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기대할 것이 많은 4분기 진입]
▶리포트: https://buly.kr/1cC15jn
▶2026년 10월 제약/바이오 산업 Preview
[모두가 아는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 L/O 성수기 진입]
- 3Q 평균 환율 1,423원/달러로 2Q(1,502원) 대비 약 5% 하락
- 수출 비중 높은 기업 컨센 하향 가능성 높음. 다만 실적이 -5% 이내면 악재로 작용할 것 같지 않음
- 환율 영향 희석 기대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홀딩스, 셀트리온, 한미약품, 알테오젠 등
- ESMO Presidential Symposium에서 Merck/Moderna INTerpath-001 3상 발표 예정 → 항암백신 관련주 점검 필요
- 글로벌 트렌드상 4Q에 L/O·협력 계약 집중 경향, 기업별 미실현 이벤트 많아 4Q 기대
[복잡해지는 코스닥 세그먼트]
- 거래소, 4Q 공청회 후 시행은 내년으로 연기. 구체안·편입 기준은 미공개
- 하위 세그먼트 투자 액티브ETF 및 소득공제 혜택 부여 방안 논의 중
- 바이오텍은 기관·개인 선호 괴리와 변동성이 커 영향 가늠 어려움 → 정책보다 기업별 펀더멘털 집중 제안
▶2026년 10월 추천 종목
10월 코스피 Top pick: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10월 코스닥 Top pick: 알테오젠, 올릭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기대할 것이 많은 4분기 진입]
▶리포트: https://buly.kr/1cC15jn
▶2026년 10월 제약/바이오 산업 Preview
[모두가 아는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 L/O 성수기 진입]
- 3Q 평균 환율 1,423원/달러로 2Q(1,502원) 대비 약 5% 하락
- 수출 비중 높은 기업 컨센 하향 가능성 높음. 다만 실적이 -5% 이내면 악재로 작용할 것 같지 않음
- 환율 영향 희석 기대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홀딩스, 셀트리온, 한미약품, 알테오젠 등
- ESMO Presidential Symposium에서 Merck/Moderna INTerpath-001 3상 발표 예정 → 항암백신 관련주 점검 필요
- 글로벌 트렌드상 4Q에 L/O·협력 계약 집중 경향, 기업별 미실현 이벤트 많아 4Q 기대
[복잡해지는 코스닥 세그먼트]
- 거래소, 4Q 공청회 후 시행은 내년으로 연기. 구체안·편입 기준은 미공개
- 하위 세그먼트 투자 액티브ETF 및 소득공제 혜택 부여 방안 논의 중
- 바이오텍은 기관·개인 선호 괴리와 변동성이 커 영향 가늠 어려움 → 정책보다 기업별 펀더멘털 집중 제안
▶2026년 10월 추천 종목
10월 코스피 Top pick: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10월 코스닥 Top pick: 알테오젠, 올릭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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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 대미투자 성패 열쇠 쥔 원전 8기, 한국기업에 열린 기회 어디까지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를 통해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이 추진됩니다. APR1400 2기, 웨스팅하우스 AP1000 6기로 구성되며, 최대 1,200억달러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 미국은 시공 역량 부족, 한국 기업 의존 가능성
기사에서는 미국 내 원전 시공 역량을 갖춘 업체가 많지 않아 한전, 한수원,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한국 기업의 참여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특히 설계, 조달, 시공을 묶은 팀코리아 EPC 방식으로 사업을 수주할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 APR1400뿐 아니라 AP1000 6기도 수혜 가능
이번 사업의 의미는 한국형 APR1400 2기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AP1000 6기에도 국내 시공사와 기자재 업체가 공급망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핵심 기자재 업체에는 APR1400과 AP1000 양쪽 모두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 미국 레퍼런스가 제3국 수주로 연결
미국에서 실제 원전 건설 실적을 확보하면 동유럽, 사우디, 베트남, 인도, 이집트 등 향후 원전 도입국 수주에서도 중요한 레퍼런스가 될 수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이번 프레임워크의 핵심은 단순히 미국에 APR1400 2기를 짓는 것이 아니라, 한국 원전 기업들이 미국 원전 건설과 공급망 전반에 진입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사업 조건과 기업별 수주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 EPC 구조와 기자재 발주 방식이 실제 수혜 강도를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v.daum.net/v/2026100214434462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를 통해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이 추진됩니다. APR1400 2기, 웨스팅하우스 AP1000 6기로 구성되며, 최대 1,200억달러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 미국은 시공 역량 부족, 한국 기업 의존 가능성
기사에서는 미국 내 원전 시공 역량을 갖춘 업체가 많지 않아 한전, 한수원,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한국 기업의 참여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특히 설계, 조달, 시공을 묶은 팀코리아 EPC 방식으로 사업을 수주할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 APR1400뿐 아니라 AP1000 6기도 수혜 가능
이번 사업의 의미는 한국형 APR1400 2기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AP1000 6기에도 국내 시공사와 기자재 업체가 공급망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핵심 기자재 업체에는 APR1400과 AP1000 양쪽 모두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 미국 레퍼런스가 제3국 수주로 연결
미국에서 실제 원전 건설 실적을 확보하면 동유럽, 사우디, 베트남, 인도, 이집트 등 향후 원전 도입국 수주에서도 중요한 레퍼런스가 될 수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이번 프레임워크의 핵심은 단순히 미국에 APR1400 2기를 짓는 것이 아니라, 한국 원전 기업들이 미국 원전 건설과 공급망 전반에 진입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사업 조건과 기업별 수주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 EPC 구조와 기자재 발주 방식이 실제 수혜 강도를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v.daum.net/v/2026100214434462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 헤럴드경제
대미투자 성패 열쇠 쥔 원전 8기, 한국기업에 열린 기회 어디까지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국내 원전업계와 학계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를 건설하는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가 대미 전략투자의 핵심 사업이자 한미 양국 에너지 협력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1978년 미국 웨스팅하우스 기술을 바탕으로 고리 1호기를 건설하며 원전 기술을 도입했던 한국이 약 50년 만에 미국에 한국형 원전을 건설하는 단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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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은 정치얘기 하지 말라고 하시었다.
2020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사회자 리키 저베이스
https://youtube.com/shorts/EzjakuyqLBE?si=VuHjeS6qIDhWJ9py
2020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사회자 리키 저베이스
https://youtube.com/shorts/EzjakuyqLBE?si=VuHjeS6qIDhWJ9py
YouTube
대중을 가르치려 드는 헐리웃 스타들에게 사이다 일침 놓는 엠씨 (Ricky Gervais speaking facts to Celebrities)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서 다들 생각하고 있던걸 시원하게 얘기해준 리키 저베이스ㅋㅋ너무 조아구독 해주시고 좋아요 눌러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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