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이채윤]
비츠로셀(082920.KQ) - Never Stop Rising
▶️ 신한생각: 성장 프리미엄의 복원
- 지속 성장 사업모델 구축으로 성장 가치를 되찾을 시기이며,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5배 수준에서 적극 매수 추천
- 고온전지 등 기존 주력 제품은 20% 이상의 매출 성장세 유지
- 자폭드론용 및 AI DC향 신규 사업 진입에 대비하여 2031년까지 중장기 추가 증설 공식화 및 성장 동력 강화
▶️ 불확실성은 주가에 선반영, 실적만 바라보고 갈 때
- 상반기 매출액 1,444억원(+30.7%), 영업이익 390억원(+25.1%)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무난한 실적 기록
- 고온전지(+196.8%), 앰플/열전지(+60.2%) 등 주력 제품 중심으로 전년대비 높은 성장세 확인
- 배터리 보관창고 화재에 따른 생산 일정 차질이 없고, 환율 변동이 실적에 미치는 악영향도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 신규 사업 실적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2027년과 2028년 매출액을 각각 8.8%, 7.2% 상향 조정
▶️ Valuation&Risk: 부담없는 밸류에이션, 다시 성장주로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027년 EPS에 목표 PER 25배를 적용하여 45,000원으로 하향 조정
- 현 주가는 2027~28년 추정 실적 기준 PER 15배 내외로 신규 사업 프리미엄이 소멸된 가격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690
위 내용은 2026년 9월 4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비츠로셀(082920.KQ) - Never Stop Rising
▶️ 신한생각: 성장 프리미엄의 복원
- 지속 성장 사업모델 구축으로 성장 가치를 되찾을 시기이며,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5배 수준에서 적극 매수 추천
- 고온전지 등 기존 주력 제품은 20% 이상의 매출 성장세 유지
- 자폭드론용 및 AI DC향 신규 사업 진입에 대비하여 2031년까지 중장기 추가 증설 공식화 및 성장 동력 강화
▶️ 불확실성은 주가에 선반영, 실적만 바라보고 갈 때
- 상반기 매출액 1,444억원(+30.7%), 영업이익 390억원(+25.1%)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무난한 실적 기록
- 고온전지(+196.8%), 앰플/열전지(+60.2%) 등 주력 제품 중심으로 전년대비 높은 성장세 확인
- 배터리 보관창고 화재에 따른 생산 일정 차질이 없고, 환율 변동이 실적에 미치는 악영향도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 신규 사업 실적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2027년과 2028년 매출액을 각각 8.8%, 7.2% 상향 조정
▶️ Valuation&Risk: 부담없는 밸류에이션, 다시 성장주로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027년 EPS에 목표 PER 25배를 적용하여 45,000원으로 하향 조정
- 현 주가는 2027~28년 추정 실적 기준 PER 15배 내외로 신규 사업 프리미엄이 소멸된 가격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690
위 내용은 2026년 9월 4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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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노무라 "삼전닉스, 심각한 저평가…환율 악재 딛고 재도약할 것"
-선급금·강력한 위약금, 과거와 다른 실적 가시성·안정성 보장
노무라는 "현재 메모리 시장은 인공지능(AI) 투자 사이클에 힘입어 전례 없는 수요 호조를 보이는 반면, 공급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향후 4년 이내에 글로벌 메모리 생산 능력이 지금의 두 배인 월 720만장, 6년 내에는 세 배인 월 1천100만장 규모로 늘어나야 폭발하는 수요를 감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증설에도 전체 수급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해 2028년까지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노무라
-선급금·강력한 위약금, 과거와 다른 실적 가시성·안정성 보장
노무라는 "현재 메모리 시장은 인공지능(AI) 투자 사이클에 힘입어 전례 없는 수요 호조를 보이는 반면, 공급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향후 4년 이내에 글로벌 메모리 생산 능력이 지금의 두 배인 월 720만장, 6년 내에는 세 배인 월 1천100만장 규모로 늘어나야 폭발하는 수요를 감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증설에도 전체 수급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해 2028년까지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노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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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마이크론의 일봉 로그 차트 입니다.
일반적인 선형 차트는 가격의 절대 변화폭을 동일하게 표시하지만, 로그 차트는 상승률, 즉 퍼센트 변화가 같으면 차트상의 간격도 같게 표시합니다.
그래서 가격대 보면 저가구간은 눈금 간격이 넓어지고, 고가 구간으로 갈수록 절대 가격 간격이 압축돼 보입니다.
마이크론처럼 몇 배씩 오른 장기 차트를 볼 때는 선형 차트보다 로그 차트가 추세를 보는 데 훨씬 적합합니다.
이렇게 로그 스케일로 보니, 마이크론은 그간 가격조정이 아니라 기간조정 후 어제 의미있는 첫 양봉을 만들어낸 걸로 보여지네요.
국장의 반도체주들도 월요일 눈여겨 봐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저녁 되세요.
일반적인 선형 차트는 가격의 절대 변화폭을 동일하게 표시하지만, 로그 차트는 상승률, 즉 퍼센트 변화가 같으면 차트상의 간격도 같게 표시합니다.
그래서 가격대 보면 저가구간은 눈금 간격이 넓어지고, 고가 구간으로 갈수록 절대 가격 간격이 압축돼 보입니다.
마이크론처럼 몇 배씩 오른 장기 차트를 볼 때는 선형 차트보다 로그 차트가 추세를 보는 데 훨씬 적합합니다.
이렇게 로그 스케일로 보니, 마이크론은 그간 가격조정이 아니라 기간조정 후 어제 의미있는 첫 양봉을 만들어낸 걸로 보여지네요.
국장의 반도체주들도 월요일 눈여겨 봐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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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 트레이딩 데스크 헤드: OpenAI의 Astra 모델 "독보적", 이는 바로 "AI 강세론자들이 기다려온 것"
Astra의 지능 도약과 AI 설비투자 주기 재점화
모델 성능의 본질적 돌파구:
골드만삭스 델타원(Delta One) 트레이딩 데스크 헤드 리치 프리보로츠키(Rich Privorotsky)는 OpenAI의 차세대 'Astra' 모델이 경쟁사들을 따돌리는 독보적인 성능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AI 강세론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기술적 도약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시장 반응 및 AGI 신호탄:
발표 직후 OpenAI 주요 투자사인 소프트뱅크가 10% 이상, 오라클이 약 5.5% 상승했습니다.
그렉 브록먼 OpenAI 사장은 Astra를 '세대 간 도약'이라 칭하며, AGI 기준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 모델이 바로 그것"이라고 밝혀 경쟁 구도를 본격적인 '지능 경쟁'으로 전환시켰습니다.
수요 곡선 재편: 프리보로츠키는 단순 토큰 가격 인하는 기존 작업을 저렴하게 처리할 뿐이지만, 지능의 실질적 향상은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새로운 응용 사례를 창출해 AI 수요 곡선을 확장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경쟁 연구소들의 추격 투자를 강제하며 AI 자본지출(Capex) 주기를 장기화하는 동력이 됩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148#from=ios
Astra의 지능 도약과 AI 설비투자 주기 재점화
모델 성능의 본질적 돌파구:
골드만삭스 델타원(Delta One) 트레이딩 데스크 헤드 리치 프리보로츠키(Rich Privorotsky)는 OpenAI의 차세대 'Astra' 모델이 경쟁사들을 따돌리는 독보적인 성능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AI 강세론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기술적 도약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시장 반응 및 AGI 신호탄:
발표 직후 OpenAI 주요 투자사인 소프트뱅크가 10% 이상, 오라클이 약 5.5% 상승했습니다.
그렉 브록먼 OpenAI 사장은 Astra를 '세대 간 도약'이라 칭하며, AGI 기준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 모델이 바로 그것"이라고 밝혀 경쟁 구도를 본격적인 '지능 경쟁'으로 전환시켰습니다.
수요 곡선 재편: 프리보로츠키는 단순 토큰 가격 인하는 기존 작업을 저렴하게 처리할 뿐이지만, 지능의 실질적 향상은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새로운 응용 사례를 창출해 AI 수요 곡선을 확장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경쟁 연구소들의 추격 투자를 강제하며 AI 자본지출(Capex) 주기를 장기화하는 동력이 됩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148#from=ios
Wallstreetcn
高盛交易台主管:OpenAI的Astra模型“脱颖而出”,这正是“AI牛市一直在等的” - 华尔街见闻
高盛交易台主管Rich Privorotsky认为,Astra的能力跃升可能正是AI多头等待已久的突破。相比单纯降价,更强的模型智能有望打开新应用场景、扩大AI需求,重新点燃AI资本开支周期。9月甲骨文财报及科技行业会议有望进一步催化AI行情,但能源价格、霍尔木兹海峡局势以及下周CPI仍是市场面临的主要宏观扰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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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I 컴퓨팅 수요 폭발…TSMC, 웨이퍼 팹 20곳 건설해도 부족
허우융칭 “이런 수요 증가 속도는 30년 만에 처음”
전례 없는 AI 수요 폭증
20개 팹 동시 증설에도 역부족: TSMC는 현재 대만 13곳, 해외 5~6곳 등 총 20개의 웨이퍼 팹을 건설 중이나, 생산능력을 배로 늘려도 폭증하는 AI 수요를 맞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30년 만에 처음 보는 상향 속도: 작년 말 예상한 신규 수요 증가폭은 약 1배 수준이었으나, 1분기 1.25배, 7월 1.9배로 급격히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반년 만에 전망치가 두 배 가까이 뛴 것은 지난 30년간 전례가 없는 속도입니다.
공급망 확장과 현실적 병목 현상
장비와 인력 부족: 단순 팹 증설을 넘어 장비 수급 지연과 극심한 건설 현장 인력난이 최대 걸림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인프라 전반의 부담: 전력 공급, 첨단 패키징, 클린룸, 특수가스 등 반도체 제조를 둘러싼 주변 인프라와 공급망 생태계가 수요 속도를 따라잡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AI를 통한 해결
전문 분업에서 시스템 통합으로: 과거처럼 공정 미세화와 세부 분업만으로는 AI 성능 한계를 극복할 수 없으며, 첨단 패키징과 시스템 단위의 통합 설계·협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제조 효율 개선에 AI 도입: TSMC는 인력 부족과 생산 병목을 해소하기 위해 제조 공정 전반에 자체 AI 툴을 적용 중이며, 동일한 자원으로 웨이퍼 산출량을 극대화하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906700013-430501
허우융칭 “이런 수요 증가 속도는 30년 만에 처음”
전례 없는 AI 수요 폭증
20개 팹 동시 증설에도 역부족: TSMC는 현재 대만 13곳, 해외 5~6곳 등 총 20개의 웨이퍼 팹을 건설 중이나, 생산능력을 배로 늘려도 폭증하는 AI 수요를 맞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30년 만에 처음 보는 상향 속도: 작년 말 예상한 신규 수요 증가폭은 약 1배 수준이었으나, 1분기 1.25배, 7월 1.9배로 급격히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반년 만에 전망치가 두 배 가까이 뛴 것은 지난 30년간 전례가 없는 속도입니다.
공급망 확장과 현실적 병목 현상
장비와 인력 부족: 단순 팹 증설을 넘어 장비 수급 지연과 극심한 건설 현장 인력난이 최대 걸림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인프라 전반의 부담: 전력 공급, 첨단 패키징, 클린룸, 특수가스 등 반도체 제조를 둘러싼 주변 인프라와 공급망 생태계가 수요 속도를 따라잡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AI를 통한 해결
전문 분업에서 시스템 통합으로: 과거처럼 공정 미세화와 세부 분업만으로는 AI 성능 한계를 극복할 수 없으며, 첨단 패키징과 시스템 단위의 통합 설계·협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제조 효율 개선에 AI 도입: TSMC는 인력 부족과 생산 병목을 해소하기 위해 제조 공정 전반에 자체 AI 툴을 적용 중이며, 동일한 자원으로 웨이퍼 산출량을 극대화하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906700013-430501
工商時報
AI算力非常飢渴...20座晶圓廠仍填不滿AI胃口!侯永清:這速度30年沒見過
AI需求究竟有多快?台積電資深副總暨副共同營運長侯永清2日在SEMICON Taiwan 2026大師論壇爐邊對談中透露,台積電目前建置中的晶圓廠已達20座,其中台灣就有13座,海外則有5至6座,整體產能建置規模較過去倍數增加,但「還是無法滿足」,台積電在人力、設備兩大面向,面臨了瓶頸與挑戰。 根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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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자는 2022년 2월 8일 양 씨와의 통화에서 “동생, 보고 싶어서 눈에서 눈물이 나네 그냥”이라고 말했고, 양 씨는 “오빠, 지금 달려갈게”라고 답했다.
“20∼30분밖에 못 보면 아쉽잖아”(김승원) “안 아쉬워. 물건을 잔뜩 챙겨서 가고 있으니까 일단 있어봐”(양 씨), “그래그래 있을게”
https://naver.me/xPYhEKbk
곧 대한민국 국무위원/법무부장관
“20∼30분밖에 못 보면 아쉽잖아”(김승원) “안 아쉬워. 물건을 잔뜩 챙겨서 가고 있으니까 일단 있어봐”(양 씨), “그래그래 있을게”
https://naver.me/xPYhEKbk
곧 대한민국 국무위원/법무부장관
Naver
"보고 싶어 눈물 난다"던 김승원, '해결사 오빠'였다…용혜인으로도 못 덮는 파장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사건 브로커와 긴밀한 관계였다는 의혹이 연일 제기되며 그를 지명한 이재명 대통령의 부담도 커지게 됐다. 가뜩이나 김 후보자의 지명이 ‘공소취소를 위한 포석’이라는
🔥65❤7👏7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OpenAI가 GPT-6 Astra를 공개하며 인간처럼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에이전트 기능을 크게 강화했고, Greg Brockman은 이를 'AGI 시대의 시작'으로 평가](https://fortune.com/2026/09/03/openai-debuts-gpt-6-astra-computer-use-greg-brockman-says-start-of-agi/)
◦ GPT-6 Astra 핵심은 'Computer Use'
• 스프레드시트 작업, 양식 작성, 웹페이지 탐색 등을 사람처럼 직접 수행하며 일부 작업에서는 인간보다 빠른 속도를 목표.
• 수학,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방어적 사이버보안 능력도 대폭 강화.
• Brockman은 컴퓨터 사용 능력을 AI가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AGI 시대의 시작점으로 평가.
◦ 추론·사이버보안 성능도 큰 폭으로 향상
• ARC-AGI-3에서 강화된 도구 환경 사용 시 99.9%, 표준 환경에서는 66% 기록.
• 비교 대상인 GPT-5.6 Sol은 7.8%, Anthropic Claude Opus 5는 30%.
• ExploitBench에서는 100%를 기록해 GPT-5.6 Sol의 78.5%를 상회.
• OpenAI 내부 기준상 최초로 'critical cybersecurity capability threshold'에 도달 → 미지의 취약점을 사람의 감독 없이 찾아 악용할 수 있는 수준의 위험도 보유.
◦ 100,000개 이상의 GPU로 사상 최대 규모 학습
• Astra는 OpenAI가 지금까지 개발한 모델 가운데 매우 큰 모델로 설명됨.
• 텍사스 Stargate에서 10만개 이상의 GPU를 사용해 사전학습한 최초의 OpenAI 모델.
• 회사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학습 작업 → 초기 공급을 제한하면서 컴퓨팅 용량을 단계적으로 확대.
◦ 초기 배포는 제한적, 이후 Plus·Pro·Enterprise로 확대
• 우선 일부 기업 고객과 사이버보안 중심 Daybreak 프로그램에 제한적으로 제공.
• 이후 Plus, Pro, Enterprise와 OpenAI API 및 AWS를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 예정.
• 일반 제공 버전은 고급 사이버보안 공격 작업을 거부하도록 제한.
◦ 강력한 에이전트 능력만큼 안전 문제가 핵심 과제로 부상
• OpenAI는 Astra 출시를 미루면서 추가 모니터링과 학습환경 격리 등 보안장치를 강화.
• 출시 전 미국 정부에도 모델을 제출해 검토를 진행.
• 고급 사이버 능력은 특정 파트너에게만 허용하고 공격용 exploit 개발 등은 차단.
•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능력 + 높은 자율적 사이버 능력 → 성능 향상과 함께 통제·보안의 중요성도 크게 증가.
원문 발췌:
- "It's not unreasonable to feel that we are now in the AGI era."
#ASTRA #OPENAI
◦ GPT-6 Astra 핵심은 'Computer Use'
• 스프레드시트 작업, 양식 작성, 웹페이지 탐색 등을 사람처럼 직접 수행하며 일부 작업에서는 인간보다 빠른 속도를 목표.
• 수학,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방어적 사이버보안 능력도 대폭 강화.
• Brockman은 컴퓨터 사용 능력을 AI가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AGI 시대의 시작점으로 평가.
◦ 추론·사이버보안 성능도 큰 폭으로 향상
• ARC-AGI-3에서 강화된 도구 환경 사용 시 99.9%, 표준 환경에서는 66% 기록.
• 비교 대상인 GPT-5.6 Sol은 7.8%, Anthropic Claude Opus 5는 30%.
• ExploitBench에서는 100%를 기록해 GPT-5.6 Sol의 78.5%를 상회.
• OpenAI 내부 기준상 최초로 'critical cybersecurity capability threshold'에 도달 → 미지의 취약점을 사람의 감독 없이 찾아 악용할 수 있는 수준의 위험도 보유.
◦ 100,000개 이상의 GPU로 사상 최대 규모 학습
• Astra는 OpenAI가 지금까지 개발한 모델 가운데 매우 큰 모델로 설명됨.
• 텍사스 Stargate에서 10만개 이상의 GPU를 사용해 사전학습한 최초의 OpenAI 모델.
• 회사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학습 작업 → 초기 공급을 제한하면서 컴퓨팅 용량을 단계적으로 확대.
◦ 초기 배포는 제한적, 이후 Plus·Pro·Enterprise로 확대
• 우선 일부 기업 고객과 사이버보안 중심 Daybreak 프로그램에 제한적으로 제공.
• 이후 Plus, Pro, Enterprise와 OpenAI API 및 AWS를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 예정.
• 일반 제공 버전은 고급 사이버보안 공격 작업을 거부하도록 제한.
◦ 강력한 에이전트 능력만큼 안전 문제가 핵심 과제로 부상
• OpenAI는 Astra 출시를 미루면서 추가 모니터링과 학습환경 격리 등 보안장치를 강화.
• 출시 전 미국 정부에도 모델을 제출해 검토를 진행.
• 고급 사이버 능력은 특정 파트너에게만 허용하고 공격용 exploit 개발 등은 차단.
•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능력 + 높은 자율적 사이버 능력 → 성능 향상과 함께 통제·보안의 중요성도 크게 증가.
원문 발췌:
- "It's not unreasonable to feel that we are now in the AGI era."
#ASTRA #OPENAI
Fortune
OpenAI launches GPT-6 Astra, its most powerful model yet, and touts its ability to use your computer | Fortune
OpenAI president Greg Brockman calls Astra “the start of the AGI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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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女브로커와 사적통화·셀카 ‘1일 1의혹’ 김승원 리스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9470
- 시간순서 -
음주운전 판사퇴직
강남 유흥주점 운영 양씨 변호
제넨셀 창업자, 양씨에게 식약처 임상승인 정치권 로비 부탁
김후보자, 식약처장에게 빠른 처리 요청
제넨셀 창업자, 세종메디칼에 지분 매각
식약처 임상승인
세종메디칼 주가 급등
임상시험 중단
세종메디칼 상장폐지
불륜-부정청탁-임상승인비리-주가조작까지 판도라 언박싱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9470
- 시간순서 -
음주운전 판사퇴직
강남 유흥주점 운영 양씨 변호
제넨셀 창업자, 양씨에게 식약처 임상승인 정치권 로비 부탁
김후보자, 식약처장에게 빠른 처리 요청
제넨셀 창업자, 세종메디칼에 지분 매각
식약처 임상승인
세종메디칼 주가 급등
임상시험 중단
세종메디칼 상장폐지
불륜-부정청탁-임상승인비리-주가조작까지 판도라 언박싱
중앙일보
“과장서 막혀? 알았어” ‘1일1의혹’ 김승원…브로커 리스크 급부상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 19 신약 승인 과정에 불법적으로 개입했다는 의혹이 증폭되는 가운데 6일엔 김 후보자가 주무부처 실무 과장까지 압박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6일 김 후보자와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사건에 연루된 브로커 양 모씨와 한 통화 내용을 공개하며 “양씨나 김 후보자 측에서 마치 언론에 청탁 문자 두 번이 전부라고 하는 것 같은데, 거짓말”이라며 관련 녹취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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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라이프
[OpenAI가 GPT-6 Astra를 공개하며 인간처럼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에이전트 기능을 크게 강화했고, Greg Brockman은 이를 'AGI 시대의 시작'으로 평가](https://fortune.com/2026/09/03/openai-debuts-gpt-6-astra-computer-use-greg-brockman-says-start-of-agi/) ◦ GPT-6 Astra 핵심은 'Computer Use' • 스프레드시트 작업, 양식…
Naver
“월요일에 삼전닉스의 시간 옵니까”…GPT-6에 불붙은 美반도체
美금리 충격에 주요지수 일제히 약세 하이닉스ADR·마이크론은 되레 급등 오픈AI 최신모델 등장에 수요 기대감 11일 발표 미국 CPI가 시장 분수령 오픈AI의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GPT-6 아스트라’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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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9.7
GPT-6 Astra 출시와
메모리 주가 반등 시사점
(자료) https://tinyurl.com/4wbv6a9w
Astra를 주요 벤치마크 점수를 기반으로 이전 모델과 비교할 때 AGI 달성 여부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봅니다. 기존 AI LLM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AI에 그쳤다면, Astra는 목표를 주면 컴퓨터를 직접 쓰면서 끝까지 결과를 만들어내는 AI에 가까워졌습니다.
OpenClaw 등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높지 않았던 에이전트로서 AI의 역할을 Astra는 LLM 안에 내재화시킴으로써 일을 직접 해주는 AI 에이전트의 진입장벽을 낮춘 것이 핵심입니다. 1분, 10분, 1시간짜리 일을 해주던 것에서 3시간, 24시간짜리 일을 더 해줄 수 있게된 AI라는 겁니다.
눌려왔던 메모리 주가 반등은 2가지이유를 생각합니다. AI 워크로드의 확장에 기인한 AI 하드웨어 수요 저변 확대, 소프트웨어 주가 하락과 롱-숏 페어가 잡혀오던 반도체의 반등입니다.
7월 이후 토큰 가격 하락과 함께 AI 하드웨어 주가도 하락하고 소프트웨어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토큰 가격 하락이 AI 하드웨어 수요 둔화를 의미한다고 읽혔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Astra를 기점으로 이 부분의 오해가 풀린다면, 다시 메모리가 반등할 재료 하나가 추가된 셈입니다. 토큰 가격을 낮추는 것은 '과열 경쟁'이 아닌 '기술진보'입니다. AI 하드웨어 수요는 GPU 임대료가 다시 반등하는 것에서 보이듯, Astra 이후 AI 컴퓨팅의 초과 수요가 더 가속화되는 그림으로 생각합니다.
최근 2달 시장 추세를 형성한 것은 펀더멘털이 아닌 매크로입니다. 금리, 환율이 당장 10월 중순까지 한국시장을 불편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분명한 것은 매크로 불확실성이 부분이 소화된다면 AI 중심으로 시장 추세를 반전시킬 재료들이 쌓여가고 있다는 겁니다. 펀더멘털 업사이드 리스크의 축적을 고려할 때, 남은 변동성 구간에서도 반도체를 크게 덜어내고 가기 어렵다는 주장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이를 더 강화하는 그림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9.7
GPT-6 Astra 출시와
메모리 주가 반등 시사점
(자료) https://tinyurl.com/4wbv6a9w
Astra를 주요 벤치마크 점수를 기반으로 이전 모델과 비교할 때 AGI 달성 여부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봅니다. 기존 AI LLM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AI에 그쳤다면, Astra는 목표를 주면 컴퓨터를 직접 쓰면서 끝까지 결과를 만들어내는 AI에 가까워졌습니다.
OpenClaw 등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높지 않았던 에이전트로서 AI의 역할을 Astra는 LLM 안에 내재화시킴으로써 일을 직접 해주는 AI 에이전트의 진입장벽을 낮춘 것이 핵심입니다. 1분, 10분, 1시간짜리 일을 해주던 것에서 3시간, 24시간짜리 일을 더 해줄 수 있게된 AI라는 겁니다.
눌려왔던 메모리 주가 반등은 2가지이유를 생각합니다. AI 워크로드의 확장에 기인한 AI 하드웨어 수요 저변 확대, 소프트웨어 주가 하락과 롱-숏 페어가 잡혀오던 반도체의 반등입니다.
7월 이후 토큰 가격 하락과 함께 AI 하드웨어 주가도 하락하고 소프트웨어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토큰 가격 하락이 AI 하드웨어 수요 둔화를 의미한다고 읽혔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Astra를 기점으로 이 부분의 오해가 풀린다면, 다시 메모리가 반등할 재료 하나가 추가된 셈입니다. 토큰 가격을 낮추는 것은 '과열 경쟁'이 아닌 '기술진보'입니다. AI 하드웨어 수요는 GPU 임대료가 다시 반등하는 것에서 보이듯, Astra 이후 AI 컴퓨팅의 초과 수요가 더 가속화되는 그림으로 생각합니다.
최근 2달 시장 추세를 형성한 것은 펀더멘털이 아닌 매크로입니다. 금리, 환율이 당장 10월 중순까지 한국시장을 불편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분명한 것은 매크로 불확실성이 부분이 소화된다면 AI 중심으로 시장 추세를 반전시킬 재료들이 쌓여가고 있다는 겁니다. 펀더멘털 업사이드 리스크의 축적을 고려할 때, 남은 변동성 구간에서도 반도체를 크게 덜어내고 가기 어렵다는 주장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이를 더 강화하는 그림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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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IT 최보영]
* [0의 시선] Astra가 열어준 AGI시대, 되살린 반도체 불씨
- 금리, 가격 경쟁의 부담 속에서도 AI 수요 확대 기대가 반도체주의 상승을 이끌었음
- 빅테크의 고래싸움은 AI 의 성능 경쟁에서 개발·유통 생태계 경쟁으로 확대: 오픈 AI는 Astra 출시와 엔비디아는 허깅페이스 인수를 통해 반도체 투심은 특정 모델의 승패보다, 이러한 경쟁이 새로운 업무와 사용량을 증가에 주목
- 반도체 기업의 매출 기회와, 투자하는 빅테크의 자금 부담은 구분해야하며, 장기 랠리의 조건은 AI 를 만드는 기업과 사용하는 기업이 함께 돈을 버는 구조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907/20260907_B45_20190031_539.pdf
* [0의 시선] Astra가 열어준 AGI시대, 되살린 반도체 불씨
- 금리, 가격 경쟁의 부담 속에서도 AI 수요 확대 기대가 반도체주의 상승을 이끌었음
- 빅테크의 고래싸움은 AI 의 성능 경쟁에서 개발·유통 생태계 경쟁으로 확대: 오픈 AI는 Astra 출시와 엔비디아는 허깅페이스 인수를 통해 반도체 투심은 특정 모델의 승패보다, 이러한 경쟁이 새로운 업무와 사용량을 증가에 주목
- 반도체 기업의 매출 기회와, 투자하는 빅테크의 자금 부담은 구분해야하며, 장기 랠리의 조건은 AI 를 만드는 기업과 사용하는 기업이 함께 돈을 버는 구조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907/20260907_B45_20190031_53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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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남채민] 하나마이크론(067310)
NDR 후기: 정답만을 보여주는 중
● 상반기 성장의 주역, 브라질 법인
- 지난 상반기 하나마이크론은 매분기 컨센서스를 30%, 63% 상회하며(영업이익 기준) 시장의 기대를 크게 아웃퍼폼. 성장의 배경은 브라질 법인
- 브라질 법인은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누리는 사업 구조를 통해 두 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매출 성장이 이뤄져왔으며, 마진 또한 전년도 하이싱글, 1분기 10% 후반, 2분기 30%로 가파르게 상승
- 2026년 브라질 연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7,300억원, OPM 24.3%로 전망. 하반기부터 서버용 D램을 공급하기 시작. 고객의 수요가 견조하고 메모리 가격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웨이퍼 수급이 최우선과제가 될 전망
● 하반기는 국내와 베트남에 주목
- 하반기부터는 국내와 베트남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국내의 경우, 메모리 패키징 물량이 늘어날 예정. 삼성전자 향으로 DDR5를 비롯해 신규 물량이 유입될 예정이며 비메모리 패키징 또한 라지바디 제품 중심으로 성장이 이뤄질 것
- 베트남은 설비투자를 통해 Capa 증설을 진행 중으로 4분기부터 Capa 증설 분이 반영. 2026년 연간 베트남 매출액은 1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7년은 매출액 1.2조원으로 전년대비 20% 성장할 것
● 비메모리 부문까지 모두 갖춘 국내 탑티어 OSAT
- 비메모리 부문의 중장기 성장에 주목. 현재 국내 공장에서 비메모리 패키징과 테스트를 진행 중
- 비메모리 패키징은 80*80mm 크기의 라지바디 제품을 중심으로 2분기 기준 +40% QoQ 성장하며 빠른 성장. 국내 파운드리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비메모리 패키징 외주 물량이 국내 OSAT로 넘어오며 수혜가 이어지는 것으로 추정
- 하나마이크론은 2027년부터 국내 신규 5라인 증설을 통해 비메모리 패키징 및 테스트 Capa를 확대할 예정. 어드밴스드 패키징 또한 2026년 1차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 시제품 테스트 및 양산 검증 과정을 거쳐 2028년 양산 목표
● 12MF PER 9.2배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하나마이크론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8,000원을 유지
- 국내 메모리 기업이 HBM을 인하우스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범용 메모리의 외주화가 늘어나고 있음은 명백
- 이러한 성장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하나마이크론의 12개월 선행 PER은 9.2배로 매수하기에 부담없는 수준. 하반기와 2027년에도 이어질 성장을 감안할 때 적극 매수할 시점
본문: https://vo.la/Ww1wG2B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NDR 후기: 정답만을 보여주는 중
● 상반기 성장의 주역, 브라질 법인
- 지난 상반기 하나마이크론은 매분기 컨센서스를 30%, 63% 상회하며(영업이익 기준) 시장의 기대를 크게 아웃퍼폼. 성장의 배경은 브라질 법인
- 브라질 법인은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누리는 사업 구조를 통해 두 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매출 성장이 이뤄져왔으며, 마진 또한 전년도 하이싱글, 1분기 10% 후반, 2분기 30%로 가파르게 상승
- 2026년 브라질 연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7,300억원, OPM 24.3%로 전망. 하반기부터 서버용 D램을 공급하기 시작. 고객의 수요가 견조하고 메모리 가격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웨이퍼 수급이 최우선과제가 될 전망
● 하반기는 국내와 베트남에 주목
- 하반기부터는 국내와 베트남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국내의 경우, 메모리 패키징 물량이 늘어날 예정. 삼성전자 향으로 DDR5를 비롯해 신규 물량이 유입될 예정이며 비메모리 패키징 또한 라지바디 제품 중심으로 성장이 이뤄질 것
- 베트남은 설비투자를 통해 Capa 증설을 진행 중으로 4분기부터 Capa 증설 분이 반영. 2026년 연간 베트남 매출액은 1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7년은 매출액 1.2조원으로 전년대비 20% 성장할 것
● 비메모리 부문까지 모두 갖춘 국내 탑티어 OSAT
- 비메모리 부문의 중장기 성장에 주목. 현재 국내 공장에서 비메모리 패키징과 테스트를 진행 중
- 비메모리 패키징은 80*80mm 크기의 라지바디 제품을 중심으로 2분기 기준 +40% QoQ 성장하며 빠른 성장. 국내 파운드리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비메모리 패키징 외주 물량이 국내 OSAT로 넘어오며 수혜가 이어지는 것으로 추정
- 하나마이크론은 2027년부터 국내 신규 5라인 증설을 통해 비메모리 패키징 및 테스트 Capa를 확대할 예정. 어드밴스드 패키징 또한 2026년 1차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 시제품 테스트 및 양산 검증 과정을 거쳐 2028년 양산 목표
● 12MF PER 9.2배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하나마이크론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8,000원을 유지
- 국내 메모리 기업이 HBM을 인하우스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범용 메모리의 외주화가 늘어나고 있음은 명백
- 이러한 성장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하나마이크론의 12개월 선행 PER은 9.2배로 매수하기에 부담없는 수준. 하반기와 2027년에도 이어질 성장을 감안할 때 적극 매수할 시점
본문: https://vo.la/Ww1wG2B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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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IT팀
[전기전자/IT부품 오강호]
[반도체 김형태, 송혜수]
[소부장/디스플레이 박현우, 김예성]
IT(소부장): 출사표(소부장 반등의 시작)
II. IT소부장 투자전략
① AI 투자 확대, 공급 부족, 제품 가격 상승으로 과거 Cycle과 차별화 → 최근 주가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
② 2Q26 실적 서프라이즈와 설비투자 확대 지속 →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여전히 유효
III. 과거 10년 Cycle 복기
① 과거 Cycle은 메모리 실적 개선 → CapEx 확대 → 소부장 실적 개선 순으로 전개
② 현재는 AI 수요처 확대와 고성능·고용량화가 동반되며 최소 2028년까지 실적 우상향 전망
IV. 장비 투자, 예상보다 더 빠르고 크다
① P4·P5·Y1 등 신규 Fab 투자 일정 단축 → 2027년 메모리 신규 투자 규모 확대 본격화
② 4Q26부터 장비 PO 확대, 수주잔고 증가 지속 → 2027~28년 장비주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
V. Top Picks
- 부품·소재: 티에스이, ISC, 원익QnC, 티씨케이
- 장비: 피에스케이홀딩스, 파크시스템스, 디아이, 원익IPS, 이오테크닉스, 테스, 엘티씨
- 기판: 심텍,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해성디에스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712
위 내용은 2026년 9월 7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전기전자/IT부품 오강호]
[반도체 김형태, 송혜수]
[소부장/디스플레이 박현우, 김예성]
IT(소부장): 출사표(소부장 반등의 시작)
II. IT소부장 투자전략
① AI 투자 확대, 공급 부족, 제품 가격 상승으로 과거 Cycle과 차별화 → 최근 주가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
② 2Q26 실적 서프라이즈와 설비투자 확대 지속 →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여전히 유효
III. 과거 10년 Cycle 복기
① 과거 Cycle은 메모리 실적 개선 → CapEx 확대 → 소부장 실적 개선 순으로 전개
② 현재는 AI 수요처 확대와 고성능·고용량화가 동반되며 최소 2028년까지 실적 우상향 전망
IV. 장비 투자, 예상보다 더 빠르고 크다
① P4·P5·Y1 등 신규 Fab 투자 일정 단축 → 2027년 메모리 신규 투자 규모 확대 본격화
② 4Q26부터 장비 PO 확대, 수주잔고 증가 지속 → 2027~28년 장비주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
V. Top Picks
- 부품·소재: 티에스이, ISC, 원익QnC, 티씨케이
- 장비: 피에스케이홀딩스, 파크시스템스, 디아이, 원익IPS, 이오테크닉스, 테스, 엘티씨
- 기판: 심텍,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해성디에스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712
위 내용은 2026년 9월 7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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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시총이 큰 반도체 섹터 ETF는 KODEX 반도체와 TIGER 반도체TOP10
자본시장법 시행령/금융투자업 규정에 따르면 ETF 개별 종목 비중은 30%를 넘을 수 없는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추가 상승하면 다음 리밸런싱 때 2종목을 줄이고 후순위 종목을 기계적으로 매수해야 함. 공통적으로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DB하이텍
자본시장법 시행령/금융투자업 규정에 따르면 ETF 개별 종목 비중은 30%를 넘을 수 없는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추가 상승하면 다음 리밸런싱 때 2종목을 줄이고 후순위 종목을 기계적으로 매수해야 함. 공통적으로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DB하이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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