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 메모리 시장 업데이트
JP모건은 마이크론 4QFY26 실적을 통해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2031년까지 장기 공급계약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번 사이클의 지속 기간이 시장 예상보다 더 길어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 2028년까지 수급 타이트, 균형 회복 시점도 불투명
마이크론은 2027~2028년 메모리 수급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DRAM과 NAND 비트 출하 증가율은 각각 20% 초반, 20% 중반 수준으로 예상되지만, 수요 증가가 공급 증가를 계속 앞서고 있어 수급 균형 회복 시점이 보이지 않는다는 설명입니다.
특히 DRAM은 클린룸 부족까지 겹치면서 공급 확대가 제한되고 있습니다.
📄 장기계약은 2031년까지 확대
마이크론은 현재 26건의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2030년까지 매출의 35% 이상을 커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은 AI 하이퍼스케일러뿐 아니라 모바일, PC, 자동차까지 확대됐습니다.
2027년 예상 비트 출하의 약 75%가 계약으로 잠겨 있고, JP모건은 아시아 메모리 업체들의 장기계약 비중은 전체 캐파의 50%를 훨씬 넘어서는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 2027년 HBM 공급 대부분 이미 판매
마이크론은 2027년 HBM 비트 공급의 대부분이 이미 판매됐으며 가격도 전년 대비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JP모건은 2027년 HBM Blended ASP가 전년 대비 54% 상승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HBM 비트 수요 성장률은 63%로, 비HBM 서버 DRAM의 37%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HBM과 일반 DRAM의 마진 격차도 축소
HBM 가격 상승과 수율 개선으로 HBM과 일반 DRAM 간의 수익성 격차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HBM 출하 증가율은 2028년까지 일반 DRAM을 계속 웃돌 것으로 예상됩니다.
🔎 체크포인트
JP모건이 이번 마이크론 실적에서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단순한 가격 상승이 아니라 메모리 수급 타이트가 2028년까지 이어지고, 장기계약이 2031년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처럼 공급 확대 이후 급격한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는 사이클보다 장기계약, HBM 수요, 클린룸 제약이 메모리 업황의 변동성을 낮추고 사이클을 길게 만들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같은 구조의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단순한 단기 업황 반등으로 보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출처: J.P. Morgan Asia Pacific Equity Research, 2026.10.01
JP모건은 마이크론 4QFY26 실적을 통해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2031년까지 장기 공급계약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번 사이클의 지속 기간이 시장 예상보다 더 길어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 2028년까지 수급 타이트, 균형 회복 시점도 불투명
마이크론은 2027~2028년 메모리 수급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DRAM과 NAND 비트 출하 증가율은 각각 20% 초반, 20% 중반 수준으로 예상되지만, 수요 증가가 공급 증가를 계속 앞서고 있어 수급 균형 회복 시점이 보이지 않는다는 설명입니다.
특히 DRAM은 클린룸 부족까지 겹치면서 공급 확대가 제한되고 있습니다.
📄 장기계약은 2031년까지 확대
마이크론은 현재 26건의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2030년까지 매출의 35% 이상을 커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은 AI 하이퍼스케일러뿐 아니라 모바일, PC, 자동차까지 확대됐습니다.
2027년 예상 비트 출하의 약 75%가 계약으로 잠겨 있고, JP모건은 아시아 메모리 업체들의 장기계약 비중은 전체 캐파의 50%를 훨씬 넘어서는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 2027년 HBM 공급 대부분 이미 판매
마이크론은 2027년 HBM 비트 공급의 대부분이 이미 판매됐으며 가격도 전년 대비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JP모건은 2027년 HBM Blended ASP가 전년 대비 54% 상승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HBM 비트 수요 성장률은 63%로, 비HBM 서버 DRAM의 37%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HBM과 일반 DRAM의 마진 격차도 축소
HBM 가격 상승과 수율 개선으로 HBM과 일반 DRAM 간의 수익성 격차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HBM 출하 증가율은 2028년까지 일반 DRAM을 계속 웃돌 것으로 예상됩니다.
🔎 체크포인트
JP모건이 이번 마이크론 실적에서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단순한 가격 상승이 아니라 메모리 수급 타이트가 2028년까지 이어지고, 장기계약이 2031년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처럼 공급 확대 이후 급격한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는 사이클보다 장기계약, HBM 수요, 클린룸 제약이 메모리 업황의 변동성을 낮추고 사이클을 길게 만들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같은 구조의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단순한 단기 업황 반등으로 보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출처: J.P. Morgan Asia Pacific Equity Research,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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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 모건스탠리 "엔비디아, 루빈 R200 HBM 단가 최대 91.7% 인상 감내 가능"
📌 핵심 내용
모건스탠리는 엔비디아가 차세대 루빈(Rubin) R200 칩의 HBM 비용 상승을 최대 91.7%까지 감내하면서도 매출총이익률 하단 72%를 방어할 수 있다고 분석
스펙 다운(de-spec)을 감안하면 감내 가능한 단가 인상폭은 187.5%까지 확대
📌 배경
모건스탠리의 베라 루빈(VR200) NVL72 랙 BOM 분석에 따르면
랙당 메모리 비용은 약 $2M으로 직전 세대 대비 435% 급증, 랙 가격은 약 $7.8M으로 메모리가 전체 비용의 약 25~30% 차지
엔비디아는 FY27 매출총이익률 mid-70% 가이던스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나, HBM·DRAM·첨단 패키징 비용 상승 압력은 지속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 핵심 내용
모건스탠리는 엔비디아가 차세대 루빈(Rubin) R200 칩의 HBM 비용 상승을 최대 91.7%까지 감내하면서도 매출총이익률 하단 72%를 방어할 수 있다고 분석
스펙 다운(de-spec)을 감안하면 감내 가능한 단가 인상폭은 187.5%까지 확대
📌 배경
모건스탠리의 베라 루빈(VR200) NVL72 랙 BOM 분석에 따르면
랙당 메모리 비용은 약 $2M으로 직전 세대 대비 435% 급증, 랙 가격은 약 $7.8M으로 메모리가 전체 비용의 약 25~30% 차지
엔비디아는 FY27 매출총이익률 mid-70% 가이던스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나, HBM·DRAM·첨단 패키징 비용 상승 압력은 지속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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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버만삭스의 메모장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10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금리 5% 시대, 어떤 주식을 사야 할까
#요약
하나증권 10월 전략 보고서(이재만, 10/1)입니다. 핵심 도표로 고른 30쪽 코스피 선별 종목표**를 위에 첨부했습니다.
## 한 줄 요약
**미국 금리 5% 시대에는 업종보다 종목이 중요하다. ROE가 오르고 FCF(잉여현금흐름)가 늘어나는 기업만 골라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 핵심 논리
1. 채권 대비 주식의 매력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5.24%(9/29)인데, S&P500 기대수익률은 5.26%라 차이(일드갭)가 2bp뿐입니다. 2004년 이후 최저입니다.
2. 그나마 버티는 이유는 유가 하락입니다. WTI가 9월 고점 105.8달러에서 89.4달러로 내려왔습니다. 9월 금리 상승(+41bp)도 물가 기대보다는 실질금리 상승(+39bp) 때문이었습니다.
3. 유가 수준별 시나리오:
| | 유가 90 → 100달러 이상 + 금리 상승 | 유가 90 → 80달러 + 금리 하락 |
|---|---|---|
| S&P500 | -13% | +13% |
| 코스피 | -17% | +11% |
- 유가가 70~80달러로 내려오면 외국인 순매수가 들어오고 매수 업종이 넓어집니다. 60달러 아래면 경기 우려로 외국인이 오히려 팝니다.
4. 금리가 쉽게 안 내려가는 구조입니다. 미국 성장을 기업 투자가 이끌고 있습니다. S&P500 설비투자 증가율은 3분기 +48%가 정점이고, 하이퍼스케일러의 2027년 투자 추정치는 계속 상향 중(1.1조 달러, +31%)입니다.
5. 1999년 하반기와 비슷합니다. 기술 투자 주도 성장 속에 금리가 인상되면서 같은 업종 안에서도 주가가 갈렸습니다(오라클 +202% vs IBM -17%). 그때 승부를 가른 변수가 ROE였습니다.
6. 코스피는 이미 많이 할인돼 있습니다. 할인율이 21%로 2006년 이후 최고치입니다. 다만 이익 증가율(전년 대비)이 8월 324%를 고점으로 꺾이기 시작해, 이제는 영업이익률이 오르는 기업이 주가 차별화를 이끈다고 봅니다.
7. 원화 강세를 감안해야 합니다. 3개월 새 환율이 12% 하락했습니다. 이런 국면에서 반도체·증권·IT하드웨어 이익률은 타격을 받지만, **전력기기·조선·방산·유틸리티는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 관심 업종
- 미국: 반도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헬스케어 장비
- 코스피: 반도체, 전력기기(2027년 순이익 +36.4%), 2차전지
- 최종 선별 종목(30쪽 표): 삼성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SDI,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한국전력, 이수페타시스, DB하이텍, 한솔케미칼 등 16개
하나증권 10월 전략 보고서(이재만, 10/1)입니다. 핵심 도표로 고른 30쪽 코스피 선별 종목표**를 위에 첨부했습니다.
## 한 줄 요약
**미국 금리 5% 시대에는 업종보다 종목이 중요하다. ROE가 오르고 FCF(잉여현금흐름)가 늘어나는 기업만 골라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 핵심 논리
1. 채권 대비 주식의 매력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5.24%(9/29)인데, S&P500 기대수익률은 5.26%라 차이(일드갭)가 2bp뿐입니다. 2004년 이후 최저입니다.
2. 그나마 버티는 이유는 유가 하락입니다. WTI가 9월 고점 105.8달러에서 89.4달러로 내려왔습니다. 9월 금리 상승(+41bp)도 물가 기대보다는 실질금리 상승(+39bp) 때문이었습니다.
3. 유가 수준별 시나리오:
| | 유가 90 → 100달러 이상 + 금리 상승 | 유가 90 → 80달러 + 금리 하락 |
|---|---|---|
| S&P500 | -13% | +13% |
| 코스피 | -17% | +11% |
- 유가가 70~80달러로 내려오면 외국인 순매수가 들어오고 매수 업종이 넓어집니다. 60달러 아래면 경기 우려로 외국인이 오히려 팝니다.
4. 금리가 쉽게 안 내려가는 구조입니다. 미국 성장을 기업 투자가 이끌고 있습니다. S&P500 설비투자 증가율은 3분기 +48%가 정점이고, 하이퍼스케일러의 2027년 투자 추정치는 계속 상향 중(1.1조 달러, +31%)입니다.
5. 1999년 하반기와 비슷합니다. 기술 투자 주도 성장 속에 금리가 인상되면서 같은 업종 안에서도 주가가 갈렸습니다(오라클 +202% vs IBM -17%). 그때 승부를 가른 변수가 ROE였습니다.
6. 코스피는 이미 많이 할인돼 있습니다. 할인율이 21%로 2006년 이후 최고치입니다. 다만 이익 증가율(전년 대비)이 8월 324%를 고점으로 꺾이기 시작해, 이제는 영업이익률이 오르는 기업이 주가 차별화를 이끈다고 봅니다.
7. 원화 강세를 감안해야 합니다. 3개월 새 환율이 12% 하락했습니다. 이런 국면에서 반도체·증권·IT하드웨어 이익률은 타격을 받지만, **전력기기·조선·방산·유틸리티는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 관심 업종
- 미국: 반도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헬스케어 장비
- 코스피: 반도체, 전력기기(2027년 순이익 +36.4%), 2차전지
- 최종 선별 종목(30쪽 표): 삼성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SDI,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한국전력, 이수페타시스, DB하이텍, 한솔케미칼 등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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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대만 패키지기판 업체들 신고가 → 국내 캐치업 기대
대만 패키지기판 업체들이 일제히 신고가를 경신. 최근 3개월 Unimicron +48%, Nan Ya PCB +46%, Kinsus +40% 상승. 핵심 동인은 Agentic AI 확산에 따른 서버 CPU 수요 확대. Ibiden에 따르면 올해 데이터센터용 서버 CPU 출하량은 AI GPU의 2배. CPU용 FC-BGA는 대면적·고다층 제품이라 Capa. 소모도 커 기판 숏티지를 심화
수요 가시성은 ’30년 이후까지 확장되며 증설도 가속. Unimicron은 PCB 증설을 위한 109억대만달러 규모의 부지·건물을 추가 확보했고, 삼성전기는 세종·베트남에 총 6.78조원의 FC-BGA 투자를 결정. 공급 부족을 바탕으로 ABF·BT 모두 ’27년까지 판가 인상이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삼성전기의 FC-BGA OPM은 3Q26 30% → ’27년 분기 4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한편, 한국의 9월 중량 기준 PCB ASP도 개선세를 지속. FC-BGA·MLB 판가 인상과 SOCAMM 등 고단가 제품 비중 확대가 주요 원인. 특히 면적당 판가가 높은 SOCAMM PCB의 TAM은 ’26년 4,000억원대 → ’27년 8,000억원대 → ’28년 1.5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CPU 수요 확대가 FC-BGA뿐 아니라 BT·모듈기판까지 업황 개선을 확산시키는 모습
국내 업체들의 12MF P/E는 평균 22배로 해외 Peer 49배 대비 55% 할인. 해외 업체들의 OPM 컨센서스는 ’26년 19% → ’28년 34%인 반면 국내 중소형 PCB 업체들은 15% → 20%에 그쳐 업황 개선이 실적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향후 SOCAMM·FC-CSP·서버용 FC-BGA 비중 확대와 함께 이익 추정치 상향 및 밸류에이션 캐치업이 이어질 전망. 삼성전기, 대덕전자, 심텍 선호
<보고서: https://lrl.kr/c1oE1>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전기전자/Overweight]
★대만 패키지기판 업체들 신고가 → 국내 캐치업 기대
대만 패키지기판 업체들이 일제히 신고가를 경신. 최근 3개월 Unimicron +48%, Nan Ya PCB +46%, Kinsus +40% 상승. 핵심 동인은 Agentic AI 확산에 따른 서버 CPU 수요 확대. Ibiden에 따르면 올해 데이터센터용 서버 CPU 출하량은 AI GPU의 2배. CPU용 FC-BGA는 대면적·고다층 제품이라 Capa. 소모도 커 기판 숏티지를 심화
수요 가시성은 ’30년 이후까지 확장되며 증설도 가속. Unimicron은 PCB 증설을 위한 109억대만달러 규모의 부지·건물을 추가 확보했고, 삼성전기는 세종·베트남에 총 6.78조원의 FC-BGA 투자를 결정. 공급 부족을 바탕으로 ABF·BT 모두 ’27년까지 판가 인상이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삼성전기의 FC-BGA OPM은 3Q26 30% → ’27년 분기 4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한편, 한국의 9월 중량 기준 PCB ASP도 개선세를 지속. FC-BGA·MLB 판가 인상과 SOCAMM 등 고단가 제품 비중 확대가 주요 원인. 특히 면적당 판가가 높은 SOCAMM PCB의 TAM은 ’26년 4,000억원대 → ’27년 8,000억원대 → ’28년 1.5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CPU 수요 확대가 FC-BGA뿐 아니라 BT·모듈기판까지 업황 개선을 확산시키는 모습
국내 업체들의 12MF P/E는 평균 22배로 해외 Peer 49배 대비 55% 할인. 해외 업체들의 OPM 컨센서스는 ’26년 19% → ’28년 34%인 반면 국내 중소형 PCB 업체들은 15% → 20%에 그쳐 업황 개선이 실적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향후 SOCAMM·FC-CSP·서버용 FC-BGA 비중 확대와 함께 이익 추정치 상향 및 밸류에이션 캐치업이 이어질 전망. 삼성전기, 대덕전자, 심텍 선호
<보고서: https://lrl.kr/c1oE1>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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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삼일제약이 국내 독점권리를 보유한 미국 바이오스플라이스社의 '로어시비빈트'가 유럽 EMA로부터 신약허가 심사개시 통보를 받았습니다. 지난 9월 영국 MHRA에서도 심사개시 통보를 받은 후 유럽까지 신약허가 심사가 개시됐습니다.
로어시비빈트는 현재 미국FDA, 영국MHRA, 유럽EMA에서 신약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약허가를 받을 경우 세계 최초의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로 허가 받는 유일무이한 신약이 될 전망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healthcare/articles/european-medicines-agency-validates-biosplice-100000048.html?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EONPmTuxul-uD9OH8PwPSLYsED3ZO280DVpwjZ1WKWYJT4LAOMn5P8coKjvqvXneJZufHTE99oVKTTlSQRCLDaletRMvPW2MTVaEogMKrbHmSNEvxEBAESQ-3cNURD8BsbDz2HMWkja71oY67zkJEAIm5xYAPMb59qh9rUfO2qs&guccounter=2
로어시비빈트는 현재 미국FDA, 영국MHRA, 유럽EMA에서 신약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약허가를 받을 경우 세계 최초의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로 허가 받는 유일무이한 신약이 될 전망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healthcare/articles/european-medicines-agency-validates-biosplice-100000048.html?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EONPmTuxul-uD9OH8PwPSLYsED3ZO280DVpwjZ1WKWYJT4LAOMn5P8coKjvqvXneJZufHTE99oVKTTlSQRCLDaletRMvPW2MTVaEogMKrbHmSNEvxEBAESQ-3cNURD8BsbDz2HMWkja71oY67zkJEAIm5xYAPMb59qh9rUfO2qs&guccounter=2
Yahoo Finance
European Medicines Agency Validates Biosplice’s Application for Lorecivivint (LOR) in Knee Osteoarthritis and Begins Review
LOR is now under regulatory review in both the United Kingdom and the European UnionSAN DIEGO, Oct. 02, 2026 (GLOBE NEWSWIRE) -- Biosplice Therapeutics, Inc. (“Biosplice”), a late-stage biopharmaceutical company developing lorecivivint (“LOR”), a first-in…
❤6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대만 CCL 업체(EMC, TUC, ITEQ) 합산 매출액 추이
- 3개사 모두 가격 인상과 AI 서버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
- 고급 소재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가격 인상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향후에도 높은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대만 CCL 업체(EMC, TUC, ITEQ) 합산 매출액 추이
- 3개사 모두 가격 인상과 AI 서버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
- 고급 소재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가격 인상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향후에도 높은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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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수요 전망도 높아졌다. 블록스페이스는 지난달 21일 모건스탠리 보고서를 인용해 2028년까지 추가 전력 수요가 97GW에 이른다고 전했다. 이전 전망치인 68GW보다 약 43% 늘었다.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21GW와 이용 가능하거나 계약할 수 있는 전력망 용량 19GW를 빼면 부족분은 57GW다. 종전 전망(38GW)보다 크게 불어났다.
https://naver.me/5DZIjgqf
https://naver.me/5DZIjgqf
Naver
전력 부족해 데이터센터 멈출 판…'삼전닉스' 호황에 불똥 튀나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난이 메모리 업계의 복병으로 떠올랐다. 전기가 부족해 AI 설비를 가동하지 못할 경우 반도체 주문이 미뤄지거나 취소될 수 있다는 경고다. 엔비디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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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전기전자/반도체 소재, 부품 황준태]
삼성전기 MLCC 수주 공시 요약
• 2026.06.30: 4,540억원
• 2026.07.23: 2,951억원
• 2026.09.01: 1조 722억원
• 2026.09.29: 2,850억원
• 2026.10.06: 2,856억원
누적 공시금액: 5건, 약 2조 3,919억원
- MLCC 단독: 4건, 약 2조 1,069억원
- MLCC·인덕터: 1건, 2,850억원
공급기간: 5건 모두 2027년 1월 1일~12월 31일
삼성전기 MLCC 수주 공시 요약
• 2026.06.30: 4,540억원
• 2026.07.23: 2,951억원
• 2026.09.01: 1조 722억원
• 2026.09.29: 2,850억원
• 2026.10.06: 2,856억원
누적 공시금액: 5건, 약 2조 3,919억원
- MLCC 단독: 4건, 약 2조 1,069억원
- MLCC·인덕터: 1건, 2,850억원
공급기간: 5건 모두 2027년 1월 1일~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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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상품(ETP)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의 실현손실이 2조 3천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품 출시 이후 주요 증권사에서 발생한 개인투자자의 전체 실현손실 규모가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13048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13048
Naver
[단독]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 손실 2조3천억원…첫 전수집계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상품(ETP)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의 실현 손실이 2조 3천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품 출시 이후 주요 증권사에서 발생한 개인투자자의 전체 실현손실 규모가 확인된 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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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상품(ETP)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의 실현손실이 2조 3천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품 출시 이후 주요 증권사에서 발생한 개인투자자의 전체 실현손실 규모가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13048
개인자금이 코스닥과 중소형주에서 빠져나가면서 발생한 손실 규모는 훨씬 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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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 한권으로 끝내는 자동차 3Q26 Preview: 환율과 파업이 컸다
① 결론: 11개사 중 6개사 컨센서스 하회, 그러나 환율 영향으로 이익 체력 훼손은 아님
현대차 영업이익 2조 2,510억원(컨센 -5.1%), 기아 2조 3,590억원(-6.6%). 둔화의 대부분은 환율이라는 외생 변수 — 환율이 걷히면 볼륨 성장이 견조한 기아 실적이 보다 빨리 회복될 것으로 전망
② 환율: 평균환율 -83원 하락하며 분기 영업이익 악화폭은 현대차 -4,000억, 기아 -3,000억 수준으로 추정
3Q 평균환율 1,418원(QoQ -83원). 10원당 연간 영업이익 민감도는 현대차 2,000억, 기아 1,500억 수준. 3분기에는 기말환율 1,357원으로 판매보증비 축소되지만, 4분기에 추가 기대하기 어려운 영역(판매보증비는 기말 대 기말 환율 영향)
③ 파업: 생산차질 5.5만대, 실적 영향은 도매 차질 3.5만대 기준으로 현대차 영업이익 약 -2,900~3,500억 악화 요인으로 작용
현대차 8월 내수 -41.1%(34,333대), 재고가 상대적으로 부족한(수익성은 높은) HEV와 제네시스 판매 감소 실적에 부담 요인. 기아는 6년 연속 무분규 타결로 양사 볼륨 격차의 최대 변수이며 기아 실적이 현대차 상회했을 것으로 추정
④ 볼륨: 현대차 -11.5% vs 기아 +7.8%, 격차는 대중형 BEV에서 발생
현대차 도매 91.9만대(ICE -11.3만대, BEV -7.3%) vs 기아 84.6만대(역대 3Q 최다, BEV 12.4만대 +77.4%). EV3·EV4·EV5 라인업 유무가 2026년 양사 판매 방향을 갈랐고, 미국 점유율도 기아가 상승 중.
⑤ 부품·타이어: 파업 노출도와 환율 민감도로 실적 갈릴 것으로 전망
현대위아(컨센 대비 +11.9%, 모듈 100% 기아향)·한국타이어(컨센 대비 +5.2%, 판가 인상·윈터 믹스)만 상회. HL만도·SNT모티브는 현대차 국내 생산 높은 의존도로, 금호(-24.4%, EU 반덤핑 24.4%)·넥센(-22.3%, 재료비율 35%)은 원가로 하회.
⑥ 4분기: 환율 1,357원 유지 시 완성차 회복 제한, 현대모비스 안정성 부각
4Q 평균환율은 3Q 대비 60원 이상 추가 하락 + 판매보증비 환입 효과 소멸. 반면 모비스는 10원당 320억원(완성차의 1/5)에 불과하고 A/S OPM 25% 이상·전동화 부품 수익성 개선으로 4Q 증익(9,920억, +6.6%) 가능.
⑦ 전략: 탑픽 기아·현대모비스 유지, 조정기엔 고배당·실적 안정성 부각 전망
배당수익률 기아 6.6%, 한국타이어 '27년 6.2%(배당성향 35%로 확대). 현대모비스는 유일하게 4분기에도 QoQ 증익 가능하며 실적 안정성 부각될 것으로 전망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Hl57GYN
① 결론: 11개사 중 6개사 컨센서스 하회, 그러나 환율 영향으로 이익 체력 훼손은 아님
현대차 영업이익 2조 2,510억원(컨센 -5.1%), 기아 2조 3,590억원(-6.6%). 둔화의 대부분은 환율이라는 외생 변수 — 환율이 걷히면 볼륨 성장이 견조한 기아 실적이 보다 빨리 회복될 것으로 전망
② 환율: 평균환율 -83원 하락하며 분기 영업이익 악화폭은 현대차 -4,000억, 기아 -3,000억 수준으로 추정
3Q 평균환율 1,418원(QoQ -83원). 10원당 연간 영업이익 민감도는 현대차 2,000억, 기아 1,500억 수준. 3분기에는 기말환율 1,357원으로 판매보증비 축소되지만, 4분기에 추가 기대하기 어려운 영역(판매보증비는 기말 대 기말 환율 영향)
③ 파업: 생산차질 5.5만대, 실적 영향은 도매 차질 3.5만대 기준으로 현대차 영업이익 약 -2,900~3,500억 악화 요인으로 작용
현대차 8월 내수 -41.1%(34,333대), 재고가 상대적으로 부족한(수익성은 높은) HEV와 제네시스 판매 감소 실적에 부담 요인. 기아는 6년 연속 무분규 타결로 양사 볼륨 격차의 최대 변수이며 기아 실적이 현대차 상회했을 것으로 추정
④ 볼륨: 현대차 -11.5% vs 기아 +7.8%, 격차는 대중형 BEV에서 발생
현대차 도매 91.9만대(ICE -11.3만대, BEV -7.3%) vs 기아 84.6만대(역대 3Q 최다, BEV 12.4만대 +77.4%). EV3·EV4·EV5 라인업 유무가 2026년 양사 판매 방향을 갈랐고, 미국 점유율도 기아가 상승 중.
⑤ 부품·타이어: 파업 노출도와 환율 민감도로 실적 갈릴 것으로 전망
현대위아(컨센 대비 +11.9%, 모듈 100% 기아향)·한국타이어(컨센 대비 +5.2%, 판가 인상·윈터 믹스)만 상회. HL만도·SNT모티브는 현대차 국내 생산 높은 의존도로, 금호(-24.4%, EU 반덤핑 24.4%)·넥센(-22.3%, 재료비율 35%)은 원가로 하회.
⑥ 4분기: 환율 1,357원 유지 시 완성차 회복 제한, 현대모비스 안정성 부각
4Q 평균환율은 3Q 대비 60원 이상 추가 하락 + 판매보증비 환입 효과 소멸. 반면 모비스는 10원당 320억원(완성차의 1/5)에 불과하고 A/S OPM 25% 이상·전동화 부품 수익성 개선으로 4Q 증익(9,920억, +6.6%) 가능.
⑦ 전략: 탑픽 기아·현대모비스 유지, 조정기엔 고배당·실적 안정성 부각 전망
배당수익률 기아 6.6%, 한국타이어 '27년 6.2%(배당성향 35%로 확대). 현대모비스는 유일하게 4분기에도 QoQ 증익 가능하며 실적 안정성 부각될 것으로 전망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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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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