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67.6K subscribers
11.5K photos
21 videos
184 files
29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삼성전자의 HBM Capa는 25년 말 150~170K → 26년 말 230~240K → 27년 말 300~350K 수준으로 전망합니다.

삼성전자는 7월 온양 신규 HBM 후공정 팹 5개 라인 구축, 총 6조원 투자를 발표한 바 있고 9월 착공 계획입니다.

다음과 같은 HBM Capa 로드맵을 예상해봅니다.

1) 천안 retrofit + P4 HBM 램프 → 2026년 말 250K

2) 천안 추가 증설 + 기존 온양 공간 전환 + 온양 신공장 일부 램프 → 2027년 말 300~350K

3) 온양 신규 Fab 본격 램프 + 2028년 P5 → 400K 이상

피에스케이홀딩스는 제가 강조드렸던 CoWoS향 장비 발주 모멘텀도 강하지만 HBM향으로도 리플로우 장비 공급중이기 때문에 최근 삼성전자의 HBM Capa-up 관련해서 부각되는듯 합니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699
👍121🔥1
금융감독원이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소속 운용역(펀드매니저)의 선행매매 의혹에 대해 강도 높은 조사에 들어가면서 그 파장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조사가 당국의 제재 조치로 이어질 경우 국민연금공단 등 주요 연기금 위탁운용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현재 삼성액티브의 연기금 일임자산의 규모가 전체 펀드 운용자산(AUM)의 3배에 이르는 만큼 사실상 영업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단 관측이 나온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4740
🔥162👍1
후공정 위탁 2Q
8
기사 핵심 요약: 태웅, 미국 테라파워 SMR 후속 수주 및 협력 확대 추진

1. 테라파워 공급망 진입 배경 및 후속 수주 전망

1차 공급망 진입 (2026년 6월): 캐나다 대형 부품 가공업체인 마멘(Marmen)으로부터 나트륨 SMR의 핵심 부품인 '원자로 회전 플러그(rotating plug)'용 단조품을 수주하며 테라파워 공급망에 공식 벤더로 등록되었습니다.

후속 수주 추진: 테라파워가 최근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 실증 단지와 관련해 12건의 신규 공급계약을 체결(마멘이 핵연료 이송 리프트 설계 수주)함에 따라, 태웅 역시 추가 단조 부품 공급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수주 속도 가속화: 첫 납품 시에는 인증 및 계약에 7~8개월이 소요되었으나, 이미 거래 실적과 벤더 등록이 완료된 상태이므로 후속 물량 협의는 3~4개월 내로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2. 마멘(Marmen)과의 우주항공 협력 이력

태웅은 과거(2022~2023년) 마멘을 통해 스페이스X와 블루오리진의 로켓 발사대용 대형 단조링(약 150억 원 규모)을 공급한 바 있습니다.
우주항공 분야에서 쌓은 마멘과의 품질 신뢰 관계가 테라파워 SMR 프로젝트 공급망 진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3. HD현대중공업과의 SMR 연계 협력

국내 협업 확대: HD현대중공업은 지난 5월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 주기기 핵심 설비 제작·공급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울산조선소 내 SMR 주기기 전용 공장(2,386억 원 투자)을 신설하고 있습니다.
실무 논의: 기존 선박 엔진용 단조품 거래 관계를 유지해 온 태웅과 HD현대중공업 양사는 경영진 논의에 이어 9월 중 SMR 부품 협력을 위한 실무진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https://v.daum.net/v/2026091513452562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9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단독] 韓,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인수 타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55819i
10👍2
GS건설, 40년 협력사 동아지질 경영권 인수 추진
2026.09.15 | 더벨 윤준영 기자

핵심
GS건설이 사모펀드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와 창업주 측이 보유한 토목 전문건설사 동아지질의 경영권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내외 현장에서 협력해온 파트너사를 계열화해 터널·지반개량(TBM 등) 기술을 내재화하려는 목적으로, 성사 시 토목 부문 수직계열화를 통한 수주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주요 내용
• GS건설, 크레센도·창업주 보유 동아지질 경영권 지분 인수 검토
• 40년 협력관계 계열화로 TBM·지반개량 등 터널 기술 내재화 목적
• 동아지질은 밸류 눈높이 차이로 매각이 1년째 표류해온 딜로, 인수가·구조는 미확정
• 동아지질은 해외 실적 호조로 2년 연속 최대 실적 경신 중

시장 포인트
인수가 성사되면 GS건설은 토목 시공 밸류체인 상류(지반개량·터널 기술)를 내재화해 해외 인프라 수주 시 원가·기술 경쟁력을 높일 가능성이 있으나, 거래 구조와 인수가가 확정되지 않아 GS건설 실적·EPS에 미치는 영향은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건설 · 토목·인프라

관련 기업
GS건설(직접) · 동아지질(직접)

🔗 원문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150846041920105036

#GS건설 #동아지질 #M&A #토목 #TBM #지반개량
15
기관 장 중 잠정수급 상위종목
15
가치투자클럽
큐리언트 수급, 사전에 정말 몰랐을까
https://naver.me/FBMGhvWI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2명이 휴대전화 2대를 이용해 차명계좌를 쓰는 것뿐 아니라 거래 흔적 등 인터넷주소(IP)가 남지 않도록 테더링을 이용했다”며 “이러한 여러 우회 방법이 운용역 사이에서 공유됐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선행매매 수법은 여러 펀드에서 상습적으로 활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10🔥8
가치투자클럽
코스닥 액티브 ETF 시총 대비 편입비중 내림차순 (주황색은 코스닥150 아닌 종목)
코스닥 액티브 ETF 초기 셋팅
코스닥150이 아닌 종목이 많았음 (주황색)
👍17
가치투자클럽
[한겨레] [단독]한도 2천억달러 이미 넘었는데…미, 사용후핵연료 처리 ‘파이로’ 투자 제안 http://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7985.html
<사용후 핵연료 처리 관련주>
- 두산에너빌리티 : 한수원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스템 종합설계용역 수주
- 태웅 : 체코원전에 CASK 단조부품 공급
- 비에이치아이 : 미국 홀텍(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세계시장점유율 1위)과 CASK 제작 기술협력
- 세아베스틸지주 : 한수원  CASK 수주
- 현대건설 : 홀텔과 사용후 핵연료 임시저장시설 구축 공동진행
- 오르비텍 : 사용 후 핵연료 비파괴검사, 폐기물 관리·제염
21🔥7👍1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예스티_Ye고_없이_오르는_스타일_Research_20260916.pdf
4.5 MB
[예스티/반도체 장비/기업분석]
제목: Ye고 없이 오르는 스타일
작성자: 이운학 (S.T.A.R Research)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800원

[투자포인트: HPA 장비 매출 확대]
· 2027년 HPA(고압수소어닐링) 장비 부문 매출액은 850억 원(YoY +325.0%)으로 전망되며, 이는 경쟁사 대비 압력 제어 및 웨이퍼 처리량 측면의 기술적 우위와 전방산업의 개화에 기인함.
· 파운드리 및 메모리(NAND, DRAM) 시장의 선단공정 전환에 따라 고압 어닐링 장비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동사는 삼성전자 등 주요 고객사 납품 레퍼런스를 확보하여 본격적인 수주 확대가 기대됨.

[주요 모멘텀: HPO 시장 진입 및 기술력 입증]
· 2028년 이후 개화할 HPO(고압산화장비) 시장에서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및 핵심 파티클 제어 기술(70~80% 제어 성공) 확보를 통해 경쟁사 대비 비교우위를 점하고 있음.
· 경쟁사와의 특허 소송이 동사에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되면서 시장 내 독점적 지위가 완화되고, 오히려 동사의 기술력이 입증되는 역설적인 호재로 작용하여 시장 진입 장벽을 견고히 함.

[리스크 요인: 소송 이슈 및 기술적 진입장벽]
· 경쟁사 HPSP와의 특허 소송이 일부 진행 중이나, 주요 쟁점인 특허 무효 심결 및 비침해 판결 등을 통해 부정적 영향은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판단됨.
· 다만, 고압 수소 장비는 폭발 위험 등으로 인해 고객사의 신뢰성 평가에 장기간(약 2년)이 소요되므로,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양산 PO 전환 과정에서의 일정 지연 가능성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함.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