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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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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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파인엠텍 (441270.KQ): 아임 파인, 땡큐 폴더블: 국내 호조에 북미 가세 ★

원문링크: https://buly.kr/8TtTroF

1. 국내 공급 비중 회복, 실적으로 입증한 경쟁력
- 2분기 매출액 952억원(+24.4% YoY), 영업이익 73억원(+38.6% YoY) 기록
- 지난해 국내 고객사의 공급처 다변화로 축소됐던 백플레이트 공급 비중이 회복되면서 외형과 수익성 동반 개선
- 매출총이익률은 20.5%로 전분기 대비 6.1%p 상승했으며, 영업이익도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
- 3분기 국내 고객사의 폴더블 신모델 판매 호조에 힘입어 매출액 1,503억원(+161.2% YoY), 영업이익 191억원(+1,140.5% YoY) 예상
- 국내향 백플레이트 물량 증가와 안정적인 양산이 수익성 개선을 이끌며, 영업이익률은 12.7%에 달할 것으로 추정

2. 북미 물량 확보, 새로운 성장축 가동
- 하반기 추가 성장 동력은 북미 고객사향 백플레이트 공급
- 외장힌지 업체의 공급 지연으로 신규 제품 양산 일정이 늦춰졌으나, 최근 북미향 공급이 확대되면서 신규 고객사 진입 효과가 매출로 나타나기 시작
- 검증된 공급사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경쟁사의 초기 품질 문제까지 겹치며, 동사에 초도 물량이 집중되는 것으로 파악
- 북미향 매출은 하반기 1,3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하며, 대부분 4분기에 반영될 전망
- 국내향은 계절성을 감안해 4분기 매출을 3분기의 절반 수준으로 반영
- 회사 설명에 따르면 현재까지 주문 흐름은 예년보다 양호
- 북미 신규 물량이 국내 고객사의 계절적 감소를 상쇄하며, 통상 비수기였던 4분기에도 전사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

3. 올해 영업이익 403억원 예상, 수율 개선 시 추가 상향 여지
- 2026년 매출액 4,678억원(+95.6% YoY), 영업이익 403억원(+1,989.4% YoY) 추정
- 4분기 매출액은 1,76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7.2% 증가하나, 영업이익은 161억원으로 감소할 전망
- 양산이 안정된 국내향 제품의 비중이 낮아지고 북미 신규 모델의 비중이 높아지는 만큼, 초기 양산 비용을 감안해 영업이익률을 9.1%로 보수적으로 반영
- 향후 수익성은 신규 모델의 수율 안정화 속도가 관건이며, 기존 주력 제품 수준의 생산 효율을 확보할 경우 이익 추정치의 상향 여지
- 2027년 북미향 공급의 연간 반영으로 매출액 6,604억원(+41.2% YoY), 영업이익 638억원(+58.3% YoY) 예상
- 고객사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과 향후 양산 안정화에 따른 추가 수익성 개선에 주목할 필요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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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력인프라 기업 Forgent Power Solutions가 호실적을 발표하며 상승 중

포전트는 한국 기업과 비교하면 효성중공업이나 HD현대일렉트릭보다는 LS일렉트릭과 산일전기에 더 가까움

배전반 매출비중이 더 높기 때문임

이 회사의 특징이라면 증설을 먼저 해놓았다는 점과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이 높다는 점(59%)

인력을 뽑고, 주문을 받아서 증설 물량을 채우겠다는 것이 회사의 정책인데 이번 분기 수주잔고를 보면 QoQ 53% 성장함

참고로 지지난 분기 기준으로는 수주잔고가 1.5B이었으니 빠르게 수주잔고를 채워가고 있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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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싸이맥스 (160980/KQ) / Not Rated

★실적 및 주가 회복 전망 

[2H26 실적 성장 본격화에 따른 주가 회복 전망]

- 현재 주가는 26년 6월 고점 대비 약 50% 하락한 수준. 주요 주가 하락 요인은 ①6~7월 국내 증시 급락 ②시장 기대를 하회한 1H26 실적에 기인. 다만 2H26부터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며 점진적 주가 회복 흐름이 나타날 전망
- 1H26 실적은 매출액 1,030억원(+9.5% YoY, 이하 YoY 생략)과 영업이익 160억원(+8.2%, OPM 15.5%)을 기록. 실적 증가폭이 크지 않았던 이유는 주력 고객사의 세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1Q26 발주 둔화로 후공정 매출이 감소하며 전공정 성장분을 상당 부분 상쇄했기 때문
- 상반기 후공정 매출은 약 250억원에 그쳤으나, 7월부터 물량이 확대되며 하반기에는 400억원 이상으로 회복될 전망. 이에 3Q26 영업이익은 123억원(+98.6%, OPM 19.8%)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
- 26년 영업이익 378억원(+62.1%, OPM 17.2%) 예상. 27년에는 캐파 증설 효과까지 더해지며 영업이익 491억원(+29.7%, OPM 17.6%)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전공정·후공정 동반 개선 사이클, 고수익 신사업은 +α]

①전공정
-
21년 전공정 투자 사이클 피크 구간에 영업이익 324억원을 기록한 이후, 전공정 투자 재개에 따른 장비 발주가 연초부터 증가 중
- 삼성전자 P3·P4·테일러팹을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며 1H26 전공정 매출은 전년 대비 약 40% 확대된 것으로 파악
-  이에 동사는 9월 캐파 증설에 착수해 연말 완료할 예정이며, 27년부터 생산능력은 3,000억원에서 4,5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②후공정
- 24년부터 HBM 수요 확대와 함께 TC 본더용 이송장비 매출이 반영되며, 25년 후공정 매출은 약 650억원까지 확대 (비중 40%)
- 후공정은 전공정 대비 수익성이 높은 만큼, 하반기 후공정 매출 회복에 따른 이익 개선 기대

③유리기판/N₂ Purge
- 동사는 국내 주요 유리기판 제조업체와 이송장비 샘플 테스트를 진행중이며 빠르면 연내 결과 확인 후 양산 여부가 결정될 전망(전용 장비 필요, ASP는 기존 대비 최소 2배 이상)
- N₂ Purge는 질소 충전을 통해 웨이퍼 산화를 방지하고 수율 개선에 기여하는 설비로, 25년 매출액 60억원 수준에서 올해 2배 이상 성장 전망.  OPM 30% 내외의 고수익 제품인 만큼, 이송장비 중심의 기존 매출 구조에서 수익성을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PxoqUC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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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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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 분기별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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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이크론 실적 추이 (연결에서 하나머티리얼즈 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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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 종전 단계?

이란 종전 조건: 1)중동 지역 내 미군 철수, 2)이스라엘의 친이란 국가(레바논, 가자지구, 이라크, 예멘 후티 반군 등)에 대한 공격 행위 중단, 3)핵무기 개발 개입 불허, 4)호르무즈 해협 통제권(통행료 부과) 인정, 5)전쟁 배상금 지급, 6)영구적인 종전 확약서

뒷간 들어갈 때랑 나올 때 다르다고 선거 앞둔 정치인의 말은 무시해야 될 부분이지요. 팩트 여부는 결과 확인해야만 믿을 수 있습니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917_0003793122
🔥158👍5
Forwarded from 돈맥경화 연구소
남들 반대로 갔더니 거기도 만원임

🇺🇸 9/16(수) 미쿸시장 마감 · 9/17(목) 아침



금리를 올렸고 다우는 밀렸는데
나스닥은 거의 제자리에서 버팀

은행주는 맞았지만
AI 쪽엔 또 대규모 대출 소식이 붙었음

돈 빌리는 값은 올랐는데
빌려서라도 서버 놓겠다는 쪽은 아직 있는 거다



금리 발표 앞두고 다들 머릿속이 바빠짐

금리 올린다며
전쟁에 기름값까지 이 모양인데 이제 망했다고 하다가

그런데 잠깐
인상은 다 아는 거잖아

막상 발표하면 불확실성 해소로 오르는 거 아님?

그런데 또 그 생각을 다들 하고 있으면?
이미 반등 먹겠다고 사놨으면 누가 더 사줌?

그럼 다시 하락인가

주식은 그대로 들고 있는데
머릿속에선 벌써 세 번 사고팔았음

남들보다 한 수 앞서려고 했더니
남들도 전부 한 수 앞 자리에서 대기 중임



이번에 연준은 3년 넘게 안 누르던 인상 버튼을 눌렀음
근데 발표 하나 끝났다고 걱정까지 퇴근한 건 아니었음

워시는 물가가 여전히 높고
기조적으로 나아졌다고 보기 어렵다는 말을 했음
연준 전망엔 연내 추가 인상도 남아 있었음

오늘 올릴지는 알았는데
앞으로 몇 번 더 맞을지는 아직 남은 거다

불확실성 해소됐다고 좋아했더니
다음 회차 예약이 열려 있었음

다만 여기서 또
"역시 다 아는 호재는 악재다"까지 가면 한 바퀴 더 도는 거임

같은 발표 듣고도 다우는 밀리고 나스닥은 버텼음
반대로 생각하는 것만으로 답이 나왔으면 다들 진작 부자였음



기름 쪽도 기대가 뒤집혔음

이란 전쟁과 수송 차질 때문에 비싸졌던 유가가
이번엔 공급이 좀 돌아올 수 있다는 소식에 내려감

사우디 송유관의 수송 능력 절반을
며칠 안에 복구한다는 보도가 나왔음

전쟁이 끝난 건 아닌데
막혔던 기름이 조금이라도 나오면 가격은 먼저 계산함

기름 쓰는 쪽엔 반가운 소식이고
비싼 기름값에 베팅한 쪽엔 반갑지 않은 소식임

같은 평화 뉴스도
뭘 들고 있느냐에 따라 표정이 달라지는 거다



그 와중에 AI는 또 돈을 빌리러 감

블랙스톤·구글의 AI 클라우드 사업에
은행 10곳이 220억달러 대출을 제공한다는 보도가 나왔음
AI 서버 칩 사는 데 쓸 돈임

AI 투자가 이제 처음 빚을 쓰기 시작한 건 아님
이미 붙던 외부 자금이 큰 규모로 계속 붙는다는 얘기임

이자가 비싸졌다고
서버 살 계획까지 전부 접은 건 아니라는 거다

물론 대출이 붙었다고 수익까지 보장되는 건 아님
돈 빌릴 때 자신 없는 사업계획서는 원래 잘 없음



문제는 돈을 구해도 전기가 바로 안 들어온다는 거임

엔비디아·구글·에메랄드AI가
전력 사용을 유연하게 조절하는 데이터센터 연합체를 만들었음

전력망이 바쁠 땐 급하지 않은 AI 작업을 미루거나
전력 사용을 줄이는 방식을 표준화하자는 취지임

결국 전력망 접속 병목이
자금 조달보다 더 오래 걸리는 문제라는 뜻임
돈은 빌려도 순서까지 앞당겨주진 않음

그래서 AI 투자금이 계속 붙는지와 함께
그 돈으로 산 장비를 실제로 언제 돌릴 수 있는지도 봐야 함



오늘 국장도 이 두 가지가 같이 들어오는 날임

미국 금리 부담은 남아 있고
AI 투자 자금이 이어지는 소식도 있음

미국 기술주가 버텼다는 건 참고할 만하지만
국내 반도체가 그대로 따라 오른다는 예약 문자는 아님

금리 올렸으니 하락
다 알던 거니 상승
상승 생각이 많으니 다시 하락

이렇게 남의 예상만 계속 뒤집다 보면
정작 돈이 어디에 붙는지는 놓치기 쉬움



🟢 AI 캐펙스 쪽엔 은행 대출까지 붙으면서 자금줄은 아직 안 마름
🔴 국내 반도체가 미국 기술주 버틴 거 그대로 따라간다는 착각이 오늘 제일 위험함

남들이 뭘 할지는 세 수 앞까지 봤는데
내가 물리면 할 일은 또 새로고침임
👍3623
"투자의 무게중심도 토지와 건물에서 GPU·메모리·전력기기·냉각설비로 이동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최대 병목은 전력이다. 송전망 용량과 변전소 확보는 물론 실제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 시점이 데이터센터 착공과 가동 여부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https://naver.me/5reUS1Ug

다 알지만 주가만 안감
🔥145
[컨콜노트] 디아이, 3분기에도 좋은 실적 가능해보임

작년을 기점으로 모회사와 자회사 모두 실적이 개선되고 있음

2분기에 역대 최대 매출과 이익을 달성했으며 하반기에도 호실적이 예상됨

주주환원에 집중하여 자사주 매입 소각과 배당을 꾸준히 실행하고 있음

👉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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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두산 전자 BG 대규모 증설

및 자사주 전량 소각 발표


DS투자증권 김수현

- 투자규모 총 9,684억 (국내 4,210억 + 창슈(중국) 법인 5,474억)
- 광모듈 폭발적 수요 증가 및 ASIC 고객 확대 대응 목적
- AI가속기 네트워크 보드 수요 증가로 중국 창슈 증설 결정했으며 타깃 고객은 유니마이크론, Victory Giant(VGT) 등으로 추정
- 28~29년 가동으로 태국 2개 라인 증설 포함하여 총 35개 추가 라인이 가동
- 35개 라인 기준 추가 매출액은 4.2조원으로 추정
- 자사주 전량 소각했으며 시가로 2.9조원 수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7👍4
2026.09.17 18:34:30
기업명: 엘앤에프(시가총액: 4조 5,609억) A0669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스케이온(SKON) 및 계약상대방의 지정업체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 및 구매합의서
공급지역 : 에스케이온의 국/내외 모든 생산법인 및 지정업체
계약금액 : 1,617억

계약시작 : 2026-09-17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2년 3개월
매출대비 : 7.5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80065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69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6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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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SKHY, 다음주 SMH 편입설(Reddit)


SMH가 추종하는 MVIS 미국 상장 반도체 25 지수가 금요일에 반기 정기 변경 내용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다음 주 월요일에는 규모가 작은 스카이웍스(SWKS)가 SMH에서 편출되고, SK하이닉스가 편입될 예정이다. 편입 대상은 한국 상장 주식이 아니라 미국 주식예탁증서(ADR)인 SKHY다.



https://www.reddit.com/r/ETFs/comments/1wfg84i/smh_rebalance_significant_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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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반도체) 8인치 감산 너머의 성장.pdf
1.5 M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8인치, 감산 너머의 성장

안녕하세요, 8인치 파운드리 업황 회복의 지속 가능성을 점검하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변동성 큰 시장에서 저와 같이 공부하는 겸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결론적으로, Tier-1의 구조적인 공급 축소에 AI라는 새로운 수요가 더해지면서 8인치 파운드리는 2027년까지 타이트한 수급과 가격 상승이 이어진다는 판단입니다.

첫째, AI 서버의 랙당 소비전력이 수백 kW에서 MW급으로 증가하면서 전력관리 반도체의 탑재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800G·1.6T 광트랜시버와 중국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까지 고려하면 AI의 8인치 수요는 지속 증가할 전망입니다.

둘째, 수요가 늘어나는 반면 공급은 구조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TSMC, 삼성전자 뿐 아니라 주요 Tier-2 역시 신규 투자를 12인치에 집중하고 있어 과거 업황 회복기에 나타났던 대규모 8인치 증설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전체 8인치 가동률은 2026년 90%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2027년에도 유지될 전망입니다.

셋째, 기존 수요도 발목을 잡을 가능성은 낮아졌습니다. 자동차를 중심으로 2025년까지 이어졌던 반도체 재고조정이 상당 부분 마무리되면서 정상 발주가 재개되고 일부 품목의 리드타임도 다시 길어지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8인치 전체 웨이퍼 시장의 높은 성장을 예상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8인치의 경제성과 AI향 전력 수요 감안 시 기존 8인치 생산기반의 가치는 유지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기존 BCD·전력반도체 경쟁력을 바탕으로 SiC·GaN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업체들은 오히려 TAM 확장이 가능합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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