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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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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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S #가스터빈 #데이터센터 #전력시장

<4시간 ESS, 글로벌 시장서 가스 피커보다 저렴…Wood Mackenzie>

- Wood Mackenzie는 4시간 배터리 ESS의 균등화발전비용(LCOE)이 전 세계 주요 시장에서 가스 피커보다 낮아졌으며, 미국에서는 2026년 상업운전 기준 신규 OCGT 피커보다 65~75% 저렴하다고 분석

- 북미 가스발전은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와 공급망 제약으로 2030년대 후반까지 공급부족 사이클에 진입할 전망이며, 가스터빈 가격은 2027년 말 600달러/kW로 2019년 대비 195% 상승할 것으로 예상

- GE Vernova·Siemens Energy·Mitsubishi의 가스터빈 수주잔고는 각각 35~116GW 수준으로 늘어난 반면 배터리 제조 확대는 ESS 비용을 낮추고 있어 피크 대응 경제성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다고 평가

- 북미 ESS는 세액공제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2038년 투자세액공제 종료 이후 일시적 비용 상승이 예상되지만, 신규 배터리 화학계·하드웨어 범용화·현지 공급망 확대를 통해 2060년까지 LCOE가 추가 10% 하락할 전망

https://www.utilitydive.com/news/4-hour-storage-cheaper-than-gas-peakers-across-global-markets-woodmac/832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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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터리 업종 2거래일 연속 강세

•Tinci Materials(天赐材料) 상한가. Shida Shenghua(石大胜华), Tianli Lithium Energy(天力锂能), Defang Nano(德方纳米), CATL 등도 일제히 상승폭을 확대

>【电池板块再度拉升,天赐材料涨停】电池板块再度拉升,天赐材料涨停,石大胜华、天力锂能、德方纳米、宁德时代纷纷拉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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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000660): 환율을 이기는 호실적 예상

3Q26 OP 79조원, 컨센서스 상회 예상
3Q26 영업이익을 79조원(+31% QoQ)으로 예상
컨센서스 7% 수준 상회
환율 하락 감안하면, 메모리 강세 예상 상회 중

(ASP) DRAM +26%, NAND +16%,
(B/G) DRAM +9%, NAND +2% 예상

2027년 OP 435조원 전망. 상향 조정
환율 가정 7% 하향 조정에도, 업황 강세가 이를 상회

AI 메모리 수요 강세 속 공급 부족 심화, LTA가 견인하는 Dual market 효과에 의한 Commodity 가격 강세, 27년 HBM 판가 강세(+84% YoY)와 출하 강세 전망

(B/G) DRAM +24%, NAND +19%,
(ASP) DRAM +35%, NAND +26%

시장에서 우려하는 메모리 업황 둔화 시작, 감익 시나리오는 실현되지 않을 것

Duration 장기화와 주주환원 본격화. 현저한 저평가
SK하이닉스와 메모리 업계 현저히 저평가SK하이닉스의 2027E P/E는 3.7X 불과, 이익 창출 글로벌 최상위권

주주환원 시나리오
: 현재 시총 대비 27년 11%, 28년 14% 육박
메모리 업계 전반의 주주환원이 의미있는 이유는
성장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음에도, 대규모의 환원 지속이 가능한 체질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

LTA는 AI 시대 메모리 수요의 질과 가시성을 제고시키며, 이는 메모리 실적의 Duration 장기화를 의미. 메모리 가격 상승률 안정화보다 훨씬 중요한 가치

메모리 업황 여전히 강세
D5 RDIMM 현물 프리미엄은 64GB 115%, 32GB 150% 수준으로 현물가격 상승과 함께 지속 우상향 중
HBM 가격 인상은 아직 시작도 하지않음

메모리를 바라보는 시각 변화 필요
시장은 아직 이를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5qAGPXe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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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기업]
삼성전자 (Buy, 유지, 목표가 600,000원) : 세계 최대 이익, 할인 사유는 없다
김동원, 2026-10-12

- 전 세계 영업이익 1위, 주주환원 확대 본격화
- 4Q26E 영업이익 114조원, 메모리 113조원
- 배당/소각 동시 확대, PER 4배 할인 근거 소멸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TAwODEzMzU0OTQyN0sucGRm&wInfo=a2hhb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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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10월 12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보증이 필요한 펀더 장세

모더나가 올해 S&P 500 수익률 1위(+663%)로 올라선 주에 AI 인프라는 흔들렸습니다. 오픈AI 매출 탓인지, 주도주가 바뀌는 과정인지 묻는 분이 많은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시장은 AI를 버린 것이 아니라, AI 안에서 '돈을 낼 사람이 확실한가'로 포트폴리오가 지속 재편되고 있습니다.

장기금리 5%대에서 먼 미래의 돈은 지불을 보증하는 사람이 있을 때만 값을 받습니다. 오픈AI는 방아쇠이고, 장기금리는 배경이며, 결과는 주도주 교체가 아니라 재편입니다.

먼저 오픈AI입니다. 목요일 FT는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이 알려진 700억 달러가 아니라 500억 달러 수준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차이는 대부분 회계 기준(총액·순액) 차이지만, 시장이 본 것은 구조입니다.

오픈AI는 2030년까지 8,560억 달러의 컴퓨팅·인프라를 계획하고 있고, 같은 기간 2,780억 달러의 마이너스 현금흐름을 밖에서 메워야 합니다. 매출이 늦어지는 만큼 남의 돈이 더 필요한데, 그 남의 돈의 값인 장기금리가 24년 만의 고점이고, 30년물은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5.618%에 팔렸습니다.

금요일 블룸버그가 연말 700억 달러 전망을 전하자 소프트웨어와 오라클(+4.3%)은 반등했지만 반도체는 따라오지 않았습니다(엔비디아 -0.5%, AMD -2.0%). 오픈AI와 3,000억 달러 계약을 맺은 오라클은 고점 대비 54% 빠진 채 사계론 겨울(51%)에 머물러 있고, 오픈AI 상장도 내년 초로 밀렸습니다. 이 의심은 쉽게 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안에 갈림길이 생겼습니다. 하락은 10년물이 장중 5.365%로 2002년 이후 최고를 찍으면서 장비주들이 빠졌습니다. 한 주로 보면 장비 -7.5%(테라다인 -10.3%, 램리서치 -8.2%), 코히런트 -7.3%, 버티브 -3.7%입니다.

반면 구글과 최장 20년, 3.6GW 전력 계약을 맺은 컨스텔레이션은 15.8%, 에너지부의 42억 달러 대출 지원을 받은 비스트라는 15.3% 올랐습니다. 데이터센터 건설 물량에 기대는 버티브는 빠지고, 장기 계약으로 현금이 보증된 발전사는 오른 것입니다.

광통신에서도 매출의 절반이 클라우드 기업인 시에나는 14.9% 올랐고(겨울 49→17%), 고객이 기업·정부·하이퍼스케일러로 분산된 HPE·아리스타·넷앱은 신고가를 냈습니다.

자기 현금흐름으로 AI 투자를 감당하는 마이크로소프트(+3.4%)도 고점 1% 안쪽입니다. 오픈AI 문제는 AI 전체가 아니라 남의 돈으로 지불되는 AI 수요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모더나와 타워도 같은 원리입니다. 모더나는 PER조차 계산되지 않는 적자 기업이지만 한 달 새 65% 올랐습니다. 8월 흑색종 백신 3상 성공 위에 NIH 주도의 암백신 민관 프로그램(12월 출범 예정) 보도와 나스닥100 재편입이 겹쳤습니다. 정부가 방향성을 보증하고 지수가 수급을 보증한 셈입니다.

스페이스X가 80억 달러에 800MHz 주파수를 사자 새 임차인이 생길 타워(크라운캐슬 +15.6%)는 오르고, 새 경쟁자를 맞은 통신사(T모바일 -13.3%)는 급락했습니다. 슈나이더가 42% 웃돈을 현금으로 낸 PTC(+35%)도 같습니다. 다만 크라운캐슬은 사계론에서 아직 가을이고, 모더나는 24일 유럽종양학회(ESMO) 전체 데이터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계론으로 보면 지수 아래는 더 좁아졌습니다. 봄·여름 비중은 9월 말 60.4%에서 10월 5일 59.0%, 9일 57.3%로 줄었고, S&P 500이 한 주간 1% 오를 때 러셀2000은 0.9% 내렸습니다. 5일 이후 봄·여름에서 빠진 10종목 중 4개가 SLB·RTX·CF·번지 같은 전쟁·원자재 수혜주, 4개가 리츠입니다. 새로 들어온 것은 전력 인프라인 퀀타서비스, 봄에서 여름으로 올라선 것은 글로벌 사이버 보안 회사인 포티넷입니다. 즉 펀더 장세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AI 하드웨어는 가격이 빠졌지만 계절은 그대로입니다. 엔비디아(여름 45%)·AMD(72%)는 변화가 없고, ADI도 여름(41%)을 지켰습니다. 장비의 겨울 확률도 지난주 낮아진 수준(어플라이드 24%, 램리서치 16%)에서 다시 오르지 않았습니다.

강해진 곳은 HPE(여름 81→89%), 넷앱(73→85%), 아리스타(46→55%)와 마이크로소프트(69→74%), 데이터독(51→58%), 그리고 비스트라(겨울 46→18%)입니다.

열기가 식은 곳은 인텔(겨울 6→16%), 퀄컴(11→22%), NXP(34→45%) 같은 PC·스마트폰·자동차 반도체이고, 금요일에는 아이폰 부품 주문 축소 보도(닛케이)까지 나왔습니다. 꺾이는 것은 AI가 아니라 전쟁 수혜주와 비AI 반도체입니다.

그렇다면 실적 시즌에 주도주가 바뀔까요? 한 달 이익 전망 상향폭은 AI 하드웨어 23종목 평균 +4.4%, 소프트웨어 28종목 +0.7%입니다. 그런데 지난주 주가는 하드웨어 -2.0%, 소프트웨어 +5.0%였습니다. 가격이 이익과 반대로 움직였다는 것은 지금의 이동을 만든 것이 이익이 아니라 장기금리의 숨 고르기와 숏커버라는 뜻입니다.

3분기 숫자도 이미 나와 있습니다. TSMC의 3분기 매출은 가이던스 상단을 넘었습니다. 반도체·장비의 3분기 이익 증가율 기대가 큰 상황에서는 좋은 숫자가 아니라 다음 해의 숫자가 주가를 움직입니다. 이번 시즌이 가를 것은 3분기가 아니라 2027년을 누가 지불하느냐입니다.

수요일 ASML에서는 2027년 첫 전망을, 목요일 TSMC에서는 2027년 설비투자와 고객 분산을 봐야 합니다. 2027년 수요가 구글·아마존·메타의 자체 칩과 각국 정부로 넓게 퍼져 있다면 하드웨어는 주도권을 되찾고, 의심은 오픈AI 의존 종목으로 좁혀집니다.

반대로 고객 집중이 확인되면 무게중심은 AI를 쓰는 쪽(소프트웨어·보안·네트워크)과 장기 보증된 미래 캐쉬(장기 계약 전력, 헬스케어)가 될 것입니다. 최종 판정은 10월 말 빅테크의 내년 설비투자 가이던스입니다. 저희는 교체보다 재편에 무게를 둡니다. 주도주는 여전히 AI지만, 그 자격이 'AI를 하느냐'에서 '누가 돈을 내느냐'로 바뀌고 있습니다.

주말 소식은 엇갈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 통화한 뒤 러시아가 디젤을 즉시 30만 톤, 11월 50만 톤 등 최대 480만 톤 풀기로 했다고 밝혔고, 재무부는 한시적으로 제재를 면제했습니다.

금요일 디젤 선물은 4.5% 내렸습니다. 선거를 3주 앞둔 물가 관리이고, 9월에 2년물과 함께 경계했던 디젤이 풀리는 방향입니다. 디젤이 내려오면 서비스 물가를 거쳐 2년물 부담도 덜게 되고, 첫 확인은 수요일 CPI(예상 3.6%)입니다.

같은 통화에서 푸틴 대통령이 이란 농축우라늄 처리 제안을 다시 꺼내 이란 협상 채널도 하나 늘었습니다. 반면 후티 반군의 리야드 공항 공격으로 12명이 숨졌고, 사우디는 보복을 예고했으며 트럼프 대통령도 공습 동참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물가 리스크는 줄고 유가의 테일 리스크만 남는 구도입니다. 관리 정도만 필요하겠습니다.

즉 점점 펀더멘탈 장세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매크로 리스크는 신경 안쓰셔도 된다는 판단입니다.

이번 주 ASML과 TSMC 코멘트에서 국내 반도체의 방향이 정해질 것입니다. 구글의 장기 계약과 에너지부의 대출이 원전으로 향하는 흐름은 국내 원전·전력기기에도 같은 논리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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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3Q26 Preview] LS ELECTRIC: 글로벌 종합 전력 솔루션 업체로의 진화는 계속된다
[대신증권 허민호]
#허민호 #Lselectric
목표주가 하향
목표주가 300,000원으로 9% 하향 조정. 3Q26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부합 예상.

#LS일렉트릭 #신사업
800V DC 제품
글로벌 선도 업체와 800V DC 제품군 공동 개발 진행 중. LVDC 시장 선도 경쟁력 확보.

#LS일렉트릭 #실적
3분기 실적 전망
3Q26 매출액 1조 7,032억원, 영업이익 1,919억원 예상. 고수익 미국 빅테크향 물량 확대.

📎PDF | ➡️보고서원문| 🔴AI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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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제너셈(217190)

: 후공정 투자 수혜주

◎ 기업개요: 반도체 후공정 자동화 장비 전문 업체

- 동사는 2000년 설립된 반도체 후공정 자동화 장비 전문 업체로, 국내 IDM 및 OSAT 업체, 기판 업체 등이 주요 고객사
- 주요 제품 라인업은 Saw Singulation, EMI Shield Solution, HBM Automation

◎ 후공정 투자 수혜: 고부가 제품 중심 수주 확대

- Saw Singulation 등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 중인 점을 주목
- 최근 고객사의 후공정 관련 투자가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관련 수혜가 집중되는 것으로 파악
- 최근 SK하이닉스 중국 법인, 하나마이크론 등으로 대규모 Saw Singulation 공급 관련 공시를 진행
- 2분기말 기준 동사의 수주잔고는 749억원(QoQ 76%, YoY 150%)

◎ 26년 실적 반등 이후 27년 본격 성장 전망

- 동사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 818억원(YoY 44%), 영업이익 101억원(YoY 883%)을 전망
- 27년에도 메모리 업황 호조에 따른 후공정 투자 확대 기조가 지속되는 점을 주목
- 이에 27년 동사 실적은 매출액 1,213억원(YoY 48%), 영업이익 183억원(YoY 81%)을 전망
- 최근 개발을 완료한 차세대 HBM 공정용 장비 외에 국책 과제를 통해 하이브리드 본더 등도 개발 중
- 가시성 높은 실적 성장과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할 시, 동사의 현재 주가는 최근의 주가 상승에도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SN3766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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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후공정도 멀리 봐도 된다
[대신증권 IT 스몰캡/김진형, 반도체/류형근]


최근 후공정 업종 전반적으로 주가 급등을 겪으면서 이 상승 랠리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고민도 늘어날 수 있는 시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후공정 또한 투자의 시계열을 길게 가져가야할 때라고 판단합니다. 타이트한 후공정 Capa를 감안하면 국내 후공정 Value Chain의 수혜 강도는 계속해서 커질 것입니다.

■ 한국 반도체, 후공정도 부족하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 상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에서는 전공정 못지않게 후공정 투자도 각광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삼성전자: 국내(첨단/HBM)와 베트남(범용)으로 사이트 개편을 진행 중입니다. 베트남 신공장 투자와 함께 전환투자(노후 전공정 라인의 DRAM 후공정으로 용도 전환)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SK하이닉스: 현재는 Indiana와 청주(P&T 7)에 신공장을 준공 중입니다. SK하이닉스 또한 중장기 수요에 대응하고자 추가 투자(신공장) 가능성에 대해서 긍정적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 결론적으로 OSAT와 후공정 장비 전반의 수혜를 전망합니다. 그 안에서 Risk-Return 관점에서 보자면, 후공정 장비의 Outperform이 예상됩니다. 당사는 Top Pick으로 디아이(TP: 60,000원)와 엑시콘(TP: 68,000원)을 제시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yjXK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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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NA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입니다.
 
알지노믹스는 지난주 'Bio Japan 2026' 참석을 통해 당사의 독자적인 RNA 편집·교정 플랫폼 기술을 다양한 질환과 타깃에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공동연구·개발 논의를 미·유럽 및 일본 대형 제약사들과 활발히 진행하였습니다. 
당사는 개별 파이프라인의 라이선싱 방식뿐만 아니라, 파트너사의 개발 전문성과 당사의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초기부터 함께 개발하는 방식 등 다양한 형태의 협력을 현재 추진 중입니다.
 
Bio Japan에 참가한 당사 홍성우 부사장의 현장에서의 전화 인터뷰 기사가 게재되어 공유드립니다. 앞으로도 당사가 만들어갈 미래에 대해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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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MD 리사 수 CEO, CPU TAM 전망

"불과 1년 전만 해도 사람들은 CPU 시장이 약 200억 달러 규모이며, 향후 몇 년 동안 한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9개월 동안 CPU 시장의 전체 유효시장 규모(TAM) 전망을 세 차례나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만큼 전체 CPU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CPU 시장은 향후 4~5년 동안 연평균 약 50%의 성장률(CAGR)을 기록하며, 2,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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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8:51:43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27조 5,400억) A0101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펜실베니아 연료전지 전력설비 공급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853억

계약시작 : 2026-10-12
계약종료 : 2027-07-05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3.7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380005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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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뉴스] LS일렉트릭, 블룸에너지 수주 5억 달러 돌파…AI 전력 수요 공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40653?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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