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메모리 슈퍼사이클 강화: DRAM/NAND 3분기 가격 전월대비 20~30% 인상. 초대형고객은 내년 1분기 가격 인상 수용
•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 OEM과 빅테크 경쟁이 겹치면서 BofA는 2027-2028년 DRAM 평균 가격 전망치를 8~12%, 낸드 가격을 2~3% 상향조정
• 장기적인 차원에서 2030년 글로벌 메모리 TAM 전망을 1.8조달러에서 2조 달러로 상향 조정. 2027-2030년 DRAM+NAND 매출 연평균 성장률 21%에 이를 것으로 전망. 장기적인 슈퍼사이클 명확히 반영
存储超级周期加码:DRAM/NAND三季度环比涨价20-30%,超大规模客户签约接受明年Q1涨价
内存供应持续短缺叠加OEM和大型科技公司抢筹,美银将2027-2028年DRAM均价预期上调8-12%,NAND上调2-3%。在更长期维度上,该行将2030年全球内存TAM预测从1.8万亿美元上调至2万亿美元,并预测2027-2030年DRAM+NAND销售额年复合增速达21%,明确指向长期超级周期。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174#from=android
•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 OEM과 빅테크 경쟁이 겹치면서 BofA는 2027-2028년 DRAM 평균 가격 전망치를 8~12%, 낸드 가격을 2~3% 상향조정
• 장기적인 차원에서 2030년 글로벌 메모리 TAM 전망을 1.8조달러에서 2조 달러로 상향 조정. 2027-2030년 DRAM+NAND 매출 연평균 성장률 21%에 이를 것으로 전망. 장기적인 슈퍼사이클 명확히 반영
存储超级周期加码:DRAM/NAND三季度环比涨价20-30%,超大规模客户签约接受明年Q1涨价
内存供应持续短缺叠加OEM和大型科技公司抢筹,美银将2027-2028年DRAM均价预期上调8-12%,NAND上调2-3%。在更长期维度上,该行将2030年全球内存TAM预测从1.8万亿美元上调至2万亿美元,并预测2027-2030年DRAM+NAND销售额年复合增速达21%,明确指向长期超级周期。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174#from=android
Wallstreetcn
存储超级周期加码:DRAM/NAND三季度环比涨价20-30%,超大规模客户签约接受明年Q1涨价 - 华尔街见闻
内存供应持续短缺叠加OEM和大型科技公司抢筹,美银将2027-2028年DRAM均价预期上调8-12%,NAND上调2-3%。在更长期维度上,该行将2030年全球内存TAM预测从1.8万亿美元上调至2万亿美元,并预测2027-2030年DRAM+NAND销售额年复合增速达21%,明确指向长期超级周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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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안녕하세요 소라게아빠 입니다.
#Brink #브링크 에서도 현재 별도의 컨텐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내용이 괜찮다고 생각하시면 해당 채널 구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thebrink.co.kr/channel/hermitcrab41/contents/493
#Brink #브링크 에서도 현재 별도의 컨텐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받는 #로봇 섹터 관련한 "수상한 #차트 읽어주기" 시리즈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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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K
`26년 09월 21일 수상한 차트 읽어주기 | BrinK
`26년 09월 21일 수상한 차트 읽어주기 — - 본 컨텐츠는 기술적 분석을 활용한 개인의 투자 아이디어 공유 및 케이스 스터디(Case Study)를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는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명시합니다. ※ 제가 사용하는 차트 세팅은 일봉, 거래량. 브링크(BrinK)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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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엔은 결국 미국의 의도대로 갈까요?
미국은 엔이 강해지길 원합니다. 약한 엔이 대일 무역적자를 키우고 수출을 갉아먹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베선트 재무장관은 BOJ에 계속 금리 인상을 압박해왔고, 실제로 9월 18일 BOJ는 금리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반대편에서 다카이치 정부가 확장재정의 페달을 밟고 있습니다. 돈을 풀면 부채와 물가 부담이 커지고, 이는 엔 약세로 무게가 실립니다.
엔화의 입장에서 보면 한 나라 안에서 통화(긴축)와 재정(확장)이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BOJ가 올려도 엔은 쉽게 세지지 못했고, 우에다 총재의 매파 발언에도 엔은 오히려 1.3% 하락했습니다.
게다가 미국이 자국 금리를 높게 유지하는 한, 미·일 금리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시장은 미국의 금리 인상 이후 오히려 위험선호를 회복했습니다. 이는 이번 인상이 사실상 '마지막'일 수 있다고 보는 것일 수 있습니다. 9월 30일, 미국은 물가지표인 PCE의 산정방식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이 변경만으로도 근원 물가가 낮게 나올 수 있어, 연준이 "물가를 잡았으니 더는 안 올려도 된다"고 말할 명분이 생기게 됩니다.
만약 미국이 더는 올리지 않고, 일본이 금리를 더 올린다면(미국은 일본에 재차 통화 긴축을 요구하고 있죠), 미·일 금리차는 일본 쪽에서 좁혀지게 됩니다.
미-일 금리차가 줄면, 엔 캐리 트레이드 매력이 줄어듭니다. 바로 그 지점에서 엔 강세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급격한 인상은 엔 캐리 청산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미국 역시 급격한 청산보다는 완만한 엔 강세를 원할 것입니다.
아직은 엔 약세, 다만 변동성은 커진 상황인데, 과연 엔의 방향은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엔의 방향은 왜 우리에게 중요할까요?
엔이 급하게 강해지면, 그동안 '싼 엔을 빌려 전 세계 자산에 투자'했던 엔 캐리 자금이 빚을 갚기 위해 되돌아옵니다. 이 과정에서 미국 기술주·반도체 같은 위험자산이 먼저 팔리고, 유동성이 크고 팔기 쉬운 한국 증시가 그 다음 타깃이 됩니다. 2024년 8월, 코스피가 하루 만에 8% 넘게 빠졌던 '블랙먼데이'가 바로 이 엔 캐리 청산에서 시작됐습니다.
반대로 엔이 완만하게 강해지는 국면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엔 강세는 원화에도 우호적이고, 급격한 청산 없이 위험선호가 유지되면 외국인 자금이 한국 반도체주로 돌아오는 흐름이 나올 수 있습니다.
결국 엔의 방향은 단순한 환율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것이 급류냐 완류냐가, 미국 나스닥과 한국 코스피의 다음 파도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엔을 계속 지켜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https://www.thebrink.co.kr/channel/sejongdata/contents/489
미국은 엔이 강해지길 원합니다. 약한 엔이 대일 무역적자를 키우고 수출을 갉아먹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베선트 재무장관은 BOJ에 계속 금리 인상을 압박해왔고, 실제로 9월 18일 BOJ는 금리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반대편에서 다카이치 정부가 확장재정의 페달을 밟고 있습니다. 돈을 풀면 부채와 물가 부담이 커지고, 이는 엔 약세로 무게가 실립니다.
엔화의 입장에서 보면 한 나라 안에서 통화(긴축)와 재정(확장)이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BOJ가 올려도 엔은 쉽게 세지지 못했고, 우에다 총재의 매파 발언에도 엔은 오히려 1.3% 하락했습니다.
게다가 미국이 자국 금리를 높게 유지하는 한, 미·일 금리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시장은 미국의 금리 인상 이후 오히려 위험선호를 회복했습니다. 이는 이번 인상이 사실상 '마지막'일 수 있다고 보는 것일 수 있습니다. 9월 30일, 미국은 물가지표인 PCE의 산정방식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이 변경만으로도 근원 물가가 낮게 나올 수 있어, 연준이 "물가를 잡았으니 더는 안 올려도 된다"고 말할 명분이 생기게 됩니다.
만약 미국이 더는 올리지 않고, 일본이 금리를 더 올린다면(미국은 일본에 재차 통화 긴축을 요구하고 있죠), 미·일 금리차는 일본 쪽에서 좁혀지게 됩니다.
미-일 금리차가 줄면, 엔 캐리 트레이드 매력이 줄어듭니다. 바로 그 지점에서 엔 강세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급격한 인상은 엔 캐리 청산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미국 역시 급격한 청산보다는 완만한 엔 강세를 원할 것입니다.
아직은 엔 약세, 다만 변동성은 커진 상황인데, 과연 엔의 방향은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엔의 방향은 왜 우리에게 중요할까요?
엔이 급하게 강해지면, 그동안 '싼 엔을 빌려 전 세계 자산에 투자'했던 엔 캐리 자금이 빚을 갚기 위해 되돌아옵니다. 이 과정에서 미국 기술주·반도체 같은 위험자산이 먼저 팔리고, 유동성이 크고 팔기 쉬운 한국 증시가 그 다음 타깃이 됩니다. 2024년 8월, 코스피가 하루 만에 8% 넘게 빠졌던 '블랙먼데이'가 바로 이 엔 캐리 청산에서 시작됐습니다.
반대로 엔이 완만하게 강해지는 국면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엔 강세는 원화에도 우호적이고, 급격한 청산 없이 위험선호가 유지되면 외국인 자금이 한국 반도체주로 돌아오는 흐름이 나올 수 있습니다.
결국 엔의 방향은 단순한 환율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것이 급류냐 완류냐가, 미국 나스닥과 한국 코스피의 다음 파도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엔을 계속 지켜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https://www.thebrink.co.kr/channel/sejongdata/contents/489
BrinK
엔은 결국 미국의 의도대로 갈까요? | BrinK
엔은 결국 미국의 의도대로 갈까요? — 미국은 엔이 강해지길 원합니다. 약한 엔이 대일 무역적자를 키우고 수출을 갉아먹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베선트 재무장관은 BOJ에 계속 금리 인상을 압박해왔고, 실제로 9월 18일 BOJ는 금리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반대편에서 다카이치 정부가 확장재정의 페달을 밟고 있습니다. 돈을 풀면. 브링크(BrinK)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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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MO3pv7_K04?si=kLhtlTIx3SAQAzLH
대대장 발목 절단...군은 이미 일주일 전에 지뢰매설을 인지하고 있었네요. 막을 수 있었던 참사입니다
대대장 발목 절단...군은 이미 일주일 전에 지뢰매설을 인지하고 있었네요. 막을 수 있었던 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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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함']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일주일 전… 기자 폭발했던 국방부 브리핑 보니 '소름'?
#지뢰 #국방부 #브리핑 #DMZ #기자
00:00 [현장영상] "북한이 지뢰를 매설했잖아요" 합참 "동의 불가" 듣더니 '폭발'
03:10 [뉴스'픽'] "결국 이런 불상사가 발생했다" DMZ 폭발에 육군 두 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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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현장영상] "북한이 지뢰를 매설했잖아요" 합참 "동의 불가" 듣더니 '폭발'
03:10 [뉴스'픽'] "결국 이런 불상사가 발생했다" DMZ 폭발에 육군 두 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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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금리와 무관한 Capex 사이클 도래
1) AI·기술혁신이 대규모 Capex를 촉발. 빅테크의 AI 투자에 이어 중공업·인프라 등 중량자산 산업으로 투자 사이클 확산.
→ LLM 매출 대비 Capex 비중 약 50%, 3차 산업혁명 당시 테크 버블을 넘어서는 수요 충격.
2) 글로벌 공급망 재편도 Capex 확대를 가속.
→ 미국 산업기반 약화, 러시아 에너지 공급 축소 이후 자국 내 생산능력 확대와 동맹국 중심 공급망 재편 진행.
3) 이번 투자 사이클은 금리 하락이 아니라 구조적인 수요 증가가 주도.
→ 금리와 무관하게 투자가 이어지는 ‘결과로서의 투자’ 시대로 전환.
1) AI·기술혁신이 대규모 Capex를 촉발. 빅테크의 AI 투자에 이어 중공업·인프라 등 중량자산 산업으로 투자 사이클 확산.
→ LLM 매출 대비 Capex 비중 약 50%, 3차 산업혁명 당시 테크 버블을 넘어서는 수요 충격.
2) 글로벌 공급망 재편도 Capex 확대를 가속.
→ 미국 산업기반 약화, 러시아 에너지 공급 축소 이후 자국 내 생산능력 확대와 동맹국 중심 공급망 재편 진행.
3) 이번 투자 사이클은 금리 하락이 아니라 구조적인 수요 증가가 주도.
→ 금리와 무관하게 투자가 이어지는 ‘결과로서의 투자’ 시대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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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저스템(417840) - 매분기 증명하고 있는 성장에 대한 그림
투자포인트
1. 업황은 그 어느때보다 우호적: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수율 개선 투자 확대에 따라 저스템의 성장 기반이 강화되고 있다. 신규 팹 증설에는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기존 생산라인의 효율을 높이는 투자가 동사 제품 수요로 연결되는 국면이다. 특히 2026년 상반기 기준 1세대 제품의 누적 공급량은 약 2.7만 시스템인 반면, 2세대 JFS는 약 2,300시스템으로 침투율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즉, 기존 설치 기반에 추가 공급할 수 있어 신규 팹 투자와 별개로 매출 확대 여력이 크다. 마이크론의 JFS 적용 확대와 삼성전자 평택향 기수주 물량의 하반기 매출 반영이 단기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며, SK하이닉스의 경우 하반기 JFS 공급 확대 여부가 추가적인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 매출 성장이 본격적인 이익레버리지로 연결되기 시작:
2Q26 매출액은 293억원(+159% YoY), 영업이익은 93억원(+346% YoY)을 기록했다. 수익성은 31.6%로, 매출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와 우호적인 환율의 영향인 것으로 추정된다. 상반기 신규 수주액은 718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신규 수주액 544억원을 넘어섰으며, 상반기 매출 인식 이후에도 400억원 이상의 수주잔고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된다. 2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한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1,111억원(+130% YoY), 영업이익 308억원(+565% YoY)이다.
3. 2027년 신규 팹 투자와 차세대 제품 출시로 성장 가시성 확보:
2027년에도 주요 고객사의 신규 팹 장비 반입과 기존 라인의 JFS (2세대) 적용 확대가 맞물리며 고성장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나아가 고부가 아이템인 JDM과 JFS를 통합한 솔루션인 JDS를 개발중이며, 고객사 채택이 확인될 경우 다시 한 번 펀더멘털은 큰 폭 개선될 수 있다. 즉, 기존 제품의 공급 확대로 실적은 안정적인 성장의 발판이 마련된 상황으로 판단되며, 차세대 아이템의 상용화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7Bl19K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 저스템(417840) - 매분기 증명하고 있는 성장에 대한 그림
투자포인트
1. 업황은 그 어느때보다 우호적: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수율 개선 투자 확대에 따라 저스템의 성장 기반이 강화되고 있다. 신규 팹 증설에는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기존 생산라인의 효율을 높이는 투자가 동사 제품 수요로 연결되는 국면이다. 특히 2026년 상반기 기준 1세대 제품의 누적 공급량은 약 2.7만 시스템인 반면, 2세대 JFS는 약 2,300시스템으로 침투율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즉, 기존 설치 기반에 추가 공급할 수 있어 신규 팹 투자와 별개로 매출 확대 여력이 크다. 마이크론의 JFS 적용 확대와 삼성전자 평택향 기수주 물량의 하반기 매출 반영이 단기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며, SK하이닉스의 경우 하반기 JFS 공급 확대 여부가 추가적인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 매출 성장이 본격적인 이익레버리지로 연결되기 시작:
2Q26 매출액은 293억원(+159% YoY), 영업이익은 93억원(+346% YoY)을 기록했다. 수익성은 31.6%로, 매출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와 우호적인 환율의 영향인 것으로 추정된다. 상반기 신규 수주액은 718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신규 수주액 544억원을 넘어섰으며, 상반기 매출 인식 이후에도 400억원 이상의 수주잔고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된다. 2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한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1,111억원(+130% YoY), 영업이익 308억원(+565% YoY)이다.
3. 2027년 신규 팹 투자와 차세대 제품 출시로 성장 가시성 확보:
2027년에도 주요 고객사의 신규 팹 장비 반입과 기존 라인의 JFS (2세대) 적용 확대가 맞물리며 고성장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나아가 고부가 아이템인 JDM과 JFS를 통합한 솔루션인 JDS를 개발중이며, 고객사 채택이 확인될 경우 다시 한 번 펀더멘털은 큰 폭 개선될 수 있다. 즉, 기존 제품의 공급 확대로 실적은 안정적인 성장의 발판이 마련된 상황으로 판단되며, 차세대 아이템의 상용화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7Bl19K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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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IT부품/전기전자 오강호]
이수페타시스: 반등이 보이는 이유
▶️ 확실한 성장 스토리, 돋보이는 증설과 경쟁력
- 초고다층 PCB 기반 서버·네트워크 핵심 부품 시장 선도
- 다중적층 설비투자 및 고부가 Mix 중심 수익성 개선
- 견조한 수요 기반 2028년 성장 기대
▶️ 하반기 실적 성장과 설비 투자 지속 진행 중, 고객사내 입지도 견고
- 수주잔고 1Q26 5,829억원 → 2Q26 6,222억원 증가
- 데이터센터·네트워크향 매출 확대, 저수익 서버향 매출 축소
- ASP 상승 지속, 3Q26 영업이익 +62%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0,000원(상향)
- 공급<수요 시장 환경속 중장기 성장 스토리 유효
- 2027F EPS 22% 상향, P/E 30.7배 적용
- 공급 부족·제품 고도화 기반 성장 지속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46
위 내용은 2026년 9월 22일 0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이수페타시스: 반등이 보이는 이유
▶️ 확실한 성장 스토리, 돋보이는 증설과 경쟁력
- 초고다층 PCB 기반 서버·네트워크 핵심 부품 시장 선도
- 다중적층 설비투자 및 고부가 Mix 중심 수익성 개선
- 견조한 수요 기반 2028년 성장 기대
▶️ 하반기 실적 성장과 설비 투자 지속 진행 중, 고객사내 입지도 견고
- 수주잔고 1Q26 5,829억원 → 2Q26 6,222억원 증가
- 데이터센터·네트워크향 매출 확대, 저수익 서버향 매출 축소
- ASP 상승 지속, 3Q26 영업이익 +62%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0,000원(상향)
- 공급<수요 시장 환경속 중장기 성장 스토리 유효
- 2027F EPS 22% 상향, P/E 30.7배 적용
- 공급 부족·제품 고도화 기반 성장 지속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46
위 내용은 2026년 9월 22일 0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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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이수페타시스(007660): 우려를 넘어서는 성장
▶ 3Q26 Preview: 기대 이상의 흐름
- 3Q26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349억원(+46.9% YoY), 965억원(+65.2%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2.7%, 5.5% 상향 조정
- 매출은 견조한 AI향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5공장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안정적인 우상향 흐름이 예상
- 또한 7월부터 주요 고객사향 원재료 가격 상승분에 대한 판가 전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당초 예상보다 원활한 가격 전가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여기에 스위치·가속기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고객사별 커스터마이징 요구가 확대되고, 고속 신호 품질과 전력 전달 효율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지면서 기존 제품 대비 ASP가 2배 이상 높은 MultiLam 비중 확대가 지속될 전망
- 이에 따라 수익성 개선 폭도 당초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4분기부터 가속, 브레이크는 없다
- 주요 고객사의 TPUv8X 양산 개시와 ASIC 고객사 다변화, 1.6T 스위치 제품 양산 본격화가 맞물리며 4분기부터 성장 가속 구간에 진입할 전망
- 특히 TPUv8X는 MultiLam 적용과 CCL 등급 상향에 따라 TPUv7 대비 큰 폭의 ASP 상승이 기대
- 동사 연결 매출의 약 40%를 주 고객사가 차지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ASP 상승에 따른 큰 폭의 실적 레버리지 효과를 예상
- 또한 현재 네트워크 제품 내 800G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1.6T 스위치의 경우 주력 네트워크 고객사와 주요 AI 고객사의 차세대 제품이 4분기부터 양산에 진입할 예정
- CPO 전환과 관련해서도 주요 고객사와 50층, 42층 고다층 제품 샘플을 진행 중인 만큼, CPO 도입 이후에도 고다층 기판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전망
- ASIC 역시 현재 HDI 기반의 신규 고객사향 제품을 양산 중이며, 내년에는 추가 2개 고객사향 공급도 순차적으로 개시될 예정
- 종합적으로 현재 10% 초반 수준인 동사의 MultiLam 매출 비중은 내년 말 기준 약 70%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
- MultiLam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에 당사 추정 '27년 동사 영업이익은 5,630억원(+60.4%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5,281억원)을 6.6% 상회할 전망
▶ 우려는 시기상조, 오히려 기회
- 최근 원재료 조달 차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으나, 동사는 주요 고객사와의 협업을 통해 3~4개월치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한 것으로 파악
- HDI 기술 경쟁력에 대한 우려 역시 지속되고 있으나, 동사는 현재 ASIC 고객사향 HDI 제품을 양산하며 관련 레퍼런스를 구축 중
- 또한 주요 고객사의 HDI 도입 시점이 ‘28년으로 예상되는 점과 동사가 ‘28년 말 양산 목표로 HDI 전용 공장 증설을 검토 중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관련 우려는 현 시점에서 과도하게 선반영되고 있다고 판단
- 동사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6만원을 유지
https://vo.la/RS6ZRlZ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수페타시스(007660): 우려를 넘어서는 성장
▶ 3Q26 Preview: 기대 이상의 흐름
- 3Q26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349억원(+46.9% YoY), 965억원(+65.2%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2.7%, 5.5% 상향 조정
- 매출은 견조한 AI향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5공장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안정적인 우상향 흐름이 예상
- 또한 7월부터 주요 고객사향 원재료 가격 상승분에 대한 판가 전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당초 예상보다 원활한 가격 전가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여기에 스위치·가속기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고객사별 커스터마이징 요구가 확대되고, 고속 신호 품질과 전력 전달 효율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지면서 기존 제품 대비 ASP가 2배 이상 높은 MultiLam 비중 확대가 지속될 전망
- 이에 따라 수익성 개선 폭도 당초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4분기부터 가속, 브레이크는 없다
- 주요 고객사의 TPUv8X 양산 개시와 ASIC 고객사 다변화, 1.6T 스위치 제품 양산 본격화가 맞물리며 4분기부터 성장 가속 구간에 진입할 전망
- 특히 TPUv8X는 MultiLam 적용과 CCL 등급 상향에 따라 TPUv7 대비 큰 폭의 ASP 상승이 기대
- 동사 연결 매출의 약 40%를 주 고객사가 차지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ASP 상승에 따른 큰 폭의 실적 레버리지 효과를 예상
- 또한 현재 네트워크 제품 내 800G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1.6T 스위치의 경우 주력 네트워크 고객사와 주요 AI 고객사의 차세대 제품이 4분기부터 양산에 진입할 예정
- CPO 전환과 관련해서도 주요 고객사와 50층, 42층 고다층 제품 샘플을 진행 중인 만큼, CPO 도입 이후에도 고다층 기판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전망
- ASIC 역시 현재 HDI 기반의 신규 고객사향 제품을 양산 중이며, 내년에는 추가 2개 고객사향 공급도 순차적으로 개시될 예정
- 종합적으로 현재 10% 초반 수준인 동사의 MultiLam 매출 비중은 내년 말 기준 약 70%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
- MultiLam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에 당사 추정 '27년 동사 영업이익은 5,630억원(+60.4%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5,281억원)을 6.6% 상회할 전망
▶ 우려는 시기상조, 오히려 기회
- 최근 원재료 조달 차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으나, 동사는 주요 고객사와의 협업을 통해 3~4개월치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한 것으로 파악
- HDI 기술 경쟁력에 대한 우려 역시 지속되고 있으나, 동사는 현재 ASIC 고객사향 HDI 제품을 양산하며 관련 레퍼런스를 구축 중
- 또한 주요 고객사의 HDI 도입 시점이 ‘28년으로 예상되는 점과 동사가 ‘28년 말 양산 목표로 HDI 전용 공장 증설을 검토 중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관련 우려는 현 시점에서 과도하게 선반영되고 있다고 판단
- 동사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6만원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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