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종목까지 다 집어줘도 안살사람은 안사는걸 반년 넘게 보고 있어서 진짜 마지막으로 강한 어조로 채널에 적음.
본래 코인충이였기에 코인러들에게 애착이 많이감. 잘하는 코인충들 보면 엄청 똑똑함..매일 클로드랑 코딩 씨름하고 사고과정이 논리,체계적임
주식 오르는게 배아파서 넘어갈까 싶은데 당장 눈앞의 수익이 사라지는게 겁날 수 있음
다만 본인이 휼륭한 투자자라면
우리가 처음 코인 배웠을때처럼 머리 박고 멘땅에 헤딩좀하면 나중에 2배 3배 10배로 벌 수 있는게 '상승 추세'의 주식장임.
투자자는 항상 돈이 흐르는 곳에 서 있어야함. 코접하고 세금 걱정도 접고 Ev 높은 주식 시장에서 노시길..
세상의 흐름을 공부하며 돈을 벌 수 있다는게 본질적으로 인생에도 유리함
본래 코인충이였기에 코인러들에게 애착이 많이감. 잘하는 코인충들 보면 엄청 똑똑함..매일 클로드랑 코딩 씨름하고 사고과정이 논리,체계적임
주식 오르는게 배아파서 넘어갈까 싶은데 당장 눈앞의 수익이 사라지는게 겁날 수 있음
다만 본인이 휼륭한 투자자라면
우리가 처음 코인 배웠을때처럼 머리 박고 멘땅에 헤딩좀하면 나중에 2배 3배 10배로 벌 수 있는게 '상승 추세'의 주식장임.
투자자는 항상 돈이 흐르는 곳에 서 있어야함. 코접하고 세금 걱정도 접고 Ev 높은 주식 시장에서 노시길..
세상의 흐름을 공부하며 돈을 벌 수 있다는게 본질적으로 인생에도 유리함
0.1 마인부우를 채우기 위해
제이드드래곤을 다녀왔습니다
음식만 보실 분은 세 번째
소믈리에만 보실 분은 네 번째 사진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더들리의 최애 중식당 중 하나로
미슐랭 3스타인데요
소믈리에가 전청조를 닮아서
볼 때마다 웃겨서 웃참하느라 뒤지는 줄 알았습니다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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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만 보실 분은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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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3스타인데요
소믈리에가 전청조를 닮아서
볼 때마다 웃겨서 웃참하느라 뒤지는 줄 알았습니다
즐거웠습니다
이번엔 그냥 배 채우기 위해
파이브풋로드 다녀왔습니다
음식만 보실 분은 세 번째
종업원 보실 분은 네 번째 사진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대매직의 추천을 받은 중식당
미슐랭 1스타인데요
종업원이 저스틴썬 닮아서
시발 이번에 닮은꼴 특집인가 하고
웃참하느라 뒤지는 줄 알았습니다
잘먹었습니다
파이브풋로드 다녀왔습니다
음식만 보실 분은 세 번째
종업원 보실 분은 네 번째 사진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대매직의 추천을 받은 중식당
미슐랭 1스타인데요
종업원이 저스틴썬 닮아서
시발 이번에 닮은꼴 특집인가 하고
웃참하느라 뒤지는 줄 알았습니다
잘먹었습니다
여행 가서 개망나니처럼 놀고 집 가는 택시를 탐
힘들어서 한숨을 땅 꺼지도록 내쉬었더니 기사님이 "여행 많이 힘드셨나 봐요~" 라고 물어봄.
뭐라고 해야 하지 싶다가 세이예스가 험블맨이 올린 글 써먹은 거 생각 나서 "주말임에도 일할 수 있는건 큰 복이죠 하하;;" 바로 시전 ㅋㅋ
택시기사님이 “아 공휴일에 출장 다녀 오셨구나”하며 대견하다는 듯 바라보는 눈빛 보며 만족감 충만하게 집 가는 중 뿌듯 👍
힘들어서 한숨을 땅 꺼지도록 내쉬었더니 기사님이 "여행 많이 힘드셨나 봐요~" 라고 물어봄.
뭐라고 해야 하지 싶다가 세이예스가 험블맨이 올린 글 써먹은 거 생각 나서 "주말임에도 일할 수 있는건 큰 복이죠 하하;;" 바로 시전 ㅋㅋ
택시기사님이 “아 공휴일에 출장 다녀 오셨구나”하며 대견하다는 듯 바라보는 눈빛 보며 만족감 충만하게 집 가는 중 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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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e the bullet
저 지금 술 들이붓고 개망나니처럼 놀고 집가는데 택시기사님이 "이제까지 일했어요?" 라고 물어봄. 아마 직장인 서류가방 같은거 들고있어서 그런듯.
뭐라고 해야하지 싶다가 문득 험블맨이 오늘 올린 글 생각나서 "주말에도 일할 수 있는건 복입니다" 바로 시전 ㅋㅋ
택시기사님의 대견하다는 듯 바라보는 눈빛보며 만족감 충만하게 집가는중 뿌듯
뭐라고 해야하지 싶다가 문득 험블맨이 오늘 올린 글 생각나서 "주말에도 일할 수 있는건 복입니다" 바로 시전 ㅋㅋ
택시기사님의 대견하다는 듯 바라보는 눈빛보며 만족감 충만하게 집가는중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