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67.4K subscribers
11.6K photos
21 videos
186 files
29.1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어디 지뢰인지 단정할 수 없다 ->
지뢰가 매설된 것인지 유실된 것인지 조사해야 한다 ->
상해목적 지뢰가 아닐 수 있다

눈물겹다
🔥106❤3
https://naver.me/GmpMaWtG

OCI는 군산 공장에서 반도체 웨이퍼 원재료인 폴리실리콘과 웨이퍼 식각 공정에 사용되는 인산을 생산한다.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연 4700톤, 인산 연 2만 5000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췄다. 최근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라 인산 생산능력은 연 3만 톤 규모로 확대하기 위해 증설을 진행 중이다.
❤19
<반도체 소재>
공정 미세화/고단화로 소재 투입량 증가
고객사 신규 팹 가동으로 수요 증가
국산화로 점유율 상승
❤21
Forwarded from TNBfolio
육불화텅스텐·SiC·실리콘 웨이퍼, AI 연산 폭증에 반도체 소재 공급난 및 가격 급등세 본격화 - 界面新闻
(by https://t.me/TNBfolio)
- AI 반도체 제조의 핵심 소재인 육불화텅스텐(WF6) 가격이 반년 만에 2배 급등해 7N급 고순도 제품 기준 톤당 360만 위안을 돌파하며 글로벌 공급 부족이 심화했다.
- 중국의 텅스텐 원료 수출 통제 여파로 일본 공급사들이 감산을 예고한 가운데, SK실트론(SK Specialty) 등 주요 공급업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에 납품가를 최대 70~90% 인상 통보했다.
- Nvidia 차세대 GPU 플랫폼 도입에 따른 데이터센터 전력 급증으로 탄화규소(SiC) 수요가 급증해 2030년 관련 전원부 SiC 기판 시장 규모는 약 700억 위안에 달할 전망이다.
- 반도체 실리콘 웨이퍼 시장 역시 신에츠, SUMCO 등 글로벌 3사가 2차 가격 인상을 단행하며 연간 누적 15% 이상 상승하는 등 AI발 상향 사이클에 진입했다.
- AI 연산 인프라 확장으로 촉발된 핵심 반도체 신소재 전반의 공급 병목 현상이 장기화되면서 소재 공급망의 가격 결정권과 실적 탄력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http://finance.eastmoney.com/a/202606153771488050.html
❤9👍1
https://www.yna.co.kr/view/AKR20260930089500002?input=1195m

두나무 올해 신규 및 추가 지분투자 : 한화증권, 하나은행,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SDS

토큰증권(STO), 실물자산 토큰화(RWA) 제도화 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개정안 시행 4개월 남음
❤7🔥3
이 분 군대에서 감방가고 이병전역당함
"미군, 한반도 남쪽 점령군"
"미군은 통일 장애요소, 철수해야해"

군사법원 징역 6년 선고, 3년으로 감경

현재 국방위원회 위원장
🔥129❤6
[현대차증권 건설/유틸리티 신동현]
유틸리티 (Overweight)
<부정할 수 없는 대세>

■ 미국 중심의 전력기기 수요, 일시 조정에도 불구하고 성장 전망

■ 자체 발전의 경우에도 송전기기 수요 견조

■ 관심종목
- [298040] 효성중공업: 목표주가 4,200,000원 / 투자의견 BUY (신규)
- [267260] HD현대일렉트릭: 목표주가 980,000원 / 투자의견 BUY (신규)
- [010120] LS ELECTRIC: 목표주가 280,000원 / 투자의견 BUY (신규)

* URL: https://buly.kr/2Jr2SG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7
10월 증시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PART I.

어제 S&P 500은 0.16% 내린 7,670.84로 이틀 연속 밀렸습니다. 나스닥은 0.09% 하락했고 상승 204, 하락 299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9월이 매크로 때문에 지수를 피하는 장이었다면, 10월은 장기금리가 지수를 묶어놓은 안에서 이익이 종목을 고르는 장, 즉 그 동안 말씀드렸던 종목장세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9월에 지수를 눌렀던 2년물과 디젤은 정점을 지났다고 보여집니다. 2년물은 인상 확률과 함께 내려왔고, 난방유와 유가도 공급 복구와 외교 변수에 고점에서 밀렸습니다. 대신 제약은 10년물을 비롯한 장기금리로 옮겨갔습니다.

문제는 이번 장기금리 상승이 단순히 물가 때문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기대인플레는 움직이지 않는데 실질금리가 오르고 있고, 여기에 국채와 AI 투자 관련 회사채 공급까지 늘면서 장기물의 기간 프리미엄을 밀어 올리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가 당분간 지수의 배수를 누르는 힘입니다.

선행 PER 19배면 PER의 역수인 이익수익률은 약 5.3%입니다. 10년물 금리 5.29%와 거의 같습니다. 이 수준에서는 지수 전체가 다시 멀티플을 높이며 올라가기는 어렵습니다. 지수의 상단은 금리가 막는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종목은 다릅니다. 금리가 시장 전체의 배수를 눌러도 성장률이 높고 이익 추정치가 계속 올라가는 기업은 비싸더라도 오를 수 있습니다. 결국 금리가 멀티플을 결정하는 장에서 주가를 가르는 것은 이익 성장의 속도와 방향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싸다는 이유보다 비싸더라도 성장이 계속 나오고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는 기업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이익이 없는 기업은 높은 할인율을 그대로 맞습니다. 액티브 벳을 크게 늘릴 이유는 없지만, 버텀업으로 이익이 올라가는 종목은 비중확대로 가져가야 합니다.

10월은 9월보다 대응하기 편할 것이라고 보입니다. 9월에는 좋은 종목도 매크로와 함께 팔렸지만, 이제부터는 펀더멘털이 좋은 종목이 지수와 따로 움직일 것입니다.

매크로는 짧게 정리합니다. 9월 소비자신뢰지수는 81.9로 2014년 이후 최저였고, 8월 구인건수도 예상에 못 미쳤습니다. 10월 인상 확률은 장중 70% 가까이에서 51.5%까지 내려왔고 2년물도 밀렸습니다. 반면 30년물은 장중 5.62%로 2002년 6월 이후, 10년물은 5.29%로 2007년 6월 이후 최고를 찍었습니다. WTI는 3.5% 내린 89.38달러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금리의 모양입니다. 앞단은 경기 둔화를 반영하면서 내려오는데 뒷단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실질금리와 채권 공급입니다.

28일까지 한 주 동안 금(GLD)은 5.1%, 만기 15년 이상 물가연동채(LTPZ)는 4.8% 빠졌지만 기대인플레이션 ETF(RINF)는 제자리였습니다. 명목금리는 실질금리와 기대인플레의 합인데, 기대인플레가 그대로인 채 물가연동채만 빠졌다는 것은 이번 장기금리 상승이 거의 전부 실질금리에서 나왔다는 뜻입니다. 이자가 없는 금은 실질금리가 오를수록 들고 있는 비용이 커지는 자산입니다. 전쟁 중 브렌트가 100달러 근처인데도 금이 빠졌다는 것은 물가가 아니라 할인율 자체가 오르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두 번째는 채권 공급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채권은 2022~2024년 달러 투자등급 발행의 2% 수준에서 올해 9%까지 늘었습니다. 장기물 중심의 발행이 장기 국채금리 상승에 일부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고, 향후 AI 투자가 커질수록 자금 조달도 늘어납니다. AI 사이클이 이익을 만들면서 동시에 스스로 할인율을 올리는 구조입니다.

이 구조에서 지수 로직은 단순합니다. 멀티플 확장은 어렵고 지수는 결국 이익이 늘어나는 만큼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서 시장 전체보다 이익 추정치가 올라가는 기업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9월이 그 예고편이었습니다. S&P 500은 한 달 보합권이었지만 금융은 6.3% 빠졌고 메타·AMD·써모피셔는 신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같은 지수 안에서도 할인율에 약한 종목은 밀렸고 이익이 올라가는 종목은 신고가를 냈습니다.

29일 장에서도 같은 모습이 나왔습니다. BM이 -0.17%인 날 장비는 어플라이드 +5.19%, KLA +3.89%, 램리서치 +2.99%였고 광통신은 루멘텀 +5.66%, 코닝 +4.70%, 마벨 +4.51%였습니다. 블룸에너지도 10.80% 올랐습니다.

2년물이 내려오자 현금흐름 2와 3이 먼저 반응했습니다. 다만 30년물이 오르는 한 이것을 지수 전체의 멀티플 확장으로 연결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반등 자체가 아니라 그 뒤에 이익이 붙느냐입니다.

반대로 애플은 2.66% 빠지며 지수를 가장 크게 끌어내렸습니다.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반도체 장비는 올랐는데 메모리를 사는 애플·HP·슈퍼마이크로는 밀렸습니다. 현금흐름 4가 좋아진다는 것은 메모리를 파는 쪽에는 호재지만 메모리를 사는 쪽에는 원가 부담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은 양쪽을 같이 봐야 합니다.

사계론 국면 엔진입니다. 29일 기준 生 134개(26.8%), 旺 168개(33.6%), 衰 71개(14.2%), 死 127개(25.4%)로 강세폭은 23일 61.6%에서 60.4%로 낮아졌습니다. 24일 이후 국면 변화는 강등 12, 상향 1입니다. 금융·운송·소비·유틸리티가 내려왔고 상향은 데이터독 하나입니다.

그런데 겨울(死) 안에서는 정반대의 변화가 나옵니다. 23일 대비 마이크론의 겨울 확률은 10→5%, 샌디스크 15→10%, 인텔 18→9%, 마벨 15→7%, 시게이트 24→12%로 낮아졌습니다.

장비도 어플라이드 77→50%, KLA 72→51%, 램리서치 64→40%, 테라다인 48→26%로 겨울이 빠르게 얕아졌습니다. AMD는 여름(旺) 확률이 62%에서 69%로 강해졌습니다.

강세폭이 줄고 있지만 AI 하드웨어의 겨울이 다시 깊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강세폭이 줄어든다고 조정장은 아닙니다. 조정장이라면 AI 하드웨어와 장비의 겨울 확률이 다시 높아져야 하는데 지금은 반대입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눈에 띄는 새 그룹이 생명과학 도구입니다. 써모피셔, 워터스, 레비티가 신고가를 냈고 애질런트·메틀러토레도·찰스리버·일루미나도 고점 부근입니다.

왜 금리가 오르는데 이 그룹이 신고가를 내는지가 중요합니다.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