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남채민] 하나마이크론(067310)
NDR 후기: 정답만을 보여주는 중
● 상반기 성장의 주역, 브라질 법인
- 지난 상반기 하나마이크론은 매분기 컨센서스를 30%, 63% 상회하며(영업이익 기준) 시장의 기대를 크게 아웃퍼폼. 성장의 배경은 브라질 법인
- 브라질 법인은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누리는 사업 구조를 통해 두 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매출 성장이 이뤄져왔으며, 마진 또한 전년도 하이싱글, 1분기 10% 후반, 2분기 30%로 가파르게 상승
- 2026년 브라질 연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7,300억원, OPM 24.3%로 전망. 하반기부터 서버용 D램을 공급하기 시작. 고객의 수요가 견조하고 메모리 가격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웨이퍼 수급이 최우선과제가 될 전망
● 하반기는 국내와 베트남에 주목
- 하반기부터는 국내와 베트남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국내의 경우, 메모리 패키징 물량이 늘어날 예정. 삼성전자 향으로 DDR5를 비롯해 신규 물량이 유입될 예정이며 비메모리 패키징 또한 라지바디 제품 중심으로 성장이 이뤄질 것
- 베트남은 설비투자를 통해 Capa 증설을 진행 중으로 4분기부터 Capa 증설 분이 반영. 2026년 연간 베트남 매출액은 1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7년은 매출액 1.2조원으로 전년대비 20% 성장할 것
● 비메모리 부문까지 모두 갖춘 국내 탑티어 OSAT
- 비메모리 부문의 중장기 성장에 주목. 현재 국내 공장에서 비메모리 패키징과 테스트를 진행 중
- 비메모리 패키징은 80*80mm 크기의 라지바디 제품을 중심으로 2분기 기준 +40% QoQ 성장하며 빠른 성장. 국내 파운드리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비메모리 패키징 외주 물량이 국내 OSAT로 넘어오며 수혜가 이어지는 것으로 추정
- 하나마이크론은 2027년부터 국내 신규 5라인 증설을 통해 비메모리 패키징 및 테스트 Capa를 확대할 예정. 어드밴스드 패키징 또한 2026년 1차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 시제품 테스트 및 양산 검증 과정을 거쳐 2028년 양산 목표
● 12MF PER 9.2배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하나마이크론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8,000원을 유지
- 국내 메모리 기업이 HBM을 인하우스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범용 메모리의 외주화가 늘어나고 있음은 명백
- 이러한 성장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하나마이크론의 12개월 선행 PER은 9.2배로 매수하기에 부담없는 수준. 하반기와 2027년에도 이어질 성장을 감안할 때 적극 매수할 시점
본문: https://vo.la/Ww1wG2B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NDR 후기: 정답만을 보여주는 중
● 상반기 성장의 주역, 브라질 법인
- 지난 상반기 하나마이크론은 매분기 컨센서스를 30%, 63% 상회하며(영업이익 기준) 시장의 기대를 크게 아웃퍼폼. 성장의 배경은 브라질 법인
- 브라질 법인은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누리는 사업 구조를 통해 두 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매출 성장이 이뤄져왔으며, 마진 또한 전년도 하이싱글, 1분기 10% 후반, 2분기 30%로 가파르게 상승
- 2026년 브라질 연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7,300억원, OPM 24.3%로 전망. 하반기부터 서버용 D램을 공급하기 시작. 고객의 수요가 견조하고 메모리 가격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웨이퍼 수급이 최우선과제가 될 전망
● 하반기는 국내와 베트남에 주목
- 하반기부터는 국내와 베트남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국내의 경우, 메모리 패키징 물량이 늘어날 예정. 삼성전자 향으로 DDR5를 비롯해 신규 물량이 유입될 예정이며 비메모리 패키징 또한 라지바디 제품 중심으로 성장이 이뤄질 것
- 베트남은 설비투자를 통해 Capa 증설을 진행 중으로 4분기부터 Capa 증설 분이 반영. 2026년 연간 베트남 매출액은 1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7년은 매출액 1.2조원으로 전년대비 20% 성장할 것
● 비메모리 부문까지 모두 갖춘 국내 탑티어 OSAT
- 비메모리 부문의 중장기 성장에 주목. 현재 국내 공장에서 비메모리 패키징과 테스트를 진행 중
- 비메모리 패키징은 80*80mm 크기의 라지바디 제품을 중심으로 2분기 기준 +40% QoQ 성장하며 빠른 성장. 국내 파운드리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비메모리 패키징 외주 물량이 국내 OSAT로 넘어오며 수혜가 이어지는 것으로 추정
- 하나마이크론은 2027년부터 국내 신규 5라인 증설을 통해 비메모리 패키징 및 테스트 Capa를 확대할 예정. 어드밴스드 패키징 또한 2026년 1차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 시제품 테스트 및 양산 검증 과정을 거쳐 2028년 양산 목표
● 12MF PER 9.2배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하나마이크론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8,000원을 유지
- 국내 메모리 기업이 HBM을 인하우스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범용 메모리의 외주화가 늘어나고 있음은 명백
- 이러한 성장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하나마이크론의 12개월 선행 PER은 9.2배로 매수하기에 부담없는 수준. 하반기와 2027년에도 이어질 성장을 감안할 때 적극 매수할 시점
본문: https://vo.la/Ww1wG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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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IT팀
[전기전자/IT부품 오강호]
[반도체 김형태, 송혜수]
[소부장/디스플레이 박현우, 김예성]
IT(소부장): 출사표(소부장 반등의 시작)
II. IT소부장 투자전략
① AI 투자 확대, 공급 부족, 제품 가격 상승으로 과거 Cycle과 차별화 → 최근 주가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
② 2Q26 실적 서프라이즈와 설비투자 확대 지속 →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여전히 유효
III. 과거 10년 Cycle 복기
① 과거 Cycle은 메모리 실적 개선 → CapEx 확대 → 소부장 실적 개선 순으로 전개
② 현재는 AI 수요처 확대와 고성능·고용량화가 동반되며 최소 2028년까지 실적 우상향 전망
IV. 장비 투자, 예상보다 더 빠르고 크다
① P4·P5·Y1 등 신규 Fab 투자 일정 단축 → 2027년 메모리 신규 투자 규모 확대 본격화
② 4Q26부터 장비 PO 확대, 수주잔고 증가 지속 → 2027~28년 장비주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
V. Top Picks
- 부품·소재: 티에스이, ISC, 원익QnC, 티씨케이
- 장비: 피에스케이홀딩스, 파크시스템스, 디아이, 원익IPS, 이오테크닉스, 테스, 엘티씨
- 기판: 심텍,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해성디에스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712
위 내용은 2026년 9월 7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전기전자/IT부품 오강호]
[반도체 김형태, 송혜수]
[소부장/디스플레이 박현우, 김예성]
IT(소부장): 출사표(소부장 반등의 시작)
II. IT소부장 투자전략
① AI 투자 확대, 공급 부족, 제품 가격 상승으로 과거 Cycle과 차별화 → 최근 주가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
② 2Q26 실적 서프라이즈와 설비투자 확대 지속 →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여전히 유효
III. 과거 10년 Cycle 복기
① 과거 Cycle은 메모리 실적 개선 → CapEx 확대 → 소부장 실적 개선 순으로 전개
② 현재는 AI 수요처 확대와 고성능·고용량화가 동반되며 최소 2028년까지 실적 우상향 전망
IV. 장비 투자, 예상보다 더 빠르고 크다
① P4·P5·Y1 등 신규 Fab 투자 일정 단축 → 2027년 메모리 신규 투자 규모 확대 본격화
② 4Q26부터 장비 PO 확대, 수주잔고 증가 지속 → 2027~28년 장비주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
V. Top Picks
- 부품·소재: 티에스이, ISC, 원익QnC, 티씨케이
- 장비: 피에스케이홀딩스, 파크시스템스, 디아이, 원익IPS, 이오테크닉스, 테스, 엘티씨
- 기판: 심텍,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해성디에스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712
위 내용은 2026년 9월 7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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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시총이 큰 반도체 섹터 ETF는 KODEX 반도체와 TIGER 반도체TOP10
자본시장법 시행령/금융투자업 규정에 따르면 ETF 개별 종목 비중은 30%를 넘을 수 없는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추가 상승하면 다음 리밸런싱 때 2종목을 줄이고 후순위 종목을 기계적으로 매수해야 함. 공통적으로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DB하이텍
자본시장법 시행령/금융투자업 규정에 따르면 ETF 개별 종목 비중은 30%를 넘을 수 없는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추가 상승하면 다음 리밸런싱 때 2종목을 줄이고 후순위 종목을 기계적으로 매수해야 함. 공통적으로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DB하이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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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디아이(003160)
★ 전방산업 투자 확대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올해 2분기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및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본격화 되면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 올해 2분기 동사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1,686원(+41.4% YoY, +59.5% QoQ), 영업이익 396억원(+223.2% YoY, +109.8% QoQ), 지배주주순이익 239억원(+333.8% YoY, +116.5% QoQ)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였다.
- 먼저 고객사 투자 확대로 인하여 동사의 경우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공급이 확대되면서 633억원(+83.5% YoY)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 또한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경우 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이 본격화 되면서 1,020억원(+32.5% YoY)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 특히 2분기 영업이익률의 경우 23.5%(+13.2%p YoY, +5.6%p QoQ)으로 수익성이 대폭적으로 개선되었다. 이는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영업이익률이 30% 이상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 가속화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가능할 듯
- 올해 동사 실적의 경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5,955억원(YoY +37.8%), 영업이익 1,178억원(YoY +222.7%), 지배주주순이익 699억원(+1,270.6% YoY)으로 예상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는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먼저 올해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경우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이 본격화 되면서 전체 수익성을 대폭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1월, 3월, 8월 각각 998억원, 963억원, 361억원 등의 규모로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러한 수주 모두 올해 매출로 인식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 될 것이다.
- 또한 동사의 경우 D램 투자 증가세가 지속되는 환경하에서 낸드 투자 등도 재개되는 등 고객사의 생산능력 확대가 본격화 됨에 따라 메모리 테스터 매출이 대폭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6월과 7월에 공시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수주규모는 1,422억원에 이르고 있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올해 2분기말 기준 수주잔고는 2,615억원에 이르고 있다. 즉, 이러한 수주잔고 중 동사의 메모리 테스터 등이 1,630억원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985억원은 디지털프론티어의 HBM4 웨이퍼 테스터 등이다. 이러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올해 하반기에도 매출상승뿐만 아니라 수익성 개선도 가속화 될 것이다.
▶️ 내년 하반기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공장에 메모리 테스터 공급이 가시화 되면서 동사 매출 성장을 이끌 듯
- 삼성전자의 베트남 반도체 후공정 생산거점 구축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공장의 경우 연간 1533억 기가비트(Gb)의 D램과 2556억 Gb의 낸드플래시를 테스트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1공장 1층은 2027년 7월에 설비 반입 이후 11월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2층은 2028년 5월에 설비 반입 이후 10월에 가동 예정이다.
- 이에 따라 내년 하반기 이러한 반도체 테스트 공장에 메모리 테스터 공급이 가시화 되면서 동사 매출 성장을 이끌 것이다.
https://lrl.kr/ZfkT
★ 전방산업 투자 확대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올해 2분기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및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본격화 되면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 올해 2분기 동사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1,686원(+41.4% YoY, +59.5% QoQ), 영업이익 396억원(+223.2% YoY, +109.8% QoQ), 지배주주순이익 239억원(+333.8% YoY, +116.5% QoQ)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였다.
- 먼저 고객사 투자 확대로 인하여 동사의 경우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공급이 확대되면서 633억원(+83.5% YoY)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 또한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경우 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이 본격화 되면서 1,020억원(+32.5% YoY)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 특히 2분기 영업이익률의 경우 23.5%(+13.2%p YoY, +5.6%p QoQ)으로 수익성이 대폭적으로 개선되었다. 이는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영업이익률이 30% 이상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 가속화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가능할 듯
- 올해 동사 실적의 경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5,955억원(YoY +37.8%), 영업이익 1,178억원(YoY +222.7%), 지배주주순이익 699억원(+1,270.6% YoY)으로 예상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는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먼저 올해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경우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이 본격화 되면서 전체 수익성을 대폭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1월, 3월, 8월 각각 998억원, 963억원, 361억원 등의 규모로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러한 수주 모두 올해 매출로 인식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 될 것이다.
- 또한 동사의 경우 D램 투자 증가세가 지속되는 환경하에서 낸드 투자 등도 재개되는 등 고객사의 생산능력 확대가 본격화 됨에 따라 메모리 테스터 매출이 대폭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6월과 7월에 공시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수주규모는 1,422억원에 이르고 있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올해 2분기말 기준 수주잔고는 2,615억원에 이르고 있다. 즉, 이러한 수주잔고 중 동사의 메모리 테스터 등이 1,630억원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985억원은 디지털프론티어의 HBM4 웨이퍼 테스터 등이다. 이러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올해 하반기에도 매출상승뿐만 아니라 수익성 개선도 가속화 될 것이다.
▶️ 내년 하반기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공장에 메모리 테스터 공급이 가시화 되면서 동사 매출 성장을 이끌 듯
- 삼성전자의 베트남 반도체 후공정 생산거점 구축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공장의 경우 연간 1533억 기가비트(Gb)의 D램과 2556억 Gb의 낸드플래시를 테스트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1공장 1층은 2027년 7월에 설비 반입 이후 11월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2층은 2028년 5월에 설비 반입 이후 10월에 가동 예정이다.
- 이에 따라 내년 하반기 이러한 반도체 테스트 공장에 메모리 테스터 공급이 가시화 되면서 동사 매출 성장을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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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비에이치아이(083650)
★ 수주 가시성 확대 및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대미투자 프로젝트, 웨스팅하우스 AP1000 프로젝트 등 가시화 ⇒ 동사 HRSG, 원전 BOP 관련 기자재 등의 수주 가시성 높아질 듯
▶️높아진 수주잔고 기반하에서 매출 상승으로 인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올해 영업이익 사상 최대인 1,385억원(+83.4% YoY) 기록할 듯
https://lrl.kr/c0UCk
★ 수주 가시성 확대 및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대미투자 프로젝트, 웨스팅하우스 AP1000 프로젝트 등 가시화 ⇒ 동사 HRSG, 원전 BOP 관련 기자재 등의 수주 가시성 높아질 듯
▶️높아진 수주잔고 기반하에서 매출 상승으로 인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올해 영업이익 사상 최대인 1,385억원(+83.4% YoY) 기록할 듯
https://lrl.kr/c0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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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시총이 큰 반도체 섹터 ETF는 KODEX 반도체와 TIGER 반도체TOP10 자본시장법 시행령/금융투자업 규정에 따르면 ETF 개별 종목 비중은 30%를 넘을 수 없는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추가 상승하면 다음 리밸런싱 때 2종목을 줄이고 후순위 종목을 기계적으로 매수해야 함. 공통적으로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DB하이텍
www.pinpointnews.co.kr
"8인치 공장 풀가동"… DB하이텍, PMIC 폭풍 수요 타고 주가 훈 - 핀포인트뉴스
AI(인공지능)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맞춤형 반도체 수요가 늘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가 확대되자 7일 시스템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 기대와 함께 후공정(OSAT)...
Forwarded fro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 2027 반도체 연간전망: Nothing has changed
- 글로벌 반도체 주가는 2026년에 이어 2027년에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초 대비 주가 수익률은 NVIDIA +15%, TSMC +38%, SK하이닉스 +161%, 삼성전자 +116%, Micron +239%를 기록 중이다. 6월 말 밸류에이션 부담 표면화로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나, 빅테크AI 인프라 Capex가 전년 대비 77% 증가한 규모를 유지하며 조정 이후 주가는 밴드권 내 실적 확인 국면에 머무르고 있다. 2025년 하반기 390% 상승한 데 이어 2026년 1분기, 2분기에는 각각 28%, 26% 추가 상승했다. 이는 제한적인 공급 속 1) AI·HBM향 생산라인 전환에 따른 범용 DRAM 공급 축소, 2)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 서버 교체 및 재고 확보 수요에 기인한다.
- 2027년에도 DRAM 업황의 호황은 지속될 전망이다. 그 근거는 3가지다. ①CSP들의 AI 서버 투자와 일반 서버 교체 수요가 이어지고 있으며,②DRAM 공급사들이 HBM4 캐파 전환을 우선하면서 범용 DRAM 증설에는 상대적으로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고, ③공급사 재고가 1~3주 수준으로 낮아 공급 부족이 최소 2028년 중반까지 지속될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HBM 시장은 2027년 수요가 59% 증가해 공급 증가율(약 50%)을 상회하며 부족이 심화되고 HBM4 가격은 73% 상승이 예상된다. SK하이닉스 HBM은 이미 완판됐고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삼성전자 P5의 본격 가동은 2028년으로 이연되어 하반기 증설분도 기존 수급 갭을 메우는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 업종 내 최선호주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제시한다. 최근 반도체 섹터 주가는 업황 호조를 선반영하며 실적 상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 중이나 빅테크 AI 투자 경쟁 심화와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호황기는 2027년 하반기까지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높은 메모리 이익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확대를 발표했다. 향후 특별배당, 자사주 매입 등 대규모 주주 환원이 양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p5exQ
■ 2027 반도체 연간전망: Nothing has changed
- 글로벌 반도체 주가는 2026년에 이어 2027년에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초 대비 주가 수익률은 NVIDIA +15%, TSMC +38%, SK하이닉스 +161%, 삼성전자 +116%, Micron +239%를 기록 중이다. 6월 말 밸류에이션 부담 표면화로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나, 빅테크AI 인프라 Capex가 전년 대비 77% 증가한 규모를 유지하며 조정 이후 주가는 밴드권 내 실적 확인 국면에 머무르고 있다. 2025년 하반기 390% 상승한 데 이어 2026년 1분기, 2분기에는 각각 28%, 26% 추가 상승했다. 이는 제한적인 공급 속 1) AI·HBM향 생산라인 전환에 따른 범용 DRAM 공급 축소, 2)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 서버 교체 및 재고 확보 수요에 기인한다.
- 2027년에도 DRAM 업황의 호황은 지속될 전망이다. 그 근거는 3가지다. ①CSP들의 AI 서버 투자와 일반 서버 교체 수요가 이어지고 있으며,②DRAM 공급사들이 HBM4 캐파 전환을 우선하면서 범용 DRAM 증설에는 상대적으로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고, ③공급사 재고가 1~3주 수준으로 낮아 공급 부족이 최소 2028년 중반까지 지속될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HBM 시장은 2027년 수요가 59% 증가해 공급 증가율(약 50%)을 상회하며 부족이 심화되고 HBM4 가격은 73% 상승이 예상된다. SK하이닉스 HBM은 이미 완판됐고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삼성전자 P5의 본격 가동은 2028년으로 이연되어 하반기 증설분도 기존 수급 갭을 메우는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 업종 내 최선호주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제시한다. 최근 반도체 섹터 주가는 업황 호조를 선반영하며 실적 상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 중이나 빅테크 AI 투자 경쟁 심화와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호황기는 2027년 하반기까지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높은 메모리 이익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확대를 발표했다. 향후 특별배당, 자사주 매입 등 대규모 주주 환원이 양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p5e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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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LS(006260)
★ 전력 인프라 수주확대 및 중복상장 규제 수혜
▶️LS전선의 지중∙해저 초고압 프로젝트 및 부스덕트 수주 확대 등으로 실적개선 가속화 될 듯 ⇒ 동사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가치 상승 본격화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제도 도입 ⇒ 주주간 이해상충 해소로 인한 구조적인 할인율 축소로 밸류레이션 리레이팅 되면서 동사 수혜
https://lrl.kr/bEDvA
★ 전력 인프라 수주확대 및 중복상장 규제 수혜
▶️LS전선의 지중∙해저 초고압 프로젝트 및 부스덕트 수주 확대 등으로 실적개선 가속화 될 듯 ⇒ 동사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가치 상승 본격화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제도 도입 ⇒ 주주간 이해상충 해소로 인한 구조적인 할인율 축소로 밸류레이션 리레이팅 되면서 동사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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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골드만삭스 "AI 메모리칩 수요 저평가. 한국 증시 80% 상승 여력 남아"
• Timothy Moe: 코스피 목표 12000pt 유지. 80%의 상승여력 시사
• 시장은 AI 메모리 반도체 이익 사이클의 지속성을 체계적으로 과소평가. 미국 빅테크의 내년 자본지출 1.2조달러 돌파 &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반도체 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
• 현재 코스피는 예상 PER 5.3배 불과. 역사적 평균치의 약 절반 수준에서 거래
高盛:AI存储芯片需求被低估,韩国股市仍有80%上涨空间
高盛亚太区首席股票策略师Timothy Moe维持KOSPI目标点位12000点,较当前水平隐含近80%涨幅。他直指市场系统性低估了AI存储芯片盈利周期的持续性,美国科技巨头明年资本支出或突破1.2万亿美元,数据中心扩张引发的芯片短缺将在2027年进一步加剧。当前KOSPI仅以5.3倍预期市盈率交易,约为历史均值一半。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196#from=android
• Timothy Moe: 코스피 목표 12000pt 유지. 80%의 상승여력 시사
• 시장은 AI 메모리 반도체 이익 사이클의 지속성을 체계적으로 과소평가. 미국 빅테크의 내년 자본지출 1.2조달러 돌파 &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반도체 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
• 현재 코스피는 예상 PER 5.3배 불과. 역사적 평균치의 약 절반 수준에서 거래
高盛:AI存储芯片需求被低估,韩国股市仍有80%上涨空间
高盛亚太区首席股票策略师Timothy Moe维持KOSPI目标点位12000点,较当前水平隐含近80%涨幅。他直指市场系统性低估了AI存储芯片盈利周期的持续性,美国科技巨头明年资本支出或突破1.2万亿美元,数据中心扩张引发的芯片短缺将在2027年进一步加剧。当前KOSPI仅以5.3倍预期市盈率交易,约为历史均值一半。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196#from=android
Wallstreetcn
高盛:AI存储芯片需求被低估,韩国股市仍有80%上涨空间 - 华尔街见闻
高盛亚太区首席股票策略师Timothy Moe维持KOSPI目标点位12000点,较当前水平隐含近80%涨幅。他直指市场系统性低估了AI存储芯片盈利周期的持续性,美国科技巨头明年资本支出或突破1.2万亿美元,数据中心扩张引发的芯片短缺将在2027年进一步加剧。当前KOSPI仅以5.3倍预期市盈率交易,约为历史均值一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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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ORTmjif
두산의 가스터빈(GT)뿐 아니라 스팀터빈(ST)과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을 결합해 멤피스권 AI 슈퍼컴퓨팅 인프라에 대규모 전력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두산의 가스터빈(GT)뿐 아니라 스팀터빈(ST)과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을 결합해 멤피스권 AI 슈퍼컴퓨팅 인프라에 대규모 전력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Naver
[단독] 일론 머스크 xAI, '두산 복합화력발전소' 짓는다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기업 SpaceXAI(옛 xAI)가 두산에너빌리티의 발전설비를 활용한 대형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산의 가스터빈(GT)뿐 아니라 스팀터빈(ST)과 배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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