양엔진
+10%|ABB|산업자동화
+10%|Legrand|건물인프라(전기배선)
+9%|Evolution AB|온라인 카지노
+7%|Bank Polska|은행(PL)
+7%|Orsted|신재생발전(해상풍력)
+7%|Associated British Foods|식품원재료
+6%|Partners Group|사모펀드(대체투자)
+15%|Vestas Wind|풍력터빈
+14%|Saab|방위
+13%|Wartsila|해양엔진
+10%|ABB|산업자동화
+10%|Legrand|건물인프라(전기배선)
+9%|Evolution AB|온라인 카지노
+7%|Bank Polska|은행(PL)
+7%|Orsted|신재생발전(해상풍력)
+7%|Associated British Foods|식품원재료
+6%|Partners Group|사모펀드(대체투자)
29주차 상승률 상위종목 - Japan
+17%|페로텍 6890|반도체 소재(SiC 웨이퍼, 세라믹 히터)
+13%|토호 9602|영화제작
+12%|마루와 5344|반도체 소재(세라믹 기판)
+12%|미쓰이E&S 7003|조선
+10%|다이이찌산쿄 4568|제약
+10%|일본제강소 5631|철강
+9%|노리타케 5331|세라믹 소재
+9%|MTG 7806|미용제품
+9%|크리에이트 레스토랑 3387|외식업
+9%|라이프드링크 2585|음료(건강보조음료, 에너지드링크)
+17%|페로텍 6890|반도체 소재(SiC 웨이퍼, 세라믹 히터)
+13%|토호 9602|영화제작
+12%|마루와 5344|반도체 소재(세라믹 기판)
+12%|미쓰이E&S 7003|조선
+10%|다이이찌산쿄 4568|제약
+10%|일본제강소 5631|철강
+9%|노리타케 5331|세라믹 소재
+9%|MTG 7806|미용제품
+9%|크리에이트 레스토랑 3387|외식업
+9%|라이프드링크 2585|음료(건강보조음료, 에너지드링크)
29주차 상승률 상위종목 - Korea
+185%|에스지에이|반도체 장비(핸들러)
+60%|파인엠택|반도체 소재
+54%|펩트론|바이오
+52%|청담글로벌|미용의료기기
+36%|케어젠|바이오
+31%|씨티케이|의료기기
+31%|에이프릴바이오|바이오
+31%|국제약품|제약
+30%|스멕|반도체소재
+29%|강원에너지|신재생에너지
+185%|에스지에이|반도체 장비(핸들러)
+60%|파인엠택|반도체 소재
+54%|펩트론|바이오
+52%|청담글로벌|미용의료기기
+36%|케어젠|바이오
+31%|씨티케이|의료기기
+31%|에이프릴바이오|바이오
+31%|국제약품|제약
+30%|스멕|반도체소재
+29%|강원에너지|신재생에너지
딘스티커 Dean's Ticker
29주차 상승률 상위종목 - Japan +17%|페로텍 6890|반도체 소재(SiC 웨이퍼, 세라믹 히터) +13%|토호 9602|영화제작 +12%|마루와 5344|반도체 소재(세라믹 기판) +12%|미쓰이E&S 7003|조선 +10%|다이이찌산쿄 4568|제약 +10%|일본제강소 5631|철강 +9%|노리타케 5331|세라믹 소재 +9%|MTG 7806|미용제품 +9%|크리에이트 레스토랑 3387|외식업 +9%|라이프드링크 2585|음료(건강보조음료…
MTG
※Ticker = 7806
현재 일본증시에서 가장 상승률이 좋은 종목 중 하나
미용기기로 유명한데 특히 얼굴괄사, 마시지기기로 유명
※Ticker = 7806
현재 일본증시에서 가장 상승률이 좋은 종목 중 하나
미용기기로 유명한데 특히 얼굴괄사, 마시지기기로 유명
딘스티커 Dean's Ticker
MTG ※Ticker = 7806 현재 일본증시에서 가장 상승률이 좋은 종목 중 하나 미용기기로 유명한데 특히 얼굴괄사, 마시지기기로 유명
쿠팡, 네이버, 아마존 등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MTG ReFa>라는 제품이 제일 유명
MTG의 컨센서스를 보면
- 매출(¥)
FY24 : 71,865m, 19% Y/Y
FY25 : 94,750m, 32% Y/Y
FY26 : 110,000m, 17% Y/Y
- GPM
FY24 : 59.97%, -1.30%p Y/Y
FY25 : 61.13%, 1.16%p Y/Y
FY26 : 61.53%, 0.40%p Y/Y
- OPM
FY24 : 4.56%, -1.42%p Y/Y
FY25 : 10.13%, 5.57%p Y/Y
FY26 : 10.77%, 0.64%p Y/Y
- EPS(¥)
FY24 : 57.68
FY25 : 154.72 (PER = 28.9x)
FY26 : 189.30 (PER = 23.6x)
- BVPS(¥)
FY24 : 1,111.65
FY25 : 1,260.85 (PBR = 3.55x)
FY26 : 1,429.45 (PBR = 3.13x)
- ROE
FY24 : 5.30%
FY25 : 12.40%
FY26 : 14.10%
- 매출(¥)
FY24 : 71,865m, 19% Y/Y
FY25 : 94,750m, 32% Y/Y
FY26 : 110,000m, 17% Y/Y
- GPM
FY24 : 59.97%, -1.30%p Y/Y
FY25 : 61.13%, 1.16%p Y/Y
FY26 : 61.53%, 0.40%p Y/Y
- OPM
FY24 : 4.56%, -1.42%p Y/Y
FY25 : 10.13%, 5.57%p Y/Y
FY26 : 10.77%, 0.64%p Y/Y
- EPS(¥)
FY24 : 57.68
FY25 : 154.72 (PER = 28.9x)
FY26 : 189.30 (PER = 23.6x)
- BVPS(¥)
FY24 : 1,111.65
FY25 : 1,260.85 (PBR = 3.55x)
FY26 : 1,429.45 (PBR = 3.13x)
- ROE
FY24 : 5.30%
FY25 : 12.40%
FY26 : 14.10%
안녕하세요, 채널 운영자입니다. 구독자분들 모시게 돼서 영광입니다
채널 설명에도 적혀있듯이 주식 전문 채널이며 국내외 증시를 광범위하게 커버하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1. 모멘텀 중심의 종목 스크리닝 (매주 퍼포먼스 상위순 정리)
2. 수급이 몰리는 고성장 섹터의 피어그룹 리스트업 및 비교
3. 구조적 BM 변화로 TAM 확장과 포트폴리오 개편이 이뤄지는 알짜배기 종목 발굴
이렇게 중점을 잡고 있습니다. 사실 다른 채널처럼 시의성이 빠르지는 못하겠으나 웬만한 뉴스와 주요 금융 서비스를 다 구독하는 입장에서 늦더라도 정확하고 이해 가능한 피드를 업로드하는 방향으로 잡겠습니다.
그리고 국장은 해외에 비해 역량이 부족한 편이기도 하나 세일즈의 의심을 받는 것을 원치 않아 이를 고려하면서 신중하게 피드를 올릴 예정입니다. 다만 국장의 몇몇 종목에도 커버리지가 있는 만큼 포트폴리오에 담고 있거나 팔로우하는 종목은 다룰 전망입니다.
감사합니다.
채널 설명에도 적혀있듯이 주식 전문 채널이며 국내외 증시를 광범위하게 커버하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1. 모멘텀 중심의 종목 스크리닝 (매주 퍼포먼스 상위순 정리)
2. 수급이 몰리는 고성장 섹터의 피어그룹 리스트업 및 비교
3. 구조적 BM 변화로 TAM 확장과 포트폴리오 개편이 이뤄지는 알짜배기 종목 발굴
이렇게 중점을 잡고 있습니다. 사실 다른 채널처럼 시의성이 빠르지는 못하겠으나 웬만한 뉴스와 주요 금융 서비스를 다 구독하는 입장에서 늦더라도 정확하고 이해 가능한 피드를 업로드하는 방향으로 잡겠습니다.
그리고 국장은 해외에 비해 역량이 부족한 편이기도 하나 세일즈의 의심을 받는 것을 원치 않아 이를 고려하면서 신중하게 피드를 올릴 예정입니다. 다만 국장의 몇몇 종목에도 커버리지가 있는 만큼 포트폴리오에 담고 있거나 팔로우하는 종목은 다룰 전망입니다.
감사합니다.
👍7
이동통신
서양권(북미·유럽) 이동통신 기업의 YTD 모멘텀은 제각각. 산업 사이클에 따라 섹터 전체가 비슷하게 움직이기 보다 기업 개별적인 성향을 띄고 있음
통신사 실적 스타트를 끊은 버라이즌(Ticker : VZ)은 2Q EPS $1.18 (est. $1.19), 2.6% YoY / 매출 $34.5 billon (est. $33.7 billon), 5.2% YoY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
버라이즌 전체 매출의 61% 차지하는 무선통신 사업은 2.2% YoY 성장에 불과, 단말기 판매 사업(비중 18%)이 25.2% YoY 급등
1월 가격인상 이후 사용자 이탈로 2분기 무선가입자가 9,000명 순감소(Factset 예상 13,000명 순증)하며 무선통신 사업의 실적에 악영향 미쳤음
소비자 지갑을 열기 위해 인터넷+휴대폰 번들링(묶음형) 요금제 출시로 대응하고 있으나, 고객의 증가하는 통신데이터 사용량을 커버하기 위한 초고속 광통신 인프라를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성장의 키로 자리 잡음
실제로 버라이즌 CAPEX는 연간 $17.5b~$18.5b (est. $18.1b) 예상하며 전년 대비 5.3% 높은 수치 (가이던스 유지). 메타의 CAPEX를 엔비디아가 가져가듯, 버라이즌의 CAPEX를 어느 기업이 가져가는지가 투자 포인트
다만 CSP(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의 CAPEX만큼 확장성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실제로 밸류체인의 낙수효과는 낮은 편이며 PER로 반영되는 성장기대감 역시 적다고 볼 수 있음 (에릭슨, 노키아, 코닝의 주가를 보면)
참고로 연간 순이익 성장률 0~3% → 1~3% (est. 1.6%) / 잉여현금흐름(FCF)은 $17.5b~$18.5b → $19.5b~$20.5b (est. $18.2b)로 상향조정
서양권(북미·유럽) 이동통신 기업의 YTD 모멘텀은 제각각. 산업 사이클에 따라 섹터 전체가 비슷하게 움직이기 보다 기업 개별적인 성향을 띄고 있음
통신사 실적 스타트를 끊은 버라이즌(Ticker : VZ)은 2Q EPS $1.18 (est. $1.19), 2.6% YoY / 매출 $34.5 billon (est. $33.7 billon), 5.2% YoY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
버라이즌 전체 매출의 61% 차지하는 무선통신 사업은 2.2% YoY 성장에 불과, 단말기 판매 사업(비중 18%)이 25.2% YoY 급등
1월 가격인상 이후 사용자 이탈로 2분기 무선가입자가 9,000명 순감소(Factset 예상 13,000명 순증)하며 무선통신 사업의 실적에 악영향 미쳤음
소비자 지갑을 열기 위해 인터넷+휴대폰 번들링(묶음형) 요금제 출시로 대응하고 있으나, 고객의 증가하는 통신데이터 사용량을 커버하기 위한 초고속 광통신 인프라를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성장의 키로 자리 잡음
실제로 버라이즌 CAPEX는 연간 $17.5b~$18.5b (est. $18.1b) 예상하며 전년 대비 5.3% 높은 수치 (가이던스 유지). 메타의 CAPEX를 엔비디아가 가져가듯, 버라이즌의 CAPEX를 어느 기업이 가져가는지가 투자 포인트
다만 CSP(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의 CAPEX만큼 확장성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실제로 밸류체인의 낙수효과는 낮은 편이며 PER로 반영되는 성장기대감 역시 적다고 볼 수 있음 (에릭슨, 노키아, 코닝의 주가를 보면)
참고로 연간 순이익 성장률 0~3% → 1~3% (est. 1.6%) / 잉여현금흐름(FCF)은 $17.5b~$18.5b → $19.5b~$20.5b (est. $18.2b)로 상향조정
딘스티커 Dean's Ticker
유럽 최대 저가항공사(LCC) 라이언에어 어닝 서프라이즈 - 매출 €4.34bn (est. €4.24bn), 20% YoY - 영업이익률 21.1% (est. 19.0%), 11.0%p YoY 고객이용수(Traffic)가 5790만명, 전년 대비 4% 증가하며 볼륨 성장과 동시에 평균 요금 21% 상승해 승객 1인당 수익이 15% 증가
항공운송 피어그룹을 보면
유럽항공사(IAG, Ryanair) > 미국항공사(Delta, Southwest)
저가 항공사(Ryanair, Southwest) > 프리미엄 항공사(IAG, Delta)
즉 유럽의 입출국이 더 많고(EUR 강세와 연관있다고 생각), 동시에 가성비 소비의 여파로 저가 항공사 선호가 많다고 볼 수 있음
유럽항공사(IAG, Ryanair) > 미국항공사(Delta, Southwest)
저가 항공사(Ryanair, Southwest) > 프리미엄 항공사(IAG, Delta)
즉 유럽의 입출국이 더 많고(EUR 강세와 연관있다고 생각), 동시에 가성비 소비의 여파로 저가 항공사 선호가 많다고 볼 수 있음
도미노피자 (Ticker : DPZ)
2Q25 실적[쇼크]
- 매출 $1,145m (est. $1,146m), 4.3% YoY
- 미국 기존매장매출 YoY 3.4% (est. 2.2%, Prior. 4.8%)
- 글로벌 기존매장매출 YoY 2.4% (est. 1.7%, Prior. 2.1%)
- 주당순이익 $3.81 (est. $3.96), -5.5% YoY
- 영업이익률 19.7% (est. 18.8%), 1.8%p YoY
- 순부채비율 4.7x (Prior. 5.0x)
FY25 가이던스[유지]
- 미국 기존매장매출 YoY 3%
- 글로벌 기존매장매출 YoY 1~2%
- 신규점포 순증 175개 이상 (2024년과 비슷)
- 구조조정 지속
2Q25 실적[쇼크]
- 매출 $1,145m (est. $1,146m), 4.3% YoY
- 미국 기존매장매출 YoY 3.4% (est. 2.2%, Prior. 4.8%)
- 글로벌 기존매장매출 YoY 2.4% (est. 1.7%, Prior. 2.1%)
- 주당순이익 $3.81 (est. $3.96), -5.5% YoY
- 영업이익률 19.7% (est. 18.8%), 1.8%p YoY
- 순부채비율 4.7x (Prior. 5.0x)
FY25 가이던스[유지]
- 미국 기존매장매출 YoY 3%
- 글로벌 기존매장매출 YoY 1~2%
- 신규점포 순증 175개 이상 (2024년과 비슷)
- 구조조정 지속
딘스티커 Dean's Ticker
도미노피자 (Ticker : DPZ) 2Q25 실적[쇼크] - 매출 $1,145m (est. $1,146m), 4.3% YoY - 미국 기존매장매출 YoY 3.4% (est. 2.2%, Prior. 4.8%) - 글로벌 기존매장매출 YoY 2.4% (est. 1.7%, Prior. 2.1%) - 주당순이익 $3.81 (est. $3.96), -5.5% YoY - 영업이익률 19.7% (est. 18.8%), 1.8%p YoY - 순부채비율 4.7x (Prior.…
이렇게 부채가 많은 기업을 접근할 때 자본비용(WACC) vs 자본효율성(ROIC) 비교가 핵심
DPZ 2Q25 ROIC를 계산해보면 82% 전년 동분기 71% 대비 11%p나 개선되며 운영효율 향상 WACC는 약 7.1%로 차입비용을 압도함을 알 수 있음
ROIC를 보지 않더라도 기존매장매출이 1차적으로 방증하는데 미국/글로벌 모두 이번 분기 컨센서스 이상의 성과를 달성
순부채비율이 여전히 높은 것을 보면 개선 여지가 더 남아 있음. 이자비용이 매출의 3.7%를 차지, 이것만 줄여도 마진 상향이 가능해짐
다만 경기에 민감한 외식업이기 때문에 매출 성장 자체가 낮긴 함. 이 때문에 회사내부 구조적 개선에도 주가 상승동력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음
도미노피자는 도어대시·우버이츠 등 배달앱 활용해 판매량을 늘리고 있고 실제로 도어대시에 의존이 큰 편. 도어대시가 우버이츠 대비 매출 2배
고객경험 향상으로 신규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플랫폼 사업자가 아니기 때문에 수수료 관점에서 아쉬운 부분은 존재
그럼에도 이 방향과 사업역학을 거스르기는 어렵기에 배달앱에 계속 기생하되 자체 DTC 배달 채널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몇 분기째 계속 말하고 있음
DPZ 2Q25 ROIC를 계산해보면 82% 전년 동분기 71% 대비 11%p나 개선되며 운영효율 향상 WACC는 약 7.1%로 차입비용을 압도함을 알 수 있음
ROIC를 보지 않더라도 기존매장매출이 1차적으로 방증하는데 미국/글로벌 모두 이번 분기 컨센서스 이상의 성과를 달성
순부채비율이 여전히 높은 것을 보면 개선 여지가 더 남아 있음. 이자비용이 매출의 3.7%를 차지, 이것만 줄여도 마진 상향이 가능해짐
다만 경기에 민감한 외식업이기 때문에 매출 성장 자체가 낮긴 함. 이 때문에 회사내부 구조적 개선에도 주가 상승동력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음
도미노피자는 도어대시·우버이츠 등 배달앱 활용해 판매량을 늘리고 있고 실제로 도어대시에 의존이 큰 편. 도어대시가 우버이츠 대비 매출 2배
고객경험 향상으로 신규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플랫폼 사업자가 아니기 때문에 수수료 관점에서 아쉬운 부분은 존재
그럼에도 이 방향과 사업역학을 거스르기는 어렵기에 배달앱에 계속 기생하되 자체 DTC 배달 채널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몇 분기째 계속 말하고 있음
#Opinion 골든 돔의 수혜주 - 카르만
지난 2월 뉴욕에 상장한 방위기업 카르만(Ticker : KRMN)이 흥미로워서 보고 있는데, 비상장이지만 창업 배경 때문에 유명한 군용드론 회사 안두릴에 극초음속 로켓모터 케이스 공급계약 맺으면서 좋은 레퍼런스를 쌓고 있음
포트폴리오를 보면 미사일 발사체의 머리부터 꼬리까지 모든 부품을 제조하고 있음 (위 사진 참고) = 구체적으로 ①극초음속 미사일 및 요격 시스템(SMD) ②장거리·중단거리 미사일 ③우주발사체
매출 비중을 보면 세 부문 모두 1/3씩 차지하고 있음. 믹스 확장 속도가 빠른 제품군은 ②미사일로 1년만에 31%에서 33%로 증가
매출 성장률이 제일 높은 제품군도 ②로 29.6% YoY (1Q25 기준). ①극초음속은 21.1% YoY, ③우주발사체는 12% YoY 성장세
1분기 수주잔고는 $636m(지난해 $580m)으로 2025년 올해 매출의 약 95%를 확보해놓은 상태. 매출액 대비 신규주문액(Book-to-Bill)은 1.5~1.6배 사이
특히 트럼프 행정부의 <골든돔> 정책으로 인해 국방부의 $150 billon 예산에 큰 수혜를 입고 있음. 아이언돔을 표방한 골든돔이 초음속 기술과 요격 시스템을 요구하기 때문에 카르만은 직접적인 수혜를 입음
미사일 제품 자체가 희토류를 사용하는데, 관세 여파로 타격을 입는 것처럼 보이나 원가의 90% 이상을 고정가격 계약으로 확보하고 있어 변동성도 적다고 함
IPO로 확보한 약 $114m의 현금은 골든돔 정책에 맞춰 CAPEX에 활용하나 매출의 4%라는 비율을 고정해 무리한 투자를 자제하고, 유기적 성장 + 소규모 M&A + 인재 투자 + 파트너십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함
지난 2월 뉴욕에 상장한 방위기업 카르만(Ticker : KRMN)이 흥미로워서 보고 있는데, 비상장이지만 창업 배경 때문에 유명한 군용드론 회사 안두릴에 극초음속 로켓모터 케이스 공급계약 맺으면서 좋은 레퍼런스를 쌓고 있음
포트폴리오를 보면 미사일 발사체의 머리부터 꼬리까지 모든 부품을 제조하고 있음 (위 사진 참고) = 구체적으로 ①극초음속 미사일 및 요격 시스템(SMD) ②장거리·중단거리 미사일 ③우주발사체
매출 비중을 보면 세 부문 모두 1/3씩 차지하고 있음. 믹스 확장 속도가 빠른 제품군은 ②미사일로 1년만에 31%에서 33%로 증가
매출 성장률이 제일 높은 제품군도 ②로 29.6% YoY (1Q25 기준). ①극초음속은 21.1% YoY, ③우주발사체는 12% YoY 성장세
1분기 수주잔고는 $636m(지난해 $580m)으로 2025년 올해 매출의 약 95%를 확보해놓은 상태. 매출액 대비 신규주문액(Book-to-Bill)은 1.5~1.6배 사이
특히 트럼프 행정부의 <골든돔> 정책으로 인해 국방부의 $150 billon 예산에 큰 수혜를 입고 있음. 아이언돔을 표방한 골든돔이 초음속 기술과 요격 시스템을 요구하기 때문에 카르만은 직접적인 수혜를 입음
미사일 제품 자체가 희토류를 사용하는데, 관세 여파로 타격을 입는 것처럼 보이나 원가의 90% 이상을 고정가격 계약으로 확보하고 있어 변동성도 적다고 함
IPO로 확보한 약 $114m의 현금은 골든돔 정책에 맞춰 CAPEX에 활용하나 매출의 4%라는 비율을 고정해 무리한 투자를 자제하고, 유기적 성장 + 소규모 M&A + 인재 투자 + 파트너십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