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Goldman Sachs,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2027년 AI CapEx 규모를 1.2조달러로 전망
» 골드만삭스는 Amazon, Alphabet, Microsoft, Oracle, Meta 등 미국 5대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인프라 CapEx가 2026년 약 8,000억달러에서 2027년 1.2조달러로 54%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1.1조달러를 상회하는 수준
» 다만 CapEx 증가율은 2026년 약 100%에서 2027년 54%, 2028년 12%로 둔화할 전망. 2028년 투자 규모는 약 1.4조달러로 예상
» 현재 투자 규모의 손익분기점을 확보하려면 향후 하이퍼스케일러의 연간 AI 매출이 약 3,000억달러까지 증가해야 한다는 분석. AI 애플리케이션 지출도 연간 약 1조달러 규모가 필요
» 현재 추정 AI 매출은 손익분기점에 필요한 수준을 밑돌고 있지만, Amazon·Alphabet·Microsoft·Oracle의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은 2024년 25%에서 2026년 2분기 48%로 가속. Amazon·Alphabet·Microsoft의 클라우드 매출 백로그는 합산 1.7조달러 수준
»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영업현금흐름을 넘어서는 가운데 부채·주식 조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전력·인력·메모리 부족과 데이터센터 건설 제한이 잠재적 제약 요인
» AI 인프라 관련주의 선행 PER 중간값은 4월 32배에서 현재 22배로 하락했으며, 하이퍼스케일러의 밸류에이션도 10년여 만의 낮은 수준까지 하락
» 골드만삭스는 Amazon, Alphabet, Microsoft, Oracle, Meta 등 미국 5대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인프라 CapEx가 2026년 약 8,000억달러에서 2027년 1.2조달러로 54%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1.1조달러를 상회하는 수준
» 다만 CapEx 증가율은 2026년 약 100%에서 2027년 54%, 2028년 12%로 둔화할 전망. 2028년 투자 규모는 약 1.4조달러로 예상
» 현재 투자 규모의 손익분기점을 확보하려면 향후 하이퍼스케일러의 연간 AI 매출이 약 3,000억달러까지 증가해야 한다는 분석. AI 애플리케이션 지출도 연간 약 1조달러 규모가 필요
» 현재 추정 AI 매출은 손익분기점에 필요한 수준을 밑돌고 있지만, Amazon·Alphabet·Microsoft·Oracle의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은 2024년 25%에서 2026년 2분기 48%로 가속. Amazon·Alphabet·Microsoft의 클라우드 매출 백로그는 합산 1.7조달러 수준
»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영업현금흐름을 넘어서는 가운데 부채·주식 조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전력·인력·메모리 부족과 데이터센터 건설 제한이 잠재적 제약 요인
» AI 인프라 관련주의 선행 PER 중간값은 4월 32배에서 현재 22배로 하락했으며, 하이퍼스케일러의 밸류에이션도 10년여 만의 낮은 수준까지 하락
❤25🔥3👍2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Ibiden, 이틀 연속 주가 강세 기록
Muse 등장에 따른 CPU 수요 확대와 고성능 CPU용 대면적·고다층 ABF 기판 수요 증가 기대감 지속
Muse 등장에 따른 CPU 수요 확대와 고성능 CPU용 대면적·고다층 ABF 기판 수요 증가 기대감 지속
❤24👍5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박규연)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C0pvDJ4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견조한 업황과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소부장 강한 반등
9월 20일까지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동월대비 262% 증가한 15.4억달러를 기록했음. 9월 10일까지 잠정치인 13.0억달러와 비교하면 DRAM·NAND·SSD 중심으로 일평균 수출금액이 상승했으나, MCP는 소폭 하락했음.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동월대비 530% 증가한 7.6억달러, NAND는 240% 증가한 1.1억달러를 기록했음. MCP와 SSD는 각각 135%, 203% 증가한 5.6억달러와 1.5억달러를 달성했음. 다만 전월 영업일 평균 대비로는 메모리 전체 수출금액이 2.6% 감소했으며, DRAM은 1.5% 증가한 반면 NAND·MCP·SSD는 각각 19.7%, 4.1%, 48.1% 감소했음. 전년동월대비로는 메모리 전 품목이 세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견조한 수출 흐름을 이어갔음. 분기 마지막 달인 만큼 20일 잠정치와 월간 온기 데이터 간 변동성이 다소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상존함
코스피 지수는 2.7% 상승하며 한 주 만에 반등했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 주가는 모두 상승했는데, 삼성전자는 9.4% 상승해 지수를 상회한 반면 SK하이닉스는 0.3% 상승에 그쳐 지수를 하회했음. 주주환원정책 발표 이후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폭이 컸던 가운데, 오랜만에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음. 펀더멘털 측면에서 두 업체의 주가가 차별화될 이유를 찾기는 어려움. 삼성전자의 경우 연내 추가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며 주가가 반응한 것으로 추정됨
코스닥 지수는 2.1% 상승하며 3주 연속 상승했음. 다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은 코스피 68%, 코스닥 -9%로 여전히 격차가 큼. 하나증권 커버 업체 중 테스 17.2%, 브이엠 13.3%, 피에스케이 14.1% 상승하며 강한 주가 움직임을 보였음. 7월 조정 이후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부진했으나, 오랜만에 양호한 흐름을 보였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컸다는 점을 제외하면 업황 및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했음. 씨엠티엑스 19.3%, 원익머트리얼즈 12.9% 상승하는 등 소모품 및 소재 업체들의 주가도 양호했음. 소부장 전반적으로 투자 아이디어는 유효하다고 판단함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비중확대 유효. Micron 실적 발표, 9월 온기 수출액
메모리 및 소부장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를 지속 추천함. 3분기 DRAM과 NAND 가격 모두 하나증권의 전망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환율 하락에 따른 추정치 하향보다 메모리 가격 상향에 주목해야 함. 해당 흐름이 지속되는 구간에서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은 유효함
소부장 업체들 역시 전반적으로 투자 기회가 많다고 판단함. 반도체 업체들의 대대적 증설 속에 장비 시장 전망치는 지속 상향됐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후공정 투자도 본격화되고 있음. 전공정 및 후공정 업체들 모두 투자 아이디어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함
한국 시각 10월 1일 새벽 Micron의 실적이 발표됨. 장기 공급계약 비중으로 가격 상승폭이 제한되는 가운데에서도 메모리 가격의 예상치 상회폭에 주목해야 함. 공급 부족으로 계약 외 메모리 가격의 견조한 흐름도 확인될 것으로 예상됨. 가격과 물량 모두 제한된 상황인 만큼 매출액 가이던스의 상회폭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당일 한국의 9월 수출액 잠정치도 발표됨. 전년동월대비 기저가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전월대비 증가폭이 계속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10일 및 20일 잠정치 간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 만큼 월간 온기 데이터를 눈여겨봐야 함. 만약 DRAM 평균 수출가격이 하락한다면 Vera Rubin향 LPDDR 물량 급증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함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정기 변경으로 Lattice Semiconductor, Tower Semiconductor, SiTime, Qnity Electronics가 신규 편입됐으며, Rambus, Skyworks Solutions, Qorvo, Nova가 편출됐음. 변경 내용은 9월 21일부터 지수에 반영됐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AI 투자 둔화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전 종목이 상승 마감했음. Meta의 AI 에이전트 Muse 흥행을 계기로 AI 추론 확대에 따른 CPU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되며 Arm, Intel, AMD가 각각 12.6%, 13.3%, 12.6% 상승했음
AI 투자 수혜가 가속기에서 커넥티비티·전력·메모리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Astera Labs와 Credo는 각각 20.2%, 19.9% 상승했음. 주 후반에는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주초 상승폭이 컸던 만큼 주간 기준 강세를 유지했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과 AI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대부분 강세를 보였음
Global Unichip은 ASIC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31.2% 급등했으며, MediaTek과 Alchip도 동반 상승했음. AI 반도체 후공정 및 테스트 수요 기대가 이어지면서 ChipMOS, Faraday, King Yuan, ASE 등 관련 업체들도 상승 마감했음
Nanya와 PSMC는 DRAM 계약가격 반등 기대감으로 상승했음. 반면 Wistron, Compal, Acer, Inventec 등 일부 서버·PC 관련 종목은 소폭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했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C0pvDJ4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견조한 업황과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소부장 강한 반등
9월 20일까지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동월대비 262% 증가한 15.4억달러를 기록했음. 9월 10일까지 잠정치인 13.0억달러와 비교하면 DRAM·NAND·SSD 중심으로 일평균 수출금액이 상승했으나, MCP는 소폭 하락했음.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동월대비 530% 증가한 7.6억달러, NAND는 240% 증가한 1.1억달러를 기록했음. MCP와 SSD는 각각 135%, 203% 증가한 5.6억달러와 1.5억달러를 달성했음. 다만 전월 영업일 평균 대비로는 메모리 전체 수출금액이 2.6% 감소했으며, DRAM은 1.5% 증가한 반면 NAND·MCP·SSD는 각각 19.7%, 4.1%, 48.1% 감소했음. 전년동월대비로는 메모리 전 품목이 세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견조한 수출 흐름을 이어갔음. 분기 마지막 달인 만큼 20일 잠정치와 월간 온기 데이터 간 변동성이 다소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상존함
코스피 지수는 2.7% 상승하며 한 주 만에 반등했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 주가는 모두 상승했는데, 삼성전자는 9.4% 상승해 지수를 상회한 반면 SK하이닉스는 0.3% 상승에 그쳐 지수를 하회했음. 주주환원정책 발표 이후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폭이 컸던 가운데, 오랜만에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음. 펀더멘털 측면에서 두 업체의 주가가 차별화될 이유를 찾기는 어려움. 삼성전자의 경우 연내 추가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며 주가가 반응한 것으로 추정됨
코스닥 지수는 2.1% 상승하며 3주 연속 상승했음. 다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은 코스피 68%, 코스닥 -9%로 여전히 격차가 큼. 하나증권 커버 업체 중 테스 17.2%, 브이엠 13.3%, 피에스케이 14.1% 상승하며 강한 주가 움직임을 보였음. 7월 조정 이후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부진했으나, 오랜만에 양호한 흐름을 보였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컸다는 점을 제외하면 업황 및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했음. 씨엠티엑스 19.3%, 원익머트리얼즈 12.9% 상승하는 등 소모품 및 소재 업체들의 주가도 양호했음. 소부장 전반적으로 투자 아이디어는 유효하다고 판단함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비중확대 유효. Micron 실적 발표, 9월 온기 수출액
메모리 및 소부장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를 지속 추천함. 3분기 DRAM과 NAND 가격 모두 하나증권의 전망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환율 하락에 따른 추정치 하향보다 메모리 가격 상향에 주목해야 함. 해당 흐름이 지속되는 구간에서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은 유효함
소부장 업체들 역시 전반적으로 투자 기회가 많다고 판단함. 반도체 업체들의 대대적 증설 속에 장비 시장 전망치는 지속 상향됐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후공정 투자도 본격화되고 있음. 전공정 및 후공정 업체들 모두 투자 아이디어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함
한국 시각 10월 1일 새벽 Micron의 실적이 발표됨. 장기 공급계약 비중으로 가격 상승폭이 제한되는 가운데에서도 메모리 가격의 예상치 상회폭에 주목해야 함. 공급 부족으로 계약 외 메모리 가격의 견조한 흐름도 확인될 것으로 예상됨. 가격과 물량 모두 제한된 상황인 만큼 매출액 가이던스의 상회폭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당일 한국의 9월 수출액 잠정치도 발표됨. 전년동월대비 기저가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전월대비 증가폭이 계속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10일 및 20일 잠정치 간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 만큼 월간 온기 데이터를 눈여겨봐야 함. 만약 DRAM 평균 수출가격이 하락한다면 Vera Rubin향 LPDDR 물량 급증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함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정기 변경으로 Lattice Semiconductor, Tower Semiconductor, SiTime, Qnity Electronics가 신규 편입됐으며, Rambus, Skyworks Solutions, Qorvo, Nova가 편출됐음. 변경 내용은 9월 21일부터 지수에 반영됐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AI 투자 둔화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전 종목이 상승 마감했음. Meta의 AI 에이전트 Muse 흥행을 계기로 AI 추론 확대에 따른 CPU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되며 Arm, Intel, AMD가 각각 12.6%, 13.3%, 12.6% 상승했음
AI 투자 수혜가 가속기에서 커넥티비티·전력·메모리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Astera Labs와 Credo는 각각 20.2%, 19.9% 상승했음. 주 후반에는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주초 상승폭이 컸던 만큼 주간 기준 강세를 유지했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과 AI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대부분 강세를 보였음
Global Unichip은 ASIC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31.2% 급등했으며, MediaTek과 Alchip도 동반 상승했음. AI 반도체 후공정 및 테스트 수요 기대가 이어지면서 ChipMOS, Faraday, King Yuan, ASE 등 관련 업체들도 상승 마감했음
Nanya와 PSMC는 DRAM 계약가격 반등 기대감으로 상승했음. 반면 Wistron, Compal, Acer, Inventec 등 일부 서버·PC 관련 종목은 소폭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했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18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대성하이텍_Small_Cap_권명준_대성하이텍_늘어날_수주,_높아지는_기대감_유안타증권_260928.pdf
573.8 KB
[대성하이텍/방산·로봇/기계]
제목: 늘어날 수주, 높아지는 기대감, 확인될 실적
작성자: 권명준, 서석준 / 유안타증권
[방산수주 확대]
· Elmet사 및 유도무기 부품 수주를 바탕으로 루마니아 공장을 구축하여 2026년 3월부터 본격적인 생산 및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 중동 사태에 따른 재고 리밸런싱과 기존 계약 만기 등을 고려할 때 연말 대규모 추가 수주가 기대되며, 이는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로봇사업 구체화]
· 트위니, ING로보틱스 등 자율주행 및 물류 로봇 기업들로부터 정밀부품 수주를 확보하여 납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로봇핸드 전문기업 테슬로에 대한 지분투자와 부품 납품을 진행 중이며, 국내 대기업을 포함한 다수의 로봇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적개선과 신사업]
· 데이터센터 액침냉각용 UQD 부품 수주로 공장이 풀 가동 중이며, 2027년 메디컬 CDMO 사업 진출을 위해 연내 생산라인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 다만 최근 수년간 영업적자가 지속되어 온 만큼, 2026년 방산 및 로봇 분야의 신규 수주가 실제 실적 턴어라운드로 증명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목: 늘어날 수주, 높아지는 기대감, 확인될 실적
작성자: 권명준, 서석준 / 유안타증권
[방산수주 확대]
· Elmet사 및 유도무기 부품 수주를 바탕으로 루마니아 공장을 구축하여 2026년 3월부터 본격적인 생산 및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 중동 사태에 따른 재고 리밸런싱과 기존 계약 만기 등을 고려할 때 연말 대규모 추가 수주가 기대되며, 이는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로봇사업 구체화]
· 트위니, ING로보틱스 등 자율주행 및 물류 로봇 기업들로부터 정밀부품 수주를 확보하여 납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로봇핸드 전문기업 테슬로에 대한 지분투자와 부품 납품을 진행 중이며, 국내 대기업을 포함한 다수의 로봇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적개선과 신사업]
· 데이터센터 액침냉각용 UQD 부품 수주로 공장이 풀 가동 중이며, 2027년 메디컬 CDMO 사업 진출을 위해 연내 생산라인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 다만 최근 수년간 영업적자가 지속되어 온 만큼, 2026년 방산 및 로봇 분야의 신규 수주가 실제 실적 턴어라운드로 증명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7❤4
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한미 원전동맹 세계로
★ K원전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로 수주 가속화
- AI 데이터센터와 첨단 제조시설 증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50년까지 원전 설비용량을 400GW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렇듯 미국 정부는 원전 확대 기조에 있다. 하지만 미국은 지난 30년간 신규 원전 건설이 전무해 기자재 제조 공급망 뿐만 아니라, 원전 시공 역량이 취약해진 상황이다.
- 이에 따라 미국에서 향후 신규 건설 및 노후 원전 교체/보수 프로젝트가 본격화될 시 설계/조달/시공/운영/정비 등 전 단계에서의 한국과의 협력이 불가피하다. 즉, 기술 신뢰성 뿐만 아니라 납기 준수 및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한국업체와의 협력 필요성 등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정부에서는 1호 프로젝트로 총 223억달러를 투자하는 미국 텍사스 엔시날 가스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시작으로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건설과 알래스카 LNG 사업을 후속 프로젝트로 검토하기로 했다. 무엇보다 한미 정부에서는 대미 전략투자 2호 프로젝트로는 미국 대형 원전 최대 8기를 건설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는데, 이러한 원전 사업 규모는 최대 1,200억달러로 추산된다.
- 무엇보다 한국은 IPO 공모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 확보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하여 한국은 웨스트하우스의 전략적 주주로서 의미있는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을 것이다.
- 이렇듯 한국의 원전 대미투자 환경하에서 한국이 웨스팅하우스 전략적 주주로서 웨스팅하우스 협력 등을 통하여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기반을 넓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전이 주축이 된 팀코리아 원전 공급망의 미국 시장 진출 통로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 이와 같이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일부 인수 및 합작법인(JV) 설립 등을 통하여 미국 시장 뿐만 아니라 유럽 등 해외 시장의 수출 제약 등을 완화시키면서 원전수출이 확대될 수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다.
- 원전에서는 주문에서 실제 납품까지 4~5년이 소요되는 핵심 기자재가 적지 않다. 원전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건설 단계에 들어가기 전 해당 기자재를 먼저 주문하면 전체 사업 기간을 앞당길 수 있다. 미국으로서는 한국의 대미 투자금을 조기에 집행하면서 원전 건설 속도를 높일 수 있고, 한국은 사업과 무관하게 현금부터 미국에 보내는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이와 같이 선발주에 투입되는 자금 상당 부분이 국내 원전 기업의 수주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다. 즉, 한국 기업들이 미국 신규 원전에 들어갈 장기 납기 기자재를 공급하게 되면 대미 투자 자금이 국내 기업의 매출로 다시 돌아오는 구조가 만들어지게 된다.
- 대미원전투자의 경우 대부분 원전건설에 대규모 투자금이 투입되는 만큼 향후 수익성 확보가 관건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설계/조달/시공/운영/정비 등 원전건설 전 단계에서의 원전 공급망 등을 고려할 때 팀코리아 등 한국업체의 수주로 연결되면서 선수익성이 확보될 수 있을 것이다.
- 두산에너빌리티(034020):미국 원전건설 확대 가시화로 수주 모멘텀 가속화
- 한전기술(052690): 팀코리아 미국시장 진출 등 수출확대⇒낙수효과 가속화
- 비에이치아이(083650): 대미투자 관련 수주 가시성 높아질 듯
- 태웅(044490): 미국 SMR 시장 진출로 성장성 가속화
- SNT에너지(100840): 북미 및 중동 등에서 수주확대 본격화
https://lrl.kr/end2W
★ K원전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로 수주 가속화
- AI 데이터센터와 첨단 제조시설 증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50년까지 원전 설비용량을 400GW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렇듯 미국 정부는 원전 확대 기조에 있다. 하지만 미국은 지난 30년간 신규 원전 건설이 전무해 기자재 제조 공급망 뿐만 아니라, 원전 시공 역량이 취약해진 상황이다.
- 이에 따라 미국에서 향후 신규 건설 및 노후 원전 교체/보수 프로젝트가 본격화될 시 설계/조달/시공/운영/정비 등 전 단계에서의 한국과의 협력이 불가피하다. 즉, 기술 신뢰성 뿐만 아니라 납기 준수 및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한국업체와의 협력 필요성 등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정부에서는 1호 프로젝트로 총 223억달러를 투자하는 미국 텍사스 엔시날 가스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시작으로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건설과 알래스카 LNG 사업을 후속 프로젝트로 검토하기로 했다. 무엇보다 한미 정부에서는 대미 전략투자 2호 프로젝트로는 미국 대형 원전 최대 8기를 건설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는데, 이러한 원전 사업 규모는 최대 1,200억달러로 추산된다.
- 무엇보다 한국은 IPO 공모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 확보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하여 한국은 웨스트하우스의 전략적 주주로서 의미있는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을 것이다.
- 이렇듯 한국의 원전 대미투자 환경하에서 한국이 웨스팅하우스 전략적 주주로서 웨스팅하우스 협력 등을 통하여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기반을 넓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전이 주축이 된 팀코리아 원전 공급망의 미국 시장 진출 통로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 이와 같이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일부 인수 및 합작법인(JV) 설립 등을 통하여 미국 시장 뿐만 아니라 유럽 등 해외 시장의 수출 제약 등을 완화시키면서 원전수출이 확대될 수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다.
- 원전에서는 주문에서 실제 납품까지 4~5년이 소요되는 핵심 기자재가 적지 않다. 원전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건설 단계에 들어가기 전 해당 기자재를 먼저 주문하면 전체 사업 기간을 앞당길 수 있다. 미국으로서는 한국의 대미 투자금을 조기에 집행하면서 원전 건설 속도를 높일 수 있고, 한국은 사업과 무관하게 현금부터 미국에 보내는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이와 같이 선발주에 투입되는 자금 상당 부분이 국내 원전 기업의 수주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다. 즉, 한국 기업들이 미국 신규 원전에 들어갈 장기 납기 기자재를 공급하게 되면 대미 투자 자금이 국내 기업의 매출로 다시 돌아오는 구조가 만들어지게 된다.
- 대미원전투자의 경우 대부분 원전건설에 대규모 투자금이 투입되는 만큼 향후 수익성 확보가 관건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설계/조달/시공/운영/정비 등 원전건설 전 단계에서의 원전 공급망 등을 고려할 때 팀코리아 등 한국업체의 수주로 연결되면서 선수익성이 확보될 수 있을 것이다.
- 두산에너빌리티(034020):미국 원전건설 확대 가시화로 수주 모멘텀 가속화
- 한전기술(052690): 팀코리아 미국시장 진출 등 수출확대⇒낙수효과 가속화
- 비에이치아이(083650): 대미투자 관련 수주 가시성 높아질 듯
- 태웅(044490): 미국 SMR 시장 진출로 성장성 가속화
- SNT에너지(100840): 북미 및 중동 등에서 수주확대 본격화
https://lrl.kr/end2W
❤16👍2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한솔테크닉스(004710) :
진짜는 프로브카드에 있다
▶ 한솔윌텍, 어마무시한 잠재력
- 한솔윌텍은 Vertical(수직형) 타입 기술을 확보한 국내 유일의 비메모리향 프로브카드 공급업체로, 삼성전자향 AP 및 CIS, 메모리 컨트롤러용 프로브카드를 주력으로 공급 중
- 6월 17일 한솔테크닉스로의 자회사 편입 절차가 마무리됐으며, 올해 3분기부터 한솔테크닉스 연결 실적에 반영될 전망
- 한솔윌텍의 ‘27년 실적은 매출액 1,815억원(+78.3% YoY), 영업이익 372억원(+142.5% YoY)을 전망
- 올해는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일회성 비용이 반영될 예정이나, 내년부터는 관련 비용 소멸과 매출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 주요 성장 동력 중 하나는 CIS로 27년부터 국내 고객사의 북미 스마트폰 업체향 CIS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동사가 올해 4분기부터 해당 CIS용 프로브카드를 독점 공급할 것으로 예상
- 기존 CIS 및 메모리향 대비 높은 ASP와 물량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도 기대
- 비메모리 부문에서는 올해 4분기부터 중국 로컬 AI SoC 고객사의 GPU향 프로브카드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
- 동사는 FormFactor의 중국 사업 철수 이후 다수의 현지 AI SoC 업체와 제품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현재 일부 고객사와는 양산 물량 협의까지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 관련 매출은 올해 4분기를 시작으로 중장기적으로도 중국 로컬 AI GPU 출하 확대에 연동한 구조적인 성장을 기대
- 특히 중국 프로브카드 업체들의 메모리향 시장 진입도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진입 장벽이 높은 GPU용 프로브카드에서는 동사의 선점 효과가 지속될 전망
- 그 외 국내 고객사의 자체 AP 출하 확대에 따른 수혜도 기대되며, 내년 중 기존 생산능력이 Full Capa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장기 수요 확대에 대응한 공격적인 Capex 집행 가능성도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인으로 판단
▶ 본업까지 받쳐주는 리레이팅
- 한솔윌텍의 연결 반영을 포함한 2027년 실적은 매출액 1조 5,664억원(+13.4% YoY), 영업이익 1,127억원(+44.1% YoY)을 예상
- 저마진 중심의 본업 역시 생산법인 운영 효율화에 기반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선박·로봇 컨트롤러 전문 기업인 한솔오리온텍의 높은 수익성도 전사 이익 체력 개선에 기여할 전망
- 최근 주가 반등에도 현재 시가총액은 이익 체력을 감안하면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지 않다고 판단
- 오히려 현 주가에서도 한솔윌텍 편입에 따른 프로브카드 사업 가치 반영을 통해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이 유효하다는 의견
- 향후 프로브카드 핵심 밸류체인으로의 지위 격상 가능성에 주목하며, 본업의 수익성 개선과 한솔윌텍의 성장성이 동시에 가시화될수록 추가적인 기업가치 재평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https://buly.kr/6MuSGx9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솔테크닉스(004710) :
진짜는 프로브카드에 있다
▶ 한솔윌텍, 어마무시한 잠재력
- 한솔윌텍은 Vertical(수직형) 타입 기술을 확보한 국내 유일의 비메모리향 프로브카드 공급업체로, 삼성전자향 AP 및 CIS, 메모리 컨트롤러용 프로브카드를 주력으로 공급 중
- 6월 17일 한솔테크닉스로의 자회사 편입 절차가 마무리됐으며, 올해 3분기부터 한솔테크닉스 연결 실적에 반영될 전망
- 한솔윌텍의 ‘27년 실적은 매출액 1,815억원(+78.3% YoY), 영업이익 372억원(+142.5% YoY)을 전망
- 올해는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일회성 비용이 반영될 예정이나, 내년부터는 관련 비용 소멸과 매출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 주요 성장 동력 중 하나는 CIS로 27년부터 국내 고객사의 북미 스마트폰 업체향 CIS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동사가 올해 4분기부터 해당 CIS용 프로브카드를 독점 공급할 것으로 예상
- 기존 CIS 및 메모리향 대비 높은 ASP와 물량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도 기대
- 비메모리 부문에서는 올해 4분기부터 중국 로컬 AI SoC 고객사의 GPU향 프로브카드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
- 동사는 FormFactor의 중국 사업 철수 이후 다수의 현지 AI SoC 업체와 제품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현재 일부 고객사와는 양산 물량 협의까지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 관련 매출은 올해 4분기를 시작으로 중장기적으로도 중국 로컬 AI GPU 출하 확대에 연동한 구조적인 성장을 기대
- 특히 중국 프로브카드 업체들의 메모리향 시장 진입도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진입 장벽이 높은 GPU용 프로브카드에서는 동사의 선점 효과가 지속될 전망
- 그 외 국내 고객사의 자체 AP 출하 확대에 따른 수혜도 기대되며, 내년 중 기존 생산능력이 Full Capa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장기 수요 확대에 대응한 공격적인 Capex 집행 가능성도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인으로 판단
▶ 본업까지 받쳐주는 리레이팅
- 한솔윌텍의 연결 반영을 포함한 2027년 실적은 매출액 1조 5,664억원(+13.4% YoY), 영업이익 1,127억원(+44.1% YoY)을 예상
- 저마진 중심의 본업 역시 생산법인 운영 효율화에 기반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선박·로봇 컨트롤러 전문 기업인 한솔오리온텍의 높은 수익성도 전사 이익 체력 개선에 기여할 전망
- 최근 주가 반등에도 현재 시가총액은 이익 체력을 감안하면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지 않다고 판단
- 오히려 현 주가에서도 한솔윌텍 편입에 따른 프로브카드 사업 가치 반영을 통해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이 유효하다는 의견
- 향후 프로브카드 핵심 밸류체인으로의 지위 격상 가능성에 주목하며, 본업의 수익성 개선과 한솔윌텍의 성장성이 동시에 가시화될수록 추가적인 기업가치 재평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https://buly.kr/6MuSGx9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0👍2
https://naver.me/xoG4kduO
미국 담관암 2차 치료제 중 FGFR2 유전자 변이 표적 치료제 시장규모와 리픽투 예상 시장점유율을 계산해보면 HLB 그룹 시총 상승분이 설명됩니까
미국 담관암 2차 치료제 중 FGFR2 유전자 변이 표적 치료제 시장규모와 리픽투 예상 시장점유율을 계산해보면 HLB 그룹 시총 상승분이 설명됩니까
Naver
‘담관암 신약’ FDA 허가 소식에…HLB그룹주 일제히 상한가 직행
표적항암제 ‘리픽투’ 최종 허가 제약바이오 업종 전반에 호재로 HLB의 미국 자회사가 미 식품의약국(FDA)의 담관암 신약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그룹 종목들이 일제히 상한가로 직행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7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케어젠(시가총액: 2조 1,325억) #A21437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9.28 12:11:59 (현재가 : 39,700원, -1.24%)
대표보고 : 정용지(70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64.48%
보고후 : 64.49%
보고사유 : [변동 보고] 보고자의 장내 주식 취득
* 정용지(70년생) : 63.33%→63.34%
-보고자의 본인/대표이사
2026-09-23/장내매수(+)/보통주/ 580주/※ 취득/처분 단가는 거래일 주식매수에 따른 총 매매대금을 취득한 주식수로 나누어 평균단가로 표기함.
2026-09-28/장내매수(+)/보통주/ 5,000주/※ 취득/처분 단가는 거래일 주식매수에 따른 총 매매대금을 취득한 주식수로 나누어 평균단가로 표기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8000095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2143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1437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9.28 12:11:59 (현재가 : 39,700원, -1.24%)
대표보고 : 정용지(70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64.48%
보고후 : 64.49%
보고사유 : [변동 보고] 보고자의 장내 주식 취득
* 정용지(70년생) : 63.33%→63.34%
-보고자의 본인/대표이사
2026-09-23/장내매수(+)/보통주/ 580주/※ 취득/처분 단가는 거래일 주식매수에 따른 총 매매대금을 취득한 주식수로 나누어 평균단가로 표기함.
2026-09-28/장내매수(+)/보통주/ 5,000주/※ 취득/처분 단가는 거래일 주식매수에 따른 총 매매대금을 취득한 주식수로 나누어 평균단가로 표기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8000095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2143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14370
❤19👏5🔥4
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SGC에너지(005090) - 중장기 전략까지 갖춰진 신사업, AI데이터센터
투자포인트
1. 60MW AI 데이터센터, 새로운 성장 동력:
군산 AI 데이터센터 1차 사업은 당초 40MW에서 고객 요청으로 60MW까지 확대됐으며, 2026년 착공하여 1Q28 상업운영을 목표로 한다. 사업의 구조는 건물과 기반 인프라를 제공하고 고객사로부터 장기 임대료를 수취하는 구조로, GPU 투자 및 운영 부담은 제한적이다. 60MW 기준 연간 700억원 이상의 매출 발생이 예상되며, 감가상각을 제외한 특별한 비용 발생이 없는 사업 구조로 인해 수익성 또한 40%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업운영 이후 안정적인 장기 임대수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고수익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2. 스프레드 확장으로 본업도 개선되는 중:
본업인 발전사업의 실적 개선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3분기 평균 SMP는 140원대, 9월에는 한때 160원을 상회했으며 동사는 SMP 10원 상승 시 영업이익이 약 200억원까지 개선된다. 동시에 수입산 우드펠릿 가격이 톤당 110달러대에서 안정화되고 환율까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도 완화되고 있다. 판매가격 상승과 원가 하락이 동시에 나타나는 스프레드 확장 구간이다. 이에 따라 SGC에너지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49조원(+1% YoY), 영업이익 1,611억원(+68% YoY)으로 추정된다.
3. 60MW->300MW, 깔끔한 중장기 성장 그림:
AIDC 1차 사업(60MW) 이후에는 추가 240MW를 개발해 총 3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2차 사업은 2030년 경 상업화를 예상한다. 현재 300MW까지 전력계통영향평가를 신청한 상태이며 1차 사업 협상 과정에서 2차 사업도 함께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자체 LNG 발전소를 건설해 데이터센터에 직접 전력을 공급하는 On-site 모델도 검토 중이다. 데이터센터와 기존 발전사업의 결합이 현실화될 경우 발전→전력공급→데이터센터 인프라로 이어지는 사업 확장이 가능하며, 기존 발전사업과의 시너지까지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3hFYIq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 SGC에너지(005090) - 중장기 전략까지 갖춰진 신사업, AI데이터센터
투자포인트
1. 60MW AI 데이터센터, 새로운 성장 동력:
군산 AI 데이터센터 1차 사업은 당초 40MW에서 고객 요청으로 60MW까지 확대됐으며, 2026년 착공하여 1Q28 상업운영을 목표로 한다. 사업의 구조는 건물과 기반 인프라를 제공하고 고객사로부터 장기 임대료를 수취하는 구조로, GPU 투자 및 운영 부담은 제한적이다. 60MW 기준 연간 700억원 이상의 매출 발생이 예상되며, 감가상각을 제외한 특별한 비용 발생이 없는 사업 구조로 인해 수익성 또한 40%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업운영 이후 안정적인 장기 임대수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고수익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2. 스프레드 확장으로 본업도 개선되는 중:
본업인 발전사업의 실적 개선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3분기 평균 SMP는 140원대, 9월에는 한때 160원을 상회했으며 동사는 SMP 10원 상승 시 영업이익이 약 200억원까지 개선된다. 동시에 수입산 우드펠릿 가격이 톤당 110달러대에서 안정화되고 환율까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도 완화되고 있다. 판매가격 상승과 원가 하락이 동시에 나타나는 스프레드 확장 구간이다. 이에 따라 SGC에너지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49조원(+1% YoY), 영업이익 1,611억원(+68% YoY)으로 추정된다.
3. 60MW->300MW, 깔끔한 중장기 성장 그림:
AIDC 1차 사업(60MW) 이후에는 추가 240MW를 개발해 총 3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2차 사업은 2030년 경 상업화를 예상한다. 현재 300MW까지 전력계통영향평가를 신청한 상태이며 1차 사업 협상 과정에서 2차 사업도 함께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자체 LNG 발전소를 건설해 데이터센터에 직접 전력을 공급하는 On-site 모델도 검토 중이다. 데이터센터와 기존 발전사업의 결합이 현실화될 경우 발전→전력공급→데이터센터 인프라로 이어지는 사업 확장이 가능하며, 기존 발전사업과의 시너지까지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3hFYIq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4❤2
Forwarded from 하나증권 IT 전기전자/부품 김민경 (김민경)
[하나증권 IT 김민경]
삼성전기 (009150.KS/매수): 다시 이익 상향조정 구간 진입
자료: https://cutt.ly/GybLfFch
■ 대규모 FCBGA 투자 공시 발표
삼성전기는 금일 세종과 베트남에 각각 4.3조원, 2.5조원 규모의 패키지기판 증설 공시 발표. 세종지역 투자는 인프라 및 설비투자가 포함된 금액이며 베트남은 인프라를 제외한 설비투자만 포함된 금액으로 베트남 지역 인프라 투자를 포함 시 총 8.5조원 규모의 투자
여타 탑티어 기판 업체와 마찬가지로 전체 투자 금액의 70% 이상은 선수금 방식으로 수령할 예정이며 현재 추가 협의중인 거래선도 있는 것으로 파악. 고객사별 투자 조건은 상이하나 고객사 별 요구 물량, 최소 가동률을 보장하는 조건이 공통적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계약기간은 3~5년 수준. FCBGA 가격은 상방이 열려있는 구조로 공급부족 심화에 따라 추가 업사이드 발생 가능. 국내 일부 사업장의 경우 27년 하반기부터 일부 생산라인 가동이 시작되며 28년 본격 가동 계획
글로벌 FCBGA 공급업체들의 대규모 증설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FCBGA의 리드타임은 정상 수준인 12주를 대폭 상회하는 48~56주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전체 IT 부품 업종 내 가장 심한 공급부족이 발생 중. AI 가속기 및 서버 CPU 수요의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임베딩 기판 등 차세대 기판의 생산수율 등을 감안했을 때 공급자 우위 시장은 장기화 될 전망
■ 3Q26 Preview: 환율을 넘어서는 업황
26년 3분기 매출 3조 8,345억원(YoY +33%, QoQ +11%), 영업이익 6,615억원(YoY +154%, QoQ +50%, OPM 17.3%)을 기록할 전망.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에도 불구하고 MLCC 및 패키지 기판 판가인상 효과가 영업이익 호조를 견인
MLCC의 경우 9월말~10월 전장 고객사들의 연간 공급 계약이 예정되어 있는데 삼성전기는 27년 전체 MLCC 매출의 60~70% 미만으로 LTA 비중을 제한하려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고객사의 수급 불안은 더욱 커질 전망. 패키지솔루션 부문 또한 FCBGA 및 BT 기판 판가인상 및 스펙 상향에 따른 믹스 개선이 이익 성장을 견인할 전망
■ 목표주가 300만원 유지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만원을 유지. 3분기 실적발표 시즌을 기점으로 MLCC 및 FCBGA 판가인상 및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27~28년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구간에 재차 진입할 것으로 예상
삼성전기는 직납 거래선향 MLCC 가격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데 AI 서버 고객사의 높은 가격 수용력을 고려했을 때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판가 인상 효과가 기대. 패키지 기판 또한 공급자 우위 시장 환경을 기반으로 분기별로 가파른 판가인상이 이루어지고 있어 이익률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삼성전기 (009150.KS/매수): 다시 이익 상향조정 구간 진입
자료: https://cutt.ly/GybLfFch
■ 대규모 FCBGA 투자 공시 발표
삼성전기는 금일 세종과 베트남에 각각 4.3조원, 2.5조원 규모의 패키지기판 증설 공시 발표. 세종지역 투자는 인프라 및 설비투자가 포함된 금액이며 베트남은 인프라를 제외한 설비투자만 포함된 금액으로 베트남 지역 인프라 투자를 포함 시 총 8.5조원 규모의 투자
여타 탑티어 기판 업체와 마찬가지로 전체 투자 금액의 70% 이상은 선수금 방식으로 수령할 예정이며 현재 추가 협의중인 거래선도 있는 것으로 파악. 고객사별 투자 조건은 상이하나 고객사 별 요구 물량, 최소 가동률을 보장하는 조건이 공통적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계약기간은 3~5년 수준. FCBGA 가격은 상방이 열려있는 구조로 공급부족 심화에 따라 추가 업사이드 발생 가능. 국내 일부 사업장의 경우 27년 하반기부터 일부 생산라인 가동이 시작되며 28년 본격 가동 계획
글로벌 FCBGA 공급업체들의 대규모 증설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FCBGA의 리드타임은 정상 수준인 12주를 대폭 상회하는 48~56주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전체 IT 부품 업종 내 가장 심한 공급부족이 발생 중. AI 가속기 및 서버 CPU 수요의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임베딩 기판 등 차세대 기판의 생산수율 등을 감안했을 때 공급자 우위 시장은 장기화 될 전망
■ 3Q26 Preview: 환율을 넘어서는 업황
26년 3분기 매출 3조 8,345억원(YoY +33%, QoQ +11%), 영업이익 6,615억원(YoY +154%, QoQ +50%, OPM 17.3%)을 기록할 전망.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에도 불구하고 MLCC 및 패키지 기판 판가인상 효과가 영업이익 호조를 견인
MLCC의 경우 9월말~10월 전장 고객사들의 연간 공급 계약이 예정되어 있는데 삼성전기는 27년 전체 MLCC 매출의 60~70% 미만으로 LTA 비중을 제한하려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고객사의 수급 불안은 더욱 커질 전망. 패키지솔루션 부문 또한 FCBGA 및 BT 기판 판가인상 및 스펙 상향에 따른 믹스 개선이 이익 성장을 견인할 전망
■ 목표주가 300만원 유지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만원을 유지. 3분기 실적발표 시즌을 기점으로 MLCC 및 FCBGA 판가인상 및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27~28년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구간에 재차 진입할 것으로 예상
삼성전기는 직납 거래선향 MLCC 가격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데 AI 서버 고객사의 높은 가격 수용력을 고려했을 때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판가 인상 효과가 기대. 패키지 기판 또한 공급자 우위 시장 환경을 기반으로 분기별로 가파른 판가인상이 이루어지고 있어 이익률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6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SNT모티브(064960.KS/매수): 자기주식 10% 소각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자기주식 270.6만주(발행주식의 10.2%) 소각할 예정
- 소각금액 690억원, 소각일자 10월 12일
- 소각의 세가지 의미
1) 이미 보유 중인 자사주를 소각하는 것이어서 현금 유출이 없고 자본금도 감소하지 않음
2) 자기주식 전량 소각으로 재매각 및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의 전용 가능성이 사라짐.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 제거
3) 지주사인 SNT홀딩스도 자사주 소각(발행주식의 8.6%, 640억원). 그룹 차원의 주주환원 정책 전환
■ SNT로보틱스를 11월 3일부로 흡수합병할 예정
- SNT모티브의 기존 정밀제조/모터/구동/액추에이터 기술을 통해 SNT로보틱스의 로봇 완제품 개발 역량을 높일 것
- SNT모티브는 부품 공급자에서 완제품 사업자로 확장할 기반을 마련
- 다만, SNT로보틱스는 2025년 7월 설립 이후 매출이 없음
- 목표 중인 산업용 다관절 로봇 및 특수 목적 로봇도 구체적인 제품 사양은 미공개
- 향후 개발과 수주가 가시화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것
■ 판단: 주식수 감소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4.4만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 주가 기존 4.0만원에서 신규 4.4만원으로 상향
- 자기주식 소각을 반영해 2027년 이후 EPS를 상향(목표 P/E 11배 유지)
- 방산 납품 재개, 반도체장비 매출액 증가, 친환경차 모터 성장률 회복으로 하반기 성장성도 개선될 것
- 2027년부터는 신규 매출원들의 가세로 외형이 한 단계 확대될 것
- 2026년 성장률이 둔화되어 보이는 현시점이 매수의 기회라는 판단
- 리스크는 스맥 지분 취득에 따른 자금 유출과 방산 수출의 추가 지연 가능성
전문: https://vo.la/4ajchZ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자기주식 270.6만주(발행주식의 10.2%) 소각할 예정
- 소각금액 690억원, 소각일자 10월 12일
- 소각의 세가지 의미
1) 이미 보유 중인 자사주를 소각하는 것이어서 현금 유출이 없고 자본금도 감소하지 않음
2) 자기주식 전량 소각으로 재매각 및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의 전용 가능성이 사라짐.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 제거
3) 지주사인 SNT홀딩스도 자사주 소각(발행주식의 8.6%, 640억원). 그룹 차원의 주주환원 정책 전환
■ SNT로보틱스를 11월 3일부로 흡수합병할 예정
- SNT모티브의 기존 정밀제조/모터/구동/액추에이터 기술을 통해 SNT로보틱스의 로봇 완제품 개발 역량을 높일 것
- SNT모티브는 부품 공급자에서 완제품 사업자로 확장할 기반을 마련
- 다만, SNT로보틱스는 2025년 7월 설립 이후 매출이 없음
- 목표 중인 산업용 다관절 로봇 및 특수 목적 로봇도 구체적인 제품 사양은 미공개
- 향후 개발과 수주가 가시화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것
■ 판단: 주식수 감소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4.4만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 주가 기존 4.0만원에서 신규 4.4만원으로 상향
- 자기주식 소각을 반영해 2027년 이후 EPS를 상향(목표 P/E 11배 유지)
- 방산 납품 재개, 반도체장비 매출액 증가, 친환경차 모터 성장률 회복으로 하반기 성장성도 개선될 것
- 2027년부터는 신규 매출원들의 가세로 외형이 한 단계 확대될 것
- 2026년 성장률이 둔화되어 보이는 현시점이 매수의 기회라는 판단
- 리스크는 스맥 지분 취득에 따른 자금 유출과 방산 수출의 추가 지연 가능성
전문: https://vo.la/4ajchZ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