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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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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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탄원서에 김 후보자의 과거 성추행 의혹과 보좌진들의 무마 과정, 김 후보자 추가 음주운전 의혹, 음주 뒤 보좌진에 대한 상습적인 욕설과 폭언 의혹, '신약 로비 의혹' 외 추가 청탁 의혹 등이 담겼다고 보도했다.

https://naver.me/xUZXBboC

계속 국회의원인게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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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박규연)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TSdOMXp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조용하게 강한 업황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글로벌 메모리 모두 상승 마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정기 변경에서는 Lattice Semiconductor, Tower Semiconductor, SiTime, Qnity Electronics가 신규 편입되고 Rambus, Skyworks Solutions, Qorvo, Nova가 편출되며, 변경 내용은 9월 21일부터 지수에 반영될 예정임. Skyworks, Qorvo는 합병을 앞두고 두 종목 모두 편출된 것으로 추정됨

코스피 지수는 0.2% 하락하며 한 주 만에 반락했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 주가는 모두 상승 마감해 지수 대비 양호했음. SK하이닉스는 2.5%, 삼성전자는 0.6% 상승해 SK하이닉스의 아웃퍼폼이 지속되었음. SK하이닉스의 1개월간 주가 상승폭은 11.7%에 달했고, 삼성전자는 2.8% 하락해 주가 방향성을 달리했음.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이유는 자사주 매입에 의한 주식 수급 때문으로 풀이됨. 삼성전자 주가가 펀더멘털하게 열위일 이유는 없음.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는 Micron 4.2%, Nanya 6.5% 상승해 견조했음

코스닥 지수는 0.8% 상승하며 2주 연속 강보합 마감했음. 다만, 여전히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은 코스피 64%, 코스닥 -11%로 격차가 큼. 하나증권이 커버하는 업체 중에서는 테스를 제외하면 모든 종목이 상승 마감했음. 최근 글로벌 전공정 장비 업체 측에서 납기 지연 이슈가 들리며 분기 매출액 변동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음. 이는 조삼모사격 실적 반영이기 때문에 민감하게 반응할 이슈는 아니라고 판단함. 다만, 반도체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 러시 속에 장비 업체들의 클린룸 및 부품 확보 여부가 중요해질 수 있는 대목임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비중확대 유효. 9월 수출 잠정치(20일)

메모리 및 소부장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를 지속 추천함. 메모리 업황은 여전히 매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 누차 언급했듯이 가격 상승폭 자체가 둔화되는 것은 이미 예상해 놓은 가정이고, 해당 상승폭이 예상치를 상회할 수 있느냐가 중요함. 3분기 DRAM과 NAND 가격 모두 하나증권의 전망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환율 하락에 의한 추정치 하향보다 메모리 가격의 상향이 매우 중요함. 해당 흐름이 지속되는 만큼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은 유효함

하나증권은 소부장 업체들 역시 전반적으로 투자 기회가 많다고 판단함. 반도체 업체들의 대대적 증설 속에 장비 시장 전망치는 지속 상향되었음. 앞서 언급했듯이 일부 글로벌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납기 지연 이슈도 이 때문임. 아울러 해당 지연 때문에 생긴 조삼모사격 실적 변동성은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고 판단함. 전공정 및 후공정 업체들 모두 투자 아이디어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함

9월 21일에 한국 수출액 잠정치가 발표됨. 전년동월대비 기저가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전월대비 증가폭이 계속 중요할 것으로 판단됨. 메모리 가격의 상승세 유지 및 상승폭의 예상치 상회를 가늠함에 있어 중요한 데이터이기 때문임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주초 AI 투자 둔화 우려로 AI 및 데이터센터 관련주를 중심으로 큰 폭의 조정을 받았으나, 주중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함. Intel은 SK하이닉스와의 미국 내 메모리 생산 협력 가능성과 차세대 공정의 고객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5.5% 상승함. AI 데이터센터 커넥티비티 업체들도 동반 상승하였는데, 이 중 Coherent는 Pluggable Optical Line System 포트폴리오를 확대가 긍정적으로 작용함.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정기 변경에서는 Lattice Semiconductor, Tower Semiconductor, SiTime, Qnity Electronics가 신규 편입되고 Rambus, Skyworks Solutions, Qorvo, Nova가 편출되며, 변경 내용은 9월 21일부터 지수에 반영됨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반도체 업체들은 주중 AI ASIC 및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를 중심으로 전반적인 강세를 보임. Global Unichip은 주요 CSP향 CPU Turnkey 양산 확대와 TSMC 첨단공정·패키징 캐파 확보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가 부각되며 16.8% 상승함. 후공정 업체인 King Yuan과 Greatek은 파운드리·ASIC 업체들의 생산 확대에 따른 테스트 및 패키징 물량 증가 기대에 각각 10.8% 상승함. 반면 Alchip은 AWS Trainium에 대한 높은 고객 의존도와 향후 프로젝트의 경쟁 심화 우려가 지속되며 3.0% 하락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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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박규연)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미국 내 ESS 후공정 병목 지속‘

자료 링크 : https://vo.la/r3mrHSK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섹터 비중 확대

-Fluence Energy가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20% 하향 조정했다. 최근 배터리 투자자들이 한국 셀 메이커들의 수주 기대치 하회 가능성(LGES의 연간 신규 수주 가이던스 90GWh 대비 실제 수주 부진)을 우려하는 상황에서, 주요 SI 기업의 가이던스 하향 조정은 시장에 부정적 시그널을 주고 있다.

-다만 이번 가이던스 하향 조정은 수요 둔화가 아닌 공급 병목 때문이라는 점에서 근본적인 투자 포인트 훼손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Fluence는 Houston 위탁생산 공장의 자동 용접 공정 생산 속도가 기대치를 하회하고 있으며, 당초 하루 평균 11대 용접을 예상했으나 현재 1대 수준을 처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최종 조립 공정 역시 숙련공 부족으로 지연되고 있다.

-Tesla 역시 지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배터리 팩 공급 병목을 언급한 바 있어, 미국 내 용접 및 조립 등 후공정 전반에서 병목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용접 및 조립 등 후공정과 관련해 세방리튬배터리 등 관련 업체들의 4분기 매출 증가 가이던스가 최근 확인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후공정 병목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판단한다.

-LGES, 삼성SDI 등 셀 메이커들의 신규 수주 역시 3월 납세자 보호서약(미국 연방정부와 하이퍼스케일러 간 On-site 발전 관련 지원 서약) 이후 아직 1년이 채 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점진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대형주 위주의 섹터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 Car & Energy & Robot : 독일, 대중국 하이브리드 차량 JV 설립 의무화

-지난 한 주 자동차 업종 주가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현대차(-4.6%)는 하계휴가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와 파업 영향으로 수출액이 감소하며 하락했다. Tesla(-0.3%), Rivian(-6.5%), Lucid(-3.1%) 등 북미 전기차 제조 업체도 시장지수 하락 속 수요 둔화와 유가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했다.

-독일 정부는 중국산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관세 도입, 중국 기업 투자 시 합작법인(JV) 설립 의무화, 공급망 강화, 핵심 원자재 수급, 로컬 인센티브 도입 등을 논의하고 있다. 관련 정책은 10월 14일 의회 승인을 앞두고 있으며, 독일 정부는 자국 의회 승인을 바탕으로 EU 차원의 지지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유럽 16개 주요 시장의 8월 순수전기차 등록대수는 20.3만대로 전년 동월 대비 54.2% 증가했고 신차 판매 내 비중은 30.5%를 기록했다. 2026년 누적 등록대수는 167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33.1% 증가했다. 8월 국가별 순수전기차 점유율은 노르웨이 98.7%, 덴마크 85.9%, 핀란드 52.3%, 네덜란드 48.9%, 벨기에 46.2%, 프랑스 38.3%, 포르투갈 36.1%, 독일 32.5%다.

-BYD가 캐나다 Stellantis 조립공장 인수를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공장은 차세대 Jeep Compass 생산기지로 활용될 예정이었으나 미국의 대캐나다 관세 부과로 생산 계획이 중단됐으며, BYD의 실제 인수 절차 착수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BYD는 유럽에 차량 조립공장 3곳과 배터리 공장 1곳을 두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최근 BYD의 첫 유럽 공장인 헝가리 공장이 생산을 시작했으며, 두 번째 생산 거점은 연말까지 결정할 예정이다.

-Fluence Energy는 FY26 매출 전망을 기존 29억~31억달러에서 약 24억달러로, 조정 EBITDA 전망을 약 1,000만달러 적자에서 약 2억달러 적자로 하향했다. 회사는 매출 감소분 6억달러의 약 80%가 미국 생산 차질과 관련돼 있으며, Houston 위탁생산 공장의 8월 생산량이 하루 평균 1대 미만으로 목표치인 11대를 크게 밑돈다고 설명했다.

▶ Cell : CATL, Geely 계열 배터리사 지분 인수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한 주간 0.5% 하락하며 코스피(-0.2%) 대비 0.3%p Under-perform했다. LG에너지솔루션(+1.1%)은 AI 데이터센터발 북미 생산거점 가동 개시와 ESS 부문의 4분기 AMPC 제외 기준 흑자 전환 기대감으로 3사 중 유일하게 상승했다. 삼성SDI(-0.7%)는 차익실현 매물로 약보합세를 기록했으며, SK이노베이션(-5.7%)은 유가 급등에 따른 정제마진 하락으로 낙폭이 확대됐다.

-CATL은 Geely 계열 배터리사 지분을 인수해 독점적 지위를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인수 지분율과 거래 금액, 지분 이전 일정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중국 당국의 거래 승인을 획득하며 Geely와 CATL 간 협력은 강화될 전망이다.

-CATL은 9월 14일 독일 Hannover에서 열린 IAA Transportation 2026에서 차세대 상용차 배터리 플랫폼 Tectrans II를 공개했다. 대형 트럭에 최대 용량으로 탑재할 경우 주행거리 1,000km를 지원하고, 메가와트급 충전 시 25분 만에 충전율 80%에 도달한다고 밝혔다.

▶ Material/Equipment : SK온, 엘앤에프와 1,60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약 2.8% 하락하며 코스피(-0.2%) 대비 2.5%p Under-perform했다. 동박 및 전지박 제조 업체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5.8%), SKC(-4.3%), 솔루스첨단소재(-2.1%)는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으로 하락했다. 엘앤에프(-4.9%)는 CB 발행 우려로 약세를 보였다.

-SK온은 9월 17일 엘앤에프와 1,6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이며, 시장 상황과 고객 수요에 따라 최대 3년 연장이 가능하다. 공급 제품인 고밀도 3세대 LFP 양극재는 국내와 미국에서 생산할 ESS용 LFP 배터리에 적용된다.

-CATL은 총 14억위안을 투자해 중국 Sichuan성 Ya'an에 연산 탄산리튬 4만톤, 인산이수소리튬 3만톤, 원명분 13만톤 규모의 리튬염 생산기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한편 9월 16일 광저우선물거래소 탄산리튬 주력계약(LC2701)은 12만5,820위안/톤으로 2.95% 하락하며 6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9월 2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의 전력 가격은 평균 139.0유로/MWh로 전주 대비 4.1% 상승했다. 9월 평균 전력 가격은 134.4유로/MWh로 전월 대비 19.7% 상승했다.

-광물별 전월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2%), 니켈(-1.4%), 코발트(-18.7%), 망간(+3.3%), 알루미늄(+2.7%), 구리(-0.9%), LiPF6(+1.7%)이며, 전년 대비 증감률은 리튬(+115.1%), 니켈(+8.8%), 코발트(+35.9%), 망간(+3.0%), 알루미늄(+24.4%), 구리(+44.4%), LiPF6(+104.3%)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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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골드만


Buy·CL, TP 보통주 49만 / 우선주 36만 원


1️⃣ 타이트 수급 재확인 — 2027년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

수요 모멘텀 견조 + 충족률 매우 낮음. 2026년 미충족 수요가 2027년으로 이월되며 내년 수급이 올해보다 타이트할 것이라는 판단. LTA 덕에 2027년 너머까지 수요 가시성 확보 — 우호적 수급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 전망. 2주 전 NDR 메시지와 완전히 동일한 톤.

2️⃣ 캐파 배분은 DRAM, 그중에서도 HBM 최우선

P4 팹은 HBM4·HBM4E용 1c nm DRAM 중심, P5는 2028년 DRAM 중심 첫 웨이퍼 아웃풋 예정. NAND는 한국 팹 공간 부족으로 시안 팹 공정 전환에 집중.

3️⃣ 생산 증대의 구조적 한계

신규 캐파가 HBM으로 배분돼 범용 DRAM 증산이 어려운 구조. 세대가 오를수록 칩 사이즈 확대로 HBM 트레이드 레이시오(현재 3~4:1)가 계속 상승 — 캐파 제약이 갈수록 심해지는 요인.

4️⃣ LTA: 더 길고 더 구속력 있게

과거 사이클과 기간·커버리지·구속력이 다름 — 재무 안정성과 절제된 capex 계획의 기반. 선수금·예치금이 약정 물량에 비례해 지급되는 구조라 고객의 수요 전망 정확도까지 높이는 효과. LTA 미커버 30~40% 캐파는 모바일·PC·비AI 고객용 — 피지컬 AI·온디바이스 AI에서 업사이드 가능성.

5️⃣ 파운드리: HBM이 4nm를 꽉 채웠다

HBM4 베이스다이 수요로 4nm 캐파 매우 타이트 — 한국 내 4nm 증설 검토 중이고, HBM5 베이스다이용 2nm 신규 라인도 검토. 테일러 팹은 미국 자동차 고객 주문 전용 장비 반입 개시 확인 + 향후 수주 대비 미국 팹 추가 확장도 고려.

6️⃣ MX: 적자 감수하고 점유율 우선

핵심 지역 점유율을 우선하며 메모리 원가 압박으로 재무 상황은 개선 전 악화 가능성 인정. 폴더블 신규 진입자들에는 긍정적 —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폼팩터를 검증해주는 효과.

7️⃣ 주주환원: 바이백·배당 모두 검토

최종 결정은 연간 실적 확정 후 — 그룹 계열사 지분 보유는 환원 정책 결정의 주요 변수가 아니라는 입장 재차 강조(미국 NDR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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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20일
📈 주요 ATH 품목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11% Y/Y, +56% M/M
- MCP(HBM): +293% Y/Y, +14% M/M
- 반도체장비: +82% Y/Y, +31% M/M
- MLCC: +29% Y/Y, +26% M/M
- 화장품: +42% Y/Y, +22% M/M
- 라면: +19% Y/Y, +1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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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슈퍼사이클 강화: DRAM/NAND 3분기 가격 전월대비 20~30% 인상. 초대형고객은 내년 1분기 가격 인상 수용

•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 OEM과 빅테크 경쟁이 겹치면서 BofA는 2027-2028년 DRAM 평균 가격 전망치를 8~12%, 낸드 가격을 2~3% 상향조정

• 장기적인 차원에서 2030년 글로벌 메모리 TAM 전망을 1.8조달러에서 2조 달러로 상향 조정. 2027-2030년 DRAM+NAND 매출 연평균 성장률 21%에 이를 것으로 전망. 장기적인 슈퍼사이클 명확히 반영

存储超级周期加码:DRAM/NAND三季度环比涨价20-30%,超大规模客户签约接受明年Q1涨价
内存供应持续短缺叠加OEM和大型科技公司抢筹,美银将2027-2028年DRAM均价预期上调8-12%,NAND上调2-3%。在更长期维度上,该行将2030年全球内存TAM预测从1.8万亿美元上调至2万亿美元,并预测2027-2030年DRAM+NAND销售额年复合增速达21%,明确指向长期超级周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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