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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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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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30일
주요 ATH 품목 성장률

- 디램: +552% Y/Y, +41% M/M
- 낸드: +365% Y/Y, +15% M/M
- SSD: +531% Y/Y, +13% M/M
- MCP(HBM): +293% Y/Y, +23% M/M
- 반도체장비: +75% Y/Y, +21% M/M
- MLCC: +23% Y/Y, +12% M/M
- 휘발유(가솔린): +62% Y/Y, +12% M/M
- 경유(디젤): +94% Y/Y, +15% M/M
- 화장품: +28% Y/Y, +14%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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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케어젠(시가총액: 2조 2,453억) #A21437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10.01 13:37:00 (현재가 : 41,850원, +2.45%)

보고자 : 정용지(70년생)/등기임원/대표이사
보고전 : 63.31%
보고후 : 63.35%
변동률 : 0.04%(+)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6-10-01/ 장내매수(+)/ 5,000주/ 보통주/-
2026-09-30/ 장내매수(+)/ 5,000주/ 보통주/-
2026-09-29/ 장내매수(+)/ 5,580주/ 보통주/-
2026-09-28/ 장내매수(+)/ 2,458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100023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1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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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Heavy Industry]
[NH/이민재] 전력기기

전력기기 - 2026년 9월 전력기기와 전선 수출입통계 잠정치

본문보기: https://m.nhsec.com/c/0ovpp

■ 9월, 초고압 변압기, 전선 모두 미국 중심 월별 최대 수출 실적 기록

- 전체 변압기 (HS Code, 8504.2+8504.3). '26년 9월 수출금액 3.02억달러(+38% y-y), 수출단가 1.27만달러/톤(+5% y-y). '26년 1-9월, 수출금액 20.4억달러(+4% y-y), 수출단가 1.33만달러/톤(+4% y-y)

- 유입식 변압기 (HS Code, 8504.2). '26년 9월, 수출금액 2.66억달러(+35% y-y), 수출단가 1.35만달러/톤(+7% y-y). '26년 1-9월, 수출금액 17.7억달러(+3% y-y), 수출단가 1.42만달러/톤(+5% y-y)

- 유입식 변압기, 10,000kVA 이상 (HS Code 8504.23.0000). '26년 9월, 수출금액 1.67억달러(+53% y-y), 수출단가 2.04만달러/톤(+0% y-y). '26년 1-9월, 수출금액 11.7억달러(+21% y-y), 수출단가 2.07만달러/톤(+2% y-y). 미국 1.15억달러(+126% y-y), 수출단가 2.26만달러/톤(-5% y-y)

- 전체 전력선 (HS Code, 8544.4+8544.6). '26년 9월, 수출금액 3.59억달러(+18% y-y), 수출단가 1.32만달러/톤(+24% y-y). '26년 1-9월, 수출금액 27.6억달러(+8% y-y), 수출단가 1.16만달러/톤(+12% y-y)

- 전력선 1,000V초과 (HS Code, 8544.6), 전기도체, 절연전선. '26년 9월, 수출금액 1.37억달러(+16% y-y), 수출단가 1.11만달러/톤(+26% y-y). '26년 1-9월, 수출금액 10.7억달러(+7% y-y), 수출단가 0.94만달러/톤(+10% y-y)

- 전력선 1,000V이하 (HS Code, 8544.4), 전기도체, 절연전선. '26년 9월, 수출금액 2.22억달러(+19% y-y), 수출단가 1.51만달러/톤(+23% y-y). '26년 1-9월, 수출금액 16.8억달러(+8% y-y), 수출단가 1.37만달러/톤(+13% y-y)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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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lBnkxk0

삼성전자는 2015년 보통주와 괴리율을 이유로 우선주 매입 비중을 높인 사례가 있는데, 자사주 소각에 대한 시장 요구가 높은 만큼 우선주 매입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여지가 남아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증권가의 한 관계자는 “라이프운용의 공개서한은 삼성전자 이사회를 향했고 답변서는 사측 입장인 것으로 안다”며 “10월 말 이사회에서 우선주 매입·소각 비중이 최근 추이 대비 확대 결정될 가능성은 상존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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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정이수 연구위원

[동국제약] 마데카솔~ No! 피부미용 마데카크림!!

https://zrr.kr/NWuoz6

• 마데카크림, 해외로 날다

동국제약은 마데카솔·인사돌 등 일반의약품(OTC)과 제네릭 중심의 전문의약품(ETC)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해 온 전통 제약사다. 그러나 최근 3년간 성장을 이끈 사업은 화장품이다. 마데카솔의 병풀 원료 성분을 활용한 피부진정·보습 마데카크림은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넘어서며 국내 시장에 안착했고, 화장품을 포함한 헬스케어 매출 비중은 2023년 31.9%에서 2026년 39.3%로 확대될 전망이다. 2026년 상반기 헬스케어 매출이 2,02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7% 증가한 가운데 향후 성장의 핵심은 해외 시장이다. 올해 미국 얼타·코스트코와 일본 돈키호테 등 주요 유통망 입점으로 해외 판매 채널이 확대 되면서, 화장품은 내수 중심에서 해외로 성장 기반을 넓히고 있다.

• 블랙프라이데이가 여는 연말 성수기

2026년 하반기 연결 매출액은 5,475억 원(+16.6% YoY), 영업이익은 601억 원 (+22.5% YoY)으로 전망한다. 화장품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율이 상반기의 +11.5%, +12.6%를 각각 상회할 전망이다. 상반기 미국·일본에서 확대한 유통망 효과에 4분기 연말 소비 시즌 수요까지 더해지면서 하반기 헬스케어 매출은 2,132억 원 (+34.3% YoY)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매출 확대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낮아지며 영업이익률도 3분기 10.7%, 4분기 11.3%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 제약업의 오래된 안정성으로 화장품을 쏘아 올리다

동국제약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000원을 제시한다. 안정적인 제약 사업과 화장품 중심의 헬스케어 성장성을 고려해 제약(9.8배)·화장품(20.5배) 피어의 멀티플을 함께 반영했으며,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PS 2,098원에 적정 PER 14.1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향후 헬스케어 해외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주가 재평가를 이끌 전망이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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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 대비 낙폭과대 소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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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당사 사업내용이 포함된 리포트가 발간되어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리포트 내용 ▼▼

[장기지속형 기술에 베팅하는 빅파마]

▶️ 비만치료제 경쟁이 투약 편의성으로 확대. Novo Nordisk는 Nanexa의 PharmaShell(최대 €11.6억)·Hengrui의 HRS-1596(최대 $26억)을 신규 도입. Eli Lilly도 Camurus의 FluidCrystal 적용 대상을 인크레틴(GLP-1)에서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로 확대하며 장기지속형 제형 개발 지속

▶️ 장기지속형 기술의 적용 약물이 늘어나는 가운데, 약물별 특성과 필요 용량에 맞는 제형 구현이 중요. 약물 탑재량·방출 조절과 함께 생산 규모 확대 시 균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플랫폼 경쟁력의 핵심

▶️ 국내의 지투지바이오·인벤티지랩·펩트론 주목. 지투지바이오는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 인벤티지랩은 베링거인겔하임과의 연구 확대가 주목되며, 펩트론은 10월 7일 평가계약 종료 후 기술이전이나 추가 협의 여부가 관건. 향후 협력의 구체화와 기술이전 성과에 따라 기업별 차별화가 예상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4mfes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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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기대할 것이 많은 4분기 진입]

▶리포트: https://buly.kr/1cC15jn

▶2026년 10월 제약/바이오 산업 Preview
[모두가 아는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 L/O 성수기 진입]
- 3Q 평균 환율 1,423원/달러로 2Q(1,502원) 대비 약 5% 하락
- 수출 비중 높은 기업 컨센 하향 가능성 높음. 다만 실적이 -5% 이내면 악재로 작용할 것 같지 않음
- 환율 영향 희석 기대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홀딩스, 셀트리온, 한미약품, 알테오젠 등
- ESMO Presidential Symposium에서 Merck/Moderna INTerpath-001 3상 발표 예정 → 항암백신 관련주 점검 필요
- 글로벌 트렌드상 4Q에 L/O·협력 계약 집중 경향, 기업별 미실현 이벤트 많아 4Q 기대

[복잡해지는 코스닥 세그먼트]
- 거래소, 4Q 공청회 후 시행은 내년으로 연기. 구체안·편입 기준은 미공개
- 하위 세그먼트 투자 액티브ETF 및 소득공제 혜택 부여 방안 논의 중
- 바이오텍은 기관·개인 선호 괴리와 변동성이 커 영향 가늠 어려움 → 정책보다 기업별 펀더멘털 집중 제안

▶2026년 10월 추천 종목
10월 코스피 Top pick: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10월 코스닥 Top pick: 알테오젠, 올릭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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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미투자 성패 열쇠 쥔 원전 8기, 한국기업에 열린 기회 어디까지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를 통해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이 추진됩니다. APR1400 2기, 웨스팅하우스 AP1000 6기로 구성되며, 최대 1,200억달러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 미국은 시공 역량 부족, 한국 기업 의존 가능성
기사에서는 미국 내 원전 시공 역량을 갖춘 업체가 많지 않아 한전, 한수원,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한국 기업의 참여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특히 설계, 조달, 시공을 묶은 팀코리아 EPC 방식으로 사업을 수주할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 APR1400뿐 아니라 AP1000 6기도 수혜 가능
이번 사업의 의미는 한국형 APR1400 2기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AP1000 6기에도 국내 시공사와 기자재 업체가 공급망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핵심 기자재 업체에는 APR1400과 AP1000 양쪽 모두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 미국 레퍼런스가 제3국 수주로 연결
미국에서 실제 원전 건설 실적을 확보하면 동유럽, 사우디, 베트남, 인도, 이집트 등 향후 원전 도입국 수주에서도 중요한 레퍼런스가 될 수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이번 프레임워크의 핵심은 단순히 미국에 APR1400 2기를 짓는 것이 아니라, 한국 원전 기업들이 미국 원전 건설과 공급망 전반에 진입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사업 조건과 기업별 수주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 EPC 구조와 기자재 발주 방식이 실제 수혜 강도를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v.daum.net/v/2026100214434462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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