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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POST] 삼성전기 내년 MLCC 수주만 2조 넘어, 장덕현 AI 호황에 영업이익 2배 가시권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5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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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박규연)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vo.la/cQ1SmP8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실적 발표 이후에 추정치 상향 유력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낙폭은 축소

10월 20일까지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219% 증가한 15.8억 달러를 기록했다. 10월 10일까지의 잠정치인 12.3억 달러와 비교하면 28.6% 증가했으며, 전월 대비 감소폭도 16%로 축소됐다.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 동월 대비 475% 증가한 9.1억 달러, NAND는 303% 증가한 1.5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MCP와 SSD는 각각 78%, 304% 증가한 4.7억 달러와 1.8억 달러를 달성했다. 전월 대비로는 DRAM이 9% 증가한 반면 NAND와 MCP, SSD는 각각 9%, 38%, 45% 감소했다. 전년 동월 대비 전 품목의 증가세가 이어진 가운데, 10월 초 대비 수출금액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지난주에 언급했듯이 9월이 분기 말이었기 때문에 전월 대비 감소가 확인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코스피 지수는 2.1% 하락하며 4주 연속 부진이 이어졌다. 삼성전자는 보합, SK하이닉스는 0.4% 상승해 오랜만에 지수 대비 선방했다.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는 Meta 실적 발표에서 FCF 음전환과 내년 Capex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AI 투자 관련 우려가 재차 불거지며 주가 하락폭이 커졌는데,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낙폭을 만회했다. 예상보다 양호한 메모리 가격이 형성되고 있지만, 여전히 매크로 및 AI 투자 관련 우려가 상존하는 상황이다. 이번 주 실적 발표에서 유의미한 주주환원 및 2027년 및 2028년 업황 관련 코멘트가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닥 지수는 5.4% 하락해 3주 연속 하락했다. 하나증권이 커버하는 업체들의 주가 역시 모두 하락 마감했다. 최근 지수 하락 속에 차익 실현 매도도 일부 진행된 것으로 파악된다. 그래도 실적 모멘텀이 양호한 업체들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단기뿐만 아니라 2027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해야 한다. 피에스케이홀딩스, 피에스케이, 테스는 3~4분기는 물론 내년 외형 성장률이 업종 내에서도 차별화될 것으로 기대되어 지속 추천한다.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낙폭과대 활용 전략. 국내 메모리 실적 발표

국내외 메모리 업체들의 추세적인 주가 하락세가 멈추진 않았지만, 하락폭은 축소되었다. AI 관련 우려 및 매크로 상황이 반전되지는 않았지만, 주가 낙폭이 컸기 때문이다. 반도체 관련 업체들은 공급보다 많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지속 언급하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AI 관련 투자 리스크를 우려하고 있다. 반도체 장비 업체들마저 클린룸 및 각종 부품 부족을 걱정하고 있어 공급이 과도하게 증가하는 리스크는 제한될 것으로 판단한다. 리스크는 철저하게 수요 측면에서 나타날 거고, 현재 공급 지연을 감안하면 수요 관련 우려는 과하게 반영되었다고 생각된다.

28일에 SK하이닉스, 29일에 삼성전자 실적이 발표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들어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기고 있다. 상회 요인은 DRAM 가격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이는 실적 상향 근거다. 아울러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인데, 40조원 내외의 규모로 추정되며, 시장의 예상과 달리 배당금 비중이 의외로 클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추가 주주환원이 예정되어 있지는 않다. 다만, 주주환원 내 배당금 및 자사주 관련 업데이트 코멘트가 있으면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주가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27년 및 2028년 업황에 대한 명확한 전망과 근거 등이 제시되는 것 역시 주가 측면에서는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3분기 및 4분기 DRAM 가격이 기존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실적 발표 이후에는 추정치 상향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한다. 실적 전망치 상향과 주주환원 등으로 인해 과도하게 하락했던 주가가 다시 회복 기조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한다.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주초 낙폭 과대에 따른 반등세를 보였으나, Meta의 대규모 AI 투자 확대와 자금조달 계획으로 AI 인프라 투자의 수익성 우려가 재부각되며 대부분 하락했다.

Credo와 Coherent, Astera Labs 등 AI 데이터센터 관련주는 Meta의 AI 투자 확대와 자금조달 계획으로 AI 인프라 투자의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10% 이상 하락했다.

반면 Texas Instruments는 산업용 반도체 수요 회복과 컨센서스를 상회한 4분기 매출 가이던스에 힘입어 3.0% 상승했다. NXP와 Qualcomm도 AI 인프라 투자 우려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제한되며 각각 2.4%, 2.2% 상승했다.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미국 AI 인프라 기업들의 자금조달 및 투자 회수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미국 반도체주 하락 영향으로 대부분 약세를 보였다. TSMC는 1.4% 하락했으며, MediaTek과 Alchip도 각각 5.6%, 5.2% 내렸다.

전주 CXMT 이슈 이후 중국 메모리 업체와의 경쟁 심화 우려가 이어지면서 Nanya와 MXIC가 각각 7.5%, 7.0% 하락했다. 메모리 후공정 업체인 Powertech와 ChipMOS도 차익실현과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 악화로 각각 9.5%, 9.1% 내렸다.

반면 Wistron은 AI 서버 수요 확대와 3분기 역대 최대 매출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되며 4.1% 상승했다. Inventec과 Compal, Pegatron도 AI 서버 및 PC ODM 업체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각각 2.5%, 1.6%, 1.5%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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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그로쓰리서치 한용희 수석연구원님께서 금일 SBS Biz 방송에서 지투지바이오의 비만치료제 개발 경쟁력 및 UBT 평가 계약에 대해 언급하여 관련 내용 공유드립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투지바이오의 UBT 평가 계약과 관련해 평가 대상 물질로 삼중작용제 UBT251을 예상하며, 향후 평가가 비교적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UBT251은 중국 기업인 유나이티드 바이오 테크놀로지(UBT)가 노보에 기술이전한 당뇨·비만 치료제 개발 후보물질 중 하나입니다.

지투지바이오는 6월 ADA를 통해 이중작용제와 삼중작용제 등의 연구 결과를 선보인 바 있있으며, 지속 장기지속형 기반의 고함량 미립구 제형 개발 경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기반은 다양한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개발 대응력을 높이는 경쟁력으로, 이번 평가 역시 향후 진행 상황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됩니다.

이에 따라 한 수석연구원님은 공시된 평가 기간인 12개월보다 더 빠른 속도로 전개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iP03v96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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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3배에 불과, 밸류에이션은 금융위기 수준으로 하락!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임박, 주가 부진을 뒤집을 수 있을까? (중국언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수준의 이익과 바닥 수준의 밸류에이션이 극단적으로 엇갈리는 상황에 직면. PER 은 약 3배까지 하락했고, 외국인 지분율도 역사적 저점 수준

•기관투자가들은 시장이 지나치게 비관적이라고 평가하며, 양사의 향후 2년간 이익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은 사실상 확실해졌다고 봄.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은 경영진이 장기 공급 전망과 주주환원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하고 있으며, 이것이 주가 재평가의 촉매제가 될 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음

>PE仅3倍、估值已跌至金融危机水平!三星、SK海力士财报将近,能否逆转股价颓势?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460#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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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반도체 (비중확대): 다르다
 
① 수요의 구조적 강세, 반복 재추정
세트 메모리: 거시경제,성숙 산업. 구조적 Cyclical
Contents는 신모델이 확정되는 순간 상수
-> 수요의 유의미한 재추정 제한적

AI 메모리: 사이클 내에서 반복 재추정 구조. 수요처 (기업, Llabs, 국가 등), 워크로드 (토큰, 앱), 동시성 (세션, 에이전트), 집약도 (컨텍스트, KV), 복제율 (주권, 보안, 지연) 등 성숙되지 않는 다양한 변수들의 집합

Agent 확산에 따른 AI 추론 수요 증가와 지속 학습 (Continual learning) 도입은 모든 메모리를 요구하며,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명분 중 하나

AI 수요 강세, 메모리 수요의 반복 재추정은 공급 부족 장기화를 의미. 공급은 현실의 물리법칙에 따름. AI 강세 속 수요의 반복 재추정은 빠른 초과 수요 완화를 제한

수요처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과거 대비 더 높은 증설 유인을 제공할 필요. 강화된 장기공급계약은 그 결과물. 이는 메모리의 Cyclical 성격을 크게 완화

② 높은 LTA 위반 비용. 실적 가시성 제고
장기공급계약은 실적 가시성을 제고하는 AI 시대 핵심 요소. 가격의 하단을 높이는 동시에 사이클의 진폭을 줄이는 계약. 신규 LTA와 미계약 물량 가격 상승에 따른 믹스 제고 등으로 메모리 가격은 지속 상승 가능

또한 LTA는 쉽게 깨기 어려운 구조. 위반할 경우 고객은 다음 사이클에서 물량 배정의 후순위로 밀려나거나, 더 강화된 불리한 조건을 수용해야 함

물량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AI 잠재 수요 흡수 지연, 경쟁력 저하까지 감당해야 함. 메모리 가격 하락 외 고려해야 할 '잠재적 LTA 위반 비용'이 매우 높은 구조

AI 시대 차별화 포인트는 거시경제에 연동되지 않는 실적이었고, 이는 여전히 진행형이라 판단. 환율 하락에도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2027년 실적 전망치는 재차 상향 중이며, 3Q26 실적 발표를 통해 AI 메모리의 경기 방어력을 증명할 것

메모리 매수의 적기
SK증권은 메모리 매수 적기 주장 유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12MF P/E는 각각 3.5X, 2.8X 수준으로 역대 다운사이클 최하단을 하향 이탈. 이는 2028년 이후 큰 폭의 감익 사이클 시작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

다만 AI 수요 강세와 LTA의 위반 비용이 매우 높다는 점,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를 감안하면 극단적 침체를 가정한 과도한 비관론. 실적 가시성을 신뢰하지 않으므로, 밸류에이션도, 주주환원도 평가받지 못하는 상황

다만 10~11월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를 통해 Agent AI 확산에 따른 AI의 성장성, 여전히 공고한 AI 로드맵 재확인, 설비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극단적 우려 역시 완화될 것. GPU 임대 가격 상승세를 고려하면, 회수기간 축소 중. AI 인프라의 여전한 투자 매력도를 의미

메모리 실적 발표에서 역시 공급 부족의 장기화, 장기공급계약에 대한 높은 수요, 주주환원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할 전망.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 URL: https://buly.kr/5JQ2j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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