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67.5K subscribers
11.6K photos
21 videos
185 files
29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삼성전기 : +6.0% 상승 중

현재주가 : 1,514,000원
시가총액 : 113.1조

- MLCC와 FC-BGA의 공급 부족 심화로 인한 수요 증가.
- AI 및 서버 시장의 성장에 따른 전장용 고부가 제품 확대 기대감.

기관/외인 양매수 추정(투신)
프로그램 매매 : +1,491억

* 최근 1개월 발간리포트 - 13건
Buy : 8건
목표주가 : 2,368,750원 | 최대 : 3,000,000원
업사이드 : 평균 +56.5% , 최대 +98.2%

(2026-09-22 11:00)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9150
👍102
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ESG/통신서비스/지주 최관순]
(ks1.choi@sks.co.kr/3773-8812)

▶️삼성물산(A028260) 매수/550,000원
10월, 가시화될 할인율 축소

단단해진 실적, 기대치를 상회할 배당
삼성물산 26년 실적은 매출액 45.8조원(+12.3% 이하 YoY), 영업이익 3.8조원(+15.1%, OPM: 8.3%)으로 예상한다. 건설부문은 매출액 15.9조원(+12.5%), 영업이익 7,360억원(+37.3%)으로 실적개선을 주도할 전망이다. 25년 삼성물산의 별도 매출 중 삼성전자 향 매출비중은 16.1%에서 26년 상반기 29.2%까지 상승하였다. 하반기에도 하이테크 공정 본격화에 따른 성장세가 예상됨에 따라 실적개선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관계사 배당수입의 60~70%를 재배당하는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배당확대에 따라 현금배당에 대한 눈높이 높아질 전망이다. 27년초 지급하는 삼성물산의 배당금은 26년 지급받는 관계사 배당수입에 연동하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3분기 배당금(30조원 추정)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를 삼성물산의 DPS로 환산하면 27년 초 지급할 예상 주당 배당금은 8,550원으로 컨센서스(3,882원)을 크게 상회할 전망이다. 또한 삼성전자의 배당확대에 따라 삼성생명 배당이 증가할 경우 삼성물산의 배당재원도 추가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10월, 가시화될 할인율 축소 요인
삼성물산의 현재 지분가치는 삼성전자 62.0%, 삼성바이오로직스 21.4%, 삼성생명 8.6% 등으로 구성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 부진(-17.9% 이하 YTD)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127.8%), 삼성생명(+84.6%) 등 상장자회사 지분가치는 48.2% 증가했으며 2분기 재무구조는 순현금으로 전환되었다. 또한 8월 삼성전자의 대규모 주주환원정책 발표에 따라 삼성물산의 주주환원 확대가 가시화되었지만 삼성물산의 NAV 대비 할인율은 57.8%로 연초(58.5%) 대비 개선폭은 미미하다. 10월 삼성전자의 분기배당이 확정되고, 삼성물산의 양호한 실적이 확인된다면 삼성물산 NAV 대비 할인율의 추가적인 축소를 예상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만원(유지)
삼성물산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견조한 본업에 따라 실적개선이 유효하고, 자회사 배당확대에 따른 시장기대치를 상회하는 주주환원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Target 할인율 40%를 적용한 목표주가도 55만원을 유지하며, 10월 삼성물산 실적 및 삼성전자 배당 발표를 계기로 할인율 축소 가능성이 높다.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4ZSNQ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7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달바글로벌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면서 주가는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걸로 전망합니다. 2026년 3분기 달바글로벌의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37억원(+102.4% YoY, OPM +19.4%)로 시장 기대치를 3.4%를 상회할 걸로 전망합니다. 달바는 최근 마진이 낮은 홈쇼핑 채널의 편성 횟수를 줄이고 쿠팡 등에 마진이 양호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3분기에 해외에서는 오프라인 채널 입점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비우호적인 환율 효과에도 불구하고 시장 우려보다는, 그리고 회사의 기존 가이던스보다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걸로 전망합니다. 3분기에 회사는 말레이시아 왓슨스, 스페인 프리도르/드루니, 그리고 영국 부츠에 입점을 완료했습니다. 추가로 코스트코 입점 매장 확대와 얼타뷰티에 판매하는 SKU 확대 등 이벤트가 남아있습니다. 최근 수출 환경이 비우호적인데, 아이러니하게도 화장품 수출은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회사는 온트랙으로 가고 있고 업황은 매우 양호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회사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기 충분하기 때문에 달바글로벌의 양호한 주가 흐름을 예상합니다. 최근 유가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또한 수출주인 달바한테 긍정적인 흐름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 달바글로벌 3Q26 Preview: 밸류에이션 콜(9/23): https://alie.kr/Gkv8BVu
6
SK하이닉스 골드만


📈 가격: 단기·내년 모두 긍정적

2026년 잔여 기간 QoQ 가격 상승 지속 전망 — 공급 타이트 지속 + 고사양 HBM 믹스 확대 + 예상보다 낮았던 2분기 가격의 기저효과가 근거(상승 속도는 합리적으로 감속 가능). HBM은 연말로 갈수록 HBM4 매출 비중이 커지며 하반기 ASP·마진이 상반기보다 개선 전망. 2027년 HBM ASP도 범용 DRAM·HBM 동반 공급 타이트 + 프리미엄 믹스 확대로 상승 예상.


🏭 캐파: 클린룸이 없다 — 기술 전환에 집중

기존 팹은 거의 풀가동, 유일하게 의미 있는 M15X 캐파는 주로 HBM 생산에 투입. 용인 팹은 2027년 2월 오픈 계획 유지하나 생산 아웃풋은 2027년 말에나 개시 전망. NAND는 M17 + 솔리다임 팹 잔여 공간 배정. 기술 전환 계획: 국내 DRAM 1a → 1c nm 전환 집중, 국내 NAND는 176단 상당분을 321단으로 전환해 연말까지 비트 크로스오버 예상.


📜 LTA: 긍정론 재확인

커버리지 목표치는 없지만 서버 메모리(HBM 포함, DRAM 매출의 약 60%) 비중을 감안하면 궁극적으로 50% 이상 커버리지가 불가능하지 않다는 입장. 수요 가시성, 고객과의 리스크 공유, 수요 연동 생산, capex 효율 개선이 LTA의 가치.


💱 환율: 단기 실적 변수

매출은 거의 100% 달러 표시, 영업비용의 외화 비중은 50% 미만 — 원화 절상 시 단기 실적 영향 불가피. JPM 삼성 노트의 환율 민감도 논의와 같은 맥락.


💰 주주환원: 3분기 실적 발표 즈음 추가 상세

다음 라운드 환원의 상세는 3Q26 실적 발표 전후 확정 예정 — 바이백과 배당 간 신중한 균형을 언급. 40조 바이백 발표 당시 예고했던 "추가 환원" 타임라인이 재확인된 셈.


350만원 매수
11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CPU의 아래에는 ABF, 옆에는 MLCC

3Q26 Preview: 환율을 이기는 업황

- 3Q26 실적은 매출액 3.82조원(+32.2% YoY), 영업이익 6,571억원(+152.4% YoY, OPM 17.2%)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6,010억원)를 9.3% 상회할 전망

- 유통채널 가격 인상 효과와 AI 중심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맞물리며, 컴포넌트 사업부 영업이익률이 1Q22 이후 18개 분기 만에 2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ABF 역시 높은 가동률이 유지되는 가운데 북미 CSP A사향 ASIC, 북미 NV사향 스위치 및 LPU, 북미 CPU 고객사의 6세대 서버용 CPU향 대면적 ABF 기판 공급 확대가 맞물리며 영업이익률 30%를 상회할 전망

- BGA 또한 지속적인 판가 인상 효과를 바탕으로 수익성 하방을 방어하며 패키지솔루션 사업부의 높은 이익 체력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CPU에서도 돋보이는 동사의 위치

- 최근 Meta Muse의 등장으로 Agentic AI가 재차 부각되면서 AI 시스템 내 오케스트레이션 역할을 담당하는 CPU의 중요성도 함께 재평가

- 동시에 Agentic AI 확산에 따른 점진적인 CPU 탑재량 증가 가능성이 부각되며 관련 밸류체인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상승

- 이에 당사는 Agentic AI 확산이 동사에 가져올 추가적인 수혜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MLCC·ABF의 CPU향 사업 노출도를 재조명

[MLCC]

- 동사가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 중인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예: 1005 47μF)의 핵심 역할은 고성능 반도체 주변의 전원 안정화

- 최근 AI 수요 확대와 함께 적용처가 AI 가속기에서 서버용 CPU까지 확장되고 있으며, 동사는 이미 북미 CPU 업체와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

- 당사 예상 AI용 MLCC의 수주 규모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는 고객사의 칩 출하량이며, CPU 고객사향 수주 규모 역시 주요 ASIC 고객사와 대등한 수준으로 추정

- 향후 여타 CPU 업체로도 공급계약이 확대되며 AI용 MLCC의 추가적인 수주 성장이 이어질 전망

[ABF]

- 전통적으로 ABF 기판의 주요 전방시장은 서버·PC용 CPU이며, 다수의 CPU 고객사향 물량을 공급 중

- 특히 북미 CSP A사의 경우 ASIC뿐만 아니라 CPU향에서도 퍼스트 벤더로 공급하고 있으며, 상반기 Meta와의 대규모 CPU 공급계약 체결에 따라 향후 CPU향 ABF 물량의 지속적인 증가를 기대

- 베트남 공장에서도 북미 CPU 업체의 6세대 서버용 ABF 기판 공급 물량이 확대되고 있으며, PC향 물량까지 포함할 경우 전체 ABF 매출 내 CPU향 비중은 45%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이익의 기울기가 핵심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220만원으로 상향

- 최근 환율 환경이 급격히 비우호적으로 전환됐음에도 불구하고 이익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 향후에도 가파른 이익 성장의 기울기를 바탕으로 투자 매력이 지속 부각될 전망

https://buly.kr/DlMFeP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8👍5
반도체 소재 2Q
13
퓨릿 ASP
3
기업명: 케어젠
제목: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최대주주 변동: 정용지 대표이사가 장내매수로 7,458주를 추가 취득하여 총 34,637,026주(64.48%)를 보유하게 되었음.

- 취득 목적: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임을 명확히 밝혔음.

- 특별관계자 현황: 임원 3명과 친인척 2명이 특별관계자로 포함되어 있으며, 집합투자업자는 해당사항이 없음을 확인하였음.

- 발행주식 총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53,715,000주로 변동 없음.

- 주식 담보 현황: 정연우(특별관계인)가 증여세 연부연납을 위한 납세담보로 218,000주를 공탁하였으며, 주요 계약이나 금융기관 보유내역은 없음.

- 자금 조달 내역: 주식 취득에 사용된 2억9422만2300원은 전액 자기자금(근로소득 등)으로 조달하였음.

머니터링 공시 알림
https://www.moneytoring.ai/mv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3000251
2026.09.23 12:23:02
👍105
📌 한미약품(128940)

한미 에페, 비만약 가격판 흔드나…위고비·마운자로 양강에 ‘국산 변수’

식약처 GIFT 신속심사 진행…10월 허가 목표·연내 출시 추진

마운자로·위고비 상반기 유통액 9614억원…국내 생산 가격 경쟁력 주목

- 마운자로·위고비 상반기 1조원 육박…커지는 비만약 시장
- 마운자로 등장하자 위고비 시작가격 40% 이상 낮춰
- 에페, 한국인 맞춤 임상·주 1회 투약 편의성
- 에페, 국내 자체 생산…가격·공급 경쟁력 주목

🔎 에페가 어느 수준의 가격으로 시장에 진입하느냐가 위고비·마운자로 중심의 국내 비만치료제 가격 경쟁에 변화를 가져올 핵심 변수로 꼽힌다.

https://markettimes.co.kr/?p=1940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