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내년 양산 본격화...휴머노이드 선점·전기차 확대 추진]
: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추진하는 삼성SDI가 2027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핵심 소재 공급망과 고객사 협력을 강화
: 전기차보다 휴머노이드 로봇에 먼저 적용한 뒤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전략
: 첫 상용화 대상으로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유력
: 전고체 배터리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대체한 제품
: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화재 위험을 낮출 수 있어 보행과 물체 운반 등 복잡한 동작을 수행해야하는 휴머노이드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으로 부각
: 삼성SDI는 올해 하반기 휴머노이드용 샘플 공급을 계획
: 고객사와 제품 검증을 진행한 뒤 본격적인 양산 준비에 나설 방침
============================
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147
: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추진하는 삼성SDI가 2027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핵심 소재 공급망과 고객사 협력을 강화
: 전기차보다 휴머노이드 로봇에 먼저 적용한 뒤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전략
: 첫 상용화 대상으로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유력
: 전고체 배터리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대체한 제품
: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화재 위험을 낮출 수 있어 보행과 물체 운반 등 복잡한 동작을 수행해야하는 휴머노이드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으로 부각
: 삼성SDI는 올해 하반기 휴머노이드용 샘플 공급을 계획
: 고객사와 제품 검증을 진행한 뒤 본격적인 양산 준비에 나설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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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147
이코노미사이언스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내년 양산 본격화...휴머노이드 선점·전기차 확대 추진 - 이코노미사이언스
| 이코노미사이언스 홍승환 기자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추진하는 삼성SDI가 2027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핵심 소재 공급망과 고객사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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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지투지바이오가 유나이티드 바이오 테크놀로지(이하 ‘UBT’, ‘United Bio Technology’)와 '플랫폼 평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UBT는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하는 기업으로 25년 3월 노보 노디스크와 당뇨·비만 치료후보제 'UBT251'에 대하여 계약금 2억달러, 마일스톤 18억달러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이번 UBT와 플랫폼 평가 계약을 진행하는 한편 지난해 공동개발을 체결한 베링거인겔하임과 유럽 B사, 또한 현재 논의 중인 A사 등의 기업과도 지속 협력을 확대하겠습니다.
관련 기사 내용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21206645614560&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지투지바이오가 유나이티드 바이오 테크놀로지(이하 ‘UBT’, ‘United Bio Technology’)와 '플랫폼 평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UBT는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하는 기업으로 25년 3월 노보 노디스크와 당뇨·비만 치료후보제 'UBT251'에 대하여 계약금 2억달러, 마일스톤 18억달러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이번 UBT와 플랫폼 평가 계약을 진행하는 한편 지난해 공동개발을 체결한 베링거인겔하임과 유럽 B사, 또한 현재 논의 중인 A사 등의 기업과도 지속 협력을 확대하겠습니다.
관련 기사 내용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21206645614560&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이데일리
지투지바이오, 中 UBT와 약효지속성 주사제 플랫폼 평가계약
지투지바이오 본사 전경. (사진= 지투지바이오) 지투지바이오(456160)가 중국 제약사와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 가능성을 평가하는 계약을 맺었다. 상대 회사의 후보물질에 지투지바이오의 약물전달 플랫폼을 적용해 개발 적합성을 살펴보는 단계다.19일 지투지바이오는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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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시찬 김)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2026년 삼성전기 수주 공시 요약
▶️ 5월 20일
- 내용: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1.6조원(10.4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 ~ 2028년 12월 31일
▶️ 6월 30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4,540억원(2.9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7월 23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2,951억원(2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9월 1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1조 722억원(7.8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9월 29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2,850억원(2.1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10월 6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2,856억원(2.1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10월 19일
- 내용: 패키지 기판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3,605억원(2.67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본 내용은 공시 자료를 단순 요약한 내용이므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2026년 삼성전기 수주 공시 요약
▶️ 5월 20일
- 내용: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1.6조원(10.4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 ~ 2028년 12월 31일
▶️ 6월 30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4,540억원(2.9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7월 23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2,951억원(2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9월 1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1조 722억원(7.8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9월 29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2,850억원(2.1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10월 6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2,856억원(2.1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10월 19일
- 내용: 패키지 기판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3,605억원(2.67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본 내용은 공시 자료를 단순 요약한 내용이므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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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삼성전기] 실적 개선 속도를 주가가 못 따라간다
https://shorturl.at/Qa4wg
삼성전기 26년 3분기 실적 프리뷰 자료입니다.
매출액은 3.8조원, 영업이익 6,668억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변수는 가격으로 보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우호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보인 실적입니다. 환율이 유지되었더라면 7,000억원을 훌쩍 넘겼을 것으로 보입니다.
26년 4분기도 상향 조정했습니다. 매출 3.96조원에 영업이익 8,005억원입니다.
실적 개선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연초 보고서에서도 언급했지만 올해는 계절성이 없습니다. AI 수요가 실적을 주도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2027년 이후 실적 전망치도 상향 조정합니다. 매출액은 18.3조원 영업이익은 4.4조원으로 전망합니다. 이전 영업이익 전망치는 3조원이었습니다.
물량도 예상보다 크지만 가격 상승분 반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패키지 영업이익이 1.2조원, 컴포넌트가 3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삼성전기는 다양한 수주 공시를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MLCC인데 2.4조원 수준입니다. 이례적으로 많고, 높은 수준입니다.
거래선도 다양합니다. 대부분이 AI 관련 GPU, ASIC, 네트워크 관련인데 메모리 업체가 포함된게 아주 특이해 보입니다.
어제도 3,600억원 규모의 수주 공시가 있었습니다. 패키지 관련입니다. 이것도 AI칩이 아니고 메모리인 것으로 보입니다.
계약 기간은 모두 1년인데....장기 계약이 아니라서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는게 맞습니다.
고객은 장기로 하고 싶은데 삼성전기가 1년으로 짜른겁니다.
2028년 이후의 미래에 대해서 걱정들 합니다. 수요도 잘 모르겠고, 공급량은 많아지는거 같고 이러다 공급과잉 될 수도 있는거 아닌가?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의심입니다.
그런데....언제는 주가가 6개월 선행 지표라면서...꺾이기 6개월 전에 포지션 정리하는게 맞다고들 하더니.....갑자기 2년 앞 서 포지션 정리가 맞다고 합니다.
삼성전기가 최근 공시한 것 중에 이런 움직임과 가장 배치가 되는 것이 기판 투자 관련 공시인데....
매출 발생 시점이 2028년부터입니다. 다들 어찌 될 지 모르겠다고 하는 시기입니다.
미래 예측이야 누구나 틀릴 수 있다고 치더라도....누구는 그때부터 신규 칩 물량이 많이 늘어나니 칩 메이커들이 돈을 대면서 라인 늘여달라고 하고 있는데....시장 수요 끝났다고 얘기하는 쪽도 여전합니다.
보고서 제목에서 언급한 것 처럼 실적과 주가가 정말 다르게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모르는 미래에 대해서 약세론이 득세하는 것은 분명한데....그 근거는...강세론에 비해서 약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씩 점검할 변수가 많아지고 있는 것도 맞으니....천천히 확인할 일입니다.
이렇게 공격적으로 실적을 상향 했음에도 목표가는 유지합니다. 이비덴, 무라타의 밸류에이션 변화를 반영한 영향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삼성전기] 실적 개선 속도를 주가가 못 따라간다
https://shorturl.at/Qa4wg
삼성전기 26년 3분기 실적 프리뷰 자료입니다.
매출액은 3.8조원, 영업이익 6,668억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변수는 가격으로 보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우호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보인 실적입니다. 환율이 유지되었더라면 7,000억원을 훌쩍 넘겼을 것으로 보입니다.
26년 4분기도 상향 조정했습니다. 매출 3.96조원에 영업이익 8,005억원입니다.
실적 개선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연초 보고서에서도 언급했지만 올해는 계절성이 없습니다. AI 수요가 실적을 주도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2027년 이후 실적 전망치도 상향 조정합니다. 매출액은 18.3조원 영업이익은 4.4조원으로 전망합니다. 이전 영업이익 전망치는 3조원이었습니다.
물량도 예상보다 크지만 가격 상승분 반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패키지 영업이익이 1.2조원, 컴포넌트가 3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삼성전기는 다양한 수주 공시를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MLCC인데 2.4조원 수준입니다. 이례적으로 많고, 높은 수준입니다.
거래선도 다양합니다. 대부분이 AI 관련 GPU, ASIC, 네트워크 관련인데 메모리 업체가 포함된게 아주 특이해 보입니다.
어제도 3,600억원 규모의 수주 공시가 있었습니다. 패키지 관련입니다. 이것도 AI칩이 아니고 메모리인 것으로 보입니다.
계약 기간은 모두 1년인데....장기 계약이 아니라서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는게 맞습니다.
고객은 장기로 하고 싶은데 삼성전기가 1년으로 짜른겁니다.
2028년 이후의 미래에 대해서 걱정들 합니다. 수요도 잘 모르겠고, 공급량은 많아지는거 같고 이러다 공급과잉 될 수도 있는거 아닌가?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의심입니다.
그런데....언제는 주가가 6개월 선행 지표라면서...꺾이기 6개월 전에 포지션 정리하는게 맞다고들 하더니.....갑자기 2년 앞 서 포지션 정리가 맞다고 합니다.
삼성전기가 최근 공시한 것 중에 이런 움직임과 가장 배치가 되는 것이 기판 투자 관련 공시인데....
매출 발생 시점이 2028년부터입니다. 다들 어찌 될 지 모르겠다고 하는 시기입니다.
미래 예측이야 누구나 틀릴 수 있다고 치더라도....누구는 그때부터 신규 칩 물량이 많이 늘어나니 칩 메이커들이 돈을 대면서 라인 늘여달라고 하고 있는데....시장 수요 끝났다고 얘기하는 쪽도 여전합니다.
보고서 제목에서 언급한 것 처럼 실적과 주가가 정말 다르게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모르는 미래에 대해서 약세론이 득세하는 것은 분명한데....그 근거는...강세론에 비해서 약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씩 점검할 변수가 많아지고 있는 것도 맞으니....천천히 확인할 일입니다.
이렇게 공격적으로 실적을 상향 했음에도 목표가는 유지합니다. 이비덴, 무라타의 밸류에이션 변화를 반영한 영향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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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미래에셋 전기전자/IT 하드웨어 박준서]
삼성전기 (009150/매수) – 기판계약 코멘트: BGA 마저도 부족
■ 이익 추정치 상향, 목표주가 280만원 유지
- 목표주가 280만원 유지, 4Q26F·2027F 영업이익을 각각 0.8조원, 4.8조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5%, 6% 상향 조정
- MLCC 직납 고객사 향 판가 인상과 BGA 기판의 가격 상승을 반영
- AI 서버향 MLCC와 FC-BGA에서 시작된 공급 부족이 범용 패키지 기판으로까지 확산, MLCC·패키지 기판 전반의 가격 상승으로 전 사업부 실적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간으로 판단
■ FC-BGA에 이어 FC-CSP마저 부족하다
- 글로벌 대형기업(메모리 반도체 업체 추정)과 3,605억원 규모 반도체 패키지 기판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은 2027년 1~12월이며 FC-CSP 비중이 높은 가운데 FC-BGA 물량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
- 주목할 점은 FC-BGA를 넘어 FC-CSP까지 공급 부족이 확산되고 있다는 사실, 생산능력이 고부가 FC-BGA에 집중되며 FC-CSP 공급에 대한 고객사 우려도 높아지는 중
- FC-CSP까지 연간 LTA로 물량을 확보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패키지 기판 전반의 수급 불균형이 구조적으로 심화되고 있음을 시사, 추가 판가 상승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 글로벌 BT 기판의 공급 부족은 구조적으로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 대만 업체들은 BT 판가 인상에도 신규 증설을 ABF에 집중, 중국 업체들은 자국 메모리 고객사향 우선 배분 가능성이 높고, 핵심 소재마저 ABF 중심으로 재편될 경우 BT 증산은 더욱 제한될 전망
- 대만 업체들의 투자 축소로 발생한 공급 공백을 국내 업체들이 흡수하는 구조로 동사의 중장기 수혜 예상
■ 2027년 실적 가시성 확보, 밸류에이션의 시선은 2028년
- 이미 확보한 2027년 LTA만 약 3.5조원, 2027~2028년 실리콘 캐패시터 계약 포함 누적 계약 규모는 약 4.3조원
- 2027년이 시작되기도 전에 주요 고객사들의 물량 선점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고객사들의 공급능력 확보 경쟁과 기판 업계의 제한적 증설 여력을 고려하면, 공급 부족 및 LTA 확대 기조는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han.gl/HnoBR
감사합니다.
삼성전기 (009150/매수) – 기판계약 코멘트: BGA 마저도 부족
■ 이익 추정치 상향, 목표주가 280만원 유지
- 목표주가 280만원 유지, 4Q26F·2027F 영업이익을 각각 0.8조원, 4.8조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5%, 6% 상향 조정
- MLCC 직납 고객사 향 판가 인상과 BGA 기판의 가격 상승을 반영
- AI 서버향 MLCC와 FC-BGA에서 시작된 공급 부족이 범용 패키지 기판으로까지 확산, MLCC·패키지 기판 전반의 가격 상승으로 전 사업부 실적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간으로 판단
■ FC-BGA에 이어 FC-CSP마저 부족하다
- 글로벌 대형기업(메모리 반도체 업체 추정)과 3,605억원 규모 반도체 패키지 기판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은 2027년 1~12월이며 FC-CSP 비중이 높은 가운데 FC-BGA 물량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
- 주목할 점은 FC-BGA를 넘어 FC-CSP까지 공급 부족이 확산되고 있다는 사실, 생산능력이 고부가 FC-BGA에 집중되며 FC-CSP 공급에 대한 고객사 우려도 높아지는 중
- FC-CSP까지 연간 LTA로 물량을 확보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패키지 기판 전반의 수급 불균형이 구조적으로 심화되고 있음을 시사, 추가 판가 상승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 글로벌 BT 기판의 공급 부족은 구조적으로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 대만 업체들은 BT 판가 인상에도 신규 증설을 ABF에 집중, 중국 업체들은 자국 메모리 고객사향 우선 배분 가능성이 높고, 핵심 소재마저 ABF 중심으로 재편될 경우 BT 증산은 더욱 제한될 전망
- 대만 업체들의 투자 축소로 발생한 공급 공백을 국내 업체들이 흡수하는 구조로 동사의 중장기 수혜 예상
■ 2027년 실적 가시성 확보, 밸류에이션의 시선은 2028년
- 이미 확보한 2027년 LTA만 약 3.5조원, 2027~2028년 실리콘 캐패시터 계약 포함 누적 계약 규모는 약 4.3조원
- 2027년이 시작되기도 전에 주요 고객사들의 물량 선점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고객사들의 공급능력 확보 경쟁과 기판 업계의 제한적 증설 여력을 고려하면, 공급 부족 및 LTA 확대 기조는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han.gl/HnoBR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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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LS증권 정홍식]
샘씨엔에스(252990): 3Q26 Preview, 영업이익 +84.6% YoY 전망
투자의견 : Buy (유지)
목표주가 : 25,000원 (유지)
현재주가 : 15,850원
▶️ 3Q26E: 분기 최대 실적 전망
별도 매출 320억원(+53.8% YoY), 영업이익 100억원(+84.6%, OPM 31.3%), 순이익 102억원 전망.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주요 고객사의 수요가 이어지고 있어 4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HBM용 세라믹 STF 공급
신규 해외 고객사 T사향 HBM 세라믹 STF 공급이 11월 시작될 전망. 기존 HBM Probe Card용 세라믹 STF 시장은 일본 기업 중심이었으나, 동사가 공급을 시작하며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
HBM용 제품은 ASP와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2027년 이후 이익 성장 동력이 될 전망. 이에 따라 2027년 DRAM 세라믹 STF 매출 추정치를 760억원으로 높임
▶️ 실적 및 Valuation
2026F 매출 1,236억원, 영업이익 350억원 → 2027F 매출 1,683억원, 영업이익 492억원 → 2028F 매출 2,074억원, 영업이익 618억원 전망
신규 HBM용 STF 매출을 반영해 2027~2028년 이익 전망을 상향했으며 목표주가는 25,000원으로 유지
샘씨엔에스(252990): 3Q26 Preview, 영업이익 +84.6% YoY 전망
투자의견 : Buy (유지)
목표주가 : 25,000원 (유지)
현재주가 : 15,850원
▶️ 3Q26E: 분기 최대 실적 전망
별도 매출 320억원(+53.8% YoY), 영업이익 100억원(+84.6%, OPM 31.3%), 순이익 102억원 전망.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주요 고객사의 수요가 이어지고 있어 4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HBM용 세라믹 STF 공급
신규 해외 고객사 T사향 HBM 세라믹 STF 공급이 11월 시작될 전망. 기존 HBM Probe Card용 세라믹 STF 시장은 일본 기업 중심이었으나, 동사가 공급을 시작하며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
HBM용 제품은 ASP와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2027년 이후 이익 성장 동력이 될 전망. 이에 따라 2027년 DRAM 세라믹 STF 매출 추정치를 760억원으로 높임
▶️ 실적 및 Valuation
2026F 매출 1,236억원, 영업이익 350억원 → 2027F 매출 1,683억원, 영업이익 492억원 → 2028F 매출 2,074억원, 영업이익 618억원 전망
신규 HBM용 STF 매출을 반영해 2027~2028년 이익 전망을 상향했으며 목표주가는 25,000원으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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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예스티(122640)
3Q26 Preview: HPA의 실적 기여 본격화
투자포인트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예스티의 3Q26 실적은 HPA 장비 납품 및 네오콘 장비의 공급 본격화에 따라 역대급 호실적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4분기의 경우 일부 장비의 매출 인식 지연과 성과급 지급 등의 일시적인 이슈가 발생할 수 있으나, 호실적 추세 자체는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반도체 산업의 호황과는 별개로 HPA 장비가 시장에 본격 진입했기 때문이며, 따라서 2027년에는 신규 장비의 매출 본격화와 산업 호황을 기반으로 한 기존 장비의 폭발적인 성장 잠재력이 내재된 상태로 판단된다. 따라서 예스티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한다.
2. 3Q26 HPA 납품과 함께 역대급 실적:
예스티의 3Q26 예상 실적은 매출액 435억원(+133% YoY), 영업이익 104억원(+271% YoY)으로 기존 가이던스(90억원) 및 컨센서스(81억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상반기 영업이익(77억원) 전체를 웃도는 호실적이다. 이러한 호실적을 예상하는 근거는 해외 고객사향 HPA 장비 매출 인식과 상반기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던 고마진 네오콘 장비 공급 본격화에 기인한다. 특히, HPA장비는 3Q26 첫 납품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지며, 글로벌 고객사향 추가 납품이 예정되어 있는 상태이다. 이를 반영한 2026년 연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490억원(+71% YoY), 영업이익 258억원(+577% YoY)이다.
3. 메모리 시장 침투가 가시화되는 HPA와 개화를 준비하는 HPO:
예스티는 글로벌 고객사의 D램용 HPA 장비 평가에서 최종 선정된 것으로 파악된다. 내년 상반기 내 검증을 완료하고 빠르면 2027년 내 양산 장비 발주로 이어질 전망이다. D램용 HPA 장비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HPA 다음 세대 장비로 평가받고 있는 HPO 또한 개화를 준비하는 단계로 보인다. 예스티는 핵심 과제인 파티클 제어에서 고객사 요구 수준을 충족하는 데이터를 확보하기 시작했다. 빠르면 2027년 해외 고객사향 첫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WVz0vq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예스티(122640)
3Q26 Preview: HPA의 실적 기여 본격화
투자포인트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예스티의 3Q26 실적은 HPA 장비 납품 및 네오콘 장비의 공급 본격화에 따라 역대급 호실적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4분기의 경우 일부 장비의 매출 인식 지연과 성과급 지급 등의 일시적인 이슈가 발생할 수 있으나, 호실적 추세 자체는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반도체 산업의 호황과는 별개로 HPA 장비가 시장에 본격 진입했기 때문이며, 따라서 2027년에는 신규 장비의 매출 본격화와 산업 호황을 기반으로 한 기존 장비의 폭발적인 성장 잠재력이 내재된 상태로 판단된다. 따라서 예스티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한다.
2. 3Q26 HPA 납품과 함께 역대급 실적:
예스티의 3Q26 예상 실적은 매출액 435억원(+133% YoY), 영업이익 104억원(+271% YoY)으로 기존 가이던스(90억원) 및 컨센서스(81억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상반기 영업이익(77억원) 전체를 웃도는 호실적이다. 이러한 호실적을 예상하는 근거는 해외 고객사향 HPA 장비 매출 인식과 상반기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던 고마진 네오콘 장비 공급 본격화에 기인한다. 특히, HPA장비는 3Q26 첫 납품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지며, 글로벌 고객사향 추가 납품이 예정되어 있는 상태이다. 이를 반영한 2026년 연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490억원(+71% YoY), 영업이익 258억원(+577% YoY)이다.
3. 메모리 시장 침투가 가시화되는 HPA와 개화를 준비하는 HPO:
예스티는 글로벌 고객사의 D램용 HPA 장비 평가에서 최종 선정된 것으로 파악된다. 내년 상반기 내 검증을 완료하고 빠르면 2027년 내 양산 장비 발주로 이어질 전망이다. D램용 HPA 장비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HPA 다음 세대 장비로 평가받고 있는 HPO 또한 개화를 준비하는 단계로 보인다. 예스티는 핵심 과제인 파티클 제어에서 고객사 요구 수준을 충족하는 데이터를 확보하기 시작했다. 빠르면 2027년 해외 고객사향 첫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WVz0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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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투지바이오
1. 지투지바이오는 중국 제약사 더 유나이티드 바이오테크놀로지(UBT)와 물질이전계약 및 플랫폼 평가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함
2. UBT가 제공하는 특정 후보물질에 지투지바이오의 ‘이노램프(InnoLAMP)’ 플랫폼을 적용해 약효지속성 주사제로 개발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내용임
3. UBT 파이프라인 중에서 지투지바이오와 가장 관련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물질은 아래의 2개임
- ①UBT251 → GLP-1/GIP/GCG 3중작용제(아래 그림 보면 적응증이 상당히 많음)
- ②UBT37034 → NPY2R(Lilly/Boehringer도 개발 중임)
4. UBT251은 현재 중국에서 임상3상 단계에 진입한 상태고, 2상에서 평가한 2mg, 4mg, 6mg 세 용량 가운데 4mg과 6mg 두 고용량만 3상에 채택됨
5. UBT251은 노보노디스크가 2025년 3월 더 유나이티드 바이오테크놀로지(UBT)로부터 도입한 자산이고, 계약 규모는 선불금 2억달러에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18억달러를 더한 총 20억달러임
6. 계약에 따라 노보노디스크는 중국 본토와 홍콩, 마카오, 대만을 제외한 전 세계 개발·상업화 권리를, 유나이티드바이오테크놀로지는 중화권 권리를 갖음
7. UBT251은 초기 임상에서 높은 체중 감소 가능성을 보여준 3중작용제 후보임
8. 중국 내에서 UBT251과 경쟁하는 Ribupatide/Mazdutide 입장에서 UBT251(3중작용제)이 지투지바이오 기술로 1/3개월 제형 변환이 된다면 지투지바이오에게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다음과 같음
- UBT251은 비만/당뇨의 2인자 Novo가 라이선스 인한 매우 경쟁력 있는 물질임
- Novo의 파이프라인에 있는 UBT251을 지투지바이오와 테스트 이후 계약 직전에 있다고 추정됨
- 결론은 "UBT/Novo" 2개의 기업 모두가 지투지바이오를 선택한 것이 지투지바이오의 기술력이 상당히 월등하다는 것을 입증함
9. UBT/Novo의 경우를 Hengrui/Innovent에 가져가면, 아래의 4가지 case가 발생할 수 있음
- ①지투지바이오가 Hengrui와 계약하면, Kailera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②지투지바이오가 Kailera와 계약하면, Hengrui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③지투지바이오가 Innovent와 계약하면, Lilly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④지투지바이오가 Lilly와 계약하면, Innovent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10. 지투지바이오가 계약한 물질이 UBT251이 실제로 맞다면, 아래에 언급하는 빅파마의 3중작용제를 1개월 이상의 제형으로 변환시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Triple(GLP-1/GIP/Amylin) → Novo
- UBT251(GLP-1/GIP/GCG) → Novo
- Retatrutide(GLP-1/GIP/GCG) → Lilly
- BI 3034701(GLP-1/GIP/NPY2) → Boehringer
- HM15275/HM15211(GLP-1/GIP/GCG) → Hanmi
- HRS-4729/KAI-4729(GLP-1/GIP/GCG) → Hengrui / Kailera
https://blog.naver.com/dogdum/224447336598
2. UBT가 제공하는 특정 후보물질에 지투지바이오의 ‘이노램프(InnoLAMP)’ 플랫폼을 적용해 약효지속성 주사제로 개발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내용임
3. UBT 파이프라인 중에서 지투지바이오와 가장 관련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물질은 아래의 2개임
- ①UBT251 → GLP-1/GIP/GCG 3중작용제(아래 그림 보면 적응증이 상당히 많음)
- ②UBT37034 → NPY2R(Lilly/Boehringer도 개발 중임)
4. UBT251은 현재 중국에서 임상3상 단계에 진입한 상태고, 2상에서 평가한 2mg, 4mg, 6mg 세 용량 가운데 4mg과 6mg 두 고용량만 3상에 채택됨
5. UBT251은 노보노디스크가 2025년 3월 더 유나이티드 바이오테크놀로지(UBT)로부터 도입한 자산이고, 계약 규모는 선불금 2억달러에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18억달러를 더한 총 20억달러임
6. 계약에 따라 노보노디스크는 중국 본토와 홍콩, 마카오, 대만을 제외한 전 세계 개발·상업화 권리를, 유나이티드바이오테크놀로지는 중화권 권리를 갖음
7. UBT251은 초기 임상에서 높은 체중 감소 가능성을 보여준 3중작용제 후보임
8. 중국 내에서 UBT251과 경쟁하는 Ribupatide/Mazdutide 입장에서 UBT251(3중작용제)이 지투지바이오 기술로 1/3개월 제형 변환이 된다면 지투지바이오에게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다음과 같음
- UBT251은 비만/당뇨의 2인자 Novo가 라이선스 인한 매우 경쟁력 있는 물질임
- Novo의 파이프라인에 있는 UBT251을 지투지바이오와 테스트 이후 계약 직전에 있다고 추정됨
- 결론은 "UBT/Novo" 2개의 기업 모두가 지투지바이오를 선택한 것이 지투지바이오의 기술력이 상당히 월등하다는 것을 입증함
9. UBT/Novo의 경우를 Hengrui/Innovent에 가져가면, 아래의 4가지 case가 발생할 수 있음
- ①지투지바이오가 Hengrui와 계약하면, Kailera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②지투지바이오가 Kailera와 계약하면, Hengrui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③지투지바이오가 Innovent와 계약하면, Lilly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④지투지바이오가 Lilly와 계약하면, Innovent가 지투지바이오를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음
10. 지투지바이오가 계약한 물질이 UBT251이 실제로 맞다면, 아래에 언급하는 빅파마의 3중작용제를 1개월 이상의 제형으로 변환시킬 가능성이 매우 높음
- Triple(GLP-1/GIP/Amylin) → Novo
- UBT251(GLP-1/GIP/GCG) → Novo
- Retatrutide(GLP-1/GIP/GCG) → Lilly
- BI 3034701(GLP-1/GIP/NPY2) → Boehringer
- HM15275/HM15211(GLP-1/GIP/GCG) → Hanmi
- HRS-4729/KAI-4729(GLP-1/GIP/GCG) → Hengrui / Kailera
https://blog.naver.com/dogdum/224447336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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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종목분석(지투지바이오)_더 유나이티드 바이오테크놀로지(UBT)와 체결한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관련 플랫폼평가 계약 의미
❤7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예정 금액의 98.6% 완료 (수량 기준 96.6%)
평균매입단가는 1,695,800원으로 오늘 종가 대비 -28% 손실
평균매입단가는 1,695,800원으로 오늘 종가 대비 -28%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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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지투지바이오(456160.KQ) -빅파마 계약 전 마지막 모의고사』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노보 파트너사와 비만 삼중작용제 장기지속형 평가의 의미
10월 19일 노보에 비만 삼중작용제(GLP-1/GIP/GCG) UBT251 20억달러L/O한 UBT와 장기지속형 평가 계약 체결. InnoLAMP 가능성 확인되면 글로벌 A사, 베링거, 유럽소재 제약사와 본계약 체결, 국내 대형 제약사와 본계약 또는 공동개발 전망돼 이번 UBT와 진전이 큰 트리거 될 전망
▶️ 빠른 평가 후 빅파마 연속 L/O 기대, 삼성 위고비 1개월도 수익 가시화
기술평가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것으로 추정돼 공시된 12개월 이전 빠른 평가 종료 전망. 동사는 6월 ADA에서 다중작용제(카그리세마, 젭바운드, 레타트루타이드) InnoLAMP 설치류 데이터 공개하며 고용량 탑재와 초기 방출 제어 능력 입증. 노보와 1개월 계약한 나넥사는 공개된 다중작용제 연구 결과 없는 점도 중요. 글로벌 A사와는 이번 건과 별개의 논의도 함께 순항 중이며 기술평가 진전 시 국내 대형 제약사 L/O도 추가 기대
올해 3월 체결한 삼성에피스의 위고비 1개월 글로벌 임상 1상 진입도 준비 중으로 개시 자체도 나머지 공동개발 또는 기술평가계약 파트너사들의 본계약 가능성을 높일 것. 연내 제2공장 착공 목표 유지. 2029년 상업 생산 목표이며 다수 지속형 품목 생산 및 공급 가능한 역량 갖추게 될 것
▶️ Valuation & Risk: 미립구는 검증된 제형, 본계약 체결 시 큰 업사이드
올해 9월 노보와 장기지속형 1.6조원 계약 체결한 나넥사 시가총액 약 3,000억원으로 장기지속형 가치 논란있으나, 나넥사 기술(원자층 증착 금속산화물 코팅)은 글로벌 허가 사례 없어 낮은 기대감 반영. 미립구는 다수의 글로벌 허가 사례있고 InnoLAMP도 위고비 1개월 제형 휴먼 데이터 확보돼 검증된 플랫폼. 앞으로 체결될 다수 본계약 긍정적 전환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12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1일 7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노보 파트너사와 비만 삼중작용제 장기지속형 평가의 의미
10월 19일 노보에 비만 삼중작용제(GLP-1/GIP/GCG) UBT251 20억달러L/O한 UBT와 장기지속형 평가 계약 체결. InnoLAMP 가능성 확인되면 글로벌 A사, 베링거, 유럽소재 제약사와 본계약 체결, 국내 대형 제약사와 본계약 또는 공동개발 전망돼 이번 UBT와 진전이 큰 트리거 될 전망
▶️ 빠른 평가 후 빅파마 연속 L/O 기대, 삼성 위고비 1개월도 수익 가시화
기술평가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것으로 추정돼 공시된 12개월 이전 빠른 평가 종료 전망. 동사는 6월 ADA에서 다중작용제(카그리세마, 젭바운드, 레타트루타이드) InnoLAMP 설치류 데이터 공개하며 고용량 탑재와 초기 방출 제어 능력 입증. 노보와 1개월 계약한 나넥사는 공개된 다중작용제 연구 결과 없는 점도 중요. 글로벌 A사와는 이번 건과 별개의 논의도 함께 순항 중이며 기술평가 진전 시 국내 대형 제약사 L/O도 추가 기대
올해 3월 체결한 삼성에피스의 위고비 1개월 글로벌 임상 1상 진입도 준비 중으로 개시 자체도 나머지 공동개발 또는 기술평가계약 파트너사들의 본계약 가능성을 높일 것. 연내 제2공장 착공 목표 유지. 2029년 상업 생산 목표이며 다수 지속형 품목 생산 및 공급 가능한 역량 갖추게 될 것
▶️ Valuation & Risk: 미립구는 검증된 제형, 본계약 체결 시 큰 업사이드
올해 9월 노보와 장기지속형 1.6조원 계약 체결한 나넥사 시가총액 약 3,000억원으로 장기지속형 가치 논란있으나, 나넥사 기술(원자층 증착 금속산화물 코팅)은 글로벌 허가 사례 없어 낮은 기대감 반영. 미립구는 다수의 글로벌 허가 사례있고 InnoLAMP도 위고비 1개월 제형 휴먼 데이터 확보돼 검증된 플랫폼. 앞으로 체결될 다수 본계약 긍정적 전환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12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1일 7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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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반도체 (비중확대): 다르다
① 수요의 구조적 강세, 반복 재추정
세트 메모리: 거시경제,성숙 산업. 구조적 Cyclical
Contents는 신모델이 확정되는 순간 상수
-> 수요의 유의미한 재추정 제한적
AI 메모리: 사이클 내에서 반복 재추정 구조. 수요처 (기업, Llabs, 국가 등), 워크로드 (토큰, 앱), 동시성 (세션, 에이전트), 집약도 (컨텍스트, KV), 복제율 (주권, 보안, 지연) 등 성숙되지 않는 다양한 변수들의 집합
Agent 확산에 따른 AI 추론 수요 증가와 지속 학습 (Continual learning) 도입은 모든 메모리를 요구하며,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명분 중 하나
AI 수요 강세, 메모리 수요의 반복 재추정은 공급 부족 장기화를 의미. 공급은 현실의 물리법칙에 따름. AI 강세 속 수요의 반복 재추정은 빠른 초과 수요 완화를 제한
수요처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과거 대비 더 높은 증설 유인을 제공할 필요. 강화된 장기공급계약은 그 결과물. 이는 메모리의 Cyclical 성격을 크게 완화
② 높은 LTA 위반 비용. 실적 가시성 제고
장기공급계약은 실적 가시성을 제고하는 AI 시대 핵심 요소. 가격의 하단을 높이는 동시에 사이클의 진폭을 줄이는 계약. 신규 LTA와 미계약 물량 가격 상승에 따른 믹스 제고 등으로 메모리 가격은 지속 상승 가능
또한 LTA는 쉽게 깨기 어려운 구조. 위반할 경우 고객은 다음 사이클에서 물량 배정의 후순위로 밀려나거나, 더 강화된 불리한 조건을 수용해야 함
물량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AI 잠재 수요 흡수 지연, 경쟁력 저하까지 감당해야 함. 메모리 가격 하락 외 고려해야 할 '잠재적 LTA 위반 비용'이 매우 높은 구조
AI 시대 차별화 포인트는 거시경제에 연동되지 않는 실적이었고, 이는 여전히 진행형이라 판단. 환율 하락에도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2027년 실적 전망치는 재차 상향 중이며, 3Q26 실적 발표를 통해 AI 메모리의 경기 방어력을 증명할 것
메모리 매수의 적기
SK증권은 메모리 매수 적기 주장 유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12MF P/E는 각각 3.5X, 2.8X 수준으로 역대 다운사이클 최하단을 하향 이탈. 이는 2028년 이후 큰 폭의 감익 사이클 시작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
다만 AI 수요 강세와 LTA의 위반 비용이 매우 높다는 점,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를 감안하면 극단적 침체를 가정한 과도한 비관론. 실적 가시성을 신뢰하지 않으므로, 밸류에이션도, 주주환원도 평가받지 못하는 상황
다만 10~11월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를 통해 Agent AI 확산에 따른 AI의 성장성, 여전히 공고한 AI 로드맵 재확인, 설비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극단적 우려 역시 완화될 것. GPU 임대 가격 상승세를 고려하면, 회수기간 축소 중. AI 인프라의 여전한 투자 매력도를 의미
메모리 실적 발표에서 역시 공급 부족의 장기화, 장기공급계약에 대한 높은 수요, 주주환원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할 전망.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 URL: https://buly.kr/5JQ2jCe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반도체 (비중확대): 다르다
① 수요의 구조적 강세, 반복 재추정
세트 메모리: 거시경제,성숙 산업. 구조적 Cyclical
Contents는 신모델이 확정되는 순간 상수
-> 수요의 유의미한 재추정 제한적
AI 메모리: 사이클 내에서 반복 재추정 구조. 수요처 (기업, Llabs, 국가 등), 워크로드 (토큰, 앱), 동시성 (세션, 에이전트), 집약도 (컨텍스트, KV), 복제율 (주권, 보안, 지연) 등 성숙되지 않는 다양한 변수들의 집합
Agent 확산에 따른 AI 추론 수요 증가와 지속 학습 (Continual learning) 도입은 모든 메모리를 요구하며,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명분 중 하나
AI 수요 강세, 메모리 수요의 반복 재추정은 공급 부족 장기화를 의미. 공급은 현실의 물리법칙에 따름. AI 강세 속 수요의 반복 재추정은 빠른 초과 수요 완화를 제한
수요처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과거 대비 더 높은 증설 유인을 제공할 필요. 강화된 장기공급계약은 그 결과물. 이는 메모리의 Cyclical 성격을 크게 완화
② 높은 LTA 위반 비용. 실적 가시성 제고
장기공급계약은 실적 가시성을 제고하는 AI 시대 핵심 요소. 가격의 하단을 높이는 동시에 사이클의 진폭을 줄이는 계약. 신규 LTA와 미계약 물량 가격 상승에 따른 믹스 제고 등으로 메모리 가격은 지속 상승 가능
또한 LTA는 쉽게 깨기 어려운 구조. 위반할 경우 고객은 다음 사이클에서 물량 배정의 후순위로 밀려나거나, 더 강화된 불리한 조건을 수용해야 함
물량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AI 잠재 수요 흡수 지연, 경쟁력 저하까지 감당해야 함. 메모리 가격 하락 외 고려해야 할 '잠재적 LTA 위반 비용'이 매우 높은 구조
AI 시대 차별화 포인트는 거시경제에 연동되지 않는 실적이었고, 이는 여전히 진행형이라 판단. 환율 하락에도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2027년 실적 전망치는 재차 상향 중이며, 3Q26 실적 발표를 통해 AI 메모리의 경기 방어력을 증명할 것
메모리 매수의 적기
SK증권은 메모리 매수 적기 주장 유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12MF P/E는 각각 3.5X, 2.8X 수준으로 역대 다운사이클 최하단을 하향 이탈. 이는 2028년 이후 큰 폭의 감익 사이클 시작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
다만 AI 수요 강세와 LTA의 위반 비용이 매우 높다는 점,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를 감안하면 극단적 침체를 가정한 과도한 비관론. 실적 가시성을 신뢰하지 않으므로, 밸류에이션도, 주주환원도 평가받지 못하는 상황
다만 10~11월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를 통해 Agent AI 확산에 따른 AI의 성장성, 여전히 공고한 AI 로드맵 재확인, 설비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극단적 우려 역시 완화될 것. GPU 임대 가격 상승세를 고려하면, 회수기간 축소 중. AI 인프라의 여전한 투자 매력도를 의미
메모리 실적 발표에서 역시 공급 부족의 장기화, 장기공급계약에 대한 높은 수요, 주주환원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할 전망.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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