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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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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삼성전기] 실적 개선 속도를 주가가 못 따라간다

https://shorturl.at/Qa4wg

삼성전기 26년 3분기 실적 프리뷰 자료입니다.

매출액은 3.8조원, 영업이익 6,668억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변수는 가격으로 보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우호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보인 실적입니다. 환율이 유지되었더라면 7,000억원을 훌쩍 넘겼을 것으로 보입니다.

26년 4분기도 상향 조정했습니다. 매출 3.96조원에 영업이익 8,005억원입니다.

실적 개선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연초 보고서에서도 언급했지만 올해는 계절성이 없습니다. AI 수요가 실적을 주도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2027년 이후 실적 전망치도 상향 조정합니다. 매출액은 18.3조원 영업이익은 4.4조원으로 전망합니다. 이전 영업이익 전망치는 3조원이었습니다.

물량도 예상보다 크지만 가격 상승분 반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패키지 영업이익이 1.2조원, 컴포넌트가 3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삼성전기는 다양한 수주 공시를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MLCC인데 2.4조원 수준입니다. 이례적으로 많고, 높은 수준입니다.

거래선도 다양합니다. 대부분이 AI 관련 GPU, ASIC, 네트워크 관련인데 메모리 업체가 포함된게 아주 특이해 보입니다.

어제도 3,600억원 규모의 수주 공시가 있었습니다. 패키지 관련입니다. 이것도 AI칩이 아니고 메모리인 것으로 보입니다.

계약 기간은 모두 1년인데....장기 계약이 아니라서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는게 맞습니다.

고객은 장기로 하고 싶은데 삼성전기가 1년으로 짜른겁니다.

2028년 이후의 미래에 대해서 걱정들 합니다. 수요도 잘 모르겠고, 공급량은 많아지는거 같고 이러다 공급과잉 될 수도 있는거 아닌가?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의심입니다.

그런데....언제는 주가가 6개월 선행 지표라면서...꺾이기 6개월 전에 포지션 정리하는게 맞다고들 하더니.....갑자기 2년 앞 서 포지션 정리가 맞다고 합니다.

삼성전기가 최근 공시한 것 중에 이런 움직임과 가장 배치가 되는 것이 기판 투자 관련 공시인데....

매출 발생 시점이 2028년부터입니다. 다들 어찌 될 지 모르겠다고 하는 시기입니다.

미래 예측이야 누구나 틀릴 수 있다고 치더라도....누구는 그때부터 신규 칩 물량이 많이 늘어나니 칩 메이커들이 돈을 대면서 라인 늘여달라고 하고 있는데....시장 수요 끝났다고 얘기하는 쪽도 여전합니다.

보고서 제목에서 언급한 것 처럼 실적과 주가가 정말 다르게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모르는 미래에 대해서 약세론이 득세하는 것은 분명한데....그 근거는...강세론에 비해서 약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씩 점검할 변수가 많아지고 있는 것도 맞으니....천천히 확인할 일입니다.

이렇게 공격적으로 실적을 상향 했음에도 목표가는 유지합니다. 이비덴, 무라타의 밸류에이션 변화를 반영한 영향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5
[미래에셋 전기전자/IT 하드웨어 박준서]
삼성전기 (009150/매수) – 기판계약 코멘트: BGA 마저도 부족

■ 이익 추정치 상향, 목표주가 280만원 유지
- 목표주가 280만원 유지, 4Q26F·2027F 영업이익을 각각 0.8조원, 4.8조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5%, 6% 상향 조정
- MLCC 직납 고객사 향 판가 인상과 BGA 기판의 가격 상승을 반영
- AI 서버향 MLCC와 FC-BGA에서 시작된 공급 부족이 범용 패키지 기판으로까지 확산, MLCC·패키지 기판 전반의 가격 상승으로 전 사업부 실적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간으로 판단

■ FC-BGA에 이어 FC-CSP마저 부족하다
- 글로벌 대형기업(메모리 반도체 업체 추정)과 3,605억원 규모 반도체 패키지 기판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은 2027년 1~12월이며 FC-CSP 비중이 높은 가운데 FC-BGA 물량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
- 주목할 점은 FC-BGA를 넘어 FC-CSP까지 공급 부족이 확산되고 있다는 사실, 생산능력이 고부가 FC-BGA에 집중되며 FC-CSP 공급에 대한 고객사 우려도 높아지는 중
- FC-CSP까지 연간 LTA로 물량을 확보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패키지 기판 전반의 수급 불균형이 구조적으로 심화되고 있음을 시사, 추가 판가 상승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 글로벌 BT 기판의 공급 부족은 구조적으로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 대만 업체들은 BT 판가 인상에도 신규 증설을 ABF에 집중, 중국 업체들은 자국 메모리 고객사향 우선 배분 가능성이 높고, 핵심 소재마저 ABF 중심으로 재편될 경우 BT 증산은 더욱 제한될 전망
- 대만 업체들의 투자 축소로 발생한 공급 공백을 국내 업체들이 흡수하는 구조로 동사의 중장기 수혜 예상

■ 2027년 실적 가시성 확보, 밸류에이션의 시선은 2028년
- 이미 확보한 2027년 LTA만 약 3.5조원, 2027~2028년 실리콘 캐패시터 계약 포함 누적 계약 규모는 약 4.3조원
- 2027년이 시작되기도 전에 주요 고객사들의 물량 선점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고객사들의 공급능력 확보 경쟁과 기판 업계의 제한적 증설 여력을 고려하면, 공급 부족 및 LTA 확대 기조는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han.gl/HnoBR
감사합니다.
❤11👍1
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LS증권 정홍식]

샘씨엔에스(252990): 3Q26 Preview, 영업이익 +84.6% YoY 전망

투자의견 : Buy (유지)
목표주가 : 25,000원 (유지)
현재주가 : 15,850원

▶️ 3Q26E: 분기 최대 실적 전망
별도 매출 320억원(+53.8% YoY), 영업이익 100억원(+84.6%, OPM 31.3%), 순이익 102억원 전망.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주요 고객사의 수요가 이어지고 있어 4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HBM용 세라믹 STF 공급
신규 해외 고객사 T사향 HBM 세라믹 STF 공급이 11월 시작될 전망. 기존 HBM Probe Card용 세라믹 STF 시장은 일본 기업 중심이었으나, 동사가 공급을 시작하며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

HBM용 제품은 ASP와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2027년 이후 이익 성장 동력이 될 전망. 이에 따라 2027년 DRAM 세라믹 STF 매출 추정치를 760억원으로 높임

▶️ 실적 및 Valuation
2026F 매출 1,236억원, 영업이익 350억원 → 2027F 매출 1,683억원, 영업이익 492억원 → 2028F 매출 2,074억원, 영업이익 618억원 전망
신규 HBM용 STF 매출을 반영해 2027~2028년 이익 전망을 상향했으며 목표주가는 25,000원으로 유지
👍10❤2
샘씨엔에스 분기별 디램향 매출
❤9👍5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예스티(122640)
3Q26 Preview: HPA의 실적 기여 본격화
 
투자포인트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예스티의 3Q26 실적은 HPA 장비 납품 및 네오콘 장비의 공급 본격화에 따라 역대급 호실적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4분기의 경우 일부 장비의 매출 인식 지연과 성과급 지급 등의 일시적인 이슈가 발생할 수 있으나, 호실적 추세 자체는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반도체 산업의 호황과는 별개로 HPA 장비가 시장에 본격 진입했기 때문이며, 따라서 2027년에는 신규 장비의 매출 본격화와 산업 호황을 기반으로 한 기존 장비의 폭발적인 성장 잠재력이 내재된 상태로 판단된다. 따라서 예스티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한다.

2. 3Q26 HPA 납품과 함께 역대급 실적:
예스티의 3Q26 예상 실적은 매출액 435억원(+133% YoY), 영업이익 104억원(+271% YoY)으로 기존 가이던스(90억원) 및 컨센서스(81억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상반기 영업이익(77억원) 전체를 웃도는 호실적이다. 이러한 호실적을 예상하는 근거는 해외 고객사향 HPA 장비 매출 인식과 상반기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던 고마진 네오콘 장비 공급 본격화에 기인한다. 특히, HPA장비는 3Q26 첫 납품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지며, 글로벌 고객사향 추가 납품이 예정되어 있는 상태이다. 이를 반영한 2026년 연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490억원(+71% YoY), 영업이익 258억원(+577% YoY)이다.

3. 메모리 시장 침투가 가시화되는 HPA와 개화를 준비하는 HPO:
예스티는 글로벌 고객사의 D램용 HPA 장비 평가에서 최종 선정된 것으로 파악된다. 내년 상반기 내 검증을 완료하고 빠르면 2027년 내 양산 장비 발주로 이어질 전망이다. D램용 HPA 장비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HPA 다음 세대 장비로 평가받고 있는 HPO 또한 개화를 준비하는 단계로 보인다. 예스티는 핵심 과제인 파티클 제어에서 고객사 요구 수준을 충족하는 데이터를 확보하기 시작했다. 빠르면 2027년 해외 고객사향 첫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WVz0vq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8👍1
가온전선 3Q 역대 최대 실적
👍9❤2
파두 3Q 역대 최대 실적
영업이익률
작년 -71%, 상반기 18%, 3분기 25%
❤20
Forwarded from 지투지바이오
1. 지투지바이오는 중국 제약사 더 유나이티드 바이오테크놀로지(UBT)와 물질이전계약 및 플랫폼 평가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함

2. UBT가 제공하는 특정 후보물질에 지투지바이오의 ‘이노램프(InnoLAMP)’ 플랫폼을 적용해 약효지속성 주사제로 개발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내용임

3. UBT 파이프라인 중에서 지투지바이오와 가장 관련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물질은 아래의 2개임

- ①UBT251 → GLP-1/GIP/GCG 3중작용제(아래 그림 보면 적응증이 상당히 많음)
- ②UBT37034 → NPY2R(Lilly/Boehringer도 개발 중임)

​4. UBT251은 현재 중국에서 임상3상 단계에 진입한 상태고, 2상에서 평가한 2mg, 4mg, 6mg 세 용량 가운데 4mg과 6mg 두 고용량만 3상에 채택됨

5. UBT251은 노보노디스크가 2025년 3월 더 유나이티드 바이오테크놀로지(UBT)로부터 도입한 자산이고, 계약 규모는 선불금 2억달러에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18억달러를 더한 총 20억달러임

​6. 계약에 따라 노보노디스크는 중국 본토와 홍콩, 마카오, 대만을 제외한 전 세계 개발·상업화 권리를, 유나이티드바이오테크놀로지는 중화권 권리를 갖음

7. UBT251은 초기 임상에서 높은 체중 감소 가능성을 보여준 3중작용제 후보임

8. 중국 내에서 UBT251과 경쟁하는 Ribupatide/Mazdutide 입장에서 UBT251(3중작용제)이 지투지바이오 기술로 1/3개월 제형 변환이 된다면 지투지바이오에게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다음과 같음

​- UBT251은 비만/당뇨의 2인자 Novo가 라이선스 인한 매우 경쟁력 있는 물질임
- Novo의 파이프라인에 있는 UBT251을 지투지바이오와 테스트 이후 계약 직전에 있다고 추정됨
- 결론은 "UBT/Novo" 2개의 기업 모두가 지투지바이오를 선택한 것이 지투지바이오의 기술력이 상당히 월등하다는 것을 입증함

9. UBT/Novo의 경우를 Hengrui/Innovent에 가져가면, 아래의 4가지 case가 발생할 수 있음

​- ①지투지바이오가 Hengrui와 계약하면, Kailera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②지투지바이오가 Kailera와 계약하면, Hengrui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③지투지바이오가 Innovent와 계약하면, Lilly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④지투지바이오가 Lilly와 계약하면, Innovent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10. 지투지바이오가 계약한 물질이 UBT251이 실제로 맞다면, 아래에 언급하는 빅파마의 3중작용제를 1개월 이상의 제형으로 변환시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 Triple(GLP-1/GIP/Amylin) → Novo
- UBT251(GLP-1/GIP/GCG) → Novo
- Retatrutide(GLP-1/GIP/GCG) → Lilly
- BI 3034701(GLP-1/GIP/NPY2) → Boehringer
- HM15275/HM15211(GLP-1/GIP/GCG) → Hanmi
- HRS-4729/KAI-4729(GLP-1/GIP/GCG) → Hengrui / Kailera

https://blog.naver.com/dogdum/224447336598
❤7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예정 금액의 98.6% 완료 (수량 기준 96.6%)
평균매입단가는 1,695,800원으로 오늘 종가 대비 -28% 손실
🔥34👏11❤3
[월별 일평균 반대매매]
- 6~7월 반대매매는 신용잔고가 38조원에서 28조원으로 감소하면서 발생
- 10월 반대매매는 신용잔고 34조원에서 시작하여 현재 31조원으로 ing
👍28🔥10❤5
『지투지바이오(456160.KQ) -빅파마 계약 전 마지막 모의고사』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노보 파트너사와 비만 삼중작용제 장기지속형 평가의 의미
10월 19일 노보에 비만 삼중작용제(GLP-1/GIP/GCG) UBT251 20억달러L/O한 UBT와 장기지속형 평가 계약 체결. InnoLAMP 가능성 확인되면 글로벌 A사, 베링거, 유럽소재 제약사와 본계약 체결, 국내 대형 제약사와 본계약 또는 공동개발 전망돼 이번 UBT와 진전이 큰 트리거 될 전망

▶️ 빠른 평가 후 빅파마 연속 L/O 기대, 삼성 위고비 1개월도 수익 가시화
기술평가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것으로 추정돼 공시된 12개월 이전 빠른 평가 종료 전망. 동사는 6월 ADA에서 다중작용제(카그리세마, 젭바운드, 레타트루타이드) InnoLAMP 설치류 데이터 공개하며 고용량 탑재와 초기 방출 제어 능력 입증. 노보와 1개월 계약한 나넥사는 공개된 다중작용제 연구 결과 없는 점도 중요. 글로벌 A사와는 이번 건과 별개의 논의도 함께 순항 중이며 기술평가 진전 시 국내 대형 제약사 L/O도 추가 기대

올해 3월 체결한 삼성에피스의 위고비 1개월 글로벌 임상 1상 진입도 준비 중으로 개시 자체도 나머지 공동개발 또는 기술평가계약 파트너사들의 본계약 가능성을 높일 것. 연내 제2공장 착공 목표 유지. 2029년 상업 생산 목표이며 다수 지속형 품목 생산 및 공급 가능한 역량 갖추게 될 것

▶️ Valuation & Risk: 미립구는 검증된 제형, 본계약 체결 시 큰 업사이드
올해 9월 노보와 장기지속형 1.6조원 계약 체결한 나넥사 시가총액 약 3,000억원으로 장기지속형 가치 논란있으나, 나넥사 기술(원자층 증착 금속산화물 코팅)은 글로벌 허가 사례 없어 낮은 기대감 반영. 미립구는 다수의 글로벌 허가 사례있고 InnoLAMP도 위고비 1개월 제형 휴먼 데이터 확보돼 검증된 플랫폼. 앞으로 체결될 다수 본계약 긍정적 전환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12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1일 7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8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반도체 (비중확대): 다르다
 
① 수요의 구조적 강세, 반복 재추정
세트 메모리: 거시경제,성숙 산업. 구조적 Cyclical
Contents는 신모델이 확정되는 순간 상수
-> 수요의 유의미한 재추정 제한적

AI 메모리: 사이클 내에서 반복 재추정 구조. 수요처 (기업, Llabs, 국가 등), 워크로드 (토큰, 앱), 동시성 (세션, 에이전트), 집약도 (컨텍스트, KV), 복제율 (주권, 보안, 지연) 등 성숙되지 않는 다양한 변수들의 집합

Agent 확산에 따른 AI 추론 수요 증가와 지속 학습 (Continual learning) 도입은 모든 메모리를 요구하며,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명분 중 하나

AI 수요 강세, 메모리 수요의 반복 재추정은 공급 부족 장기화를 의미. 공급은 현실의 물리법칙에 따름. AI 강세 속 수요의 반복 재추정은 빠른 초과 수요 완화를 제한

수요처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과거 대비 더 높은 증설 유인을 제공할 필요. 강화된 장기공급계약은 그 결과물. 이는 메모리의 Cyclical 성격을 크게 완화

② 높은 LTA 위반 비용. 실적 가시성 제고
장기공급계약은 실적 가시성을 제고하는 AI 시대 핵심 요소. 가격의 하단을 높이는 동시에 사이클의 진폭을 줄이는 계약. 신규 LTA와 미계약 물량 가격 상승에 따른 믹스 제고 등으로 메모리 가격은 지속 상승 가능

또한 LTA는 쉽게 깨기 어려운 구조. 위반할 경우 고객은 다음 사이클에서 물량 배정의 후순위로 밀려나거나, 더 강화된 불리한 조건을 수용해야 함

물량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AI 잠재 수요 흡수 지연, 경쟁력 저하까지 감당해야 함. 메모리 가격 하락 외 고려해야 할 '잠재적 LTA 위반 비용'이 매우 높은 구조

AI 시대 차별화 포인트는 거시경제에 연동되지 않는 실적이었고, 이는 여전히 진행형이라 판단. 환율 하락에도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2027년 실적 전망치는 재차 상향 중이며, 3Q26 실적 발표를 통해 AI 메모리의 경기 방어력을 증명할 것

메모리 매수의 적기
SK증권은 메모리 매수 적기 주장 유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12MF P/E는 각각 3.5X, 2.8X 수준으로 역대 다운사이클 최하단을 하향 이탈. 이는 2028년 이후 큰 폭의 감익 사이클 시작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

다만 AI 수요 강세와 LTA의 위반 비용이 매우 높다는 점,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를 감안하면 극단적 침체를 가정한 과도한 비관론. 실적 가시성을 신뢰하지 않으므로, 밸류에이션도, 주주환원도 평가받지 못하는 상황

다만 10~11월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를 통해 Agent AI 확산에 따른 AI의 성장성, 여전히 공고한 AI 로드맵 재확인, 설비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극단적 우려 역시 완화될 것. GPU 임대 가격 상승세를 고려하면, 회수기간 축소 중. AI 인프라의 여전한 투자 매력도를 의미

메모리 실적 발표에서 역시 공급 부족의 장기화, 장기공급계약에 대한 높은 수요, 주주환원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할 전망.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 URL: https://buly.kr/5JQ2jCe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7
IBK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이현욱 연구원

[2차전지] 포스코퓨처엠 LFP 라인 투어 후기
https://buly.kr/A48VCs7

◆ 전환 효율 개선으로 LFP 양극재 최대 CAPA 21만톤 확보 가능
10월 20일 포스코퓨처엠이 포항공장의 LFP 양극재 전환라인 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투어에서는 기존 삼원계 설비의 LFP 전환 현황과 생산성, 향후 공정 구축 일정을 공개했다. 현재 포항공장에는 하공정이 우선 설치된 상태이며, 상공정은 2027년 하반기 구축 완료가 예상된다. 회사는 기존 생산라인의 전환과 함께 씨앤피신소재 합작공장 신설을 병행하며 LFP 생산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상공정과 하공정을 포함한 LFP 양극재 CAPEX는 연산 1만톤당 약 4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기존 생산라인의 전환 기간은 약 6~7개월로 제시됐다. 기존 공장과 인프라를 활용해 신규 투자 부담을 줄이면서 고객 수주와 양산 일정에 맞춰 단계적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 효율이 높은 방식이라 판단된다.

이번 투어의 핵심은 기존 삼원계 설비의 LFP 전환 생산성이 당초 예상보다 높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삼원계 양극재 1만톤을 LFP로 전환할 경우 약 1.5만톤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설명됐으나, 실제 생산 결과 약 2만톤까지 대응 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 설명에 따르면 포항의 삼원계 설비 약 4.5만톤은 LFP 최대 10만톤, 광양의 약 5.5만톤은 최대 11만톤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두 거점의 합산 잠재 LFP CAPA는 기존 예상 약 15만톤에서 최대 21만톤으로 약 40% 상향된다. 생산능력 상향은 추가 수주 여력 확대로 이어진다. 삼성SDI와 SK온향 계약금액을 동일 단가로 환산한 연평균 공급물량은 약 10.3만톤으로 추정된다. 최대 CAPA 21만톤과 비교하면 약 10.7만톤의 추가 대응 여력이 남으며 기존 예상 CAPA 기준 약 4.7만톤 대비 크게 확대된 수준이다. 실제 공급 여력은 공정 구축과 고객 인증, 연도별 납품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으나 기존 설비 활용만으로 추가 성장을 수용할 수 있는 기반이 넓어졌다는 점에 주목한다.

국내 셀 3사의 ESS용 LFP 생산능력은 당사 추정 기준 2027년 92GWh에서 2030년 140GWh로 확대될 전망이다. 양극재 소요량을 GWh당 2,500톤으로 적용하면 연간 잠재 수요는 23만톤에서 35만톤으로 증가한다. 양극재 가격 9.5달러/kg과 환율 1,400원을 적용한 시장 규모는 같은 기간 약 3.1조원에서 4.7조원으로 확대된다. 삼성SDI는 엘앤에프와 포스코퓨처엠의 장기계약을 통해 기존 생산능력에 대응할 소재 기반을 상당 부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2029년 인수공장 가동을 반영해 CAPA를 50GWh로 가정하면 양극재 필요량은 연간 12.5만톤으로 증가해, 증설과 기존 계약 연장에 따른 추가 조달 기회가 남아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의 국내 소재 조달처 다변화와 SK온의 생산능력 확대도 신규 수주 기회다. 포스코퓨처엠은 전환 생산성 개선과 단계적 투자 방식을 바탕으로 확대되는 LFP 소재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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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선익시스템] 페로브스카이트의 대장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10/20): 78,500원
Upside : -

- 8.6세대 OLED 글로벌 강자, 6,400억 원 수주잔고 확보
- OLEDoS 점유율 85% 이상, 수주 확대와 ASP 상승 동시 기대
- 페로브스카이트까지 사업 확장, 세 번째 성장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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