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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mouse가 운영하는
영양가 없고 쓸모 없는 채널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이 승자다

@cryptomouse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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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타다가 우연히 찾은 기사

요즘 뭐가 핫한지 보는 것도 재밌고
익숙한 기업이나 제품이 보이는데
매출을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음

이런 기사 주기적으로 보면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기도 좋을듯

https://www.forbe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381
존나 웃긴 밈코인 서사

1. wif 강아지 주인은 24년에 NFT 찍어서 경매에 올렸고 GCR이 60억에 사감

2. 근데 방금 강아지 주인이 이번엔 wif 사진 속 모자를 경매에 올린다고 발표

3. 모자 벗은 wif 밈코인이 떡상중

4. GCR은 NFT 호구 맞고 강아지 주인은 사골 국물 우려서 맛있게 먹는중
최근 F1 보고 온 후기

주변 후기에서 뭐 재밌다 성공한 남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해서 봤는데

그딴 건 별로 없었던 거 같고 내용도 뻔한 클리셰인데

사운드와 화면에서 주는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음 집에서 봤으면 존나 별로였을 거 같은데

영화관이 빛을 발휘하는 좋은 사례가 아닌가 싶음

재밌는 영화 좀 많이 나왔으면
Forwarded from 코인으로인생망한사람
코인 부자 KOL, 거지 KOL 구별법

1. 부자 KOL
- 맨날 "XX팀 만나고 왔습니다" "아 오늘은 XX님 만났습니다"라면서 여기저기 존나다님 = 돈 많은 백수라는뜻
- 텔레그램 부스팅 받으면 사용할 수 있는 공유 기능으로 뭐먹는지 올리는데 보면 항상 존나 맛있는거 먹고다님
- 수상할 정도로 해외여행, 오마카세 자주 다님
- 자기들끼리 인당 20만원 넘는거 먹으러 다니는 단체샷 올리면서 니네들은 여기 못껴 느낌으로 자꾸 비틱질함

2. 거지 KOL
- 돈이 없으니깐 직장 다니면서 코인함
- 그냥 오래했다는 이유로 괜히 남들이 우대해줘서 나도 모르게 부자 이미지가 잡히는데 실상은 개거지임
- 서울 가는 비용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본인이 사는 지역을 못벗어남
- 워낙 동네가 따로 놀다보니깐 부자들 다 모이는 서울이랑 다르게 친한 코인충 없음

나는 후자네...돈좀요
방구석 한강작가들 총출동

??? : gpt야 소설 하나 작업하자
내가 공격적인 매매를 안하는 이유

짤은 챗지피티한테 33살에 30억이 있는 사람이 연 10%씩 80살까지 벌면 재산이 얼마가되는지 물어본거고 대답은 약 2650억원 입니다.

2017년도에 25살 청년이 맨바닥 헤딩으로 코인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꾸준하지만 크게 대박은 안나고 열심히 코인을 했으면 대략 33살 정도에 30억 정도 가지고있지않을까? 해서 물어봤습니다.

30억이 있는 사람도 80살까지 꾸준히 투자를 손에서 놓고있지만 않으면 무려 n천억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계산인데요.
만약 지금 저 친구가 재산의 1% 손실을 봐서 3천만원을 잃는다면, 47년 뒤에 26억원의 손실을 입는 것과 같습니다.

언젠가 쓴 적이 있는 것 같은데
과거: 1억 들고 와서 100억 먹는 게임
지금: 1조 들고 와서 1,000억 먹는 게임

물론 여명님처럼 밈코대박을 내는 경우가 있지만, 예전 업빗썸 이름이쁜코인 100배 가는거랑 비교하면 엄청난 난이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점점 소극적인 플레이 위주로 하고 안전놀이터만 찾게되네요.
지금 잃는 1%가 50년 뒤 1%라는 생각을 하면 머리가 진짜 어지럽습니다.
(물론 지금 버는 10%가 50년 뒤 10%라고 생각하면 공중제비 100바퀴)

당연히 엄청 대충 계산한거고,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충격은 저거보다는 훨씬 적어지지만,

아무튼 결론은 이제 코인시장도 완연한 복리게임으로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코인에서 복리게임을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오늘의 뻘글 끗!
오늘 사랑하는 사람들과 술
한잔 했습니다
@cryptomouse99 @mingmingbb @AlanRiddler @peachmint
너무 즐거윘습니다
1. 눈치 안보고 자유롭게 살며 항상 기회가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들

2. 뷰 ㅈ대는 저런 아파트가 아서포랑 나인원하고 시세가 비슷하다니

3. 트럼프는 진짜 부동산 존나 잘하는구나

4. 돈이 몰리는 곳엔 돈을 벌 기회가 있다

5. 지하철은 ㄹㅇ 아직도 저러네

8년 전에 뉴욕 여행 떠났을 때 돈이 없어서
할랄푸드만 먹고 그랬는데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https://youtu.be/50aX_KzwRJ8?t=8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요즘 들어서 트레이더들을 더 존경하게 됩니다.

각 생태계 맥시멀리스트들은 자기들이 좋아하는 토큰의 가격이 오르면 상대방을 조롱하거나, 자신들이 속한 생태계의 우월함을 자랑하기 바쁜데(그 반대의 경우는 조용해지거나 역으로 조롱을 당하죠).

트레이더들은 각 생태계에 아무런 감정도 부여하지 않고, 그 시점에 가장 잘 오르는 자산, 잘 오르는 생태계에 감정 없이 베팅하고 감정 없이 익절하고 나옵니다.

사실 부자가 되려면 특정 생태계의 맥시멀리스트가 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빌더나 다른 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요.

제일 똑똑한 사람은 남들이 서로를 조롱하고 비난할 때, 조용히 트레이딩하고 익절한 다음에 맛있는 거 사 먹고 람보르기니 타고 여행 갑니다(나 아님).

개인적으로 봉찬님 처음 뵀을 때 뭔가 그런 쿨함이 느껴졌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그런 느낌이 매우 강하게 풍기시는 것 같네요.
퍼킹굿 하나 더 인트로 나 ~ 후우~~~

할 때 솔리드 갬성 맹키로 시작부터 기분 ㅈ댐

https://youtu.be/ThywYggkTPY?si=ks8qY9ZOZ3nlWwj9
펌펀의 반격이 시작되는가?

1. 펌펀이 주말 간 약 3M을 벌었고 그대로 바이백 함

2. 하이퍼리퀴드가 하루에 3M 정도 버는데 펌펀 수익이 절반 정도라고 가정하면

3. 하이퍼리퀴드 마켓캡 현재 15b vs 펌펀 1.2b

4. 봉펀과 싸움을 마치고 점유율도 다시 자리를 잡은 상태

5. 봉펀한테 제대로 발린 시절 매도 물량도 많이 나왔을 거라고 예상됨

주말의 펌펀 바이백을 보고 눈에 띄어서 일단 기록
아니 이제는 200흥을 넘어버리네

텔레 방장 평균 컷 점점 높아진다,,,

https://t.me/ysdegen94/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