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보틀
하이닉스 400만원 얘기하는 숏충이들은 제 방에서 전부 강퇴하겠습니다 하이닉스는 1억원 갑니다
저 개인적으로 1200만원은 좀 무리가 있는 목표가라고 생각하고 중립적 관점에서 목표가 850만원을 제시합니다
💩2
Pre Market Thoughts - 26.07.15
메모리랑 neocloud는 아직 안 끝난거 같습니다
어제 CPI가 goldilocks print로 나왔는데도 curve 전 구간 yield가 unchanged인걸 보면서 왜 이렇게 reaction이 없는지를 좀 생각해봤는데
오늘 Warsh testimony 있고 나머지는 minor event라 별거 없는거 같습니다. (event calendar는 terminal.gambit.zone 에서 보시면 됩니다)
Asia는 오늘 brisk하게 출발했고, 요즘 Asia index move는 거의 memory factor 하나로 explain 되는거 같습니다. KOSPI 6.2%, NKY 1.5% 올랐고 $0660은 오늘 8% 인데 $SKHY랑 spread가 ~35%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0660은 어제 level에서 bounce 하면서 벌써 20% 올라와 있는데
그래서 bottom 잡을때 leverage 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bottom 매수는 결국 mean reversal에 betting 하는건데
market이 mean revert 하긴 하지만 short term에서는 momentum이 persist 해서 survive 해야 bid 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285A도 6% 정도 올랐고 Bain exit의 sell flow를 다 absorb 하는게 remarkable 한데 Bain 나간거에 의미부여는 안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걔네가 9K JPY에 last sale 하고 나서 $285A는 5x 갔었기 때문에 .
Memory story는 simple한거 같습니다. KR, JP name들이 2027 EPS 기준 4~6x 인데 memory crunch가 2028까지 간다고 하면 (대부분 consensus가 그런거 같고)
그 시점이면 이미 market cap의 절반은 earn back 한 상태가 되고
그 다음부터는 demand story라서 결국 underwriting 하는게 demand의 unknown인거 같습니다.
robotics랑 agentic AI가 memory를 훨씬 많이 consume 한다고 believe 하면 2030 넘어서까지 structural shortage thesis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neocloud는 어떠냐 생각해본다면 , 저는 이게 next memory 라고 보고 있습니다.
6월에 hot 했다가 momentum sell off에 같이 밀렸고 어제는 NY가 DC construction ban 한다는 headline에 또 sell off 했는데
DC construction에서 land는 원래 cheap 하고 fuel cell 나오면서 power constraint도 예전만큼은 아니라 geographical autonomy가 생겨서
이 news로 neo가 sell off 하는건 illogical 한거 같습니다.
월요일에 $0660이 analyst들 revenue estimate 하향 때문에 빠진거랑 similar 한 결인데
LTA signing 하고 HBM이 DRAM보다 많다는게 왜 negative인지 잘 모르겠고 . shortage 자체가 HBM에서 나오고 LTA는 industry의 cyclical nature를 reduce 해줘서 오히려 PE를 더 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market이 fear에 gripped 되어 있으니까 그냥 hard 하게 파는거 같습니다.
결국 first sign of negative headline에 던지는 사람들이 있다는 뜻이고, 그래서 dip buying opportunity가 열리는거 같습니다.
(물론 exact low는 알 수가 없고 fear는 spiral 하는 성질이 있어서 leverage는 안쓰는게 좋고 . 근데 fear를 사는게 결국 paid 되는 방법인거 같습니다)
Why neo though 를 숫자로 보면 지금 compute pricing level에서 payback period가 2년 정도이고
NVDA가 financing을 backstop 하기 시작해서 neocloud project IRR이 insane 해지는 구간인거 같습니다.
지난 2년은 training이 compute demand를 drove 했는데 new class of model부터는 inference가 compute pricing을 drive 할거라고 생각하고
이게 H100 같은 past chip이 3년 지나서도 initial price의 90%에 renew 되는 이유인거 같습니다.
H100은 이미 fully paid back 된 asset이라 이 stage에서는 business가 insanely profitable 합니다.
VC들은 전부 frontier lab이랑 AI에 funding 하는데 picks and shovels play가 뭔지 생각해보면 , 결국 everyone needs compute 인거 같습니다.
Opportunity가 있는 이유는 단순히 neo가 well understood 되지 않아서인거 같은데
Q1 2026에 memory top 왔다고 하던 사람들처럼 Jim Chanos가 neo는 revenue $1당 capex $4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그냥 not true 이고 .
argument 자체가 wrong number랑 bad accounting으로 채워져 있어서 솔직히 그 사람에 대한 opinion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실제로는 every $2 capex가 $1 revenue를 generate 하고, 그 중 depreciation이 5년 schedule로 $0.4 이고
GPU가 5년 후에 economic value가 남아있으면 그건 PURE profit 인데
A100은 나온지 6년인데 still being rented 이고 H100은 3년인데 original rental rate의 80~90%로 long term contract에 recontract 되고 있습니다.
Move는 $CRWD랑 likewise 할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CRWD도 연초에 IGV basket이랑 같이 sold off 했는데 seller가 다 absorb 된 다음에 almost 2.5x rerate 됐고
neo도 지금 positioning이 heavy 한 상태라 market이 제일 funny 하게 하는게 everyone puke out 시키고 나서 올리는거 같습니다.
$NBIS 290에서는 다들 사고 싶다고 했는데 190에서는 scared 하고 .
Markets never change 인거 같습니다.
Good luck!
https://x.com/degentradingLSD/status/2077297250531725376
메모리랑 neocloud는 아직 안 끝난거 같습니다
어제 CPI가 goldilocks print로 나왔는데도 curve 전 구간 yield가 unchanged인걸 보면서 왜 이렇게 reaction이 없는지를 좀 생각해봤는데
오늘 Warsh testimony 있고 나머지는 minor event라 별거 없는거 같습니다. (event calendar는 terminal.gambit.zone 에서 보시면 됩니다)
Asia는 오늘 brisk하게 출발했고, 요즘 Asia index move는 거의 memory factor 하나로 explain 되는거 같습니다. KOSPI 6.2%, NKY 1.5% 올랐고 $0660은 오늘 8% 인데 $SKHY랑 spread가 ~35%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0660은 어제 level에서 bounce 하면서 벌써 20% 올라와 있는데
그래서 bottom 잡을때 leverage 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bottom 매수는 결국 mean reversal에 betting 하는건데
market이 mean revert 하긴 하지만 short term에서는 momentum이 persist 해서 survive 해야 bid 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285A도 6% 정도 올랐고 Bain exit의 sell flow를 다 absorb 하는게 remarkable 한데 Bain 나간거에 의미부여는 안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걔네가 9K JPY에 last sale 하고 나서 $285A는 5x 갔었기 때문에 .
Memory story는 simple한거 같습니다. KR, JP name들이 2027 EPS 기준 4~6x 인데 memory crunch가 2028까지 간다고 하면 (대부분 consensus가 그런거 같고)
그 시점이면 이미 market cap의 절반은 earn back 한 상태가 되고
그 다음부터는 demand story라서 결국 underwriting 하는게 demand의 unknown인거 같습니다.
robotics랑 agentic AI가 memory를 훨씬 많이 consume 한다고 believe 하면 2030 넘어서까지 structural shortage thesis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neocloud는 어떠냐 생각해본다면 , 저는 이게 next memory 라고 보고 있습니다.
6월에 hot 했다가 momentum sell off에 같이 밀렸고 어제는 NY가 DC construction ban 한다는 headline에 또 sell off 했는데
DC construction에서 land는 원래 cheap 하고 fuel cell 나오면서 power constraint도 예전만큼은 아니라 geographical autonomy가 생겨서
이 news로 neo가 sell off 하는건 illogical 한거 같습니다.
월요일에 $0660이 analyst들 revenue estimate 하향 때문에 빠진거랑 similar 한 결인데
LTA signing 하고 HBM이 DRAM보다 많다는게 왜 negative인지 잘 모르겠고 . shortage 자체가 HBM에서 나오고 LTA는 industry의 cyclical nature를 reduce 해줘서 오히려 PE를 더 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market이 fear에 gripped 되어 있으니까 그냥 hard 하게 파는거 같습니다.
결국 first sign of negative headline에 던지는 사람들이 있다는 뜻이고, 그래서 dip buying opportunity가 열리는거 같습니다.
(물론 exact low는 알 수가 없고 fear는 spiral 하는 성질이 있어서 leverage는 안쓰는게 좋고 . 근데 fear를 사는게 결국 paid 되는 방법인거 같습니다)
Why neo though 를 숫자로 보면 지금 compute pricing level에서 payback period가 2년 정도이고
NVDA가 financing을 backstop 하기 시작해서 neocloud project IRR이 insane 해지는 구간인거 같습니다.
지난 2년은 training이 compute demand를 drove 했는데 new class of model부터는 inference가 compute pricing을 drive 할거라고 생각하고
이게 H100 같은 past chip이 3년 지나서도 initial price의 90%에 renew 되는 이유인거 같습니다.
H100은 이미 fully paid back 된 asset이라 이 stage에서는 business가 insanely profitable 합니다.
VC들은 전부 frontier lab이랑 AI에 funding 하는데 picks and shovels play가 뭔지 생각해보면 , 결국 everyone needs compute 인거 같습니다.
Opportunity가 있는 이유는 단순히 neo가 well understood 되지 않아서인거 같은데
Q1 2026에 memory top 왔다고 하던 사람들처럼 Jim Chanos가 neo는 revenue $1당 capex $4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그냥 not true 이고 .
argument 자체가 wrong number랑 bad accounting으로 채워져 있어서 솔직히 그 사람에 대한 opinion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실제로는 every $2 capex가 $1 revenue를 generate 하고, 그 중 depreciation이 5년 schedule로 $0.4 이고
GPU가 5년 후에 economic value가 남아있으면 그건 PURE profit 인데
A100은 나온지 6년인데 still being rented 이고 H100은 3년인데 original rental rate의 80~90%로 long term contract에 recontract 되고 있습니다.
Move는 $CRWD랑 likewise 할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CRWD도 연초에 IGV basket이랑 같이 sold off 했는데 seller가 다 absorb 된 다음에 almost 2.5x rerate 됐고
neo도 지금 positioning이 heavy 한 상태라 market이 제일 funny 하게 하는게 everyone puke out 시키고 나서 올리는거 같습니다.
$NBIS 290에서는 다들 사고 싶다고 했는데 190에서는 scared 하고 .
Markets never change 인거 같습니다.
Good luck!
https://x.com/degentradingLSD/status/2077297250531725376
X (formerly Twitter)
degentrading (@degentradingLSD) on X
Pre Market Thoughts - 15 Jul 26
Yields unchanged across the curve despite a goldilocks print for CPI yesterday. Going into the trading day today we have Warsh testimony as with some other minor events. (You can view this on the event calender at https…
Yields unchanged across the curve despite a goldilocks print for CPI yesterday. Going into the trading day today we have Warsh testimony as with some other minor events. (You can view this on the event calender at https…
조선미래연구소
https://x.com/GavinSBaker/status/2078110934740980193
트위터와 텔레그램에 올라오는 대부분의 Kimi3 관련 "인사이트"는 전부 AI 슬롭이라 안읽어도 됨. 게빈 베이커보다 Kimi가 AI 산업에 주는 임팩트를 더 잘 설명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고, 이 설명을 요약하면
AI 인프라 (반도체 전력 네오클라우드): 호재
소프트웨어: 개씹대호재
openAI + 앤트로픽: 대악재
이 사람 눈에는 지금 야구공이 수박만하게 보임
AI 인프라 (반도체 전력 네오클라우드): 호재
소프트웨어: 개씹대호재
openAI + 앤트로픽: 대악재
이 사람 눈에는 지금 야구공이 수박만하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