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1 11:11:39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24조 6,000억) A0101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778억(예상치 : 16,814억+/ 12%)
영업익 : 2,335억(예상치 : 1,946억/ +20%)
순이익 : 1,412억(예상치 : 1,420억/ -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8,778억/ 2,335억/ 1,412억
2026.2Q 15,770억/ 1,785억/ 1,158억
2026.1Q 13,766억/ 1,266억/ 1,190억
2025.4Q 15,244억/ 1,297억/ 838억
2025.3Q 12,163억/ 1,008억/ 65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180015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0120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24조 6,000억) A0101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778억(예상치 : 16,814억+/ 12%)
영업익 : 2,335억(예상치 : 1,946억/ +20%)
순이익 : 1,412억(예상치 : 1,420억/ -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8,778억/ 2,335억/ 1,412억
2026.2Q 15,770억/ 1,785억/ 1,158억
2026.1Q 13,766억/ 1,266억/ 1,190억
2025.4Q 15,244억/ 1,297억/ 838억
2025.3Q 12,163억/ 1,008억/ 65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180015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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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코어위브의 신용위험이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JP모건의 분석대로라면, 개별 기업의 신용불안이 글로벌 은행권의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될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 JP모건 "코어위브 채권 급락, 글로벌 은행권에 미치는 위험은 제한적"
JP모건은 최근 코어위브의 주식·채권 급락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은행들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은행들의 대출이 대부분 담보가 확보된 프로젝트 금융 구조로 이뤄져 있어, 코어위브의 재무 불안이 은행권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 글로벌 은행권 익스포저 분석
미국 대형 투자은행 및 일본 MUFG: 은행별 10억~30억 달러
유럽 및 아시아 주요 은행: 대부분 5억 달러 미만
대부분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한 대출이며, 사업 진행 단계에 따라 자금을 집행하는 구조
💰 코어위브 부채 및 신용위험 현황
총부채: 약 500억 달러
약정된 단계별 인출 대출: 240억 달러(인출 150억 달러, 미인출 90억 달러)
2031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 최근 16% 근접
신용부도스와프(CDS) 스프레드: 약 1,000bp
⚠️ 핵심 위험은 현금흐름 불일치
JP모건은 코어위브의 가장 큰 위험을 AI 인프라에 대한 선행 투자와 실제 매출 회수 시점의 불일치로 지적했습니다.
특히 2030년까지 잉여현금흐름(FCF)이 마이너스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코어위브에 대한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 2027년 말 목표주가는 125달러로 유지했습니다.
🔎 체크포인트
코어위브의 신용위험과 글로벌 은행권의 시스템 리스크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것이 JP모건의 핵심 판단입니다.
은행들의 담보대출 구조가 손실 전염을 제한할 수 있지만, 코어위브의 높은 차입비용과 장기간의 현금유출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은행권의 시스템 리스크는 제한적이지만, AI 인프라 기업들의 자금조달 위험까지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https://money.usnews.com/investing/news/articles/2026-10-20/coreweave-debt-selloff-poses-limited-risk-to-global-banks-j-p-morgan-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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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 "코어위브 채권 급락, 글로벌 은행권에 미치는 위험은 제한적"
JP모건은 최근 코어위브의 주식·채권 급락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은행들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은행들의 대출이 대부분 담보가 확보된 프로젝트 금융 구조로 이뤄져 있어, 코어위브의 재무 불안이 은행권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 글로벌 은행권 익스포저 분석
미국 대형 투자은행 및 일본 MUFG: 은행별 10억~30억 달러
유럽 및 아시아 주요 은행: 대부분 5억 달러 미만
대부분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한 대출이며, 사업 진행 단계에 따라 자금을 집행하는 구조
💰 코어위브 부채 및 신용위험 현황
총부채: 약 500억 달러
약정된 단계별 인출 대출: 240억 달러(인출 150억 달러, 미인출 90억 달러)
2031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 최근 16% 근접
신용부도스와프(CDS) 스프레드: 약 1,000bp
⚠️ 핵심 위험은 현금흐름 불일치
JP모건은 코어위브의 가장 큰 위험을 AI 인프라에 대한 선행 투자와 실제 매출 회수 시점의 불일치로 지적했습니다.
특히 2030년까지 잉여현금흐름(FCF)이 마이너스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코어위브에 대한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 2027년 말 목표주가는 125달러로 유지했습니다.
🔎 체크포인트
코어위브의 신용위험과 글로벌 은행권의 시스템 리스크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것이 JP모건의 핵심 판단입니다.
은행들의 담보대출 구조가 손실 전염을 제한할 수 있지만, 코어위브의 높은 차입비용과 장기간의 현금유출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은행권의 시스템 리스크는 제한적이지만, AI 인프라 기업들의 자금조달 위험까지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https://money.usnews.com/investing/news/articles/2026-10-20/coreweave-debt-selloff-poses-limited-risk-to-global-banks-j-p-morgan-says
US News & World Report
CoreWeave Debt Selloff Poses Limited Risk to Global Banks, J.P. Morgan Says
By Siddarth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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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1. 메모리 현물가격 동향 (10/21)
- DDR5: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공급업체들의 판매 의향도 낮은 상황. 일부 구매자가 매입 희망가격을 높이고 있음에도 물량 확보가 어려움
- DDR4: 다운스트림 모듈업체들이 자금 및 재고 관리를 강화하면서 실제 발주가 제한적
- DDR4 1Gx8 3200MT/s 평균 현물가격은 46.357달러로 전주 대비 +0.84% 상승
- NAND는 주요 구매자인 모듈업체들의 수요 부진과 높은 재고 수준으로 현물시장 거래량 저조
- 512Gb TLC Wafer 평균 현물가격은 18.592달러로 전주 대비 -1.28% 하락
Link: https://bit.ly/4ii20RA
2. DRAM 가격 상승세 둔화에도 4Q26 +20% QoQ 전망
- 2027년 8-Hi HBM의 Gb당 가격은 12-Hi 대비 10~20% 높을 전망
- CXMT의 기술 발전은 장기 공급 리스크지만 중단기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4F²의 상업적 양산까지 기술적 불확실성이 남아 있으며, 2028년 이전 공급 확대를 전제로 한 업황 우려는 시기상조
Link: https://bit.ly/4ixEtNz
3. NVIDIA, NVHBM 베이스 다이에 TSMC 3nm 공정 채택 요구
- HBM 공급업체 간 성능 일관성을 확보하고 제품 검증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한 전략
- 삼성전자는 NVIDIA의 TSMC 3nm 채택 요구를 수용하면서도 자체 2nm 공정을 활용한 NVHBM 베이스 다이 생산 가능성을 검증
- TSMC의 3nm 생산능력이 AI 가속기와 스마트폰용 칩 수요로 빠듯한 상황이라는 점에서, 향후 캐파 부족 시 삼성 파운드리가 대체 생산처로 활용될 가능성
- 또한 삼성전자는 일반 HBM4·HBM4E는 및 기타 고객사 커스텀 HBM에서는 자체 파운드리 활용 유지
Link: https://bit.ly/3U9dMFx
4. 삼성전자, 갤럭시 DDI 파운드리 공급처에 GlobalFoundries 추가 검토
- 삼성전자는 기존 UMC가 독점 생산하던 OLED 갤럭시용 DDI에 GF를 벤더로 추가 방안 검토중
- UMC 22nm 캐파 부족으로 Galaxy Z Fold8 생산 차질 발생 원인
- GF 22nm 또는 28nm에서 생산한 DDI는 이르면 2027년 말 갤럭시 스마트폰에 적용될 전망
- 12인치 성숙 공정의 구조적인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압력이 심화되고 있음
Link: https://bit.ly/4jzvz39
5.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 메모리 가격 급등에 재활용 칩 도입 검토
- 폐스마트폰을 수거해 메인보드에서 메모리 칩을 분리한 뒤 세척, 잔여 솔더 제거, 재정비 및 리패키징 과정을 거쳐 전자부품 시장에 재판매
- Caijing 조사에서는 OPPO, vivo, Huawei 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재활용 업체들이 확인됐으나, TechNews 취재에서는 화창베이 유통업체들이 중고 아이폰을 주로 매입한다는 주장도 제기
- 다만 재활용 메모리는 주로 초저가 무브랜드 스마트폰에 사용되고 주요 브랜드의 플래그십 공급망에 진입할 가능성은 낮음
- 메모리 공급 부족이 최종 수요처의 구매력을 압박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
- 2027년 DRAM ASP 전망을 판단할 때 서버 DRAM과 모바일 DRAM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을 것
Link: https://bit.ly/4zcEJY8
- DDR5: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공급업체들의 판매 의향도 낮은 상황. 일부 구매자가 매입 희망가격을 높이고 있음에도 물량 확보가 어려움
- DDR4: 다운스트림 모듈업체들이 자금 및 재고 관리를 강화하면서 실제 발주가 제한적
- DDR4 1Gx8 3200MT/s 평균 현물가격은 46.357달러로 전주 대비 +0.84% 상승
- NAND는 주요 구매자인 모듈업체들의 수요 부진과 높은 재고 수준으로 현물시장 거래량 저조
- 512Gb TLC Wafer 평균 현물가격은 18.592달러로 전주 대비 -1.28% 하락
Link: https://bit.ly/4ii20RA
2. DRAM 가격 상승세 둔화에도 4Q26 +20% QoQ 전망
- 2027년 8-Hi HBM의 Gb당 가격은 12-Hi 대비 10~20% 높을 전망
- CXMT의 기술 발전은 장기 공급 리스크지만 중단기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4F²의 상업적 양산까지 기술적 불확실성이 남아 있으며, 2028년 이전 공급 확대를 전제로 한 업황 우려는 시기상조
Link: https://bit.ly/4ixEtNz
3. NVIDIA, NVHBM 베이스 다이에 TSMC 3nm 공정 채택 요구
- HBM 공급업체 간 성능 일관성을 확보하고 제품 검증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한 전략
- 삼성전자는 NVIDIA의 TSMC 3nm 채택 요구를 수용하면서도 자체 2nm 공정을 활용한 NVHBM 베이스 다이 생산 가능성을 검증
- TSMC의 3nm 생산능력이 AI 가속기와 스마트폰용 칩 수요로 빠듯한 상황이라는 점에서, 향후 캐파 부족 시 삼성 파운드리가 대체 생산처로 활용될 가능성
- 또한 삼성전자는 일반 HBM4·HBM4E는 및 기타 고객사 커스텀 HBM에서는 자체 파운드리 활용 유지
Link: https://bit.ly/3U9dMFx
4. 삼성전자, 갤럭시 DDI 파운드리 공급처에 GlobalFoundries 추가 검토
- 삼성전자는 기존 UMC가 독점 생산하던 OLED 갤럭시용 DDI에 GF를 벤더로 추가 방안 검토중
- UMC 22nm 캐파 부족으로 Galaxy Z Fold8 생산 차질 발생 원인
- GF 22nm 또는 28nm에서 생산한 DDI는 이르면 2027년 말 갤럭시 스마트폰에 적용될 전망
- 12인치 성숙 공정의 구조적인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압력이 심화되고 있음
Link: https://bit.ly/4jzvz39
5.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 메모리 가격 급등에 재활용 칩 도입 검토
- 폐스마트폰을 수거해 메인보드에서 메모리 칩을 분리한 뒤 세척, 잔여 솔더 제거, 재정비 및 리패키징 과정을 거쳐 전자부품 시장에 재판매
- Caijing 조사에서는 OPPO, vivo, Huawei 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재활용 업체들이 확인됐으나, TechNews 취재에서는 화창베이 유통업체들이 중고 아이폰을 주로 매입한다는 주장도 제기
- 다만 재활용 메모리는 주로 초저가 무브랜드 스마트폰에 사용되고 주요 브랜드의 플래그십 공급망에 진입할 가능성은 낮음
- 메모리 공급 부족이 최종 수요처의 구매력을 압박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
- 2027년 DRAM ASP 전망을 판단할 때 서버 DRAM과 모바일 DRAM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을 것
Link: https://bit.ly/4zcEJY8
TrendForce
[Insights] Memory Spot Price Update: DDR5 Supply Tight, DDR4 Trading Weak Despite 0.84% Gain in Mainstream Prices
According to TrendForce’s latest memory spot price trend report, the DRAM market showed mixed signals, with DDR5 supply remaining tight despite bu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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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엔비디아, 향후 3년간 반도체 패키지기판(Substrate) 생산능력 2.5배 확대 계획 발표
- 기판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협력사로 삼성전기, 이비덴, Unimicron 명시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엔비디아, 향후 3년간 반도체 패키지기판(Substrate) 생산능력 2.5배 확대 계획 발표
- 기판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협력사로 삼성전기, 이비덴, Unimicron 명시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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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선익시스템이 해외 고객사로부터 올레도스(OLEDoS) 증착장비를 추가 수주했다. 선익시스템은 최근 해외 고객사와 OLEDoS 증착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체적인 고객사와 수주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OLEDoS는 실리콘 웨이퍼 위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형성하는 기술이다. 높은 화소 밀도를 구현할 수 있어 확장현실(XR) 기기, 스마트글래스 등에 적용된다. 일반 OLED보다 정밀한 증착 공정이 필요해 양산 수율과 장비 정밀도가 중요하다.선익시스템은 기존 OLEDoS 장비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를 늘리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sGQio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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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일렉(THE ELEC)
선익시스템, OLEDoS 증착장비 추가 수주 - 디일렉(THE ELEC)
선익시스템이 해외 고객사로부터 올레도스(OLEDoS) 증착장비를 추가 수주했다. 선익시스템은 최근 해외 고객사와 OLEDoS 증착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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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Sihyeon Park)
[하나증권 유틸/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LS ELECTRIC(010120.KS/매수): 앞을 보면 지금이 제일 나쁜 실적
□ 목표주가 27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LS ELECTRIC 목표주가 27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고마진 프로젝트의 실적 반영으로 영업이익률 두 자리 수를 지속했다. 3분기 신규 수주는 1.6조원으로 전년대비 132.9% 증가했으며 데이터센터향 비중이 50%를 상회한다. 공시를 통해 다수 수주건이 확인되는 중이며 4분기도 1조원 후반 규모 신규 수주가 가능할 전망이다. 수주잔고는 7.0조원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했고 초고압변압기와 배전반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량 기준 잔고는 확대 중이나 환율 약세로 원화 기준으로는 증가폭이 크지 않았다. 2027년 기준 PER 28.8배, PBR 8.0배다.
□ 3Q26 영업이익 2,335억원(YoY +131.7%)으로 컨센서스 상회
3분기 매출액은 18,77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54.4% 증가했다. 전력인프라 실적이 전사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배전반과 초고압변압기 매출이 크게 증가했으며 현재 잔고 레벨을 감안하면 향후에도 이번 분기 수준의 외형이 지속될 수 있다. 전력기기도 미국 시장 중심의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며 유럽, 동남아도 원재료 상승분을 판가로 전가함에 따라 4분기부터 매출 증가에 추가로 기여할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2,33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31.7% 증가했다. 일회성 요소가 있었으나 관세 환급과 사업 구조조정 영향이 상쇄되었기 때문에 분기 이익률 12.4%는 경상적인 수치로 해석된다. 전력기기 마진은 환율 영향에 하락했지만 물량 증가와 판가 상승으로 전년대비 이익이 개선되었다. 전력인프라는 초고압 및 배전반 등 고마진 제품 비중 증가로 두 자리 수 마진을 이어갔다. 자회사는 중국 법인 선제적 비용 인식으로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악화되었고 국내는 Capex 증가 흐름에서 외형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 견조한 시장 수요를 바탕으로 Capa 확대에 집중하는 시기
북미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고 품질이 보장된 12개월 미만의 빠른 납기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에 집중하는 중이다. 미국 빅테크향 고압 배전반 장기공급계약이 확인되며 향후에도 신규 고객 및 제품 라인업 확장을 통해 수요 증가에 대응할 예정이다. AI DC 시황 우려가 부각되는 것과 달리 10월 들어 3건의 대규모 계약이 공시로 확인된 것처럼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빠른 납기를 유지하기 위해서 생산능력 확충에 집중할 전망이며 국내외 증설 이후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t.me/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xJV38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LS ELECTRIC(010120.KS/매수): 앞을 보면 지금이 제일 나쁜 실적
□ 목표주가 27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LS ELECTRIC 목표주가 27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고마진 프로젝트의 실적 반영으로 영업이익률 두 자리 수를 지속했다. 3분기 신규 수주는 1.6조원으로 전년대비 132.9% 증가했으며 데이터센터향 비중이 50%를 상회한다. 공시를 통해 다수 수주건이 확인되는 중이며 4분기도 1조원 후반 규모 신규 수주가 가능할 전망이다. 수주잔고는 7.0조원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했고 초고압변압기와 배전반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량 기준 잔고는 확대 중이나 환율 약세로 원화 기준으로는 증가폭이 크지 않았다. 2027년 기준 PER 28.8배, PBR 8.0배다.
□ 3Q26 영업이익 2,335억원(YoY +131.7%)으로 컨센서스 상회
3분기 매출액은 18,77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54.4% 증가했다. 전력인프라 실적이 전사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배전반과 초고압변압기 매출이 크게 증가했으며 현재 잔고 레벨을 감안하면 향후에도 이번 분기 수준의 외형이 지속될 수 있다. 전력기기도 미국 시장 중심의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며 유럽, 동남아도 원재료 상승분을 판가로 전가함에 따라 4분기부터 매출 증가에 추가로 기여할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2,33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31.7% 증가했다. 일회성 요소가 있었으나 관세 환급과 사업 구조조정 영향이 상쇄되었기 때문에 분기 이익률 12.4%는 경상적인 수치로 해석된다. 전력기기 마진은 환율 영향에 하락했지만 물량 증가와 판가 상승으로 전년대비 이익이 개선되었다. 전력인프라는 초고압 및 배전반 등 고마진 제품 비중 증가로 두 자리 수 마진을 이어갔다. 자회사는 중국 법인 선제적 비용 인식으로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악화되었고 국내는 Capex 증가 흐름에서 외형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 견조한 시장 수요를 바탕으로 Capa 확대에 집중하는 시기
북미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고 품질이 보장된 12개월 미만의 빠른 납기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에 집중하는 중이다. 미국 빅테크향 고압 배전반 장기공급계약이 확인되며 향후에도 신규 고객 및 제품 라인업 확장을 통해 수요 증가에 대응할 예정이다. AI DC 시황 우려가 부각되는 것과 달리 10월 들어 3건의 대규모 계약이 공시로 확인된 것처럼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빠른 납기를 유지하기 위해서 생산능력 확충에 집중할 전망이며 국내외 증설 이후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t.me/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xJV38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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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남주호
-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박시현
-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남주호
-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박시현
-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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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비중확대); K-제약 제2막: RNA 치료제 & 미국 직판』
기업분석부 윤석현, 엄민용 ☎️ 02-3772-3735
▶️ [RNA 치료제] 만성질환 진입 시작, CMO의 대량 생산이 필요하다!
RNA 치료제 성장의 열쇠는 ‘생산’이다. 신약 수요가 수십만명 규모 희귀질환에서 수천만명 규모 만성질환(고지혈증∙비만 등)으로 급증하며 RNA 원료 생산이 핵심 병목이 될 전망이다. 에스티팜은 글로벌 1위 CAPA(2029년 10 mol, 약 5톤)와 만성질환 블록버스터 물질(렉비오, 트린골자) 공급 이력의 글로벌 탑티어 CMO다. 신규 상업화 수주 확보를 통한 고마진 실적과 저평가 해소가 기대된다.
시장 규모는 만성질환과 함께 작년 11.6조원에서 2033년 91.4조원까지 연평균 30% 성장이 예상된다. 작년 노바티스 렉비오(연매출 1.7조원)가 RNA 최초로 고지혈증 단독요법에 승인됐고, 애로우헤드 ARO-INHBE/ALK7가 비만 1위 젭바운드(연매출 20조원) 병용 가능성을 최초로 보여주며 치료 영역을 확장 중이다. 승인 약물의 적응증 확대도 계속된다. 아이오니스 트린골자는 올해 6월 만성질환에 추가 승인됐고 올해 매출 1억달러에서 내년 6.6억달러의 큰 폭 성장 예상된다.
20개 이상의 물질이 비만/CNS/심혈관 등 초대형 질환에서 개발 중이며 빅파마의 자금 투입에 따른 개발 가속화도 기대된다. 임상 단계와 상업 단계 물량을 모두 공급할 수 있는 RNA 전문 CDMO가 RNA 성장의 핵심이며 주목 필요하다.
▶️ [RNA 치료제 CDMO] 에스티팜 (목표주가 160,000원)
RNA 만성질환 치료제의 대형 수주 규모가 확인된 지금부터 주목 필요하다. 올해 6월 만성질환에 확장된 트린골자 초기 수주 단 2건이 합산 1.2억달러에 체결됐고 올해 단일 품목 매출만 1,000억원(작년 매출 1/3)이 예상된다. 동사에 설비를 무상 지원한 것으로 추정되는 빅파마는 올해 중국 siRNA(2.3조원), 비만 ALK7 siRNA(1.6조원)를 인수했다. 원료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장기 협력 관계 발전 전망되며 비만 등 초대형 질환의 임상 수주는 큰 업사이드 요소다.
▶️ [RNA 치료제 개발] 올릭스 (Not Rated)
비만/탈모/안구/뇌질환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 기대된다. ① 릴리 L/O MASH OLX702A 1상 결과 수령과 Dual-siRNA 추가 L/O, ② 황반변성 OLX301A 글로벌 2a상 진입으로 L/O 규모 확대, ③ 비만 ALK7 OLX501A 앨나일람/애로우헤드 ALK7 추가 데이터 발표 시 L/O 기대감에 더해 로레알 탈모와 중국 siRNA 플랫폼 L/O 규제 수혜까지 기대되는 siRNA 플랫폼 기업으로 추천한다.
▶️ [미국 직판] SK바이오팜 (목표주가 140,000원)
SK바이오팜의 할인요인이었던 2nd 부재 우려와 신약 사업 지속성 의문이 해소되는 점이 큰 포인트다. 2nd 뇌전증 신약 오파칼림 2/3상 결과 전 선제적 관심 권고한다. ① 오파칼림 인수로 엑스코프리 후속 매출원 확보, ② 고마진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 분기 매출 2,000억원 돌파 및 처방 상승세 지속, ③ 엑스코프리 제네릭 출시 지연 가능성과 항암제 진출 등 히든밸류까지 갖춘 신약 개발사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29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2일 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윤석현, 엄민용 ☎️ 02-3772-3735
▶️ [RNA 치료제] 만성질환 진입 시작, CMO의 대량 생산이 필요하다!
RNA 치료제 성장의 열쇠는 ‘생산’이다. 신약 수요가 수십만명 규모 희귀질환에서 수천만명 규모 만성질환(고지혈증∙비만 등)으로 급증하며 RNA 원료 생산이 핵심 병목이 될 전망이다. 에스티팜은 글로벌 1위 CAPA(2029년 10 mol, 약 5톤)와 만성질환 블록버스터 물질(렉비오, 트린골자) 공급 이력의 글로벌 탑티어 CMO다. 신규 상업화 수주 확보를 통한 고마진 실적과 저평가 해소가 기대된다.
시장 규모는 만성질환과 함께 작년 11.6조원에서 2033년 91.4조원까지 연평균 30% 성장이 예상된다. 작년 노바티스 렉비오(연매출 1.7조원)가 RNA 최초로 고지혈증 단독요법에 승인됐고, 애로우헤드 ARO-INHBE/ALK7가 비만 1위 젭바운드(연매출 20조원) 병용 가능성을 최초로 보여주며 치료 영역을 확장 중이다. 승인 약물의 적응증 확대도 계속된다. 아이오니스 트린골자는 올해 6월 만성질환에 추가 승인됐고 올해 매출 1억달러에서 내년 6.6억달러의 큰 폭 성장 예상된다.
20개 이상의 물질이 비만/CNS/심혈관 등 초대형 질환에서 개발 중이며 빅파마의 자금 투입에 따른 개발 가속화도 기대된다. 임상 단계와 상업 단계 물량을 모두 공급할 수 있는 RNA 전문 CDMO가 RNA 성장의 핵심이며 주목 필요하다.
▶️ [RNA 치료제 CDMO] 에스티팜 (목표주가 160,000원)
RNA 만성질환 치료제의 대형 수주 규모가 확인된 지금부터 주목 필요하다. 올해 6월 만성질환에 확장된 트린골자 초기 수주 단 2건이 합산 1.2억달러에 체결됐고 올해 단일 품목 매출만 1,000억원(작년 매출 1/3)이 예상된다. 동사에 설비를 무상 지원한 것으로 추정되는 빅파마는 올해 중국 siRNA(2.3조원), 비만 ALK7 siRNA(1.6조원)를 인수했다. 원료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장기 협력 관계 발전 전망되며 비만 등 초대형 질환의 임상 수주는 큰 업사이드 요소다.
▶️ [RNA 치료제 개발] 올릭스 (Not Rated)
비만/탈모/안구/뇌질환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 기대된다. ① 릴리 L/O MASH OLX702A 1상 결과 수령과 Dual-siRNA 추가 L/O, ② 황반변성 OLX301A 글로벌 2a상 진입으로 L/O 규모 확대, ③ 비만 ALK7 OLX501A 앨나일람/애로우헤드 ALK7 추가 데이터 발표 시 L/O 기대감에 더해 로레알 탈모와 중국 siRNA 플랫폼 L/O 규제 수혜까지 기대되는 siRNA 플랫폼 기업으로 추천한다.
▶️ [미국 직판] SK바이오팜 (목표주가 140,000원)
SK바이오팜의 할인요인이었던 2nd 부재 우려와 신약 사업 지속성 의문이 해소되는 점이 큰 포인트다. 2nd 뇌전증 신약 오파칼림 2/3상 결과 전 선제적 관심 권고한다. ① 오파칼림 인수로 엑스코프리 후속 매출원 확보, ② 고마진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 분기 매출 2,000억원 돌파 및 처방 상승세 지속, ③ 엑스코프리 제네릭 출시 지연 가능성과 항암제 진출 등 히든밸류까지 갖춘 신약 개발사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29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2일 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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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지노믹스 공식 IR/PR 채널
안녕하세요, RNA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입니다.
알지노믹스의 항암 유전자치료제 ‘RZ-001(타스피티마젠 아드벡)’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신경교종(Glioma)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9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희귀의약품위원회(COMP)의 긍정의견에 이어 최종 지정 절차를 완료한 것으로,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글로벌 개발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RZ-001은 앞서 미국 FDA로부터 간세포암(HCC)과 교모세포종(GBM)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ODD) 및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으며, 간세포암에 대해서는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 지정도 확보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알지노믹스는 미국과 유럽에서 확보한 규제 지원을 바탕으로 임상 개발을 진전시키고, 적응증 확대와 글로벌 기술이전·공동개발 등 사업화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보도자료 전문 보기 >https://www.rznomics.com/bbs/?so_table=promote&mode=VIEW&num=181&category=&findType=&findWord=&sort1=&sort2=&page=1
알지노믹스의 항암 유전자치료제 ‘RZ-001(타스피티마젠 아드벡)’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신경교종(Glioma)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9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희귀의약품위원회(COMP)의 긍정의견에 이어 최종 지정 절차를 완료한 것으로,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글로벌 개발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RZ-001은 앞서 미국 FDA로부터 간세포암(HCC)과 교모세포종(GBM)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ODD) 및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으며, 간세포암에 대해서는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 지정도 확보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알지노믹스는 미국과 유럽에서 확보한 규제 지원을 바탕으로 임상 개발을 진전시키고, 적응증 확대와 글로벌 기술이전·공동개발 등 사업화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보도자료 전문 보기 >https://www.rznomics.com/bbs/?so_table=promote&mode=VIEW&num=181&category=&findType=&findWord=&sort1=&sort2=&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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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 중국 MLCC 관련주 다시 강세…화츠주식 7거래일 중 4번 상한가
중국 증시에서 MLCC 관련주가 동반 급등. 화츠주식(华瓷股份)은 7거래일 중 4번 상한가를 기록했고, 솽싱신차이·하오즈기전·다리카이푸 등도 강세.
📈 상승 배경
AI 수요 급증에 따른 전자부품 공급 부족
삼성전기 MLCC 납기가 52주까지 연장됐다는 보도가 상승 촉매
🔎 체크포인트
삼성전기의 MLCC 공급 부족 뉴스가 중국 증시에서도 관련주 동반 상승으로 연결됐다는 점에 주목.
MLCC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가 한국을 넘어 중국 증시까지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https://www.tmtpost.com/nictation/8177155.html
중국 증시에서 MLCC 관련주가 동반 급등. 화츠주식(华瓷股份)은 7거래일 중 4번 상한가를 기록했고, 솽싱신차이·하오즈기전·다리카이푸 등도 강세.
📈 상승 배경
AI 수요 급증에 따른 전자부품 공급 부족
삼성전기 MLCC 납기가 52주까지 연장됐다는 보도가 상승 촉매
🔎 체크포인트
삼성전기의 MLCC 공급 부족 뉴스가 중국 증시에서도 관련주 동반 상승으로 연결됐다는 점에 주목.
MLCC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가 한국을 넘어 중국 증시까지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https://www.tmtpost.com/nictation/8177155.html
Tmtpost
MLCC概念再度活跃,华瓷股份7天4板
钛媒体App 10月22日,早盘MLCC概念再度活跃,华瓷股份7天4板,双星新材、昊志机电、国风新材、昀冢科技、达利凯普等冲高。消息面上,据报道,随着AI需求激增,整个电子元器件行业进入高景气周期。业内人士透露,三星电机的MLCC的订单交付周期已进一步延长至52周。这意味着客户现在下单后需要等待一年才能收到产品。(科股宝播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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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000660):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 코멘트
[솔리다임 IPO 사실상 철회, 이는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으로 귀결]
- SK하이닉스는 금일 오전 솔리다임의 IPO 검토 중단을 발표했음. 다만, 여전히 솔리다임의 성장성이나 투자 필요성에는 변화가 없음을 설명
- 그 과정에서 회사측이 구상하는 성장 전략보다는 주주가치 제고가 최우선 과제임을 천명한 것으로 판단
- 이는 곧 다가올 실적발표회에서 보다 실효적이고 구체적인 주주가치 제고 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
-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인텔의 NAND 사업을 인수해 출범시킨 자회사로, AI 데이터센터용 eSSD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
-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NAND의 전략적 가치 재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보 역시 중요한 과제로 부상
- 특히 기존 중국 생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내 생산 기반을 확보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신규 팹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및 빅테크 기업들과의 지분투자 방안으로서 IPO가 검토
- 아울러, 모회사인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 재평가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주가치 제고 방안으로 해당안이 적극 검토되었음을 설명
- 금번 설명문을 통해, 당사는 동사의 주주환원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 주목하며 이는 실효적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전망
- 전일 종가 기준 동사의 2027E PBR은 1.10배로, 역사적 하단에 근접한 수준까지 조정. 1Q27E 모바일 판가 상승과 LTA 가격 기반의 이익 성장이 가시화된 현시점, 동사의 강력한 현금 창출력 기반의 주주환원책은 한층 강화될 것
- 오는 28(수) 예정된 3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동사 주주환원책의 구제화에 주목할 시점
- 당사는 이번 실적설명회에서 기존 예상치를 넘어서는 강화된 주주환원 방안이 제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아울러, 솔리다임 IPO 사실상 철회는 기존 주주에게 직접적으로 귀속되는 주주환원 정책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켰을 것
- 역사적 저점에 근접한 밸류에이션과 강화된 주주환원책이 맞물린다면, 동사의 실효적인 주가 반등을 이끌 것으로 전망
- 한편, 지난 주주환원 계획에서 발표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21(수)부로 완료. 아울러, 현재 50%가량의 괴리를 보이고 있는 본주와 ADR의 격차 개선 노력 역시 동반될 것으로 예상
https://vo.la/vayOEsK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SK하이닉스 (000660):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 코멘트
[솔리다임 IPO 사실상 철회, 이는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으로 귀결]
- SK하이닉스는 금일 오전 솔리다임의 IPO 검토 중단을 발표했음. 다만, 여전히 솔리다임의 성장성이나 투자 필요성에는 변화가 없음을 설명
- 그 과정에서 회사측이 구상하는 성장 전략보다는 주주가치 제고가 최우선 과제임을 천명한 것으로 판단
- 이는 곧 다가올 실적발표회에서 보다 실효적이고 구체적인 주주가치 제고 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
-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인텔의 NAND 사업을 인수해 출범시킨 자회사로, AI 데이터센터용 eSSD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
-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NAND의 전략적 가치 재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보 역시 중요한 과제로 부상
- 특히 기존 중국 생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내 생산 기반을 확보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신규 팹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및 빅테크 기업들과의 지분투자 방안으로서 IPO가 검토
- 아울러, 모회사인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 재평가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주가치 제고 방안으로 해당안이 적극 검토되었음을 설명
- 금번 설명문을 통해, 당사는 동사의 주주환원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 주목하며 이는 실효적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전망
- 전일 종가 기준 동사의 2027E PBR은 1.10배로, 역사적 하단에 근접한 수준까지 조정. 1Q27E 모바일 판가 상승과 LTA 가격 기반의 이익 성장이 가시화된 현시점, 동사의 강력한 현금 창출력 기반의 주주환원책은 한층 강화될 것
- 오는 28(수) 예정된 3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동사 주주환원책의 구제화에 주목할 시점
- 당사는 이번 실적설명회에서 기존 예상치를 넘어서는 강화된 주주환원 방안이 제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아울러, 솔리다임 IPO 사실상 철회는 기존 주주에게 직접적으로 귀속되는 주주환원 정책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켰을 것
- 역사적 저점에 근접한 밸류에이션과 강화된 주주환원책이 맞물린다면, 동사의 실효적인 주가 반등을 이끌 것으로 전망
- 한편, 지난 주주환원 계획에서 발표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21(수)부로 완료. 아울러, 현재 50%가량의 괴리를 보이고 있는 본주와 ADR의 격차 개선 노력 역시 동반될 것으로 예상
https://vo.la/vayOEsK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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