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H 리서치[Heavy Industry]
[NH/이민재] 전력기기
전력기기 - 2026년 9월 전력기기와 전선 수출입통계 잠정치
본문보기: https://m.nhsec.com/c/0ovpp
■ 9월, 초고압 변압기, 전선 모두 미국 중심 월별 최대 수출 실적 기록
- 전체 변압기 (HS Code, 8504.2+8504.3). '26년 9월 수출금액 3.02억달러(+38% y-y), 수출단가 1.27만달러/톤(+5% y-y). '26년 1-9월, 수출금액 20.4억달러(+4% y-y), 수출단가 1.33만달러/톤(+4% y-y)
- 유입식 변압기 (HS Code, 8504.2). '26년 9월, 수출금액 2.66억달러(+35% y-y), 수출단가 1.35만달러/톤(+7% y-y). '26년 1-9월, 수출금액 17.7억달러(+3% y-y), 수출단가 1.42만달러/톤(+5% y-y)
- 유입식 변압기, 10,000kVA 이상 (HS Code 8504.23.0000). '26년 9월, 수출금액 1.67억달러(+53% y-y), 수출단가 2.04만달러/톤(+0% y-y). '26년 1-9월, 수출금액 11.7억달러(+21% y-y), 수출단가 2.07만달러/톤(+2% y-y). 미국 1.15억달러(+126% y-y), 수출단가 2.26만달러/톤(-5% y-y)
- 전체 전력선 (HS Code, 8544.4+8544.6). '26년 9월, 수출금액 3.59억달러(+18% y-y), 수출단가 1.32만달러/톤(+24% y-y). '26년 1-9월, 수출금액 27.6억달러(+8% y-y), 수출단가 1.16만달러/톤(+12% y-y)
- 전력선 1,000V초과 (HS Code, 8544.6), 전기도체, 절연전선. '26년 9월, 수출금액 1.37억달러(+16% y-y), 수출단가 1.11만달러/톤(+26% y-y). '26년 1-9월, 수출금액 10.7억달러(+7% y-y), 수출단가 0.94만달러/톤(+10% y-y)
- 전력선 1,000V이하 (HS Code, 8544.4), 전기도체, 절연전선. '26년 9월, 수출금액 2.22억달러(+19% y-y), 수출단가 1.51만달러/톤(+23% y-y). '26년 1-9월, 수출금액 16.8억달러(+8% y-y), 수출단가 1.37만달러/톤(+13% y-y)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전력기기 - 2026년 9월 전력기기와 전선 수출입통계 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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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초고압 변압기, 전선 모두 미국 중심 월별 최대 수출 실적 기록
- 전체 변압기 (HS Code, 8504.2+8504.3). '26년 9월 수출금액 3.02억달러(+38% y-y), 수출단가 1.27만달러/톤(+5% y-y). '26년 1-9월, 수출금액 20.4억달러(+4% y-y), 수출단가 1.33만달러/톤(+4% y-y)
- 유입식 변압기 (HS Code, 8504.2). '26년 9월, 수출금액 2.66억달러(+35% y-y), 수출단가 1.35만달러/톤(+7% y-y). '26년 1-9월, 수출금액 17.7억달러(+3% y-y), 수출단가 1.42만달러/톤(+5% y-y)
- 유입식 변압기, 10,000kVA 이상 (HS Code 8504.23.0000). '26년 9월, 수출금액 1.67억달러(+53% y-y), 수출단가 2.04만달러/톤(+0% y-y). '26년 1-9월, 수출금액 11.7억달러(+21% y-y), 수출단가 2.07만달러/톤(+2% y-y). 미국 1.15억달러(+126% y-y), 수출단가 2.26만달러/톤(-5% y-y)
- 전체 전력선 (HS Code, 8544.4+8544.6). '26년 9월, 수출금액 3.59억달러(+18% y-y), 수출단가 1.32만달러/톤(+24% y-y). '26년 1-9월, 수출금액 27.6억달러(+8% y-y), 수출단가 1.16만달러/톤(+12% y-y)
- 전력선 1,000V초과 (HS Code, 8544.6), 전기도체, 절연전선. '26년 9월, 수출금액 1.37억달러(+16% y-y), 수출단가 1.11만달러/톤(+26% y-y). '26년 1-9월, 수출금액 10.7억달러(+7% y-y), 수출단가 0.94만달러/톤(+10% y-y)
- 전력선 1,000V이하 (HS Code, 8544.4), 전기도체, 절연전선. '26년 9월, 수출금액 2.22억달러(+19% y-y), 수출단가 1.51만달러/톤(+23% y-y). '26년 1-9월, 수출금액 16.8억달러(+8% y-y), 수출단가 1.37만달러/톤(+13% 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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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민일보] “文정부 기록 깼다” 서울 아파트값 86주 연속 상승 ‘신기록’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18968&code=61141511&sid1=eco
강남하락, 강북/서울외곽 상승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18968&code=61141511&sid1=eco
강남하락, 강북/서울외곽 상승
국민일보
“文정부 기록 깼다” 서울 아파트값 86주 연속 상승 ‘신기록’
서울 아파트값이 86주째 오르며 역대 최장 연속 상승 기록을 갈아치웠다. 강남 3구의 하락에도 서울 외곽 지역이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전체 매매가격을 끌어올렸다. 한국부동산원이 1일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9월 넷째 주(28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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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lBnkxk0
삼성전자는 2015년 보통주와 괴리율을 이유로 우선주 매입 비중을 높인 사례가 있는데, 자사주 소각에 대한 시장 요구가 높은 만큼 우선주 매입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여지가 남아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증권가의 한 관계자는 “라이프운용의 공개서한은 삼성전자 이사회를 향했고 답변서는 사측 입장인 것으로 안다”며 “10월 말 이사회에서 우선주 매입·소각 비중이 최근 추이 대비 확대 결정될 가능성은 상존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2015년 보통주와 괴리율을 이유로 우선주 매입 비중을 높인 사례가 있는데, 자사주 소각에 대한 시장 요구가 높은 만큼 우선주 매입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여지가 남아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증권가의 한 관계자는 “라이프운용의 공개서한은 삼성전자 이사회를 향했고 답변서는 사측 입장인 것으로 안다”며 “10월 말 이사회에서 우선주 매입·소각 비중이 최근 추이 대비 확대 결정될 가능성은 상존한다”고 말했다.
Naver
[단독] 삼성전자, ‘우선주 소각’ 거절로 가닥…“괴리율 좁힐 방안 강구”
삼성전자(005930)가 행동주의 펀드 라이프자산운용이 제안한 ‘우선주 중심 매입 및 소각’에 대해 원론적인 검토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삼성전자 내부적으로는 보통주와의 형평성을 이유로 우선주에 주주환
❤16👍1
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정이수 연구위원
[동국제약] 마데카솔~ No! 피부미용 마데카크림!!
https://zrr.kr/NWuoz6
• 마데카크림, 해외로 날다
동국제약은 마데카솔·인사돌 등 일반의약품(OTC)과 제네릭 중심의 전문의약품(ETC)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해 온 전통 제약사다. 그러나 최근 3년간 성장을 이끈 사업은 화장품이다. 마데카솔의 병풀 원료 성분을 활용한 피부진정·보습 마데카크림은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넘어서며 국내 시장에 안착했고, 화장품을 포함한 헬스케어 매출 비중은 2023년 31.9%에서 2026년 39.3%로 확대될 전망이다. 2026년 상반기 헬스케어 매출이 2,02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7% 증가한 가운데 향후 성장의 핵심은 해외 시장이다. 올해 미국 얼타·코스트코와 일본 돈키호테 등 주요 유통망 입점으로 해외 판매 채널이 확대 되면서, 화장품은 내수 중심에서 해외로 성장 기반을 넓히고 있다.
• 블랙프라이데이가 여는 연말 성수기
2026년 하반기 연결 매출액은 5,475억 원(+16.6% YoY), 영업이익은 601억 원 (+22.5% YoY)으로 전망한다. 화장품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율이 상반기의 +11.5%, +12.6%를 각각 상회할 전망이다. 상반기 미국·일본에서 확대한 유통망 효과에 4분기 연말 소비 시즌 수요까지 더해지면서 하반기 헬스케어 매출은 2,132억 원 (+34.3% YoY)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매출 확대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낮아지며 영업이익률도 3분기 10.7%, 4분기 11.3%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 제약업의 오래된 안정성으로 화장품을 쏘아 올리다
동국제약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제시한다. 안정적인 제약 사업과 화장품 중심의 헬스케어 성장성을 고려해 제약(9.8배)·화장품(20.5배) 피어의 멀티플을 함께 반영했으며,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PS 2,098원에 적정 PER 14.1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향후 헬스케어 해외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주가 재평가를 이끌 전망이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약/바이오
정이수 연구위원
[동국제약] 마데카솔~ No! 피부미용 마데카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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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데카크림, 해외로 날다
동국제약은 마데카솔·인사돌 등 일반의약품(OTC)과 제네릭 중심의 전문의약품(ETC)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해 온 전통 제약사다. 그러나 최근 3년간 성장을 이끈 사업은 화장품이다. 마데카솔의 병풀 원료 성분을 활용한 피부진정·보습 마데카크림은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넘어서며 국내 시장에 안착했고, 화장품을 포함한 헬스케어 매출 비중은 2023년 31.9%에서 2026년 39.3%로 확대될 전망이다. 2026년 상반기 헬스케어 매출이 2,02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7% 증가한 가운데 향후 성장의 핵심은 해외 시장이다. 올해 미국 얼타·코스트코와 일본 돈키호테 등 주요 유통망 입점으로 해외 판매 채널이 확대 되면서, 화장품은 내수 중심에서 해외로 성장 기반을 넓히고 있다.
• 블랙프라이데이가 여는 연말 성수기
2026년 하반기 연결 매출액은 5,475억 원(+16.6% YoY), 영업이익은 601억 원 (+22.5% YoY)으로 전망한다. 화장품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율이 상반기의 +11.5%, +12.6%를 각각 상회할 전망이다. 상반기 미국·일본에서 확대한 유통망 효과에 4분기 연말 소비 시즌 수요까지 더해지면서 하반기 헬스케어 매출은 2,132억 원 (+34.3% YoY)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매출 확대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낮아지며 영업이익률도 3분기 10.7%, 4분기 11.3%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 제약업의 오래된 안정성으로 화장품을 쏘아 올리다
동국제약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제시한다. 안정적인 제약 사업과 화장품 중심의 헬스케어 성장성을 고려해 제약(9.8배)·화장품(20.5배) 피어의 멀티플을 함께 반영했으며,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PS 2,098원에 적정 PER 14.1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향후 헬스케어 해외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주가 재평가를 이끌 전망이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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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당사 사업내용이 포함된 리포트가 발간되어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리포트 내용 ▼▼
[장기지속형 기술에 베팅하는 빅파마]
▶️ 비만치료제 경쟁이 투약 편의성으로 확대. Novo Nordisk는 Nanexa의 PharmaShell(최대 €11.6억)·Hengrui의 HRS-1596(최대 $26억)을 신규 도입. Eli Lilly도 Camurus의 FluidCrystal 적용 대상을 인크레틴(GLP-1)에서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로 확대하며 장기지속형 제형 개발 지속
▶️ 장기지속형 기술의 적용 약물이 늘어나는 가운데, 약물별 특성과 필요 용량에 맞는 제형 구현이 중요. 약물 탑재량·방출 조절과 함께 생산 규모 확대 시 균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플랫폼 경쟁력의 핵심
▶️ 국내의 지투지바이오·인벤티지랩·펩트론 주목. 지투지바이오는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 인벤티지랩은 베링거인겔하임과의 연구 확대가 주목되며, 펩트론은 10월 7일 평가계약 종료 후 기술이전이나 추가 협의 여부가 관건. 향후 협력의 구체화와 기술이전 성과에 따라 기업별 차별화가 예상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4mfes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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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지속형 기술의 적용 약물이 늘어나는 가운데, 약물별 특성과 필요 용량에 맞는 제형 구현이 중요. 약물 탑재량·방출 조절과 함께 생산 규모 확대 시 균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플랫폼 경쟁력의 핵심
▶️ 국내의 지투지바이오·인벤티지랩·펩트론 주목. 지투지바이오는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 인벤티지랩은 베링거인겔하임과의 연구 확대가 주목되며, 펩트론은 10월 7일 평가계약 종료 후 기술이전이나 추가 협의 여부가 관건. 향후 협력의 구체화와 기술이전 성과에 따라 기업별 차별화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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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기대할 것이 많은 4분기 진입]
▶리포트: https://buly.kr/1cC15jn
▶2026년 10월 제약/바이오 산업 Preview
[모두가 아는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 L/O 성수기 진입]
- 3Q 평균 환율 1,423원/달러로 2Q(1,502원) 대비 약 5% 하락
- 수출 비중 높은 기업 컨센 하향 가능성 높음. 다만 실적이 -5% 이내면 악재로 작용할 것 같지 않음
- 환율 영향 희석 기대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홀딩스, 셀트리온, 한미약품, 알테오젠 등
- ESMO Presidential Symposium에서 Merck/Moderna INTerpath-001 3상 발표 예정 → 항암백신 관련주 점검 필요
- 글로벌 트렌드상 4Q에 L/O·협력 계약 집중 경향, 기업별 미실현 이벤트 많아 4Q 기대
[복잡해지는 코스닥 세그먼트]
- 거래소, 4Q 공청회 후 시행은 내년으로 연기. 구체안·편입 기준은 미공개
- 하위 세그먼트 투자 액티브ETF 및 소득공제 혜택 부여 방안 논의 중
- 바이오텍은 기관·개인 선호 괴리와 변동성이 커 영향 가늠 어려움 → 정책보다 기업별 펀더멘털 집중 제안
▶2026년 10월 추천 종목
10월 코스피 Top pick: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10월 코스닥 Top pick: 알테오젠, 올릭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기대할 것이 많은 4분기 진입]
▶리포트: https://buly.kr/1cC15jn
▶2026년 10월 제약/바이오 산업 Preview
[모두가 아는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 L/O 성수기 진입]
- 3Q 평균 환율 1,423원/달러로 2Q(1,502원) 대비 약 5% 하락
- 수출 비중 높은 기업 컨센 하향 가능성 높음. 다만 실적이 -5% 이내면 악재로 작용할 것 같지 않음
- 환율 영향 희석 기대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홀딩스, 셀트리온, 한미약품, 알테오젠 등
- ESMO Presidential Symposium에서 Merck/Moderna INTerpath-001 3상 발표 예정 → 항암백신 관련주 점검 필요
- 글로벌 트렌드상 4Q에 L/O·협력 계약 집중 경향, 기업별 미실현 이벤트 많아 4Q 기대
[복잡해지는 코스닥 세그먼트]
- 거래소, 4Q 공청회 후 시행은 내년으로 연기. 구체안·편입 기준은 미공개
- 하위 세그먼트 투자 액티브ETF 및 소득공제 혜택 부여 방안 논의 중
- 바이오텍은 기관·개인 선호 괴리와 변동성이 커 영향 가늠 어려움 → 정책보다 기업별 펀더멘털 집중 제안
▶2026년 10월 추천 종목
10월 코스피 Top pick: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10월 코스닥 Top pick: 알테오젠, 올릭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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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 대미투자 성패 열쇠 쥔 원전 8기, 한국기업에 열린 기회 어디까지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를 통해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이 추진됩니다. APR1400 2기, 웨스팅하우스 AP1000 6기로 구성되며, 최대 1,200억달러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 미국은 시공 역량 부족, 한국 기업 의존 가능성
기사에서는 미국 내 원전 시공 역량을 갖춘 업체가 많지 않아 한전, 한수원,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한국 기업의 참여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특히 설계, 조달, 시공을 묶은 팀코리아 EPC 방식으로 사업을 수주할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 APR1400뿐 아니라 AP1000 6기도 수혜 가능
이번 사업의 의미는 한국형 APR1400 2기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AP1000 6기에도 국내 시공사와 기자재 업체가 공급망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핵심 기자재 업체에는 APR1400과 AP1000 양쪽 모두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 미국 레퍼런스가 제3국 수주로 연결
미국에서 실제 원전 건설 실적을 확보하면 동유럽, 사우디, 베트남, 인도, 이집트 등 향후 원전 도입국 수주에서도 중요한 레퍼런스가 될 수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이번 프레임워크의 핵심은 단순히 미국에 APR1400 2기를 짓는 것이 아니라, 한국 원전 기업들이 미국 원전 건설과 공급망 전반에 진입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사업 조건과 기업별 수주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 EPC 구조와 기자재 발주 방식이 실제 수혜 강도를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v.daum.net/v/2026100214434462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를 통해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이 추진됩니다. APR1400 2기, 웨스팅하우스 AP1000 6기로 구성되며, 최대 1,200억달러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 미국은 시공 역량 부족, 한국 기업 의존 가능성
기사에서는 미국 내 원전 시공 역량을 갖춘 업체가 많지 않아 한전, 한수원,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한국 기업의 참여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특히 설계, 조달, 시공을 묶은 팀코리아 EPC 방식으로 사업을 수주할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 APR1400뿐 아니라 AP1000 6기도 수혜 가능
이번 사업의 의미는 한국형 APR1400 2기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AP1000 6기에도 국내 시공사와 기자재 업체가 공급망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핵심 기자재 업체에는 APR1400과 AP1000 양쪽 모두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 미국 레퍼런스가 제3국 수주로 연결
미국에서 실제 원전 건설 실적을 확보하면 동유럽, 사우디, 베트남, 인도, 이집트 등 향후 원전 도입국 수주에서도 중요한 레퍼런스가 될 수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이번 프레임워크의 핵심은 단순히 미국에 APR1400 2기를 짓는 것이 아니라, 한국 원전 기업들이 미국 원전 건설과 공급망 전반에 진입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사업 조건과 기업별 수주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 EPC 구조와 기자재 발주 방식이 실제 수혜 강도를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v.daum.net/v/2026100214434462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 헤럴드경제
대미투자 성패 열쇠 쥔 원전 8기, 한국기업에 열린 기회 어디까지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국내 원전업계와 학계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를 건설하는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가 대미 전략투자의 핵심 사업이자 한미 양국 에너지 협력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1978년 미국 웨스팅하우스 기술을 바탕으로 고리 1호기를 건설하며 원전 기술을 도입했던 한국이 약 50년 만에 미국에 한국형 원전을 건설하는 단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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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은 정치얘기 하지 말라고 하시었다.
2020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사회자 리키 저베이스
https://youtube.com/shorts/EzjakuyqLBE?si=VuHjeS6qIDhWJ9py
2020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사회자 리키 저베이스
https://youtube.com/shorts/EzjakuyqLBE?si=VuHjeS6qIDhWJ9py
YouTube
대중을 가르치려 드는 헐리웃 스타들에게 사이다 일침 놓는 엠씨 (Ricky Gervais speaking facts to Celebrities)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서 다들 생각하고 있던걸 시원하게 얘기해준 리키 저베이스ㅋㅋ너무 조아구독 해주시고 좋아요 눌러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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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노바티스, 중국 Abogen RNA 치료제 최대 $7.8bn에 도입
노바티스, 중국 Abogen Biosciences와 RNA 기반 치료제 라이선스 및 옵션 계약 체결. 계약금(Upfront) $575mn, 모든 프로그램 옵션 행사 시 잠재 마일스톤 약 $7.2bn 및 향후 제품 매출 로열티 지급
계약에는 Abogen의 선두 파이프라인 ABO2203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와 Abogen RNA 플랫폼 기반 차세대 치료제 다수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옵션 포함
ABO2203은 자가면역질환을 타깃하는 mRNA-encoded CD19×CD3 T-cell engager. mRNA를 이용해 환자 체내에서 T-cell engager가 생성되도록 하는 방식
생성된 T-cell engager를 통해 B세포를 reset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Novartis는 ABO2203 외에도 Abogen의 자체 RNA 플랫폼에서 개발되는 다수의 차세대 치료제에 대한 독점 도입 옵션 확보
https://seekingalpha.com/news/4649728-novartis-inks-up-to-78b-deal-with-abogen-for-rna-encoded-therapeutics
노바티스, 중국 Abogen Biosciences와 RNA 기반 치료제 라이선스 및 옵션 계약 체결. 계약금(Upfront) $575mn, 모든 프로그램 옵션 행사 시 잠재 마일스톤 약 $7.2bn 및 향후 제품 매출 로열티 지급
계약에는 Abogen의 선두 파이프라인 ABO2203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와 Abogen RNA 플랫폼 기반 차세대 치료제 다수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옵션 포함
ABO2203은 자가면역질환을 타깃하는 mRNA-encoded CD19×CD3 T-cell engager. mRNA를 이용해 환자 체내에서 T-cell engager가 생성되도록 하는 방식
생성된 T-cell engager를 통해 B세포를 reset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Novartis는 ABO2203 외에도 Abogen의 자체 RNA 플랫폼에서 개발되는 다수의 차세대 치료제에 대한 독점 도입 옵션 확보
https://seekingalpha.com/news/4649728-novartis-inks-up-to-78b-deal-with-abogen-for-rna-encoded-therapeutics
Seeking Alpha
Novartis inks up to $7.8B deal with Abogen for RNA-encoded therapeutics
Abogen inks Novartis deal for RNA-encoded therapeutics: $575M upfront, up to $7.2B milestones.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남채민] OSAT 산업 In-depth
OSAT: 기다려온 호황기
● OSAT 실적 상승 구간 진입
- 9월 한달 간 OSAT 업종은 가파른 주가 상승 기록. 코스닥 지수가 2.3% 상승한 데 반해 OSAT 업종은 평균 42.3% 상승. 국내 IDM의 메모리 생산량 증가에 따라 메모리 OSAT로의 외주 물량이 먼저 확대되고 있는 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 향후 국내 OSAT의 실적 개선은 두 가지 수혜 경로를 통해 나타날 것. 첫째, IDM의 외주 물량 증가. 현 국면에서 주목할 점은 메모리 생산량 증가에 더해 범용 메모리 후공정 내재화 물량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 현재는 IDM의 후공정 Fab이 HBM 등 첨단 패키징 중심으로 전환되며 기존에 인하우스로 처리하던 범용 메모리 물량까지 외주로 이전. 현 시점의 경쟁력은 기존 양산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추가 물량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Capa를 보유 여부에 달려있음
- 둘째, 글로벌 OSAT의 Capa 부족에 따른 추가 수주 기회. 병목이 첨단 패키징에만 국한됐다면 국내 OSAT의 수혜는 제한적이겠으나, 하지만 현재의 공급 제약은 범용 공정에서도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 기존에 양산 역량을 확보한 와이어본딩과 플립칩 등에서는 글로벌 고객의 추가 물량을 수주할 기회가 열려 있음
● Top-pick: SFA반도체, 두산테스나, 관심 종목: 드림텍
- SFA반도체) 삼성전자 DDR5 후공정 외주 확대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 향후 DDR5 테스트 3단계 물량이 확정될 경우 실적 추정치가 크게 상향될 가능성 높음
- 두산테스나) 3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4분기부터 그록3 LPU 양산과 모바일 성수기 효과가 더해지며 실적 반등이 강하게 나타날 전망
- 드림텍) DDR5 모듈 밸류체인에 진입한 가운데 2028년까지 인도 공장의 Capa를 확대하며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 네패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반도체 부문은 서버향 PMIC 수요가 증가하며 가동률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하반기부터는 HBM 메모리 컨트롤러, 실리콘 커패시터 등 신규 제품의 양산도 시작될 것. 2027년은 탑라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해로, 본업 성장성에 주목할 시점
본문: https://vo.la/MMuC6hJ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OSAT: 기다려온 호황기
● OSAT 실적 상승 구간 진입
- 9월 한달 간 OSAT 업종은 가파른 주가 상승 기록. 코스닥 지수가 2.3% 상승한 데 반해 OSAT 업종은 평균 42.3% 상승. 국내 IDM의 메모리 생산량 증가에 따라 메모리 OSAT로의 외주 물량이 먼저 확대되고 있는 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 향후 국내 OSAT의 실적 개선은 두 가지 수혜 경로를 통해 나타날 것. 첫째, IDM의 외주 물량 증가. 현 국면에서 주목할 점은 메모리 생산량 증가에 더해 범용 메모리 후공정 내재화 물량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 현재는 IDM의 후공정 Fab이 HBM 등 첨단 패키징 중심으로 전환되며 기존에 인하우스로 처리하던 범용 메모리 물량까지 외주로 이전. 현 시점의 경쟁력은 기존 양산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추가 물량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Capa를 보유 여부에 달려있음
- 둘째, 글로벌 OSAT의 Capa 부족에 따른 추가 수주 기회. 병목이 첨단 패키징에만 국한됐다면 국내 OSAT의 수혜는 제한적이겠으나, 하지만 현재의 공급 제약은 범용 공정에서도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 기존에 양산 역량을 확보한 와이어본딩과 플립칩 등에서는 글로벌 고객의 추가 물량을 수주할 기회가 열려 있음
● Top-pick: SFA반도체, 두산테스나, 관심 종목: 드림텍
- SFA반도체) 삼성전자 DDR5 후공정 외주 확대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 향후 DDR5 테스트 3단계 물량이 확정될 경우 실적 추정치가 크게 상향될 가능성 높음
- 두산테스나) 3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4분기부터 그록3 LPU 양산과 모바일 성수기 효과가 더해지며 실적 반등이 강하게 나타날 전망
- 드림텍) DDR5 모듈 밸류체인에 진입한 가운데 2028년까지 인도 공장의 Capa를 확대하며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 네패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반도체 부문은 서버향 PMIC 수요가 증가하며 가동률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하반기부터는 HBM 메모리 컨트롤러, 실리콘 커패시터 등 신규 제품의 양산도 시작될 것. 2027년은 탑라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해로, 본업 성장성에 주목할 시점
본문: https://vo.la/MMuC6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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