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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mouse가 운영하는
영양가 없고 쓸모 없는 채널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이 승자다

@cryptomouse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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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웅장해지는 나루토 사스케급 싸움
본인의 FTX 계정 시드를 6311불로 인증하는 뽀글이

이거 너무 가오 없잖아
Forwarded from 알랑이 정보교류소 (한량 88세)
오늘 오전에 올라온 짱펑형님의 트위터 스레드를 늦었지만 번역해봤습니다.

그런 뜻은 아니었나봐요... 비록 하루만에 많은게 사라졌지만...

————————————————-
1/
어제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웨일 얼럿을 못봤습니다.

우리의 원칙에 따라, 투명성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5분만에 스레드를 만들고 포스트했고, 이것이 "빨대가 낙타의 등을 부수는*(영국 속담)" 결과가 될지는 몰랐습니다.


2/
모두가 산업 전반에서 투명성을 원합니다.

트윗의 목적은 간단했습니다.


바이낸스로 $580M 어치의 FTT가 들어온것을 보고 문의가 있었고, 우리는 우리가 FTT 포지션을 정리중이라고 투명하게 답변했습니다.


3/
이로 인해서 수많은 "토의"가 일어난것은 놀라왔습니다.

제가 이 모든 사건을 계획했다는 음모론 또한 있었죠.

이 스레드를 읽는다면, 누구도 이것 사건을 조종하진 않았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4/
재미있는 밈과 언론, 그리고 몇몇 사람들이 이 일을 "싸움" 으로 꾸미고 있습니다.

실망시켜드려 죄송합니다만, 저는 쌓는걸 위해 에너지를 소비하지, 싸우는데 쓰지 않습니다.

오늘 저는 우리 비지니스와 커뮤니티를 위해 시간을 썼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길 바랍니다.

쌓는 일(Building)으로 돌아갑시다.
붉은 달님 불장 좀 주세요 제발요
흑인 두둥등장
FTT BNB 매매 복기

1. 그나마 경쟁자로 떠오르던 FTX의 몰락 바이낸스는 이제 경쟁자가 없다시피 함

2. 븐브빠 짱펑이가 FTX 인수하면 FTT 관심이나 줄까?

라는 근거로 BNB에 오히려 돈이 몰리는게 아닐까 라고 정리해봄

이상 FTT만 롱먹고 나온 크마의 매매복기
CryptoMouse's View
흑인 두둥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글

시장의 광기에 탑승해서 벌면 좋겠지만 나도 미쳐버리기 마련이기 때문에

잠시 한 템포 쉬면서 조금 더 안정적이고 합리적으로 매매할 수 있는 순간에 하는 것 이 좋지 않을까라는 내 생각

난세의 영웅을 바라기 보다 언제든지 이길 수 있는 사람을 지향하자
리얼따거 짱펑이형,,,,!

진짜 뽀글이는 ,,,, 할말하않,,
ㅋㅋㅋㅋ 월급만으로 서울에 집 어케삼? 투자해야지(-80%)

https://www.dogdrip.net/dogdrip/444062113?sort_index=popular&page=3
Forwarded from 갱생코인
<Not your key, not your coin>

FTX 사태 이후로 많은 거래소들이 머클트리니 뭐니 하면서 준비금 증명을 하고 있지만 CT들의 민심은 좋지 않습니다. 결국 크립토닷컴-게이트에 이어 후오비 등에게서도 수상한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용자들의 모든 자금이 빠졌을 때, 그걸 버텨낼 수 있는 거래소가 있긴 한지 스트레스 테스트를 해보자며 코인을 개인지갑으로 출금하자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바이낸스 조차도 예외는 아닙니다.

https://twitter.com/Arthur_0x/status/1591662713004240901
Forwarded from 머니보틀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저는 이 글을 보시는 분들 다 출금하라고 권고드리고 싶고 본인의 자산을 지키는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삼으며 그 어느때보다도 보수적으로 투자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결국 기회는 오고 그 기회를 잡으려면 준비가 되어있어야합니다.

숏 잡을 돈 예치하면 그것도 먹튀당할까봐 아무것도 하기 싫습니다.

유래없는 긴축으로 풀린 돈을 회수하고 있으며 이는 위험 자산에의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그림은 M1 통화량입니다. 2020년이 얼마나 비정상적인 한해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를 정상화 시키려면 매우 고통스러운 시기를 견뎌야만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코인판에서는 그 어떤 거래소도 안전하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리먼 사태가 터져서 은행들이 튼튼해진것처럼 크립토 또한 그렇게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이 와중에 확실하지 않은 정보를 올려서 혼선을 가하고, 불장에 봇을 이용하여 구독자를 늘리고 구독자를 팔아 광고비로 배를 채우고, 그것도 모자라 특정 코인의 공매도를 권장하며 레퍼럴 링크를 올리는 그런 사람들을 거를 수 있는 기회로 삼으셨으면 합니다.
JP모건은 가상화폐 이체, 교환, 결제 등을 할 수 있는
JP모건 월렛 상표 등록을 했습니다.

누군가는 시장이 망한다고 하지만
다른 누군가는 준비하고 있습니다

말보단 행동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참고하면
나름 내가 생각한 방향에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코인시장이 오래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이번에 바이낸스 런치패드 프로젝트인 Hooked Protocol에 대한 견해 ]

Hooked protocol : 퀴즈 투 언

1. 개인적으로 현재까지 성공한 블라블라 투 언의 모델은 주력 역할을 하는 토큰의 가격 상승을 기반으로 수명을 오래 이어왔다고 생각함 ex) 엑시, 스테픈

2. 스테픈의 주력 VC였던 바이낸스(랩스), 세콰이어 조합이 이번에도 붙었음

3. 1번을 가장 잘할 수 있는 조건은 무조건 바이낸스 직상장임

4. 스테픈의 단물이 다 빠진 상황에서 next 엑시 next 스테픈의 조건은 잘 갖춰져 있다고 생각함

* 관전포인트

1. 블라블라 투 언은 초반 기세를 잘 잡아야 하는데 과연 엑시 스테픈처럼 무지성 상승을 할 것 인지

2. 조금이라도 성숙해진 코창들이 속지 않고 들러붙지 않을 것인지

알트들이 반등을 잘해주는 상황에서 어떻게 운전해 줄지 너무 기대되는 프로젝트다 이번 런패를 기점으로 읍투언은 아직도 돈이 되는구나 or 이제 진짜 끝물이구나를 정해줄 것 같다
오늘 만큼은 아이유 안티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