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디아이(003160)
★ 전방산업 투자 확대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올해 2분기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및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본격화 되면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 올해 2분기 동사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1,686원(+41.4% YoY, +59.5% QoQ), 영업이익 396억원(+223.2% YoY, +109.8% QoQ), 지배주주순이익 239억원(+333.8% YoY, +116.5% QoQ)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였다.
- 먼저 고객사 투자 확대로 인하여 동사의 경우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공급이 확대되면서 633억원(+83.5% YoY)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 또한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경우 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이 본격화 되면서 1,020억원(+32.5% YoY)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 특히 2분기 영업이익률의 경우 23.5%(+13.2%p YoY, +5.6%p QoQ)으로 수익성이 대폭적으로 개선되었다. 이는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영업이익률이 30% 이상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 가속화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가능할 듯
- 올해 동사 실적의 경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5,955억원(YoY +37.8%), 영업이익 1,178억원(YoY +222.7%), 지배주주순이익 699억원(+1,270.6% YoY)으로 예상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는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먼저 올해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경우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이 본격화 되면서 전체 수익성을 대폭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1월, 3월, 8월 각각 998억원, 963억원, 361억원 등의 규모로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러한 수주 모두 올해 매출로 인식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 될 것이다.
- 또한 동사의 경우 D램 투자 증가세가 지속되는 환경하에서 낸드 투자 등도 재개되는 등 고객사의 생산능력 확대가 본격화 됨에 따라 메모리 테스터 매출이 대폭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6월과 7월에 공시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수주규모는 1,422억원에 이르고 있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올해 2분기말 기준 수주잔고는 2,615억원에 이르고 있다. 즉, 이러한 수주잔고 중 동사의 메모리 테스터 등이 1,630억원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985억원은 디지털프론티어의 HBM4 웨이퍼 테스터 등이다. 이러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올해 하반기에도 매출상승뿐만 아니라 수익성 개선도 가속화 될 것이다.
▶️ 내년 하반기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공장에 메모리 테스터 공급이 가시화 되면서 동사 매출 성장을 이끌 듯
- 삼성전자의 베트남 반도체 후공정 생산거점 구축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공장의 경우 연간 1533억 기가비트(Gb)의 D램과 2556억 Gb의 낸드플래시를 테스트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1공장 1층은 2027년 7월에 설비 반입 이후 11월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2층은 2028년 5월에 설비 반입 이후 10월에 가동 예정이다.
- 이에 따라 내년 하반기 이러한 반도체 테스트 공장에 메모리 테스터 공급이 가시화 되면서 동사 매출 성장을 이끌 것이다.
https://lrl.kr/ZfkT
★ 전방산업 투자 확대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올해 2분기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및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본격화 되면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 올해 2분기 동사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1,686원(+41.4% YoY, +59.5% QoQ), 영업이익 396억원(+223.2% YoY, +109.8% QoQ), 지배주주순이익 239억원(+333.8% YoY, +116.5% QoQ)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였다.
- 먼저 고객사 투자 확대로 인하여 동사의 경우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공급이 확대되면서 633억원(+83.5% YoY)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 또한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경우 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이 본격화 되면서 1,020억원(+32.5% YoY)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 특히 2분기 영업이익률의 경우 23.5%(+13.2%p YoY, +5.6%p QoQ)으로 수익성이 대폭적으로 개선되었다. 이는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영업이익률이 30% 이상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 가속화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가능할 듯
- 올해 동사 실적의 경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5,955억원(YoY +37.8%), 영업이익 1,178억원(YoY +222.7%), 지배주주순이익 699억원(+1,270.6% YoY)으로 예상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는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먼저 올해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경우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이 본격화 되면서 전체 수익성을 대폭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1월, 3월, 8월 각각 998억원, 963억원, 361억원 등의 규모로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러한 수주 모두 올해 매출로 인식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 될 것이다.
- 또한 동사의 경우 D램 투자 증가세가 지속되는 환경하에서 낸드 투자 등도 재개되는 등 고객사의 생산능력 확대가 본격화 됨에 따라 메모리 테스터 매출이 대폭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6월과 7월에 공시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수주규모는 1,422억원에 이르고 있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올해 2분기말 기준 수주잔고는 2,615억원에 이르고 있다. 즉, 이러한 수주잔고 중 동사의 메모리 테스터 등이 1,630억원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985억원은 디지털프론티어의 HBM4 웨이퍼 테스터 등이다. 이러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올해 하반기에도 매출상승뿐만 아니라 수익성 개선도 가속화 될 것이다.
▶️ 내년 하반기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공장에 메모리 테스터 공급이 가시화 되면서 동사 매출 성장을 이끌 듯
- 삼성전자의 베트남 반도체 후공정 생산거점 구축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공장의 경우 연간 1533억 기가비트(Gb)의 D램과 2556억 Gb의 낸드플래시를 테스트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1공장 1층은 2027년 7월에 설비 반입 이후 11월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2층은 2028년 5월에 설비 반입 이후 10월에 가동 예정이다.
- 이에 따라 내년 하반기 이러한 반도체 테스트 공장에 메모리 테스터 공급이 가시화 되면서 동사 매출 성장을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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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비에이치아이(083650)
★ 수주 가시성 확대 및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대미투자 프로젝트, 웨스팅하우스 AP1000 프로젝트 등 가시화 ⇒ 동사 HRSG, 원전 BOP 관련 기자재 등의 수주 가시성 높아질 듯
▶️높아진 수주잔고 기반하에서 매출 상승으로 인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올해 영업이익 사상 최대인 1,385억원(+83.4% YoY) 기록할 듯
https://lrl.kr/c0UCk
★ 수주 가시성 확대 및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대미투자 프로젝트, 웨스팅하우스 AP1000 프로젝트 등 가시화 ⇒ 동사 HRSG, 원전 BOP 관련 기자재 등의 수주 가시성 높아질 듯
▶️높아진 수주잔고 기반하에서 매출 상승으로 인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올해 영업이익 사상 최대인 1,385억원(+83.4% YoY) 기록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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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가장 시총이 큰 반도체 섹터 ETF는 KODEX 반도체와 TIGER 반도체TOP10 자본시장법 시행령/금융투자업 규정에 따르면 ETF 개별 종목 비중은 30%를 넘을 수 없는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추가 상승하면 다음 리밸런싱 때 2종목을 줄이고 후순위 종목을 기계적으로 매수해야 함. 공통적으로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DB하이텍
www.pinpointnews.co.kr
"8인치 공장 풀가동"… DB하이텍, PMIC 폭풍 수요 타고 주가 훈 - 핀포인트뉴스
AI(인공지능)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맞춤형 반도체 수요가 늘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가 확대되자 7일 시스템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 기대와 함께 후공정(OSAT)...
Forwarded fro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 2027 반도체 연간전망: Nothing has changed
- 글로벌 반도체 주가는 2026년에 이어 2027년에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초 대비 주가 수익률은 NVIDIA +15%, TSMC +38%, SK하이닉스 +161%, 삼성전자 +116%, Micron +239%를 기록 중이다. 6월 말 밸류에이션 부담 표면화로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나, 빅테크AI 인프라 Capex가 전년 대비 77% 증가한 규모를 유지하며 조정 이후 주가는 밴드권 내 실적 확인 국면에 머무르고 있다. 2025년 하반기 390% 상승한 데 이어 2026년 1분기, 2분기에는 각각 28%, 26% 추가 상승했다. 이는 제한적인 공급 속 1) AI·HBM향 생산라인 전환에 따른 범용 DRAM 공급 축소, 2)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 서버 교체 및 재고 확보 수요에 기인한다.
- 2027년에도 DRAM 업황의 호황은 지속될 전망이다. 그 근거는 3가지다. ①CSP들의 AI 서버 투자와 일반 서버 교체 수요가 이어지고 있으며,②DRAM 공급사들이 HBM4 캐파 전환을 우선하면서 범용 DRAM 증설에는 상대적으로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고, ③공급사 재고가 1~3주 수준으로 낮아 공급 부족이 최소 2028년 중반까지 지속될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HBM 시장은 2027년 수요가 59% 증가해 공급 증가율(약 50%)을 상회하며 부족이 심화되고 HBM4 가격은 73% 상승이 예상된다. SK하이닉스 HBM은 이미 완판됐고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삼성전자 P5의 본격 가동은 2028년으로 이연되어 하반기 증설분도 기존 수급 갭을 메우는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 업종 내 최선호주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제시한다. 최근 반도체 섹터 주가는 업황 호조를 선반영하며 실적 상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 중이나 빅테크 AI 투자 경쟁 심화와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호황기는 2027년 하반기까지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높은 메모리 이익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확대를 발표했다. 향후 특별배당, 자사주 매입 등 대규모 주주 환원이 양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p5exQ
■ 2027 반도체 연간전망: Nothing has changed
- 글로벌 반도체 주가는 2026년에 이어 2027년에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초 대비 주가 수익률은 NVIDIA +15%, TSMC +38%, SK하이닉스 +161%, 삼성전자 +116%, Micron +239%를 기록 중이다. 6월 말 밸류에이션 부담 표면화로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나, 빅테크AI 인프라 Capex가 전년 대비 77% 증가한 규모를 유지하며 조정 이후 주가는 밴드권 내 실적 확인 국면에 머무르고 있다. 2025년 하반기 390% 상승한 데 이어 2026년 1분기, 2분기에는 각각 28%, 26% 추가 상승했다. 이는 제한적인 공급 속 1) AI·HBM향 생산라인 전환에 따른 범용 DRAM 공급 축소, 2)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 서버 교체 및 재고 확보 수요에 기인한다.
- 2027년에도 DRAM 업황의 호황은 지속될 전망이다. 그 근거는 3가지다. ①CSP들의 AI 서버 투자와 일반 서버 교체 수요가 이어지고 있으며,②DRAM 공급사들이 HBM4 캐파 전환을 우선하면서 범용 DRAM 증설에는 상대적으로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고, ③공급사 재고가 1~3주 수준으로 낮아 공급 부족이 최소 2028년 중반까지 지속될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HBM 시장은 2027년 수요가 59% 증가해 공급 증가율(약 50%)을 상회하며 부족이 심화되고 HBM4 가격은 73% 상승이 예상된다. SK하이닉스 HBM은 이미 완판됐고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삼성전자 P5의 본격 가동은 2028년으로 이연되어 하반기 증설분도 기존 수급 갭을 메우는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 업종 내 최선호주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제시한다. 최근 반도체 섹터 주가는 업황 호조를 선반영하며 실적 상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 중이나 빅테크 AI 투자 경쟁 심화와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호황기는 2027년 하반기까지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높은 메모리 이익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확대를 발표했다. 향후 특별배당, 자사주 매입 등 대규모 주주 환원이 양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p5e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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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LS(006260)
★ 전력 인프라 수주확대 및 중복상장 규제 수혜
▶️LS전선의 지중∙해저 초고압 프로젝트 및 부스덕트 수주 확대 등으로 실적개선 가속화 될 듯 ⇒ 동사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가치 상승 본격화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제도 도입 ⇒ 주주간 이해상충 해소로 인한 구조적인 할인율 축소로 밸류레이션 리레이팅 되면서 동사 수혜
https://lrl.kr/bEDvA
★ 전력 인프라 수주확대 및 중복상장 규제 수혜
▶️LS전선의 지중∙해저 초고압 프로젝트 및 부스덕트 수주 확대 등으로 실적개선 가속화 될 듯 ⇒ 동사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가치 상승 본격화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제도 도입 ⇒ 주주간 이해상충 해소로 인한 구조적인 할인율 축소로 밸류레이션 리레이팅 되면서 동사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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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골드만삭스 "AI 메모리칩 수요 저평가. 한국 증시 80% 상승 여력 남아"
• Timothy Moe: 코스피 목표 12000pt 유지. 80%의 상승여력 시사
• 시장은 AI 메모리 반도체 이익 사이클의 지속성을 체계적으로 과소평가. 미국 빅테크의 내년 자본지출 1.2조달러 돌파 &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반도체 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
• 현재 코스피는 예상 PER 5.3배 불과. 역사적 평균치의 약 절반 수준에서 거래
高盛:AI存储芯片需求被低估,韩国股市仍有80%上涨空间
高盛亚太区首席股票策略师Timothy Moe维持KOSPI目标点位12000点,较当前水平隐含近80%涨幅。他直指市场系统性低估了AI存储芯片盈利周期的持续性,美国科技巨头明年资本支出或突破1.2万亿美元,数据中心扩张引发的芯片短缺将在2027年进一步加剧。当前KOSPI仅以5.3倍预期市盈率交易,约为历史均值一半。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196#from=android
• Timothy Moe: 코스피 목표 12000pt 유지. 80%의 상승여력 시사
• 시장은 AI 메모리 반도체 이익 사이클의 지속성을 체계적으로 과소평가. 미국 빅테크의 내년 자본지출 1.2조달러 돌파 &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반도체 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
• 현재 코스피는 예상 PER 5.3배 불과. 역사적 평균치의 약 절반 수준에서 거래
高盛:AI存储芯片需求被低估,韩国股市仍有80%上涨空间
高盛亚太区首席股票策略师Timothy Moe维持KOSPI目标点位12000点,较当前水平隐含近80%涨幅。他直指市场系统性低估了AI存储芯片盈利周期的持续性,美国科技巨头明年资本支出或突破1.2万亿美元,数据中心扩张引发的芯片短缺将在2027年进一步加剧。当前KOSPI仅以5.3倍预期市盈率交易,约为历史均值一半。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196#from=android
Wallstreetcn
高盛:AI存储芯片需求被低估,韩国股市仍有80%上涨空间 - 华尔街见闻
高盛亚太区首席股票策略师Timothy Moe维持KOSPI目标点位12000点,较当前水平隐含近80%涨幅。他直指市场系统性低估了AI存储芯片盈利周期的持续性,美国科技巨头明年资本支出或突破1.2万亿美元,数据中心扩张引发的芯片短缺将在2027年进一步加剧。当前KOSPI仅以5.3倍预期市盈率交易,约为历史均值一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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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ORTmjif
두산의 가스터빈(GT)뿐 아니라 스팀터빈(ST)과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을 결합해 멤피스권 AI 슈퍼컴퓨팅 인프라에 대규모 전력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두산의 가스터빈(GT)뿐 아니라 스팀터빈(ST)과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을 결합해 멤피스권 AI 슈퍼컴퓨팅 인프라에 대규모 전력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Naver
[단독] 일론 머스크 xAI, '두산 복합화력발전소' 짓는다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기업 SpaceXAI(옛 xAI)가 두산에너빌리티의 발전설비를 활용한 대형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산의 가스터빈(GT)뿐 아니라 스팀터빈(ST)과 배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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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naver.me/FORTmjif 두산의 가스터빈(GT)뿐 아니라 스팀터빈(ST)과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을 결합해 멤피스권 AI 슈퍼컴퓨팅 인프라에 대규모 전력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뉴스워커
전력망 이어 가스터빈도 병목…AI 전력난에 두산에너빌리티·비에이치아이 주목
글로벌 가스터빈 수급난이 가중되면서 두산에너빌리티와 비에이치아이 등 국내 발전설비 및 기자재 기업들의 사업성이 재평가받고 있다.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근에 가스복합발전소를 구축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지만, 핵심 발전설비 생산능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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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중앙일보] 女브로커와 사적통화·셀카 ‘1일 1의혹’ 김승원 리스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9470 - 시간순서 - 음주운전 판사퇴직 강남 유흥주점 운영 양씨 변호 제넨셀 창업자, 양씨에게 식약처 임상승인 정치권 로비 부탁 김후보자, 식약처장에게 빠른 처리 요청 제넨셀 창업자, 세종메디칼에 지분 매각 식약처 임상승인 세종메디칼 주가 급등 임상시험 중단 세종메디칼 상장폐지 불륜-부정청탁-임상승인비리…
Naver
제넨셀에 투자한 2곳 ‘작전’의혹… 상폐 위기에 소액주주 ‘피눈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통한 ‘코로나19 신약 로비 의혹’의 중심에 선 바이오 기업 제넨셀을 둘러싸고, 투자사들의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요동치면서 개인 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한동훈 무소속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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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자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을 챙겨달라고 요청하기 약 1년 전, 배상윤 회장의 KH그룹 계열사 KH필룩스가 이미 제넨셀 주요 주주로 들어가 있었던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317767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317767
The Public
김승원 ‘제넨셀 청탁’ 파고드니 KH필룩스…배상윤·쌍방울까지 이어진 연결고리
[더퍼블릭=오두환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제넨셀 임상시험 청탁 의혹’에서 새로운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김 후보자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을 챙겨달라고 요청하기 약 1년 전, 배상윤 회장의 KH그룹 계열사 KH필룩스가 이미 제넨셀 주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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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Trendforce) TSMC 장비 수요, 반년여 만에 90% 급증
- TSMC의 장비 수요가 지난해 말을 1로 봤을때 올해 7월 1.9배로 증가하며 반년여 만에 90% 급증
- TSMC는 대만 13개, 해외 5~6개 등 약 20개의 팹을 동시에 건설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요 대응에 부족하다고 평가
- ABF·TGV 관련 핵심 소재와 장비가 일본 중소형 업체에 집중돼 있어 공급망 병목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 AI 확산은 첨단공정뿐 아니라 센싱·주변부 칩, 특수 메모리, 실리콘 인터포저 및 실리콘 포토닉스 등 성숙공정에도 새로운 수요를 창출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9/03/news-tsmc-equipment-demand-reportedly-jumps-90-in-just-over-half-a-year-substrate-capacity-faces-ai-squeeze/
- TSMC의 장비 수요가 지난해 말을 1로 봤을때 올해 7월 1.9배로 증가하며 반년여 만에 90% 급증
- TSMC는 대만 13개, 해외 5~6개 등 약 20개의 팹을 동시에 건설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요 대응에 부족하다고 평가
- ABF·TGV 관련 핵심 소재와 장비가 일본 중소형 업체에 집중돼 있어 공급망 병목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 AI 확산은 첨단공정뿐 아니라 센싱·주변부 칩, 특수 메모리, 실리콘 인터포저 및 실리콘 포토닉스 등 성숙공정에도 새로운 수요를 창출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9/03/news-tsmc-equipment-demand-reportedly-jumps-90-in-just-over-half-a-year-substrate-capacity-faces-ai-squeeze/
TrendForce
[News] TSMC Equipment Demand Reportedly Jumps 90% in Just Over Half a Year; Substrate Capacity Faces AI Squeeze
AI demand is pushing TSMC’s capacity requirements to unprecedented levels. According to Liberty Times, TSMC Senior Vice President and Co-COO Cliff H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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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한투증권 최고운] 8월 항공실적 업데이트
지난달 항공 실적은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작년 여름에 일본 대지진 우려 등 기저효과가 있었던 점을 감안하더라도 국제선 여객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은 예상밖의 성과입니다.
아웃바운드 해외여행 수요가 일본과 중국 등 근거리 노선으로 몰리면서 성장을 견인했고, 미국에서 넘어오는 인바운드 외국인 증가세 역시 양호했습니다. 특히 인앤아웃 모두 좋은 중국 노선은 10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항공화물 물동량 역시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9%나 증가했습니다. 운임이 6월을 피크로 조정받은건 유류할증료 인하 영향일 뿐 전년동기대비로는 계속해서 30%대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추정됩니디.
결론적으로 항공시장은 유가만 빼면 너무 좋은 상황입니다. 전쟁이 쉽사리 끝나지 않아 유가가 다시 반등했지만, 어차피 상단은 막혀있다는 인상이 강해보입니다. 그렇다면 환율이 1,300원대로 급락한 게 더 중요한 호재라고 판단됩니다. 항공사들은 유류비를 포함해서 비용의 50~60%를 외화로 지불하기 때문에 유가보다 환율 민감도가 더 큽니다.
이제는 대한항공뿐만 아니라 저비용항공사들에 대해서도 다시 투자할 시점으로 추천드립니다!
<8월 항공 수송실적 요약(YoY)>
▶ 국제선 여객 +10% (+8% MoM) / 국내선 여객 -3%
- 사상 최대 국제선 여객수 달성 (직전 고점 2026년 1월 대비 3% 증가)
- 인천공항 환승여객 +19%,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2019년 대비: 국제선 114% / 국내선 87%
- 국제선 운항편당 여객수 198명 (+6명)
▶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FSC +2% / LCC +17% / 외항사 +9%
- FSC: 대한항공 +6% / 아시아나 -4%
- LCC: 제주항공 +8% / 진에어 +14% / 티웨이 +13% / 에어부산 +8% /
에어서울 +3% / 에어프레미아 +2% / 이스타 +73% / 에어로케이 -1%
*제주항공/진에어/이스타항공 사상 최대 국제선 여객수 달성
- 점유율: LCC 37% (+2.5%p YoY) / FSC 30% (-2.2%p) / 외항사 32% (-0.3%p)
▶ 지역별 국제선 여객
- 일본 +22% / 중국 +27% / 동남아 -13% / 미국 +5% / 유럽 +3%
*중국 사상 최대 여객수 달성 (기존 고점 2016년 8월 대비 3% 증가)
*Ytd 증가율: 일본 +20% / 중국 +23% / 동남아 -8% / 미국 +7% / 유럽 +9%
▶ 항공사별 국내선 여객
- FSC: 대한항공 -16% / 아시아나 -24%
- LCC: 제주항공 +8% / 진에어 -12% / 티웨이 +3% / 에어부산 +18%
▶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물동량 +9% (전국공항 기준 +9%)
- 대한항공 +3% / 아시아나 밸리카고 +142%
▶ 컨슈머인사이트 설문조사
- 해외여행 지출의향 35% (+4%p MoM, -1%p YoY)
- 해외여행 계획비율 3개월 이내 25% (+1%p MoM, +1%p YoY)
▶ 국제선 항공권 물가지수 +14% YoY
지난달 항공 실적은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작년 여름에 일본 대지진 우려 등 기저효과가 있었던 점을 감안하더라도 국제선 여객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은 예상밖의 성과입니다.
아웃바운드 해외여행 수요가 일본과 중국 등 근거리 노선으로 몰리면서 성장을 견인했고, 미국에서 넘어오는 인바운드 외국인 증가세 역시 양호했습니다. 특히 인앤아웃 모두 좋은 중국 노선은 10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항공화물 물동량 역시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9%나 증가했습니다. 운임이 6월을 피크로 조정받은건 유류할증료 인하 영향일 뿐 전년동기대비로는 계속해서 30%대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추정됩니디.
결론적으로 항공시장은 유가만 빼면 너무 좋은 상황입니다. 전쟁이 쉽사리 끝나지 않아 유가가 다시 반등했지만, 어차피 상단은 막혀있다는 인상이 강해보입니다. 그렇다면 환율이 1,300원대로 급락한 게 더 중요한 호재라고 판단됩니다. 항공사들은 유류비를 포함해서 비용의 50~60%를 외화로 지불하기 때문에 유가보다 환율 민감도가 더 큽니다.
이제는 대한항공뿐만 아니라 저비용항공사들에 대해서도 다시 투자할 시점으로 추천드립니다!
<8월 항공 수송실적 요약(YoY)>
▶ 국제선 여객 +10% (+8% MoM) / 국내선 여객 -3%
- 사상 최대 국제선 여객수 달성 (직전 고점 2026년 1월 대비 3% 증가)
- 인천공항 환승여객 +19%, 사상 최대 실적 달성
- 2019년 대비: 국제선 114% / 국내선 87%
- 국제선 운항편당 여객수 198명 (+6명)
▶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FSC +2% / LCC +17% / 외항사 +9%
- FSC: 대한항공 +6% / 아시아나 -4%
- LCC: 제주항공 +8% / 진에어 +14% / 티웨이 +13% / 에어부산 +8% /
에어서울 +3% / 에어프레미아 +2% / 이스타 +73% / 에어로케이 -1%
*제주항공/진에어/이스타항공 사상 최대 국제선 여객수 달성
- 점유율: LCC 37% (+2.5%p YoY) / FSC 30% (-2.2%p) / 외항사 32% (-0.3%p)
▶ 지역별 국제선 여객
- 일본 +22% / 중국 +27% / 동남아 -13% / 미국 +5% / 유럽 +3%
*중국 사상 최대 여객수 달성 (기존 고점 2016년 8월 대비 3% 증가)
*Ytd 증가율: 일본 +20% / 중국 +23% / 동남아 -8% / 미국 +7% / 유럽 +9%
▶ 항공사별 국내선 여객
- FSC: 대한항공 -16% / 아시아나 -24%
- LCC: 제주항공 +8% / 진에어 -12% / 티웨이 +3% / 에어부산 +18%
▶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물동량 +9% (전국공항 기준 +9%)
- 대한항공 +3% / 아시아나 밸리카고 +142%
▶ 컨슈머인사이트 설문조사
- 해외여행 지출의향 35% (+4%p MoM, -1%p YoY)
- 해외여행 계획비율 3개월 이내 25% (+1%p MoM, +1%p YoY)
▶ 국제선 항공권 물가지수 +14%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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