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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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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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반도체 서승연]

■ 2027 반도체 연간전망: Nothing has changed

- 글로벌 반도체 주가는 2026년에 이어 2027년에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초 대비 주가 수익률은 NVIDIA +15%, TSMC +38%, SK하이닉스 +161%, 삼성전자 +116%, Micron +239%를 기록 중이다. 6월 말 밸류에이션 부담 표면화로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나, 빅테크AI 인프라 Capex가 전년 대비 77% 증가한 규모를 유지하며 조정 이후 주가는 밴드권 내 실적 확인 국면에 머무르고 있다. 2025년 하반기 390% 상승한 데 이어 2026년 1분기, 2분기에는 각각 28%, 26% 추가 상승했다. 이는 제한적인 공급 속 1) AI·HBM향 생산라인 전환에 따른 범용 DRAM 공급 축소, 2)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 서버 교체 및 재고 확보 수요에 기인한다.

- 2027년에도 DRAM 업황의 호황은 지속될 전망이다. 그 근거는 3가지다. ①CSP들의 AI 서버 투자와 일반 서버 교체 수요가 이어지고 있으며,②DRAM 공급사들이 HBM4 캐파 전환을 우선하면서 범용 DRAM 증설에는 상대적으로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고, ③공급사 재고가 1~3주 수준으로 낮아 공급 부족이 최소 2028년 중반까지 지속될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HBM 시장은 2027년 수요가 59% 증가해 공급 증가율(약 50%)을 상회하며 부족이 심화되고 HBM4 가격은 73% 상승이 예상된다. SK하이닉스 HBM은 이미 완판됐고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삼성전자 P5의 본격 가동은 2028년으로 이연되어 하반기 증설분도 기존 수급 갭을 메우는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 업종 내 최선호주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제시한다. 최근 반도체 섹터 주가는 업황 호조를 선반영하며 실적 상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 중이나 빅테크 AI 투자 경쟁 심화와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호황기는 2027년 하반기까지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높은 메모리 이익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확대를 발표했다. 향후 특별배당, 자사주 매입 등 대규모 주주 환원이 양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p5e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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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LS(006260)
★ 전력 인프라 수주확대 및 중복상장 규제 수혜
 
▶️LS전선의 지중∙해저 초고압 프로젝트 및 부스덕트 수주 확대 등으로 실적개선 가속화 될 듯 ⇒ 동사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가치 상승 본격화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제도 도입 ⇒ 주주간 이해상충 해소로 인한 구조적인 할인율 축소로 밸류레이션 리레이팅 되면서 동사 수혜

https://lrl.kr/bED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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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AI 메모리칩 수요 저평가. 한국 증시 80% 상승 여력 남아"

• Timothy Moe: 코스피 목표 12000pt 유지. 80%의 상승여력 시사

• 시장은 AI 메모리 반도체 이익 사이클의 지속성을 체계적으로 과소평가. 미국 빅테크의 내년 자본지출 1.2조달러 돌파 &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반도체 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

• 현재 코스피는 예상 PER 5.3배 불과. 역사적 평균치의 약 절반 수준에서 거래

高盛:AI存储芯片需求被低估,韩国股市仍有80%上涨空间
高盛亚太区首席股票策略师Timothy Moe维持KOSPI目标点位12000点,较当前水平隐含近80%涨幅。他直指市场系统性低估了AI存储芯片盈利周期的持续性,美国科技巨头明年资本支出或突破1.2万亿美元,数据中心扩张引发的芯片短缺将在2027年进一步加剧。当前KOSPI仅以5.3倍预期市盈率交易,约为历史均值一半。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196#from=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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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아이 주요 고객사별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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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파운드리 UMC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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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Trendforce) TSMC 장비 수요, 반년여 만에 90% 급증

- TSMC의 장비 수요가 지난해 말을 1로 봤을때 올해 7월 1.9배로 증가하며 반년여 만에 90% 급증
- TSMC는 대만 13개, 해외 5~6개 등 약 20개의 팹을 동시에 건설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요 대응에 부족하다고 평가
- ABF·TGV 관련 핵심 소재와 장비가 일본 중소형 업체에 집중돼 있어 공급망 병목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 AI 확산은 첨단공정뿐 아니라 센싱·주변부 칩, 특수 메모리, 실리콘 인터포저 및 실리콘 포토닉스 등 성숙공정에도 새로운 수요를 창출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9/03/news-tsmc-equipment-demand-reportedly-jumps-90-in-just-over-half-a-year-substrate-capacity-faces-ai-sque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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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최고운] 8월 항공실적 업데이트

지난달 항공 실적은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작년 여름에 일본 대지진 우려 등 기저효과가 있었던 점을 감안하더라도 국제선 여객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은 예상밖의 성과입니다.

아웃바운드 해외여행 수요가 일본과 중국 등 근거리 노선으로 몰리면서 성장을 견인했고, 미국에서 넘어오는 인바운드 외국인 증가세 역시 양호했습니다. 특히 인앤아웃 모두 좋은 중국 노선은 10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항공화물 물동량 역시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9%나 증가했습니다. 운임이 6월을 피크로 조정받은건 유류할증료 인하 영향일 뿐 전년동기대비로는 계속해서 30%대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추정됩니디.

결론적으로 항공시장은 유가만 빼면 너무 좋은 상황입니다. 전쟁이 쉽사리 끝나지 않아 유가가 다시 반등했지만, 어차피 상단은 막혀있다는 인상이 강해보입니다. 그렇다면 환율이 1,300원대로 급락한 게 더 중요한 호재라고 판단됩니다. 항공사들은 유류비를 포함해서 비용의 50~60%를 외화로 지불하기 때문에 유가보다 환율 민감도가 더 큽니다.

이제는 대한항공뿐만 아니라 저비용항공사들에 대해서도 다시 투자할 시점으로 추천드립니다!


<8월 항공 수송실적 요약(YoY)>

국제선 여객 +10% (+8% MoM) / 국내선 여객 -3%
- 사상 최대 국제선 여객수 달성 (직전 고점 2026년 1월 대비 3% 증가)
- 인천공항 환승여객 +19%,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2019년 대비: 국제선 114% / 국내선 87%
- 국제선 운항편당 여객수 198명 (+6명)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FSC +2% / LCC +17% / 외항사 +9%
- FSC: 대한항공 +6% / 아시아나 -4%
- LCC: 제주항공 +8% / 진에어 +14% / 티웨이 +13% / 에어부산 +8% /
에어서울 +3% / 에어프레미아 +2% / 이스타 +73% / 에어로케이 -1%
*제주항공/진에어/이스타항공 사상 최대 국제선 여객수 달성
- 점유율: LCC 37% (+2.5%p YoY) / FSC 30% (-2.2%p) / 외항사 32% (-0.3%p)

지역별 국제선 여객
- 일본 +22% / 중국 +27% / 동남아 -13% / 미국 +5% / 유럽 +3%
*중국 사상 최대 여객수 달성 (기존 고점 2016년 8월 대비 3% 증가)
*Ytd 증가율: 일본 +20% / 중국 +23% / 동남아 -8% / 미국 +7% / 유럽 +9%

항공사별 국내선 여객
- FSC: 대한항공 -16% / 아시아나 -24%
- LCC: 제주항공 +8% / 진에어 -12% / 티웨이 +3% / 에어부산 +18%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물동량 +9% (전국공항 기준 +9%)
- 대한항공 +3% / 아시아나 밸리카고 +142%

컨슈머인사이트 설문조사
- 해외여행 지출의향 35% (+4%p MoM, -1%p YoY)
- 해외여행 계획비율 3개월 이내 25% (+1%p MoM, +1%p YoY)

국제선 항공권 물가지수 +14%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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