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SK하이닉스 (000660.KS); 모델(실적 추정치) 업데이트. TP 300만원(유지)
씨티의 견해 (CITI'S TAKE)
당사는 AI 지속 학습(continual learning)의 예상 영향을 반영하여 SK하이닉스 모델을 수정합니다. 이에 따라 27E/28E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8% 상향하여 기존 355.1조원/402.9조원에서 369.7조원/435.9조원으로 조정합니다. 메모리 디스펙(de-spec) 및 AI 안전성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지속 학습이 HBM, 서버 DRAM, eSSD 등 여러 부문에 걸쳐 메모리 수요를 견인하며 2028년까지 메모리 수급 밸런스를 더욱 타이트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메모리 시장의 구조적 성장 전망을 감안하여, 당사는 SK하이닉스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씨티의 견해 (CITI'S TAKE)
당사는 AI 지속 학습(continual learning)의 예상 영향을 반영하여 SK하이닉스 모델을 수정합니다. 이에 따라 27E/28E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8% 상향하여 기존 355.1조원/402.9조원에서 369.7조원/435.9조원으로 조정합니다. 메모리 디스펙(de-spec) 및 AI 안전성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지속 학습이 HBM, 서버 DRAM, eSSD 등 여러 부문에 걸쳐 메모리 수요를 견인하며 2028년까지 메모리 수급 밸런스를 더욱 타이트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메모리 시장의 구조적 성장 전망을 감안하여, 당사는 SK하이닉스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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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맥경화 연구소
집 가자고 먼저 말한 놈이 독서실 카드 끊고 있었음
🇺🇸 9/14(월) 미쿸시장 마감 · 9/15(화) 아침
어젯밤 AI 판에서 나온 결론은 하나임
다 같이 이제 그만하자고 했는데
가방 싼 놈이 없음
9/12에 아모데이(앤트로픽 최고경영자)가 글을 하나 올렸음
AI가 사람 통제를 앞지를 수 있으니
속도를 늦추고 외부 검증을 받자는 내용임
머스크가 다리오 말이 맞다고 했고
올트먼도 동의한다고 했음
서로 고소하고 욕하던 셋이 처음으로 같은 말을 함
여기까지는 훈훈했음
문제는 그 다음임
머스크는 늦추자고 해놓고
데이터센터도 로보택시도 휴머노이드도 그대로 가는 중이고
그록 새 버전은 이미 열흘 안에 나온다고 예고해둔 상태였음
올트먼은 속도 조절이지 개발 중단은 아니라고 바로 선을 그었고
늦추자고 글 쓴 앤트로픽은
엔비디아한테 100억달러 투자 유치를 논의하면서 상장까지 준비 중임
야자 끝나고 우리 이제 다 집 가자 해놓고
교문 나가서 독서실 카드 끊고 있던 거임
왜 아무도 진짜로는 안 멈추냐
여기는 자리 수가 정해진 판이라 그럼
옆에서 안 멈추는데 나만 멈추면
그건 양보가 아니라 그냥 탈락임
그래서 할 수 있는 말이 하나밖에 안 남음
내가 덜 하는 게 아니라
쟤도 좀 덜 하게 하자는 말
그 와중에 담임이 나왔음
트럼프가 어제 하루에만 세 번을 때렸음
AI랑 데이터센터를 겨냥한 음모가 있고
기뻐할 나라는 중국뿐이라고 했음
필요한 안전장치는 강력하고 IQ 높은 대통령 하나면 된다고도 했음
속도 줄이자는 말이 나오자마자
정부가 브레이크가 아니라 액셀 쪽에 붙은 거임
옆 반이 지금 밤새 돌리는데
니들만 손 놓고 있으라는 소리냐
이게 어제 나온 공식 입장임
중요한 건 말이 아니라 돈임
돈이 판을 나갔냐 안 나갔냐만 보면 됨
어제 반도체에서 빠진 돈은 시장 밖으로 안 갔음
같은 건물 안에서 층만 바꿨음
보안 쪽이 하루 만에 두 자릿수로 뜀
크라우드스트라이크랑 팔로알토가 그 자리였음
기업용 소프트웨어도 같이 갔음
서비스나우는 회사 안 돌아다니는 AI를
한 곳에서 관리하는 물건을 이미 갖고 있다는 게 붙었고
세일즈포스랑 어도비도 묻어서 올랐음
MS는 AI가 사람 명령에 따르게 하는 행동규범을 냈고
IBM은 AI 감시·관리 도구 얘기 하나로 올랐음
알파벳이랑 메타가 오른 이유는 또 다름
경쟁 속도가 느려지면
지들 돈 쓰는 속도도 같이 늦춰도 된다는 계산임
빅테크 중에 아마존만 혼자 빠졌음
얘는 앤트로픽한테 컴퓨터 대주는 쪽이라
남이 덜 하면 그게 바로 내 매출 감소임
정리하면 어제 시장이 산 건 공부 중단이 아님
감독관 붙이는 쪽에 돈을 건 거임
그럼 반도체는 왜 6% 가까이 빠졌냐
그건 아모데이 때문만이 아님
사우디 송유관이 주말에 얻어맞으면서 유가가 101달러 선까지 올라왔고
10년물 금리가 장중 5.0%를 찍었음
2023년 10월 이후 처음임
금리 5%는 데이터센터 지으려고 빚 낼 때
값이 그만큼 비싸진다는 뜻임
그리고 트럼프가 우크라이나-러시아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합의를 언급하자
유가랑 금리가 올린 걸 반납했고 지수 낙폭도 같이 줄었음
의지로 멈추는 놈은 없음
돈 떨어져야 멈춤
그래서 판단은 이렇게 감
돈이 판을 안 떠났고
투자 계획 접었다는 회사도 어제 한 곳 없었음
BoA도 슈왑도 2030년까지 AI 지출 3조달러 방향은 그대로라고 봄
이 조건이면 속도 조절 발언 자체는 소음 쪽에 가까움
소음이면 층 옮겼던 돈은 다시 돌아옴
대신 진짜로 볼 건 따로 있음
발언이 아니라 돈값임
금리 5%가 굳고 유가가 100달러 위에서 안 내려오면
그건 말이 아니라 실제로 공사 일정을 미루게 만드는 브레이크임
발언에 빠진 건 하루면 돌아오고
금리에 빠진 건 분기로 밀림
국장 넘어오기 전에 두 개
어젯밤 돌던 한국 ETF 6% 넘는 하락
그거 그대로 갭 계산기 두드리지 마라
거래 얇은 시간에 찍힌 숫자고
실제 감은 야간선물 -2%대가 더 가까움
그리고 어제 서학개미 순매수 1위가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였음
전체 순매수의 절반 넘게 거기로 들어갔음
방향은 오히려 위에서 본 거랑 같음
말로만 그만하자고 했지 실제로 줄인 놈이 없으니
반도체 빠진 건 기회라고 본 거임
문제는 방향이 아니라 배율임
3배는 방향이 맞아도
중간에 흔들리면 도착하기 전에 먼저 털림
지수가 옆으로 기기만 해도 원금이 깎이는 물건이라
오래 들고 있으면 방향이 맞았는데도 손해로 끝날 수 있음
말 한마디에 하루 6%가 움직이는 구간에서
3배면 하루 18%임
🟢 돈이 AI 밖으로 나간 게 아니라 안에서 자리만 바꾼 것
🔴 발언에 빠진 것과 금리에 빠진 것을 같은 걸로 읽는 것
집 가자는 말 듣고
진짜로 가방 싼 건 어제 니 반도체 하나임
🇺🇸 9/14(월) 미쿸시장 마감 · 9/15(화) 아침
어젯밤 AI 판에서 나온 결론은 하나임
다 같이 이제 그만하자고 했는데
가방 싼 놈이 없음
9/12에 아모데이(앤트로픽 최고경영자)가 글을 하나 올렸음
AI가 사람 통제를 앞지를 수 있으니
속도를 늦추고 외부 검증을 받자는 내용임
머스크가 다리오 말이 맞다고 했고
올트먼도 동의한다고 했음
서로 고소하고 욕하던 셋이 처음으로 같은 말을 함
여기까지는 훈훈했음
문제는 그 다음임
머스크는 늦추자고 해놓고
데이터센터도 로보택시도 휴머노이드도 그대로 가는 중이고
그록 새 버전은 이미 열흘 안에 나온다고 예고해둔 상태였음
올트먼은 속도 조절이지 개발 중단은 아니라고 바로 선을 그었고
늦추자고 글 쓴 앤트로픽은
엔비디아한테 100억달러 투자 유치를 논의하면서 상장까지 준비 중임
야자 끝나고 우리 이제 다 집 가자 해놓고
교문 나가서 독서실 카드 끊고 있던 거임
왜 아무도 진짜로는 안 멈추냐
여기는 자리 수가 정해진 판이라 그럼
옆에서 안 멈추는데 나만 멈추면
그건 양보가 아니라 그냥 탈락임
그래서 할 수 있는 말이 하나밖에 안 남음
내가 덜 하는 게 아니라
쟤도 좀 덜 하게 하자는 말
그 와중에 담임이 나왔음
트럼프가 어제 하루에만 세 번을 때렸음
AI랑 데이터센터를 겨냥한 음모가 있고
기뻐할 나라는 중국뿐이라고 했음
필요한 안전장치는 강력하고 IQ 높은 대통령 하나면 된다고도 했음
속도 줄이자는 말이 나오자마자
정부가 브레이크가 아니라 액셀 쪽에 붙은 거임
옆 반이 지금 밤새 돌리는데
니들만 손 놓고 있으라는 소리냐
이게 어제 나온 공식 입장임
중요한 건 말이 아니라 돈임
돈이 판을 나갔냐 안 나갔냐만 보면 됨
어제 반도체에서 빠진 돈은 시장 밖으로 안 갔음
같은 건물 안에서 층만 바꿨음
보안 쪽이 하루 만에 두 자릿수로 뜀
크라우드스트라이크랑 팔로알토가 그 자리였음
기업용 소프트웨어도 같이 갔음
서비스나우는 회사 안 돌아다니는 AI를
한 곳에서 관리하는 물건을 이미 갖고 있다는 게 붙었고
세일즈포스랑 어도비도 묻어서 올랐음
MS는 AI가 사람 명령에 따르게 하는 행동규범을 냈고
IBM은 AI 감시·관리 도구 얘기 하나로 올랐음
알파벳이랑 메타가 오른 이유는 또 다름
경쟁 속도가 느려지면
지들 돈 쓰는 속도도 같이 늦춰도 된다는 계산임
빅테크 중에 아마존만 혼자 빠졌음
얘는 앤트로픽한테 컴퓨터 대주는 쪽이라
남이 덜 하면 그게 바로 내 매출 감소임
정리하면 어제 시장이 산 건 공부 중단이 아님
감독관 붙이는 쪽에 돈을 건 거임
그럼 반도체는 왜 6% 가까이 빠졌냐
그건 아모데이 때문만이 아님
사우디 송유관이 주말에 얻어맞으면서 유가가 101달러 선까지 올라왔고
10년물 금리가 장중 5.0%를 찍었음
2023년 10월 이후 처음임
금리 5%는 데이터센터 지으려고 빚 낼 때
값이 그만큼 비싸진다는 뜻임
그리고 트럼프가 우크라이나-러시아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합의를 언급하자
유가랑 금리가 올린 걸 반납했고 지수 낙폭도 같이 줄었음
의지로 멈추는 놈은 없음
돈 떨어져야 멈춤
그래서 판단은 이렇게 감
돈이 판을 안 떠났고
투자 계획 접었다는 회사도 어제 한 곳 없었음
BoA도 슈왑도 2030년까지 AI 지출 3조달러 방향은 그대로라고 봄
이 조건이면 속도 조절 발언 자체는 소음 쪽에 가까움
소음이면 층 옮겼던 돈은 다시 돌아옴
대신 진짜로 볼 건 따로 있음
발언이 아니라 돈값임
금리 5%가 굳고 유가가 100달러 위에서 안 내려오면
그건 말이 아니라 실제로 공사 일정을 미루게 만드는 브레이크임
발언에 빠진 건 하루면 돌아오고
금리에 빠진 건 분기로 밀림
국장 넘어오기 전에 두 개
어젯밤 돌던 한국 ETF 6% 넘는 하락
그거 그대로 갭 계산기 두드리지 마라
거래 얇은 시간에 찍힌 숫자고
실제 감은 야간선물 -2%대가 더 가까움
그리고 어제 서학개미 순매수 1위가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였음
전체 순매수의 절반 넘게 거기로 들어갔음
방향은 오히려 위에서 본 거랑 같음
말로만 그만하자고 했지 실제로 줄인 놈이 없으니
반도체 빠진 건 기회라고 본 거임
문제는 방향이 아니라 배율임
3배는 방향이 맞아도
중간에 흔들리면 도착하기 전에 먼저 털림
지수가 옆으로 기기만 해도 원금이 깎이는 물건이라
오래 들고 있으면 방향이 맞았는데도 손해로 끝날 수 있음
말 한마디에 하루 6%가 움직이는 구간에서
3배면 하루 18%임
🟢 돈이 AI 밖으로 나간 게 아니라 안에서 자리만 바꾼 것
🔴 발언에 빠진 것과 금리에 빠진 것을 같은 걸로 읽는 것
집 가자는 말 듣고
진짜로 가방 싼 건 어제 니 반도체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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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라이프자산운용, 삼성전자에 우선주 매입·소각 제안
2026.09.15 | 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핵심
라이프자산운용이 삼성전자에 2026년 주주환원 재원을 우선주 매입·소각에 우선 배정하라는 주주서한을 보냈다.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쌀 때 매입·즉시 소각하면 같은 재원으로 더 많은 주식을 줄여 주당가치를 영구적으로 높이고, 의결권 없는 우선주라 지배구조 규제도 피한다는 논리다
주요 내용
• 라이프자산운용, 14일 삼성전자 이사회·경영진에 주주서한 발송…10월 이사회 안건 의결 요청
• 제안: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쌀 때만 12월 말까지 우선주 매입·즉시 소각, 잔여 재원은 현금배당
• 삼성전자 2026년 주주환원 재원 90조∼110조원, 이 중 약 30조원은 3분기 현금배당 배정
• 배당 제외 잔여 재원 중앙값 약 63조원이 자사주 매입·소각 대상
• 우선주는 9일 종가 기준 보통주보다 26.7% 낮게 거래…같은 재원으로 보통주 1주 대신 우선주 1.36주 소각 가능
• 보통주 소각 시 삼성생명(8.51%)·삼성화재(1.49%)가 보유한도 초과분 매도 필요, 우선주 소각은 이 부담 없음
시장 포인트
행동주의 자금이 삼성전자 주주환원 방식을 배당에서 우선주 소각으로 돌리려는 시도로, 금산법상 삼성생명·삼성화재의 강제 매도를 건드리지 않고 지배구조 제약을 우회한다. 10월 이사회 채택 여부가 핵심 변수
관련 산업
반도체 · 자산운용
관련 기업
삼성전자 · 라이프자산운용 · 삼성생명 · 삼성화재
🔗 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036300008
#삼성전자 #우선주소각 #주주환원 #행동주의 #라이프자산운용
2026.09.15 | 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핵심
라이프자산운용이 삼성전자에 2026년 주주환원 재원을 우선주 매입·소각에 우선 배정하라는 주주서한을 보냈다.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쌀 때 매입·즉시 소각하면 같은 재원으로 더 많은 주식을 줄여 주당가치를 영구적으로 높이고, 의결권 없는 우선주라 지배구조 규제도 피한다는 논리다
주요 내용
• 라이프자산운용, 14일 삼성전자 이사회·경영진에 주주서한 발송…10월 이사회 안건 의결 요청
• 제안: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쌀 때만 12월 말까지 우선주 매입·즉시 소각, 잔여 재원은 현금배당
• 삼성전자 2026년 주주환원 재원 90조∼110조원, 이 중 약 30조원은 3분기 현금배당 배정
• 배당 제외 잔여 재원 중앙값 약 63조원이 자사주 매입·소각 대상
• 우선주는 9일 종가 기준 보통주보다 26.7% 낮게 거래…같은 재원으로 보통주 1주 대신 우선주 1.36주 소각 가능
• 보통주 소각 시 삼성생명(8.51%)·삼성화재(1.49%)가 보유한도 초과분 매도 필요, 우선주 소각은 이 부담 없음
시장 포인트
행동주의 자금이 삼성전자 주주환원 방식을 배당에서 우선주 소각으로 돌리려는 시도로, 금산법상 삼성생명·삼성화재의 강제 매도를 건드리지 않고 지배구조 제약을 우회한다. 10월 이사회 채택 여부가 핵심 변수
관련 산업
반도체 · 자산운용
관련 기업
삼성전자 · 라이프자산운용 · 삼성생명 · 삼성화재
🔗 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036300008
#삼성전자 #우선주소각 #주주환원 #행동주의 #라이프자산운용
연합뉴스
라이프자산운용, 삼성전자에 우선주 매입·소각 제안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라이프자산운용은 15일 삼성전자[005930]에 2026년 주주환원 재원을 우선주 매입·소각에 우선 배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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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효성중공업, 미국향 765kV 변압기 2,201억원·345kV 변압기 1,665억원 수주 공시. 합산 3,866억원 규모]
앞서 올려드린
https://www.texastribune.org/2026/09/11/transmission-lines-landowners-oil-industry-outcry/
지난주 Texas PUCT가 AEP Texas·CPS Energy의 약 370mile Howard–Solstice 765kV 송전선을 승인한 직후 나온 수주라는 점에 주목.
이번 계약이 해당 프로젝트 물량인지는 확인되지 않으나, Texas의 765kV 투자가 승인·건설 단계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효성중공업의 미국 765kV 변압기 수주가 실제 숫자로 확인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특히 765kV 계약 종료가 2029년 2월로, Texas 765kV 프로젝트의 건설 일정과도 시기적으로 맞물리네요!
앞서 올려드린
https://www.texastribune.org/2026/09/11/transmission-lines-landowners-oil-industry-outcry/
지난주 Texas PUCT가 AEP Texas·CPS Energy의 약 370mile Howard–Solstice 765kV 송전선을 승인한 직후 나온 수주라는 점에 주목.
이번 계약이 해당 프로젝트 물량인지는 확인되지 않으나, Texas의 765kV 투자가 승인·건설 단계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효성중공업의 미국 765kV 변압기 수주가 실제 숫자로 확인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특히 765kV 계약 종료가 2029년 2월로, Texas 765kV 프로젝트의 건설 일정과도 시기적으로 맞물리네요!
The Texas Tribune
Texas approves more transmission infrastructure
The Public Utility Commission will vote to greenlight three proposals to build first-of-their-kind transmission lines after approving two massive lines last month.
❤8
Forwarded from CTRINE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됐습니다.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약 114조 원으로, 3개월 전 전망치(101조 9052억 원) 대비 12조 2836억 원(12%) 증가했으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2분기(89조 4000억 원) 대비 28% 높은 수치입니다. SK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 역시 78조 8035억 원으로, 3개월 전 전망치(75조 7249억 원) 대비 4% 증가했고, 2분기(60조 5426억 원) 대비 30% 높은 수준입니다.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약 114조 원으로, 3개월 전 전망치(101조 9052억 원) 대비 12조 2836억 원(12%) 증가했으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2분기(89조 4000억 원) 대비 28% 높은 수치입니다. SK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 역시 78조 8035억 원으로, 3개월 전 전망치(75조 7249억 원) 대비 4% 증가했고, 2분기(60조 5426억 원) 대비 30% 높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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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삼성전자의 HBM Capa는 25년 말 150~170K → 26년 말 230~240K → 27년 말 300~350K 수준으로 전망합니다.
삼성전자는 7월 온양 신규 HBM 후공정 팹 5개 라인 구축, 총 6조원 투자를 발표한 바 있고 9월 착공 계획입니다.
다음과 같은 HBM Capa 로드맵을 예상해봅니다.
1) 천안 retrofit + P4 HBM 램프 → 2026년 말 250K
2) 천안 추가 증설 + 기존 온양 공간 전환 + 온양 신공장 일부 램프 → 2027년 말 300~350K
3) 온양 신규 Fab 본격 램프 + 2028년 P5 → 400K 이상
피에스케이홀딩스는 제가 강조드렸던 CoWoS향 장비 발주 모멘텀도 강하지만 HBM향으로도 리플로우 장비 공급중이기 때문에 최근 삼성전자의 HBM Capa-up 관련해서 부각되는듯 합니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699
삼성전자는 7월 온양 신규 HBM 후공정 팹 5개 라인 구축, 총 6조원 투자를 발표한 바 있고 9월 착공 계획입니다.
다음과 같은 HBM Capa 로드맵을 예상해봅니다.
1) 천안 retrofit + P4 HBM 램프 → 2026년 말 250K
2) 천안 추가 증설 + 기존 온양 공간 전환 + 온양 신공장 일부 램프 → 2027년 말 300~350K
3) 온양 신규 Fab 본격 램프 + 2028년 P5 → 400K 이상
피에스케이홀딩스는 제가 강조드렸던 CoWoS향 장비 발주 모멘텀도 강하지만 HBM향으로도 리플로우 장비 공급중이기 때문에 최근 삼성전자의 HBM Capa-up 관련해서 부각되는듯 합니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699
시사저널e
[단독] 삼성전자, 천안서 엑시노스 패키징 접고 HBM 설비로 전환
[시사저널e=고명훈 기자] 삼성전자가 천안사업장에서 담당해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 패키징 생산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전면 고대역폭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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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금융감독원이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소속 운용역(펀드매니저)의 선행매매 의혹에 대해 강도 높은 조사에 들어가면서 그 파장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조사가 당국의 제재 조치로 이어질 경우 국민연금공단 등 주요 연기금 위탁운용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현재 삼성액티브의 연기금 일임자산의 규모가 전체 펀드 운용자산(AUM)의 3배에 이르는 만큼 사실상 영업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단 관측이 나온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4740
이번 조사가 당국의 제재 조치로 이어질 경우 국민연금공단 등 주요 연기금 위탁운용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현재 삼성액티브의 연기금 일임자산의 규모가 전체 펀드 운용자산(AUM)의 3배에 이르는 만큼 사실상 영업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단 관측이 나온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4740
연합인포맥스
국민연금 돈 15조 굴리는데 선행매매 의혹…삼성액티브 '초유의 위기'
금융감독원이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소속 운용역(펀드매니저)의 선행매매 의혹에 대해 강도 높은 조사에 들어가면서 그 파장에 관심이 쏠린다.이번 조사가 당국의 제재 조치로 이어질 경우 국민연금공단 등 주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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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지난해 말 금감원에 상장사 장원테크의 불공정거래 사건 및 긴급조치(패스트트랙) 관련 자료를 요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617158?ref=naver
장원테크를 왜 물어봤을까....
https://www.munhwa.com/article/11617158?ref=naver
장원테크를 왜 물어봤을까....
문화일보
[단독]금감원 “제넨셀 세력, 가짜신약으로 주가 띄워 115억 부당이득”
금융감독원이 2023년 1월 제넨셀과 KH필룩스 불공정거래 사건에 대한 증권선물위원장 긴급조치(패스트트랙)를 요청하면서 배상윤 KH그룹 회장과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 등이 총 115억8000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겼다고 명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실체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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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기사 핵심 요약: 태웅, 미국 테라파워 SMR 후속 수주 및 협력 확대 추진
1. 테라파워 공급망 진입 배경 및 후속 수주 전망
1차 공급망 진입 (2026년 6월): 캐나다 대형 부품 가공업체인 마멘(Marmen)으로부터 나트륨 SMR의 핵심 부품인 '원자로 회전 플러그(rotating plug)'용 단조품을 수주하며 테라파워 공급망에 공식 벤더로 등록되었습니다.
후속 수주 추진: 테라파워가 최근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 실증 단지와 관련해 12건의 신규 공급계약을 체결(마멘이 핵연료 이송 리프트 설계 수주)함에 따라, 태웅 역시 추가 단조 부품 공급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수주 속도 가속화: 첫 납품 시에는 인증 및 계약에 7~8개월이 소요되었으나, 이미 거래 실적과 벤더 등록이 완료된 상태이므로 후속 물량 협의는 3~4개월 내로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2. 마멘(Marmen)과의 우주항공 협력 이력
태웅은 과거(2022~2023년) 마멘을 통해 스페이스X와 블루오리진의 로켓 발사대용 대형 단조링(약 150억 원 규모)을 공급한 바 있습니다.
우주항공 분야에서 쌓은 마멘과의 품질 신뢰 관계가 테라파워 SMR 프로젝트 공급망 진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3. HD현대중공업과의 SMR 연계 협력
국내 협업 확대: HD현대중공업은 지난 5월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 주기기 핵심 설비 제작·공급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울산조선소 내 SMR 주기기 전용 공장(2,386억 원 투자)을 신설하고 있습니다.
실무 논의: 기존 선박 엔진용 단조품 거래 관계를 유지해 온 태웅과 HD현대중공업 양사는 경영진 논의에 이어 9월 중 SMR 부품 협력을 위한 실무진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https://v.daum.net/v/2026091513452562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1. 테라파워 공급망 진입 배경 및 후속 수주 전망
1차 공급망 진입 (2026년 6월): 캐나다 대형 부품 가공업체인 마멘(Marmen)으로부터 나트륨 SMR의 핵심 부품인 '원자로 회전 플러그(rotating plug)'용 단조품을 수주하며 테라파워 공급망에 공식 벤더로 등록되었습니다.
후속 수주 추진: 테라파워가 최근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 실증 단지와 관련해 12건의 신규 공급계약을 체결(마멘이 핵연료 이송 리프트 설계 수주)함에 따라, 태웅 역시 추가 단조 부품 공급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수주 속도 가속화: 첫 납품 시에는 인증 및 계약에 7~8개월이 소요되었으나, 이미 거래 실적과 벤더 등록이 완료된 상태이므로 후속 물량 협의는 3~4개월 내로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2. 마멘(Marmen)과의 우주항공 협력 이력
태웅은 과거(2022~2023년) 마멘을 통해 스페이스X와 블루오리진의 로켓 발사대용 대형 단조링(약 150억 원 규모)을 공급한 바 있습니다.
우주항공 분야에서 쌓은 마멘과의 품질 신뢰 관계가 테라파워 SMR 프로젝트 공급망 진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3. HD현대중공업과의 SMR 연계 협력
국내 협업 확대: HD현대중공업은 지난 5월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 주기기 핵심 설비 제작·공급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울산조선소 내 SMR 주기기 전용 공장(2,386억 원 투자)을 신설하고 있습니다.
실무 논의: 기존 선박 엔진용 단조품 거래 관계를 유지해 온 태웅과 HD현대중공업 양사는 경영진 논의에 이어 9월 중 SMR 부품 협력을 위한 실무진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https://v.daum.net/v/2026091513452562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 아주경제
[단독] 테라파워 뚫은 태웅, 추가 수주 속도…HD현대重과도 'SMR 협력' 넓힌다
단조 전문기업 태웅이 미국 원전기업 테라파워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에서 후속 수주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6월 첫 수주를 통해 테라파워 공급망에 진입한 데 이어 기존 거래 경험과 벤더 등록을 발판으로 추가 물량 확보에 나서면서다. 회사 측은 이르면 3~4개월 내 후속 수주 논의가 구체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HD현대중공업과도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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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삼성전자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지분율> 보통주 19.69% 우선주 0.07% 삼성전자 전체 발행주식 중에 우선주 비중은 13%. 보통주와 시가배당률 차이는 약 0.5%. 앞으로 주주환원규모는 커지는데 우선주로 나가는 배당은 오너일가와 관계사에게 오지 않음. 우선주 상장을 유지해야 할 필요성이 약한데 상장폐지는 2가지 방법이 있음 1) 종류주주총회 승인 결의를 통해 종류주식을 보통주로 교환하는 방안 이 경우 우선주 주가는 보통주와 붙게 됨.…
Naver
삼성전자, 본주는 하락 우선주는 급등…"자사주 소각 기대감"
15일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 보통주와 우선주가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삼성전자(005930)는 전일 대비 1500원(-0.60%) 내린 24만7500원에 거래되는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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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40년 협력사 동아지질 경영권 인수 추진
2026.09.15 | 더벨 윤준영 기자
핵심
GS건설이 사모펀드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와 창업주 측이 보유한 토목 전문건설사 동아지질의 경영권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내외 현장에서 협력해온 파트너사를 계열화해 터널·지반개량(TBM 등) 기술을 내재화하려는 목적으로, 성사 시 토목 부문 수직계열화를 통한 수주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주요 내용
• GS건설, 크레센도·창업주 보유 동아지질 경영권 지분 인수 검토
• 40년 협력관계 계열화로 TBM·지반개량 등 터널 기술 내재화 목적
• 동아지질은 밸류 눈높이 차이로 매각이 1년째 표류해온 딜로, 인수가·구조는 미확정
• 동아지질은 해외 실적 호조로 2년 연속 최대 실적 경신 중
시장 포인트
인수가 성사되면 GS건설은 토목 시공 밸류체인 상류(지반개량·터널 기술)를 내재화해 해외 인프라 수주 시 원가·기술 경쟁력을 높일 가능성이 있으나, 거래 구조와 인수가가 확정되지 않아 GS건설 실적·EPS에 미치는 영향은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건설 · 토목·인프라
관련 기업
GS건설(직접) · 동아지질(직접)
🔗 원문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150846041920105036
#GS건설 #동아지질 #M&A #토목 #TBM #지반개량
2026.09.15 | 더벨 윤준영 기자
핵심
GS건설이 사모펀드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와 창업주 측이 보유한 토목 전문건설사 동아지질의 경영권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내외 현장에서 협력해온 파트너사를 계열화해 터널·지반개량(TBM 등) 기술을 내재화하려는 목적으로, 성사 시 토목 부문 수직계열화를 통한 수주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주요 내용
• GS건설, 크레센도·창업주 보유 동아지질 경영권 지분 인수 검토
• 40년 협력관계 계열화로 TBM·지반개량 등 터널 기술 내재화 목적
• 동아지질은 밸류 눈높이 차이로 매각이 1년째 표류해온 딜로, 인수가·구조는 미확정
• 동아지질은 해외 실적 호조로 2년 연속 최대 실적 경신 중
시장 포인트
인수가 성사되면 GS건설은 토목 시공 밸류체인 상류(지반개량·터널 기술)를 내재화해 해외 인프라 수주 시 원가·기술 경쟁력을 높일 가능성이 있으나, 거래 구조와 인수가가 확정되지 않아 GS건설 실적·EPS에 미치는 영향은 확인이 필요하다.
관련 산업
건설 · 토목·인프라
관련 기업
GS건설(직접) · 동아지질(직접)
🔗 원문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150846041920105036
#GS건설 #동아지질 #M&A #토목 #TBM #지반개량
더벨
'40년 인연' GS건설, 동아지질 인수 추진
GS건설이 토목 전문건설사 동아지질 인수를 추진한다. 1987년부터 국내외 현장에서 협력해온 동아지질을 계열화해 터널과 지반개량 기술을 내재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동아지질 경영권 인수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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