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에너지/화학: 유가 하락, 업종 내 단기 로테이션의 촉매
▶ 보고서: https://bit.ly/4iCm01f
▶ 유가 하락의 시작인가
- 11/2일 Dubai 102$/bbl로 DoD -13.4$(-11%) 급락. 그리고 Oman-Dubai 원유 스프레드 대폭 축소. 호르무즈 밖에서 선적되는 오만 원유의 희소성 제거 중
- 사우디를 중심의 중동 수출량 회복 때문. 10월 사우디/UAE/이라크/쿠웨이트(이란 제외)의 합산 원유 수출량 1,553만b/d (MoM +10%)으로 전쟁 이전 수준 회복
- 1) 호르무즈를 통한 STS(Ship-To-Ship) 확대 2) 사우디 얀부를 통한 수출량 MoM +35% 증가 3) 이라크의 남부 Basrah항, 북부 튀르키예 경유 증가 등 영향
▶ 정유는 단기 부정적, 중장기 매우 긍정적
- 정유업체는 단기 유가 하락 국면에서 재고평가손실 및 정제마진 축소 우려 제기 가능. 하지만, 호르무즈 이슈 소멸에 따른 유가 하락은 중장기 매우 긍정적
- 1) 내수 상한제 해제 2) 구조적인 OSP 하락에 따른 원가 절감 3) 원유 소싱 리스크 제거 4) CDU 가동률 상승 5) 운임 하락 등 긍정적 요소가 많아
- 유가 하락 이후 견조한 펀더먼털과 개선된 재무구조, 배당 매력이 확인되면 주가는 재차 역사적 신고가를 모색할 것
- 특히, S-Oil은 2026~27년 배당수익률 5~7%에 달하며, 유가 하락 시 샤힌의 수익성 확보 가능
▶ 석유화학 단기 긍정적, 중장기 선별적 대응 필요 / 태양광은 11월부터 사야
- 유가 하락은 한국 화학업체의 원가부담 경감, 경쟁 설비(석탄/에탄기반)의 가동률 축소를 유발해 스프레드 확대 요인
- 단기적으로 무차별한 반등 가능.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제품별 사이클이 다르므로 선별 필요
- 유가와 관련이 높지만 사이클이 돌아선 제품은 합성고무, 에폭시, ABS, LAB 등. 유가 관련성이 덜하면서 사이클이 돌아선 제품군은 스판덱스, 유기실리콘, 아라미드, 탄소섬유
- 효성티앤씨, KCC, 금호석유, 효성첨단소재, 코오롱인더, 국도화학, 이수화학 등 다운스트림 주목
- 태양광은 유가/금리 하락 시 프로젝트 수익성 훼손 및 취소 가능성 우려가 걷힐 것. 12/4일부터 Section232 정책이 본격화되며, 이후 미국 내 밸류체인 가격 상승 불가피
- 11월이 가장 매력적인 매수 구간. OCI홀딩스와 한화솔루션 주목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4iCm01f
▶ 유가 하락의 시작인가
- 11/2일 Dubai 102$/bbl로 DoD -13.4$(-11%) 급락. 그리고 Oman-Dubai 원유 스프레드 대폭 축소. 호르무즈 밖에서 선적되는 오만 원유의 희소성 제거 중
- 사우디를 중심의 중동 수출량 회복 때문. 10월 사우디/UAE/이라크/쿠웨이트(이란 제외)의 합산 원유 수출량 1,553만b/d (MoM +10%)으로 전쟁 이전 수준 회복
- 1) 호르무즈를 통한 STS(Ship-To-Ship) 확대 2) 사우디 얀부를 통한 수출량 MoM +35% 증가 3) 이라크의 남부 Basrah항, 북부 튀르키예 경유 증가 등 영향
▶ 정유는 단기 부정적, 중장기 매우 긍정적
- 정유업체는 단기 유가 하락 국면에서 재고평가손실 및 정제마진 축소 우려 제기 가능. 하지만, 호르무즈 이슈 소멸에 따른 유가 하락은 중장기 매우 긍정적
- 1) 내수 상한제 해제 2) 구조적인 OSP 하락에 따른 원가 절감 3) 원유 소싱 리스크 제거 4) CDU 가동률 상승 5) 운임 하락 등 긍정적 요소가 많아
- 유가 하락 이후 견조한 펀더먼털과 개선된 재무구조, 배당 매력이 확인되면 주가는 재차 역사적 신고가를 모색할 것
- 특히, S-Oil은 2026~27년 배당수익률 5~7%에 달하며, 유가 하락 시 샤힌의 수익성 확보 가능
▶ 석유화학 단기 긍정적, 중장기 선별적 대응 필요 / 태양광은 11월부터 사야
- 유가 하락은 한국 화학업체의 원가부담 경감, 경쟁 설비(석탄/에탄기반)의 가동률 축소를 유발해 스프레드 확대 요인
- 단기적으로 무차별한 반등 가능.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제품별 사이클이 다르므로 선별 필요
- 유가와 관련이 높지만 사이클이 돌아선 제품은 합성고무, 에폭시, ABS, LAB 등. 유가 관련성이 덜하면서 사이클이 돌아선 제품군은 스판덱스, 유기실리콘, 아라미드, 탄소섬유
- 효성티앤씨, KCC, 금호석유, 효성첨단소재, 코오롱인더, 국도화학, 이수화학 등 다운스트림 주목
- 태양광은 유가/금리 하락 시 프로젝트 수익성 훼손 및 취소 가능성 우려가 걷힐 것. 12/4일부터 Section232 정책이 본격화되며, 이후 미국 내 밸류체인 가격 상승 불가피
- 11월이 가장 매력적인 매수 구간. OCI홀딩스와 한화솔루션 주목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7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남채민] 한화비전(489790)
NDR 후기: Vision and beyond
● 양 사업부가 모두 좋아 만들어낸 호실적
-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34억원(+35.6% YoY, +5.7% QoQ), 1,026억원(+229.3% YoY, +56.5% QoQ, OPM 17.9%)을 기록
- 시큐리티 부문 매출액은 4,036억원(+28.5% YoY, +2.3% QoQ), 영업이익은 653억원(+108.0% YoY, +26.6% QoQ, OPM 16.2%). 계절적 비수기에 들어섰지만 견조한 고객 수요를 바탕으로 전분기 대비 성장을 이어갔다는 점이 유의미
- 세미텍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98억원(+56.2% YoY, +15.0% QoQ), 373억원(흑자전환 YoY, +166.8% QoQ, OPM 22.0%). 이익 성장은 TC본더가 견인. 6월 수주한 TC본더 물량이 3분기 중 전량 납품되며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나타남
● 한화세미텍-TC본더=한화세미텍
- 2027년 실적의 가시성이 확보됐음에 주목. 2027년 매출액 2조 4,245억원(+16.1% YoY), 영업이익 3,030억원(+26.5% YoY, OPM 12.5%)을 전망
- TC본더 신규 발주가 없다고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세미텍의 성장은 이어질 것
- 2027년 세미텍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717억원(+17.9% YoY), 751억원(+38.6% YoY, OPM 11.2%)으로 전망. 성장은 DDR5 패키징용 플립칩 본더 수요가 이끌 것
- 2027년 삼성전자의 DDR5 패키징용 플립칩 본더 발주가 예상되며, 세미텍이 해당 물량의 대부분을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현재 당사 추정치는 가시성 높은 수주만 반영한 보수적인 수치로 추가 장비 발주에 따라 추정치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음
- 2027년 SK하이닉스의 TSV 캐파 증설이 이어지고 P&T7 팹도 2027년 말 가동 예정인 만큼, TC본더 발주가 재개될 것. PLP 장비 고객사인 해외 OSAT도 유럽 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어서 2027년 중 추가 발주를 기대
● 후공정 장비사로의 도약
- 2027년은 TC본더 기업이라는 시장 인식에서 벗어나 후공정 장비사로서 자리매김하는 해가 될 것이라 판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1,000원(12MF EBITDA 3,512억원, 타겟 멀티플 15.0배)을 제시
- 플럭스리스 TC본더, 하이브리드 본더 등으로 확장할 가능성도 열려 있음. TC본더 발주 여부에 따라 주가 희비가 갈렸던 과거에서 벗어나 다각화된 반도체 장비 라인업에 주목할 시점
본문: https://vo.la/ewoX0nW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NDR 후기: Vision and beyond
● 양 사업부가 모두 좋아 만들어낸 호실적
-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34억원(+35.6% YoY, +5.7% QoQ), 1,026억원(+229.3% YoY, +56.5% QoQ, OPM 17.9%)을 기록
- 시큐리티 부문 매출액은 4,036억원(+28.5% YoY, +2.3% QoQ), 영업이익은 653억원(+108.0% YoY, +26.6% QoQ, OPM 16.2%). 계절적 비수기에 들어섰지만 견조한 고객 수요를 바탕으로 전분기 대비 성장을 이어갔다는 점이 유의미
- 세미텍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98억원(+56.2% YoY, +15.0% QoQ), 373억원(흑자전환 YoY, +166.8% QoQ, OPM 22.0%). 이익 성장은 TC본더가 견인. 6월 수주한 TC본더 물량이 3분기 중 전량 납품되며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나타남
● 한화세미텍-TC본더=한화세미텍
- 2027년 실적의 가시성이 확보됐음에 주목. 2027년 매출액 2조 4,245억원(+16.1% YoY), 영업이익 3,030억원(+26.5% YoY, OPM 12.5%)을 전망
- TC본더 신규 발주가 없다고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세미텍의 성장은 이어질 것
- 2027년 세미텍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717억원(+17.9% YoY), 751억원(+38.6% YoY, OPM 11.2%)으로 전망. 성장은 DDR5 패키징용 플립칩 본더 수요가 이끌 것
- 2027년 삼성전자의 DDR5 패키징용 플립칩 본더 발주가 예상되며, 세미텍이 해당 물량의 대부분을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현재 당사 추정치는 가시성 높은 수주만 반영한 보수적인 수치로 추가 장비 발주에 따라 추정치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음
- 2027년 SK하이닉스의 TSV 캐파 증설이 이어지고 P&T7 팹도 2027년 말 가동 예정인 만큼, TC본더 발주가 재개될 것. PLP 장비 고객사인 해외 OSAT도 유럽 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어서 2027년 중 추가 발주를 기대
● 후공정 장비사로의 도약
- 2027년은 TC본더 기업이라는 시장 인식에서 벗어나 후공정 장비사로서 자리매김하는 해가 될 것이라 판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1,000원(12MF EBITDA 3,512억원, 타겟 멀티플 15.0배)을 제시
- 플럭스리스 TC본더, 하이브리드 본더 등으로 확장할 가능성도 열려 있음. TC본더 발주 여부에 따라 주가 희비가 갈렸던 과거에서 벗어나 다각화된 반도체 장비 라인업에 주목할 시점
본문: https://vo.la/ewoX0nW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4❤3🔥2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고영(09846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6P Review: 분기 첫 1,000억원대 매출 달성
☞ 3Q26P Review: 분기 최초 1,000억원대 매출 달성,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3Q26P 매출액 1,066억원(+76.8% YoY), 영업이익 194억원(+312.4% YoY)
- 분기 최초 1,000억원대 매출액 달성과 함께 역대 최고 매출 기록
- 컨센서스(매출액 937억원, 영업이익 165억원) 대비 매출액 13.7%, 영업이익 17.2% 상회
- 전분기에 이어 큰 폭의 수익성 개선과 함께 어닝서프라이즈 지속
☞ 전 제품·산업·지역의 고른 성장으로 분기 최고 매출 달성
- 3D SPI, 3D AOI 및 기타 제품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각각 31.7%, 81.5%, 140.9% 증가
- 반도체 검사장비가 포함된 기타 매출은 중국 반도체 및 글로벌 광통신 고객사향 공급 확대와 AI 서버용 메모리 모듈 관련 제품 성장으로 큰 폭 증가
- 서버향 매출액 495억원(+194.5% YoY), 매출비중 46.5%로 전체 실적 성장 견인
- IoT 기기 및 자동차향 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각각 68.3%, 27.7% 증가
- 미주 매출은 AI 관련 생산 거점 투자 확대로 31.0%, 중국은 AI 서버 투자 확대로 82.7% 증가
- 동남아 매출도 글로벌 AI 서버 고객사의 투자 확대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129.7% 증가
☞ 매출 성장 및 제품 믹스 개선으로 31분기 만에 최고 수익성 달성
- 영업이익률 3Q26P 18.2%로 2018년 3분기 이후 31분기 만에 최고 수준 기록
- 5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높은 매출 성장률 유지하며 수익성 개선 지속
- AI 서버 및 반도체 검사장비 중심의 고성장 제품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에 기여
- 다만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및 외환차손으로 당기순손실 88억원 기록
☞ 4Q26 Preview: 분기 최대 매출액 갱신 및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 4Q26 매출액 1,093억원(+58.1% YoY), 영업이익 152억원(+119.4% YoY) 전망
- 미주·중국·동남아 지역의 글로벌 고객사 투자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지속 기대
- 서버·자동차·IoT 기기향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분기 최대 매출액 재차 갱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1,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LAJ1nV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3Q26P Review: 분기 첫 1,000억원대 매출 달성
☞ 3Q26P Review: 분기 최초 1,000억원대 매출 달성,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3Q26P 매출액 1,066억원(+76.8% YoY), 영업이익 194억원(+312.4% YoY)
- 분기 최초 1,000억원대 매출액 달성과 함께 역대 최고 매출 기록
- 컨센서스(매출액 937억원, 영업이익 165억원) 대비 매출액 13.7%, 영업이익 17.2% 상회
- 전분기에 이어 큰 폭의 수익성 개선과 함께 어닝서프라이즈 지속
☞ 전 제품·산업·지역의 고른 성장으로 분기 최고 매출 달성
- 3D SPI, 3D AOI 및 기타 제품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각각 31.7%, 81.5%, 140.9% 증가
- 반도체 검사장비가 포함된 기타 매출은 중국 반도체 및 글로벌 광통신 고객사향 공급 확대와 AI 서버용 메모리 모듈 관련 제품 성장으로 큰 폭 증가
- 서버향 매출액 495억원(+194.5% YoY), 매출비중 46.5%로 전체 실적 성장 견인
- IoT 기기 및 자동차향 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각각 68.3%, 27.7% 증가
- 미주 매출은 AI 관련 생산 거점 투자 확대로 31.0%, 중국은 AI 서버 투자 확대로 82.7% 증가
- 동남아 매출도 글로벌 AI 서버 고객사의 투자 확대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129.7% 증가
☞ 매출 성장 및 제품 믹스 개선으로 31분기 만에 최고 수익성 달성
- 영업이익률 3Q26P 18.2%로 2018년 3분기 이후 31분기 만에 최고 수준 기록
- 5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높은 매출 성장률 유지하며 수익성 개선 지속
- AI 서버 및 반도체 검사장비 중심의 고성장 제품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에 기여
- 다만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및 외환차손으로 당기순손실 88억원 기록
☞ 4Q26 Preview: 분기 최대 매출액 갱신 및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 4Q26 매출액 1,093억원(+58.1% YoY), 영업이익 152억원(+119.4% YoY) 전망
- 미주·중국·동남아 지역의 글로벌 고객사 투자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지속 기대
- 서버·자동차·IoT 기기향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분기 최대 매출액 재차 갱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1,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LAJ1nV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6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한투증권 최건] 고영 3Q26 Review: 놀라셨겠지만, 이제 시작입니다.
▣ 영업이익 컨센서스 15% 상회. 2개분기 연속 최대 실적
- 3분기 매출액 1,066억원(+76.8% YoY, +20.1% QoQ), 영업이익 194억원(+312.1 YoY, +33.1% QoQ, OPM 18.2%)을 기록.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를 각각 15%, 5% 상회
- AI서버향 매출이 495억원(+194.5% YoY, +45% QoQ)로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
- 우주항공향 위성통신 투자 확대 및 유럽 방산 기업향 수요 증가로 산업(Industrial, 기존 IoT)향 매출 역시 분기 최대인 284억원(+101.2% YoY, +16.4% QoQ) 기록
- 메모리 및 PC 등 원재료비 상승 압박에도 외형 성장과 함께 GPM 60% 초반을 유지한 것으로 예상
- 당기순이익은 외화환산 및 평가손실이 반영되며, -67억원(적자전환)을 기록
▣ 새로운 엔진. 반도체 검사장비와 AI SW
- 주목할 점은 신사업과 AI SW 매출. 3Q26 신사업과 AI SW 매출은 각각 189억원(+140.8% YoY, +71.8% QoQ), 121억원(+101.7% YoY, +21.0% QoQ)로 분기 최대 매출 기록
- 합산 매출은 310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25%. 본업인 SMT 검사장비의 견조한 수요와 함께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 및 AI SW 등 신규 비즈니스의 매출 기여도가 상승 중
-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 매출은 151억원으로 중국 반도체 패키징 기업 및 광트랜시버향 검사장비 공급이 매출 성장을 견인. SOCAMM2 신규 생산라인향에도 공급 시작
- AI SW는 현재 장비 발주 시 번들로 공급되는 형태이나 2027년 초 라이선스 모델 형식으로 전환할 계획. 이에 따른 반복매출 발생으로 GPM 추가 개선 가능
▣ 검사장비 사이클은 이제 시작입니다 pt.2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4,000원(12MF EPS 1,319원, Target PER 33배 적용) 유지
- 고영의 검사장비 매출액을 약 1~2개분기 선행하는 ASMPT 마운터 및 Fuji의 로봇 솔루션 신규 수주가 매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어 4Q26 역시 호실적 전망
- 2027년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756억원(+26.3% YoY), 영업이익 1,053억원(+63.3% YoY, OPM 22.1%)으로 북미에 이어 중국 AI 서버향 검사장비 공급이 2H26부터 본격화됨에 따라 2027년에도 성장을 지속할 것
- 분기 최대 실적 경신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기준 20배로 Historical 평균 PER의 -1 표준편차를 하회
- 본업과 신사업의 동반 성장이 가시화되는 구간에 진입한만큼 매수 적기라 판단
텔레그램>> https://t.me/kis_robotics
보고서링크>> https://vo.la/qRJybnx
▣ 영업이익 컨센서스 15% 상회. 2개분기 연속 최대 실적
- 3분기 매출액 1,066억원(+76.8% YoY, +20.1% QoQ), 영업이익 194억원(+312.1 YoY, +33.1% QoQ, OPM 18.2%)을 기록.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를 각각 15%, 5% 상회
- AI서버향 매출이 495억원(+194.5% YoY, +45% QoQ)로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
- 우주항공향 위성통신 투자 확대 및 유럽 방산 기업향 수요 증가로 산업(Industrial, 기존 IoT)향 매출 역시 분기 최대인 284억원(+101.2% YoY, +16.4% QoQ) 기록
- 메모리 및 PC 등 원재료비 상승 압박에도 외형 성장과 함께 GPM 60% 초반을 유지한 것으로 예상
- 당기순이익은 외화환산 및 평가손실이 반영되며, -67억원(적자전환)을 기록
▣ 새로운 엔진. 반도체 검사장비와 AI SW
- 주목할 점은 신사업과 AI SW 매출. 3Q26 신사업과 AI SW 매출은 각각 189억원(+140.8% YoY, +71.8% QoQ), 121억원(+101.7% YoY, +21.0% QoQ)로 분기 최대 매출 기록
- 합산 매출은 310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25%. 본업인 SMT 검사장비의 견조한 수요와 함께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 및 AI SW 등 신규 비즈니스의 매출 기여도가 상승 중
-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 매출은 151억원으로 중국 반도체 패키징 기업 및 광트랜시버향 검사장비 공급이 매출 성장을 견인. SOCAMM2 신규 생산라인향에도 공급 시작
- AI SW는 현재 장비 발주 시 번들로 공급되는 형태이나 2027년 초 라이선스 모델 형식으로 전환할 계획. 이에 따른 반복매출 발생으로 GPM 추가 개선 가능
▣ 검사장비 사이클은 이제 시작입니다 pt.2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4,000원(12MF EPS 1,319원, Target PER 33배 적용) 유지
- 고영의 검사장비 매출액을 약 1~2개분기 선행하는 ASMPT 마운터 및 Fuji의 로봇 솔루션 신규 수주가 매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어 4Q26 역시 호실적 전망
- 2027년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756억원(+26.3% YoY), 영업이익 1,053억원(+63.3% YoY, OPM 22.1%)으로 북미에 이어 중국 AI 서버향 검사장비 공급이 2H26부터 본격화됨에 따라 2027년에도 성장을 지속할 것
- 분기 최대 실적 경신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기준 20배로 Historical 평균 PER의 -1 표준편차를 하회
- 본업과 신사업의 동반 성장이 가시화되는 구간에 진입한만큼 매수 적기라 판단
텔레그램>> https://t.me/kis_robotics
보고서링크>> https://vo.la/qRJybnx
❤3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고영 검사장비의 리드타임이 4-6주로 타 장비 대비 짧아 수주잔고 확인이 어렵습니다.
매출 트렌드 파악을 위해 동일한 생산라인에 들어가는 마운터 기업(리드타임 3-6개월)들의 신규 수주 잔고를 통해 대략적인 방향성을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위 그래프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매출 트렌드 파악을 위해 동일한 생산라인에 들어가는 마운터 기업(리드타임 3-6개월)들의 신규 수주 잔고를 통해 대략적인 방향성을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위 그래프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정유/화학/2차전지 이진명, 김명주]
2차전지(비중확대); 성장의 중심은 ESS로
신한생각: ESS가 이익으로 확인되는 2027년
- 27년 글로벌 EV 판매는 2,384만대(+9%), ESS 설치는 638GWh(+19%) 전망
-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합산 영업이익은 5.4조원으로 올해의 3.3배 전망
- 4분기 ESS 수익성 정상화와 추가 수주가 내년 이익 개선의 확인 지표
북미 ESS 증설과 비중국 LFP의 기회
- 중국산 배터리 관세와 미국 생산세액공제로 현지 생산 기반을 갖춘 국내 셀 업체의 수주 여건 개선
- 북미 ESS 생산능력 110GWh 가동 시 LFP 양극재 약 20만톤 필요. 국내 2사 생산능력은 16.5만톤
- 엘앤에프는 LG에너지솔루션향 LFP 공급계약으로 국내 셀 3사를 모두 고객으로 확보
ESS가 이끄는 이익 회복, Top Picks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을 Top Picks로 제시. 목표주가 각각 80만원, 46만원
- 삼성SDI는 27년 영업이익 1.57조원 중 ESS가 82% 기여. 미국 SPE·울산 라인은 28년까지 수주로 확보
-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ESS 생산능력 70GWh 이상, 수주잔고(160GWh)를 바탕으로 27년 영업이익 3.81조원(+279%) 전망
※기업분석
삼성SDI(006400); 주인공이 바뀐다, ESS
LG에너지솔루션(373220); 내년에는 회복의 이유가 더 많아진다
(원문 링크: https://buly.kr/ChrwzxM)
위 내용은 2026년 11월 4일 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2차전지(비중확대); 성장의 중심은 ESS로
신한생각: ESS가 이익으로 확인되는 2027년
- 27년 글로벌 EV 판매는 2,384만대(+9%), ESS 설치는 638GWh(+19%) 전망
-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합산 영업이익은 5.4조원으로 올해의 3.3배 전망
- 4분기 ESS 수익성 정상화와 추가 수주가 내년 이익 개선의 확인 지표
북미 ESS 증설과 비중국 LFP의 기회
- 중국산 배터리 관세와 미국 생산세액공제로 현지 생산 기반을 갖춘 국내 셀 업체의 수주 여건 개선
- 북미 ESS 생산능력 110GWh 가동 시 LFP 양극재 약 20만톤 필요. 국내 2사 생산능력은 16.5만톤
- 엘앤에프는 LG에너지솔루션향 LFP 공급계약으로 국내 셀 3사를 모두 고객으로 확보
ESS가 이끄는 이익 회복, Top Picks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을 Top Picks로 제시. 목표주가 각각 80만원, 46만원
- 삼성SDI는 27년 영업이익 1.57조원 중 ESS가 82% 기여. 미국 SPE·울산 라인은 28년까지 수주로 확보
-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ESS 생산능력 70GWh 이상, 수주잔고(160GWh)를 바탕으로 27년 영업이익 3.81조원(+279%) 전망
※기업분석
삼성SDI(006400); 주인공이 바뀐다, ESS
LG에너지솔루션(373220); 내년에는 회복의 이유가 더 많아진다
(원문 링크: https://buly.kr/ChrwzxM)
위 내용은 2026년 11월 4일 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1
중간선거 공화당 패배 이유
It's the economy, stupid!
- 92년 빌 클린턴 대선 캐치프레이즈
MAGA고 나발이고 관세, 전쟁으로 물가 오르는건 못참음
It's the economy, stupid!
- 92년 빌 클린턴 대선 캐치프레이즈
MAGA고 나발이고 관세, 전쟁으로 물가 오르는건 못참음
👍77🔥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