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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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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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미국 내 국내 셀 3사 ESS 배터리 CAPA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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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오늘 KRX지수 추종 ETF 리밸런싱
KRX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KODEX반도체, TIGER반도체, KODEX반도체레버리지 3개로 순자산은 약 8조원

10월 10일에는 에프앤가이드 지수를 추종하는 TIGER 반도체Top10의 리밸런싱이 있습니다. 순자산은 11조원으로 더 큽니다 (레버리지/커버드콜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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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05164g

파운드리 전체 시장규모는 QoQ 11.5%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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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에너지] AI 전력난이 촉발한 '가스 터빈' 슈퍼사이클과 공급 병목

AI發 전력 폭증과 독립 자가발전 확산: 미국 데이터센터 연산 칩 전력 소비가 급증(2025년 4.9GW → 2028년 55GW)하는 반면, 전력망 노후화로 접속 대기가 장기화되자 빅테크 기업들이 공공망을 우회하는 대규모 '가스 터빈 자체 발전소(Behind-the-Meter)' 구축을 표준화하는 추세입니다.

주기기 제조사 백로그 2031년 적체: 글로벌 가스 터빈 시장의 95%를 과점하는 상위 제조사(GE 버노바, 지멘스, 미쓰비시, 두산에너빌리티 등)의 신규 수주가 폭증하면서 이미 5년 이상의 생산 물량(2031년 납기)이 밀려 있습니다.

진짜 병목은 '터빈 블레이드': 가스 터빈 원가의 35%를 차지하는 블레이드는 고온 단결정 주조 기술 난도와 긴 개발 기간(3~5년) 탓에 공급 탄력성이 매우 낮습니다.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쥔 PCC와 하우멧(Howmet)이 설비 증설(CapEx) 대신 판가 인상에 치중하면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초장기 호황 전망: 공급 측면의 물리적 증설 제약으로 인해 단순 단기 테마가 아닌 2030년대 초까지 이어지는 구조적 슈퍼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 이에 따라 퇴역 항공기 엔진을 개조한 에어로 파생형(Aero-derivative) 발전 체계 및 신규 벤더로 진입한 부품 밸류체인 전반으로 수혜가 확산 중입니다.

https://eu.36kr.com/en/p/397615285341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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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힘센엔진·SMR에 1조원 베팅
2026.09.10 / 네이버 뉴스 동행미디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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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HD현대중공업이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에 대응해 발전엔진과 SMR에 총 1조722억원을 투자한다.
② 울산 울주군에 연산 3GW 규모 힘센엔진 생산기지를 신설해 2030년까지 전체 힘센엔진 생산능력을 7.2GW로 확대한다.
③ 울산조선소 내에 SMR 주기기 제작 전용 공장을 건립해 2029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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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발전엔진 신규 생산기지 투자
① HD현대중공업은 발전엔진 신규 생산기지 구축에 8336억원, SMR 주기기 제작 전용 공장 건립에 2386억원을 투자한다고 10일 공시했다.
② 울산 울주군 온산읍 약 21만5000㎡ 부지에 엔진 조립·시운전 공장, 크랭크샤프트 가공 공장, 엔진 블록 주조 공장 등을 조성한다.
③ 내년 1분기 착공해 2028년 5월 준공할 예정이며, AI 데이터센터를 겨냥한 육상 발전용 엔진 생산을 담당한다.
④ 기존 울산 공장은 선박용 엔진, 신규 공장과 전남 영암 HD현대엔진은 육상 발전용 엔진을 전문 생산해 연간 4GW 규모의 육상 발전엔진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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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MR 사업 확장
① 울산조선소 내 부지에 SMR 핵심 설비인 주기기 제작 전용 공장을 건립해 2029년 상반기 가동하는 것이 목표다.
② HD현대는 글로벌 SMR 시장 진출을 위해 테라파워와 협력하고 있다.
③ 정기선 HD현대 회장은 지난 8월14일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 겸 회장과 만나 차세대 SMR '나트륨' 상용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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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육상 발전시장 수주 성과
① HD현대중공업은 올해 4월 미국 에이페리온에너지그룹과 6271억원 규모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② 올해 8월에는 코반에너지그룹과 9560억원 규모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③ HD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투자가 AI 시대 새로운 전력 공급원에 대한 핵심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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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네이버 뉴스는 HD현대중공업이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발전엔진과 SMR에 총 1조722억원을 투자한다고 보도했다. 울산에 힘센엔진 신규 생산기지와 SMR 주기기 전용 공장을 각각 건립해 2030년까지 힘센엔진 생산능력을 7.2GW로 확대하고, 2029년 상반기 SMR 공장 가동을 목표로 하며, 이미 미국 에이페리온에너지그룹·코반에너지그룹과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57929

#HD현대중공업, #힘센엔진, #SMR, #발전엔진, #AI데이터센터, #테라파워, #네이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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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오늘 KRX지수 추종 ETF 리밸런싱
오늘 기관은 ETF 리밸런싱으로 전자닉스에서 소부장으로 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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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8월 매출: 514,806NTD mn
(+10.1% MoM, +53.3%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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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K 플랫폼이 오픈하였습니다. 텔레그램의 단점은 검색기능입니다. 띄어쓰기와 조사까지 완벽하게 붙여야 검색이 됩니다. 그러나 BrinK에서는 키워드로 검색이 잘 됩니다.
그리고 각 채널별로 운영자가 텔레그램에 올리지 않는 자료도 열람이 가능하네요
나중에 다시 보고 싶었던 내용을 모아놓고 지난 글을 찾아보실 때 이용해 보세요
무료로 보실 수 있으니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가입필수)

https://www.thebrink.co.kr/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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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채널 운영자분들이 합류하고 있으니 텔레그램 채널하시는 분들은 참여하셔서 본인의 자료를 아카이빙 하세요 (구독을 하시면 그 채널의 피드만 따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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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UQIiBzGgZIo?si=S1L1vaTWnKS2yqG2

무소속 한동훈 국회의원 기자회견에 총리실 직원이 와서 기자인척 질문을 지속함. 한의원이 소속을 묻자 2차례 일반인이라고 대답 (총리실 단체방도 텔레그램을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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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거버넌스_베어허그시리즈2_260911.pdf
764.5 KB
[거버넌스 - 베어허그 시리즈 2] FCP의 에스원 지분 인수 제안 시사점

DS투자증권 지주회사/거버넌스 Analyst 김수현

■ 베어허그와 닮았지만 다른 FCP의 에스원 지분 인수 제안
- FCP는 삼성SDI·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이 보유한 에스원 지분 20.6%를 주당 11.6만원, 총 9,066억원에 인수 제안
- 당시 주가 대비 45% 프리미엄이며 에스원 자체가 아닌 지분 보유 주주 5개사에 제안했다는 점에서 일반적 베어허그와 차이
- 사적 매수 제안으로 자금조달 계획 입증 의무도 적용되지 않는 구조

■ 베어허그 도입 전까지는 삼성 5개 계열사 이사회 모두 의견 표명 의무 없어
- 에스원 이사회는 거래 당사자가 아니며 삼성 5개사 이사회 역시 제안 검토 결과나 거절 사유를 공시할 의무가 없는 상황
- 다만 주주충실의무 관점에서는 본업과 직접 관련 없는 지분을 프리미엄에 매각하지 않는 이유를 주주에게 설명할 필요가 있는지가 쟁점

■ 에스원의 미래가치가 높다는 이유로 거절할 경우 그 다음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 삼성 5개사가 에스원의 미래가치가 제안가보다 높다고 판단해 매각을 거절한다면 주주로서 에스원에 기업가치 제고를 요구해야 하는 위치
- 자연스러운 후속 조치는 에스원의 잉여현금 활용, 자사주 처리, 성장전략 등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 이번 사례가 보여주는 베어허그 법안의 보완 지점
- 첫째, 주요 지분을 보유한 상장사도 인수 제안을 받으면 공시하도록 적용 범위 확대 필요
- 둘째, 공개매수 시 인수 대상 회사뿐 아니라 일정 지분 이상을 가진 상장 주주도 매각 여부와 그 이유를 공시할 필요
- 셋째, 허위 제안에 따른 시장 교란을 막기 위해 ‘진지한 인수 제안’ 요건에 자금조달 증빙 포함 필요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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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젠슨황 발언의 국내 수혜주는?

- 젠슨 황은 사이버보안이 인공지능(AI)의 다음 주요 시장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코멘트
(Nvidia’s Huang Touts Cybersecurity as Next Big Market for AI: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0/nvidia-s-huang-touts-cybersecurity-as-next-big-market-for-ai)

- AI를 악용한 사이버 공격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AI 기반 방어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

- AI를 활용한 공격은 이미 현실이 되었고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유일하고 확실한 대응책은 AI 기반의 방어뿐

- 자율주행과 로보택시 및 로봇이 피지컬AI의 중심이고 AI가 범용화되면서 보안의 중요성 확대 될 것으로 전망

- 자동차, 로봇 및 모빌리티(농기계, 드론)에 사이버보안을 제공하는 기업은 아우토크립트(331740)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DSTnQ7Z (2Q26 Review: 흑자전환은 방향이 아니라 시점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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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10일
※ 매월 1-1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29% Y/Y, +79% M/M
- MCP(HBM): +293% Y/Y, +87% M/M
- MLCC: +38% Y/Y, +65% M/M
- 동: +113% Y/Y, +59% M/M
- 화장품: +50% Y/Y, +2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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