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상품(ETP)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의 실현손실이 2조 3천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품 출시 이후 주요 증권사에서 발생한 개인투자자의 전체 실현손실 규모가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13048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13048
Naver
[단독]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 손실 2조3천억원…첫 전수집계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상품(ETP)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의 실현 손실이 2조 3천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품 출시 이후 주요 증권사에서 발생한 개인투자자의 전체 실현손실 규모가 확인된 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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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상품(ETP)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의 실현손실이 2조 3천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품 출시 이후 주요 증권사에서 발생한 개인투자자의 전체 실현손실 규모가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13048
개인자금이 코스닥과 중소형주에서 빠져나가면서 발생한 손실 규모는 훨씬 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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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 한권으로 끝내는 자동차 3Q26 Preview: 환율과 파업이 컸다
① 결론: 11개사 중 6개사 컨센서스 하회, 그러나 환율 영향으로 이익 체력 훼손은 아님
현대차 영업이익 2조 2,510억원(컨센 -5.1%), 기아 2조 3,590억원(-6.6%). 둔화의 대부분은 환율이라는 외생 변수 — 환율이 걷히면 볼륨 성장이 견조한 기아 실적이 보다 빨리 회복될 것으로 전망
② 환율: 평균환율 -83원 하락하며 분기 영업이익 악화폭은 현대차 -4,000억, 기아 -3,000억 수준으로 추정
3Q 평균환율 1,418원(QoQ -83원). 10원당 연간 영업이익 민감도는 현대차 2,000억, 기아 1,500억 수준. 3분기에는 기말환율 1,357원으로 판매보증비 축소되지만, 4분기에 추가 기대하기 어려운 영역(판매보증비는 기말 대 기말 환율 영향)
③ 파업: 생산차질 5.5만대, 실적 영향은 도매 차질 3.5만대 기준으로 현대차 영업이익 약 -2,900~3,500억 악화 요인으로 작용
현대차 8월 내수 -41.1%(34,333대), 재고가 상대적으로 부족한(수익성은 높은) HEV와 제네시스 판매 감소 실적에 부담 요인. 기아는 6년 연속 무분규 타결로 양사 볼륨 격차의 최대 변수이며 기아 실적이 현대차 상회했을 것으로 추정
④ 볼륨: 현대차 -11.5% vs 기아 +7.8%, 격차는 대중형 BEV에서 발생
현대차 도매 91.9만대(ICE -11.3만대, BEV -7.3%) vs 기아 84.6만대(역대 3Q 최다, BEV 12.4만대 +77.4%). EV3·EV4·EV5 라인업 유무가 2026년 양사 판매 방향을 갈랐고, 미국 점유율도 기아가 상승 중.
⑤ 부품·타이어: 파업 노출도와 환율 민감도로 실적 갈릴 것으로 전망
현대위아(컨센 대비 +11.9%, 모듈 100% 기아향)·한국타이어(컨센 대비 +5.2%, 판가 인상·윈터 믹스)만 상회. HL만도·SNT모티브는 현대차 국내 생산 높은 의존도로, 금호(-24.4%, EU 반덤핑 24.4%)·넥센(-22.3%, 재료비율 35%)은 원가로 하회.
⑥ 4분기: 환율 1,357원 유지 시 완성차 회복 제한, 현대모비스 안정성 부각
4Q 평균환율은 3Q 대비 60원 이상 추가 하락 + 판매보증비 환입 효과 소멸. 반면 모비스는 10원당 320억원(완성차의 1/5)에 불과하고 A/S OPM 25% 이상·전동화 부품 수익성 개선으로 4Q 증익(9,920억, +6.6%) 가능.
⑦ 전략: 탑픽 기아·현대모비스 유지, 조정기엔 고배당·실적 안정성 부각 전망
배당수익률 기아 6.6%, 한국타이어 '27년 6.2%(배당성향 35%로 확대). 현대모비스는 유일하게 4분기에도 QoQ 증익 가능하며 실적 안정성 부각될 것으로 전망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Hl57GYN
① 결론: 11개사 중 6개사 컨센서스 하회, 그러나 환율 영향으로 이익 체력 훼손은 아님
현대차 영업이익 2조 2,510억원(컨센 -5.1%), 기아 2조 3,590억원(-6.6%). 둔화의 대부분은 환율이라는 외생 변수 — 환율이 걷히면 볼륨 성장이 견조한 기아 실적이 보다 빨리 회복될 것으로 전망
② 환율: 평균환율 -83원 하락하며 분기 영업이익 악화폭은 현대차 -4,000억, 기아 -3,000억 수준으로 추정
3Q 평균환율 1,418원(QoQ -83원). 10원당 연간 영업이익 민감도는 현대차 2,000억, 기아 1,500억 수준. 3분기에는 기말환율 1,357원으로 판매보증비 축소되지만, 4분기에 추가 기대하기 어려운 영역(판매보증비는 기말 대 기말 환율 영향)
③ 파업: 생산차질 5.5만대, 실적 영향은 도매 차질 3.5만대 기준으로 현대차 영업이익 약 -2,900~3,500억 악화 요인으로 작용
현대차 8월 내수 -41.1%(34,333대), 재고가 상대적으로 부족한(수익성은 높은) HEV와 제네시스 판매 감소 실적에 부담 요인. 기아는 6년 연속 무분규 타결로 양사 볼륨 격차의 최대 변수이며 기아 실적이 현대차 상회했을 것으로 추정
④ 볼륨: 현대차 -11.5% vs 기아 +7.8%, 격차는 대중형 BEV에서 발생
현대차 도매 91.9만대(ICE -11.3만대, BEV -7.3%) vs 기아 84.6만대(역대 3Q 최다, BEV 12.4만대 +77.4%). EV3·EV4·EV5 라인업 유무가 2026년 양사 판매 방향을 갈랐고, 미국 점유율도 기아가 상승 중.
⑤ 부품·타이어: 파업 노출도와 환율 민감도로 실적 갈릴 것으로 전망
현대위아(컨센 대비 +11.9%, 모듈 100% 기아향)·한국타이어(컨센 대비 +5.2%, 판가 인상·윈터 믹스)만 상회. HL만도·SNT모티브는 현대차 국내 생산 높은 의존도로, 금호(-24.4%, EU 반덤핑 24.4%)·넥센(-22.3%, 재료비율 35%)은 원가로 하회.
⑥ 4분기: 환율 1,357원 유지 시 완성차 회복 제한, 현대모비스 안정성 부각
4Q 평균환율은 3Q 대비 60원 이상 추가 하락 + 판매보증비 환입 효과 소멸. 반면 모비스는 10원당 320억원(완성차의 1/5)에 불과하고 A/S OPM 25% 이상·전동화 부품 수익성 개선으로 4Q 증익(9,920억, +6.6%) 가능.
⑦ 전략: 탑픽 기아·현대모비스 유지, 조정기엔 고배당·실적 안정성 부각 전망
배당수익률 기아 6.6%, 한국타이어 '27년 6.2%(배당성향 35%로 확대). 현대모비스는 유일하게 4분기에도 QoQ 증익 가능하며 실적 안정성 부각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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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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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삼성전자 HBM 가격 2배 뛴다…D램 3사 중 가장 높은 가격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76925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769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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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반도체: 기대 이상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역사는 반복된다"와 같은 미래에 대한 지나친 부정론으로 사이클의 가치를 평가절하할 시점이 아닙니다. 산업의 변화에 주목할 때이며, 한국 반도체는 여전히 과도한 저평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Micron Technology의 주가는 고점 대비 15% 하락한 구간까지 회복했습니다. De-Rating의 해소를 전망합니다.
■ 3Q26 Preview: 우려 대비 견조할 실적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Q26 영업이익으로 각각 110조원, 78조원을 전망합니다. 기존 대비 상향된 숫자입니다.
- 환율 하락에도, 극단적 수급 불균형을 활용한 효율적 가격 전략이 빛을 발휘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 판가와 물량의 조화 속, 3Q26 한국 메모리반도체 매출액은 사상 최초로 1,700억 달러를 돌파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 사이클의 궤적: Sharper and Longer
- 단기 가격 전망 상향 분을 반영하여 이익 전망을 상향합니다. 2027년의 경우, 삼성전자 586조원, SK하이닉스 449조원을 전망합니다.
- 고객들은 당장의 원가 부담보다 물량 확보를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4Q26은 서버 DRAM, 1Q27은 모바일 DRAM에서의 가격 서프라이즈를 기대합니다.
- 앞으로 중요한 것은 공급업계의 대응 방식입니다. 1) 과거의 재현일지, 2) Paradigm의 변화일지는 대응 방식에 달렸습니다. 당사는 효율적 Capa 전략을 전망합니다.
- 메모리반도체 Capex가 상향되고 있다고 하나, Fab 인프라 투자 중심입니다. Fab은 선행적으로 준비하되 장비 투자는 고객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집행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사전 계약 연장 옵션 기반 장기계약 제도의 도입이 제도적 보완 장치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역사는 반복된다"와 같은 미래에 대한 지나친 부정론으로 사이클의 가치를 평가절하할 시점이 아닙니다. 산업의 변화에 주목할 때이며, 한국 반도체는 여전히 과도한 저평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Micron Technology의 주가는 고점 대비 15% 하락한 구간까지 회복했습니다. De-Rating의 해소를 전망합니다.
■ 3Q26 Preview: 우려 대비 견조할 실적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Q26 영업이익으로 각각 110조원, 78조원을 전망합니다. 기존 대비 상향된 숫자입니다.
- 환율 하락에도, 극단적 수급 불균형을 활용한 효율적 가격 전략이 빛을 발휘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 판가와 물량의 조화 속, 3Q26 한국 메모리반도체 매출액은 사상 최초로 1,700억 달러를 돌파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 사이클의 궤적: Sharper and Longer
- 단기 가격 전망 상향 분을 반영하여 이익 전망을 상향합니다. 2027년의 경우, 삼성전자 586조원, SK하이닉스 449조원을 전망합니다.
- 고객들은 당장의 원가 부담보다 물량 확보를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4Q26은 서버 DRAM, 1Q27은 모바일 DRAM에서의 가격 서프라이즈를 기대합니다.
- 앞으로 중요한 것은 공급업계의 대응 방식입니다. 1) 과거의 재현일지, 2) Paradigm의 변화일지는 대응 방식에 달렸습니다. 당사는 효율적 Capa 전략을 전망합니다.
- 메모리반도체 Capex가 상향되고 있다고 하나, Fab 인프라 투자 중심입니다. Fab은 선행적으로 준비하되 장비 투자는 고객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집행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사전 계약 연장 옵션 기반 장기계약 제도의 도입이 제도적 보완 장치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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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Sihyeon Park)
[하나증권 유틸/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LS ELECTRIC(010120.KS/매수): Hakuna Matata
□ 목표주가 27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LS ELECTRIC 목표주가 27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다. 연초부터 이어진 가파른 매출 성장 속도가 유지되는 가운데 이익률 또한 두 자리 수 레벨을 지속해갈 것으로 기대되며 관세 환입 여부에 따라 3분기 이익은 상향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수주 물량에 대해서는 100% 환헷지 정책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인 상황으로 보인다. 북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향 대규모 수주가 반복적으로 확인되며 단납기 양산 매출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한국도 데이터센터 투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배전시장에서의 압도적 점유율을 감안하면 향후 유의미한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2026년 기준 PER 58.4배, PBR 13.3배다.
□ 3Q26 영업이익 1,945억원(YoY +93.0%) 컨센서스 부합 전망
3분기 매출액은 1.7조원으로 전년대비 37.6% 증가할 전망이다. 국내외 견조한 수요를 기반으로 전력기기와 전력인프라 부문 중심의 성장 추세가 예상된다. 하반기 고수익 프로젝트가 집중 인식되는 일정을 감안하면 4분기까지 가파른 성장이 기대된다. 영업이익은 1,945억원으로 전년대비 93.0% 증가할 전망이다. 환율 영향은 제한적인 가운데 관세 환입 여부 및 일시적인 비용 인식 규모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존재한다. 전력기기는 적극적인 판가 인상으로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마진 압박을 해소한 것으로 보이며 10% 후반 이익률이 기대된다. 전력인프라는 초고압 제품과 빅테크향 배전반 실적의 기여도가 확대되고 있으며 고마진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두 자리 수 이익률이 유지될 수 있다. 자동화와 자회사 부문도 국내외 Capex 증가로 인한 양호한 실적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 미국 시장 점유율 제고 노력과 현지 Capa 확대 정상 진행 중
미국 시장의 제품 레퍼런스가 축적되면서 고객사가 다변화되고 있다. 배전반 납품은 중장기 전력기기 반복 매출의 기반이 되기 때문에 시장 M/S 확대가 가장 중요한 달성 목표로 볼 수 있다. 아직 고객사향 직접판매 비중이 절대적이지만 향후 유통망, 대리점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전반뿐만 아니라 ESS와 연료전지 프로젝트향 수주도 증가되며 생산능력 증가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중이다. 단기적으로 국내 Capa의 유연한 확대로 대응이 가능한 상황이며 2027년 하반기 유타 공장 증설 완료 시 미국 현지 제품 공급 능력 제고로 점유율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t.me/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BzkPil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LS ELECTRIC(010120.KS/매수): Hakuna Matata
□ 목표주가 27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LS ELECTRIC 목표주가 27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다. 연초부터 이어진 가파른 매출 성장 속도가 유지되는 가운데 이익률 또한 두 자리 수 레벨을 지속해갈 것으로 기대되며 관세 환입 여부에 따라 3분기 이익은 상향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수주 물량에 대해서는 100% 환헷지 정책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인 상황으로 보인다. 북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향 대규모 수주가 반복적으로 확인되며 단납기 양산 매출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한국도 데이터센터 투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배전시장에서의 압도적 점유율을 감안하면 향후 유의미한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2026년 기준 PER 58.4배, PBR 13.3배다.
□ 3Q26 영업이익 1,945억원(YoY +93.0%) 컨센서스 부합 전망
3분기 매출액은 1.7조원으로 전년대비 37.6% 증가할 전망이다. 국내외 견조한 수요를 기반으로 전력기기와 전력인프라 부문 중심의 성장 추세가 예상된다. 하반기 고수익 프로젝트가 집중 인식되는 일정을 감안하면 4분기까지 가파른 성장이 기대된다. 영업이익은 1,945억원으로 전년대비 93.0% 증가할 전망이다. 환율 영향은 제한적인 가운데 관세 환입 여부 및 일시적인 비용 인식 규모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존재한다. 전력기기는 적극적인 판가 인상으로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마진 압박을 해소한 것으로 보이며 10% 후반 이익률이 기대된다. 전력인프라는 초고압 제품과 빅테크향 배전반 실적의 기여도가 확대되고 있으며 고마진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두 자리 수 이익률이 유지될 수 있다. 자동화와 자회사 부문도 국내외 Capex 증가로 인한 양호한 실적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 미국 시장 점유율 제고 노력과 현지 Capa 확대 정상 진행 중
미국 시장의 제품 레퍼런스가 축적되면서 고객사가 다변화되고 있다. 배전반 납품은 중장기 전력기기 반복 매출의 기반이 되기 때문에 시장 M/S 확대가 가장 중요한 달성 목표로 볼 수 있다. 아직 고객사향 직접판매 비중이 절대적이지만 향후 유통망, 대리점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전반뿐만 아니라 ESS와 연료전지 프로젝트향 수주도 증가되며 생산능력 증가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중이다. 단기적으로 국내 Capa의 유연한 확대로 대응이 가능한 상황이며 2027년 하반기 유타 공장 증설 완료 시 미국 현지 제품 공급 능력 제고로 점유율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유재선 3771-8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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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링크: https://buly.kr/6BzkPil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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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박시현
-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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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삼성전기, AI 수요에 MLCC·기판 호조…목표가↑"-DS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769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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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단독] 삼성 'HBM4E', 엔비디아 문턱 넘었다…주요 고객사 품질테스트 통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78441g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78441g
한국경제
[단독] 삼성 'HBM4E', 엔비디아 문턱 넘었다…주요 고객사 품질테스트 통과
[단독] 삼성 'HBM4E', 엔비디아 문턱 넘었다…주요 고객사 품질테스트 통과, 삼성전자, 차세대 HBM 고객사 검증 통과 올 9월 말 HBM4E 12단 제품 평가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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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두나무 “결합 추진 변함없어…공정위에 취지 충실히 설명”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세 번째로 연기된 데 대해 양사 결합 추진 방향에는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두나무 관계자는 7일…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48679?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세 번째로 연기된 데 대해 양사 결합 추진 방향에는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두나무 관계자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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