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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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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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웰빙 분기별 실적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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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호 스퀘어텍 대표는 “우리는 이미 한 차례 LTCC STF를 개발해 본 경험이 있고, 그 사이 공정 기술은 더 성숙해졌다”며 “단일 공급원 구조에 대한 고객들의 고민이 큰 만큼, 기술만 검증되면 시장 진입 속도가 빠를 것”이라고 말했다.
스퀘어텍이 주목하는 시장은 프로브카드 제조사에 LTCC 방식의 STF를 공급하는 외판 시장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일본에도 이 기판을 만드는 업체가 있지만 생산분을 자체 프로브카드에 사용한다. 외부 판매는 사실상 국내 한 업체가 맡고 있어 구매사로서는 가격과 납기를 놓고 비교할 공급처가 마땅치 않다는 설명이다.
김 대표는 “그동안 쌓아 온 LTCC 기술을 반도체 분야로 넓혀 회사의 다음 성장 동력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20966645642112&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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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정확한 데이터 알려야”
출처 : 동아일보 | 네이버
- https://naver.me/5DZaD3Y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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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금일 27년 연간전망을 시작으로 반도체 업종 커버리지를 재개합니다.

27년을 앞두고 최근 저희 업종은 그 어느 때보다 업황과 주가의 괴리가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모두가 인지할 수 있는 좋은 업황과 반대로 주가는 계속해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데,
이에 대한 배경에는 과거에 형성된 관성적 접근 2가지가 자리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27년, 그 관성적 접근이 해소될 수 있는 시점이라고 판단하며 근거를 제시합니다.

관성 탈피① 증가율 고점이 확인되면 주가도 고점? 아직이다!
- 결국 주가 고점은 증가율 둔화 시점보다 마이너스 전환 시점 근처에서 형성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무리 빨라도 주가 고점은 3Q27~4Q27이 유력합니다
- 더불어 NVIDIA에서 얻을 수 있는 함의점이 있습니다. NVIDIA 주가가 횡보 기간을 넘어선 지점은 최장기간 매출액 증가율 +를 입증한 CY3Q25 실적 부근이었습니다
- 국내 메모리 역시 ASP 증가율 고점 이후 최장기 + 지속은 과거 7개 분기였는데 이를 넘어선다면 새로운 신고가 영역으로 진입이 유력합니다
- 그 대상은 1Q28 ASP며, 이에 대해 구체화될 3Q27이 중요한 기점입니다

관성 탈피② 닷컴버블 트라우마? AI 투자는 지속된다!
- 최근 고금리 상황 속 대규모 자금 조달 대비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수익화 수준으로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만연합니다
- 그러나 다음의 4가지 근거로 과거와 달리 투자는 지속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1) CSP들의 전략 변화(모델 개발↓ & 클라우드↑,
2)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의 지분 공유,
3) NVIDIA의 AI Bank 역할,
4) AI 패권 전쟁으로 인한 미국의 정책 지원 확대 가능성

따라서, 1H27은 매분기 확인할 묵직한 실적을 확인하며 최소한 Earnings 따라 반등을 예상하며
2H27은 과거 최대 수준 경신 확인과 함께 Multiple 반등이 예상됩니다.

단기적으로 11월 업종 분위기 반전의 타이밍으로 생각하며, 다시금 적극 비중확대가 유리한 시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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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반도체
- 탈피(脫皮)

▶️ 목차
Ⅰ. Executive Summary
Ⅱ. Key Charts
Ⅲ. 27년 기본가정 점검 - 뻔하게 좋은 업황
  -1. 두 갈래 수요 Cycle의 결정 변수
-2. 모두가 알고 있듯, 27년에도 여전히 공급 증가는 미미
-3. 수요, 보여지는 강한 숫자 vs 내재된 우려
-4. 당연하게 좋을 업황을 마주할 주가는
Ⅳ. 관성 탈피① 정말 주가는 증가율이 정했나
  -1. 역사가 말해주는 증가율과 주가의 낮은 상관관계
-2. 선행지표, NVIDIA의 발자취
-3. 27년 주가 = 24년 vs 25년?
Ⅴ. 관성 탈피② 닷컴버블 트라우마
  -1. 고금리가 유지된다 하더라도 투자는 멈추지 않는다
-2. 외부변수 점검 - 규제
Ⅵ. 리스크 요인 업데이트
  -1. 16-17-18 Cycle의 교훈은 이번에도 유효하다
-2. S/W 기술 진전은 어디까지 왔는가
Ⅶ. 투자전략
  -1. 27년, 상반기 Earnings & 하반기 Multiple
-2. 단기 전략, 11월 타이밍 콜!
Ⅷ. 기업분석
- 삼성전자: 본 적 없는 숫자가 가지고 있는 힘
- SK하이닉스: 이번에도 올라가고 다음에도 올라가고


📑 자료: https://vo.la/ljECf9a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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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 공급에서 모든 산업의 전력 공급으로, 전력 슈퍼사이클은 시장에서 저평가 (모건스탠리)

•모건스탠리는 전력 수요 증가 동력이 AI에서 산업 생산기지 이전과 에어컨 냉방 수요까지 확대되면서 세 가지 축으로 다변화되고 있다고 분석. 글로벌 전력 소비량은 2030년 36조kWh에 도달하고 연평균 4.2% 증가할 전망이며, 아시아가 신규 전력 수요 증가분의 64%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화석연료는 예상과 달리 전력 공급에서 다시 비중을 확대해 2030년에도 글로벌 전력 생산의 약 50%를 차지할 전망

•전력산업의 가격 결정력은 설비업체에서 발전 운영업체로 이동. 2026년 주요 시장의 도매 전력가격은 전년비 약 2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Morgan Stanley는 이러한 추세가 약 5,000억 달러의 부를 창출하고 관련 기업들의 2028년 EPS 전망을 14% 상향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분석했으며, 시장은 아직 이러한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

>从“为AI供电”到“为万物供电”!大摩:电力 “超级周期”被市场低估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5043#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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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쎄미켐/카카오페이 실적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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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심텍 실적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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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에너지/화학: 유가 하락, 업종 내 단기 로테이션의 촉매

▶ 보고서: https://bit.ly/4iCm01f


▶ 유가 하락의 시작인가

- 11/2일 Dubai 102$/bbl로 DoD -13.4$(-11%) 급락. 그리고 Oman-Dubai 원유 스프레드 대폭 축소. 호르무즈 밖에서 선적되는 오만 원유의 희소성 제거 중

- 사우디를 중심의 중동 수출량 회복 때문. 10월 사우디/UAE/이라크/쿠웨이트(이란 제외)의 합산 원유 수출량 1,553만b/d (MoM +10%)으로 전쟁 이전 수준 회복

- 1) 호르무즈를 통한 STS(Ship-To-Ship) 확대 2) 사우디 얀부를 통한 수출량 MoM +35% 증가 3) 이라크의 남부 Basrah항, 북부 튀르키예 경유 증가 등 영향


▶ 정유는 단기 부정적, 중장기 매우 긍정적

- 정유업체는 단기 유가 하락 국면에서 재고평가손실 및 정제마진 축소 우려 제기 가능. 하지만, 호르무즈 이슈 소멸에 따른 유가 하락은 중장기 매우 긍정적

- 1) 내수 상한제 해제 2) 구조적인 OSP 하락에 따른 원가 절감 3) 원유 소싱 리스크 제거 4) CDU 가동률 상승 5) 운임 하락 등 긍정적 요소가 많아

- 유가 하락 이후 견조한 펀더먼털과 개선된 재무구조, 배당 매력이 확인되면 주가는 재차 역사적 신고가를 모색할 것

- 특히, S-Oil은 2026~27년 배당수익률 5~7%에 달하며, 유가 하락 시 샤힌의 수익성 확보 가능


▶ 석유화학 단기 긍정적, 중장기 선별적 대응 필요 / 태양광은 11월부터 사야

- 유가 하락은 한국 화학업체의 원가부담 경감, 경쟁 설비(석탄/에탄기반)의 가동률 축소를 유발해 스프레드 확대 요인

- 단기적으로 무차별한 반등 가능.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제품별 사이클이 다르므로 선별 필요

- 유가와 관련이 높지만 사이클이 돌아선 제품은 합성고무, 에폭시, ABS, LAB 등. 유가 관련성이 덜하면서 사이클이 돌아선 제품군은 스판덱스, 유기실리콘, 아라미드, 탄소섬유

- 효성티앤씨, KCC, 금호석유, 효성첨단소재, 코오롱인더, 국도화학, 이수화학 등 다운스트림 주목

- 태양광은 유가/금리 하락 시 프로젝트 수익성 훼손 및 취소 가능성 우려가 걷힐 것. 12/4일부터 Section232 정책이 본격화되며, 이후 미국 내 밸류체인 가격 상승 불가피

- 11월이 가장 매력적인 매수 구간. OCI홀딩스와 한화솔루션 주목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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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애프터마켓 상승/하락율 상위
https://cafe.naver.com/orbisasset/10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