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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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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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삼성전자, 2030년 8인치 파운드리 완전 철수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4709

삼성전자가 2030년 말까지 8인치 파운드리 사업을 완전히 종료하고 12인치 첨단공정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국내 8인치 생산능력이 이미 부족한 상황에서 삼성전자 물량까지 빠지게 되면서, DB하이텍·SK키파운드리의 공급자 협상력과 국내 팹리스의 생산처 확보 문제가 동시에 부각되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 2030년 8인치 생산 완전 종료
삼성전자가 고객사들에 2030년 말까지 8인치 파운드리 가동을 모두 종료한다는 계획 통보

기흥 S6·S7·S8 공장을 단계적으로 폐쇄하며, 올해부터 8인치 신규 제품 수주도 중단

기존 65~180나노 성숙공정 대신 12인치 첨단 파운드리에 인력·설비투자 집중

📌 DB하이텍·SK키파운드리, 공급자 우위 강화 가능성
국내 주요 8인치 파운드리는 DB하이텍과 SK키파운드리로 압축

두 업체 모두 기존 고객사 물량으로 생산능력이 상당 부분 채워져 추가 수주 여력 제한적

삼성전자 철수로 생산 공급이 축소되면서 8인치 파운드리 가동률·가격 협상력 상승 가능성 부각

📌 국내 팹리스, 생산처 이전 부담 확대
이미지스·어보브반도체·동운아나텍·실리콘마이터스·LX세미콘 등이 삼성전자 8인치 공정 이용 고객사로 거론

기존 DDI·PMIC·MCU·이미지센서 등의 생산라인 이전과 제품 재검증 필요

해외 8인치 생산능력도 부족한 가운데 중국 파운드리는 고객사 규제, 12인치 전환은 원가 상승이 부담

📌 성숙공정 공급 축소, 반도체 가격 변수로 부상
8인치 공정은 전력관리반도체·아날로그 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의 핵심 제조 기반

일부 팹리스는 생산 차질을 막기 위해 선제적인 재고 확보까지 검토

향후 핵심은 DB하이텍·SK키파운드리의 신규 물량 수용 여부와 8인치 공급 축소에 따른 가격 변화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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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실적발표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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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 팬오션; 시황도 좋고, 체급도 올라왔다
[신한 운송 최민기]

▶️ 신한생각: 운임 변동성에도 탱커 증익 동력 유효
- 주요 선종 전반의 시황 강세로 뚜렷한 이익 개선 흐름 지속
- 현재의 초호황이 장기간 이어지지 않더라도 VLCC 선대 확장은 확실한 성장 동력으로 작용

▶️ 3Q26 Review: 탱커·LNG 일회성 요인들에도 호실적
- 3Q26 영업이익 1,974억원(+57.7% YoY)으로 컨센서스(1,918억원)를 3% 상회
- 벌크와 컨테이너 부문은 시황 호조로 큰 폭의 증익을 기록했으나, 탱커는 초기 비용 및 정산 시차로 전분기 대비 20% 감익
- 4분기 탱커는 SK해운 중고 VLCC 10척 인도 완료 및 Trafigura향 대선 개시로 이익 기여 확대 전망
- SK해운 계약 인수 건은 2027년부터 손익 기여가 뚜렷해질 전망이며, 내년에도 탱커 주도의 이익 성장세 지속 예상

▶️ Valuation&Risk: 자본 배분 방향성도 체크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9,700원 유지
- 확연히 개선된 이익 체력을 고려할 때 내년 발표될 신규 3개년 배당정책이 추가 업사이드로 작용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705

위 내용은 2026년 11월 3일 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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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최고운] 팬오션 3Q26 실적 리뷰

팬오션의 3분기 실적은 당초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환율하락 영향에도 전분기대비 2% 증가했습니다. 특히 순이익이 2개 분기 연속으로 컨센서스를 30% 넘게 상회했습니다. 팬오션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배당 업사이드에 대해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올해 운송업종에서 주가가 가장 크게 52% 상승했는데, 연간 순이익 역시 연초 기대치보다 40% 넘게 상회할 전망입니다. 이제는 탱커 성장 모멘텀과 함께 배당매력에 대해서도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부문별 영업이익>
벌크선 1,006억원 (+83% YoY, +19% QoQ)
컨테이너선 175억원 (+133% YoY, +21% QoQ)
탱커선 348억원 (+71% YoY, -20% QoQ)
LNG선 436억원 (+7% YoY, -12% QoQ)

보고서 링크: https://vo.la/LEbCAJ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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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 분기별 실적 추이
녹십자웰빙 분기별 실적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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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호 스퀘어텍 대표는 “우리는 이미 한 차례 LTCC STF를 개발해 본 경험이 있고, 그 사이 공정 기술은 더 성숙해졌다”며 “단일 공급원 구조에 대한 고객들의 고민이 큰 만큼, 기술만 검증되면 시장 진입 속도가 빠를 것”이라고 말했다.
스퀘어텍이 주목하는 시장은 프로브카드 제조사에 LTCC 방식의 STF를 공급하는 외판 시장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일본에도 이 기판을 만드는 업체가 있지만 생산분을 자체 프로브카드에 사용한다. 외부 판매는 사실상 국내 한 업체가 맡고 있어 구매사로서는 가격과 납기를 놓고 비교할 공급처가 마땅치 않다는 설명이다.
김 대표는 “그동안 쌓아 온 LTCC 기술을 반도체 분야로 넓혀 회사의 다음 성장 동력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20966645642112&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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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정확한 데이터 알려야”
출처 : 동아일보 | 네이버
- https://naver.me/5DZaD3Y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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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금일 27년 연간전망을 시작으로 반도체 업종 커버리지를 재개합니다.

27년을 앞두고 최근 저희 업종은 그 어느 때보다 업황과 주가의 괴리가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모두가 인지할 수 있는 좋은 업황과 반대로 주가는 계속해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데,
이에 대한 배경에는 과거에 형성된 관성적 접근 2가지가 자리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27년, 그 관성적 접근이 해소될 수 있는 시점이라고 판단하며 근거를 제시합니다.

관성 탈피① 증가율 고점이 확인되면 주가도 고점? 아직이다!
- 결국 주가 고점은 증가율 둔화 시점보다 마이너스 전환 시점 근처에서 형성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무리 빨라도 주가 고점은 3Q27~4Q27이 유력합니다
- 더불어 NVIDIA에서 얻을 수 있는 함의점이 있습니다. NVIDIA 주가가 횡보 기간을 넘어선 지점은 최장기간 매출액 증가율 +를 입증한 CY3Q25 실적 부근이었습니다
- 국내 메모리 역시 ASP 증가율 고점 이후 최장기 + 지속은 과거 7개 분기였는데 이를 넘어선다면 새로운 신고가 영역으로 진입이 유력합니다
- 그 대상은 1Q28 ASP며, 이에 대해 구체화될 3Q27이 중요한 기점입니다

관성 탈피② 닷컴버블 트라우마? AI 투자는 지속된다!
- 최근 고금리 상황 속 대규모 자금 조달 대비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수익화 수준으로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만연합니다
- 그러나 다음의 4가지 근거로 과거와 달리 투자는 지속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1) CSP들의 전략 변화(모델 개발↓ & 클라우드↑,
2)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의 지분 공유,
3) NVIDIA의 AI Bank 역할,
4) AI 패권 전쟁으로 인한 미국의 정책 지원 확대 가능성

따라서, 1H27은 매분기 확인할 묵직한 실적을 확인하며 최소한 Earnings 따라 반등을 예상하며
2H27은 과거 최대 수준 경신 확인과 함께 Multiple 반등이 예상됩니다.

단기적으로 11월 업종 분위기 반전의 타이밍으로 생각하며, 다시금 적극 비중확대가 유리한 시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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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반도체
- 탈피(脫皮)

▶️ 목차
Ⅰ. Executive Summary
Ⅱ. Key Charts
Ⅲ. 27년 기본가정 점검 - 뻔하게 좋은 업황
  -1. 두 갈래 수요 Cycle의 결정 변수
-2. 모두가 알고 있듯, 27년에도 여전히 공급 증가는 미미
-3. 수요, 보여지는 강한 숫자 vs 내재된 우려
-4. 당연하게 좋을 업황을 마주할 주가는
Ⅳ. 관성 탈피① 정말 주가는 증가율이 정했나
  -1. 역사가 말해주는 증가율과 주가의 낮은 상관관계
-2. 선행지표, NVIDIA의 발자취
-3. 27년 주가 = 24년 vs 25년?
Ⅴ. 관성 탈피② 닷컴버블 트라우마
  -1. 고금리가 유지된다 하더라도 투자는 멈추지 않는다
-2. 외부변수 점검 - 규제
Ⅵ. 리스크 요인 업데이트
  -1. 16-17-18 Cycle의 교훈은 이번에도 유효하다
-2. S/W 기술 진전은 어디까지 왔는가
Ⅶ. 투자전략
  -1. 27년, 상반기 Earnings & 하반기 Multiple
-2. 단기 전략, 11월 타이밍 콜!
Ⅷ. 기업분석
- 삼성전자: 본 적 없는 숫자가 가지고 있는 힘
- SK하이닉스: 이번에도 올라가고 다음에도 올라가고


📑 자료: https://vo.la/ljECf9a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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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 공급에서 모든 산업의 전력 공급으로, 전력 슈퍼사이클은 시장에서 저평가 (모건스탠리)

•모건스탠리는 전력 수요 증가 동력이 AI에서 산업 생산기지 이전과 에어컨 냉방 수요까지 확대되면서 세 가지 축으로 다변화되고 있다고 분석. 글로벌 전력 소비량은 2030년 36조kWh에 도달하고 연평균 4.2% 증가할 전망이며, 아시아가 신규 전력 수요 증가분의 64%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화석연료는 예상과 달리 전력 공급에서 다시 비중을 확대해 2030년에도 글로벌 전력 생산의 약 50%를 차지할 전망

•전력산업의 가격 결정력은 설비업체에서 발전 운영업체로 이동. 2026년 주요 시장의 도매 전력가격은 전년비 약 2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Morgan Stanley는 이러한 추세가 약 5,000억 달러의 부를 창출하고 관련 기업들의 2028년 EPS 전망을 14% 상향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분석했으며, 시장은 아직 이러한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

>从“为AI供电”到“为万物供电”!大摩:电力 “超级周期”被市场低估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5043#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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