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67.1K subscribers
11.6K photos
21 videos
188 files
29.4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호그니엘
6조 호남반도체 예산 심의하는데…민간위원에 디저트카페 사장
-정부가 추진하는 6조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사업을 심의하는 위원회에 디저트 카페 대표와 정형외과 전문의 등 반도체 비전문가들이 위촉돼 논란이 일고 있다. 산업 분야 민간위원 3명 중 반도체 전문가는 한 명도 없는 데다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과 예산 산출근거도 미비해 졸속 추진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10569927


맛있게 해처먹겠읍니당~~
🔥100❤7👏5
전일 실적발표 특징주
❤10
JPM sales에서 올린글..

민주당 승리가 AI 산업에 규제 리스크로 작용하지 않을까? 아닐것으로 봄

첫째, 이번 민주당 승리는 AI에 대한 반발이 아니라 경제에 대한 불만이 만들어낸 결과

갤럽이 10월 1~19일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투표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답한 비율이 가장 높은 이슈는 경제(50%)였음

의료(50%)가 같은 수치로 공동 선두였고, 이란 상황(47%), 소득·부의 분배(44%), 휘발유 가격(42%)이 뒤를 이어

반면 AI 데이터센터 건설은 30%로 11개 이슈 중 10위에 그쳤음, 기후변화(29%)만이 그 아래였음

'매우 중요하다'와 '중요하다'를 합쳐도 데이터센터 건설은 53%로, 경제의 87%와는 30%포인트 이상 차이가 나는 상황

그렇다면 지금 미국 경제에 가장 큰 성장 동력을 공급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AI 투자임

경제 때문에 표를 받은 정당이 그 경제를 떠받치는 황금알 낳는 거위를 스스로 죽이는 선택을 하기는 어렵다고봄. 정치적으로 자살행위에 가깝기 때문

둘째, AI에 대해 미국과 중국은 여전히 경쟁중

이 문제에서만큼은 민주당도 공화당 못지않게 절박함. 따라서 가드레일은 만들어질 것. 어느 산업이든 정부가 해야 할 역할이기도함

하지만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까지 나아가기는 어렵다는 것이 나의 생각
❤32👍12🔥1
👍12🔥6
 
샘씨엔에스 (252990)

계속 높아지는 이익체력

작성일: 2026.11.05
작성자: 키움증권 (오현진)

작성일 주가: 12,120원

- DRAM향 수요 증가와 중화권 고객사 확대로 가파른 성장세 지속
- 26년 및 27년에도 높은 실적 성장이 예상되며 이익 체력 강화 기대


자세히보기 (원문 3p)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1199727?openDialog=analystReport-61345
🔥8❤3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텍사스 주지사와 TCEQ의 관계


모두들 깊게 숨을 들이쉬세요.
텍사스 데이터 센터들은 아무데도 가지 않습니다. 텍사스 주지사는 이를 막을 수 있는 매우 제한된 권한만 가지고 있습니다. 일시 중지나 유예를 요구하는 요청은 애벗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허가 기관인 TCEQ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TCEQ(텍사스주 환경질위원회)는 환경정책이 급격하게 바뀌는 것을 막기 위해, 주 상원의 인준을 받은 위원들이 6년 임기를 수행하되 2년마다 한 자리씩 교체되도록 의도적으로 설계됐습니다. 따라서 급진적 성향의 주지사라도 서명 한 번으로 TCEQ의 임무나 목표를 마음대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애벗 주지사가 임명한 위원 3명이 TCEQ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히노호사는 2027년 8월 Paup 위원의 자리에 자신이 선택한 인사 한 명을 임명할 수 있으며, 이 인사는 주 상원 휴회 중 임명 방식으로 곧바로 직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식 상원 인준은 거의 확실히 2029년 회기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동안 히노호사가 데이터센터 건설을 일시 중단시키기 위해 쓸 수 있는 수단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주지사는 TCEQ에 요청하거나 압박을 가할 수 있지만, 그 요청을 받아들일지는 TCEQ가 결정합니다.
애벗의 일시 중단 조치 역시 일방적인 명령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이를 ‘요청’한 것입니다.



https://x.com/level39/status/2118015175622369503?a=b763iq6sLZNnq0nCL8U&s=19
❤30🔥5
선수촌
진짜 궁금해서 묻는건데, 왜 이런 모임은 늘 기념사진(?)을 찍는 것인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72494
미국의 AI산업 관련 정책과 규제 여건 변화, 관세정책, 중동 전쟁 양상 등을 면밀히 살피며 파급 영향을 지속 점검하기로 했다.
🔥40❤8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단독] MSD가 한미약품으로부터 기술도입한 MASH 신약 후보물질 ‘에피노페그듀타이드(MK-6024)’가 임상2b상에서 위약 대비 MASH 해소율을 유의하게 높였습니다.

특히 7mg 용량은 간 섬유화 개선에서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으며, 연구진은 해당 용량이 가장 양호한 유익성·위험성 프로파일을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6일 0시 공개된 미국간학회(AASLD) 초록에 따르면, 에피노페그듀타이드 7mg을 52주간 투여한 환자의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율은 63%로, 위약군 13%를 웃돌았습니다. 지방간염 악화 없이 섬유화가 1단계 이상 개선된 비율은 52%로 위약군 21%보다 높았습니다.

에피노페그듀타이드는 주 1회 피하주사(SC)로 투여하는 GLP-1·글루카곤 수용체 공동작용제입니다.

- 7mg·52주 기준…위약군 각 13%·21% 대비 통계적 유의성 확보
- 섬유화 개선율 52%, 세마글루타이드 25%의 수치상 약 2배
- 모든 용량서 위약 대비 MASH 해소 유의…10mg은 섬유화 개선 유의성 미달
- 연구진 “7mg 용량, 가장 양호한 유익성·위험성 양상”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922
❤9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반도체
- 험난한 8부 능선

☑️ 험난하지만 8부 능선, 거의 다 왔다
☑️ 주정부 모라토리엄 명분 축소
☑️ 깨지지 않을 지지선, 삼성전자 17.5만원, SK하이닉스 100만원

▶️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 민주당도 미국이다

- 현재의 산업 구조 하에서 데이터센터는 국가 경쟁력과 연결되는 전략 자원
- 민주당도 미국
→ 중국의 AI 추격을 용인하는 정책의 실질 연결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결국 정치에서 시작된 심리 문제, 회복의 실마리 2가지
- 금번 이슈는 심리 문제이며, 시작도 정치 & 해결시켜줄 실마리도 정치에서

① 주정부와 지방정부의 동상이몽
- 지방정부의 데이터센터 유치를 선호한 배경은 고용창출, 세수 확대 등
- 그러나 주정부의 모라토리엄으로 수익 저하, 재정적 손실 등 발생 → 지역 경제 악화
- 지난 10월, 이미 오리건 주에서 몇개의 시는 주정부 조치에 반발 제기
- 특히 Umatilla County에서는 비상사태 선포 및 타 지방정부와 연대해 법적 대응 추진 중

② AI DC 밸류체인들의 구체적 대응 → 모라토리엄 명분 축소

- 전일 OpenAI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정책 발표
1) 에너지(전력 및 인프라 비용 전액 부담
2) 환경(캠퍼스별 전력/용수 사용량 공개)
3) 지역사회 상생(일자리 창출 계획 및 주민 대상 직업훈련 지원)
→ 지방정부의 실질적 불만 제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표 업체들의 방안이 구체화될수록 주정부 모라토리엄 명분 축소 불가피

▶️ 지지선을 찾아라(삼성전자 17.5만원, SK하이닉스 100만원)
- 미국 주요 하드웨어 종목의 금일 새벽 급락, 국내 대형주는 이미 선행적으로 더 큰 폭의 하락
- 과거 역사적 하단 PBR(1.0~1.1배)이 얼마 안 남았으나 최근 자사주 및 배당정책, 높아진 이익 모멘텀을 감안하면 해당 레벨을 깨고 내려가는 것을 가정하는 것이 어려움
→ 당사 27F BPS 추정치 기준, 1.1배 가격인 삼성전자 17.5만원, SK하이닉스 100만원을 강한 지지선으로 판단

- 다음주 11일 코어위브, 18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구체적 대응 방안 및 향후 전망 공식 확인 → 안도 심리 형성 예상


📑 자료: https://vo.la/cPMHH3I
📨 한투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6❤2👏1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Taiyo Yuden (6967.JP):
AI용 MLCC 증설 경쟁, Taiyo Yuden도 가세

▶ CY3Q26(FY2Q27): 동일 제품 기준 가격 상승세로 전환

- Taiyo Yuden의 CY3Q26 실적은 매출액 1,121억엔(+20.8% YoY), 영업이익 134억엔(+127.5% YoY)을 기록, BBG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3.4%, 11.5% 상회

- 매출액은 전분기 제시한 가이던스(15~19% QoQ)를 상회했으며, AI 서버를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판매 증가가 성장을 견인

- 영업이익 증가의 주요 요인은 판매량 확대에 따른 가동률 상승과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

- 또한 동일 제품의 가격 하락 폭이 1분기까지 점진적으로 축소된 데 이어 2분기에는 상승세로 전환되며 이익 성장에 기여

- Taiyo Yuden은 동일 제품 기준 판매가격이 2분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Capacitors 매출/수주 동향: 강한 MLCC 업황 재차 입증

- MLCC를 포함한 Capacitors 사업부 매출은 AI서버향 포함 자동차, 통신기기, 정보기기 및 소비자용 제품 등 전방위적인 판매 증가로 833억엔(+26.4% YoY)을 기록, 지난 분기 제시한 가이던스(+16% ~ +20% QoQ)를 상회

- Capacitor 신규 수주금액은 1,524억엔(+28.5% QoQ), 수주잔고는 1,818억엔(+61.6% QoQ)로 견조한 수요 증가세를 재확인했으며, BB Ratio 역시 1.83으로 전분기 대비 추가 상승하며 최고 수준을 재차 경신

- Taiyo Yuden은 AI 서버를 포함한 IT 인프라·산업기기향 제품과 메모리 모듈 중심의 정보기기향 제품이 수주 증가를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리드타임이 긴 제품에 대한 주문이 확대되고 있음을 강조

▶ 예상을 뛰어넘는 AI 수요, 투자 시계 2년 단축

- Taiyo Yuden은 FY2027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4,240억엔, 450억엔에서 각각 4,360억엔, 540억엔으로 2.8%, 20.0% 상향 조정

- 특히 가동률 상승 효과(64억엔)와 판매가격 개선 효과(57억엔)를 반영하며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전망치를 큰 폭으로 상향

- 동시에 중기경영계획 2030 발표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당초 투자 계획을 2년 앞당겨 추진하기로 결정

- 이는 AI 관련 MLCC 시장의 성장 속도가 계획 수립 당시의 수요 전망을 크게 상회하고 있기 때문

- 내년 회계연도에도 AI 서버향 제품의 공급 병목 해소에 투자를 집중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AI 서버향 캐패시터 생산능력을 현 회계연도 대비 2배 이상으로 확대할 전망

- AI 서버에 탑재되는 반도체의 고도화에 따라 서버당 MLCC 탑재 수량이 증가하는 동시에, 전력 소비 및 발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고사양 제품 중심의 수요 전환이 가속화

- 이에 따라 MLCC 밸류체인 전반에서 AI 서버향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과 수익성 상승에 대한 눈높이 상향이 지속될 전망

https://buly.kr/B7d8tU1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5
전일 실적발표 특징주
❤11
티엘비 분기별 실적 추이
👍6
기판 3Q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