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부품 쓰던 테슬라, 韓 공급망 훑었다…휴머노이드 부품 쟁탈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3382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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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중국산만 쓰더니 갑자기 왜?"…테슬라, 韓 공장 찾아다닌 이유
"중국산만 쓰더니 갑자기 왜?"…테슬라, 韓 공장 찾아다닌 이유, 中 부품 쓰던 테슬라, 韓 공급망 훑었다 휴머노이드 부품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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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Goldman Sachs,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2027년 AI CapEx 규모를 1.2조달러로 전망
» 골드만삭스는 Amazon, Alphabet, Microsoft, Oracle, Meta 등 미국 5대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인프라 CapEx가 2026년 약 8,000억달러에서 2027년 1.2조달러로 54%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1.1조달러를 상회하는 수준
» 다만 CapEx 증가율은 2026년 약 100%에서 2027년 54%, 2028년 12%로 둔화할 전망. 2028년 투자 규모는 약 1.4조달러로 예상
» 현재 투자 규모의 손익분기점을 확보하려면 향후 하이퍼스케일러의 연간 AI 매출이 약 3,000억달러까지 증가해야 한다는 분석. AI 애플리케이션 지출도 연간 약 1조달러 규모가 필요
» 현재 추정 AI 매출은 손익분기점에 필요한 수준을 밑돌고 있지만, Amazon·Alphabet·Microsoft·Oracle의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은 2024년 25%에서 2026년 2분기 48%로 가속. Amazon·Alphabet·Microsoft의 클라우드 매출 백로그는 합산 1.7조달러 수준
»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영업현금흐름을 넘어서는 가운데 부채·주식 조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전력·인력·메모리 부족과 데이터센터 건설 제한이 잠재적 제약 요인
» AI 인프라 관련주의 선행 PER 중간값은 4월 32배에서 현재 22배로 하락했으며, 하이퍼스케일러의 밸류에이션도 10년여 만의 낮은 수준까지 하락
» 골드만삭스는 Amazon, Alphabet, Microsoft, Oracle, Meta 등 미국 5대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인프라 CapEx가 2026년 약 8,000억달러에서 2027년 1.2조달러로 54%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1.1조달러를 상회하는 수준
» 다만 CapEx 증가율은 2026년 약 100%에서 2027년 54%, 2028년 12%로 둔화할 전망. 2028년 투자 규모는 약 1.4조달러로 예상
» 현재 투자 규모의 손익분기점을 확보하려면 향후 하이퍼스케일러의 연간 AI 매출이 약 3,000억달러까지 증가해야 한다는 분석. AI 애플리케이션 지출도 연간 약 1조달러 규모가 필요
» 현재 추정 AI 매출은 손익분기점에 필요한 수준을 밑돌고 있지만, Amazon·Alphabet·Microsoft·Oracle의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은 2024년 25%에서 2026년 2분기 48%로 가속. Amazon·Alphabet·Microsoft의 클라우드 매출 백로그는 합산 1.7조달러 수준
»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영업현금흐름을 넘어서는 가운데 부채·주식 조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전력·인력·메모리 부족과 데이터센터 건설 제한이 잠재적 제약 요인
» AI 인프라 관련주의 선행 PER 중간값은 4월 32배에서 현재 22배로 하락했으며, 하이퍼스케일러의 밸류에이션도 10년여 만의 낮은 수준까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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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Ibiden, 이틀 연속 주가 강세 기록
Muse 등장에 따른 CPU 수요 확대와 고성능 CPU용 대면적·고다층 ABF 기판 수요 증가 기대감 지속
Muse 등장에 따른 CPU 수요 확대와 고성능 CPU용 대면적·고다층 ABF 기판 수요 증가 기대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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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박규연)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C0pvDJ4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견조한 업황과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소부장 강한 반등
9월 20일까지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동월대비 262% 증가한 15.4억달러를 기록했음. 9월 10일까지 잠정치인 13.0억달러와 비교하면 DRAM·NAND·SSD 중심으로 일평균 수출금액이 상승했으나, MCP는 소폭 하락했음.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동월대비 530% 증가한 7.6억달러, NAND는 240% 증가한 1.1억달러를 기록했음. MCP와 SSD는 각각 135%, 203% 증가한 5.6억달러와 1.5억달러를 달성했음. 다만 전월 영업일 평균 대비로는 메모리 전체 수출금액이 2.6% 감소했으며, DRAM은 1.5% 증가한 반면 NAND·MCP·SSD는 각각 19.7%, 4.1%, 48.1% 감소했음. 전년동월대비로는 메모리 전 품목이 세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견조한 수출 흐름을 이어갔음. 분기 마지막 달인 만큼 20일 잠정치와 월간 온기 데이터 간 변동성이 다소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상존함
코스피 지수는 2.7% 상승하며 한 주 만에 반등했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 주가는 모두 상승했는데, 삼성전자는 9.4% 상승해 지수를 상회한 반면 SK하이닉스는 0.3% 상승에 그쳐 지수를 하회했음. 주주환원정책 발표 이후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폭이 컸던 가운데, 오랜만에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음. 펀더멘털 측면에서 두 업체의 주가가 차별화될 이유를 찾기는 어려움. 삼성전자의 경우 연내 추가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며 주가가 반응한 것으로 추정됨
코스닥 지수는 2.1% 상승하며 3주 연속 상승했음. 다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은 코스피 68%, 코스닥 -9%로 여전히 격차가 큼. 하나증권 커버 업체 중 테스 17.2%, 브이엠 13.3%, 피에스케이 14.1% 상승하며 강한 주가 움직임을 보였음. 7월 조정 이후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부진했으나, 오랜만에 양호한 흐름을 보였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컸다는 점을 제외하면 업황 및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했음. 씨엠티엑스 19.3%, 원익머트리얼즈 12.9% 상승하는 등 소모품 및 소재 업체들의 주가도 양호했음. 소부장 전반적으로 투자 아이디어는 유효하다고 판단함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비중확대 유효. Micron 실적 발표, 9월 온기 수출액
메모리 및 소부장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를 지속 추천함. 3분기 DRAM과 NAND 가격 모두 하나증권의 전망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환율 하락에 따른 추정치 하향보다 메모리 가격 상향에 주목해야 함. 해당 흐름이 지속되는 구간에서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은 유효함
소부장 업체들 역시 전반적으로 투자 기회가 많다고 판단함. 반도체 업체들의 대대적 증설 속에 장비 시장 전망치는 지속 상향됐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후공정 투자도 본격화되고 있음. 전공정 및 후공정 업체들 모두 투자 아이디어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함
한국 시각 10월 1일 새벽 Micron의 실적이 발표됨. 장기 공급계약 비중으로 가격 상승폭이 제한되는 가운데에서도 메모리 가격의 예상치 상회폭에 주목해야 함. 공급 부족으로 계약 외 메모리 가격의 견조한 흐름도 확인될 것으로 예상됨. 가격과 물량 모두 제한된 상황인 만큼 매출액 가이던스의 상회폭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당일 한국의 9월 수출액 잠정치도 발표됨. 전년동월대비 기저가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전월대비 증가폭이 계속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10일 및 20일 잠정치 간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 만큼 월간 온기 데이터를 눈여겨봐야 함. 만약 DRAM 평균 수출가격이 하락한다면 Vera Rubin향 LPDDR 물량 급증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함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정기 변경으로 Lattice Semiconductor, Tower Semiconductor, SiTime, Qnity Electronics가 신규 편입됐으며, Rambus, Skyworks Solutions, Qorvo, Nova가 편출됐음. 변경 내용은 9월 21일부터 지수에 반영됐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AI 투자 둔화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전 종목이 상승 마감했음. Meta의 AI 에이전트 Muse 흥행을 계기로 AI 추론 확대에 따른 CPU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되며 Arm, Intel, AMD가 각각 12.6%, 13.3%, 12.6% 상승했음
AI 투자 수혜가 가속기에서 커넥티비티·전력·메모리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Astera Labs와 Credo는 각각 20.2%, 19.9% 상승했음. 주 후반에는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주초 상승폭이 컸던 만큼 주간 기준 강세를 유지했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과 AI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대부분 강세를 보였음
Global Unichip은 ASIC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31.2% 급등했으며, MediaTek과 Alchip도 동반 상승했음. AI 반도체 후공정 및 테스트 수요 기대가 이어지면서 ChipMOS, Faraday, King Yuan, ASE 등 관련 업체들도 상승 마감했음
Nanya와 PSMC는 DRAM 계약가격 반등 기대감으로 상승했음. 반면 Wistron, Compal, Acer, Inventec 등 일부 서버·PC 관련 종목은 소폭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했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C0pvDJ4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견조한 업황과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소부장 강한 반등
9월 20일까지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동월대비 262% 증가한 15.4억달러를 기록했음. 9월 10일까지 잠정치인 13.0억달러와 비교하면 DRAM·NAND·SSD 중심으로 일평균 수출금액이 상승했으나, MCP는 소폭 하락했음.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동월대비 530% 증가한 7.6억달러, NAND는 240% 증가한 1.1억달러를 기록했음. MCP와 SSD는 각각 135%, 203% 증가한 5.6억달러와 1.5억달러를 달성했음. 다만 전월 영업일 평균 대비로는 메모리 전체 수출금액이 2.6% 감소했으며, DRAM은 1.5% 증가한 반면 NAND·MCP·SSD는 각각 19.7%, 4.1%, 48.1% 감소했음. 전년동월대비로는 메모리 전 품목이 세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견조한 수출 흐름을 이어갔음. 분기 마지막 달인 만큼 20일 잠정치와 월간 온기 데이터 간 변동성이 다소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상존함
코스피 지수는 2.7% 상승하며 한 주 만에 반등했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 주가는 모두 상승했는데, 삼성전자는 9.4% 상승해 지수를 상회한 반면 SK하이닉스는 0.3% 상승에 그쳐 지수를 하회했음. 주주환원정책 발표 이후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폭이 컸던 가운데, 오랜만에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음. 펀더멘털 측면에서 두 업체의 주가가 차별화될 이유를 찾기는 어려움. 삼성전자의 경우 연내 추가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며 주가가 반응한 것으로 추정됨
코스닥 지수는 2.1% 상승하며 3주 연속 상승했음. 다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은 코스피 68%, 코스닥 -9%로 여전히 격차가 큼. 하나증권 커버 업체 중 테스 17.2%, 브이엠 13.3%, 피에스케이 14.1% 상승하며 강한 주가 움직임을 보였음. 7월 조정 이후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부진했으나, 오랜만에 양호한 흐름을 보였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컸다는 점을 제외하면 업황 및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했음. 씨엠티엑스 19.3%, 원익머트리얼즈 12.9% 상승하는 등 소모품 및 소재 업체들의 주가도 양호했음. 소부장 전반적으로 투자 아이디어는 유효하다고 판단함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비중확대 유효. Micron 실적 발표, 9월 온기 수출액
메모리 및 소부장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를 지속 추천함. 3분기 DRAM과 NAND 가격 모두 하나증권의 전망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환율 하락에 따른 추정치 하향보다 메모리 가격 상향에 주목해야 함. 해당 흐름이 지속되는 구간에서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은 유효함
소부장 업체들 역시 전반적으로 투자 기회가 많다고 판단함. 반도체 업체들의 대대적 증설 속에 장비 시장 전망치는 지속 상향됐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후공정 투자도 본격화되고 있음. 전공정 및 후공정 업체들 모두 투자 아이디어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함
한국 시각 10월 1일 새벽 Micron의 실적이 발표됨. 장기 공급계약 비중으로 가격 상승폭이 제한되는 가운데에서도 메모리 가격의 예상치 상회폭에 주목해야 함. 공급 부족으로 계약 외 메모리 가격의 견조한 흐름도 확인될 것으로 예상됨. 가격과 물량 모두 제한된 상황인 만큼 매출액 가이던스의 상회폭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당일 한국의 9월 수출액 잠정치도 발표됨. 전년동월대비 기저가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전월대비 증가폭이 계속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10일 및 20일 잠정치 간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 만큼 월간 온기 데이터를 눈여겨봐야 함. 만약 DRAM 평균 수출가격이 하락한다면 Vera Rubin향 LPDDR 물량 급증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함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정기 변경으로 Lattice Semiconductor, Tower Semiconductor, SiTime, Qnity Electronics가 신규 편입됐으며, Rambus, Skyworks Solutions, Qorvo, Nova가 편출됐음. 변경 내용은 9월 21일부터 지수에 반영됐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AI 투자 둔화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전 종목이 상승 마감했음. Meta의 AI 에이전트 Muse 흥행을 계기로 AI 추론 확대에 따른 CPU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되며 Arm, Intel, AMD가 각각 12.6%, 13.3%, 12.6% 상승했음
AI 투자 수혜가 가속기에서 커넥티비티·전력·메모리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Astera Labs와 Credo는 각각 20.2%, 19.9% 상승했음. 주 후반에는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주초 상승폭이 컸던 만큼 주간 기준 강세를 유지했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과 AI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대부분 강세를 보였음
Global Unichip은 ASIC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31.2% 급등했으며, MediaTek과 Alchip도 동반 상승했음. AI 반도체 후공정 및 테스트 수요 기대가 이어지면서 ChipMOS, Faraday, King Yuan, ASE 등 관련 업체들도 상승 마감했음
Nanya와 PSMC는 DRAM 계약가격 반등 기대감으로 상승했음. 반면 Wistron, Compal, Acer, Inventec 등 일부 서버·PC 관련 종목은 소폭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했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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