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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특징주 레이더
‘특징주 기사’ 선행매매로 7억대 부당이득 혐의 前 기자, “범죄 성립...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6/08/28/PJVD3UZKGNHBVG3FRPSYGLOXM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특징주] 에쓰오일, 정제마진 호황 전망...8% 강세
http://www.metroseoul.co.kr/article/20260828500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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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에쓰오일, 정제마진 호황 전망...8% 강세
http://www.metroseoul.co.kr/article/20260828500087
Chosun Biz
‘특징주 기사’ 선행매매로 7억대 부당이득 혐의 前 기자, “범죄 성립 안 돼”
특징주 기사 선행매매로 7억대 부당이득 혐의 前 기자, 범죄 성립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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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국민성장펀드 17.9조 어디로 갔나
국민성장펀드의 올해 승인·결성액이 17조900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연간 계획 30조원의 59.7%입니다.
전체 목표의 절반을 넘어섰지만 자금 공급 방식별로 속도 차이가 큽니다. 직접투자는 연간 목표의 94%를 채운 반면 간접투자는 23% 수준입니다.
이번 추가 지원으로 투자 영역도 AI·바이오에서 로봇·K콘텐츠, 반도체·배터리 설비까지 넓어졌습니다.
▪️ 1~8월 승인·결성 현황
• 직접투자 2.83조원 → 계획 대비 94.3%
• 간접투자 1.59조원 → 22.7%
• 인프라 투융자 6.87조원 → 68.7%
• 저리대출 6.59조원 → 65.9%
직접투자는 연간 계획 3조원까지 약 1700억원만 남았습니다.
▪️ 로봇·K콘텐츠 신규 투자…반도체·배터리 설비도 지원
원익로보틱스에는 로봇핸드 생산공장과 AX센터 신축을 위해 총 3500억원이 투입됩니다. 첨단전략산업기금이 1500억원을 직접 투자하고 민간에서 2000억원을 조달합니다.
CJ포디플렉스에는 총 2200억원이 지분투자됩니다. 첨단전략산업기금 500억원과 민간자금 1700억원이 참여하며, 4DX·ScreenX 등 콘텐츠테크의 글로벌 확대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두산테스나의 반도체 신공장·장비 증설에는 5600억원, LG에너지솔루션의 차세대 이차전지 생산공장 구축에는 3000억원의 저리대출이 지원됩니다.
▪️ 승인 16.3조원, 실제 집행은 4.1조원
승인된 금액과 실제 시장에 투입된 금액에는 시차가 있습니다.
7월 말 기준 국민성장펀드 승인액은 16조3000억원, 실제 집행액은 4조1000억원입니다. 단순 계산하면 약 25%입니다.
다만 공장 증설이나 데이터센터·발전시설 등 대규모 사업은 승인 직후 전액이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자금 수요와 사업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집행됩니다.
간접투자 역시 운용사를 선정한 뒤 민간 출자자를 모집해 펀드를 결성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의 진행 속도가 크게 벌어진 이유 중 하나입니다.
국민성장펀드 30조원 가운데 현재 어디까지 자금 공급이 진행됐는지, 승인된 자금이 실제 집행으로 이어지는 구조까지 정리했습니다.
https://markettimes.co.kr/?p=1321
국민성장펀드의 올해 승인·결성액이 17조900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연간 계획 30조원의 59.7%입니다.
전체 목표의 절반을 넘어섰지만 자금 공급 방식별로 속도 차이가 큽니다. 직접투자는 연간 목표의 94%를 채운 반면 간접투자는 23% 수준입니다.
이번 추가 지원으로 투자 영역도 AI·바이오에서 로봇·K콘텐츠, 반도체·배터리 설비까지 넓어졌습니다.
▪️ 1~8월 승인·결성 현황
• 직접투자 2.83조원 → 계획 대비 94.3%
• 간접투자 1.59조원 → 22.7%
• 인프라 투융자 6.87조원 → 68.7%
• 저리대출 6.59조원 → 65.9%
직접투자는 연간 계획 3조원까지 약 1700억원만 남았습니다.
▪️ 로봇·K콘텐츠 신규 투자…반도체·배터리 설비도 지원
원익로보틱스에는 로봇핸드 생산공장과 AX센터 신축을 위해 총 3500억원이 투입됩니다. 첨단전략산업기금이 1500억원을 직접 투자하고 민간에서 2000억원을 조달합니다.
CJ포디플렉스에는 총 2200억원이 지분투자됩니다. 첨단전략산업기금 500억원과 민간자금 1700억원이 참여하며, 4DX·ScreenX 등 콘텐츠테크의 글로벌 확대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두산테스나의 반도체 신공장·장비 증설에는 5600억원, LG에너지솔루션의 차세대 이차전지 생산공장 구축에는 3000억원의 저리대출이 지원됩니다.
▪️ 승인 16.3조원, 실제 집행은 4.1조원
승인된 금액과 실제 시장에 투입된 금액에는 시차가 있습니다.
7월 말 기준 국민성장펀드 승인액은 16조3000억원, 실제 집행액은 4조1000억원입니다. 단순 계산하면 약 25%입니다.
다만 공장 증설이나 데이터센터·발전시설 등 대규모 사업은 승인 직후 전액이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자금 수요와 사업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집행됩니다.
간접투자 역시 운용사를 선정한 뒤 민간 출자자를 모집해 펀드를 결성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의 진행 속도가 크게 벌어진 이유 중 하나입니다.
국민성장펀드 30조원 가운데 현재 어디까지 자금 공급이 진행됐는지, 승인된 자금이 실제 집행으로 이어지는 구조까지 정리했습니다.
https://markettimes.co.kr/?p=1321
마켓타임스
국민성장펀드 17.9조 어디로 갔나
직접투자 연간 계획 94% 채워…AI·바이오 넘어 로봇·K콘텐츠로간접투자는 23%…7월 말 승인 16.3조 중 실제 집행 4.1조국민성장펀드의 올해 승인·결성액이 17조9000억원으로 늘었다. 직접투자와 간접투자, 인프라 투융자, 저리대출 등 네 가지 방식으로 공급하기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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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두나무·비자, 스테이블코인 결제 맞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비자(Visa)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관련 전략적 협업. 다만 구체적 서비스는 향후 국내외 관련 법규와 규제 요건을 비롯해 기술·상업적 검토를 거쳐 단계적으로 마련될 것
양사는 스테이블코인을 글로벌 금융·결제 인프라와 연결해 가상자산 활용 영역을 확대하. 최근 공개된 오픈 스탠다드의 오픈USD(OUSD)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활용 가능성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모델도 모색할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4/0005567814?cid=1087797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비자(Visa)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관련 전략적 협업. 다만 구체적 서비스는 향후 국내외 관련 법규와 규제 요건을 비롯해 기술·상업적 검토를 거쳐 단계적으로 마련될 것
양사는 스테이블코인을 글로벌 금융·결제 인프라와 연결해 가상자산 활용 영역을 확대하. 최근 공개된 오픈 스탠다드의 오픈USD(OUSD)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활용 가능성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모델도 모색할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4/0005567814?cid=1087797
Naver
두나무·비자, 스테이블코인 결제 맞손 [크립토브리핑]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비자(Visa)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관련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 다만 구체적 서비스는 향후 국내외 관련 법규와 규제 요건을 비롯해 기술·상업적 검토를 거쳐 단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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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원익로보틱스 3500억원 제3자배정 증자
원익로보틱스 전체 기업가치를 1.67조원으로 산정한 것. 기존에 원익홀딩스 재무제표상 원익로보틱스 장부금액은 165억원(96.4%)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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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미국 ESS 시장규모 전망치(골드만삭스)
- 미국 ESS 배터리 수요는 2024년 약 46GWh에서 2030년 기본 시나리오 170GWh, 강세 시나리오 210GWh까지 확대될 전망
→ 이와 같이 Bull Case와의 차이가 벌어지는 이유는 우측 그림과 같이 BTM(Behind-the-Meter, 예를 들어 데이터센터 내 설치되는 ESS 등) 부문의 추정치의 Bull Case 시나리오가 굉장하기 때문
- 즉, BTM 수요가 전체 ESS 시장 전망 추정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시장이 되었음. ESS 관련 투자자 입장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 발주와 착공이 투자 성과에 중요한 요인이 되었음
- 미국 ESS 배터리 수요는 2024년 약 46GWh에서 2030년 기본 시나리오 170GWh, 강세 시나리오 210GWh까지 확대될 전망
→ 이와 같이 Bull Case와의 차이가 벌어지는 이유는 우측 그림과 같이 BTM(Behind-the-Meter, 예를 들어 데이터센터 내 설치되는 ESS 등) 부문의 추정치의 Bull Case 시나리오가 굉장하기 때문
- 즉, BTM 수요가 전체 ESS 시장 전망 추정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시장이 되었음. ESS 관련 투자자 입장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 발주와 착공이 투자 성과에 중요한 요인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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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개혁해야 하는지 감도 안옴
https://www.mk.co.kr/news/society/12138917
A 경장은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 자료를 삭제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근무지 여자 화장실 침입 혐의도 받고 있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에서는 수사팀이 주요 증거를 확보하지 않은 채 장씨 아버지에게 수사정보를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도운 혐의로 기소됐다. 광산경찰서장과 형사과장 역시 수사 과정에 부당한 개입을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이 밖에도 마약 피의자에게 수사정보를 유출한 서울 광진경찰서 경찰관,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해 사설탐정 등에 넘기고 금품을 수수한 경기북부 및 경남 지역 경찰관들이 구속됐다.
대구에서는 음주 뺑소니 후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하고 수사정보까지 유출된 정황이 포착돼 압수수색이 이뤄졌고 강원과 부산 등지에서도 강제추행 및 폭행 등 경찰관 비위가 잇따랐다.
https://www.mk.co.kr/news/society/12138917
A 경장은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 자료를 삭제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근무지 여자 화장실 침입 혐의도 받고 있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에서는 수사팀이 주요 증거를 확보하지 않은 채 장씨 아버지에게 수사정보를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도운 혐의로 기소됐다. 광산경찰서장과 형사과장 역시 수사 과정에 부당한 개입을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이 밖에도 마약 피의자에게 수사정보를 유출한 서울 광진경찰서 경찰관,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해 사설탐정 등에 넘기고 금품을 수수한 경기북부 및 경남 지역 경찰관들이 구속됐다.
대구에서는 음주 뺑소니 후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하고 수사정보까지 유출된 정황이 포착돼 압수수색이 이뤄졌고 강원과 부산 등지에서도 강제추행 및 폭행 등 경찰관 비위가 잇따랐다.
매일경제
나사 빠진 경찰, ‘특단 조치’라고 내놨는데…열흘간 음주·회식 금지? - 매일경제
실종 허위종결·장윤기 부실수사 등 비위 잇따르자 공직기강 특별경보 발령 경찰관 징계 건수 증가세…실효성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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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BofA ,글로벌 메모리 테크 (Global Memory Tech)
엔비디아의 성장이 70%라면, 메모리는 80%+ 성장 가능
엔비디아(NVIDIA)가 제시한 2027년 매출 70% 성장 가이던스는 최근 메모리 섹터에 대해 비관적으로 돌아선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서프라이즈가 될 것입니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일부 투자자들은 LTA(장기공급계약) 하에서의 제한적인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신규 팹 건설 및 생산능력(Capa) 확장(사상 최대 수준의 설비투자 지출 수반), 그리고 디스펙(GPU 또는 CPU당 메모리 탑재량 감소)에 대해 우려했습니다.
그러나 엔비디아의 2027년 가이던스에 대한 당사의 1차 분석에 따르면, 현재 당사의 글로벌 D램 매출 전망치(+48% = ASP +24% × 비트그로스 +19%) 대비 2027년 메모리 시장에는 80% 이상의 성장 기회가 존재합니다.
당사는 그 이유로 다음 3가지 동인을 제시합니다:
1) 공급 부족 기반 성장 및 추가 상승 여력: 엔비디아 자체의 70% 성장은 이미 메모리 공급 부족을 전제로 한 수치이며, 더 강력한 칩 주문 수요와 인기 있는 루빈/베라(Rubin/Vera) 플랫폼의 광범위한 채택으로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ASIC/TPU 진영의 공격적인 확보 경쟁:
ASIC/TPU 진영이 HBM, D램, 낸드(NAND)를 훨씬 더 공격적으로 확보하려 하고 있으며, 엔비디아보다 더 높은 가격을 기꺼이 지불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3) 큰 폭의 ASP 상승 가능성:
빅3 업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가 증설한 신규 생산능력을 엔비디아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흡수할 경우, 2027년 상반기(1H27) 또는 하반기(2H27)에 전분기 대비(QoQ) 10% 이상의 ASP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이 경우 애플, 중국 OEM, 대만 모듈 업체들은 LTA 계약 하에서도 2027년 메모리 가격을 더 높게 부를 수 있습니다.
2027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매분기(QoQ) 10% 수준의 완만한 ASP 상승만 가정하더라도, 2027년 글로벌 D램 매출은 80% 이상 성장할 수 있습니다(전년 대비 ASP +46% × 비트그로스 +19%).
엔비디아의 성장이 70%라면, 메모리는 80%+ 성장 가능
엔비디아(NVIDIA)가 제시한 2027년 매출 70% 성장 가이던스는 최근 메모리 섹터에 대해 비관적으로 돌아선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서프라이즈가 될 것입니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일부 투자자들은 LTA(장기공급계약) 하에서의 제한적인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신규 팹 건설 및 생산능력(Capa) 확장(사상 최대 수준의 설비투자 지출 수반), 그리고 디스펙(GPU 또는 CPU당 메모리 탑재량 감소)에 대해 우려했습니다.
그러나 엔비디아의 2027년 가이던스에 대한 당사의 1차 분석에 따르면, 현재 당사의 글로벌 D램 매출 전망치(+48% = ASP +24% × 비트그로스 +19%) 대비 2027년 메모리 시장에는 80% 이상의 성장 기회가 존재합니다.
당사는 그 이유로 다음 3가지 동인을 제시합니다:
1) 공급 부족 기반 성장 및 추가 상승 여력: 엔비디아 자체의 70% 성장은 이미 메모리 공급 부족을 전제로 한 수치이며, 더 강력한 칩 주문 수요와 인기 있는 루빈/베라(Rubin/Vera) 플랫폼의 광범위한 채택으로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ASIC/TPU 진영의 공격적인 확보 경쟁:
ASIC/TPU 진영이 HBM, D램, 낸드(NAND)를 훨씬 더 공격적으로 확보하려 하고 있으며, 엔비디아보다 더 높은 가격을 기꺼이 지불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3) 큰 폭의 ASP 상승 가능성:
빅3 업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가 증설한 신규 생산능력을 엔비디아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흡수할 경우, 2027년 상반기(1H27) 또는 하반기(2H27)에 전분기 대비(QoQ) 10% 이상의 ASP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이 경우 애플, 중국 OEM, 대만 모듈 업체들은 LTA 계약 하에서도 2027년 메모리 가격을 더 높게 부를 수 있습니다.
2027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매분기(QoQ) 10% 수준의 완만한 ASP 상승만 가정하더라도, 2027년 글로벌 D램 매출은 80% 이상 성장할 수 있습니다(전년 대비 ASP +46% × 비트그로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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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리서치
AI 데이터센터 투자 급증, 메모리 구축비 비중 2%에서 18%로 확대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데이터센터 한 곳의 총 구축비는 2021년 약 18억달러에서 2026년 예상 140억달러로 약 7.8배 증가. AI 연산 규모가 커지면서 전체 인프라 투자 자체가 급격히 대형화.
• 전체 구축비 중 컴퓨팅 반도체와 메모리를 합친 칩 비중은 40%에서 60%로 상승. 건물·냉각·전력보다 반도체에 투입되는 자본 비중이 크게 높아지는 구조.
• 특히 메모리 비중은 2021년 2%에서 2026년 18%로 9배 확대되는 반면 컴퓨팅 칩은 38%에서 42%로 증가. AI 투자 확대에서 메모리가 가장 큰 비용 믹스 변화를 기록.
• AI 데이터센터가 고성능화될수록 GPU뿐 아니라 HBM·서버 DRAM 등 메모리 탑재량과 비용도 함께 증가.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메모리 수요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리는 흐름.
출처 : Exponential View / Goldman Sachs / Epoch AI / SemiAnalysis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데이터센터 한 곳의 총 구축비는 2021년 약 18억달러에서 2026년 예상 140억달러로 약 7.8배 증가. AI 연산 규모가 커지면서 전체 인프라 투자 자체가 급격히 대형화.
• 전체 구축비 중 컴퓨팅 반도체와 메모리를 합친 칩 비중은 40%에서 60%로 상승. 건물·냉각·전력보다 반도체에 투입되는 자본 비중이 크게 높아지는 구조.
• 특히 메모리 비중은 2021년 2%에서 2026년 18%로 9배 확대되는 반면 컴퓨팅 칩은 38%에서 42%로 증가. AI 투자 확대에서 메모리가 가장 큰 비용 믹스 변화를 기록.
• AI 데이터센터가 고성능화될수록 GPU뿐 아니라 HBM·서버 DRAM 등 메모리 탑재량과 비용도 함께 증가.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메모리 수요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리는 흐름.
출처 : Exponential View / Goldman Sachs / Epoch AI / Semi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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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박규연)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4xyYA8W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견조한 메모리 업황과 그렇지 못한 주가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주주환원 이벤트 소멸로 국내 메모리 하락
Nvidia 실적 발표는 정답지를 확인하는 느낌이었음. 이례적으로 2027년 성장률을 제시하며(Nvidia 회계연도 기준 2027년 2월~2028년 1월)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언급했음. 최소 70% 이상의 성장률을 제시해 컨센서스 8%를 상회했음. 다만, CoWoS와 HBM 등의 공급 능력 제한으로 고객 주문에 기반한 100% 이상의 성장률 제시는 어렵다고 설명했음. 시장의 끊임없는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하이퍼스케일러, 오픈클라우드, 소버린 등 투자 주체들의 수요가 견조하다는 것을 재차 확인했음
코스피 지수는 1.8% 하락하며 2주 연속 부진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3주 만에 지수 대비 부진했고, 삼성전자의 낙폭이 오랜만에 SK하이닉스보다 컸음. 지난주 금요일 발표한 주주환원 공시가 기대치를 하회하며 실망 매물이 나왔기 때문임. 공시상 삼성전자는 주식 보상을 위한 자사주 15조원 매입 외에는 연내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이 없을 것으로 해석됨. SK하이닉스의 소각을 전제로 한 자사주 매입 40조원과 비교될 수밖에 없음. SK하이닉스는 10월 말 실적 발표 때 추가적인 주주환원 발표를 예고했음. 반면에 삼성전자는 20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결정해 별도 발표할 계획임. 연내 주식 수급 측면에서 단기적인 실망은 불가피하다는 판단임
코스닥 지수는 4.6% 상승하며 한 주 만에 반등해 코스피를 상회했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은 코스피 61%, 코스닥 -9.4%로 여전히 격차가 큼. 하나증권 커버리지 업체들은 브이엠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음. 6월 말~7월 말 강도 높은 조정으로 대부분 종목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졌음. 국내 메모리 및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증설 일정을 감안하면 2028년까지 외형 성장 가시성은 높음.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투자 아이디어가 유효한 가운데, 후공정 및 소재 업체들도 연말·연초에 기회가 올 것으로 예상함
■ 전망 및 전략: 비중 확대 유효, Broadcom 실적 발표
삼성전자의 주주환원은 실망스러웠음. 정규 배당을 포함한 30조원의 배당 규모는 결코 작지 않음. 다만, 7월 이후 연말까지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식 수급은 주가 상승 때마다 매도세가 집중될 가능성이 높음. 6월 말 이후 40~50%의 주가 하락으로 많은 투자자들은 심리적으로 위축될 수밖에 없었음. 그렇기 때문에 주가 회복 구간에서 본전 지키기식 매도가 예상되는 상황이었음. SK하이닉스의 3분기 내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이후 소각에 비해 삼성전자의 3분기 특별배당금 지급은 주식 수급 차원에서 확실하게 열위임. 지난 3주간 삼성전자의 아웃퍼폼과 달리, 주주환원 발표 이후 SK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선방한 것은 이를 여실히 보여줬다고 판단함
다만,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를 주주환원만으로 해석하면 펀더멘털을 간과할 수 있음. 앞으로는 실적 전망치에 주목해야 하며, 3분기 서버 및 모바일 DRAM 가격 상승폭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아울러 시장의 우려와 달리 NAND 가격도 매우 강한 것으로 파악됨. 실적 추정의 가장 중요한 변수인 메모리 가격이 상향될 가능성이 높음. 다만, 환율 하락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추정치 상향이 일부 상쇄되는 것은 아쉬운 부분임
9월 1일에는 수출 잠정치, 4일에는 Broadcom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출 데이터는 전년 동월은 물론 전월 대비 흐름도 반드시 확인해야 함. Broadcom의 관전 포인트는 1) 빅테크향 ASIC 매출의 시장 예상치(160억~170억 달러 수준) 상회 여부 및 가이던스, 2) AI ASIC 수주잔고, 3) 네트워킹 및 스위칭 매출 추이와 전망 등임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주중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차익실현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음
Applied Materials, Rambus, Teradyne 등이 5% 이상 하락했으며, 반도체 장비주를 중심으로 낙폭이 크게 나타났음
반면 Nvidia는 호실적과 FY2028 매출액 70% 이상 성장 가이던스에 힘입어 주간 1.3% 상승했으나, Marvell은 실적 및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상회했음에도 높아진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며 8.6% 하락했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Nvidia의 호실적과 중장기 AI 수요 전망, 전주 주가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에 힘입어 AI 관련주를 중심으로 대부분 상승했음
King Yuan과 UMC는 각각 16.4%, 11.6% 상승했으며, Alchip과 Global Unichip도 AI 가속기 및 ASIC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각각 9.9%, 7.4% 상승했음
특히 UMC는 전환사채 발행 이후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와 실리콘 포토닉스 기대감이 반영됐으며, King Yuan은 고성능 AI 칩 테스트 수요 확대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4xyYA8W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견조한 메모리 업황과 그렇지 못한 주가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주주환원 이벤트 소멸로 국내 메모리 하락
Nvidia 실적 발표는 정답지를 확인하는 느낌이었음. 이례적으로 2027년 성장률을 제시하며(Nvidia 회계연도 기준 2027년 2월~2028년 1월)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언급했음. 최소 70% 이상의 성장률을 제시해 컨센서스 8%를 상회했음. 다만, CoWoS와 HBM 등의 공급 능력 제한으로 고객 주문에 기반한 100% 이상의 성장률 제시는 어렵다고 설명했음. 시장의 끊임없는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하이퍼스케일러, 오픈클라우드, 소버린 등 투자 주체들의 수요가 견조하다는 것을 재차 확인했음
코스피 지수는 1.8% 하락하며 2주 연속 부진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3주 만에 지수 대비 부진했고, 삼성전자의 낙폭이 오랜만에 SK하이닉스보다 컸음. 지난주 금요일 발표한 주주환원 공시가 기대치를 하회하며 실망 매물이 나왔기 때문임. 공시상 삼성전자는 주식 보상을 위한 자사주 15조원 매입 외에는 연내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이 없을 것으로 해석됨. SK하이닉스의 소각을 전제로 한 자사주 매입 40조원과 비교될 수밖에 없음. SK하이닉스는 10월 말 실적 발표 때 추가적인 주주환원 발표를 예고했음. 반면에 삼성전자는 20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결정해 별도 발표할 계획임. 연내 주식 수급 측면에서 단기적인 실망은 불가피하다는 판단임
코스닥 지수는 4.6% 상승하며 한 주 만에 반등해 코스피를 상회했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은 코스피 61%, 코스닥 -9.4%로 여전히 격차가 큼. 하나증권 커버리지 업체들은 브이엠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음. 6월 말~7월 말 강도 높은 조정으로 대부분 종목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졌음. 국내 메모리 및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증설 일정을 감안하면 2028년까지 외형 성장 가시성은 높음.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투자 아이디어가 유효한 가운데, 후공정 및 소재 업체들도 연말·연초에 기회가 올 것으로 예상함
■ 전망 및 전략: 비중 확대 유효, Broadcom 실적 발표
삼성전자의 주주환원은 실망스러웠음. 정규 배당을 포함한 30조원의 배당 규모는 결코 작지 않음. 다만, 7월 이후 연말까지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식 수급은 주가 상승 때마다 매도세가 집중될 가능성이 높음. 6월 말 이후 40~50%의 주가 하락으로 많은 투자자들은 심리적으로 위축될 수밖에 없었음. 그렇기 때문에 주가 회복 구간에서 본전 지키기식 매도가 예상되는 상황이었음. SK하이닉스의 3분기 내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이후 소각에 비해 삼성전자의 3분기 특별배당금 지급은 주식 수급 차원에서 확실하게 열위임. 지난 3주간 삼성전자의 아웃퍼폼과 달리, 주주환원 발표 이후 SK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선방한 것은 이를 여실히 보여줬다고 판단함
다만,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를 주주환원만으로 해석하면 펀더멘털을 간과할 수 있음. 앞으로는 실적 전망치에 주목해야 하며, 3분기 서버 및 모바일 DRAM 가격 상승폭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아울러 시장의 우려와 달리 NAND 가격도 매우 강한 것으로 파악됨. 실적 추정의 가장 중요한 변수인 메모리 가격이 상향될 가능성이 높음. 다만, 환율 하락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추정치 상향이 일부 상쇄되는 것은 아쉬운 부분임
9월 1일에는 수출 잠정치, 4일에는 Broadcom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출 데이터는 전년 동월은 물론 전월 대비 흐름도 반드시 확인해야 함. Broadcom의 관전 포인트는 1) 빅테크향 ASIC 매출의 시장 예상치(160억~170억 달러 수준) 상회 여부 및 가이던스, 2) AI ASIC 수주잔고, 3) 네트워킹 및 스위칭 매출 추이와 전망 등임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주중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차익실현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음
Applied Materials, Rambus, Teradyne 등이 5% 이상 하락했으며, 반도체 장비주를 중심으로 낙폭이 크게 나타났음
반면 Nvidia는 호실적과 FY2028 매출액 70% 이상 성장 가이던스에 힘입어 주간 1.3% 상승했으나, Marvell은 실적 및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상회했음에도 높아진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며 8.6% 하락했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Nvidia의 호실적과 중장기 AI 수요 전망, 전주 주가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에 힘입어 AI 관련주를 중심으로 대부분 상승했음
King Yuan과 UMC는 각각 16.4%, 11.6% 상승했으며, Alchip과 Global Unichip도 AI 가속기 및 ASIC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각각 9.9%, 7.4% 상승했음
특히 UMC는 전환사채 발행 이후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와 실리콘 포토닉스 기대감이 반영됐으며, King Yuan은 고성능 AI 칩 테스트 수요 확대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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