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67.6K subscribers
11.5K photos
21 videos
183 files
28.9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셀레믹스
현재가 14000원
시총 1572억

이상석 이사 상한가 이후 2000만원 매수.
윤상후 부사장 16억 매수 참고.

투자경고 주의.
👍64
https://www.newsmap.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0

발전소와 송전망을 새로 건설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대형 가스터빈도 공급 부족으로 납기가 길어지고 있다.

중속 발전엔진은 비교적 빠르게 설치할 수 있고 필요한 전력 규모에 맞춰 여러 대를 연결할 수 있다. 전력 수요가 갑자기 달라져도 가동량을 조절하기 쉬워 데이터센터의 상시 전원이나 비상 전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10
태웅
SMR, 가스터빈, 엔진 단조부품
15
SMR 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속도낸다…특별법 오늘 시행

5년마다 기본계획 수립·점검…연구개발특구 지정·인력양성
정부, 2035년 이전 경수형 SMR 상용화 목표…민관 프로젝트 추진

소형모듈원자로(SMR) 연구·개발·실증 촉진과 상용화 지원을 위해 제정된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시행령이 11일부터 시행된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밝혔다.

SMR은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확산 등으로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정부가 7대 시드(SEED) 프로젝트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육성하려는 분야다.

특별법과 시행령 시행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5년 간격으로 'SMR 시스템 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연도별 시행계획을 마련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1046900017
17👍1
[퀀트 시그널] 12M Fwd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 | 1주간 변화

📈 12M Fwd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 상위 10개 기업 (1주간 변화)

1. 두산퓨얼셀 +69.5%
2. 선익시스템 +6.5%
3. 티에프이 +6.1%
4. DB하이텍 +4.5%
5. 피에스케이홀딩스 +4.0%
6. 하나마이크론 +4.0%
7. 컴투스 +3.5%
8. 이수페타시스 +2.7%
9. NHN +2.3%
10. 파크시스템스 +2.2%

📉 12M Fwd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 하위 10개 기업 (1주간 변화)

1. 코리아써키트 -17.3%
2. 아모텍 -9.3%
3. 풀무원 -8.1%
4. 파인엠텍 -6.2%
5. KH바텍 -5.0%
6. 아이에스동서 -4.7%
7. 비츠로셀 -4.5%
8. 네오위즈 -3.6%
9. CJ CGV -3.1%
10. 스카이라이프 -3.1%
14
글로벌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가 투자로 연결 / ClearBridge Investments

전력망 제약, 경제적 부담, 공급망 문제 등 위험이 계속되지만, 특히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선진 시장에서 기회가 풍부.

인프라는 탈탄소화, 복원력 향상을 위한 노후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 그리고 전력 수요를 촉진하는 AI 및 데이터 센터 성장과 같은 구조적 혜택을 받는 중.

이 모든 요소들이 2026년 이후에도 계속 적용될 것으로 보고
6
[AI/전력 인프라] "가스터빈 납기 2032년까지 밀렸다"… AI 데이터센터, '산업용 보일러 + 증기 터빈' 조합으로 급선회

가스터빈 주문 적체로 리드타임(납기)이 최대 2032년까지 늘어나고 전력망 연결 지연이 심화되자, AI 데이터센터 업계가 전력 조달 대안으로 '가스 연소 산업용 보일러 + 증기 터빈(Steam Turbine)' 방식을 적극 채택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정리:
가스터빈 병목 극심 (납기 2032년):
미국 내 송전망 접속 대기 프로젝트만 1,570GW(1만 2,000건 이상)에 달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맞추기 위한 대형 가스터빈 공급난이 심각해 가격이 폭등하고 납기가 2032년까지 지연되는 상황입니다.

'보일러 + 증기 터빈'의 빠른 납기 매력:
전통적인 패키지형 보일러는 제작 공급망이 이미 확립되어 있어 발주 후 약 1년 안팎이면 납품이 가능합니다.
복합화력발전(CCGT)이나 가스터빈 방식 대비 설계·인허가·시공 기간을 대폭 단축해 '전력 적시 조달(Behind-the-Meter 자가발전)'이 가능합니다.

실제 대규모 발주 사례 (밥콕앤윌콕스 & 어플라이드 디지털):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어플라이드 디지털(Applied Digital) 산하 베이스 일렉트론(Base Electron)은 밥콕앤윌콕스(B&W)와 24억 달러(약 3.2조 원) 규모의 1.2GW급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천연가스 보일러 4기와 지멘스 에너지(Siemens Energy)의 300MW급 증기 터빈 발전기를 결합해 2028년 말 가동을 목표로 구축 중입니다.
B&W는 데이터센터용 패스트파워(FastPower)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1GW 규모의 지멘스 증기 터빈을 선확보하는 등 수요가 급팽창하고 있습니다.

시사점:
AI 전력 확보가 칩(GPU) 수급보다 더 큰 병목으로 부상하면서, 검증된 전통 열병합/증기 터빈 기술이 AI 데이터센터의 최단기 전력 공급 솔루션으로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https://cryptobriefing.com/ai-data-centers-boilers-steam-turbines-power/
10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