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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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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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OpenAI가 GPT-6 Astra를 공개하며 인간처럼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에이전트 기능을 크게 강화했고, Greg Brockman은 이를 'AGI 시대의 시작'으로 평가](https://fortune.com/2026/09/03/openai-debuts-gpt-6-astra-computer-use-greg-brockman-says-start-of-agi/)

GPT-6 Astra 핵심은 'Computer Use'
• 스프레드시트 작업, 양식 작성, 웹페이지 탐색 등을 사람처럼 직접 수행하며 일부 작업에서는 인간보다 빠른 속도를 목표.
• 수학,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방어적 사이버보안 능력도 대폭 강화.
• Brockman은 컴퓨터 사용 능력을 AI가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AGI 시대의 시작점으로 평가.

추론·사이버보안 성능도 큰 폭으로 향상
• ARC-AGI-3에서 강화된 도구 환경 사용 시 99.9%, 표준 환경에서는 66% 기록.
• 비교 대상인 GPT-5.6 Sol은 7.8%, Anthropic Claude Opus 5는 30%.
• ExploitBench에서는 100%를 기록해 GPT-5.6 Sol의 78.5%를 상회.
• OpenAI 내부 기준상 최초로 'critical cybersecurity capability threshold'에 도달 → 미지의 취약점을 사람의 감독 없이 찾아 악용할 수 있는 수준의 위험도 보유.

100,000개 이상의 GPU로 사상 최대 규모 학습
• Astra는 OpenAI가 지금까지 개발한 모델 가운데 매우 큰 모델로 설명됨.
• 텍사스 Stargate에서 10만개 이상의 GPU를 사용해 사전학습한 최초의 OpenAI 모델.
• 회사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학습 작업 → 초기 공급을 제한하면서 컴퓨팅 용량을 단계적으로 확대.

초기 배포는 제한적, 이후 Plus·Pro·Enterprise로 확대
• 우선 일부 기업 고객과 사이버보안 중심 Daybreak 프로그램에 제한적으로 제공.
• 이후 Plus, Pro, Enterprise와 OpenAI API 및 AWS를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 예정.
• 일반 제공 버전은 고급 사이버보안 공격 작업을 거부하도록 제한.

강력한 에이전트 능력만큼 안전 문제가 핵심 과제로 부상
• OpenAI는 Astra 출시를 미루면서 추가 모니터링과 학습환경 격리 등 보안장치를 강화.
• 출시 전 미국 정부에도 모델을 제출해 검토를 진행.
• 고급 사이버 능력은 특정 파트너에게만 허용하고 공격용 exploit 개발 등은 차단.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능력 + 높은 자율적 사이버 능력 → 성능 향상과 함께 통제·보안의 중요성도 크게 증가.

원문 발췌:
- "It's not unreasonable to feel that we are now in the AGI era."

#ASTRA #OPE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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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女브로커와 사적통화·셀카 ‘1일 1의혹’ 김승원 리스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9470

- 시간순서 -

음주운전 판사퇴직

강남 유흥주점 운영 양씨 변호

제넨셀 창업자, 양씨에게 식약처 임상승인 정치권 로비 부탁

김후보자, 식약처장에게 빠른 처리 요청

제넨셀 창업자, 세종메디칼에 지분 매각

식약처 임상승인

세종메디칼 주가 급등

임상시험 중단

세종메디칼 상장폐지


불륜-부정청탁-임상승인비리-주가조작까지 판도라 언박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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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반대매매는 6~7월보다는 감소하였지만 평달 대비 작지 않았음. 지수의 추가하락은 없었지만 종목별로는 힘겨운 싸움이 지속되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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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9.7

GPT-6 Astra 출시와
메모리 주가 반등 시사점

(자료) https://tinyurl.com/4wbv6a9w

Astra를 주요 벤치마크 점수를 기반으로 이전 모델과 비교할 때 AGI 달성 여부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봅니다. 기존 AI LLM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AI에 그쳤다면, Astra는 목표를 주면 컴퓨터를 직접 쓰면서 끝까지 결과를 만들어내는 AI에 가까워졌습니다.

OpenClaw 등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높지 않았던 에이전트로서 AI의 역할을 Astra는 LLM 안에 내재화시킴으로써 일을 직접 해주는 AI 에이전트의 진입장벽을 낮춘 것이 핵심입니다. 1분, 10분, 1시간짜리 일을 해주던 것에서 3시간, 24시간짜리 일을 더 해줄 수 있게된 AI라는 겁니다.

눌려왔던 메모리 주가 반등은 2가지이유를 생각합니다. AI 워크로드의 확장에 기인한 AI 하드웨어 수요 저변 확대, 소프트웨어 주가 하락과 롱-숏 페어가 잡혀오던 반도체의 반등입니다.

7월 이후 토큰 가격 하락과 함께 AI 하드웨어 주가도 하락하고 소프트웨어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토큰 가격 하락이 AI 하드웨어 수요 둔화를 의미한다고 읽혔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Astra를 기점으로 이 부분의 오해가 풀린다면, 다시 메모리가 반등할 재료 하나가 추가된 셈입니다. 토큰 가격을 낮추는 것은 '과열 경쟁'이 아닌 '기술진보'입니다. AI 하드웨어 수요는 GPU 임대료가 다시 반등하는 것에서 보이듯, Astra 이후 AI 컴퓨팅의 초과 수요가 더 가속화되는 그림으로 생각합니다.

최근 2달 시장 추세를 형성한 것은 펀더멘털이 아닌 매크로입니다. 금리, 환율이 당장 10월 중순까지 한국시장을 불편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분명한 것은 매크로 불확실성이 부분이 소화된다면 AI 중심으로 시장 추세를 반전시킬 재료들이 쌓여가고 있다는 겁니다. 펀더멘털 업사이드 리스크의 축적을 고려할 때, 남은 변동성 구간에서도 반도체를 크게 덜어내고 가기 어렵다는 주장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이를 더 강화하는 그림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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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IT 최보영]

* [0의 시선] Astra가 열어준 AGI시대, 되살린 반도체 불씨

- 금리, 가격 경쟁의 부담 속에서도 AI 수요 확대 기대가 반도체주의 상승을 이끌었음

- 빅테크의 고래싸움은 AI 의 성능 경쟁에서 개발·유통 생태계 경쟁으로 확대: 오픈 AI는 Astra 출시와 엔비디아는 허깅페이스 인수를 통해 반도체 투심은 특정 모델의 승패보다, 이러한 경쟁이 새로운 업무와 사용량을 증가에 주목

- 반도체 기업의 매출 기회와, 투자하는 빅테크의 자금 부담은 구분해야하며, 장기 랠리의 조건은 AI 를 만드는 기업과 사용하는 기업이 함께 돈을 버는 구조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907/20260907_B45_20190031_53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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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남채민] 하나마이크론(067310)

NDR 후기: 정답만을 보여주는 중

● 상반기 성장의 주역, 브라질 법인
- 지난 상반기 하나마이크론은 매분기 컨센서스를 30%, 63% 상회하며(영업이익 기준) 시장의 기대를 크게 아웃퍼폼. 성장의 배경은 브라질 법인
- 브라질 법인은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누리는 사업 구조를 통해 두 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매출 성장이 이뤄져왔으며, 마진 또한 전년도 하이싱글, 1분기 10% 후반, 2분기 30%로 가파르게 상승
- 2026년 브라질 연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7,300억원, OPM 24.3%로 전망. 하반기부터 서버용 D램을 공급하기 시작. 고객의 수요가 견조하고 메모리 가격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웨이퍼 수급이 최우선과제가 될 전망

● 하반기는 국내와 베트남에 주목
- 하반기부터는 국내와 베트남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국내의 경우, 메모리 패키징 물량이 늘어날 예정. 삼성전자 향으로 DDR5를 비롯해 신규 물량이 유입될 예정이며 비메모리 패키징 또한 라지바디 제품 중심으로 성장이 이뤄질 것
- 베트남은 설비투자를 통해 Capa 증설을 진행 중으로 4분기부터 Capa 증설 분이 반영. 2026년 연간 베트남 매출액은 1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7년은 매출액 1.2조원으로 전년대비 20% 성장할 것

● 비메모리 부문까지 모두 갖춘 국내 탑티어 OSAT
- 비메모리 부문의 중장기 성장에 주목. 현재 국내 공장에서 비메모리 패키징과 테스트를 진행 중
- 비메모리 패키징은 80*80mm 크기의 라지바디 제품을 중심으로 2분기 기준 +40% QoQ 성장하며 빠른 성장. 국내 파운드리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비메모리 패키징 외주 물량이 국내 OSAT로 넘어오며 수혜가 이어지는 것으로 추정
- 하나마이크론은 2027년부터 국내 신규 5라인 증설을 통해 비메모리 패키징 및 테스트 Capa를 확대할 예정. 어드밴스드 패키징 또한 2026년 1차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 시제품 테스트 및 양산 검증 과정을 거쳐 2028년 양산 목표

● 12MF PER 9.2배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하나마이크론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8,000원을 유지
- 국내 메모리 기업이 HBM을 인하우스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범용 메모리의 외주화가 늘어나고 있음은 명백
- 이러한 성장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하나마이크론의 12개월 선행 PER은 9.2배로 매수하기에 부담없는 수준. 하반기와 2027년에도 이어질 성장을 감안할 때 적극 매수할 시점

본문: https://vo.la/Ww1wG2B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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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IT팀
[전기전자/IT부품 오강호]
[반도체 김형태, 송혜수]
[소부장/디스플레이 박현우, 김예성]

IT(소부장): 출사표(소부장 반등의 시작)

II. IT소부장 투자전략
① AI 투자 확대, 공급 부족, 제품 가격 상승으로 과거 Cycle과 차별화 → 최근 주가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
② 2Q26 실적 서프라이즈와 설비투자 확대 지속 →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여전히 유효

III. 과거 10년 Cycle 복기
① 과거 Cycle은 메모리 실적 개선 → CapEx 확대 → 소부장 실적 개선 순으로 전개
② 현재는 AI 수요처 확대와 고성능·고용량화가 동반되며 최소 2028년까지 실적 우상향 전망

IV. 장비 투자, 예상보다 더 빠르고 크다
① P4·P5·Y1 등 신규 Fab 투자 일정 단축 → 2027년 메모리 신규 투자 규모 확대 본격화
② 4Q26부터 장비 PO 확대, 수주잔고 증가 지속 → 2027~28년 장비주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

V. Top Picks
- 부품·소재: 티에스이, ISC, 원익QnC, 티씨케이
- 장비: 피에스케이홀딩스, 파크시스템스, 디아이, 원익IPS, 이오테크닉스, 테스, 엘티씨
- 기판: 심텍,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해성디에스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712

위 내용은 2026년 9월 7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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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시총이 큰 반도체 섹터 ETF는 KODEX 반도체와 TIGER 반도체TOP10
자본시장법 시행령/금융투자업 규정에 따르면 ETF 개별 종목 비중은 30%를 넘을 수 없는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추가 상승하면 다음 리밸런싱 때 2종목을 줄이고 후순위 종목을 기계적으로 매수해야 함. 공통적으로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DB하이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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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환율효과. 10원 하락시 외화평가이익 560억원, cashflow 160억원 개선. 현재 환율은 반기말 대비 200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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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섹터 올해 고점 대비 낙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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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디아이(003160)
★ 전방산업 투자 확대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올해 2분기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및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본격화 되면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 올해 2분기 동사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1,686원(+41.4% YoY, +59.5% QoQ), 영업이익 396억원(+223.2% YoY, +109.8% QoQ), 지배주주순이익 239억원(+333.8% YoY, +116.5% QoQ)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였다.
- 먼저 고객사 투자 확대로 인하여 동사의 경우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공급이 확대되면서 633억원(+83.5% YoY)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 또한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경우 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이 본격화 되면서 1,020억원(+32.5% YoY)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 특히 2분기 영업이익률의 경우 23.5%(+13.2%p YoY, +5.6%p QoQ)으로 수익성이 대폭적으로 개선되었다. 이는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영업이익률이 30% 이상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 가속화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가능할 듯
- 올해 동사 실적의 경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5,955억원(YoY +37.8%), 영업이익 1,178억원(YoY +222.7%), 지배주주순이익 699억원(+1,270.6% YoY)으로 예상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는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먼저 올해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경우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이 본격화 되면서 전체 수익성을 대폭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1월, 3월, 8월 각각 998억원, 963억원, 361억원 등의 규모로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러한 수주 모두 올해 매출로 인식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 될 것이다.
- 또한 동사의 경우 D램 투자 증가세가 지속되는 환경하에서 낸드 투자 등도 재개되는 등 고객사의 생산능력 확대가 본격화 됨에 따라 메모리 테스터 매출이 대폭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6월과 7월에 공시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수주규모는 1,422억원에 이르고 있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올해 2분기말 기준 수주잔고는 2,615억원에 이르고 있다. 즉, 이러한 수주잔고 중 동사의 메모리 테스터 등이 1,630억원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985억원은 디지털프론티어의 HBM4 웨이퍼 테스터 등이다. 이러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올해 하반기에도 매출상승뿐만 아니라 수익성 개선도 가속화 될 것이다.
 
▶️ 내년 하반기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공장에 메모리 테스터 공급이 가시화 되면서 동사 매출 성장을 이끌 듯
- 삼성전자의 베트남 반도체 후공정 생산거점 구축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공장의 경우 연간 1533억 기가비트(Gb)의 D램과 2556억 Gb의 낸드플래시를 테스트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1공장 1층은 2027년 7월에 설비 반입 이후 11월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2층은 2028년 5월에 설비 반입 이후 10월에 가동 예정이다.
- 이에 따라 내년 하반기 이러한 반도체 테스트 공장에 메모리 테스터 공급이 가시화 되면서 동사 매출 성장을 이끌 것이다.

https://lrl.kr/Zf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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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 수주잔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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